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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현, 천 한장으로 가린 누드…‘섹시사진’ 공개

    박소현, 천 한장으로 가린 누드…‘섹시사진’ 공개

    박소현이 흰 천 한 장만 걸치고 있는 섹시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박소현은 9월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까지 깨어있는 분~ 보세여~ 나의 섹~쉬버전~”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소현을 비롯한 심은진 윤지민 신주아가 벗은(?) 몸을 흰 천으로 두른 채 섹시함와 청순미를 강조하고 있다. 이들이 함께 한 이유는 SBS E! TV에서 9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 촬영을 위한 것. ‘키스 앤 더 시티’는 성(性)에 대한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놓은 뉴 트렌디 드라마로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라고 할 수 있다. 박소현은 실제 DJ로 활약 중인 경험을 바탕으로 극 중에서도 라디오 DJ역을 맡았으며, 윤지민은 성형외과 의사, 심은진은 화장품 사업 CEO, 신주아는 수입 자동차 딜러 역으로 나온다. 사진 = 박소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김흥국, ‘양아들’ 이정과 감동적 재회…“가슴 짠해”

    가수 이정이 해병대에 전역 하자마자 양아버지 가수 김흥국과 감동적인 재회를 했다.이정은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김흥국, 김경식의 두시만세’에 출연해 복무 소감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밝혔다.김흥국은 방송 전 이정과 포옹을 하며 “가슴이 짠하다. 전역해줘서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을 전했고, 이정은 “앞으로도 집안의 모든 일은 자신이 도맡아하겠다”며 부자의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며 “입대했을 때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너무 적응하기 어려웠다”고 힘들었던 복무 시절을 회상했다.DJ가 “전역 후 무엇을 했냐”고 묻자 이정은 “어머님과 저녁식사 후 김건모 선배가 파티를 열어줬다”고 답했다. 군 시절 월급으로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이정은 “월급을 전부 모아 어머님께 드렸다”고 말해 DJ와 청취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이정은 방송 중 오랜만에 ‘한숨만’을 라이브로 불러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노래 후 이정은 “부대에서 하루에도 수 백 번씩 마이크를 잡고 싶었다. 너무 노래하고 싶었다”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내비쳤다.한편 지난달 31일 경기도 화성시 발안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에서 전역 신고를 갖은 이정은 곧바로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남성듀오 UV 멤버 유세윤 뮤지가 시상식에서 수상 후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 이유가 밝혀졌다.UV는 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에서 팬미팅 자리에서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흘린 눈물과 다음날 ‘Mnet 20’s Choice’에서 은퇴를 선언하기 전 무대 뒤의 모습을 공개했다.시상식에서 첫 무대를 가진 UV는 동료 가수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UV는 수상 후 공연에서 갑작스런 은퇴를 선언했고 이에 가수들은 당황스러움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끝내 걸그룹 시크릿 멤버 효성이 눈물을 흘렸고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은 “가요계의 큰 별을 잃었다”며 인터뷰 내내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할 정도로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UV의 은퇴선언은 미리 예견된 것이었다. 시상식 전 UV 공식 팬클럽 오디션 ‘슈퍼스타 팬 K’에 합격한 팬들과 공식 첫 팬미팅을 마련한 UV는 국민 MC 허참의 진행으로 팬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허참은 팬미팅 도중 체력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 들어 UV가 직접 MC까지 봐야하는 최악의 상황이 닥쳤음에도 “허참 선생님 깨우면 야근 수당 줘야한다”며 평소와 달리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UV는 팬미팅 후 “팬들에게서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보였다.‘UV 신드롬’ 제작진 측은 “UV가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에 시달려왔다”며 “더불어 팬미팅 이후 되려 그 큰 사랑을 잃게 될까봐 두려움을 느끼는 듯 했다”고 UV의 은퇴 이유를 설명했다.UV의 코디 할머니와 김은혜 매니저는 “우리에게 말도 없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냐”, “우리 이제 어디로 가란 말이냐”며 절규했지만 UV는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될 것”이란 말만 남기로 사라졌다.사진 = Mnet ‘20’s Choice’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체크인 하시겠습니까?” AHAF, 갤러리가 된 호텔

    “체크인 하시겠습니까?” AHAF, 갤러리가 된 호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의 톱 아티스트들이 신라호텔에 일제히 체크인(check-in)했다. 한창 성수기인 여름 시즌, 호텔 12층과 14층, 15층을 장악한 이들은 자신의 작품으로 호텔 방을 꾸미고 방문을 열었다. 호텔 객실이 프라이빗 갤러리로 변신하는 순간이었다. 호텔 객실을 갤러리로 변신시킨 호텔 아트 페어 ‘아시아 톱 갤러리 호텔 아트 페어 서울’(이하 AHAF)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3개 층 90개의 객실 문에는 국내외 유명 갤러리들의 문패가 내걸렸다. 아시아 작가 400여 명의 작품 3000여 점은 벽은 물론, 침대와 창가, 화장실까지 점령한 채 아름답고 실용적인 위용을 뽐냈다. 미술이 전통적인 갤러리의 화이트 큐브(white cube)를 벗어나 호텔에 체크인하기 시작한 것은 사실 2000년 초부터다.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돼 아시아로 넘어온 호텔 아트 페어는 작품이 실제 집안에 걸렸을 때 모습을 예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해마다 더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신라호텔에서의 AHAF는 2008년 도쿄 뉴오타니호텔, 2009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올해 2월 홍콩 그랜드하얏트호텔에 이어 4회째다. “취재도 미술 관람도 내려놓고 아트 페어 파티를 즐긴다는 생각으로 돌아다녀보세요.” AHAF 코디네이터 이주은은 이번 행사에 가나아트센터·국제갤러리·금산갤러리 등 국내 유명 갤러리를 비롯, 중국·일본·인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국의 갤러리 70여 곳이 참여했다고 귀뜸했다. 곧 이곳은 아티스트와 갤러리스트가 호스트로서 주최하는 파티 그 자체다. 객실 1424호에서는 멀티 아티스트 한젬마가 자신의 ‘못 시리즈’ 가구로 세팅한(심지어 한젬마는 이번 전시에 커튼과 블라우스 등 패브릭에도 못의 녹빛을 흘렸다) 거실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바로 옆방에서는 한젬마를 ‘옆집 여자’라고 칭한 배우 조민기가 사진전을 열며 “사진작가 조민기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미소 지었다. 기자와 만난 한젬마는 “AHAF는 2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소통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먼저 작품과 관람객의 소통입니다. 갤러리의 화이크 큐브가 지나친 경건함을 품고 있다면, 호텔 객실은 보다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해주니까요. 미술을 일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죠.” 두 번째 소통은 ‘아시아 속의 세분화’다. “사실 그동안 작품들은 동양과 서양의 이분법으로 나눴어요. 세분화된다 해도 아시아의 미술은 뭉뚱그려져 생각되는 경향이 있었죠.” 한젬마는 각 객실마다 배정된 각국 갤러리를 찬찬히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어떤 나라의 갤러리인지 몰랐다 해도 작품을 보는 순간, ‘아! 중국인 것 같아’, ‘일본의 냄새가 나는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시아 미술의 세분화된 감정과 소통할 수 있는 드문 기회에요.” AHAF 기간 중 27일과 28일에 열린 오프닝 파티 역시 또 하나의 갤러리로 꾸며졌다. 한젬마와 조민기의 사회로 펼쳐진 파티의 화폭은 무용 아티스트 권수임의 한국무용과 피아니스트 키스피아노 곽유니의 연주, DJ 주의(ZUUi)와 비디오 아티스트 삭개오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사진 = AHAF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소녀시대의 태연이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소녀시대 멤버들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태연은 함께 목소리연기를 펼친 서현과 함께 3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슈퍼배드’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태연은 “서현과 나는 둘 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성우라는 직업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를 얻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처음으로 목소리연기에 도전한 태연은 쉽지 않은 않았던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처음에는 의욕만 앞서서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사의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태연은 첫째 언니이자 두 여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 마고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태연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안경을 쓰고 참석해 극중 캐릭터인 마고와 한층 닮은 모습을 보였다. “캐릭터를 따라할 생각은 아니었다”고 웃은 태연은 “눈에 염증이 생겨서 부득이하게 안경을 썼다. 사진을 예쁘게 찍어달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태연과 서현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연기를 만날 수 있는 ‘슈퍼배드’는 오는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DJ. DOC 이하늘이 음반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내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향후 계획을 전했다. 이하늘과 정재용은 최근 SBS E!TV ‘TV컬투쇼’ 녹화에 참여해 남다른 입담솜씨를 뽐냈다. 특히 이하늘은 “예능에 출연하면서 얻은 것도, 배운 것도 많았다. 하지만 다시 음반 활동을 하며 음악에 더 많은 것을 담고 싶고, 싣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계획 중인 음반을 더 내기 위해 지금은 음악에 몰입해야 할 때인 것 같다”며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생각을 에둘러 표현했다. 현재 이하늘은 MBC ‘놀러와’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하늘은 “내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 정재용이 투입되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이에 정재용은 “대타로 꽂아주면 좋아할 것 같으냐”고 반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은 9월 1일 오후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소시’ 서현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성우에 관심많아”

    ‘소시’ 서현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성우에 관심많아”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이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최초 변신했다. 서현과 태연은 3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슈퍼배드’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현은 “소녀시대를 대표해 태연 언니와 함께 목소리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소녀시대 언니들이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서현은 세 자매 중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던 서현은 평소 얌전한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목소리를 연기했다. 서현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고, 성우라는 직업에도 관심이 많았다”며 이번 경험이 무척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이에 태연은 “사실 서현이는 무척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갖고 있다. 하지만 톰보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적절하게 연기해내서 내가 다 뿌듯했다”고 칭찬했다. 서현 역시 “태연 언니는 라디오 DJ를 할 때부터 목소리가 무척 뛰어났다”고 화답했다. 이번 ‘슈퍼배드’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서현과 태연은 수준급의 실력으로 어색하지 않은 더빙 목소리를 완성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소녀시대가 노래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데 이어, 올 추석에는 태연과 서현은 목소리연기로 한국 스크린을 장악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씨줄날줄] 사진과 정치인/최광숙 논설위원

    “거기서 찍어, 다 나와.”, “한 번 더 찍어.”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천안함 폭침으로 숨진 고 한주호 준위의 상가에서 사진을 찍느라 떠들썩한 소동을 벌였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았다. 나경원 의원도 조문 사진을 홈피에 올렸다가 비난을 받았다. 초상집에서도 사진 인증샷을 받으려고 난리치는 이들이 정치인이다. 정치인과 함께 사진을 좋아하는 직업을 꼽으라면 연예인이 아닐까 싶다. 연예인은 국민의 인기를, 정치인은 표를 먹고 살다 보니 그들에게 사진은 어떤 것보다 위력이 크다. 다만 연예인의 사진이 주로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찍히는 ‘수동형’이라면, 정치인의 사진은 본인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능동형’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정치인은 선거철이면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찍으려고 안달한다. 유권자 앞에 큰절을 올리는 사진은 식상할 정도다. 친서민 행보를 한다며 운전기사들과 밥 먹고, 점퍼 차림으로 시장을 돌고, 어린이를 안고 웃으면서 찍는 사진들은 ‘안 봐도 비디오’가 됐다. 사진 한 장으로 표현되는‘ 정치인의 쇼’. 질릴 때도 됐건만 이들의 사진 사랑은 멈출 줄 모른다. 김대중(DJ) 전 대통령이 야당 총재시절 유명한 일화가 하나 있다. 호남에서 4선을 지낸 한 정치인은 사진을 찍을 때는 분명 안 보였는데 현상해 보면 항상 김 전 대통령 옆에 서 있어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지역민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DJ와 가까운지를 그는 사진 속에서 증거를 남기고자 했다. 우리 정치사에서 3김(金) 사진만큼 선거 때 잘 팔린 경우가 없을 것이다. 3김과의 친분 과시가 곧 영남, 호남, 충청권에서 당락을 가르다 보니 출마자들은 너도나도 3김과 찍은 사진을 홍보책자에 선보였고, 선거 사무실에도 대문짝하게 사진을 뽑아 걸어놓았다. 그땐 그것이 통하던 시절이었다. 이 ‘전통’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지난해 경주 보선에서 무소속 출마한 정수성 후보가 박근혜 의원 사진을 걸고 선거운동을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친박계 성향인 그는 공천을 받지 못하자 대신 ‘박심(朴心)’을 강조하는 사진으로 선거를 치뤘다. 사진의 위력 덕분인지 그는 금배지를 달았다. 김태호 총리 후보자가 어제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을 만난 시점에 대한 발언이 바뀌면서 거짓말 논란 등으로 여론이 나빠졌지만 그는 버텼다. 그런 와중에 박 전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은 그를 한방에 물러나게 했다. 국민들은 알고 있다. 사진은 거짓말을 안 한다는 것을.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모델 장윤주가 일주일간 라디오 DJ로 변신한다. 장윤주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주일간 여름 휴가를 떠나는 현영을 위해 MBC FM4U ‘현영의 뮤직파티’ DJ 진행을 맡는다. 장윤주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도전!달력모델’ 멘토로 참여, ‘허접윤주’라는 굴욕 애칭을 얻으며 예능감을 발휘한 바 있다. 라디오 DJ로 시험대에 오른 장윤주에게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NTN포토] DJ D.O.C, ‘우린 이런 사람들이야!’

    [NTN포토] DJ D.O.C, ‘우린 이런 사람들이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DJ D.O.C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tbs 행복콘서트 서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하늘, ‘신나게 놀아 봅시다’

    [NTN포토] 이하늘, ‘신나게 놀아 봅시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DJ D.O.C의 이하늘이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tbs 행복콘서트 서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동호, ‘DJ D.O.C 형님들과 한 무대’

    [NTN포토] 동호, ‘DJ D.O.C 형님들과 한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유키스의 동호, DJ D.O.C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tbs 행복콘서트 서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복귀’ 정선희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부탁” 심경고백

    ‘복귀’ 정선희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부탁” 심경고백

    방송인 정선희가 지상파 방송 복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정선희는 최근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1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했을 때 이른 복귀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복귀 이유에 대해 정선희는 “나도 내가 무슨 일을 저지를지 무서워 활동을 서둘렀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픔이 극복되면 활동해야하지 않느냐고 하지만, 만약 그렇다면 나는 10년, 20년이 지나도 복귀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정선희는 “아직도 나의 복귀를 반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안다”면서도 “하지만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나를 바라봐 줬으면 좋겠다”고 이해를 구했다.이외에도 정선희는 남편 故 안재환이 죽은 후 2년 동안의 생활에 대해 밝혔다. 방송은 28일 오후 9시 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정재용, ‘장어 절도’ 뒤늦은 사과…왜?

    DJ DOC 정재용이 배고팠던 시절 정어를 훔쳤다고 고백하며 뒤늦은 사과로 눈길을 끌었다. 정재용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야행성’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DOC와 춤을’ 시절 굶주림에 지쳐 식당 수족관에 있던 장어를 훔쳐 먹었다고 털어놓았다. 정재용은 “당시 일산 지하 연습실에서 동고동락하던 댄서 동생들에게 보양식으로 장어를 가져다가 먹으면 어떠냐고 제안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동생들이 정말로 영업이 끝난 장어 전문 식당까지 찾아갔고 장어가 들어있는 수족관의 자물쇠가 의외로 쉽게 열려 잘못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다. 또 정재용은 막상 동생들이 잡아온 장어는 한두 마리에 불과했으며, 동생들은 장어들을 잡다가 오히려 양팔에 심한 상처만 입고 돌아왔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에 정재용은 “무심코 한 말에 심한 상처만 입고 돌아온 동생들과 망가뜨린 수족관의 식당 주인에게 진심으로 미안했다”며 거듭 사죄했다. 오는 29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 = 부다 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휘성, ‘결혼까지 생각했어’ 컴백무대…“애절해”

    휘성, ‘결혼까지 생각했어’ 컴백무대…“애절해”

    가수 휘성이 ‘결혼까지 생각했어’로 폭발적인 가창력의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휘성은 27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새 싱글 음반 ‘리얼슬로우 이즈 백’(RealSlow is Back)의 타이틀 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열창했다.정규 6집 ‘보콜릿(Vocolate)’ 이후 10개월 만의 신보를 들고 돌아온 휘성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특히 타이틀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김도훈의 곡에 휘성이 직접 가사를 붙여 결혼까지 결심했던 여인을 떠나보낸 남자의 애절한 심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휘성 외에도 보아, 샤이니, DJ D.O.C, 세븐, 옴므(창민&이현), FT아일랜드, 시크릿, 조성모, 이루 등이 출연했다.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9월의 신부 이유리, 웨딩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 군인 이동건, 나르샤와 ‘핑크빛’ 전화 데이트

    군인 이동건, 나르샤와 ‘핑크빛’ 전화 데이트

    군 복무중인 배우 이동건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전화 데이트를 즐겼다. 이동건은 26일 KBS 쿨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전화연결을 통해 근황을 직접 전했다. 특히 이동건은 나르샤에게 “부대 복귀할 시간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를 많이 들었다”며 “요즘 가수들 중 나르샤가 가장 좋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인터뷰는 KBS 쿨 FM(89.1 Mhz)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와 이동건이 DJ를 맡고 있는 국군 FM(96.7 Mhz) ‘Friends FM 이동건입니다’의 두 라디오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으로 진행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메트로시티, 2010 FW 패션쇼&파티 개최

    메트로시티, 2010 FW 패션쇼&파티 개최

    이태리 토탈 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는 오는 9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Harmony Ballroom에서 세련된 컬렉션을 선보이는 2010 F/W 패션쇼 & 파티를 개최한다.이번 패션쇼는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DIVA를 모티브로 다채로운 그녀들의 모습을 ‘DIVA M’이라는 콘셉트로 표현한다.특히 Part 1에서 세련되고 시크한 ‘Posh DIVA’의 이미지를 드레시하고 절제된 모습으로 연출하는 한편 Part 2에서는 열정적이고 섹시한 ‘Charisma DIVA’의 이미지를 레더, 퍼 소재와 함께 조화롭게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이태리 문화를 상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존이 영상과 함께 구성돼 기존 국내 패션쇼에서 볼 수 없던 스펙타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한편 패션쇼에 이어 진행되는 에프터 파티는 유명 DJ와 화려한 조명, 영상 등으로 꾸며지며 파티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메트로시티 공식 홈페이지에 초대권을 응모하면 참여 가능하다.사진 = 메트로시티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김창렬, ‘오지헌 딸’ 희엘 깜짝공개…“많이 컸네”

    김창렬, ‘오지헌 딸’ 희엘 깜짝공개…“많이 컸네”

    가수 겸 방송인 김창렬이 개그맨 오지헌의 딸 오희엘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김찰렬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DJ로 활동하고 있는 SBS 라디오프로그램 ‘올드스쿨’에 찾아온 오지헌 부녀를 소개했다. 김창렬은 오희엘 양의 사진과 함께 “‘올드스쿨’ 놀러온 지헌이의 예쁜 딸 희엘이”라는 글을 남겼다.생후 9개월의 희엘 양은 지난 5월 김창렬이 공개했을 때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귀엽고 통통한 볼살, 동그란 눈이 사랑스럽다. 특히 좀 더 뚜렷해진 이목구비에서 아빠 오지헌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희엘 양은 김창렬과 아빠 오지헌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무언가에 무서워하고 있는 듯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앞서 지난 2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오지헌은 희엘 양을 공개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저 어렸을 때랑 닮았다.”며 기쁨 반 우려 반의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오지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희엘이 많이 예쁘다. 시크함까지 보인다”, “귀엽고 이쁘네”,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창렬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NTN포토] DJ DOC ‘모두 함성 질러~’

    [NTN포토] DJ DOC ‘모두 함성 질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가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엠넷 20’s 초이스’에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소시’ 서현·태연, 노래로 日매혹…목소리로 韓장악

    ‘소시’ 서현·태연, 노래로 日매혹…목소리로 韓장악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쇼케이스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데 이어,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은 목소리연기로 한국 스크린을 장악할 전망이다. 서현과 태연은 오는 9월 16일 국내 개봉 예정인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참여했다. 극중 태연과 서현은 주인공 세 소녀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 연기를 한다. 태연과 서현의 캐릭터는 주인공이자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엉뚱하고 재치 있게 보좌한다. 먼저 태연의 마고는 첫째 언니로서 두 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서현이 연기하는 둘째 에디트는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보이고 있는 서현은 평소 얌전한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태연과 서현은 오는 30일 예정된 ‘슈퍼배드’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해 첫 번째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소감과 ‘슈퍼배드’의 개봉을 앞둔 마음 등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 UPI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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