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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최근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 원인이 ‘PD수첩 땜빵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김재철 MBC 사장의 제지로 ‘4대강 사업’을 다룬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이 결방됐다. 다음날 오전 속칭 증권가 찌라시(소식지) 등을 통해 “연정훈 한가인 이혼설 PD수첩 땜빵용으로 곧 터질 가능성이 있다더군요. 이혼은 기정 사실”이라는 글이 떠돌기 시작했다. 루머는 시간이 흐를수록 견고하고 치밀해 졌다. 현재 트위터와 메신저를 서비스 ‘미스리’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내용은 “두사람이 드라마 ‘나쁜 남자’ 촬영 전부터 별거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복귀 직전에 한가인이 ‘돌싱’ 선언했다고 하더라” 등 근거 없는 ‘카더라’ 식의 괴소문. 네티즌들은 “하다 하다 할 것 없어서 남의 가정까지 깨려고 든다”, “나라가 점점 퇴화하는 것 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씁쓸하겠다”, “한가인, 연정훈 씨는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느냐” 등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가인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대답할 가치도 없다”며 이혼설에 정면 반박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트위터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품절남’ 이휘재, 8세연하 플로리스트와 12월 결혼

    ‘품절남’ 이휘재, 8세연하 플로리스트와 12월 결혼

    개그맨 이휘재가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최근 경기도 모처에서 양가 상견례를 마친 이휘재는 올 겨울 12월 5일로 결혼날짜를 확정했다. 8세 연하 플로리스트 여자 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왔던 만큼 이휘재의 결혼에 지인들과 팬들의 축하인사가 쇄도하고 있다. 이휘재는 지난해 10월, MBC ‘세바퀴’ 녹화 도중 이경실의 문자사건으로 여자 친구의 존재가 화두로 떠오르자 “소개팅을 통해 만났다. 성실한 직장인”이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고 데이트도 공개적으로 즐겨왔다. 음식점과 카페 등지는 물론 지난 3월 화이트데이에는 바비킴의 서울 콘서트장에 손을 잡고 다정하게 나타나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바람 오빠 드디어 장가가시네요. 축하드립니다!”, “바람둥이라는 캐릭터 때문에 그렇지, 사실은 예쁘게 만나서 예쁘게 데이트하고 결혼도 순서 잘 지키면서 하는 듯”, “정말은 ‘이바람’ 별명은 훼이크일 뿐”, “예쁜 사랑하시고 예쁜 결혼 하시네요 축하합니다” 등 축하 메시지를 남겨 기쁨을 함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제빵왕 김탁구’제작진 공식입장 “삼식이 폭행논란, 사실 아니다”▶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신맛 중독녀 ‘구하라 닮은꼴’ 한수란, ´화성인 바이러스´ 지존 등극
  • 이승기, 단정한 ‘공항패션’…2박3일 고민의 결과

    이승기, 단정한 ‘공항패션’…2박3일 고민의 결과

    평소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공항패션’은 공개될 때마다 핫 이슈로 떠오른다. 자칫 잘못하면 굴욕의 키워드로 소개되지만 잘 활용하면 패셔니스트로 발돋움 할 수도 있다. 이중성을 가진 공항패션의 고민에서는 ‘엄친아’ 이승기도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승기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공항패션’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공항 갈 때마다 패션이 신경 쓰이지 않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2박 3일 동안 고민한다”고 답하며 속마음을 드러낸 것. 공개당시 단정한 분위기로 화제에 올랐던 이승기의 공항패션은 2박3일 동안의 고민을 거쳐 탄생한 ‘설정샷’ 이었다. 이승기는 분위기를 이어 대학 입학식 패션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일부러 구입한 옷을 입고 등교한 첫날, 연예인 티를 많이 내고 왔나 싶어 신경 쓰였는데 사인을 요구한 팬은 “연예인답지 않게 수수하게 입고 다니네요”라며 좌절을 안겨 줬다. ‘떴다’하며 사방에서 터져대는 카메라 플래시. 만반의 준비를 한 이승기는 웃었지만 ‘공항패션’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동방신기 시아준수는 데뷔 초 찍힌 사진으로 아직까지도 ‘공항준수’라는 굴욕 애칭을 달고 다닌다. ‘공항준수’는 이미 멤버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애칭으로 DVD시리즈 ‘올 어바웃 동방신기 시즌3‘(ALL ABOUT 東方神起 season3) 속에서도 언급된다. 멤버들은 시아준수의 공항패션의 세계를 논하며 ‘공항 트러블 메이커 No1’이라고 평한다. 시아준수는 자리에서 섰다 앉았다를 반복하며 만류하지만 멤버들의 일명 ‘샤 몰이’ (멤버들이 단체로 시아준수를 놀리는 상황)은 멈추지 않는다. 이처럼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공항준수’가 매체를 통해 공개되지 않는 것은 동방신기 팬들의 철벽 수비 때문이다. 팬들은 “절대로 공개 되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으며 시아준수의 공항패션을 비밀에 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올 어바웃 동방신기 시즌3‘ 캡처화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추상미, 임신소식 오보 “현재 2세 계획 중”

    추상미, 임신소식 오보 “현재 2세 계획 중”

    배우 추상미가 18일 보도된 ‘임신 소식’은 오보이며 현재 2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추상미의 소속사 BS스타엔터테인먼트 보도직후 쇄도하는 축하 인사에 사과의 뜻을 표하며 “임신을 위해 당분간 작품 활동을 접고 휴식에 들어간다는 말이 와전돼 ‘임신소식’으로 보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 추상미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뵙겠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추상미와 뮤지컬배우 이석준 부부는 2003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돼 인연을 맺었다. 이후 4년 열애 끝에 2007년 결혼에 골인했다. 연애기간까지 7년의 시간을 함께한 두사람은 현재 간절히 2세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획 중이라니까 조만간 두 분 닮은 예쁜 2세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빠 닮았으면 노래잘하고, 엄마 닮았으면 연기를 잘하겠다”, “반가운 소식은 앞으로 천천히 들려주셔도 됩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석준은 현재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 엘빈 켈비 역으로 캐스팅 돼 열연중이며, 추상미는 남편 내조에 힘쓰며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미국 로 스쿨 교육과정은

    해마다 4만여명의 법조인을 배출하는 미국 로스쿨은 2~3학년 재학생이 다양한 선택과목을 들으며 전문성을 쌓도록 장려하고 있다. 또 이른바 ‘소크라테스식(Socratic method)’ 문답법 등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소크라테스식 수업과 ‘사례분석 방식(Case method)’은 미국 로스쿨에서 유명한 교수법이다. 하버드대 로스쿨의 랑델 교수가 창안했으며,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문답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교수가 던지는 질문에 학생이 답을 하면, 그 답에 대해 교수가 또 다른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계속한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잘못 알고 있던 것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게 목표다. 이런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학생들은 더욱 많은 판례분석과 함께 독서가 요구된다. 소설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로 인해 우리나라에도 유명해진 이 방식은 학생들이 큰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교수들도 학생들과 함께 끊임없는 토론을 통해 공부하고, 원고·피고·판사 등의 위치에서 재판 진행과 배심원 설득 능력을 기른다. 미국 로스쿨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3년 과정이며, 85~90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이 중 35학점가량이 필수과목으로 돼 있다. 한 학기에 12~15학점 정도 강의를 듣거나 세미나에 참석하고, 이와 별도로 모의법정(Moot Court)에 참가해야 한다. 1학년은 법률문서 작성(Legal research and Writing)을 필수적으로 수강하도록 하고, 모의법정은 1학년 2학기 필수과목인 경우가 많다. 모의법정은 현직 법관이나 변호사가 초빙돼 재판부를 만들며, 로스쿨생의 준비서면 작성과 구두 변론 능력 등을 평가한다. 필수과목 위주로 진행되는 1학년과 달리 2~3학년은 상사법·형사법·환경법·지적재산권법·국제법 등 다양한 선택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또 세미나와 상담과목(Clinic Program), 실습과목 등 실무중심의 과목이 많이 개설된다. 상담과목은 변호사 자격을 가진 교수의 감독 아래에 사회 저소득층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무수습(인턴십)은 1학년 여름과 2학년 여름으로 나뉘는데, 2학년 여름은 사실상 취업과 동일하게 다루어질 정도로 중요하다. 로펌이나 공익단체, 정부기관 등에서 인턴십을 할 수 있다. 또 봉사활동(Pro bono)이 필수 과정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으며, 하버드대나 컬럼비아대 로스쿨은 40시간을 필수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기말시험은 재판보조원(Law clerk)이 판사에게 제출하는 연구보고서 형태로 출제되며, ‘쟁점(issue)-일반법(rule)-포섭(apply)-결론(conclusion)’의 단계를 충실히 지켜야 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공영방송 KBS가 자사의 시사프로그램 ‘추척 60분’과 치열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추적60분’ 제작진 측은 지난 16일 “특종보도 준비 중에 시사제작국장에 의해 아이템이 엎어지는 KBS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생했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인 즉, 지난 6월말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막말 동영상’을 입수해 오는 18일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소속 국장의 반대로 불방위기에 처했다는 것. ‘추적 60분’ 제작진이 입수한 1시간 8분 분량의 ‘조현오 막말 동영상’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천안함 유족관련 부적절한 발언 외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시사제작국장이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자신의 편향된 논리로 특정 정파에 유리한 데스킹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KBS 측은 이에 대해 “통상적인 사전 협의를 거쳤을 뿐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한 것이 아니다”고 반박에 나섰다. 이어 “발언의 적절성을 주제로 삼는 것이 통상적 취재나 제작방식에 이례적이라고 판단돼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있었나 없었나’ 심층취재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를 향한 네티즌들의 애정이 ‘닮은꼴 놀이’로 탄생했다. 17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진짜 쌈디’를 찾기 위한 네티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는 한 네티즌이 게재한 닮은꼴 연예인 모음 사진 때문이 벌어진 소동. 사이먼디의 닮은꼴로 지목된 이들은 UN 김정훈, 젝스키스 김재덕, 아역 탤런트 출신 육동일 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민호 등이었다. 네티즌들은 배우, 개그맨, 가수 등 다방면의 닮은꼴 얼굴을 보유하고 있는 쌈디를 향해 “유도리(융통성)가 많은 얼굴”, “배려심이 많은 얼굴”, “활동영역이 넓은 얼굴”, “활용성이 많은 얼굴” 등 시리즈 소감을 달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반삭발부터 아프로퍼머 등 이색적인 헤어스타일을 소화했던 사이먼디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나쁜 남자 조민우(주상욱 분)가 달라졌다. 난생 처음 겪는 가슴앓이에 반발하며 밉살맞은 말만 내뱉었던 ‘실장님’에서 달콤한 연인으로의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것. 특히 8월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28회분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민우가 이미주(황정음 분)에게 기습 키스하는 장면을 다뤄 ‘러브라인’의 절정을 맞았다. 우연히 민우 생일날을 알게 된 미주. 설레는 마음으로 선물과 도시락을 준비한 후 민우를 찾아갔다. 기대에 부풀어 인사를 건네려는 찰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정식(김정현 분)과 민우를 보고 대화내용을 엿듣게 됐다. 정식은 대그룹 회장 딸과 맞선을 앞두고 있는 민우에게 “너 요즘 그 촌닭 만나는 거 아니었냐”고 물었다. 민우는 “만나긴 누가 만나냐. 불쌍해서 도와주는 것뿐”이라고 차갑게 대꾸했다. 정식은 “그럼 내가 걔 가져도 너 아무 말 없는 거다. 나한테 넘기면 촌닭의 촌티를 벗겨주겠다”며 깐죽거리고, 기분이 상한 민우는 “걔가 무슨 물건이냐”며 미주를 향한 본심을 드러냈다 미주는 자신을 물건 취급하며 ‘촌닭’이라 부르는 모습에 상처 입고 도시락까지 떨어트리며 급히 자리를 떠났다. 뒤늦게 도시락을 본 민우는 미주가 왔다갔음을 알아채고선 자신의 실수를 자책, 도서관을 찾아갔다. 모습을 감춘 미주를 찾아 집 앞까지 찾아갔지만 미주의 첫마디는 차가웠다. “비켜요. 비키라구요” 민우는 미주의 태도에 당황하며 “잘못했다. 그냥 다 잘못했다”며 상황을 모면하고자 했다. 서러움이 북받친 미주는 “나도 엄마 아빠 살아계셨으면 귀한 딸이다”며 “실장님 잘난 사람인 거 아는데 사람 물건 취급 하는 거 아니다”고 울먹였다. 이어 “그동안 도와주셔서 고마웠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돌아섰다. “더이상 동정받고 싶지 않다”며 돌아서는 미주의 마음을 돌린 건 그간 마음에 없는 말들로 상처를 안겨줬던 민우. 미주의 손을 잡아채 돌려세운 뒤 기습키스 하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 미주는 눈물 맺힌 눈을 감으며 민우의 키스를 받아들였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한여름 밤 가로등 불 아래 연출된 ‘우주커플’ 키스씬에 “이 커플 때문에 심장이 쫄깃해지다가 말랑해지다가를 반복하네요”, “우리 엄마 키스씬에서 소리 질렀어요”, “조실장이 미주 손 잡아 챌 때의 그 긴장감은 말로 다 표현 못할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조영구 ‘초콜릿 복근’ 비밀은 특별 다이어트 식단

    조영구 ‘초콜릿 복근’ 비밀은 특별 다이어트 식단

    ‘초콜릿 복근’ 조영구의 ‘특별한 다이어트 식단’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내장 비만에 시달리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 출연,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호기롭게 도전을 선언한 것도 잠시, 조영구는 10주간 진행된 다이어트 일정 초반, 입에 맞지 않은 음식과 고된 일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소금간이 거의 없는 저염식 식단을 극복하지 못했던 것. 이와 관련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 씨는 8월 1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자기야’를 통해 “요즘 남편이 단백질 섭취만 하고 운동을 많이 하니 짜증을 많이 낸다. 별것도 아닌 일에 언성을 자주 높인다”고 괴로움을 호소한 바 있다. 아내를 괴롭히면서까지(?) 힘겨운 적응기간을 보낸 조영구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체중감량’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보였다. 10주간 꾸준한 식이요법과 하드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본격적인 몸 만들이기에 돌입했다. 결국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하고 내장 지방의 위험에서 탈출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을 완성하며 ‘살과의 전쟁’ 7기 우승자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조영구의 다이어트 비법은 ‘특별 식단’이 아닌 꾸준한 식사조절과 운동이었다. 조영구는 노력의 댓가로 달콤한 ‘식스팩 복근’을 포상으로 받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영화 ‘아바타’ 나비족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구하라는 최근 멤버 니콜과 함께 배우 주원과 호흡을 맞춘 캐주얼 브랜드 애스크 2010년 가을, 겨울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에서는 그간의 귀여운 이미지와 더불어 펑키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기대를 고조시킨다. 스키니진에 짧은 티셔츠로 시크한 모습을 연출한 구하라 사진에서는 21인치 ‘개미허리’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뒤이어 강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큰눈을 강조한 뒤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은 ‘아바타’ 신비 종족 ‘나비족’을 연상시킨다. 네티즌들은 큰 눈, 길게 연출한 눈꼬리, 전체적인 얼굴 인상, 신비한 느낌 등 구하라와 나비족 간의 공통점을 지목하며 “하라 얼굴에서 나비족이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이외에도 “사진이 뭔가 하라 답게 안나왔지만, 이런 메이크업도 잘 어울리는 듯”,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정말 영화속 모습과 닮았다”, “구하라가 먼저 태어났으니 나비족이 하라를 닮은 것” 등 다채로운 소감이 있었다. 사진 = 애스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여성 피서객을 노린 ‘몰래카메라’ 범죄가 급증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8월 중순, 전국 주요 해수욕장으로 막바지 피서철을 즐기기 위한 방문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정보 공유 사이트 ‘네이트 판’ 게시판에 여성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본문에서 휴가철 해운대를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수상한 남성을 묘사하며 ‘몰카’를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30대 중 후반의 남성은 모래사장에서 정장 구두를 신고 한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여성에게 접근했다. 남성은 해수욕을 위해 간편 차림으로 바닷가를 배회하는 여성에게 살갑게 말을 걸면서 핸드폰으로 ‘몰카’를 찍었고, 다른 여성들에게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다 발각됐다. 경험담을 토대로 한 글 속에서 글쓴이는 “확인해보니 핸드폰 속에 수 백장의 여자들 사진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민망한 사진들이 넘쳐났다”고 설명한 뒤 “노출을 한 여성들을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글쓴이의 걱정은 괜한 기우가 아니였다. 현재 P2P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는 ‘몰카’ 영상이나 사진등이 음란물처럼 번지고 있으며 여성의 신체 주요 부위을 찍은 사진은 높은 인기로 확산되고 있다. 대부분의 ‘피서지 몰카 게시물’은 모자이크 처리돼 신원을 확일 할 수는 없지만, 사진의 음란성은 불쾌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공공 샤워시설, 화장실 등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옷을 벗는 여성의 목소리, 대화 내용까지 적나라하게 담고 있다. 이 같은 인터넷에 범람하는 ‘몰카’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사진 = 문제의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구혜선 깜짝 코스프레…달의 요정 ‘세일러쿠?’

    구혜선 깜짝 코스프레…달의 요정 ‘세일러쿠?’

    배우 구혜선이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달의 요정 세일러문’의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을 통해 세일러문 복장을 한 구혜선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구혜선은 세일러문의 트레이드마크 금발 가발과 교복을 변형시킨 미소녀 전사복을 입고 원작 애니메이션을 100% 재연하고 있다. 사진은 대학로에서 구혜선의 깜짝 변신을 포착한 팬에 의해 촬영 된 것으로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구혜선. 세일러문 복장, 노란 가발까지 쓰니 정말 인형이 따로 없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은 그렇다 쳐도, 몸매가 만화와 똑같은건 놀라운 일”, “앞에서 보고 싶다”, “이번에 ‘요술2’ 찍으시나?”, “세일러쿠, 정말 오랜만에 귀여운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다”, “쿠감독, 이번에는 미소녀 변신물 찍으시나?”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구혜선의 색다른 변신이 첫 장편 연출작인 ‘요술’에 이은 ‘요술2’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이 장면이 2010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 뮤지컬’은 뮤지컬 배우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는 뮤지컬 드라마로 옥주현 박기웅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경산 전자제품 수리점 가스폭발 ‘마을 아수라장’

    “수류탄이 터지는 줄 알았다. 순간 정신을 잃었다가 나와 보니 엉망이 돼있었다” 16일 오전 9시 10분께 경북 경산의 한 전자제품 수리 점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마을 일대는 소란에 휩싸였고 가게 주인 오모 씨(51살)와 출근길 시민 등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고 현장에는 폭발당시 충격 여파로 박살난 상가 건물의 유리창과 가재도구 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다. 도로는 쓰레기로 뒤덮혀 있어 현재까지도 차량 운행이 불가한 상태. 주위의 상가 20여 채와 차량 2대가 심각하게 파손돼 당시 상황을 짐작케 한다. 현장 수습에 나섰던 경산소방서 측은 사고 원인을 LP 가스통 관리 소홀로 인한 폭발로 추정하고 있으며 “용접작업 후 벨브를 잠그지 않았고 자기가 전기 메인스위치를 넣는 순간 발화하며 폭발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슈주 신동, 수염 난 청순미인…여장사진 ‘화제’

    슈주 신동, 수염 난 청순미인…여장사진 ‘화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청순한 미녀로 변신했다.신동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 눈이 매력적인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자 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인정한 품절남 신동 트위터에 올라온 ‘외간여자’ 사진은 공개와 동시에 화제로 떠올랐다.사진 속 여인은 인형 같은 속눈썹에 큰 눈이 돋보이는 청순 미인으로 흰 얼굴과 분홍빛 입술, 인형 같은 속눈썹 등이 원조 요정 걸그룹 SES를 떠올리게 한다. 입 주변의 거뭇거뭇한 수염자국을 확인하기 전에는 천상여자로 보인다.하지만 이는 신동이 여장을 한 모습으로 지난 14, 15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위한 깜짝 변신한 모습이다. 신동 외에도 동해 은혁 희철이 여장을 시도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신동은 앞서 15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여장의 끝을 보여주겠다”며 "국내 가수들의 곡만 위주로 선보인 것 같아서 세계적인 가수인 비욘세와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선보인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한 바 있다.이에 이특은 "등급 관람가이긴 하지만 좀 더럽다"며 웃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8세 이상 관람가이긴 하지만 좀 충격적이다"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 = 신동 트위터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방송인 조영구가 10주간의 다이어트 전쟁에서 승리하며 ‘초콜릿 복근’을 포상으로 받았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내장 비만에 시달리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 출연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조영구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건강하고 섹시한 복근을 새기기 위해 ‘월드스타’ 비를 롤모델로 삼았다. 이어 10주간 꾸준한 식이요법과 하드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짐승남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초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을 토로하던 조영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지한 태도를 보이며 다이어트에 몰입했다. 입에 맞지 않은 음식과 고된 일정으로 채워진 두 달여 간의 긴 싸움의 최종 승리자는 조영구였다.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하고 내장 지방의 위험에서 탈출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을 완성하며 ‘살과의 전쟁’ 7기 우승자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우승을 차지한 조영구는 포토그래퍼 박우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함께 ‘10년 젊어진’ ‘꽃중년’ ‘짐승남’ 콘셉트로 생애 첫 화보촬영에 도전했다. 사진속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에서 당당함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그저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 하지 못 하겠다”, “턱선이 완전 살아났네요. 아내분이 좋아하실 듯”, “이제 미모의 아내분과 공개 테이트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면 될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방송인 조영구가 10주간의 다이어트 전쟁에서 승리하며 ‘초콜릿 복근’을 포상으로 받았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음주가무로 내장 비만에 시달리던 조영구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 출연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조영구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건강하고 섹시한 복근을 새기기 위해 ‘월드스타’ 비를 롤모델로 삼았다. 이어 10주간 꾸준한 식이요법과 하드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짐승남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초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을 토로하던 조영구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지한 태도를 보이며 다이어트에 몰입했다. 입에 맞지 않은 음식과 고된 일정으로 채워진 두 달여 간의 긴 싸움의 최종 승리자는 조영구였다. 조영구는 체중 12kg를 감량하고 내장 지방의 위험에서 탈출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식스팩 복근을 완성하며 ‘살과의 전쟁’ 7기 우승자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우승을 차지한 조영구는 포토그래퍼 박우철,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함께 ‘10년 젊어진’ ‘꽃중년’ ‘짐승남’ 콘셉트로 생애 첫 화보촬영에 도전했다. 사진속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에서 당당함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그저 대박이라는 말 밖에는 하지 못 하겠다”, “턱선이 완전 살아났네요. 아내분이 좋아하실 듯”, “이제 미모의 아내분과 공개 테이트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면 될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배우 윤시윤의 풋풋한 ‘윤동구’ 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윤시윤이 과거 고등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던 KBS 1TV ‘도전 골든벨’ 영상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도전 골든벨’은 학교에서 100명의 대표를 선정한 뒤 퀴즈 푸는 토너먼트 퀴즈쇼. 방송당시 고등학생들의 당찬 포부와 순수한 열정을 다루며 큰 인기를 누렸다. 데뷔 전, 학교 대표로 ‘도전 골든벨’에 참가했던 윤시윤은 개명 전 이름 ‘윤동구’ 명찰을 모자에 달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풋풋하고 귀여운 미소는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지만 다소 긴장하고 있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시윤이 본명이 동구였네”, “김탁구의 과거는 윤동구”, “동구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몇 차까지 살아남았을지 궁금하다”, “혹시 영상 있으신 분 안계세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윤시윤은 대학 진학 후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김신영, 손담비에 독설 “예쁜게 다가 아니야”

    김신영, 손담비에 독설 “예쁜게 다가 아니야”

    개그우먼 김신영이 ‘퀸’ 손담비에게 귀여운 독설을 퍼부었다. 김신영과 손담비는 8월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각 팀의 홍일점 역을 맡아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도도한 김신영의 모습과 이에 반격하는 손담비의 애드리브는 방송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대인팀 대 소인팀으로 합류해 대결을 시작했다. 게임 종목은 깡통을 신은 채 장애물을 넘어 타워를 손에 넣는 쪽이 이기는 깡통 타워 달리기. 긴장감 넘치는 대결속에 김신영과 손담비는 2라운드의 대표로 나섰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 송중기는 같은팀에 속한 김신영을 위해 청테이프와 운동화를 단단히 고정하며 배려했다. 김신영은 작업에 열중한 송중기를 향해 “나한테 잘해주지 말라”고 튕겼다. 송중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 팬이었다”고 고백했지만, 김신영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 김신영의 도도함은 국민MC 유재석이 무릎을 꿇는 순간 극에 달했다. 김신영은 손담비를 향해 “이게 내 인기야. 예쁘다고 다가 아니야”라고 새침을 떨었다. 특유의 너스레에 손담비와 출연진은 폭소하며 “김신영이 최고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데뷔…네티즌 반응 냉담 왜?

    평균 나이 ‘15세’의 최연소 걸그룹 지피베이직(GP Basic)이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지피베이직은 데뷔 전부터 중학교 2학년인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티, 자이온과 13살 막내 제이니 등 어린 나이의 멤버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나이에 비해 너무 이른 데뷔가 아닐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은 가운데 타이틀곡 ‘게임’(Game) 무대는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막내 제이니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랩핑으로 시작된 타이틀곡 ‘게임’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접목한 힙합곡. 지피베이직 멤버들은 펑키한 곡 콘셉트에 맞게 의상, 안무,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로 무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무리한 콘셉트 설정이 멤버들의 이미지와 괴리감을 낳는다는 의견이 속속 제시되기 시작했다. 이어 “생각 보다 훌륭한 무대였다고 생각되지만, 수련회 장기자랑을 보는 듯 했다”, “멤버들이 모두 어려서 상처받을까봐 비난조차 못 하겠다”, “좀 더 준비해서 나와야 할 듯”, “어리다는 느낌뿐만이 아니라 어설프다는 느낌까지 든다” 등 냉담한 반응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멤버들의 미성숙한 분위기가 타이틀곡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었다. 타이틀곡 ‘게임’ 속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시간 끌지 말고 다가와 달라는 직설적인 가사가 ‘귀여움’을 무기로 해야 할 최연소 그룹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 내용 자체는 발랄한 10대의 ‘사랑관’을 담고 있어 무리가 없지만 ‘최연소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살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지피베이직 (GP Basic)이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그룹명 G,P가 의미하는 ‘아이돌 걸 그룹의 중심’(Girl Powered )로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이 유독 눈에 띄는 흰 피부로 ‘나홀로 백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레인보우는 1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A’의 지상파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레인보우는 그간의 발랄하고 섹시한 이미지에서 펑키한 매력을 부각시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티셔츠를 걷어 올리는 독특한 안무와 긴 팔다리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몸동작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방송직후 일부 팬들은 방송화면을 캡처해 ‘나홀로 백인 노을’이라고 이름 붙이며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이는 멤버들 중 유독 하얀 피부로 눈에 띄는 멤버 노을을 일컫는 표현. 이들이 제시한 캡처 화면과 영상에는 초콜릿 피부가 돋보이는 멤버 우리와 흰 ‘두부 피부’를 자랑하는 노을의 피부톤이 비교돼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홀로 형광등 피부, 다리색이 너무 다르다”, “방송 볼때마다 눈에 띈다 했는데 나 혼자만 생각한 게 아니었다”, “제목만 보고도 노을 얘기하는 줄 알겠더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보는 느낌이다” 등 다채로운 소감이 뒤를 이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을과 우리의 피부톤을 비교하며 ‘태닝’의 필요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레인보우의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A’는 카라의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재호, 김승수 콤비가 내놓은 댄스 팝 넘버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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