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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2집 재킷사진 공개…파격변신 예고

    소녀시대, 2집 재킷사진 공개…파격변신 예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소녀시대가 앨범 발매에 앞서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소녀시대의 정규 2집 ‘오!’(Oh!)의 재킷사진 메인컷을 공개했다. 지난해 ‘소원을 말해봐’로 활동하던 당시 제복 스타일의 무대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소녀시대는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로맨틱한 걸리시 룩을 선보였다. 소녀시대의 아홉 멤버는 소녀다운 발랄함에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복장과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녀시대는 재킷사진 공개에 이어 오는 23일 0시에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첫 공개되는 이번 티저 영상엔 타이틀곡 ‘오!’(Oh!)에 맞춰 새롭게 변신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30초가량 담겨있다. 화제의 타이틀곡 ‘Oh!’는 세련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으로 독특한 멜로디 전개와 편곡으로 생기발랄하고 경쾌한 에너지가 담긴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오!’를 선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이어 소녀시대는 28일 정규 2집 앨범 ‘오!’를 발매하고 30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표절논란 억울…공식입장 밝힐 것”

    씨엔블루 “표절논란 억울…공식입장 밝힐 것”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고 있는 4인조 신인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표절 의혹에 휘말렸지만 소속사 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씨엔블루 소속사 에프엔씨뮤직 측은 22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씨엔블루가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표절논란에 휘말려 안타깝다.”며 “일단 표절은 아니다. 오늘 중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고 전했다.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스타덤에 오른 정용화가 리드보컬을 맡아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씨엔블루는 지난 14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외톨이야’로 각종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했다. 하지만 최근 네티즌들은 ‘외톨이야’가 인디밴드 와이낫(Ynot?)이 지난 2008년 5월에 발표한 디지털싱글 ‘그린애플’의 수록곡 ‘파랑새’와 비슷하다는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표절 제기된 부분은 ‘파랑새’의 도입 연주 부분과 ‘외톨이야’의 도입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 외톨이야’라고 반복되는 소절, 곡의 후렴에서 ‘세이 예, 다른 이들의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와 ‘오 베이비 외톨이야 외톨이야 다리디리다라두’라는 소절이다. 사진 = 엘르엣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커즈’ 진온, ‘권상우 너무 닮은 거 아냐?’

    ‘포커즈’ 진온, ‘권상우 너무 닮은 거 아냐?’

    신인그룹 포커즈(F.cuz)의 리더 진온이 권상우와 닮은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포커즈는 지난 8일 첫 디지털 싱글 앨범 ‘지기’(JIGGY)를 발매하고 공중파 3사 무대를 돌며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 포커즈의 공연을 본 네티즌들은 진온과 한류스타 권상우가 닮았다며 두 사람의 사진을 올리며 비교하고 나섰다. 진온은 눈매, 오뚝한 콧날, 남자다운 턱선과 웃는 모습 등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권상우와 많이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각종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누가 권상우인지 헷갈린다.”, “정말 비슷하다. 권상우 동생 아니냐.”. “권상우의 웃는 모습과 눈매가 정말 똑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실 진온이 권상우 닮은꼴로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포커즈로 데뷔하기 전 권상우와 닮은꼴로 SBS ‘진실게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적이 있기 때문. 진온은 “평소 좋아하는 권상우 선배님과 닮았다고 해주시니 정말 영광이다. 앞으로 포커즈의 진온으로 더 알려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룹 포커즈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다음 텔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웃다가 울다가’,‘지붕킥’ 4각 러브라인 테마송

    ‘웃다가 울다가’,‘지붕킥’ 4각 러브라인 테마송

    아일랜더의 데뷔곡 ‘웃다가 울다가’가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최다니엘, 황정음, 윤시윤, 신세경의 4각 러브라인 테마송으로 등장했다. ‘웃다가 울다가’는 지난 21일 방송된 ‘지붕킥’ 93회분 카페신에서 처음 흘러나왔다. 소속사 측은 22일 “‘웃다가 울다가’는 ‘지붕킥’ 음악감독의 제의로 4각 러브라인의 테마송으로 결정됐다. 93회분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삽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웃다가 울다가’는 이승철의 ‘긴 하루’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작곡한 전해성 작곡가의 발라드 3부작 완결편으로 극중 4각 러브라인의 감성과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웃다가 울다가’는 안성기 이하나 주연의 영화 ‘페어러브’ 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사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페어러브’ 감독님에 이어 ‘지붕킥’ 감독님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일랜더의 ‘웃다가 울다가’는 앨범발매 2주 만에 실시간 방송 음악 모니터링 서비스 사이트 에어모니터차트에서 3위를 기록 중이다. 1월 초 앨범을 발매한 아일랜더는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윈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 뮤비 비하인드 공개 “먹고 살기 힘들어”

    현아, 뮤비 비하인드 공개 “먹고 살기 힘들어”

    강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담긴 현아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이 공개됐다. 현아의 섹시한 카리스마로 화제가 됐던 솔로데뷔곡 ‘체인지’(Change)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이 22일 오후 네이버뮤직을 통해 공개돼 또 한 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아는 ‘골반춤’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차트를 석권하고 연일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가수 중 한 명이다. 현아의 강렬한 매력이 느껴지는 뮤직비디오 역시 실시간 시청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몰고 왔다. 이번에 공개된 ‘체인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에는 인터뷰뿐만 아니라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반대 캐릭터인 ‘징징 현아’로 사랑받고 있는 현아의 귀여운 매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현아는 화제가 됐던 빗속 댄스의 촬영 장면에서 폭설과 영하의 날씨에 차가운 비를 잔뜩 맞고 벌벌 떨며 “아, 먹고 살기 힘들다!”라고 애교스럽게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이밖에도 촬영장을 찾아 온 포미닛 멤버들은 촬영된 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고 현아 역시 멤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비하인드스토리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YP “재범 관련 중대발표 사실 무근”

    JYP “재범 관련 중대발표 사실 무근”

    재범과 관련한 중대발표가 있을 거란 설에 대해 JYP 측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오전 일부 매체들은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전하며 현재 활동을 중단한 재범의 복귀 여부와 관련해 24일 JYP 측에서 공식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네티즌들은 재범 복귀 가능성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JYP 측은 이날 오후 “재범의 거취에 대해 결정된 것도 없고 24일 중대 발표를 한다는 설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중대발표설은 최근 JYP 임원들이 회의를 했고 이 자리에서 재범의 거취 관련 논의가 있었던 것이 와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범은 2PM 리더로 인기를 끌었지만 연습생 시절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 한국비하 논란을 일으켜 지난해 9월 그룹에서 자신 탈퇴한 뒤 미국 시애틀로 건너갔다. 이후 2PM은 재범이 빠진 상태에서 6인조로 정규 1집을 발표하고 최근까지 활동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입원’ 윤하 “대화 가능…노래는 힘들어”

    ‘재입원’ 윤하 “대화 가능…노래는 힘들어”

    후두염 악화로 병원에 재입원한 가수 윤하가 팬들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윤하는 지난 1일 고열과 후두염으로 입원해 1주일간 치료를 받은 뒤 지상파 가요프로 무대에 서는 투지를 보였지만 후두염 악화로 결국 10일 다시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이에 대해 윤하는 지난 20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해부터 좋지 못한 소식으로 놀라게 하고 오래도록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목에 통증이 많이 사라져 대화도 가능한 상태지만 노래는 아직 힘들다.”는 글을 남겼다. 윤하는 “나보다 더 열심히 온, 오프라인을 종횡무진 하며 보호막이 되어주고 때로는 내 어깨를 밀어준 든든한 나의 팬 여러분. 보내주신 무수한 메시지를 읽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고 새로운 다짐을 하기도 했다.”며 팬들의 사랑에 감격해했다. 이어 “지금 목에 통증이 많이 사라지고, 대화도 가능한 상태다. 노래를 하기에는 아직 성대가 말을 듣지 않아 컨트롤이 힘들지만 한동안 회복에 집중해서 기다리다 지쳐버리시기 전에 더 업그레이드 된 라이브 무대로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당분간 재활치료를 병행하며 휴식을 취하겠다고 전한 윤하는 “신정이 한참 지나버렸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모두 건강해요.”라고 글을 마쳤다. 사진 = 라이온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실시간 1위… “가인, 백허그하라”

    2AM 실시간 1위… “가인, 백허그하라”

    2AM이 신곡을 공개하자마자 씨엔블루를 제치고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2AM은 21일 총 6곡을 담고 있는 미니음반 ‘죽어도 못 보내’를 공개했다. 새 앨범이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죽어도 못 보내’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의 실시간차트에서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던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죽어도 못 보내’가 1위에 등극한 것에 외에 ‘웃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그녀에게(Feat. 2PM찬성), ‘I Love You’가 나란히 2, 3, 4위에 오르며 차트를 장악하기도 했다. 2AM이 차트를 장악하자 팬들은 앨범 감상평에 “2AM이 1위를 했으니 가상부인인 가인은 조권을 백허그하라.”는 재미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가인은 최근 조권의 미투데이에 새 앨범으로 트리플크라운(가요프로 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면 백허그해주겠다는 글을 남겼던 바 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금주 차트 돌풍의 주역인 씨엔블루가 2AM의 컴백으로 실시간차트 1위 자리를 내줬다. 씨엔블루와 2AM의 신-구 대결이 눈 여겨 볼만하다. 누가 금주 주간차트1위를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오!’ 로 컴백… ‘지’ 열풍 잇나

    소녀시대, ‘오!’ 로 컴백… ‘지’ 열풍 잇나

    지난해 각종 가수상을 휩쓸며 폭발적인 인기를 끈 소녀시대가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소녀시대는 오는 28일 정규 2집 ‘오!’(Oh!)를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 ‘오!’로 활동에 나선다. 이어 30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집 타이틀 곡 ‘오!’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가 작업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고백을 귀엽고 솔직하게 담았다. 소녀시대는 이 곡을 통해 생기발랄하고 경쾌한 에너지를 잘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지’(Gee), ‘소원을 말해봐’를 연속 히트시키며 가요계는 물론 방송계, 광고계까지 모두 석권하는 등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 새 앨범에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소녀시대는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노래는 물론 안무, 패션까지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보여줄 소녀시대의 변신과 새로운 무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월 27, 2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을 펼친다. 티켓 예매는 21일 저녁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G마켓(http://www.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CM, 예비부부 무료 축가·신혼여행 이벤트

    KCM, 예비부부 무료 축가·신혼여행 이벤트

    ‘하루가’ 뉴버전으로 활동 중인 KCM이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KCM은 지난 20일부터 2주간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하루가’ 뉴버전을 다운받고 롯데제이티비에 프로포즈 사연을 올린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2커플을 선발해 결혼식 당일 축가를 불러주고 무료로 신혼여행을 보내준다. KCM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축가뿐 아니라 사인 CD, 축가 영상들을 편집한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KCM의 소속사 올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하루가’ 뉴버전이 음원공개 하루 만에 싸이월드 급상승 인기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KCM에게 큰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해 보답하고자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올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소연 “최 다니엘, 떠오르는 이상형”

    티아라 소연 “최 다니엘, 떠오르는 이상형”

    티아라 소연의 이상형이 천정명에서 최다니엘로 바뀌었다? 티아라는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E!뉴스 코리아’에 출연해 미니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소연은 최근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다니엘을 뽑았다. 티아라 멤버들은 배우 천정명을 이상형으로 밝혀왔던 소연의 깜짝 발언에 당황했다. 이에 소연은 “천정명씨도 오래된 이상형이지만 최다니엘 씨도 새롭게 떠오르는 이상형이다.”며 “사실 최다니엘 씨가 아주 신인이실 때 광고에 출연한 걸 보고 반했다.”고 밝혔다. 이날 티아라 멤버들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는 화장을 하기 위해 찾은 미용실에서 깜짝 인터뷰를 진행한 것. 제작진 관계자는 “민낯의 티아라가 더 빛났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일 가요프로그램에서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으로 새해 첫 정상을 차지한데 이어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는 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활동 팝페라 가수 이사벨 국내 데뷔

    美 활동 팝페라 가수 이사벨 국내 데뷔

    미국에서 활동 중인 팝페라 가수 이사벨(본명 조우정)이 국내에서 첫 앨범을 발표한다. 이사벨은 오는 28일 국내 데뷔앨범 ‘어나더 헤븐’(Another Heave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선다. ‘어나더 헤븐’은 세계 최고 프로듀스들과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한 가운데 노이즈 출신 홍종구가 프로듀스로 나서 국내 정서에 맞도록 해외 스태프들과 수차례 조정을 거쳐 완성된 앨범이다. 타이틀곡 ‘어나더 헤븐’은 토미상 8개 부문을 수상한 스티븐 세이터가 작사하고 안드레아 보첼리, 조쉬 그로반의 프로듀스 레오 Z가 직접 작곡 및 프로듀싱 한 곡. 한국적 정서와도 잘 어울리며 밝고 희망적인 선율과 이사벨의 맑은 음색이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사벨의 목소리를 모니터한 유명 작곡가들은 최고의 곡을 써 주겠다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는 이번 앨범에 이어 한국어 앨범을 기획하고 있는 이사벨이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마코앤메이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트랙스, 티저영상 공개…희철·빅토리아 열연

    트랙스, 티저영상 공개…희철·빅토리아 열연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 록밴드 트랙스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에프엑스(f(x)) 빅토리아의 눈물연기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랙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늘 트랙스의 첫 미니 앨범 ‘가슴이 차가운 남자’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각종 포털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티저는 한층 성숙한 트랙스의 음악과 그들의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f(x) 빅토리아는 트랙스의 타이틀곡 ‘가슴이 차가운 남자’의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아 애잔한 눈물연기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랙스는 오는 22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3일 MBC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 트랙스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가슴이 차가운 남자’는 오는 22일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음악사이트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앨범은 25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그동안 트랙스는 ‘따로 또 같이’ 활동을 병행해 왔다. 멤버 정모는 MBC ‘오빠밴드’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제이는 MBC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딜라이트, 음원다운 과반수가 해외 팬

    딜라이트, 음원다운 과반수가 해외 팬

    그룹 딜라이트가 세계적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정규 1집 앨범을 공개한 뒤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딜라이트는 지난달 17일 세계 최대의 음원 사이트인 아이튠즈 스토어를 비롯해 아마존, 랩소디, 냅스터 등을 통해 정규 1집 ‘고슴도치 딜레마’(Hedgehog’s Dilemma)를 공개했다. 이후 음원 다운로드의 과반수가 해외 팬들일 정도로 딜라이트는 해외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 팬들은 아이폰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고슴도치 딜레마’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접한 뒤 딜라이트의 공식 홈페이지와 개인 블로그를 찾아 호평을 남기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해외 시장에서 딜라이트 음악의 가능성을 충분히 내비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딜라이트 멤버 dk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줘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국내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홍보를 하고 있는 그룹 딜라이트는 현재 타이틀곡 ‘고슴도치 딜레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리믹스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새 앨범 박진영곡 없어 ‘눈길’

    2AM, 새 앨범 박진영곡 없어 ‘눈길’

    2AM의 새 앨범 ‘죽어도 못 보내’가 공개된 가운데 박진영의 곡이 없어 눈길을 끈다. 2AM은 21일 총 6곡을 담고 있는 미니음반 죽어도 못 보내‘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맡기로 결정한 결정된 순간부터 총 5편의 티저 공개까지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진영은 2AM의 새 음반을 위해 직접 3곡을 작업하는 등 2AM의 컴백에 강한 애정을 보였지만 앨범에 단 한 곡도 수록되지 않았다. 이는 박진영이 방시혁의 곡인 ‘죽어도 못 보내’를 듣는 순간 “2AM을 위한 더 이상의 곡은 없다. 해방 이후 가장 좋은 발라드”라고 극찬하며 더 이상의 작업을 중단했기 때문. 이에 앞서 박진영은 자신의 공식사이트에 “나도 세 곡 썼는데 까이면 어떡하지”라는 장난기 어린 글을 남겼던 바 있다. 박진영의 우려가 ‘죽어도 못 보내’라는 좋은 곡을 만나 현실화 된 셈이다. 박진영이 이미 작곡한 3곡은 차후 리패키지 음반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21일 온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된 2AM의 미니음반 ‘죽어도 못 보내’는 오는 26일 오프라인 에서도 발매된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앤블루, 패션화보서 4인4색 매력 발산

    씨앤블루, 패션화보서 4인4색 매력 발산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스타덤에 오른 정용화가 리드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4인조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패션 화보를 통해 4인4색 매력을 뽐냈다. 씨앤블루는 지난주 정규앨범 ‘블루토리’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외톨이야’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인기몰이에 나선 무서운 신예. 인기에 힘입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씨앤블루는 최근 매거진 ‘엘르걸’과 데뷔 후 첫 패션 화보를 촬영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파스텔 톤의 화사한 수트를 입고 꽃미남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특히 평균 신장이 180cm가 넘는 만큼 자연스러운 옷맵시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를 진행한 엘르걸 측은 “4명의 멤버들이 훌륭한 비주얼을 갖고 있어 준비한 의상을 충분히 소화해내 만족스럽게 화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데뷔 전 일본에서 이미 두 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거리 공연으로 실력을 쌓은 씨엔블루는 인터뷰를 통해 힘들었던 일본 생활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다. 멤버들은 “악기와 램프를 실은 손수레를 끌고 다니며 거리 공연을 펼쳤다.”며 “얼터너티브록을 기반으로 랩, 힙합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밴드로 거듭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 엘르엣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 구하라 “2PM 택연과 사귀고 싶다”

    카라의 구하라가 사귀고 싶은 남자 아이돌 멤버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서 “남자 아이돌과 사귀고 싶다.”며 사귀고 싶은 멤버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구하라가 바라는 남자친구 1위엔 ‘짐승돌’ 2PM의 택연, 2위에 2PM 준호 그리고 2AM의 조권이 3위로 뽑혔다. 이어 구하라는 함께 출연한 G7 멤버들의 이상형도 밝히라고 요구했다. 티아라 효민은 처음엔 망설였지만 구하라의 압박에 결국 “운동하는 분인데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마음에 들었다.”며 “녹화장에서 만난 적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사진도 찍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외에도 이날 ‘상플’에 출연한 KBS 2TV ‘청춘불패’ G7의 멤버 중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는 댄스배틀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특히 구하라는 파격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김태우가 뽑은 섹시퀸에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GR 전 멤버 문성훈 “허무하고 외로워 탈퇴”

    NGR 전 멤버 문성훈 “허무하고 외로워 탈퇴”

    그룹 NRG 멤버였던 문성훈이 4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NRG를 탈퇴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문성훈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택시’ 최근녹화에서 “NRG를 탈퇴한 이유는 연예계 생활에 너무 지쳐있었고 10년간의 활동 후 허무함과 외로움이 너무 많이 남았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 가방 디자인과 제작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탈리아 유학파 선생님한테 하나씩 배우는 견습생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또 다른 NRG 멤버 노유민은 군 시절 동안 갈고 닦은 트롬본 연주 실력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처음엔 악보도 제대로 읽을 줄 몰라 선입병사들로부터 혹독한 교육을 받고 1개월 만에 50곡의 악보를 암기했다.”고 전했다. 가수 데뷔 전 중학교 시절부터 우정을 쌓아 온 노유민과 문성훈은 학창시절 함께 가출해 이태원에서 호객 행위를 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노유민과 문성훈은 “누구나 한 번씩 거치는 방황의 시기에 많은 친구들이 호객 아르바이트를 했다. 철없는 시절 아지트로서 이태원은 특별한 곳이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이날 즉석에서 NRG 대표곡인 ‘할 수 있어’, ‘HIT SONG’, ‘대한건아 만세’,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을 열창하고 서로를 위해 눈물 흘렸던 사연을 공개하는 등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가인 “조권,1위 하면 백허그 해줄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남편 조권을 위해 내조(?)에 나섰다. 가인은 20일 조권의 미투데이에 조권의 아이디로 로그인해 조권의 팬들과 함께 2AM의 마지막 티저 영상인 조권편이 공개되기를 기다렸다.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미리 들어봤다는 가인은 “이번 노래는 진짜로 대박인 것 같다.”며 “조권 이번 앨범 대박 내서 1위하면 5초 정도 안을 수 있게 해줄게. 그러니까 빨리 나와서 1위해! 누나로서 가상부부로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이어 가인은 조권이 ‘트리플크라운(3주 연속 1위)’을 달성하면 백허그 해준다고 약속한 뒤 “이 글 보면 조권이 비싼 척 하지 말고.. 이럴 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하지만 조권은 가인의 예상과는 달리 “‘죽어도 못 보내’. 내가 기도했던 것 다 이뤄지길. I AM 사랑합니다. 그리고 밑에 글, 고마워 부인”이라고 화답했다. 조권의 티저 영상과 이들의 애정행각(?)을 본 네티즌들은 “백허그 꼭 인증해 주세요. 가인은 내조의 여왕, 당장 1위해서 가인에게로 달려가자.” 등의 댓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권편을 마지막으로 이색적인 티저 공개를 마감한 2AM은 21일과 26일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새 앨범을 공개한다. 사진 = 조권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버즈 출신 민경훈, 미니앨범으로 컴백

    버즈 출신 민경훈, 미니앨범으로 컴백

    그룹 버즈 출신의 민경훈(26)이 다음달 4일 미니음반을 발표한다. 민경훈의 소속사 IS엔터미디어 측은 20일 “2010년 2월 4일 민경훈의 첫 미니앨범이 발매되며, 발매와 동시에 본격적인 컴백 무대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12월 1집을 내고 솔로로 데뷔한 민경훈은 2008년 12월 발매한 싱글 ‘하루’ 이후 1년여 만에 새 음반을 선보이게 됐다. 당초 민경훈은 지난해 미니음반을 낼 계획이었으나 직접 곡 수집 등 음반 제작에 참여하면서 발매 시기가 미뤄졌다. 소속사 측은 “민경훈이 음반 준비를 하며 고민과 방황을 많이 했는데 팬들이 팬카페와 개인 홈페이지에 복귀 소식을 전하며 반가워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을 위해 100곡 이상의 음악을 수집했으며 기존의 음악 스타일과 음색에 큰 변화를 줬다. 또 우리나라 최고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사해 드릴 것”이라고 소개했다. 민경훈의 이번 음반에는 조영수, 김도훈 등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2003년 버즈의 보컬로 데뷔한 민경훈은 버즈 시절 ‘남자를 몰라’, ‘겁쟁이’, ‘가시’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IS엔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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