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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ㅆ 황태섭(이덕화 분)의 목숨줄을 쥐고 있던 미스터리 캐릭터 김간호사가 삼중간첩 작전으로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9월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33회 분에서는 전신마비로 거동이 불가능한 황태섭을 둘러싼 음모와 계략이 연속으로 꾸며졌다. 황태섭을 담당하는 김간호사는 유경옥(김서형 분)에게 “회장님이 목소리를 내셨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간 몸상태 변화를 일일이 게 보고하고 있었던 것. 김간호사가 첩자로서 자기 역할을 다하자 유경옥은 “오남숙(문희경 분)이 모르게 하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태섭의 병문안을 온 남숙은 황태섭의 상태가 호전된 것을 눈치챘다. 자신의 뜻대로 고친 태섭의 유언장이 탄로날까봐 조바심이 난 남숙은 “돈 벌고 싶지 않냐, 평생 만져 볼 수 없는 큰돈을 주겠다. 당신에게는 매우 쉬운 일이다”며 김간호사를 돈으로 매수하려 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남숙은 “내일 중으로 회장님을 편안한 곳으로 보내 드려라”라고 지시했다. 뒤늦게 통화내용을 들은 아들 황정식(김정현 분)은 경악하며 “아버지를 이대로 보내드릴 수 없다”고 울부짖었다. 같은시각, 김간호사에게 오남숙이 황태섭을 죽이려 한다는 연락을 받은 유경옥은 분개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정식과 유경옥은 정신없이 병원으로 향했지만 도착했을 때 김간호사와 황태섭은 자취를 감춘 상태였다. 김간호사는 유경옥은 물론 오남숙의 편도 아니었던 것. 황태섭은 제3의 인물의 도움을 받아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으며 이가 누구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김간호사와 제 3의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생각지도 못했던 대반전, 짜릿하다”, “황태섭, 이대로 죽으면 회사도 정연도 무너진다”, “정회장님, 어서 회복해서 깜짝 등장해 주셨으면 좋겠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장미인애, 옷으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최다니엘, 키스각도에 매너손까지…’연애 돋네’
  •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방송인 신정환의 행적을 둘러싸고 방송가와 기획사 측의 주장이 엇갈려 논란을 빚었다. 7일 오후 최종적으로 필리핀에 억류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방송불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신정환은 지난 5일을 기점으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KBS 2TV ‘스타골든벨’, MBC ‘꽃다발’까지 자신이 MC를 맡는 예능프로그램에 줄줄이 불참했다. 사전 동의 없는 갑작스런 불참에 타격을 입은 프로그램들은 대타 MC를 섭외하거나 기존의 2인 MC체제를 단독체제로 바꾸며 사태수습에 나서야 했다. 신정환이 모습을 감춘지 3일째, 무단 불참이 이어지자 관련 프로그램 제작진은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며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조심스런 입장을 취했던 신정환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측은 비난이 거세지자 측은 방송 불참의 이유를 ‘과로’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방송관계자를 통해 “신정환이 현재 필리핀 세부에 있다”는 소식이 불거지자 “필리핀에 출국했다가 개인사정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부가설명을 덧붙였다. 방송경력 10년의 전문 MC 신정환이 어떤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방송에 불참했는지 정확한 이유는 드러나지 않았다. 사정 설명과 공식 입장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정환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한 비난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한 달 전부터 계획됐었던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 방송 불참의사를 당일날 알려 혼선을 빚게 했으며 많은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예능프로그램에 공석으로 인한 타격을 주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네티즌들은 “신정환은 귀국하는 데로 공식적인 자리를 만들고 현 사태에 대한 해명을 축구하라”며 입을 모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3일 불참이면 은퇴까지 마음먹은게 아니냐”며 조심스럽게 은퇴가능성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2007년 위출혈 진단을 받은 개그맨 전유성이 방송에 출연해 경북 청도에서 전원생활 중인 근황을 소개했다. 전유성은 전보다 야위고 혈색도 좋지 않아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유성은 9월 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살고 있는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전유성은 위출혈로 위기를 맞은 이후 건강을 되찾기 위해 택했던 전국일주 도중 우연히 청도를 방문해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6개월 만에 체중이 10Kg이나 감량된 전유성은 현재 위장에 통증이 있어 식사가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지금 살이 빠지고 안색이 안 좋은건 순전히 술을 끊은 금단현상이다”고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현재는 죽으로 세 끼니를 때우고 있으며 누울 수 있는 곳을 발견하면 먼저 눕고 본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선 전유성의 외동딸 전제비 씨가 전유성이 기획한 ‘개나소나 콘서트’를 찾는 과정도 그려졌다. 전제비 씨는 “2009년에는 개가 없어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말해 아버지 못지 않은 유머감각을 과시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태진아, 강남 긴급 기자회견…‘최희진 부모참석’

    태진아, 강남 긴급 기자회견…‘최희진 부모참석’

    가수 태진아가 작사가 최희진 씨가 주장한 이루와의 이별 종용, 강제 낙태와 관련한 반박 기자회견을 연다. 그간 ‘상대할 가치가 없다’며 침묵으로 일관했던 태진아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논란을 종식시키고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태진아는 7일 “금일 오후 9시께 담당 변호사의 사무실과 인접한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상대로 솔직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어 논란의 당사자 최희진 씨의 출석까지 요구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최희진 씨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희진 씨의 부모가 대변인으로 자리에 함께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 씨는 새벽 약물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후송된 뒤 의식불명에서 깨어나 귀가했다. 따라서 회복 전 까지의 공식 기자회견 참석여부는 불투명하다. 최희진 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와 포털사이트 네이트 내 판게시판에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을 최초 게재하며 논란에 중심에 섰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태진아의 인격을 비난했던 최희진은 9월 4일 10시 17분께 “이루의 아기를 임신했을 당시 낙태를 강요한 태진아와 몸싸움을 벌이다 아이를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작성했다. 사건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달한 5일부터 정황과 심경을 전하는 창으로 이용되던 미니홈피는 일부 글이 삭제된 채 비공개 상태로 운영됐다. 하지만 7일 오후 다이어리 메뉴를 다시 만들었으며 현재 미니홈피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양측의 ‘진실공방’으로 시끄러운 7일, 태진아 측이 주최한 기자회견장에 논란 이후 음악작업에 몰두한 이루, 당사자 최희진 씨와 그 부모님이 함께 자리할 가능성을 점치는 의견들이 잇따라 제시되고 있다. 진실이 과연 오후 9시 전후 각 언론사 기자들의 눈앞에서 밝혀질 지에 촉각이 곤두세워져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2세 초등생 투신자살 ‘경악’…술-담배 때문 추정▶ ‘미코출신’ 최윤영, 3살 연하남과 깜짝 비밀결혼…이미 딸 출산▶ 전유성, 위출혈 후 근황공개 “혈색 나쁜건 금단현상”▶ 신정환, 방송펑크내고 필리핀 억류…개인사정 문제▶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BI 심포지엄 2010’ 개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BI 심포지엄 2010’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 201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방한해 새로운 모바일 BI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의 기술적 특징과 함께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심포지엄은 2개의 트랙으로 운영됐으며 ‘모바일 트랙’에서는 최근 발표한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이 소개됐다. 또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dard Chartered Bank) 등 해외 구축사례를 통해 모바일 BI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방안도 제시됐다.또 다른 트랙인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인-메모리(In-Memory) BI 기술 소개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LG디스플레이의 BI 시스템 구축사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시보드 활용 방안 등 기업의 BI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이 소개됐다.이혁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화두로 떠오른 ‘모바일 오피스’는 업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임직원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업무 생산성 향상, 현장 고객대응 강화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올해 하반기 모바일 BI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동이’ 인현왕후 죽음 트로트 삽입…날림편집 “테러”

    ‘동이’ 인현왕후 죽음 트로트 삽입…날림편집 “테러”

    인현왕후(박하선 분)의 안타까운 죽음에 숙종(지진희 분)은 죄책감에, 동이(한효주 분)는 참담한 슬픔을 견디지 못해 울었으며, 시청자들은 ‘트로트’ 배경음악 때문에 울었다.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 촬영 거부 사태로 촉박한 촬영과정을 소화해야 했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이병훈·김상협 연출, 김이영 극본)가 완성도의 오점을 남기며 질타를 받고 있다. 9월 6일 방송된 ‘동이’에서는 인현왕후가 끝내 기력을 회복하지 못한 채 숨을 거두는 장면이 그려졌다. 숙종은 숨을 거두는 인현왕후 앞에서 지난날 자신의 잘못을 되뇌며 눈물을 쏟았고 동이는 그의 이름을 목놓아 불렀다. 인현왕후가 눈을 감으면서 절절한 슬픔이 극에 달한 가운데 느닷없이, 극의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발랄한 분위기의 트로트 엔딩곡이 흘러나왔다. 시청자들은 ‘인현왕후의 죽음’으로 슬픔이 절정으로 치닫는 중요 대목에서 몰입도를 떨어트리는 곡 선택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번 곡선택은 극적인 상황의 여운을 느낄 수 없는 ‘테러였다”고 맹비난을 퍼붓기도 했다. 문제점을 지적받은 49회 방송분은 방송에 앞서 한예조 측의 촬영거부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예이다. ‘동이’ 제작진 측은 49회 촬영분이 남아있던 6일 오전까지 발을 동동 구르다가 오전중에 극적인 타결을 맺고 부랴부랴 촬영에 들어갔다. ‘찍어서 바로 넘기는’ 생방송 촬영과 편집이 이어졌고 편집을 위해 최첨단 장비까지 동원되는 해프닝을 겪으며 방송됐다. 시청자들은 촉박한 시간과 열악한 환경에도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생한 스태프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49화 분의 재방송을 촉구하며 입을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SKB, 2010 희망 출정식서 ‘Pride Again’ 선언

    SKB, 2010 희망 출정식서 ‘Pride Again’ 선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브로드밴드는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Pride Again’을 모토로 지속적 혁신과 턴어라운드 달성을 다짐하는 ‘2010 희망 출정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지난 6월 오는 2014년까지 3단계 성장전략을 통해 매출 3조원 진입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성장전략인 ‘회생(Revitalization)’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회사측은 연내 사업구조, 운영구조, 업무 프로세스, 기업문화 등 4개 분야에서 혁신안을 추진해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개월여 동안 추진한 조직 운영구조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2014년까지 추진하는 중장기 성장전략의 성공을 위해 노사가 기업문화 혁신을 통해 자신감(Pride)을 회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다짐을 하는 뜻 깊은 자리라고 출정식의 의미를 설명했다. 박인식 SK브로드밴드 사장은 기념사에서 “제2 시내전화 사업자로 출발한 우리 회사는 지난 99년 세계 최초로 ADSL 상용화에 성공한데 이어 지난 2006년 IPTV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는 등 우리나라의 정보통신산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저력을 바탕으로 노사 화합하여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경영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 반드시 과거의 자신감(PRIDE)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산업생산성증대(IPE),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자신감(Pride) 회복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구성원 개개인이 강한 ‘주인의식(Ownership)’을 가져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박인식 사장은 강한 ‘주인의식(Ownership)’을 위한 실천사항으로 ▲전문가다움(Professionalism) ▲책임감(Responsibility) ▲자기규율과 솔선수범(Integrity) ▲열정과 패기(Dynamic) ▲몰입·헌신(Engagement) 등 5가지 항목(PRIDE)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박인식 사장은 “SK브로드밴드는 IPE와 ICT 분야에서 새롭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Smart ICT Enabler’로서 블루오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오늘이 바로 SK브로드밴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날이며 ICT 산업의 주역으로서 역량을 갖추는데 모든 경영 리소스를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이날 희망 출정식과 더불어 임직원간 화합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육대회와 문화축제, 장기자랑 대회 등의 행사를 가졌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순둥이 아기’ 재범, ‘폭풍성장’ 후 카리스마 ‘철철’

    ‘순둥이 아기’ 재범, ‘폭풍성장’ 후 카리스마 ‘철철’

    가수 겸 배우 재범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걸음마를 떼지 못한 갓난아기 시절, 보행기를 탄 모습부터 ‘도련님 한복’을 차려입은 꼬마도령 모습까지, 깜찍한 재범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재범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6일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스타 과거 대공개 제 4 탄’을 공개했다. 총 두장의 사진에는 “뽀얀 피부, 깜찍한 외모와 범상치 않은 손동작까지…요 귀여운 아기는 누구의 어린 시절일까요?”라며 질문이 덧붙여져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재범. 아기 재범은 보행기를 타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동글동글한 눈매와 벌어진 입은 남성미 넘치는 현재의 모습과 차이가 있지만 헤어스타일은 현재와 비슷해 웃음을 자아낸다. ‘도령재범’ 사진에서는 쌍꺼풀 없는 눈매와 흰 피부가 도르라져 지금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재범은 이 사진에서도 정면을 바라보면서 입을 벌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주 아기일 때는 눈매가 동글해서 모르겠던데 조금 크고 나니까 인물 난다”, “가서 엉덩이라도 팡팡 때려주고 싶다”, “이런 아들내미 하나만 갖게 됐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부터 흰 피부였구나”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박재범은 랩과 보컬로 참여한 용감한형제의 정규 앨범 곡 ‘울고싶단말야’가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모바일 BI시장 전략 발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모바일 BI시장 전략 발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6일 모바일 BI 솔루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기반으로한 시장 전략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모바일 BI 시장 전략으로 ▲제조, 통신, 유통, 금융 서비스 등 4대 시장에 대한 집중 공략으로 수요 창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필두로 한 세미나 및 프로모션 전개로 고객 접점 확대 ▲컨설턴트 등 BI 전문가 확충으로 내부 역량 강화를 내세웠다.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제조, 통신, 유통, 금융서비스 등 4대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특히 4대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솔루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MicroStrategy 9)’을 채택한 대기업들을 위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알리기 위해 7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2010(MicroStrategy Business Intelligence Symposium 2010)’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방한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의 기술적 특징, 비즈니스 혁신 방안 등에 대해 소개한다.앞서 지난 7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BI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출시한 바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내장된 GPS, 카메라, 멀티 터치 스크린 등의 다양한 성능과 편리한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이밖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모바일 BI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트로 투 모바일 BI 세미나(Intro to Mobile BI Seminar)’를 열고 모바일 BI를 대중화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모바일 BI 시장 확대를 위해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을 확충해 내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혁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지사장은 “모바일 오피스는 주로 이메일과 전자 결재 위주의 업무를 위해 도입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점차 스마트폰이 기업의 기간업무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독립 BI 벤더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고객 지향 서비스를 통해 BI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원빈vs이효리, 최강 밥맛은?…밥솥 CF모델 ‘투톱’

    원빈vs이효리, 최강 밥맛은?…밥솥 CF모델 ‘투톱’

    배우 원빈과 가수 이효리가 최강 ‘밥맛 대결’을 벌인다. 원빈과 이효리가 각각 가전제품 브랜드 쿠쿠홈시스와 쿠첸의 밥솥모델로 발탁된 것. 원빈과 이효리는 6일 동시에 공개되는 새로운 광고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원빈은 앞서 공개된 신제품 로즈시리즈 CF ‘원빈의 쿠쿠 핑크로즈편’을 통해 가정적이고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고, 이효리는 털털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살려 주부팬을 공략할 예정이다. 원빈은 구두굽 소리와 함께 작은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며 하염없이 여자 친구를 기다린다. 설거지를 도우기 위해 소매를 걷는 몸짓과 “여자들은 이렇게 깔끔해요?”라는 낮은 음성이 여성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한다. 원빈에 대적하는 섹시퀸 이효리는 평소 가지고 있던 털털한 이미지를 십분 발휘해 “밥 한번 먹자”라는 광고카피를 소화해냈다. 지면광고에서 섹시한 여성미를 부각했다면 6일 전파를 타는 CF속에서는 친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어필할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이효리 씨가 그간 고추장, 가전제품의 CF모델로 활동하며 젊은 층은 물론 주부들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쌓아왔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밥솥 CF를 보니 두 사람 다 결혼할 나이가 됐다는 게 새삼 실감났다”, “투톱의 밥솥대결이라니 왠지 웃음이 나온다”, “원빈아빠, 효리언니 행복한 망상”, “원빈님 밥에다 키스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쿠쿠홈시스, 쿠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인기절정 게임’ 곱등이 키우고 잡기…‘중독성 최고’

    ‘인기절정 게임’ 곱등이 키우고 잡기…‘중독성 최고’

    꼽등이와 연가시를 소재로 만든 플래시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게임은 유충을 보살펴 완벽한 꼽등이로 키워내는 ‘꼽등이 키우기’와 화장실에 번식하는 꼽등이를 박멸하는 ‘꼽등이 던전’으로 나뉜다. 간단한 조작으로 꼽등이를 키워낼 수 있는 ‘꼽등이 키우기’는 게임 실행시 첫 화면에서 작은 회색 유충을 볼 수 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유충이 따라오고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유충에게 간식으로 먼지를 먹일 수 있다. 단, 밥보다 먼지를 많이 먹으면 생명력이 낮아져 죽음에 이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마우스를 움직여 운동을 시킨 후 밥을 먹이면 경험치가 올라가면서 성충으로 성장한다. 조작방법이 매우 단순하며 밥, 운동 외에는 따로 신경 쓸 부분이 없어 비교적 쉽게 성충이 된 꼽등이를 만날 수 있다. 두 번째 게임 ‘꼽등이 던전’은 꼽등이 팬카페에서 전해진 것으로 화장실에서 번식하는 꼽등이를 파리채로 박멸하는 게임이다. 첫 시작은 대여섯 마리의 꼽등이로 시작하며 이때 숫자 1을 누르면 파리채를 소지할 수 있다. 급속도로 알과 꼽등이의 개체수가 늘어가기 때문에 스피드를 요하는 게임이다. 가끔 꼽등이가 죽으며 연가시가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연가시는 1타에 죽는 꼽등이와 다르게 연거푸 5타 정도를 휘둘러야 잡을 수 있다. 꼽등이 100마리를 죽이면 파리채가 전기 파리채로 변한다. 꼽등이 300마리, 연가시 10마리 이상 화면에 등장하면 게임은 종료된다. 꼽등이는 죽으면서 ‘연가시’라는 기생 생물이 나온다는 오싹한 제보를 시작으로 화제에 올랐다. 생명력이 강해 살충제로 잡을 수 없고 분사해도 10초동안 기절한 후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 밟아서 터뜨릴 경우 연가시라는 기생 생물이 나와 처치가 곤란하다는 경험담도 줄을 잇고있다. 하지만 문틈이나 창문으로 침입하는 만큼 예방을 철저히 한다면 출현을 막을 수 있어 ‘꼽등이 공포’도 서서히 진정 돼 가는 추세다. 사진 = 꼽등이 키우기, 꼽등이 던전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루(본명 조성현)의 전 연인 작사가 최희진 씨와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의 진실공방이 해결되지 않은 채 법적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희진은 지난달 27일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을 게재하며 논란에 중심에 섰다. 여러 차례 태진아의 인격을 비난했던 최희진은 9월 4일 10시 17분께 “이루의 아기를 임심했을 당시 태진아가 낙태할 것을 종용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최 씨는 이 글에서 2년 전인 2008년 12월께 낙태를 강요하는 태진아와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아이를 유산했다고 전했다. 최희진 씨는 참담한 심경을 전하기 전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2008년 12월 경 뱃속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이루에게 핸드폰으로 보냈고 같은 사진을 태진아에게도 보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최 씨가 2009년 6월 14일 공개한 ‘일 할 땐’이란 게제물이 앞서 설명한 상황과 어긋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속 최 씨는 간편한 복장으로 녹음실에 자리해 있고 그 뒤로 태진아의 모습이 보인다. 최 씨는 사진에 “일할 땐 난, 가수가 누구이건 얄쨜없다”며 “태선생님(태진아)과 수년 간 같이 일한 홍엔지니어 님 말을 빌리자면 국민가수 태진아 선생님께 이것저것 잔소리하고 주문한 건 내가 최초라고 함. 흐흐흐흐흐”라는 설명을 덧붙여 함께 음악작업을 마쳤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선생님도 곡이 흡족하게 나와서 기뻐해주셨다. 칭찬해 주셨다. 히히히히히”라며 돈독한 사이가 유지되고 있었음을 암시했다. 특히 최진희 씨가 태진아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모습은 현재 서로의 발언에 반박에 반박을 거듭하며 치열한 진실공방을 벌이는 모습과 거리감을 만들고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파인드라이브,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iQ 900v’ 출시

    파인드라이브,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iQ 900v’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100만 단어 음성인식 기능뿐 아니라 스피커와 DMB 성능을 개선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900v’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iQ 900v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0만 단어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운전 중에도 음성으로 목적지 검색과 부가기능 조작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중고음대 영역을 우수하게 재생하는 크리스탈 클리어 스피커를 내장해 길 안내 음성에서부터 전문 음악감상까지 보다 선명한 음색을 제공한다. 아울러 파워DMB를 탑재해 DMB 수신율을 향상시켰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스마트폰 앱(App)과 유사한 아이콘으로 구성돼 누구나 직관적으로 쉽게 내비게이션을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메모 기능을 추가해 손가락으로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다. 전자지도는 ‘아틀란 위즈’를 탑재했다. 이밖에 YTN TPEG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운전 중 내비게이션을 켜놓으면 DMB 망을 통해 감시 카메라, 유가 정보, GPS정보, 교통정보, 실시간 뉴스 및 날씨, 공지사항, 안심내비 서비스 등 8대 정보가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된다. 파인드라이브 iQ 900v는 6일부터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 판매한다. 4GB 기본 패키지 가격은 32만 9000원이며, 음성인식 기능을 무선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전용 리모콘 ‘이브’가 함께 제공된다. 오는 13일까지 예약판매 특별 사은품으로 하이패스를 제공한다. 김병수 파인디지털 이사는 “내비게이션의 음성 조작은 그 안정성이나 편의성으로 볼 때 앞으로 더욱 보편화 될 것”이라며 “음성인식 내비게이션에 대한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개그우먼 안선영이 하리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상 밖의 친분에 놀라움을 드러내는 한편 “안타깝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선영은 9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하리수와 함께한 반가운 한 때를 “만년만에 리수언니랑, ‘하이힐’ 녹화장에서”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신난듯 입을 살짝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 있는 하리수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오른손으로 브이(V)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하리수의 얼굴은 언뜻 뚜렷한 이목구비는 남아있으나, 과도한 눈 화장과 뾰족한 브이라인 턱이 예전 얼굴과 완전히 달라져있어 낯선 느낌을 준다. 네티즌들은 “누구인지 설명해 주지 않으면 몰라볼 뻔했다”, “반갑지만 안타깝다”, “지금도 예쁘지만 데뷔 초가 정말 여신이었던 것 같다”, “예쁘지만 왠지 모를 서글픔”등 하리수의 달라진 얼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안선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배우 이다해가 “나 짐승녀 해볼랍니다”고 당찬 다짐을 전했다. 이다해는 4일 오후 미니홈피를 통해 스트레칭 동작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간편한 복장으로 유연한 몸을 과시하는 모습이 마치 무용 학도를 연상케 한다. 사진에는 “매일 연습실에만 있어서 사진 찍을 곳이 여기밖에 없다”며 “땀범벅에 온몸이 쑤시다”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얼굴을 확인할 수 없는 두 장의 사진에 이어 까만 민소매티와 무릎길이의 레깅스 트레이닝복 차림의 셀카도 공개했다. 사진속의 풀어헤친 머리와 흰 피부, 목선,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보인 얇은 차림이 청순함과 섹시함을 더한다. 이다해는 “아, 정말 난 못하는 게 뭐야~”라면서도 “농담농담 완전 농담! 웃으세요”라고 귀여운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대 1표. 짐승녀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 몸무게 더 늘려서 오시길”, “짐승녀가 왜이리 참합니까. 정말 무용과 학생 같기도하고 발레리나 같기도 하네요”, “다해언니가 못하는 건 짐,승.녀”, “몸매도 얼굴도 인형돋잖아, 짐승은 노노노노노” 등 귀여운 반대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박수진-효민, V셀카로 절친인증…‘훈훈한 비주얼’

    박수진-효민, V셀카로 절친인증…‘훈훈한 비주얼’

    걸그룹 선후배 사이인 박수진과 효민이 사이좋게 미모를 과시했다. 박수진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효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혜인이랑 선녀랑~*^^*”이란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발랄한 브이(V)를 그린 채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팜프파탈 역을 소화하는 박수진은 화려한 원피스를 벗고 체크 남방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효민 역시 평소 ‘펴셔니스타’로 소문난 만큼 머리띠, 팔찌 소품 하나하나가 돋보이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에서 차대웅(이승기 분)을 둘러싸고 소리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 상황과 대조돼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서로 사이 좋아 보이네요”, “친구 같기도 하고 언니와 동생 사이 같기도 한게 참 예쁘게 어울리는 두 사람이다”, “수진이는 바로 티아라 들어가도 티 안 나겠다”, “요즘 효민 깨알같은 연기 보는 재미에 산다우” 등 두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반색했다. 사진 = 박수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9월 5일 오전, 개그우먼 안선영이 하리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순식간에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 속 하리수의 외모가 사뭇 달라졌기 때문.잇따라 하리수 역시 4장의 사진을 추가 공개해 눈길을 잡아 끌었다. 하리수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얼굴을 드러냈다. 근황과 함께 소개된 4장의 사진은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의 최근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스튜디오로 향하는 모습과 현영, 김지현, 안선영과 함께한 즐거운 한 때를 담고 있다. 하리수는 “미뤄왔던 국내 방송. 친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촬영을 결정했다”며 출연을 인정한 뒤 “요즘 유행하는 갸루 메이크업도 하고, 어때요? 갸루족 같은가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로 하리수는 사진 속에서 과도한 눈화장과 인조 속눈썹으로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하리수는 근황을 소개한 뒤 현영, 김지현, 안선영과 함께 찍은 사진에 “오랜만에 보니 다들 많이 예뻐졌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어 “저도 얼굴살 많이 빠졌죠?”라며 너스레를 떠는것도 잊지 않았다. 연예가 소문난 주당답게 마지막 인사는 짧고도 강했다. “뭉쳐서 한번 말아야지.” 앞서 하리수의 사진을 접하고 “안타깝다”고 입을 모았던 네티즌들은 “그래도 밝고 활기차 보여서 너무 다행입니다”, “아아, 성형이 아니라 살 빼고 갸루 메이크업 하셔서 그랬구나…라고 할줄 알았죠?”, “행복해 보이시니 보는사람도 흐뭇합니다. 오래오래 예쁘게 사세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남겼다. 사진 = 하리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보아, LA공연 ‘이어링 모니터 무대사고’…침착 대처

    보아, LA공연 ‘이어링 모니터 무대사고’…침착 대처

    가수 보아가 이어 마이크 음향사고를 애교스럽게 넘기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보아는 9월 4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SM타운 콘서트에서 미국 정규1집 DELUXE 수록곡 ‘에너제틱’ 무대를 위해 자리했다. 하지만 무대는 이어마이크 음향에 문제로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콘서트 도중 뚝 끊긴 음악에 관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지만 보아는 곧바로 관객에게 양해를 구하며 현지 스태프들에게 영어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관객석에 사과를 전하며 “모니터링이 되지 않는다”고 상황을 알렸다. 상황이 수습되기도 전 정규6집 수록곡 ‘데인저러스’ 음악이 흘러나와 보아를 당황시켰다. 주춤했던 보아는 곧바로 몸을 추스르며 완벽한 퍼포먼스와 노래를 소화해냈다. 무대를 무사히 마친 후 “올해가 저의 10주년 되는 해”라고 말했다. 보아는 1만5천여 관객들의 축하속에서 발라드곡인 ‘옆 사람’과 도중 중단됐던 ‘에너제틱’을 열창했다. 한편 콘서트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현지 팬들은 에어쇼로 블록버스터급 환영인사를 전했다. 공연 전 하늘에 ‘RELIVE SMTOWN KPOP.COM’이란 메시지를 띄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배재준, 방송태도 논란…“건방지다 vs 자막 탓”

    배재준, 방송태도 논란…“건방지다 vs 자막 탓”

    배우 배재준이 방송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그램에 전력을 다한 다른 출연진과 상반되게 무성의한 태도가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는 이유. 배재준은 5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부활 1주년을 맞아 첫 방송 당시 대결상대였던 해양경찰특공대와 재대결을 마련했다. 시합에 출전한 배재준은 1차 관문에서 상당 시간을 소요했고, 곧바로 이어진 2차 관문에서는 전속력을 내야 할 시점에서 산책 나온 사람처럼 여유를 부렸다. 결국 배재준은 워터철봉에서 손이 미끄러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 진행 도중 상황과 맞물린 “산책하러 나온 듯”, “너무 여유 있는” 등의 방송자막은 무성의한 태도를 직접적으로 지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배재준은 책임감 없는 행동을 보여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하지만 비난을 부채질 하는 듯한 자막 내용 역시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출연진의 속사정을 파악하고 힘을 실어주지는 못한 채 비난여론을 부추겼다는 평. 방송직후 관련 게시판과 온라인 사이트에는 “남들은 딴 생각 안하고 경기에만 집중하는데 산책씩이나?”, “전력 질주하는 선배가 우스워 보였냐” 등의 비난이 주를 이뤘다. 반면 “1차 아크릴관문에서 힘을 너무 썼다”, “다리에 힘풀려서 그런 것 같더라, 일방적으로 사람 몰이하지 말자” 등 배재정을 옹호하는 입장도 있었다.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과거로의 여행’…교복사진 생얼 공주는 누구?▶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신정환, 한지우에 독설 대신 기립박수…러브라인 형성?

    신정환, 한지우에 독설 대신 기립박수…러브라인 형성?

    배우 한지우가 지독한 자기애를 과시하며 4차원 매력을 뽐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한지우의 모습에 출연진은 야유룰 보냈지만 정작 ‘깐족이’ 신정환은 독설 대신 기립박수를 보냈다. 한지우는 지난 4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지나치게 얇은 허리가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상체는 서양 쪽”, “별명이 한류스타 최지우와 같은 ‘지우히메’다” 등 계속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지켜보던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입만 열면 자기자랑”이라며 질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질책과 ‘깐족거림’의 선두주자 신정환은 조용했다. 시청자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독한 유머’를 퍼붓는 신정환의 색다른 모습에 의문을 나타냈다. 일부 시청자들은 신정환이 유난히 한지우에게만 관대하게 대하면서 그녀의 춤에 기립박수를 보냈다며 ‘러브라인’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들은 “신정환 씨 오랜만에 환한 웃음 보이시더군요”, “다른 연예인이 나와서 그렇게 자기자랑 했으면 벌집이 됐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남격’ 배다해, 박칼린 호통에 눈물 "건들+기교, 문제"▶ 해외봉사 문제스타 A, 진정한 스타선행에도 ‘흙탕물’▶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 망언…"근데 왜 벗어?"▶ 루니, 매춘부와 또 섹스스캔들…아내 임신중 7차례 관계▶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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