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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형빈, ‘날려라 홈런왕’ 아이들 위해 ‘내레이션’ 도전

    윤형빈, ‘날려라 홈런왕’ 아이들 위해 ‘내레이션’ 도전

    ‘왕비호’ 윤형빈이 가수 겸 배우 비가 구단주로 있는 ‘날려라 홈런왕’ 선수단을 위해 ‘내레이션’에 도전했다.윤형빈은 31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11번째 목소리 기부자로 참여했다.프로그램 제작진은 “윤형빈은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개그맨으로 손꼽힌다. 선수단의 오랜 러브콜로 이번 내레이션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윤형빈은 이번 내레이션에서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의 정신력 강화를 위한 해병대 극기 훈련 현장을 소개하고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의 씩씩한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내레이션을 마친 윤형빈은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이 야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인상적이어서 화면에 집중하느라 큐사인을 몇 번 놓치는 실수를 했다.”며 “선수들을 좀 더 빨리 알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날려라 홈런왕’ 제작사 (주)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윤형빈은 최근 여러 방송 스케줄 때문에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내레이션 주자다.”며 내레이션에 응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날려라 홈런왕’은 국내 유명 감독과 교치 아래 다양한 훈련을 받고 국내 유소년 야구단과의 경기를 통해 야구의 기술을 습득해 미래 야구를 책임질 야구 꿈나무들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날려라 홈런왕’은 31일 오후 4시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사진 = 스타폭스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킬 오닐 진짜 격투기 전향? UFC대표 또 언급

    샤킬 오닐 진짜 격투기 전향? UFC대표 또 언급

    NBA의 ‘공룡센터’ 샤킬 오닐(38)은 진짜 UFC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또 다시 샤킬 오닐을 언급했다. 화이트 대표는 ESPN라디오의 ‘더 댄 패트릭 쇼’(The Dan Patrick Show)에 출연해 ‘가장 UFC에 진출하고 싶어 하는 스포츠 스타’로 샤킬 오닐을 꼽았다. 화이트 대표는 “샤크(오닐의 별명)는 오래 전부터 UFC에 오겠다며 나를 위협했다.”면서 “그는 몇 년간 격투기를 수련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직접 만난 적은 없다고 그는 밝혔다. 오닐은 앞서 UFC의 베테랑 척 리델에게 도전장을 던진 바 있다. 화이트 대표는 이번 방송에서 그 도전을 염두에 둔 듯 “바로 리델과 싸울 수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허셜 워커와 대결한다면 추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식축구선수 출신안 허셜 워커는 다른 MMA단체 스트라이크포스와 계약해 지난 1월 데뷔전을 치렀다. 한편 오닐은 지난 해 ‘골리앗’ 최홍만에게도 결투를 신청해 국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화이트 대표도 당시 인터뷰에서 둘의 대결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한국에서 개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쿠미 통신]

    마라도나 “고급 비데 설치해줘”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감독이 남아공월드컵 기간에 베이스캠프인 남아공 프리토리아의 하이퍼포먼스센터 측에 화장실이 2개 딸린 스위트룸과 최고급 비데를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이 24일 보도했다. 그의 주문에 센터 측은 급히 250만원 상당의 최고급 비데를 설치했다. 베컴 잉글랜드 코치진 합류불발 데이비드 베컴(35·AC밀란)이 남아공월드컵에서 잉글랜드대표팀의 코치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지 못할 전망이다.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감독은 24일 스포츠전문채널 ESPN과의 인터뷰에서 “베컴이 선수단과 남아공에 동행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코칭스태프의 일원이 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아킬레스건을 다쳐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베컴은 잉글랜드 월드컵유치위원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 英 카펠로 감독, 베컴도 포백도 필요하지 않다?

    英 카펠로 감독, 베컴도 포백도 필요하지 않다?

    44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고민은 경험 많은 데이비드 베컴의 부재와 좌우 풀백 자원의 부족이다. 그럼에도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별 다른 대체자원 없이 남아공 본선을 준비 중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 ‘선수’ 베컴이 아닌 ‘코치’ 베컴은 필요없다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베컴은 잉글랜드 대표팀 코치로 월드컵에 참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의 다양한 월드컵 경험이 대표팀에 시너지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카펠로 감독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베컴의 코치설은 와전된 것으로 밝혔다. 그는 ‘ESPN 사커넷’을 통해 “베컴은 내가 구성한 코칭스태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는 월드컵 기간 동안 우리와 함께 머물며 우리를 도울 수 있지만 코치로 활약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확실한 선을 그었다. 베컴이 코치가 아닌 잉글랜드의 2018년 월드컵 유치 사절단으로 남아공에 갈 것이라는 얘기다. 카펠로 감독이 베컴의 코치진 합류를 거부한 이유는 기존 코치들에 대한 배려와 베컴이 코치로서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는 “베컴은 우리와 함께 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 그는 2018년 월드컵 유치에 전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베컴의 대체자로 월드컵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는 시오 월콧(아스날)과 아담 존슨(맨시티) 등이다. ▲ 1명뿐인 오른쪽 풀백…이유는 스리백? 최근 영국 현지 언론들은 일제히 카펠로 감독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에서 3-5-2 포메이션 가동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전통적으로 4-4-2 시스템을 고집해왔다. 과거 스티브 맥클라렌 재임시절 스리백을 사용한 적이 있지만, 유로2008 본선 진출에 실패하며 곧바로 포백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잉글랜드의 30인 예비 엔트리를 보면 카펠로 감독이 진지하게 스리백을 검토 중인 것을 알 수 있다. 카펠로는 10명의 수비수를 선발했는데, 그 중 오른쪽 풀백은 글렌 존슨(리버풀) 한 명이다. 제이미 캐러거(리버풀)의 경우 오른쪽 풀백 소화가 가능하지만, 결코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오히려 올 시즌 맨유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인 게리 네빌이 더 좋은 카드다. 하지만 카펠로는 네빌을 추천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조언을 무시한 채 무려 6명의 중앙 수비수를 예비 명단에 포함시켰다. 만약 이들이 모두 생존한다면 잉글랜드가 포백이 아닌 스리백을 가동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는 셈이다. 과연, 카펠로 감독은 잉글랜드의 상징과도 같았던 베컴과 포백 없이 월드컵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축구종가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보다 김범,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꽃보다 김범,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배우 김범이 ‘날려라 홈런왕’의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범이 참여한 MBC ESPN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은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김범의 내레이션은 두산 베어스의 야구스타 김현수 선수, 김제동, mc몽, 차태현, 조권, 하하, 홍경민, 김태우, 민효린에 이은 10번째 목소리 기부다. 김범은 인기 스타들의 릴레이 내레이션에 동참하며 야구 꿈나무들의 든든한 응원군이 됐다. 김범은 ‘날려라 홈런왕’ 방송분에서 선수들의 첫 번째 지방 원정 경기와 팀워크를 다져가는 선수들의 씩씩한 모습, 그리고 선수단의 첫 번째 승리 장면을 차례대로 소개한다. 내레이션 작업을 마친 김범은 ‘날려라 홈런왕’ 제작진을 향해 “창단한지 얼마 안 되는 야구단이 진짜 맞느냐.” 거듭 질문하며 “작은 선수들의 열의에 자신도 빠져들어 재미있게 내레이션을 마칠 수 있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한편, 김범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24일 4시 본방송에 이어, 화요일 밤 10시, 일요일 오전 8시 30분에 재방송된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 스포츠 야구섹션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스타 폭스 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효린, ‘날려라 홈런왕’ 9번째 내레이션 기부…첫 女스타

    민효린, ‘날려라 홈런왕’ 9번째 내레이션 기부…첫 女스타

    연기자 민효린이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9번째 주자로 나섰다. 민효린은 MBC ESPN에서 방영중인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에 김현수, 조권, 차태현 등에 이어 통산 9번째이자 여성 첫번째 내래이션 기부자로 참여했다. 민효린은 내레이션 녹음에서 ‘날려라 홈런왕’의 군산 리틀야구단과 가졌던 첫 번째 원정 경기의 내용과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친근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담아냈다. 평소 열혈 시청자로 알려진 민효린은 “내레이션에 자신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날려라 홈런왕’의 작은 선수들이 예쁘고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제작사 스타폭스 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민효린이 프로야구 시구에도 여러차례 참여했고, 평소 시간날 때마다 야구장에 찾아가 야구를 관람할 정도로 야구를 즐긴다. 이번 내레이션 참여도 민효린이 먼저 참여하고 싶다는 제의를 해 왔다”고 그의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민효린은 스타폭스 미디어와 아바 엔터테인먼트 공동 매니지먼트 체제를 정리하고 스타폭스 미디어 단독 매니지먼트 체제로 전향했다. 그녀는 올 가을 방영되는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으며, 화장품, 의류, 제과 등의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스타폭스 미디어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디어 통해 한인사회 영향력 늘리고 싶어”

    “미디어 통해 한인사회 영향력 늘리고 싶어”

    │로스앤젤레스 홍지민특파원│“미디어를 통해 미국 내 주류사회에 대한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을 늘리고 싶습니다.”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서 만난 tvK 대표이사 에릭 윤(48)씨는 “미국 정치에는 3M(Message·Money·Media Power)이 존재한다.”면서 “한인 사회의 정치력 향상을 위한 미디어 파워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개국 5년… 2개 채널 24시간 방송 tvK는 미국 케이블TV 방송계의 대표적인 한인 방송이다. 개국한 지 5년 밖에 안됐지만 한인 방송 가운데 최초로 24시간 방송을 하고 있다. 한인 1세대를 겨냥한 뉴스·드라마·스포츠 위주의 tvK1과 1.5세대와 2세대 등 젊은 층을 겨냥한 영화·오락·뮤직비디오 위주의 tvK2 등 2개 채널을 꾸리고 있다. 보도국을 두고 현지 뉴스를 하루 2시간 안팎 내보내는 등 미국 주류사회를 향한 한인사회 목소리도 낸다. 미국 최대 케이블TV방송사인 컴캐스트가 tvK의 2대 주주(지분율 25%)다. 윤씨는 중학교 2학년 때 부모 손을 잡고 태평양을 건넜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뒤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땄다. 메릴린치 등 여러 금융회사에서 일했던 그는 인수 합병 업무를 통해 미디어 분야를 접했다가 직접 뛰어들었고, 소수민족 방송의 유통에 관심이 있는 회사의 투자 제의를 받으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 있어도 유통망이 없으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못한다는 생각에 5년 동안 케이블 망 확보에 몰두했다. 그 결과 5월 현재 17개주에서 1100만 시청자를 확보한 상태다. 1500만 이상 확보가 올해 목표. ●17개주 시청자 1100만명 확보 윤씨는 “1000만명대는 한국을 알리는 국가 브랜드 사업도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 진출에 징검다리를 놓을 수 있는 홈쇼핑 채널 론칭에도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윤씨는 한국에서 종합편성채널(종편)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보도 기능이 있어 광고 수주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 시장을 보면 디즈니의 스포츠 오락 채널 ESPN이 종편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것. 시청자, 즉 소비자는 결국 질 좋은 콘텐츠를 선택하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의 미디어가 글로벌 미디어로 성장하기 위한 조언도 곁들였다.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보다 적극적으로 제휴에 나서는 등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글 사진 icarus@seoul.co.kr
  • 롯데시네마 ”남아공 월드컵 3D로 즐기자”

    롯데시네마 ”남아공 월드컵 3D로 즐기자”

    롯데시네마가 6월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영화관에서 3D 및 2D디지털로 태극전사들의 경기를 중계한다. 6월 12일 열리는 대한민국 대 그리스 경기를 시작으로, 17일 아르헨티나전, 23일 나이지리아전 등을 3D 및 2D 디지털로 생생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롯데시네마는 “축구에 관심이 많은 남성 팬들은 물론, 가족 단위로도 영화관을 찾아 넓은 스크린에 펼쳐지는 고화질 영상과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남아공 월드컵 중계 관람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6월 12일, 17일, 23일 주요 경기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경기 날짜와 관람을 원하는 지역, 인원수, 관람방식을 선택하고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지난 5월 4일 예약 오픈 이후로 지금까지 6만명이 넘는 인원이 월드컵 중계 예약을 완료했다. 월드컵 중계가 가능한 상영관에 비해 예약 인원이 넘칠 경우 선착순으로 관람 기회를 부여하게 되므로 빠른 예약은 필수적이다. 3D 중계는 50개 이상 스크린에서 진행하며, 2D 디지털관 중계는 100개 이상 스크린에서 진행될 것으로 추정된다. 총 150개 이상 스크린에서 대대적으로 상영된다. 그러나 예약자가 계속 급증할 경우, 상영관 수를 확장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시네마는 2006년 독일 월드컵 경기를 영화관에서 중계한 적이 있으며, 2008년에는 MBC ESPN와 함께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vs첼시전을 중계하기도 했다. 롯데시네마는 앞으로도 영화관 스크린에서 다양한 스포츠 경기의 중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각종 공연과 이벤트, 연극, 뮤지컬 등의 얼터너티브 콘텐츠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스포츠 경기 중계 및 인형극 상영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영화관을 단순한 영화 상영의 공간이 아닌 다양한 문화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 사진 = 롯데시네마 제공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김태우,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화제’

    가수 김태우,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화제’

    가수 김태우가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목소리 기부 8번째 주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스타폭스미디어 측에 따르면 김태우는 지난 2010년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애국가를 부르러 참석했다가 ‘날려라 홈런왕’ 선수단과 만나면서 즉석에서 목소리 기부 섭외가 이뤄졌다. 이날 ‘날려라 홈런왕’ 선수단은 두산 베어스 선수들의 에스코트를 위해 개막전에 초대됐었다. 김태우는 내레이션 녹음을 하면서 실제 경기를 보는 관중처럼 환호성과 박수를 치느라 녹음 타이밍을 여러 차례 놓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를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날려라 홈런왕’ 영상을 보면 볼수록 아이들의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것 같다”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을 직접 찾아가 맛있는 간식을 사주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날려라 홈런왕’의 첫 번째 지방 원정 경기 여정과 군산리틀야구단과의 불꽃 튀는 경기 내용을 실감나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태우의 내레이션 분은 10일 오후 4시 30분 MBC ESPN에서 방송된다. 사진 = 스타폭스 미디어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투니버스 ‘명탐정코난’ 어린이날 케이블 시청률 1위

    투니버스 ‘명탐정코난’ 어린이날 케이블 시청률 1위

    ’어린이날에는 역시 애니메이션이 대세?!’ 어린이날을 맞아 케이블TV 시청자들은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극장판-칠흑의 추적자(이하 코난)’를 가장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케이블TV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 투니버스에서 방송된 ‘코난’이 평균시청률 3.07%, 최고시청률 4.02%로 1위를 차지했다. 4~14세 어린이층 시청률 또한 최고시청률 4.11%, 점유율은 31%에 달했다. (케이블유가구기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코난’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TV 최초로 방송된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타이틀. 검은조직의 음모로 초등학생이 된 천재소년의 완벽한 추리와 스릴만점의 추리 애니메이션으로 지난해 국내 개봉에서도 65만 관객을 모은 히트작이다. 2위는 SBS플러스의 ‘이웃집 웬수’ 재방송(2.24%)이, 3위는 MBC ESPN의 ‘2010 프로야구’(2.07%)가 올랐다. 어린이날 답게 영화장르 또한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이 큰 사랑을 받았다. 영화채널 OCN이 방송한 ‘나니아 연대기2-캐스피언의 왕자’가 평균시청률 1.74%, 최고시청률 2.58%로 1위를 차지한 것. ‘나니아 연대기2’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어린이날을 맞아 OCN에서 TV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온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구여신’ 송지선·김민아 “치마 짧아 인기? 오해마세요”

    ‘야구여신’ 송지선·김민아 “치마 짧아 인기? 오해마세요”

    저녁 6시 30분. 사무실 곳곳에 설치된 TV에서 야구 중계방송이 시작되자 두 여성 아나운서들의 눈과 손이 바빠졌다. 캐스터의 흥분된 목소리가 들리면 화면 쪽으로 고개가 돌렸다가 인터넷으로 기록을 확인한다. MBC ESPN의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가 케이블 스포츠 방송사 간 경쟁을 이겨내며 순항 중이다. 4개 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모두 챙기며 바쁘게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두 미녀 진행자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는 프로그램 인기의 핵심이다. 열심히 경기를 챙기던 두 아나운서들은 “요즘엔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겠다.”고 불평했다. 평일 저녁에 시작하는 프로야구 경기는 밤 9시에서 10시 사이에나 끝나기 때문. 연장전이라도 벌이면 방송시간인 11시 직전까지도 진행된다. 모든 경기를 챙겨야하는 진행자로서 개인적인 저녁 시간은 포기할 수밖에 없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힘들지만 경기가 시작하면 마음은 편하다.”며 “이 일을 안했어도 어차피 야구를 이렇게 보고 있을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준비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이 때문에 안 좋은 얘기가 나온다면 결국 우리가 못해서 그런 것”이라고 스스로 평가했다. 다음은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 일문일답. ▲ 진행자로서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를 설명한다면 - ‘야구를 편안히 얘기하자’는 게 우리의 지향점이에요. 밤 11시에 하는 토크쇼 느낌을 살리려고 스튜디오도 지금처럼 꾸몄고 진행자도 2명을 둔거죠. 아직은 시행착오가 있지만 천천히 발전해 나갈 거예요. (송지선, 이하 송)   ▲ 프로그램 준비는 어떻게 하나 - 뉴스가 ‘뉴’스잖아요. 6시 30분 경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이전 기사와 기록 챙기는 정도고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시간은 경기 끝난 이후예요. 연장전 있으면 한 15분? 스태프들을 믿는 게 중요해요. (송) ▲ 방송마다 나오는 유니폼 영상은 매일 찍는지 - 모든 경우의 수를 한번에 찍었어요. 5시간 정도 걸렸나? 어떤 영상에선 피곤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기도 해요. 올해 기아 유니폼은 위에서 입는 옷이라 머리도 부스스했죠. (김민아, 이하 김) ▲ 특별히 응원하는 구단이 있다면 - 야구를 일로 하다보니 특정 구단을 응원하지는 않아요. 대신 피부로 와 닿는 구단을 좋아하죠. 경기장에서 식권이라도 두 장 주고 감독님이 환하게 인사해주시는 구단을 좋아합니다. (김) - 기대가 되는 경기는 있죠. SK와 두산은 어느 팀을 만나도 경기를 재밌게 만드는 실력이 있어요. 잠실 라이벌전도 재밌고. (송) ▲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도 야구를 좋아했나 - 지금 저의 소원은 야구장에서 친구와 함께 맥주와 치킨을 먹으며 깔깔거리며 즐기는 거에요. 그렇게 못하니까. 전부터 워낙 좋아했어요. (송) - 전에도 물론 좋아했지만 일을 시작하고 더 좋아졌어요. 선배들에게 선수들의 과거 얘기 듣는 재미가 있어요. (김) ▲ 처음 2MC로 시작했다가 요즘은 다시 혼자 진행한다. 이유가 있는지 - 미리 찍어놓은 영상들이 다 나갔거든요. 경기장 가서 취재해야죠. 선수들 얘기도 듣고 재밌는 그림도 찾고. (김) ▲ 복장이 야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 사실 짧은 치마는 없었어요. 그런데 앉으니까 치마가 올라가더라고요. 오히려 단정한 원피스면 더 올라가요. 세련된 이미지를 시도한 것뿐이에요. 야하게? 저희가 왜요? 요즘엔 인터넷에서 KBS N의 김석류 아나운서도 (의자에) 앉히라는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시청자들도 의자 때문인 걸 아셨나 봐요. (송) - 나름 섹시한 느낌을 살리려고 한 건 맞지만 특별히 강조하려 한 건 아니었어요. 치마가 아닌 날도 많았고. 오히려 늘 지켜보던 분들은 그렇게 얘기 안하세요. 사실 저희 몸이 야한 옷을 소화하지 못해요. (김) ▲ 시청자들에게 - 저희 회사 중계방송이 추구하는 게 ‘세련된 방송’이에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더 세련되고 편안한 방송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무한도전의 인기개그맨 정준하가 MBC ESPN 유소년 야구 육성 발굴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을 통해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홈런왕’이 유소년 야구 발전과 한국야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숙원사업 중 하나로 각 지역의 리틀야구단을 방문, 야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열의와 리틀야구장 증축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운동이다. 이에 현재 ‘홈런왕’ 코치를 맡고 있는 정준하도 그 뜻을 함께 하고 유소년 야구 발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정준하는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비단 한국 야구의 저변확대 뿐만 아니라 어린이 들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생활 체육 환경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돼야 할 사업”이라며 “야구를 좋아하는 개그맨이자 ‘홈런왕’ 코치로서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군복무를 마치고 MBC ‘무한도전’에 복귀한 하하가 이번에는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기부했다. 하하가 목소리 기부에 참여한 것은 MBC ESPN의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이미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방송인 김제동, 가수 MC몽, 배우 차태현과 2AM의 조권까지 여러 스타들이 목소리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하하는 내레이션 녹음에 위해 ‘홈런왕’의 지난 방송을 모두 시청한데다 다른 연예인들의 내레이션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는 등 ‘홈런왕’ 내레이션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 자세를 보여 관계자들의 칭찬을 이끌었다. 하하는 이번 내레이션 참여에 대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좋은 일이기도 하지만 무한도전의 멤버인 정준하가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하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홈런왕’은 26일 오후 4시30분에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연, ‘소시’ 윤아+이요원 닮은 외모 ‘화제’

    정주연, ‘소시’ 윤아+이요원 닮은 외모 ‘화제’

    신예 스타 정주연이 소녀시대의 윤아와 배우 이요원을 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케이블채널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에서 구단의 미녀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는 정주연은 최근 삼성화재 ‘마이애니카’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청초한 외모와 상큼한 미소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또 정주연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광고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의 정주연은 촬영대기 중 핸드폰으로 장난을 치고, 모니터에 집중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팬들은 “윤아와 이요원을 정말 닮았다.”며 정주연의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정주연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KTF ‘쇼 데이터 완전자유요금’ CF에서 ‘때문에 걸’로 관심을 받은 이후, 광고 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의 문의 전화까지 쇄도해 정주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연예계 관계자들이 정주연에 대해 ‘전지현급 신인의 등장’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 CF와 더불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정주연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 ‘따라해’로 데뷔한 정주연은 이후 에픽하이의 ‘트로트’, MC스나이퍼의 ‘마법의 성’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려라 홈런왕’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 박차

    ‘날려라 홈런왕’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 박차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의 제작사 (주)스타폭스미디어가 ‘홈런왕’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에 본격 나선다. ‘홈런왕’은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과 야구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최동원 감독이 총괄하고 있으며 차명주 코치, 정준하 코치 등 화려한 코칭스태프로 야구관계자들은 물론 연예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홈런왕’ 캐릭터는 서울시 상징 ‘해치’, MBC 드라마 ‘주몽’, 삼성생명 ‘비추미’ 등의 캐릭터를 진행했던 캐릭터 전문기업인 그린나라와 스타폭스미디어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귀여운 외모의 캐릭터는 씩씩하고 열정이 넘치는 ‘홈런왕’의 캐릭터는 홈런왕의 ‘King’, ‘Korea’, 그리고 ‘Kid’를 의미하는 ‘K’ 형태의 헤어 브릿지가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표현됐다. 또한 캐릭터의 다양한 응용동작 개발과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다양한 서브 캐릭터도 개발돼 ‘홈런왕’의 캐릭터와 프로그램 로고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이 방송에 활용되고 있다. 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홈런왕’ 브랜드는 야구용품, 문구, 음료, 제과, 제빵 등의 업체들과 제휴해 진행할 것이며,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출판, 게임 등의 에듀테인먼트 콘텐츠 개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스타폭스측은 이번 캐릭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유소년 야구 발전에 쓸 방침이다. 한편 ‘홈런왕’의 캐릭터는 공식홈페이지(www.hithomerunk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30분 MBC ESPN에서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깝권’ 조권,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깝권’ 조권,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2AM 조권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에서 난생 처음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조권이 도전한 내레이션은 ‘홈런왕’의 스타목소리 릴레이 기부로 이미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김제동, MC몽, 차태현 등의 인기스타들이 참여해왔다. 조권은 “데뷔 이래 내레이션 도전은 처음”이라며 살짝 긴장한 듯 했으나 담당 PD의 큐사인을 받는 순간 특유의 유쾌한 목소리로 개그맨 성대모사를 선보이는가 하면 적시적소에 애드리브를 넣는 열의를 보여줘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조권은 때마침 ‘홈런왕’에 특별출연한 동료가수인 걸그룹 카라의 방송분을 보고는 “2AM도 기회가 되면 ‘날려라 홈런왕’에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권은 또 ‘홈런왕’ 선수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들을 화면으로 확인하고는 “나이만 어렸다면 나도 ‘홈런왕‘ 선수에 도전했을 텐데”라며 진심어린 아쉬움과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조권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19일 오후 4시30분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전국투어 시작

    MBC ESPN ‘날려라 홈런왕’ 전국투어 시작

    MBC ESPN의 ‘날려라 홈런왕’ 선수단이 오는 23일부터 전국투어에 나선다.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의 전국투어 첫 방문 도시는 군산으로 군산시의 유일한 리틀야구단인 군산 리틀타이즈거즈 선수단과 첫 번째 지방 경기를 치른다. 군산 리틀타이거즈는 지난 1월 군산에서 처음 창단된 리틀 야구단으로 ‘홈런왕’팀과 창단시기가 비슷하고 야구 실력에서는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그러나 선수들이 무려 58명이나 되는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선수단으로 선수력에 있어서는 ‘홈런왕’에 비해 훨씬 우세한 팀으로 파악된다. ‘홈런왕’의 제작사 관계자는 “전국투어야 말로 ‘홈런왕’의 프로그램의 기본 취지였던 유소년 야구 발전과 야구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될 것”이라며 “군산을 시작으로 부산, 창원, 대전, 대구 등 각 지방을 방문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홍보와 유소년 야구의 현 상황을 방송을 통해 알릴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MBC ESPN을 통해서 방송되고 ‘홈런왕’은 최근 들어 매회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의 목소리 릴레이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날려라 홈런왕’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MBC ESPN을 통해서 방송되고 네이버스포츠 야구섹션에서 다시보기가 무료로 서비스 되고 있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날려라 홈런왕’ 서포터즈로 맹활약

    카라, ‘날려라 홈런왕’ 서포터즈로 맹활약

    걸그룹 카라가 야구 꿈나무들의 서포터즈로 나섰다. 카라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예고편에서 프로그램 촬영장인 송파리틀야구장을 깜짝 방문했다. 카라의 이번 방문은 반복된 패배로 사기가 저하된 ‘날려라 홈런왕’ 팀의 의욕을 살려주고자 제작진이 특별히 마련한 이벤트로 카라는 야구 꿈나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카라는 잠깐 방문하고 그친 것이 아니라 ‘날려라 홈런왕’ 팀을 위한 즉석 공연을 펼치고 멤버들을 위한 공식 응원 동작과 구호들을 만드는 등 확실한 서포터즈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외에도 카라는 조만간 있을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를 위해 최동원 감독과 차명주 코치에게 특훈을 받기도 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카라의 등장으로 ‘날려라 홈런왕’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물론 야구장 인근에 있는 주민들까지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뤘다. 카라의 출연분은 오는 19일 방송된다. 사진 = 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태현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차태현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가수 겸 배우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차태현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의 목소리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차태현의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릴레이 기부는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와 방송인 김제동, 가수 MC몽에 이은 4번째다. 차태현은 ‘홈런왕’의 공 공포증 극복 훈련, 송파구 리틀야구단과 펼쳐졌던 두 번째 평가전을 긴장감 넘치는 목소리로 소개했다. 차태현은 내레이션 녹음에 앞서 철저한 준비자세를 보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을 뿐만 아니라 ‘홈런왕’의 녹화 경기 영상을 보며, 선수들이 멋진 중계플레이를 보였을때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아쉬운 실책을 범했을 때는 깊은 탄성을 지르는 등 ‘홈런왕’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홈런왕’의 김동원 선수의 할머니 깜짝 출연 장면에서는 박장대소를 터트려 잠시 녹음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홈런왕’ 제작사 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내레이션 녹음 사이사이에 차태현이 보여준 즉석 애드립 내레이션은 ‘홈런왕’의 재미를 한 층 더할 것”이라며 차태현 내레이션이 가미된 ‘홈런왕’ 방송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태현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12일 오후 6시 MBC ESPN을 통해서 방영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려라 홈런왕’ 전국 야구대회 출사표

    ‘날려라 홈런왕’ 전국 야구대회 출사표

    MBC ESPN의 ‘날려라 홈런왕’ 팀이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출전한다. ‘날려라 홈런왕’이 출전하는 대회는 제11회 구리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로 구리시가 주최하고 구리시 체육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주관해 전국리틀야구단 51개팀 1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다. 서울 장충리틀야구장과 남양주리틀야구장에서 A, B조로 각각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경기방식은 패하면 바로 탈락하게 되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사 스타폭스미디어의 이대희 대표는 “리틀야구연맹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모든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할 수는 없으나, ‘날려라 홈런왕’ 코칭스태프로 활약하고 있는 최동원 감독과 차명주 코치가 한국리틀야구연맹의 한영관 회장을 찾아가 양해를 구하면서 이번 대회에 참석할 수 있게 됐다.”고 참가배경을 설명했다. ‘날려라 홈런왕’은 이번 대회의 개막일인 9일 오후 3시 30분 서울장충리틀야구장에서 성남 중원구 리틀야구단과 운명의 첫 경기를 치른다. 정준하 코치와 차명주 코치는 “솔직히 우승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참가하는 대회는 아니다. 단지 전국대회의 경험이 전무한 우리 날려라 홈런왕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과 공부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전했다. ‘날려라 홈런왕’이 첫 출전하는 구리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4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고, 첫 경기의 방송분은 오는 4월 중순에 MBC ESPN을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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