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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남편 조권을 위해 내조(?)에 나섰다. 가인은 20일 조권의 미투데이에 조권의 아이디로 로그인해 조권의 팬들과 함께 2AM의 마지막 티저 영상인 조권편이 공개되기를 기다렸다.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미리 들어봤다는 가인은 “이번 노래는 진짜로 대박인 것 같다.”며 “조권 이번 앨범 대박 내서 1위하면 5초 정도 안을 수 있게 해줄게. 그러니까 빨리 나와서 1위해! 누나로서 가상부부로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이어 가인은 조권이 ‘트리플크라운(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면 백허그 해준다고 약속한 뒤 “이 글 보면 조권이 비싼 척 하지 말고.. 이럴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하지만 조권은 가인의 예상과는 달리 “‘죽어도 못 보내’. 내가 기도했던 것 다 이뤄지길. I AM 사랑합니다. 그리고 밑에 글, 고마워 부인”이라고 화답했다. 조권의 티저 영상과 이들의 애정행각(?)을 본 네티즌들은 “백허그 꼭 인증해 주세요. 가인은 내조의 여왕, 당장 1위해서 가인에게로 달려가자.” 등의 댓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권편을 마지막으로 이색적인 티저 공개를 마감한 2AM은 21일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새 앨범을 공개한다. 사진 = 조권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버즈 출신 민경훈, 미니앨범으로 컴백

    버즈 출신 민경훈, 미니앨범으로 컴백

    그룹 버즈 출신의 민경훈(26)이 다음달 4일 미니음반을 발표한다. 민경훈의 소속사 IS엔터미디어 측은 20일 “2010년 2월 4일 민경훈의 첫 미니앨범이 발매되며, 발매와 동시에 본격적인 컴백 무대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12월 1집을 내고 솔로로 데뷔한 민경훈은 2008년 12월 발매한 싱글 ‘하루’ 이후 1년여 만에 새 음반을 선보이게 됐다. 당초 민경훈은 지난해 미니음반을 낼 계획이었으나 직접 곡 수집 등 음반 제작에 참여하면서 발매 시기가 미뤄졌다. 소속사 측은 “민경훈이 음반 준비를 하며 고민과 방황을 많이 했는데 팬들이 팬카페와 개인 홈페이지에 복귀 소식을 전하며 반가워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을 위해 100곡 이상의 음악을 수집했으며 기존의 음악 스타일과 음색에 큰 변화를 줬다. 또 우리나라 최고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사해 드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민경훈의 이번 음반에는 조영수, 김도훈 등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2003년 버즈의 보컬로 데뷔한 민경훈은 버즈 시절 ‘남자를 몰라’, ‘겁쟁이’, ‘가시’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IS엔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앤블루, 패션화보서 4인4색 매력 발산

    씨앤블루, 패션화보서 4인4색 매력 발산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스타덤에 오른 정용화가 리드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패션 화보를 통해 4인4색 매력을 뽐냈다. 씨앤블루는 지난주 정규앨범 ‘블루토리’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외톨이야’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인기몰이에 나선 무서운 신예. 인기에 힘입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씨앤블루는 최근 매거진 ‘엘르걸’과 데뷔 후 첫 패션 화보를 촬영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파스텔 톤의 화사한 수트를 입고 꽃미남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특히 평균 신장이 180cm가 넘는 만큼 자연스러운 옷맵시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를 진행한 엘르걸 측은 “4명의 멤버들이 훌륭한 비주얼을 갖고 있어 준비한 의상을 충분히 소화해내 만족스럽게 화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데뷔 전 일본에서 이미 두 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거리 공연으로 실력을 쌓은 씨엔블루는 인터뷰를 통해 힘들었던 일본 생활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다. 멤버들은 “악기와 램프를 실은 손수레를 끌고 다니며 거리 공연을 펼쳤다.”며 “얼터너티브록을 기반으로 랩, 힙합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밴드로 거듭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 엘르엣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의 구하라가 사귀고 싶은 남자 아이돌 멤버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서 “남자 아이돌과 사귀고 싶다.”며 사귀고 싶은 멤버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구하라가 바라는 남자친구 1위엔 ‘짐승돌’ 2PM의 택연, 2위에 2PM 준호 그리고 2AM의 조권이 3위로 뽑혔다. 이어 구하라는 함께 출연한 G7 멤버들의 이상형도 밝히라고 요구했다. 티아라 효민은 처음엔 망설였지만 구하라의 압박에 결국 “운동하는 분인데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마음에 들었다.”며 “녹화장에서 만난 적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사진도 찍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외에도 이날 ‘상플’에 출연한 KBS 2TV ‘청춘불패’ G7의 멤버 중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는 댄스배틀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특히 구하라는 파격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김태우가 뽑은 섹시퀸에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세계 팬들에 “해피 뉴 이어~”

    원더걸스, 세계 팬들에 “해피 뉴 이어~”

    걸그룹 원더걸스가 동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원더걸스는 지난 19일 유튜브에 ‘해피 뉴 이어 프롬 더 원더걸스’란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이 동영상에서 원더걸스의 선예 예은 유빈 선미 소희 등 다섯 멤버는 영어로 전 세계 팬들에게 새해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예은은 “우리는 지난해 조나스 브라더스와의 공연에 함께 하고 영어를 배우는 등 잊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얻었다. 정말 익사이팅한 한 해였다.”고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이어 선미는 “여러분들도 2010년에 더 익사이팅한 일들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소희 역시 “우리 모두 여러분들이 박진감 넘치는 한 해를 보내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빈과 선예도 즐거운 일이 가득한 2010년이 되길 기원했다. 원더걸스의 다섯 멤버는 밝은 미소 속에 손을 흔들며 “해피 뉴이어”란 말로 새해 메시지를 끝냈다. 선미는 마지막에 영어가 아닌 우리말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2월 미국에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새 앨범 마지막 티저 ‘엔젤권’ 공개

    2AM 새 앨범 마지막 티저 ‘엔젤권’ 공개

    숨바꼭질 같던 2AM의 티저 영상 공개가 조권편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2AM은 미니음반 출시를 하루 앞둔 20일 새벽 2시 조권의 미투데이에 조권의 모습을 담은 마지막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조권은 눈이 내리는 곳에서 타이틀곡 ‘죽어도 못보내’ 후렴구를 열창하고 있다. 티저 영상을 본 팬들은 조권의 미투데이를 “새벽 두 시의 2AM, 달팽이관이 녹아서 소멸한다. 2010년은 2AM의 해” “천사 같다. 엔젤권” 등의 댓글을 올리며 환호를 보내고 있다. 영상이 공개된 조권의 미투데이에는 팬들의 실시간 댓글이 1000 여개가 넘어서고 있다. 2AM은 인트로 영상부터 눈, 바람, 비, 잔디를 콘셉트로 하는 각 멤버별 영상까지 총 5편의 티저를 팬들이 직접 찾아 나서게 만드는 독특한 방식으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5편의 티저는 각종 사이트를 통틀어 100만이 웃도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조권의 티저를 마지막으로 관심이 최고로 고조된 2AM의 미니음반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김현식 아들 “가수 김완제로 무대 서고파”

    故김현식 아들 “가수 김완제로 무대 서고파”

    고(故) 김현식의 아들 김완제가 가수로 무대에 서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완제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열린 고(故) 김현식의 헌정 음반 및 추모 다큐멘터리 ‘비처럼 음악처럼’의 제작발표회에서 “이제 노래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완제는 이날 자신의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모인 연예 관계자들에게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버지를 기억해 주시고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안에는 제 솔로 앨범이 나올 것 같다. 늦은 감이 있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해나가겠다.”며 “사람으로서 그리고 음악적으로 성숙해 졌을 때 여러분 앞에 다시 서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제작발표회 진행을 맡은 신성우는 “아버지의 후광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무대에 서기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완제는 이번 고 김현식의 추모앨범에서 부친과 2곡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올해 안에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가수활동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식 ‘20주기’…연예계 추모 앨범·다큐 ‘봇물’

    김현식 ‘20주기’…연예계 추모 앨범·다큐 ‘봇물’

    고(故) 김현식의 20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연예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고(故) 김현식의 헌정 음반 및 추모 다큐멘터리 ‘비처럼 음악처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회를 주최한 마루아라 ENT와 뮤직마운틴 및 밀키웍스 측은 “이번 20주기를 맞이해 후배 가수들이 뜻을 모아 다시 헌정음반을 만들기로 했다. 수익금은 김현식 추모 사업에 쓰인다.”고 밝혔다. 행사의 진행을 맡은 가수 신성우는 “이번 프로젝트는 현식의 형의 삶과 음악을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며 “처음 앨범 참여 제의를 받았을 때, 현식이 형에게 노래 한 곡을 바치고 싶어 이렇게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성우 외에도 밴드 W&Whale, 김경호, 홍경민, 린, 신촌블루스가 참석해 김현식의 히트곡을 편곡해 선보이며 뜻을 같이 했다. W&Whale은 일렉트릭 사운드로 편곡한 ‘사랑사랑사랑’을, 김경호가 ‘어둠, 그 별빛’을, 린이 ‘추억 만들기’를, 신촌블루스가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홍경민이 ‘환상’을 연이어 불렀다. 제작발표회 마지막에는 고 김현식의 아들 김완제가 현장에 모인 사람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완제는 “아버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아버지를 기억하게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모르겠는데 나도 음악을 하려고 한다.”며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천천히 사람으로나 음악적으로나 성숙해졌을 때 가수 김완제로 다시 서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가요계 후배들이 고 김현식의 곡을 편곡해 부른 추모앨범은 먼저 오는 20일 ‘비처럼’으로, 이어 2월 중 또 다른 15곡이 수록될 두 번째 음반 ‘음악처럼’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여기에 고 김현식 다큐멘터리 DVD가 모두 담긴 ‘비처럼 음악처럼’ 앨범이 오프라인에 발매된다. 고 김현식의 음악세계와 인간적인 면모를 담은 추모다큐멘터리 ‘비처럼 음악처럼’은 오는 22, 23일 이틀간 케이블채널 MBC LIFE에서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아이티 참사에 출연료 기부

    티아라, 아이티 참사에 출연료 기부

    걸그룹 티아라가 TV 출연료 전액을 아이티 참사에 기부하기로 했다. 티아라 측은 19일 “다음달 17일부터 케이블채널 온게임넷과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되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 프로젝트 ‘티아라닷컴’(가제)의 출연료 전액인 1000만원을 아이티참사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여러 매체에서 아이티 지진 참사를 본 후 소속사에 출연료 기부를 제안했고 소속사 측이 흔쾌히 승낙해 아이티 참사 기부행렬에 동참하게 됐다. 티아라는 “마음이 아파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멤버들 전원과 상의한 후 소속사 측에 ‘아직 신인이고 많지는 않은 액수이지만 천재지변으로 힘들게 된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티아라는 지난해 말 자신들의 히트곡 ‘보 핍 보 핍’과 관련해 간접적인 광고효과를 누린 유한킴벌리로부터 받은 화장지 1트럭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조권 “우리도 이제 짐승돌”

    2AM 조권 “우리도 이제 짐승돌”

    2AM 조권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2AM은 지난 18일 밤 자신들의 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한 2PM 찬성과 2AM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서 2AM은 피처링 녹음준비를 하고 있는 찬성을 찾아가 새 앨범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음악은 어땠냐는 조권의 질문에 찬성은 “완전 남자 같다. 깜짝 놀랐다.”고 음악변화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이에 조권은 “우리도 이제 짐승돌이다.”며 이번 앨범에서 선보일 변신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찬성은 2AM 미니음반의 수록곡 ‘그녀에게’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그녀에게’는 2AM의 기존 스타일을 완전히 뒤엎은 색다른 곡으로, 영상으로 이 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2PM의 랩과 2AM의 보컬을 들을 수 있다니 더욱 기다려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팬들은 2AM의 수수께끼식 티저 공개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식사이트에 티저공개를 알리는 타이머가 있지만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공개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 티저 공개를 알리는 타이머는 19일 오전 8시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문세, 전국투어 이어 해외공연 추진

    이문세, 전국투어 이어 해외공연 추진

    이문세가 전국투어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공연까지 추진하고 있다. 이문세는 오는 22, 23일 양일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09~10 이문세 붉은노을’공연을 열고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문세는 거제를 시작으로 광주(1월 29, 30일), 인천(2월 5, 6일) 등 지방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문세 붉은노을’ 공연은 지난해 3개월간 전국 10개 도시에서 5만 6천 관객을 끌어 모으며 브랜드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13년간 정상의 티켓파워를 과시한 이문세는 이번 공연의 인기로 지방 공연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와 전국적인 규모의 공연을 펼치게 됐다. 이문세의 콘서트 OST음반 ‘2009 붉은노을’을 제작한 무붕의 이재인 대표는 “이문세의 공연이 입소문을 타 지방 공연 기획사의 요청이 전국 각지에서 쇄도하고 있다.”며 “지방팬들을 위해 이문세와 상의해 지속적으로 공연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문세는 이번 2010년도 전국 투어 공연에 이어 해외 공연까지 추진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문세의 소속사 송세영 대표는 “지방 투어를 비롯해 일본 등 해외 공연도 공연기획사 무붕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부의 신’ 서열차트 화제…김수로 ‘6관왕’

    ‘공부의 신’ 서열차트 화제…김수로 ‘6관왕’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서열을 매긴 이색차트가 화제다. 작품수, 인지도, 하찮음 등 총 13개 분야에서 순위를 정한 이 차트는 최근 인터넷상에 급속도로 퍼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분야의 종합격인 실질적인 서열을 정한 순위에서 김수로는 말발 하나로 다 이긴다는 이유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유승호, 배두나, 오윤아, 고아성, 이현우, 이찬호 순이었고 티아라 지연은 ‘백현이 졸졸졸’이라는 평과 함께 마지막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로는 이외에도 나이, 인지도, 작품수, 성적, 존재감에서도 1위에 올라 6관왕을 차지했다. 반면 극중 비행청소년으로 등장하는 유승호는 헐랭함, 컴퓨터사용, 성적, 나이 등 4부문에서 꼴찌를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이밖에 하찮음 서열에서는 극중 이사장 장마리로 출연 중인 오윤아가, 귀여움 서열에서는 아역 배우 출신의 이현우가, 보유 팬 서열에선 티아라 지연이 1위에 올랐다.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지난 18일 방송된 ‘공부의 신’은 시청률 25.9%를 기록하며 시청률 30%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 = (위)KBS, (아래)디시인사이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 “신정환 닮았단 말에 17kg 감량”

    현아 “신정환 닮았단 말에 17kg 감량”

    포미닛의 현아가 신정환을 닮았단 소리에 17kg를 뺀 사연을 공개했다. 현아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의 마지막 녹화에 참여해 “초등학생 시절 지금보다 17kg가 더 쪘었다.”고 털어놓은 뒤 “17kg를 뺄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상상더하기’ MC인 신정환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아는 지금은 유명해진 어느 연예인에게 “너 신정환 같다.”는 말을 듣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는 것. 현아는 “당시 사춘기 소녀라 신정환을 닮았다는 말에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다. 그 때부터 살을 빼기로 결심해 지금의 몸매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날 같이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는 자신의 성형 전 사진이 인터넷에 떠도는 것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한선화는 “그렇게 몰라보게 예뻐진 건 아니다.”며 “예쁜 사진들도 있는데 이상한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선화의 얘기를 듣고 있던 나르샤는 “최근 친한 친구들이 2PM 우영의 사인을 받아오지 않으면 졸업사진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악계 소시’ 미지 “전통 훼손 아닌 소통”

    ‘국악계 소시’ 미지 “전통 훼손 아닌 소통”

    걸그룹 소녀시대는 가깝게 느껴지지만 국악은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을 알리기 위해 과감하게 한복을 벗어버리고 ‘국악계의 소녀시대’로 거듭난 이들이 있다. ‘아직 알지 못하는 세계’라는 의미를 지닌 그룹 미지(未知, MIJI)가 그 주인공이다. 자의든 타의든 국내 최고의 걸그룹인 소녀시대 타이틀이 붙었다는 건 그들 역시 자신 있게 내세울 뭔가가 있다는 얘기. ‘국악계의 소녀시대’라 불리는 미지의 정체가 궁금해 만났다. 미지는 리더 남지인(28ㆍ대금)부터 박지혜(27), 이경현(26ㆍ이상 해금), 이영현(25), 진보람(21ㆍ이상 가야금), 신자용(27ㆍ소금, 대금), 신희선(23ㆍ피리, 생황), 김보성(21ㆍ보컬)까지 8명 전원이 국악을 전공한 전문 국악인들이다. 외모 역시 여느 걸그룹 못지않았다. ◆ 국악에 대한 자부심은 이미 소녀시대 어렸을 때부터 민요를 전공해왔다는 막내 김보성은 “사람들이 우리의 전통음악인데 악기조차도 모르더라. 또 판소리랑 민요도 다르고 민요도 지방마다 다 다르다. 하지만 사람들이 우리 것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속상했다.”고 하소연했다. 그도 그럴 것이 대중이 국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박지혜는 “전통국악이 좋았지만 그나마 공연 기회가 주어졌던 건 모두 퓨전 국악이었다. 중간다리 역할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전통을 정말 좋아하는 내가 그 역할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는 비단 두 사람만의 얘기가 아니다. 미지의 8멤버는 “국악을 알리기 위해 뭉쳤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인기가수가 되기 위해 본인들이 가장 잘 하는 국악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국악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가수의 길을 택한 것. 전통음악이라는 점을 내세워 동정을 바라진 않는다. 신자용은 “국악이니까 봐 달라가 아니라 누구지 하고 봤는데 이게 국악이구나라고 느끼게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 ‘국악계의 소녀시대’가 되기까지 국악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한 이들은 한 팀이 되기까지 세 번의 치열한 오디션과 악기, 헬스, 수영, 외국어, 연기 등 1년 5개월간의 혹독한 트레이닝 그리고 허리둘레와 체지방 수치까지 잴 정도의 엄격한 과정을 거쳤다. 하지만 이들이 허울뿐이 아닌 진정한 한 팀으로 거듭난 건 스스로와의 싸움을 이겨냈기 때문이다. “제 스스로의 생각이 장애였던 것 같아요. 음악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대에서 시각적인 다른 부분들을 활용한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생각을 달리 해보니 제 연주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다른 부분들을 활용하는 것 역시 실력이더라고요.”(박지혜) “눈빛만 보고 상대방 생각을 맞춰야 하는 수업이 있었는데 처음엔 언니들 생각을 도저히 읽을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제 마음을 조금씩 여니까 언니들 마음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한 팀이라는 유대감이 더 강해졌죠.”(진보람) 우여곡절 끝에 미지는 한 마음으로 엮인 진짜 팀이 됐지만 “발라드와 국악을 어느 선에서 타협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가장 컸다.”는 김보성의 말처럼 음악적 색깔을 어떻게 가져가느냐 역시 큰 숙제였다. 그래서 미지는 국악 작곡가가 아닌 대중음악 작곡가에게 곡을 의뢰했다. 국악에 대해 잘 몰랐던 작곡가들은 미지와 조율하며 국악을 알아갔고 국악에 갇혀있던 미지 역시 그들을 통해 대중적인 시선을 넓힐 수 있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국악과 대중가요가 한데 어우러졌다. ◆ 전통 훼손 아닌 새로운 접근법 국악과 대중음악의 만남을 통해 전통국악을 알린다는 취지는 좋지만 전통훼손이라며 그들의 행보를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미지는 “국악을 알리기 위해 국악을 활용하는 것이지 훼손하거나 버리는 것이 아니다. 국악을 보존시키는 새로운 접근이다.”고 강조했다. 전통을 지키려는 미지의 노력은 음반에 고스란히 묻어났다. 기존의 퓨전국악의 경우 연주되는 전통 악기가 한 개 정도에 불과하지만 미지는 5개의 악기를 모두 사용해 곡을 연주했다. 또 전체 12곡 중 10곡이 순수 연주곡일 만큼 전통악기의 비중이 높다. SG워너비, 씨야, 이승철, 이승기, 이기찬 등과 작업한 히트작곡가 조영수에게 곡을 의뢰할 때도 가요가 아닌 민요를 부탁했다. 다만 미지는 사람들이 ‘국악은 지루하다’는 생각을 더 이상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대중적인 색채를 가미했을 뿐이다.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리 음악을 흥얼거리고 그게 국악이라는 사실을 알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태지 ‘심포니’ 공연, 국내최초 극장상영

    서태지 ‘심포니’ 공연, 국내최초 극장상영

    서태지의 공연실황을 담은 영상이 극장에서 상영된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18일 “지난 2008년 9월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2008 The Great Seotaiji Symphony’ 공연 실황이 오는 22일부터 메가박스 서태지M관에서 약 2주간 한정 상영된다.”고 전했다. 국내 뮤지션의 공연 실황 영상이 극장에서 개봉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최초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드물다. 서태지 측은 본 공연영상 외에도 최고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 서태지와 많은 스태프의 노력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상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2008 The Great Seotaiji Symphony’는 록과 클래식의 협연이라는 독특하고 이례적인 형식의 공연으로 서태지는 자신의 음악을 클래식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 3만5천여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또 영국의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편곡자 겸 지휘자인 톨가 카쉬프와 국내 협연 무대를 갖은 아시아의 첫 뮤지션으로 기록됐다. 대중성과 퀄리티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는 평을 받는 ‘2008 The Great Seotaiji Symphony’의 극장상영은 관객들에게 공연 현장에 다시 와 있는 듯한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 The Great Seotaiji Symphony’의 극장상영 예매는 21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를 통해 오픈된다. 사진 = 서태지컴퍼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이유, ‘슈주’ 규현 덕에 새삼 화제

    ‘포커즈’ 이유, ‘슈주’ 규현 덕에 새삼 화제

    설운도의 아들로 화제가 된 그룹 포커즈(F.cuz)의 이유가 부른 ‘그대를 듣죠’가 슈퍼주니어의 규현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신인 그룹 포커즈의 멤버 이유가 부른 SBS 드라마 ‘식객’ OST Vol.2 ‘그대를 듣죠’가 최근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에 의해 재탄생돼 MBC ‘파스타’ OST에 수록됐다. ‘그대를 듣죠’는 지난 2008년 인기리에 방송된 ‘식객’의 두 번째 OST에 수록된 곡. 당시 이유는 19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감정 표현과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나 리메이크된 ‘듣죠...그대를’은 규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팬들은 ‘듣죠...그대를’뿐만 아니라 이유가 부른 ‘그대를 듣죠’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팬들은 “규현의 실력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유도 이렇게 노래를 잘 할 줄 몰랐다.”, “똑같은 곡이지만 각각 다른 매력으로 잘 표현됐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이어 네티즌들은 두 가지 버전을 한 곡으로 섞어 왼쪽은 이유, 오른쪽은 규현의 목소리가 흘러나오도록 만들어 비교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그대를 듣죠’는 처음으로 부른 솔로 곡이어서 당시 긴장도 많이 하고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규현 선배님께서는 정말 훌륭하게 소화하신 것 같다.”며 “평소 좋아하던 선배님과 같은 곡을 불러 영광이다. 포커즈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일 첫 디지털 싱글앨범 ‘지기’(Jiggy)를 발매한 포커즈는 2주 연속 공중파 방송 3사에 출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고딩’ 현아, 일상생활에선 ‘징징 현아’

    ‘섹시 고딩’ 현아, 일상생활에선 ‘징징 현아’

    포미닛 현아의 카리스마가 아닌 평범한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다. 포미닛은 18일 공식사이트 및 포털 사이트를 통해 ‘24Hours of 4Minute’ 4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포미닛의 무대 뒤 일상을 담은 ‘24Hours of 4Minute’은 지난달 3일 1편이 공개된 이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영상에는 최근 솔로데뷔곡 ‘체인지’(Change)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현아의 색다른 매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차안에서 바나나를 먹으며 그룹 비스트의 ‘미스터리’ 춤을 추는 등 KBS 2TV ‘청춘불패’의 ‘징징 현아’ 처럼 털털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 것. 또 영상에는 KBS 2TV ‘청춘불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김신영, 김태우, 소녀시대 써니 등 반가운 얼굴도 등장한다. 김신영은 영상에서 “현아가 우리나라에서 춤을 가장 잘 춘다.”고 그녀를 격려했고 김태우는 ”디렉팅을 내가 직접 하겠다. 현아의 성공을 확신한다. 기회가 되면 함께 무대에 서자.“고 현아의 솔로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지난 달 특별 공연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던 포미닛 멤버들의 제주도 일일여행 비하인드 스토리가 등장해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카트 운전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포미닛 멤버들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은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대조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근 대만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한류 열풍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포미닛은 아시아 8개국 앨범 동시 발매에 이어 이번 주 대만 프로모션에 참가를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보물찾기식’ 티저 공개 감탄사 연발

    2AM, ‘보물찾기식’ 티저 공개 감탄사 연발

    컴백을 앞둔 2AM이 독특한 방법으로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2AM은 지난 15일 공식사이트에 새로운 앨범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것은 티저 영상을 찾아내라는 미션뿐이었지만 팬들은 순식간에 영상을 찾아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공식사이트에는 24시간을 가리키고 있는 타이머가 등장했고 타이머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팬들로 공식사이트는 북새통을 이뤘다. 17일 오전 10시에 공식 사이트의 타이머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까지 2AM의 공식 게시판에는 무려 10만 여 개의 글이 올라왔다. 2AM 팬들은 타이머가 가리킨 시간인 오늘 18일 오전 10시 공식사이트에 집결하여 티저 영상이 오픈되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두 번째 티저 영상은 슬옹의 미니홈피에 공개됐다. 그러자 팬들은 “이것은 본 적도 없는 마케팅, 팬들을 제대로 조련하고 있다.”며 감탄하고 있다. 슬옹의 티저를 본 팬들은 “한 소절씩 노래를 공개하는가? 슬옹의 티저에 나의 heartbeat이 빨라진다. 남신의 등극이다.”등의 댓글로 처음 공개된 2AM의 새 모습에 열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식사이트의 타이머가 새롭게 셋팅 돼 타이머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과 이번엔 또 어떤 방법으로 영상이 공개될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AM의 신곡은 오는 21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기타神 제프 벡 내한 꿈만 같다”

    김태원 “기타神 제프 벡 내한 꿈만 같다”

    국내 톱뮤지션들이 ‘기타의 신’ 제프 벡(JEFF BECK)의 첫 내한공연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제프 벡은 가수 이승환의 노력으로 오는 3월 20일 서울에서 공연을 펼치게 됐다. 이번 공연은 제프 벡의 열렬한 팬인 이승환이 3년 전부터 홀로 추진해왔던 것으로 그와 여러 차례 공연을 함께 해 온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가 의기투합하면서 성사됐다. 이승환은 “음악을 하거나 하고 싶어 하는 후배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공연”이라며 “제프 벡 외에도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세계적인 세션들의 연주 또한 이번 공연의 중요한 감상 포인트다.”고 소개했다. 제프 벡의 공연소식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후배 뮤지션 배철수,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부활의 김태원, 시나위의 신대철, YB윤도현, 이적, 유희열, 장기하 등이 일제히 자평을 보내와 그의 첫 내한공연이 갖는 의미를 다시금 느끼게 했다. 우리나라 3대 기타리스트인 시나위의 신대철과 부활의 김태원은 “난 항상 이분처럼 되고 싶었다. 나의 어린 시절부터의 영웅을 볼 수 있다니 꿈만 같다.”, “그가 한국에서 공연을 한다니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벌써부터 기대되고 흥분된다.” 라며 감회를 전했다. 배철수는 제프 벡에 대한 코멘터리 요청에 “제프 벡인데 당연히 해야지.”라며 “에릭 클랩튼, 지미 페이지, 제프 벡. 사람들이 3대 기타리스트라고 얘기하는 인물들이다. 하지만, 연주로는 단연 제프 벡이 최고다.”고 극찬했다. 이적은 “명실상부 최고수다. 그의 내공을 직접 느낄 수 있다니! 벌써부터 떨린다.”고 했으며 유희열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감동, 전설 속의 신이 기타를 메고 한 음 한 음 연주를 시작하면, 음악에 미쳐있던 사춘기 때의 내가 다시 살아난다.”고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초자연적 연주력과 감동으로 말하는 제프 벡의 이번 내한공연은 우리나라의 대표 뮤지션들과 음악학도들 그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잊을 수 있는 감동과 교훈을 남길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프라이빗커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루시, 웨딩드레스 의상비만 5천만원

    루시, 웨딩드레스 의상비만 5천만원

    섹시 발라드 가수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루시(lucy)가 고가의 무대의상으로 화제다. 173cm의 훤칠한 키에 매혹적인 발라드 음색을 소유한 여가수 루시는 현재 공중파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발라드곡 ‘1년 365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루시의 소속사 찬이엔터테인머트에 따르면 루시가 그간 입고 나온 웨딩드레스의 총 가격은 5000만 원이 넘는다. 특히 루시가 지난 16일 MBC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웨딩드레스는 영국 탑 디자이너이자 명품 웨딩드레스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제니 패컴(Jenny Packham)의 제품으로 무려 1000만 원 대다. 이에 앞서 1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착용한 웨딩드레스 역시 500만 원대의 본느 마리에(Bonne Mariee) 제품이었다. 워낙 고가의 웨딩드레스인 만큼 에피소드도 속출했다. 제니 패컴 드레스의 경우 혹시 모를 오염을 방지하고자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여러 명이 드레스 끝자락을 들고 방송사를 오가는 진풍경이 연출된 것. 또 대기실은 웨딩드레스를 보고자 찾아온 여가수들과 여성 스태프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루시는 “여가수분들이 너무 부러워해서 마치 신부가 된 것처럼 기분이 묘했다.”며 “향후 모든 무대에서 원 없이 웨딩드레스를 입을 예정이며 결과적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한편의 멋진 웨딩드레스 패션쇼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웨딩드레스를 입고 ‘1년 365일’을 부르는 까닭은 노래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심리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한 의도에서 출발했다.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사랑했던 이와의 이별을 가장 아프게 드러낼 수 있는 소품으로 웨딩드레스가 활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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