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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미 “할머니 돌아가신후 사랑 깨달아” 그리움 토로

    에이미 “할머니 돌아가신후 사랑 깨달아” 그리움 토로

    방송인 에이미가 철없던 시절 깨닫지 못했던 할머니의 사랑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2회에 출연한 에이미는 어린시절 배고픈 친구에 관한 사연을 시작으로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낙이었다. 배고프다는 친구가 있으면 할머니에게 전화했고 잠시후 아저씨가 돈을 갖다 줬다. 그 돈은 당시 백만원 정도였다” 손녀의 친구를 위해 거금을 쓰셨던 할머니. 에이미는 “당시 내가 부유하다는 것을 몰랐다”며 “부유하게 자랄 수 있던 배경에는 할머니가 있었다. 할머니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내가 기죽을까봐 모든 것을 다 베풀어주셨다”고 감춰두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사랑을 깨달았다.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 덕분에 사람에게 어떻게 베풀어야 하는지 배웠다”고 할머니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사진 =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조영남 “2번 이혼 위자료 지불에 2번 파산” 폭소

    조영남 “2번 이혼 위자료 지불에 2번 파산” 폭소

    가수 조영남이 두 번의 이혼경력과 파산 이력을 개그로 승화했다. 조영남은 8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방문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DJ DOC와 함께한 이날 방송분은 ‘폭로’와 ‘협박’의 연속. MC들은 게스트들의 돌발적인 행동과 언행에 진땀을 흘렸다. 특히 인생의 애환이 그대로 묻어나는 조영남의 ‘은퇴의 노래’는 출연진에게 씁쓸한 웃음을 선사했다. “제발 나같이 불행한 가수에게 은퇴란 말은 마세요. 평생에 가수왕 한 번도 못해보고 가요톱텐 한 번도 못 꼈답니다” 등 곡의 가사가 웃지도 울지도 못할 아픔을 담고 있기 때문. MC들은 ‘은퇴의 노래’ 중에서도 하이라이트 부분인 “제발 나같이 가난한 가수한테 은퇴란 말은 마세요. 두 번 이혼 위자료를 지불하는 바람에 두 번이나 파산당한 사람입니다”를 청하며 폭소했다. 노래를 마친 조영남은 김구라에게 “위자료 안 내봤지?”라고 물었다. 당황한 김구라가 질문에 얼버무리는 사이 이하늘은 “내가 여기서 입 열면 구라형은 위자료 물어야 한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김구라는 연신 손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나는 미워해도 돼. 그래도 동현이가 있잖아”라며 달랬다. 위로는 조영남, 아래로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까지 가요계 ‘사고뭉치’들에게 둘러싸인 녹화장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박한별 8등신 몸매…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원더걸스 혜림, 민낯에 세일러 교복 ‘풋풋한 매력’

    원더걸스 혜림, 민낯에 세일러 교복 ‘풋풋한 매력’

    걸그룹 원더걸스 혜림이 진한 메이크업을 벗고 풋풋한 민낯을 공개했다. 혜림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학교 가는 길에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타이틀곡 ‘2DT’ (2 different tears) 무대에서 선보였던 짙은 아이 메이크업, 복고 패션과는 상반되는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혜림은 둥근 눈매에 풋풋한 외모가 돋보이는 민낯과 리본 타이가 인상적인 세일러 교복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보니까 더 애기 같다”, “무대 위에서 보다 평소 모습이 훨씬 더 예쁜 것 같다”, “화장 지운 모습이 매력적이다”,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혜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KT, “쇼 와이브로 ‘에그’ 구입시 진짜 달걀 드려요”

    KT, “쇼 와이브로 ‘에그’ 구입시 진짜 달걀 드려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쇼 와이브로 에그(SHOW WIBRO Egg)’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실제 달걀을 선물하는 ‘에그사랑 페스티벌’과 ‘5광(廣) 페스티벌’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쇼 와이브로 에그는 와이브로를 와이파이(Wi-Fi)로 변환해주는 무선 공유기로 ‘들고 다니는 와이파이’라 불리는 제품이다.‘에그사랑 페스티벌’은 ‘에그’라는 제품명에서 착안해 준비한 이벤트로 쇼 와이브로 서비스 가입하고 에그를 구입한 가입자에게 달걀 40알을 집으로 배달해준다.9월 30일까지 쇼 홈페이지의 와이브로 메뉴에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여행상품권을 선물한다.또한 지방 5대 광역시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에 거주하는 고객 중 와이브로 넷북을 구매하고 쇼 와이브로 서비스 가입자에게 올레 와이파이존 무료 이용권과 마우스, 노트북 가방 등 사은품을 제공하는 ‘5광(廣) 페스티벌’을 오는 9월 말까지 진행한다.KT는 오는 10월부터 지방 5대 광역시와 주요 고속도로(경부, 영동, 중부, 호남, 천안·논산)에 와이브로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서울, 인천 및 경기도 18개시에서 이용가능한 와이브로 서비스는 10월부터 5대 광역시와 주요 고속도로, 내년 3월까지 전국 84개시(인구대비 83% 지역)와 기타 고속도로(서해안, 남해, 신대구, 부산)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KT MBB마케팅전략팀 이상철 팀장은 “쇼 와이브로 에그와 와이브로 넷북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재미있고 실용적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10월부터 5대 광역시와 주요 고속도로에 와이브로가 확대 구축되는 만큼 지역 거주 고객과 국내여행 및 출장을 자주 다니는 고객들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가수 아이비가 아찔한 민낯셀카를 공개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비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가 중에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엽기적인 표정부터 발랄한 미소까지 다채로운 표정을 담은 네장의 사진에서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사진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셀카를 접한 뒤 죄책감(?)을 드러내는 소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시선이 한군데로 몰려요”, “아이비 양 미안해요”, “어쩌지, 나 짐승인가 봐” 등 자기 자신을 꾸짖으며 사과를 전했다. 이는 사진 속 아아비의 몸매에 대한 감탄적인 소감을 유머화 시킨 것. 이색 소감에 걸맞게 사진 속 아이비는 귀여운 얼굴 표정과 상반되는 ‘명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26일부터 29일 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Kiss me Kate)의 대구 공연 일정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사진 = 아이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노약자를 위해 설치된 지하철 내 승강기에서 장애인이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9시 45분께 대전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체장애인 39살 이 모 씨가 승강기 밑 10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대전도시 철도측이 공개한 사고 당시 CCTV 영상엔 전동 휠체어에 탄 이 모씨가 닫힌 엘리베이터 문을 두 차례정도 들이 받다가 부서진 승장기 문 아래쪽 틈사이로 추락한다. 경찰은 이 씨가 자기가 탑승하기 전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이에 화가나 승강기 문을 들이 받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나섰다. 대전도시철도는 사고와 관련 “승강기 내 닫힘 버튼은 작동되지 않지만 열림 버튼은 작동된다.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먼저 탑승했던 분이 이 모씨를 발견 한 뒤 ‘열림’을 눌렀다면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며 유감의 뜻을 전했다. 사진 = 대전도시철도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남의 인생을 베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루머의 배경에 ‘고액 학원’을 다녔다는 이력이 추가돼 논란이 예고된다. 첫 출연 당시 자작곡 ‘그곳’으로 주목 받았던 장재인은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당찬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남다른 과거사를 공개한 뒤 개성 강한 창법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장재인은 단 한 번의 출연이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현재는 개인적 음악활동을 지지하는 팬카페까지 개설됐을 정도다. 높아진 인기만큼 ‘안티 세력’의 등장도 당연한 것. 첫 안티세력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8월 14일 한 음악학원에 장재인의 본선진출을 축하하는 글이 게재되면서 부터이다. 장재인은 강남 개포동 실용음악 학원의 4기 수강생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1월경 촬영된 연습 동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동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자력으로 독학을 할 수 밖에 없었다던 장재인이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고액 실용음악학원을 다녔더라”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고액학원’에 대한 실망이 배신감으로 이어졌고 곧바로 ‘남의 인생을 배꼈다’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이는 장재인이 ‘마이너 인생’ 혹은 ‘아웃사이더’를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등장한 것과 관계가 깊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디션에 도전한다’는 미담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학원 이력이 알려지면서 반발을 사게 된 것. 곧이어 25일 전후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희대의 사기꾼 장재인의 진실’이란 글은 “장재인은 유명세를 목적으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악의적인 해석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재인의 애달픈 과거사가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과 상당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표절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눌한 듯 소심한 행동과 말투, 고교 자퇴 경력, 왕따 경험, 아르바이트로 홀로 독학,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이 주장대로라면 장재인은 유이의 인생을 따라 하기 위해 일부러 왕따를 유도한 뒤 고등학교를 자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것도 2010년 방송되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하기 위해. 논란이 기사화되기 시작하자 네티즌들은 “아직 사실확인도 안됐는데 어떻게 남의 인생을 가지고 표절이라 할수 있겠느냐”, “왕따, 자퇴. 당사자에게는 상처로 남았을 과거인데 따라할게 없어서 그런걸 따라했겠냐”, “세상천지 가정형편 어려운 싱어송라이터가 한명이냐”, “사람 잡지 말자” 등 루머를 양산한 세력들을 맹비난했다. 팬카페를 통한 응원글이 쇄도하는 가운데 장재인이 루머를 극복하고 슈퍼위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경기中 선수 찌른 브라질 축구심판 경악

    경기中 선수 찌른 브라질 축구심판 경악

    축구심판이 경기 도중 선수를 흉기로 찌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브라질에서 발생했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북동부 세아라 주 바레이라에서 열린 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프란시스코 차베스(26) 주심이 판정에 항의한 선수한 선수와 격렬한 언쟁을 벌였다. 보아페 클럽과의 경기에서 레덴카우 클럽 소속 프란시스코 다 실바(24)가 파울을 선언한 주심에 먼저 주먹을 휘두르자 차베스 주심이 급기야 흉기를 꺼내 들었다. 당시 프란시스코 다 실바의 형인 호세 다 실바(28)가 보안요원으로 있었는데, 이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차베스 주심이 휘두른 칼에 가슴이 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 프란시스코 다 실바 선수 역시 4번이나 등을 찔렸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현지 언론매체들이 설명했다. 한편 브라질 경찰에 따르면 차베스는 범행직후 도주해 행방을 추적 중이다. 전과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prensa latina lasvegas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장윤정, 길보드차트 1위-음반 수익은 ‘실망’

    장윤정, 길보드차트 1위-음반 수익은 ‘실망’

    가요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던 ‘길보드차트’가 힘을 잃었다.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는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월간 저작권 보호 8월호에서 가수 장윤정의 ‘올래’가 곡 차트와 트로트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대중들이 가장 자주 듣는 곡들로 순위가 매겨지는 길보드차트는 그 성격상 인기를 바로 체감할 수 있어 ‘인기의 바로미터’라 불린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기획 측은 “대중의 사랑을 실감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면서도 인기와 비례하지 못하는 음반 수익에 대한 씁쓸한 심정을 토로했다. 길보드 차트는 90년대 초반 유행했던 가요 녹음 카세트테이프 불법 노점상으로부터 유래됐다. 당시 카세트테이프에 담긴 최식 가요 20곡은 불량 음질에도 불구, 유행을 주도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길거리에서 어떤 노래가 나오느냐에 따라 잘나가는 앨범이 무엇인지 가늠케 했다. 현재 차트 1위에 등극한 장윤정의 음반 수익은 인기에 비해 저조한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듣는 사람은 많지만 실구매자가 그에 미치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노래방과 거리에서는 장윤정의 “올래 올래”가 터져 나오지만 음반 판매량은 정체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장윤정은 중국 버전 ‘꽃’, 힙합 트로트 버전 ‘올래’ 등을 통해 트로트 장르 저변확대를 예고하고 나섰다. 현 음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기와 비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자이언트’ 엇갈린 운명속으로 ‘폭풍전야’

    ‘자이언트’ 엇갈린 운명속으로 ‘폭풍전야’

    사랑하는 자 모두 유죄. ‘자이언트’의 연인들이 원수의 자식을 사랑한 죗값을 톡톡히 치루고 있다. 극이 진행될수록 수면 위로 떠오르는 ‘잘못된 만남’은 예리한 칼날이 돼 서로의 가슴에 상처를 남겼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30회분에선 복수와 사랑으로 얽히고설킨 네 남녀의 엇갈린 운명이 예고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정연(박진희 분)은 아버지 황태섭이 괴인의 습격을 받은 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자 엄습해 오는 상실감과 두려움에 오열했다. 참담한 상황에서 사랑하던 연인 강모(이범수 분)와 재회하지만 조필연(정보석 분)의 음모로 아버지를 죽이려 한 사람이 ‘강모’라고 오해했다.반면 강모는 의식불명으로 누워있는 황태섭(이덕화 분) 때문에 흔들리는 마음을 고쳐 잡았다. 복수의 칼날이 이미 사랑했던 연인의 아버지를 향한 뒤였기 때문. 강모는 냉정한 표정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정연을 향해 “너라도 강해져라, 그래야 날 상대 할 수 있다. 우리는 적이다”며 차가운 말들을 내뱉고 뒤돌아섰다. 자신을 범인으로 의심하는 정연에게 “어떻게 생각하던 그건 네 자유다”며 오해를 부추기기도 했다.강모가 고뇌에 빠진 사이. 여동생 미주(황정음 분)도 비참한 현실을 실감했다. 검정고시를 마친 뒤 데이트를 하던 도중 민우(주상욱 분)의 모친과 마주쳐 버린 것. 민우의 모친은 다짜고짜 미주의 뺨을 때리며 “거지 같은 계집애, 네까짓 게 내 아들에게 들러붙었냐”고 폭언을 퍼부었다.감당치 못할 신분차이를 실감한 정음은 민우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민우는 그런 미주를 붙잡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네가 뭐라고 나를 두 번씩이나 거절해. 세 번째 거절하면 그때는 용서하지 않겠다” 선전포고와도 같은 민우의 대사는 먼 훗날이나 가까운 미래에 ‘세 번째 거절’을 맞게되는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돈을 위해 강모와 미주의 아버지를 살해한 조필연. 그의 아들 조민우. 옛 연인에게 ‘복수 하겠다’고 선언한 정연. 눈물과 복수, 사랑으로 얼룩진 네 사람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사진 = SBS‘자이언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장재인 유이 표절의혹, 팬들 “신경쓰지마” 응원쇄도

    장재인 유이 표절의혹, 팬들 “신경쓰지마” 응원쇄도

    ‘인생표절’ 의혹에 휩싸인 ‘슈퍼스타K 시즌2’ 장재인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25일 전후로 불거진 ‘장재인 인생표절’ 논란은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한 스무살 싱어송라이터에게 상처를 남길 수 있는 사건이다. 그러나 장재인을 향한 팬들의 애정은 이상 무. 의혹이나 논란과는 관계없는 응원이 팬카페를 중심으로 쏟아지고 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음악을 들려준 재인씨”, “재인누나 파이팅입니다”, “상처받지 말아요 언니, 우리가 후시딘이 되어주겠음”, “대한민국 장재인 짱”, “지금까지 해왔던 데로만 신경 쓰지말고 힘내세요, 파이팅!”, “누나보고 힘을 얻었어요. 열심히 응원할게요” 25일 전후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인생표절’ 의혹은 “장재인은 유명세를 목적으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악의적인 해석을 시작으로 불거졌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표절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눌한 듯 소심한 행동과 말투, 고교 자퇴경력, 왕따 경험, 아르바이트로 홀로 독학,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이 주장대로라면 장재인은 유이의 인생을 따라 하기 위해 일부러 왕따를 유도한 뒤 고등학교를 자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것도 2010년 방송되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하기 위해. 팬들은 장재인의 애달픈 과거사가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과 상당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에 “남의 상처를 멋대로 가지고 놀지 말아달라”, “자퇴, 왕따. 다 인생에 상처가된 부분이다. 이걸 일부러 따라 했다는 거냐?”. “이 세상에 가정형편 어려운 싱어송라이터가 한명이냐”고 반박했다. 한편 첫 출연 당시 자작곡 ‘그곳’으로 주목 받았던 장재인은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당찬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남다른 과거사를 공개한 뒤 개성 강한 창법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진 = 장재인 팬카페 퀸시, 장재인 팬카페, Shiny Jaein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아저씨’ 김새론, 악플러 공격 침착 대응 ‘눈길’

    ‘아저씨’ 김새론, 악플러 공격 침착 대응 ‘눈길’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김새론이 악플러들의 공격에 성숙하게 대응했다. 어린 나이답지 않게 침착하고 진실적인 태도로 대응, 팬들의 응원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 24일 김새론의 미니홈피에 상스러운 욕이 가득담긴 글이 게재됐다. 글속에는 김새론의 외모, 원빈에게 선물로 받았다는 노트북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10살 어린소녀에게 성형수술을 권유하거나 초등학교 생활이나 열심히 하라는 등 상식을 벗어난 악담이 이어졌다. ’악플러들 만행에 상처 입지 않을까’라는 우려 목소리가 커져 가는 가운데, 김새론은 문제가 된 글에 “저는 노트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챙겨주시고 마음 써주시는 아저씨가 따뜻하고 좋은 분이라는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이글은 안지울께요”라고 답변했다. 김새론의 ‘분홍색 미니 노트북’은 SBS 정보소식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김새론은 생일을 축하하며 원빈 아저씨가 주셨다는 설명과 함께 “아저씨처럼 바른 어른 될게요. 제 방에 요렇게 자리 잡고 소중히 모셔뒀어요”라는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플러들의 행동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어린 아이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 “진짜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힌다”, “침착하게 처신한 새론 양이 너무 예쁘네요”, “영화 볼 때는 연기력 때문에 놀랐었는데, 얼굴도 마음씨도 참 예쁜 것 같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이었다. 한편 악플러의 정체가 김새론과 동연배의 10살 소녀라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온라인 공간의 악플방지 교육 필요성을 지적하는 의견이 제기됐다. 사진 = 김새론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한성주, 이혼 후 심경고백 “완전한 치유 없어”

    한성주, 이혼 후 심경고백 “완전한 치유 없어”

    방송인 한성주가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성주는 25일 방송된 YTN ‘뉴스&이슈-뉴스&피플’에 출연했다. 한성주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푼수’ 캐릭터를 보여왔던 그간의 모습과 달리, 방송 내내 이혼 후 심경, 새로운 사랑에 대해 입을 열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한성주는 “완전한 치유는 없다. 하지만 내가 선택했던 일이고 받아들여야 할 몫이라면 긍정적으로 안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연 뒤 “전 남편이 나로 인해 화두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새로운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질문에는 “결혼계획은 늘 있다. 올해도 지나가고 있다”고 답한 뒤 웃어보였다. 앵커의 권유로 직접 뉴스를 진행하며 오랜만에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던 한성주는 현재 사회복지사로서 국내외 많은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김영철, ‘마지막 키스’ 고백에 김제동 ‘허언증’ 제기

    김영철, ‘마지막 키스’ 고백에 김제동 ‘허언증’ 제기

    개그맨 김영철의 ‘마지막 키스’ 발언에 김제동은 ‘허언증’ 의혹을 제기했다. 2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에서 김영철과 김제동이 불꽃 튀는 입담대결이 펼쳤다. 김영철은 선배 개그우먼 이성미, 이경실, 정선희와 함께한 녹화에서 “여자를 만나 본적은 있냐”, “첫키스는 언제였냐” 등의 짓궂은 질문에 시달렸다. 그중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을 덥석 물어버린 김영철은 ‘2주전 놀이터에서 남자답게 키스했다’고 폭로했다. 선배 ‘누나들’이 감탄을 내지르자 김영철은 “나름 할 건 다 하고 다닌다”며 어깨를 으쓱했다. 이어 “뭐, 하려고 한 건 아니었다”고 거들먹거리자, 이경실은 불같이 화를 내며 “그럼 한 여자는 뭐가 되니!”라며 윽박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제동은 “굳이 김영철씨가 그렇다는 것은 아닌데”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본 것인데,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혹은 경험한지 오래된 일에 자신을 투영해서 마치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인 듯 말하는 증상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사뭇 진지한 태도를 보이는 김제동의 모습에 김영철을 크게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유재석과 김원희는 크게 폭소하며 김제동의 입담에 감탄을 표했다 이후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김제동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이 실제로 ‘허언증’이라 일컫는다며 거들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슈주’ 신동, 아이패드 통해 그림 실력 공개

    ‘슈주’ 신동, 아이패드 통해 그림 실력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아이패드로 그린 자화상을 공개해 예술적 감각을 인정받았다. 신동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그린 두 장의 그림을 게재했다. 긴 속눈썹이 인상적인 여성 그림 한 장과 도넛을 들고 어둡게(?) 웃음 짓고 있는 그림 한장. 놀랍게도 주인공은 모두 신동, 자기 자신이다. 그림에는 “아이패드로 그린 나의 그림실력 어때? 난 매우 뿌듯합니다”라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사실 이 그림들은 사진을 밑에 깔고 그림을 그리는 ‘어플’을 이용해 완성된 것으로 사진의 특징을 그대로 포착해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동은 “이러다가 화가 되겠어!”, “너무 잘 그렸잖아”라며 감탄을 표하는 것과 동시에 “내가 이그림을 심사한다면…음, 오늘은 불합격 드릴게요”라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그림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다재다능한 캐릭터, 연애에서 그림까지 OK”, “여자 친구 나리씨 얼굴도 그려주세요”, “이목구비를 정말 잘 표현 하신 듯”, “동동오빠 홍대 미술학원 가실거예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신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성기노출 파문’ 럭스 멤버, 생고기 절도 ‘불구속 입건’

    ‘성기노출 파문’ 럭스 멤버, 생고기 절도 ‘불구속 입건’

    ‘성기노출 파문 밴드’가 ‘생고기 절도 밴드’로 돌아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4일 럭스 보컬 원 씨가 만취상태에서 식당에 침입해 소고기를 훔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원 씨는 지난달 18일 새벽 4시 30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 모 식당에서 동료 30여명과 회식을 하던 중 인근 식당에 침입해 한우 1.5kg를 훔쳤다. 경찰조사 결과 원 씨는 부산공연을 마친 뒤 회식을 하던 도중 고기가 다 떨어지자 술김에 인근 식당에서 생고기를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우를 훔친 원 씨는 현재 식당 주인에게 고기값 30만원을 변상하고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 불운의 밴드 럭스는 앞서 20일 방송된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방송사고 이후부터 최근까지의 근황과 심경고백을 전한 바 있다. 5년간 꼬리표처럼 붙어 다녔던 ‘성기 노출 파문 밴드’라는 오명과 작별하기 위해서였다. 2005년 밴드 카우치가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성기를 노출하는 대형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파장은 거대했으며 카우치의 돌발적 행동과 관련된 방송금지 처분은 당연한 결과였다. 럭스는 합주를 위해 이날 무대 함께 자리해 있었다. 럭스는 방송 중에 바지를 벗지도, 침을 뱉지도 않았다. 하지만 사고를 낸 카우치와 같은 무대에 서있었다는 이유로 첫 지상파 무대는 고별무대가 돼버렸다. 이후의 방송 활동 역시 전무했다. 멤버들은 “그 때의 사건 이후 2, 3년 동안은 망치로 얻어맞은 듯 어벙벙했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다”며 솔직한 심정을 덧붙였다. 긴 악몽에서 탈출한 럭스가 이번에는 ‘생고기 절도사건’에 휘말렸다. 오명으로 인한 구설수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 ‘자이언트’ 이문식, 통쾌한 복수극...팬들 “반전 캐릭터” 반색

    ‘자이언트’ 이문식, 통쾌한 복수극...팬들 “반전 캐릭터” 반색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박소태(이문식 분)가 드디어 복수에 성공했다. 공사판 방식 ‘생매장 복수’로 황정식(김정현 분)의 혼을 빼놓은 것. 사람 죽이러 가서 자기칼에 엉덩이 찔리고 술자리마다 파슬리를 귀에 꼽는 ‘활력소’ 캐릭터의 색다른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정식의 악행으로 피눈물을 흘렸던 세월, 소태는 더 단단해졌다. 더이상 옛날처럼 당하고만 사는 소태가 아니다. 23일 방송된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29회분에선 정식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빼어든 소태의 모습이 그려졌다.정식은 죽은 줄만 알았던 소태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뒤 이번에도 자신의 주무기 ‘돈’을 써 매수하려 들었다. 소태는 한치 변함없이 살고 있는 정식의 비열함에 질려하며 “제임스 리의 정체가 알고 싶으면 밤 10시에 공사판으로 나와 직접 확인해라”며 꾀어냈다.‘공사판에서 벌인 일이니 공사판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정식은 결연한 표정으로 자신을 마중나온 소태를 비웃으며 “야, 지금 간첩 접선 하냐. 하는 짓거리가 3류 같다”며 깐죽거렸다. 이때, 소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던 정식 일행이 갑자기 땅속으로 곤두박질쳤다. 소태가 처음부터 구덩이를 파고 정식을 기다린 함정이었던 것.정식은 제처지를 모르고 “박소태, 너 죽을래? 너 나가면 죽는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반전 캐릭터 소태는 미소를 잃지 않고 “죽어? 누가 죽어? 내가?”라며 천진난만하게 되물었다. 누가 악역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분간이 안가는 대목. 소태가 "액션!" 지시를 내리자 잠잠했던 굴삭기에 시동이 켜졌다.정식은 소태가 자신들을 생매장 하려한다는 상황을 눈치채고 무릎꿇고 목숨을 구걸했다.소태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정식의 모습을 보며 “나도 속으로 그 말 많이 했었다. 제발 살려달라고”라며 씁쓸히 되뇌었다. “무섭지? 화도 좀 나고. 나는 그것보다 100배는 더 무섭고 화가 났었다. 너 같은 새끼는 땅에 묻어버려도 땅이 아까워”라는 소태의 독백에서 그간 묻어 두었던 분노의 깊이가 느껴진다.복수 후반부. 소태는 비열한 정식과 한 약속까지 지켰다. 소태의 소개를 받고 등장한 한강건설의 대표 제임스 리는 “하우 두 유두”라는 인사를 건넸고 소태는 “유두가 몇 개냐고 묻잖아”라며 정식을 놀려댔다. 제임스 리가 다름아닌 영출(송경철 분)이었던 것. 약속을 지키고 돈가방을 챙겨 떠나는 소태의 뒷모습은 고난이도 액션신 보다도 통쾌한 시원함을 안겨줬다. ‘정식 안티’를 자처하는 시청자들은 방송직후 뜨거운 감상평을 남기며 복수극에 동참했다.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보아, 1회 방영 45초 CF 주인공... 10년 이색기록 공개

    보아, 1회 방영 45초 CF 주인공... 10년 이색기록 공개

    보아의 데뷔 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될 SBS E!TV (www.sbs.co.kr)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는 ‘아이돌의 전설’(Legend of Idol) 특집으로 보아의 이색 기록들이 전파를 탄다.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은 보아는 데뷔하던 해에 각 방송사 신인상을 수상, 다음해부터는 ‘일본 레코드 대상’ 금상, ‘가요대전’ 본상, ‘서울가요대상’ 대상, ‘10대 가요제’ 본상, ‘일본 골드디스크 본상’대상 등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보아는 역대 최연소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당시 최다 음반판매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또 일본 가요사에 길이 남을 ‘외국인 1호 가수’가 됐다. 보아는 일본에서 활동을 하며 8번 연속으로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것과 동시에 일본에서 앨범 1000만장 판매를 돌파한 바 있다. 더욱 주목할 만한 것은 2007년 일본에서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각 방송사를 통해 단 1회만 스페셜 방송된 45초의 휴대폰 CF의 주인공이 보아였다는 사실. 이 CF에는 당시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 ‘’MADE in TWENTY’의 수록곡 ‘SO REAL’이 삽입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재범 복귀작 ‘하프네이션’ 무술감독 반신마비 ‘충격’

    재범 복귀작 ‘하프네이션’ 무술감독 반신마비 ‘충격’

    가수 박재범의 데뷔작 ‘하이프네이션’의 무술감독 전상준 씨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전상준 씨는 7월 31일 서울 상암동 DMC 건물 옥상에서 진행된 영화촬영 도중 낙하 장면시범을 보이기 위해 옥상 물탱크에서 몸을 던졌다. 낙하 직후, 전 씨는 안정을 위해 설치된 에어백에서 튕겨 나와 그대로 바닥에 머리를 부딪쳤다. 급히 병원으로 후송된 전 씨는 혼수상태에 빠졌다. 다행히 의식은 되찾았지만 오른쪽 팔, 다리에 마비가 온 상황이다. 액션과 몸동작을 담당하는 무술감독에게 있어 반신마비란 더 이상 현장에서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 다행히 의식은 돌아왔지만 이후의 치료과정 역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전상준 씨는 정식 근로자로 등록돼 있지 않아 산재보험처리문제가 예상되며 상해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추후 보상 문제 역시 막막하다. 칸액션스턴트팀 전문식 대표는 “전상준 씨가 정식 근로자로 등록돼 있지 않아, 산재보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들었다”며 “일단 치료가 우선이니 보상 문제는 지켜보기로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술 배우들의 열악한 현실이 수면위로 드러난 가운데 제도적인 장치가 개선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 빽가, ‘절친’ 비와 여행? or 촬영?…“연예인 포스” ▶ 정우성-수애 ‘아테나’ 뮤직비디오 농염 키스신 화제 ▶ 아나운서 커플 탄생…KBS 이지애-MBC 김정근 ‘10월 결혼’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배우 노현희가 극심했던 이혼 후유증과 새로운 사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탤런트 노현희는 어머니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환한 웃음 속에서는 앞서 대인기피증을 겪으며 힘겨워하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노현희는 행복한 일상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한 뒤 “나는 사랑을 하면 눈이 멀어 푹 빠지는 스타일”이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정말 착한 사람, 편하게 만나는 친구 같은 사람을 찾고 싶다”고 전하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아직은 누가 옆에 있는 것이 두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덧붙인 노현희는 “산다는 것이 외롭다. 산다기보다 견딘다”며 이혼 후 현재까지 완전히 치료하지 못했던 가슴 속 상처를 드러냈다. 이어 “내가 어떻게 이 긴 인생을 살아야 하지.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상처가 아직 다 아물지 못한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노현희는 연극 무대에서 새로운 출발을 기약하고 있다. 비극적인 소현세자빈의 일대기를 표현하기 위해 무용을 다시 배울 만큼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호평 받고 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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