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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구’ 장근석외 ‘미남이시네요’팀 까메오 대거 출연

    ‘여친구’ 장근석외 ‘미남이시네요’팀 까메오 대거 출연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온다. ‘여친구’ 제작사 본팩토리 측은 30일 “장근석, 이홍기, 정용화가 드라마 카메오 출연을 수락해 현재 스케줄을 조정 중이다. 어디서 어떻게 등장시킬지 논의 중인 상태다”고 밝혔다. 세사람은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주연배우들로 ‘홍자매’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인연이 깊다. 드라마가 종영된 후에도 홍자매 작가와 본팩토리 문석환 대표와 인연을 이어왔던 장근석, 이홍기, 정용화는 ‘여친구’에서도 가상 그룹 A.N.JELL 멤버로 출연할 전망이다. 앞서 ‘미남이시네요’에서 연적관계로 열연했던 박신혜와 유이도 최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깜짝 출연해 드라마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 바 있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구미호(신민아 분)와 인간 차대웅(이승기 분) 커플은 매회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정도로 달달한 애정행각을 펼치며 ‘염장커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진 =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김C ‘1박2일’ 깜짝 출연…‘예능+다큐’ 개혁예고

    김C ‘1박2일’ 깜짝 출연…‘예능+다큐’ 개혁예고

    8월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신선한 개혁으로 호평을 받았다. MC몽의 병역기피설, 승부조작설 등으로 한차례 몸살을 앓은 후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예능과 다큐멘터리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시도와 전 멤버 김C의 출연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김C는 MC몽의 아이디어를 계기로 목소리 출연을 맡았다. 곧바로 팀에 합류해야 할 듯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C는 “내레이션이라면서 카메라는 왜 왔어”라는 너스레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C의 담백한 목소리는 사진작가와 함께 둘레길의 풍경을 담은 MC몽, 비교적 쉬운 코스를 배당받은 이승기, 어린 시절 여름 방학숙제였던 ‘탐구생활’을 주제로 시골풍경을 설명하는 이수근, 최악의 코스를 정복해야하는 강호동, 은지원의 영상과 맞물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위쪽으로 가, 위로, 그래 거기” 등 영상 밖에서 멤버들을 응원하는 김C의 목소리는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시청자들은 “하루라도 다시 돌아오면 안 되나”, “아 진짜 오랜만에 멤버들 꽉 차게 모인 느낌이었다”, “대박 향수”, “김C 엄마 돌아와”, “금방이라도 김C가 멤버들이랑 합류할 것 같은 느낌” 등 귀환을 청하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이밖에도 “오늘 다큐멘터리 ‘1박2일’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길 찾아간 느낌이었다”, “청개구리 소개해주는 이수근, 아이들에게도 공부가 될 것 같은 예능이다”,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모두 뿔뿔이 흩어졌지만 끝날때까지 함께하는 느낌이더라” 등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한편 김C는 지난 6월 수학여행 편을 마지막으로 하차한 후 밴드, 연기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배우 김태희가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꼽힌데 이어 이번에는 ‘사진발 스타’로 뽑혔다. 미모에 반하는 불명예 랭킹 1위 소식을 접한 김태희 팬들은 적극 반발하며 설문내용에 관심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지난 27일 패션 매거진 ‘하이컷’이 발표한 굴욕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월 3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패션 마케팅 홍보 담당자,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패션 에디터 등 패션 파워 피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스타일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선발된 것, 심사위원들은 16%의 지목을 받아 1위에 오른 김태희에 선발 이유에 대해 “데뷔 10년이 넘었음에도 스타일을 정립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8월 3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화장발, 화면발에 가려진 스타들의 민낯을 공개하며 사진발 스타를 가려내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발 스타’라는 타이틀 자체는 스타일 지적에 따른 굴욕 랭킹으로 추정되지만 사실상 이번 설문은 ‘사진 보정이 필요 없는’ 순수한 미모를 뽑는 설문이었다. 인터뷰에 임한 사진작가들은 “김태희와 신민아는 굳이 수정을 하지 않아도 사진이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반면 화보사진과 실물이 다르기로 유명한 솔비는 “내가 찍은 사진은 직접 보정을 하는데 기자들은 사진을 보정해주지 않는다”며 보정에 필요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워커힐, “보름달 패키지 누리고 ‘꽃의 전설’ 관람 본다”

    워커힐, “보름달 패키지 누리고 ‘꽃의 전설’ 관람 본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추석을 맞이해 9월 13부터 30일까지 한국 전통공연 ‘꽃의 전설’ 관람 포함된 ‘보름달 (Full Moon)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보름달 패키지’는 ‘The Flower’, ‘The Legendㅣ’, ‘The Legend ll’의 세 가지 타입 패키지로 구성된다.‘The Flower’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과 ‘꽃의 전설’ 관람, 올데이 다이닝 더뷰(The View)에서의 조식을 포함해 26만원부터다.디럭스룸 1박과 더뷰 조식, ‘꽃의 전설’ 관람에 너비아니를 맛볼 수 있는 A석 한식 코스 디너까지 포함된 ‘The Legendㅣ’는 31만원부터다.클럽 디럭스룸 1박 및 16층 라운지 조식, ‘꽃의 전설’ 관람, 전복찜과 갈비구이가 구성된 R석 한식 코스 디너는 물론 추석 특별 선물 수펙스김치(SUPEX) 1kg이 포함된 ‘The Legend ll’ 패키지는 48만원부터이다. (2인 기준, 세금 봉사료 별도)이번 패키지는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시 투숙 기간 중 사용 가능한 네일 아트숍 ‘아로마 스토리’ 네일아트 50% 할인쿠폰(9월 22일, 23일은 휴무),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모든 레스토랑 10% 할인, 더 델리 20% 혜택 등을 제공한다.한편 9월 21일에는 클럽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와 민속놀이 이벤트를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문의 : 02-2022-000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6세 ‘문학천재’ 동화책에 전 세계 주목

    풍부한 상상력과 티 없이 순수한 감성, 여기에 글쓰기 실력까지 갖춘 영국의 6세 소년 작가가 전 세계 독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더비 주에 사는 리오 헌터(Leo Hunter)가 ‘천재작가’로 불리는 주인공이다. 글을 배우고 동화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문학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소년이 최근 아예 작가로 나섰다. 리오는 5세 때 리암이란 소년이 강아지 헨리와 모험과 여행을 떠나는 내용을 담은 ‘나와 나의 단짝친구’(Me And My Best Friend)란 동화를 내놓았다. 이 작품은 순수한 어린이의 감성을 그대로 담으면서도 탄탄한 구성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으며, 올해 미국의 한 출판사(Strategic Book Publishing)와 계약, 리오가 작가로 정식 데뷔한 것. 출판사 측은 이 동화책에 대단한 관심을 보이면서 앞으로 리오가 내는 동화 총 23편에 대한 계약도 함께 맺어 소년이 작품 활동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영국 일간 미러와 인터뷰에서 리오는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게 정말 재밌다. 특히 가족과 친구들 강아지에 대해서 쓰는 게 흥미롭다.”고 말했다. 리오는 작가인 어머니 제이미 헌터(29)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제이미가 일부러 글쓰기를 시킨 적은 없지만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서 어려서부터 큰 관심을 보였다는 것. 리오는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하지만 그 보다 내 책들이 더 재밌다. 저자 제이케이 롤링 보다 더 유명해지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10월 개최…기대만발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 10월 개최…기대만발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가 10월 7일부터 4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준수’ 이름 석 자를 타이틀로 건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 ‘모차르트’의 하이라이트 무대와 2012년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으로 채워진다. 작품성과 스타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 김준수의 활동을 고대하고 있던 팬들은 첫 뮤지컬 무대의 영광이 재연되는 것에 반가움을 표하며 벌써부터 ‘티켓예매’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공연은 그레미상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시아준수의 동방신기 그룹 활동 시절 자료들을 모두 찾아본 르베이는 직접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9월 말 한국을 찾을 계획이며, 이번 무대에서는 특별히 김준수를 위해 작곡한 신곡을 공개한다. 시아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볼프강 모차르트역을 맡아 열연했다. 시아준수는 1월의 초연 당시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 섬세한 감정연기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후 아이돌 그룹 출신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실력 검증에 성공한 예로 손꼽히기도 했다. 한편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는 다음달 1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서범석 민영기 신영숙 배해선 정선아 등 한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40여명이 출연하고, 김준수가 박은태, 전동석과 함께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홍대 계란녀’의 정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지난 27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홍대 계란녀’로 불리는 홍대 인근에서 계란을 파는 한 미모의 여성 사진들이 퍼지고 있다.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 여성은 크고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 등 배우 이시영을 꼭 닮은 외모에 민소매 티셔츠에 숏 팬츠를 매치,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며 계란을 팔고 있다.일부 네티즌은 ‘홍대 계란녀’가 단지 홍대에서 트럭을 몰고 다니며 계란만 파는 것이 아니라 특정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고도의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이라 주장했다.실제 계란녀가 타고 다니는 트럭에 붙어 있는 인터넷 주소로 접속해 보면 ‘홍대 계란녀’의 사진모음과 함께 ‘9월10일 엄청난 것이 깨어난다’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사진을 본 대다수 네티즌들은 “이젠 계란장사도 청순글래머만 살아남나?”, “계란 집에 쌓여있는데 너무 예뻐서 10판이나 샀다”, “이제 계란 사러 홍대까지 갈 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젊음을 이용해 쇼핑몰 홍보를 하려고 일시적으로 계란 판매를 하는 것”이라며 비꼬기도 했다. 사진 = bbegg.co.k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가 모호한 심사기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심사기준에 동의할 수 없다. 우은미의 탈락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다. 8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는 최종 도전자를 가리기 위한 슈퍼위크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같은 팀으로 선정된 우은미와 김소정은 박진영의 ‘허니’를 재해석하는 팀미션을 소화했다. 심사위원 엄정화, 이승철, 박진영, 윤종신은 두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난색을 표했다. 우은미의 뛰어난 가창력과 김소정의 스타성 사이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줘야 할지 고민된다는 것. 결국 우은미는 시즌 1에 이어 다시 한 번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했다. 반면 우월한 미모를 가진 김소정은 무난히 합격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기회를 갖지 못한 음악인들을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기준이 음악성이 아닌 스타성이었다는데 의문을 표했다. “결국 얼굴이냐”, “노래 실력 보다는 예쁜 얼굴”, “차라리 진지한 척을 하지말지, 정통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해놓고 이제와서 슈퍼모델 선발대회냐” 등 심사결과를 비난하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한편 우은미는 “1기때도 2기때도 붙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고, 김소정 역시 "우은미에게 미안하다"며 오열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정준하 응급실 투혼 공개 “저 이제 장가가도 되겠죠”

    MBC ‘무한도전’의 정준하가 레슬링 경기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이겨낸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하를 포함, 1년간 경기를 위해 묵묵히 고생을 감수했던 멤버들의 모습은 방송 내내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서는 ‘무한도전’ 최장기 프로젝트 프로레슬링 WM7 경기가 진행됐다. 앞서 멤버 정형돈의 뇌진탕 소식, 정준하의 응급실 투혼 소식으로 화제에 올랐던 만큼, 경기를 향한 팬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경기 직전 리허설에 참가했던 정준하는 고통을 호소했다. 프로레슬링 무대를 위해 12kg를 감량, 바쁜 스케줄 속에 고난이도의 레슬링 연습을 병행해 오는 동안 몸안에 축적됐던 긴장과 피로가 절정을 맞았던 것. 응급실 후송을 고려해야 할 만큼 긴급한 상황, 정준하는 응급실 대신 경기를 택했다. 자신의 몸 상태가 드러나지 않을 열정적인 경기를 선보인 정준하는 “여러분 저 이제 장가가도 되겠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경기의 모든 수익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오나미 어머니, ‘UV 신드롬’ 전격출연 ‘예능 합격점’

    오나미 어머니, ‘UV 신드롬’ 전격출연 ‘예능 합격점’

    개그우먼 오나미 어머니 김명숙 씨가 TV에 출연해 딸 못지않은 예능감각을 과시했다. 8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에서는 “팬을 직접 뽑겠다”고 나선 유세윤, 뮤지와 공식 팬클럽에 들기 위해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오디션 지망생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슈퍼스타 팬 K’ 방송분에서 김명숙 씨는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등장했다. 김 씨는 오디션을 위해 충청남도 공주에서 왔다고 말문을 열며 “우리 딸이 연예인인데 유세윤을 사위 삼고 싶어서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물일곱 살이고 몸매도 죽이고 얼굴도 된다. 최근에는 화보도 찍었다”며 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UV 멤버들은 기대에 부분 얼굴로 딸의 정체를 밝혀달라고 청했다. 소개를 받고 등장한 오나미는 등장과 동시에 어머니 김명숙 씨와 설전을 벌였다. 오나미는 엄마가 UV의 팬클럽에 가입하는 것을 반대하며 “팀이름이 그게 뭐냐. 썬크림이냐”며 투덜거렸다. 결국 UV의 팬 되기에 불합격한 두 사람은 투덜대며 심사장을 나섰다. 사진 = Mnet ‘’UV 신드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기자회견 앞서 공식입장 ‘강경대응’▶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와 제작자의 출연료 미지급에 ‘촬영거부’로 맞설 예정이다. 한예조 측은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료가 약 44억원으로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중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문제갑 정책위 의장은 44억원 중 MBC가 지불해야 할 금액은 22억원을 웃돈다고 강조하며 “우리로서는 MBC가 미지급액이 처리가 가장 시급하다. 미지급액이 다른 두 방송사의 금액과 차이가 크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어 “27일 대의원 대회를 통해 촬영거부에 대한 사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결의가 통과되면 9월 1일부터 촬영거부가 실행되며, 방송 3사의 드라마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촬영거부는 각 방송사 외주 드라마에 한해 진행된다. 이에 대해 한예조 측은 방송사 자체 제작 드라마는 출연료 지급 지연은 있었지만, 미지급된 것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방송인 에이미가 양아치, 사기꾼, 쓰레기 등 폭언이 담긴 비난글을 게재했다. 정황상 비난 상대가 쇼핑몰 수익배분 분쟁과 관련된 오병진을 포함한 동업자들로 추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에이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글을 “할 수 있는 만큼 해봐, 거지같은 것들아”라고 바꿨다. 이어 다이어리에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에이미는 “너희들 원래 언론플레이에 도가튼 양아치들이잖아. 장난질 하니까 좋니? 사기 친 그 돈으로 살림살이 보탬은 됐니? 남자가 돼서 창피하지도 않니? 아참. 너희들은 그런 거 모르지? 이 사기꾼 쓰레기들아”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본문의 남자, 사기꾼, 언론플레이 등의 단서에 근거했을 때, 에이미의 폭언이 사업을 함께했던 오병진를 비롯한 동업자들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이미와 동업한 이들은 지난해 3월 ‘더에이미’라는 이름의 여성쇼핑몰을 같은 지분을 갖고 창업했다. 쇼핑몰은 현재 연매출이 1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그러나 에이미는 27일 언론을 통해, 회사 성장에 따른 수익금을 돌려 받지 못했으며 회상에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쇼핑몰에 대한 에이미의 공개비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에이미는 그간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통한 공개비난 등으로 자신의 처지와 상황을 노출했다. “법을 모르는 죄로 처음 사업을 시작했다가, 내 이름을 빼앗긴 셈이 됐다”는 글로 현재의 심경을 고스란히 전했다. 반면 오병진은 “차가 없는 에이미에게 아우디 차량 보증금 3천만원을 회사 돈으로 지급했다. 그러던 중 에이미가 매출이 커지자 지분을 더 요구했다”고 반박의사를 드러냈다. 에이미가 내용증명을 준비하는 등 법적 대응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오병진 역시 맞대응 태도를 취하고 있어 치열한 공방전이 예고된다. 사진 = 포리더스, 에이미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故 천상병 시인의 아내 목순옥 씨 별세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시 ‘귀천’의 한구절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고 하늘로 돌아가던 날…’을 떠올리게 하는 고인의 삶과 의지가 새삼 회자되고 있다. 목 여사는 1935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나 오빠의 친구였던 천 시인과 1972년 결혼했다. ‘가난’을 직업으로 삼았던 남편은 ‘한 잔 커피와 갑 속의 두둑한 담배, 해장을 하고도 버스 값이 남았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소박한 사람이었다. 천상병 시인은 1993년 간경변으로 별세하기 전까지 작품안에서 소박한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노래했다. 이승에서의 삶을 소풍으로 표현한 시 ‘귀천’은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천상병 시인의 자유분방한 작품활동 뒤에는 목순옥 여사의 무한지지와 믿음이 있었다. 목 여사는 평생을 무직으로 살았던 천 시인을 뒷바라지하며 응원 했다. 남편의 열혈 팬이자 후원자였던 목 여사는 1985년부터 서울 인사동에 시 제목을 딴 전통찻집 ‘귀천’을 운영, 시인들 소통의 창이자 그 의지를 이어 받고자 하는 이들의 쉼터를 마련하기도 했다. 최근까지 천상병기념사업회를 만들어 고인 추모 사업을 벌였던 목순옥 씨는 지난해 12월, 무료 시화전을 기획해 남편의 시를 알리는 데 노력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 23일 복막염에 의한 패혈증 증세를 보여 서울 강북 삼성병원에 입원했다가 상태가 악화돼 26일 오후 3시 16분께 숨을 거뒀다. 갑작스런 비보를 전해들은 지인들은 빈소가 마련된 강북삼성병원 장례식장 7호실을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사진 = 천상병을 사랑하는 사람들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예조, 미지급 출연료 촬영거부…‘MBC 압도적’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와 제작자의 출연료 미지급에 ‘촬영거부’로 맞설 예정이다. 한예조 측은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료가 약 44억원으로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중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문제갑 정책위 의장은 44억원 중 MBC가 지불해야 할 금액은 22억원을 웃돈다고 강조하며 “우리로서는 MBC가 미지급액이 처리가 가장 시급하다. 미지급액이 다른 두 방송사의 금액과 차이가 크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어 “27일 대의원 대회를 통해 촬영거부에 대한 사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결의가 통과되면 9월 1일부터 촬영거부가 실행되며, 방송 3사의 드라마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촬영거부는 각 방송사 외주 드라마에 한해 진행된다. 이에 대해 한예조 측은 방송사 자체 제작 드라마는 출연료 지급 지연은 있었지만, 미지급된 것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아우슈비츠, 발견된 수술도구 ‘인체실험-불임 목적’

    아우슈비츠, 발견된 수술도구 ‘인체실험-불임 목적’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 수용소 인근 주택에서 150 개 이상의 부인과 수술도구가 발견됐다. 프랑스 통신사 AFP 등 현지 매체들은 수술도구의 발견소식과 함께 “기구들이 발견된 주택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수용소로 둘러싸여 완전히 폐쇄됐던 지역이다”고 보도했다. 조사결과 이 기구들은 당시 여성 수용자들에게 ‘우월한 여성 배양’을 목적으로 잔인한 인체실험을 행했던 외과의사 카를 클라우베르크의 것으로 드러났다. 클라우베르크가 열성인자로 구분된 여성들을 ‘불임’ 시킨다는 목적으로 진행한 실험은 30cm가량의 쇠막대로 여성의 둔부와 생식기를 휘젓는 것이었다. 수백여 명의 여성 수용자들은 실험에 동원돼 고통 받았고 살균, 검열을 목적으로 실험되다가 사망했다. 그는 1945년 1월 옛소련의 ‘붉은 군대’ 나치를 몰아내자 독일 베를린 근처의 라벤스브뤽 여성 수용소로 자리를 옮겨 실험을 계속했다. 그러던 6월 소련인들에게 체포돼 25년형을 받은 그는 1955년 서독으로 보내졌다. 이곳에서 수용소 생존자들에 의해 또 다시 기소됐다. 그로부터 2년 뒤 1957년 숨졌다.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처음에는 폴란드 정치사범을 수용하기 위해 세워졌지만, 유럽 유대인을 집단학살하는 장소가 됐다. 사진 = AFP 통신 온라인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9월의 신부 이유리, 웨딩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TV 시청은 혼자만의 수동적인 경험에서 벗어나 TV의 대형 화면을 통한 상호 교류의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하는 IT·콘텐츠·유통·소프트웨어 등 TV 에코 시스템 관련 ‘TV 개발자의 날(Free the TV Developer Day)’에 참석한다.’TV 개발자의 날’은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미국에서 발표한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 ‘Free the TV Challenge Apps Contest’ 일환으로 개발자들의 삼성TV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마케팅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을 비롯해 판도라 창업자이자 CSO(Chief Strategy Officer)인 팀 웨스터그렌(Tim Westergren), ESPN 부사장 척 파가노(Chuck Pagano), Best Buy CTO 로버트 스테판(Robert Stephens) 등 연설이 준비돼 있다.삼성전자 미국법인 팀 백스터(Tim Baxter) 전무는 “스마트 TV의 개척자로서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장을 열어 주고 사용자들에게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는 총 5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수상작들은 107개국의 ‘삼성 앱스’를 통해 서비스 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국내에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진실공방’ 태진아父子 vs 최희진, ‘녹취자료’ 쌍방주장

    ‘진실공방’ 태진아父子 vs 최희진, ‘녹취자료’ 쌍방주장

    이루 1집 앨범에 참여했던 작사가 최희진 씨가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해 파장이 일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태진아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 씨의 주장은 거짓이며, 이에 반박할 녹음기록 및 자료를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맞섰다. 양측 모두 서로의 주장을 증명할 ‘녹취 자료’에 대한 공개의사를 드러낸 가운데 팽팽한 ‘진흙탕’ 싸움으로 번질 것으로 보인다. 사건의 발단이 된 최 씨의 글은 27일 오후 12시 30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와 네티즌들이 즐겨찾는 포털사이트 네이트 ‘판’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라는 글속에서는 폭력적이고 비양심적인 태진아의 모습과 무력한 이루의 모습이 묘사돼 있어 충격을 더한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이루와 최 씨는 2008년 께 10살 정도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루의 아버지 태진아가 이들의 교제를 반대했고,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결별을 종용했다는 것. 태진아가 협박, 폭언등을 일삼았다는 내용 역시 덧붙여져 있다. “내가 조씨 부자에게 어떤 수모를 당했는지 그 내용은 아직 소상히 밝히지 않겠다. 하지만 다시 나를 매도하고 협박한다면 그땐 조목조목 태진아의 깡패 같은 언행을 다 밝힐 것이며, 이루의 비인간적인 태도 또한 언론에 밝히겠다” 무거운 분노가 드러난 글 말미에는 “나를 명예훼손이나 거짓말 유포자로 고소한다면 나는 더 좋겠다. 그러면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녹취 내용과 정황 증거, CCTV자료 증인들을 통해 난 끝까지 이 일을 매듭짓겠다”는 경고가 담겨있다. 첫 글이 게재된지 5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태진아가 협박, 폭언에 대한 입장이 밝혀지면서 ‘진실’을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네티즌들은 “두 분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공개해 달라”, “사건이 이렇게까지 공개됐으면 더 이상 ‘집안싸움’이 아니다”, “어떤 식으로든 깨끗이 끝내기 위해서는 ‘까발리기’가 필요할 듯”, “양측의 주장이 모두 맞는 말일 수도 있겠다” 양측의 주장을 확인 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이가운데 “사과 요구한답시고 ‘폭로’를 해버렸네”, “끝이야 어쨌든 한 때 교제했던 사람이고 그의 아버지인데 너무 경우 없다.”, “연예인 목숨 끝내려고 작정한 듯”, “이런 지저분한 일은 조용히 끝내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왜 남의 집안일을 알아야 하고 화가나야 하는지 모르겠다” 등 최희진 씨의 행동을 꾸짖는 글도 포함돼 있다. 반면 “공인 입장으로 더 주의하고 더 조심하셨어야지요. 도대체 여자분 상대로 무슨 짓을 하신겁니까”, “아버지, 아들 모두 연예인인데, 이미지로 먹고 사시는 분들이 왜 이렇게 경솔한 짓을 하신건지 모르겠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겠지”, “사실이든 아니든 이미지에 먹칠한거지뭐” 등 태진아, 이루 부자의 경솔함을 비난하는 의견도 있어 눈에 띈다. 양측의 부주의를 꾸짖는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진실을 규명하고, 사태를 수습할 수 있을지에 네티즌들의 촉각이 곤두세워져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최희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유재석, ‘입속에 모기’ 해프닝 ‘오물오물’ 박장대소

    유재석, ‘입속에 모기’ 해프닝 ‘오물오물’ 박장대소

    국민MC 유재석의 입속에 모기가 들어갔다.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출연한 가수 이루와 브라이언이 방송가에 떠도는 ‘사귄다’는 소문에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연진은 동성사이인 두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인 이유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웠다. 때마침 녹화장에 침입(?)한 모기는 이루가 열애설이 불거진 상황을 설명하는 동안 유재석 주변를 맴돌았다. 손사레를치며 모기를 杆던 유재석은 갑자기 쿨럭, 기침을 토하며 시선을 모았다. 입을 오물거리며 입 속에 들어간 게 무엇인지 꺼내든 유재석은 “나, 모기…모기를 먹었네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고개를 갸웃하며 뱉어낸 모기를 바라봤고,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은 박장대소하며 “입에 들어갔었던 거냐”고 되물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신봉선은 “입을 못 다물고 계시니까 그렇다”고 지적했고, 박미선은 “중요한건, 모기가 반밖에 안 남았다”고 덧붙였다. 방송직후 시청자게시판에는 “혹시 뇌염모기이면 어쩌죠? 예방주사 맞으셨겠죠?”라는 걱정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왕석현, 전속계약 무효 소송’맥컬린 컬킨 전철 밟나’

    왕석현, 전속계약 무효 소송’맥컬린 컬킨 전철 밟나’

    아역배우 왕석현이 소속사 계약 무효 소송에 휘말렸다. 왕석현의 아버지 왕 모 씨는 지난 24일 아내가 자신의 동의 없이 독단으로 연예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며 소속사 다즐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무효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소속사 측은 26일 “법정대리인인 본인 확인 없이 체결한 계약은 무효”라는 왕 씨의 주장에 전면 반박하며 “공동양육권을 지닌 석현 군의 어머니와 계약을 맺었고 당시 아버지 왕 모 씨에게 구두허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송 제기로 ‘왕석현을 둘러싸고 아버지 왕모씨와 모친 간의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닐까’ 조심스러운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어린 배우에게 ‘불똥’이 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부모님 불화의 영향을 받았던 사례로 1990년대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 맥컬리 컬킨을 예로 들었다. 컬킨은 1990년대 최고의 스타로 주목받았지만 매니저 역할을 하던 부모의 결별로 배우 인생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컬킨의 부모는 결별하는 과정에서 아들의 재산과 양육권을 두고 다투다가 1996년에 법적 분쟁까지 벌였다. 당시 사춘기 소년이었던 컬킨은 2년간 진행된 부모님의 법정 싸움을 보며 우울증과 슬럼프에 빠졌다. 한편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의 흥행으로 단숨에 스타로 등극했고 지난해 4월 현 소속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원더걸스 혜림, 민낯에 세일러 교복 ‘풋풋한 매력’

    원더걸스 혜림, 민낯에 세일러 교복 ‘풋풋한 매력’

    걸그룹 원더걸스 혜림이 진한 메이크업을 벗고 풋풋한 민낯을 공개했다. 혜림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학교 가는 길에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타이틀곡 ‘2DT’ (2 different tears) 무대에서 선보였던 짙은 아이 메이크업, 복고 패션과는 상반되는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혜림은 둥근 눈매에 풋풋한 외모가 돋보이는 민낯과 리본 타이가 인상적인 세일러 교복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보니까 더 애기 같다”, “무대 위에서 보다 평소 모습이 훨씬 더 예쁜 것 같다”, “화장 지운 모습이 매력적이다”,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혜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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