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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경기]

    19일(토) ■프로야구 ●SK-한화(대전, XTM·SPOTV) ●KIA-롯데(사직, KBS N SPORTS) ●LG-두산(잠실, SBS ESPN) ●삼성-넥센(목동,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5시) ※20일에도 계속 ■탁구 2012 KRA 코리아오픈 탁구대회(오전 9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20일에도 계속 ■농구 제35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선발대회(오후 2시 고양실내체육관) ※20일에도 계속 ■골프 KGT SK텔레콤오픈 3라운드(서귀포 핀크스골프장) ※20일엔 4라운드 ■여자골프 KLPGT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레이크사이드) ※20일엔 3라운드 ■유도 제6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오전 11시 고창군립체육관) ※20일에도 계속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한화(대전, XTM·SPOTV) ●KIA-롯데(사직, KBS N SPORTS) ●LG-두산(잠실, SBS ESPN) ●삼성-넥센(목동,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6시 30분) ■탁구 2012 KRA 코리아오픈 탁구대회(오전 9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농구 제35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선발대회(오후 2시 고양체육관)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XTM·SPOTV) ●KIA-삼성(대구·KBS N SPORTS) ●LG-SK(문학·MBC SPORTS+·SPO2TV) ●넥센-롯데(사직·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양궁 제46회 전국 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9시 청주 김수녕양궁장) ■농구 2012 대학농구 남녀 올스타전(오후 1시 고양체육관)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XTM·SPOTV) ●KIA-삼성(대구·KBS N SPORTS) ●LG-SK(문학·MBC SPORTS+·SPO2TV) ●넥센-롯데(사직·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스리그 F조 6차전 울산-도쿄(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 ■탁구 2012 KRA 코리아오픈 탁구대회(오전 9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양궁 제46회 전국 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9시 청주 김수녕양궁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XTM·SPOTV) ●KIA-삼성(대구·KBS N SPORTS) ●LG-SK(문학·MBC SPORTS+·SPO2TV) ●넥센-롯데(사직·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스리그 H조 6차전 전북-가시와(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 ■양궁 제46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오전 9시 청주 김수녕양궁장) ■바둑 제4회 BC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결승 3번기(오후 1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
  • [주말의 경기]

    12일(토) ■프로야구 ●롯데-한화(청주·MBC SPORTS+SPO2TV) ●두산-KIA(광주·SBS ESPN) ●삼성-LG(잠실·XTM·SPOTV) ●넥센-SK(문학·KBS N SPORTS 이상 오후 5시) ※13일에도 계속 ■프로축구 12라운드 ●상주-전남(오후 3시 상주시민운) ●경남-서울(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SPOTV2) ■골프 제31회 GS칼텍스매경오픈(성남 남서울CC) ※13일에는 4라운드 ■배구 제67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오전 10시 남해체육관 등) ※13일에도 계속 ■양궁 제46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오전 9시 청주 김수녕양궁장) ※13일에도 계속 ■바둑 제4회 BC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결승1국(오후 1시 바둑TV스튜디오) ※13일에는 2국 13일(일) ■프로축구 12라운드 ●부산-대구(부산아시아드·CJ헬로비전부산) ●제주-강원(제주월드컵·제주MBC 이상 오후 3시) ●수원-광주(오후 4시 50분 수원월드컵·TV조선)
  • 럭비 불모지의 꿈… 용병 빠진 일본 두렵지 않다

    럭비 불모지의 꿈… 용병 빠진 일본 두렵지 않다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처음 정식종목이 된 럭비에서 한국은 두 개의 금메달을 땄다. 7인제와 15인제를 휩쓸며 IMF 위기에 시름하던 국민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사람들-그들이 있기에 우리의 새로운 천년은 밝습니다’ 공익광고에 출연했다. ‘반짝’이 아니었다. 2002년 부산대회에서도 2관왕을 2연패했다. 기쁨도 잠시, 빛나는 업적에도 달라진 건 없었다. 여전히 비인기 종목이었고, 살림은 팍팍했다. ‘슬픈 금메달’이라는 자조가 흘러 넘쳤다. ●일본에 가려 만년 2인자 설움 사실 아시안게임을 제외하면 한국은 ‘2인자’였다. 톱랭커는 단연 일본. 2003년 프로(톱리그)가 출범한 뒤 격차는 더 벌어졌다. 일본은 전통적인 강국 사모아, 통가, 피지 등에서 재목들을 스카우트했다. 일본인만 출전하는 아시안게임과 달리 대다수 럭비대회는 ‘핏줄’에 관대한 편이라 한 나라에 3년만 거주하면 국가대표로 뛸 수 있다. 말 그대로 ‘용병’이다. 1승도 챙기지 못했지만 일본은 지난해 럭비월드컵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참가했고, 2019년 럭비월드컵 개최권도 따놓았다. 1976년 아시아대회 이후 한국은 일본에 6승1무20패로 열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2004년 월드컵예선전 무승부(19-19) 이후 9년 내리 지기만 했다. 2010년 경북 경산에서 열린 한·일전에는 붉은 사쿠라 유니폼을 입은 ‘흑인’들이 15명 중 9명이나 섞여 있었다. 맨몸으로 부딪히는 럭비 특성상 우월한 체격과 운동신경은 가공할 장벽이 됐다. 실업팀만 3000개에 이르는 저변과 풍부한 대회 경험은 ‘럭비 불모지’ 한국에게 꿈같은 얘기. 잘나가는 일본을 보면서 럭비인들은 “외국인 선수 빼고 제대로 붙자.”고 울분을 삼키곤 했다. ●“아시안게임 2관왕 2연패 영광 다시” 그 기회가 12일 럭비 한·일전(성남종합운동장·오후 1시·SBS ESPN 생중계)으로 마련됐다. 아시아 15인제 최강팀을 가리는 HSBC아시아 5개국대회(Asia 5Nations)다. 24개국 가운데 일본·홍콩·아랍에미리트 연합(UAE)·카자흐스탄과 함께 한국은 최상위 ‘톱 5’에 속해 있다. 톱 5부터 디비전 5까지 나뉘어있고 그룹마다 꼴찌팀은 강등, 우승팀은 승격하는 시스템이다. 지난달 27일부터 5주 동안 풀리그를 치르고 있다. 한국은 2010년 톱 5에서 4전패로 삐끗해 지난해 ‘디비전1’으로 강등됐다가 올해 다시 ‘빅 5’로 올라왔다. 용병을 앞세웠던 일본은 달라졌다. 올해 지휘봉을 잡은 에디 존스(호주)는 화끈한 세대교체를 단행, 지난 3월 발표한 30명의 예비엔트리 중 신인을 14명이나 기용했다. 가까이는 이번 톱 5 우승을, 멀리는 안방에서 열릴 2019년 월드컵 8강을 겨냥한 포석이다. 존스는 “당장 세계 10위에 드는 건 무리지만 1~2년 안에 그럴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자신한다. 실제로 겁 모르는 새 얼굴들은 카자흐스탄을 87-0으로, UAE를 106-3으로 완파했다. 2008년 시작된 A5N에서 18전전승이다. 데뷔전인 UAE전에서만 6개의 트라이를 찍은 후지타 요시카즈(19·185㎝·90㎏)는 스타덤에 올랐다. 견고한 수비를 뚫고 80m를 내달려 트라이를 성공시켰다. 풀백 고로마루 아우무(26), 플랭커 하시모토 다이키(25), 모리카와 카이토(23) 등 초보 대표들이 쑥쑥 성장하고 있다. 한국도 상승세다. 지난해 준우승팀 홍콩을 21-19로 꺾으며 몸을 풀었다. 경기 종료 1분30초를 남기고 박노훈(삼성중공업)이 트라이를 찍었고, 오윤형(KEPCO)이 컨버션골(트라이 후 보너스킥, 2점)을 성공시킨 짜릿한 분위기가 살아 있다. 유영남(파나소닉)·연권우(요코가와)·이광문(도요타) 등 일본파 6명이 중심을 잡는다. 안방 데뷔전을 앞둔 서천오 감독(국군체육부대)은 “용병 의존도가 높긴 했지만 빼더라도 일본은 기본실력 자체가 워낙 좋다. 리그를 치르면서 경기력과 노하우까지 쌓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홈경기니까 정신무장을 단단히 해서 선배들의 업적을 잇겠다. 한국 럭비의 미래를 진단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의욕을 불태웠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롯데-한화(청주, MBC SPORTS+·SPO2TV) ●두산-KIA(광주, SBS ESPN) ●삼성-LG(잠실, XTM·SPOTV) ●넥센-SK(문학, KBS N SPORTS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제31회 GS칼텍스매경오픈(오전 6시 30분 성남 남서울CC) ■배구 제67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오전 10시 남해체육관 등) ■양궁 제46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청주 김수녕양궁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두산(잠실, XTM·SPOTV) ●LG-넥센(목동, KBS N SPORTS) ●KIA-한화(대전, MBC SPORTS+·SPO2TV) ●삼성-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제31회 GS칼텍스매경오픈(오전 6시 30분 성남 남서울CC) ■바둑 제4회 BC카드배 월드챔피언십 4강전 파오원야오 9단-당이페이 4단(오후 1시 바둑TV 스튜디오) ■배구 제67회 전국 남녀 종별 선수권대회(오전 10시 남해체육관 등)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두산(잠실, XTM·SPOTV) ●LG-넥센(목동, KBS N SPORTS) ●KIA-한화(대전, MBC SPORTS+·SPO2TV) ●삼성-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바둑 제4회 BC카드배 월드챔피언십 4강전 백홍석 9단-후야오위 8단(오후 1시 바둑TV 스튜디오)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두산(잠실, XTM·SPOTV) ●LG-넥센(목동, KBS N SPORTS) ●KIA-한화(대전, MBC SPORTS+·SPO2TV) ●삼성-롯데(사직, SBS ESPN 이상 오후 6시30분) ■사격 제8회 경호처장기 전국대회(오전 11시 대구종합사격장)
  • [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5일(토) ■프로야구 ●롯데-SK(오후 1시 50분 문학, XTM·SPOTV) ●한화-삼성(대구, KBS N SPORTS) ●두산-LG(잠실, SBS ESPN) ●넥센-KIA(광주,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2시) ※6일은 모두 오후 2시 ■사격 제8회 경호처장기 전국대회(오전 11시 대구종합사격장) ※6일에도 계속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삼성(대구, KBS N SPORTS) ●롯데-SK(문학, XTM·SPOTV) ●두산-LG(잠실, SBS ESPN) ●넥센-KIA(광주,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6시 30분) ■사격 제8회 경호처장기 전국대회(오전 11시 대구종합사격장) ■종합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오전 10시 고양시 일원)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LG(잠실, SBS ESPN) ●롯데-넥센(목동, XTM·SPOTV) ●두산-삼성(대구, KBS N SPORTS) ●SK-KIA(광주,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6시 30분) ■사격 제8회 경호처장기 전국대회(오전 11시 대구종합사격장) ■종합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오전 10시 고양시 일원)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LG(잠실, SBS ESPN) ●롯데-넥센(목동, XTM·SPOTV) ●두산-삼성(대구, KBS N SPORTS) ●SK-KIA(광주,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아시아 챔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 성남-나고야(오후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 ■배구 삼성화재배 전국대학 춘계대회(오전 10시 30분 영동체육관) ■탁구 KRA컵 SBS 챔피언전(오전 10시 단양군 문화체육센터)
  • [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28일(토) ■프로야구 ●두산-KIA(잠실, KBS N SPORTS) ●롯데-LG(사직, XTM·SPOTV) ●SK-삼성(문학, SBS ESPN·OBS) ●한화-넥센(청주,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5시) ※29일엔 오후 2시 ■골프 유럽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3라운드(오전 7시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 ※29일엔 4라운드 ■여자골프 KLPGA 이데일리리바트오픈 2라운드(오전 8시 여주 세라지오컨트리클럽) ※29일엔 3라운드 29일(일) ■휄체어마라톤 제21회 서울국제대회(오전 8시 잠실종합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KIA(잠실, KBS N SPORTS) ●롯데-LG(사직, XTM·SPOTV) ●SK-삼성(문학, SBS ESPN) ●한화-넥센(청주,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K리그 10라운드 전북-광주(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 ■골프 유럽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2라운드(오전 7시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 ■조정 런던올림픽 아시아예선대회(오전 10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 6구간(오전 10시 구미~영주)
  • [UEFA 챔피언스리그] 메시, 첼시전 페널티킥 실축 ‘악몽’

    ESPN 사커넷은 ‘캄프 누의 기적’(Miracle at the Camp Nou)이라고 했다. 첼시(잉글랜드)가 ‘디펜딩챔피언’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누르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첼시는 25일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대회 4강 2차전에서 바르사와 2-2로 비겨 1·2차전 합계 3-2로 4년 만에 챔피언 도전을 이어갔다. 단지 바르사를 꺾었다고 기적이 아니다. 첼시 상황이 워낙 안 좋았다. 센터백 게리 케이힐이 전반 10분 다쳐 주제 보싱와로 교체됐다. 전반 37분쯤 주장 존 테리가 야비한 파울로 퇴장당했다. 측면의 보싱와,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가 센터백으로 보직을 바꿔야 했다. 흐름도 첼시 편이 아니었다. 전반 35분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골망을 흔들었고, 5분 뒤에는 안드레 이니에스타의 추가골까지 터졌다. 스코어는 0-2. 최강 바르사에 맞서 10명이 뛰는 첼시로선 절망적이었다. 바르사가 챔스리그, 그것도 홈에서 2골 리드를 잡고도 진 건 지난 1992년 CSKA모스크바전(2-3) 이후 없었다. 반격이 시작됐다. 첼시는 전반 추가시간 하미레스가 골키퍼를 살짝 넘기는 칩슛으로 쫓아갔다. 원정 다득점이 적용되는 대회 규정상 첼시는 1-2로 지더라도 1차전 1-0 승리 덕에 결승에 오를 수 있었다. 바르사가 급해졌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는 대회 득점 선두인 리오넬 메시. 그러나 천하의(!) 메시가 날린 슈팅은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결승행을 위해 한 골이 간절했던 바르사는 몰아붙였지만, 6-백(Back)이 페널티지역을 채우고 2~3m 앞에서 디디에 드로그바 등 공격수 3명이 몸을 던지는 첼시의 수비벽에 막혔다. 결국 첼시는 후반 추가시간 페르난도 토레스가 단독 드리블에 이어 동점골을 뽑아내 쐐기를 박았다. 지난 19일 첼시전 0-1 패배에 이어 22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도 1-2로 무릎을 꿇은 바르사는 3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초 트레블을 장담했던 바르사는 프리메라리가 우승도, 유럽챔피언의 꿈도 무너졌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고딩 국대 ?

    남자농구 대표팀이 확 어려졌다. 국가대표협의회는 7월 2~8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리는 런던올림픽 최종예선에 나설 대표팀 예비엔트리 24명을 25일 발표했다. 양동근(모비스)·김주성(동부)은 변함 없이 이름을 올렸고, 챔프전 명승부를 보여준 양희종·김태술·이정현(이상 KGC인삼공사), 박지현·윤호영·이광재(이상 동부)도 부름을 받았다. ●남자농구대표팀 젊은피 대거 발탁 일찌감치 승선이 점쳐진 ‘루키 빅3’ 오세근(인삼공사)·김선형(SK)·최진수(오리온스)는 물론, 김민구·김종규(이상 경희대)·이승현(고려대)·김준일(연세대) 등 대학생들도 발탁됐다. 고등학생 이종현(경복고)이 뽑힌 것도 참신하다. 코치로 우지원 SBS ESPN 해설위원을 낙점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최종명단(12명)을 추려야 겠지만 예비엔트리로도 의미가 있다. 한국은 1996년 애틀랜타 이후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했다. 중국은 항상 높은 벽이었고, 최근에는 이중국적자를 보유한 중동세도 매서워졌다. 아시아 1위에게만 주어지는 올림픽 직행 티켓을 구경하기 어려운 처지. 12개국이 참여하는 최종예선에서 3위 안에 드는 건 더 바늘구멍이다. ●올림픽 대신 인천아시안게임 겨눠그래서 한국농구의 목표는 런던이 아니라 인천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목표로 어린 선수들이 경쟁력을 높이라는 포석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이듬해 아시아선수권 1위를 차지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직행 티켓을 따겠다는 로드맵 아래 대표팀은 새달 1일 안양체육관에서 1차 합동훈련을 시작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한화(광주, KBS N SPORTS) ●삼성-롯데(대구, XTM·SPOTV) ●SK-두산(문학, SBS ESPN) ●LG-넥센(잠실, MBC SPORTS+·SPO2TV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유럽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1라운드(오전 7시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 5구간(오전 10시 거창~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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