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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 DOC ‘부치지 못한 편지’는 이하늘 실제 사연?

    DJ DOC ‘부치지 못한 편지’는 이하늘 실제 사연?

    DJ DOC 신보 7집에 수록된 ‘부치지 못한 편지’ 노랫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부치지 못한 편지’는 친한 형과 여자친구의 부적절한 관계를 눈으로 확인한 순간의 상황묘사가 주된 내용의 곡. 노래 오프닝에 ‘논픽션 리얼스토리’라는 가사가 등장, 사실에 기초해 작성된 노랫말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더욱이 여자친구를 빼앗은 친한 형이 연예인이라 점에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그랬던 네가 방송에 나와 그녀가 양다리였다고 다시 상처를 주네’라는 대목을 통해서다.노래와 가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의 주인공은 DJ DOC 멤버 이하늘로 가사내용은 실제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때문에 노랫말에 등장하는 ‘내가 형이라 부른던 사람’에 주목, 관련 사연과 인물 찾기에 나서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노랫말 어떻길래…DJ DOC ‘부치지 못한 편지’ 화제

    노랫말 어떻길래…DJ DOC ‘부치지 못한 편지’ 화제

    DJ DOC의 7집 ‘풍류’ 음반에 수록된 ‘부치지 못한 편지’ 반응이 뜨겁다. 가사내용이 친한 형과 여자친구의 부적절한 관계 목격담을 묘사해 충격을 낳고 있는 것. 가사엔 친한 형이 연예인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사실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가사는 ‘Ok, Let’S go DOC/ It’s been along time mother fucker/이건 부치지 못한 편지’로 시작된다. ‘이건 논픽션 리얼 스토리 썸데이/ 그날은 달이 참 밝은 날이었던 걸로 기억해/ 새벽 2시쯤 됐을거야 그치/ DOC 일을 마치고 집으로 와 씻고 잠들기 전에/ 그녀와 통화를 위해 전화를 걸었어/ 근데 그녀가 다른 때 와는 조금 많이 달랐어’로 실제 사실에 기초해 노랫말이 작성됐음을 밝히고 있다.계속되는 내용엔 불길한 예감에 찾아간 여자친구 집에서 친한 형과 함께 있는 상황을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특히 네티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은 노랫말에 등장하는 형 캐릭터의 실존여부다. 가사에선 ‘그랬던 네가 방송에 나와 그녀가/ 양다리였다라고 다시 상처를 주네/ 그러면 안돼 너 먹고 살자고 이제 와서/ 그녀를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돼/ 네 덕분에 그녀를 알지 못하는/ 진짜 ××같은 것 들이 그녀에게 삿대질을 해’라고 설명돼 있다. 에둘러 표현됐지만 연예인임을 암시하는 내용이다.가사에선 직접적인 비난도 서슴지 않는다. ‘넌 입이 가벼워 좀 많이/ 지금 넌 나보다 더 무거워 많이/ 넌 너를 위해 열지 말았어야 했어/ 네가 연건 그건 판도라의 상자였어/ 넌 가져 가야 했어 끝까지/ 이 더럽고 아픈 애기를 꺼내지 말았어야 했어/ 그냥 무덤까지 갖고 가지 그랬어.’가사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이야기의 진위 여부와 등장하는 인물들의 실존여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진=부다사운드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늘, ‘부치지못한편지’ 가사로 강원래 비난?

    이하늘, ‘부치지못한편지’ 가사로 강원래 비난?

    DJ DOC 7집 앨범 ‘풍류’ 수록곡인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가 특정 연예인을 지칭한다는 추측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논픽션 리얼 스토리’라고 소개된 이 곡은 ‘친한 형과 여자친구의 부적절한 관계’의 목격담을 주제로 한 노래. 이는 강원래가 한 방송에서 했던 발언과 딱 맞아떨어져 사실 여부를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는 “잠들기 전 그녀와 통화를 위해 전화를 걸었어. 꺼져있는 전화기. 집 앞에 도착해 초인종을 눌렀지만 폭풍전야처럼 고요한 침묵만이. 그 안에서 조그맣게 들려오는 남자소리. 창문을 깼어. 들어갔어. 내가 형이라 부르던 사람. 그 사람과 이 세상 하나뿐인 내 사랑이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고 당시 상황이 적나라하게 묘사돼 있다. 이어 이하늘은 가사를 통해 당사자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을 담았다. “네가 좀 잘 나갈 때 이 여자 저 여자를 놀이기구처럼 갈아타. 너는 입이 가벼워 좀 많이. 지금 넌 나보다 더 무거워 많이. 넌 너를 위해 열지 말았어야 했어. 네가 연건 판도라의 상자였어”라고 경고했다. 이에 가사를 본 네티즌들은 DOC가 클론 출신 강원래를 향해 디스곡을 발표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노랫말 속 주인공이 강원래가 방송을 통해 밝힌 내용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강원래는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며 “이하늘의 여자친구인 줄은 몰랐다. 여자친구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이하늘과 김창렬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고 밝혔던 바 있다. 사진 = 부다사운드,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DJ DOC 재용 “우산으로 맞고 합의금 받았다”

    DJ DOC 재용 “우산으로 맞고 합의금 받았다”

    ‘가요계의 악동’ DJ DOC 멤버 이재용이 다른 사람에게 맞아 합의금을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DJ DOC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 합의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멤버 이재용이 “맞아서 합의금 받아 왔습니다”라고 털어놨다. “DJ DOC에게 합의금이란 무엇이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한숨과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답변을 거부하다 “합의금을 받은 적도 있나요?”라는 MC 김승우의 재치있는 물음에 답한 것.멤버 이하늘에 따르면 재용은 술자리에서 우산 손잡이로 정수리를 가격당하는 봉변을 당해 합의금을 받아냈다.당시 재용은 술이 취한 상태라 가해자가 사용한 우산을 골프채로 착각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 이하늘은 재용의 이야기 끝에 “방송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가해자를) 꼭 잡고싶소!”라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최근 7집 앨범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의 음원을 공개한 DJ DOC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이후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노홍철, ‘친친’ 청취자 이색 민원 즉석해결 화제

    노홍철, ‘친친’ 청취자 이색 민원 즉석해결 화제

    ‘노홍철의 친한친구’ 청취자들과 DJ노홍철이 각각 이색민원과 그 해결방식으로 화제다. 노홍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91.9MHz) ‘노홍철의 친한 친구’에서 청취자들의 이색 민원을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해결, 팬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이다. 노홍철은 방송에서 조소를 전공하는 고 3학생이 노홍철의 얼굴로 조각상을 만들고 싶다며 얼굴 사진을 보내달라는 부탁에 방송 도중 즉석에서 자신의 사진을 앞 뒤 좌우로 찍어 메일로 전송해줬다. 또 예전에 받은 노홍철의 사인을 소개팅과 맞바꿨다며 한 장 만 더 보내달라는 남성 청취자의 부탁에 즉석에서 사인을 해 청취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밖에도 노홍철의 호쾌한 웃음소리를 녹음해서 알람으로 쓰고 싶다는 한 청취자의 부탁에 그는 방송하는 도중 동영상 촬영까지 해가며 웃음소리를 길게 들려줬다. 이에 방송을 들은 청취자들은 ‘그 진행자에 그 청취자’라며 청취자의 특이한 민원과 노홍철의 성실하고 진지한 서비스에 웃음을 터뜨렸다. ‘친한친구’ 제작진은 “노홍철의 웃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취자와 노홍철과의 재미난 소통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DJ DOC 이하늘 “‘야구선수’ 꿈 이뤄준 예능 고마워~”

    DJ DOC 이하늘 “‘야구선수’ 꿈 이뤄준 예능 고마워~”

    ‘가요계 악동’ DJ DOC 멤버 이하늘이 27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야수선수’라는 꿈을 이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하늘은 “‘예능’으로 얻은 가장 큰 것은?”이라는 MC 김승우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야구”라고 답했다.이유도 들려줬다. “예전에 인터뷰 하다가 ‘다시 태어나면 뭘 하겠냐’는 질문을 받고 ‘야구선수’라고 답했었다. 그건 다시 태어나야 이룰 수 있는 꿈이었는데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출연중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야구단’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이하늘의 마지막 멘트가 인상적이다.“다시 태어나서 야구선수로 살고 있는 느낌이다. 행복하다.”이하늘은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서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며 “내 멋만 부리고 살아왔는데 이제는 사람들과 함께 노는 재미를 알게 됐다”는 속내도 털어놨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은 “나는 이미 ‘유(재석)라인’에 들어갔다”고 큰소리 치다 김승우가 확실하냐고 되묻자 멈칫하며 “유세윤 라인이다”고 말을 바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승승장구’, 씨엘->개코 둔갑 공식사과 “혼란 야기 죄송”

    ‘승승장구’, 씨엘->개코 둔갑 공식사과 “혼란 야기 죄송”

    KBS 2TV ‘승승장구’ 제작진이 투애니원(2NE1) 씨엘을 다이나믹듀오 개코로 둔갑시킨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28일 오후 ‘승승장구’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과문을 통해 "어제 방송된 DJ DOC편 중 제작진의 불찰로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사진이 합성 사진을 잘못 방송됐다"며 편집 상의 실수를 인정했다. 이어 제작진은 "제작진의 부주의로 올바르지 못한 사진이 방송돼 시청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앞으로 더 신중을 기해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승승장구’는 지난 27일 방송분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하늘이 탈모가 진행되는 연예인을 언급하며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를 언급하자 제작진은 관련 설명으로 개코가 아닌 씨엘의 사진을 내보냈다. 더욱 문제가 된 건 해당 사진이 씨엘의 얼굴 사진이 아닌, 씨엘의 안티 팬이 합성해 만든 사진이라는 점이다. 제작진은 방송이후 시청자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이날 방송분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는 전국기준 시청률 6.8%(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해 전회 대비 0.1% 하락했으며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강심장’(17.5%)에 뒤졌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엘이 개코 안티 사진? ‘승승장구’ 방송사고

    씨엘이 개코 안티 사진? ‘승승장구’ 방송사고

    지난 27일 밤에 방송된 ‘승승장구’은 가요계 원조 악동 그룹 DJ DOC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이하늘은 자신이 민머리인 이유에 대해 “탈모 때문”이라며 자신이 항상 같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야 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이하늘은 자신 외에도 리쌍의 길,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김진표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 과정에서 이하늘이 탈모 진행가수로 지목한 길과 개코, 김진표의 사진이 화면 하단부에 삽입됐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개코 사진이 아니라 CL양의 사진이 들어갔다”며 “CL양 속상해서 어쩌나, 어쩜 저런 실수를 할 수 있는가”라고 비난했다. 화면에 들어간 사진이 개코가 아니라 투애니원의 멤버 씨엘의 사진이었기 때문. 시청자들은 “씨엘양이 방송을 보지 못했어야 하는데”, “누가 합성한 건지 참, 신의 솜씨가 따로 없다”, “솔직히 전신사진도 아니고 헷갈렸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방송사고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한 것 같고 실수라고 하기에는 지나친 것 같고”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승승장구’측이 실수한 CL의 사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개코’를 검색하며 첫 순서로 나오는 합성사진이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힙합&랩’에서 한 네티즌이 씨엘의 얼굴을 수염이 난 남성의 사진과 함께 편집한 것으로 첫 공개당시 개코 닮은꼴로 소개돼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 캡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박정희 기념관 국고 208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27일 박정희·김대중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계획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전직대통령 기념사업을 다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지부진했던 전직대통령 기념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1999년 시작된 박정희기념관 건립사업은 기부금 500억원이 모이면 208억원의 국고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2002년 1월 착공됐으나, 기부금이 목표치에 미달한 108억원에 불과하다는 이유로 3월 보조금 지급이 취소됐다. 기념사업회는 정부를 상대로 국가보조금 환수소송을 제기한 끝에 지난해 4월 대법원 승소판결을 얻어냈지만 그동안 사업은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었다. 기념사업 재개결정에 따라 행안부는 국고보조금 208억원을 지원한다. 사업주체 부담금 500억원과 더해 모두 708억원이 투자된다. 서울 상암동에 2014년까지 지상 3층 규모의 기념·도서관이 건립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 기념사업은 당초 2005년부터 5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김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추가 사업수요가 발생해 사업기간을 2014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사업비는 당초 124억원에서 국고보조금 15억원, 사업주체인 김대중 도서관 부담금 19억원을 추가해 158억원으로 늘었다. 행안부 관계자는 “전직 대통령 관련자료가 잘 정비돼 후대에 교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사업주체들과 긴밀히 협의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가요계 악동’ DJ DOC가 돌아왔다. DJ DOC는 27일 새 앨범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곡은 싸이와 유건형이 콤비를 이뤄 작업한 곡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신기하게 바라보는 아이들 앞에서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당당히 외친다. DJ DOC의 악동기질이 잘 묻어나는 영상이다. 특히 그룹 애프터스쿨 ‘뱅’(BANG)의 퍼포먼스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낸다. DJ DOC 특유의 경쾌하고 파워풀한 음악적 느낌이 돋보이는 강렬한 사운드도 인상적이다. 한편 DJ DOC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7집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KBS ‘승승장구’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DJ DOC의 7집 공식 발매일은 오는 29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 예정이다. 사진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꼬리 내린 ‘버럭’ 박명수, 미인 아이비 앞에선 ‘미소-엄지’

    꼬리 내린 ‘버럭’ 박명수, 미인 아이비 앞에선 ‘미소-엄지’

    개그맨 박명수가 미인과의 기념 촬영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최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는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남경주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쳐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들은 방송 후 기념사진을 촬영,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미인 아이비의 등장에 내심 만족했는지 활짝 웃으며 엄지손가락까지 치켜 세우고 있다. 아이비는 박명수와 남경주 사이에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 매력적인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들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역시 민서애비 따봉”, “아이비 옆에서 너무 활짝 미소, 박명수 귀엽네”, “버럭 명수도 미인 앞에선 미소 민서애비!! 정신 차려요. 민서 애미가 보고 있어요 ㅋㅋ”등 다양한 댓글로 사진속 그들의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사진 =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게시판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괜찮습니다 제 다리예요” 말벌 쏘여도 ‘침착’

    유재석 “괜찮습니다 제 다리예요” 말벌 쏘여도 ‘침착’

    ‘국민 MC’ 유재석의 프로정신은 말벌의 공격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시크릿 바캉스 특집’ 2탄으로 춘천 여행지에서 멤버 모두가 노홍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야외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라디오 방송에서는 수만 명의 관객 대신 수만 마리의 벌레들이 멤버들을 반겼다. DJ 노홍철은 “춘천에 있는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계신다. 말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해서 몰려드는 벌레들의 공격에 멤버들은 당황했고, 이윽고 유재석은 말벌에 쏘이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이에 멤버들을 비롯, 스태프들의 걱정에도 유재석은 “괜찮습니다. 제 다리입니다. 침착하세요”라고 말하며 오히려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그는 광고가 나가기 전까지 자리를 지켜 1인자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갑작스런 사고였지만 통증을 참고 방송을 진행해 스태프들로부터 “프로다운 모습 너무 멋지다”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녹화 불참…日진출 뮤비 촬영 겹쳐

    소녀시대 태연 ‘승승장구’ 녹화 불참…日진출 뮤비 촬영 겹쳐

    소녀시대 태연이 오는 27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녹화에 불참했다. 24일 제작진에 따르면 태연은 소녀시대 일본 진출을 앞두고 녹화일과 뮤직비디오 촬영일이 겹쳐 녹화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 이어 이번 녹화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 못 했을 뿐, 다음 녹화부터는 정상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태연은 지난 3월에도 감기몸살과 과로로 ‘승승장구’ 녹화장 까지 왔지만 어쩔 수 없이 불참한 바 있다. 한편 태연이 불참한 ‘승승장구’ 녹화분에는 새 앨범을 들고 복귀한 가요계의 악동 디제이 디오씨(DJ DOC) 멤버가 출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데스크 시각] MB정부의 업적이 아닌 것은/이도운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MB정부의 업적이 아닌 것은/이도운 정치부장

    오는 2028년 실시될 대학 입학 수능시험에 출제될 만한 가상의 문제다. Q. 다음 중 김영삼 정부의 업적이 아닌 것은? 1. 군사정권 시대를 종식하고 문민 통치 확립 2. 군내 사조직 혁파 3.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제도화 4. 금융실명제 실시 5. 4대 지방선거 실시로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 개막 6.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7. 대통령 재임시 기업으로부터의 정치자금 수수 중단 8. 군(율곡감사)과 정보기관(평화의 댐 감사)의 누적된 비리 특별감사 정답은 6번이 될 것이다. 1996년 선진국 클럽인 OECD에 가입한 것이 국가적 자부심을 높이기는 했지만, 금융시장이 급속히 개방되면서 결국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사태를 가져왔다는 평가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1998년 김영삼(YS) 정부가 물러난 뒤 한 세대가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한 업적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나 금융실명제 실시, 대통령 재임 중 정치자금 수수 중단은 깨끗한 정치, 투명한 사회로 가는 토대를 닦았다. 이번에는 2033년 실시될 대입 수능시험에 출제될 법한 가상의 문제를 풀어보자. Q. 다음 중 김대중 정부의 업적이 아닌 것은? 1. 헌정사상 최초의 평화적 여야 정권 교체 2. IMF 위기 극복 3. 햇볕정책 4. 노벨 평화상 수상 5. 정보통신기술(IT)산업 육성 6. 건강보험 실행 및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을 통한 복지 정책 확립 7. 한류 문화 육성 8. 한·일 월드컵 성공적 개최 난이도가 조금 높아졌지만 정답은 3번이 될 가능성이 크다. 햇볕정책은 DJ의 임기가 끝나고 30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여전히 논란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남북관계 개선을 최고의 정책목표로 삼는 바람에 다른 분야의 희생과 왜곡이 많았다는 외교·통일·안보 당국자들의 증언을 지금도 계속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 다른 문항을 보면 DJ 정부도 많은 업적을 쌓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을 통한 복지정책 수립은 이어지는 정부들의 서민정책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시간 여행의 액셀러레이터를 조금 더 밟아 2043년의 대입 수능시험 가상 문제로 가보자. Q. 다음중 이명박 정부의 업적이 아닌 것은? 1. 녹색성장 정책을 통한 그린 비즈니스 활성화 2. 원자력 발전소 수출 3. G20 정상회의 유치 4. 4대강 사업 아직은 쉽게 답하기 어려운 문제다. 다만, 국제사회로부터도 인정받고 있는 녹색성장이나 원전 수출은 부인할 수 없는 성과다. G20 정상회의의 경우 이미 한국이 개최했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및 아시아유럽회의(ASEM) 정상회의와는 얼마나 차별화된 의미를 30년 뒤까지 던져줄지는 미지수다. 특히 궁금한 것은 4대강 사업이 현 정부의 임기가 끝나고 30년이 지난 뒤에 어떤 평가를 받을까 하는 점이다. 이 대통령의 임기가 반환점을 도는 현 시점에서 볼 때는 YS 정부나 DJ 정부보다 눈에 띄는 업적이 많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물론 이명박(MB) 정부의 임기가 반이나 남았기 때문에 더 많은 업적의 항목이 추가될 수도 있다. 청와대와 한나라당 개편에 이어 정부도 이달 말쯤 새 진용을 갖추게 된다. 남은 임기 2년 반 동안 고려해야 할 사안들이 많겠지만, 30년 뒤에 MB 정부의 업적이 어떻게 평가받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dawn@seoul.co.kr
  • ‘무도’ 바캉스특집, DJ수 ‘텐트 나이트’로 분위기UP

    ‘무도’ 바캉스특집, DJ수 ‘텐트 나이트’로 분위기UP

    MBC ‘무한도전’ 멤버 모두가 각자의 소원을 이뤘다. 오는 24일 방송 예정인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 ‘시크릿 바캉스’ 1탄에 이어 멤버들이 펼치는 ‘리얼 바캉스 스토리’ 2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남춘천역에 도착한 멤버들이 춘천의 명물 닭갈비와 막국수로 점심식사를 하고, 닭갈비집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캠핑장으로 유명한 섬 중도로 향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 시작부터 무계획 무대책이었던 ‘시크릿 바캉스’는 평소 멤버들이 여행 휴가지에서 꼭 하고 싶었던 다양한 ‘소원풀이 이벤트’로 채워졌다. 먼저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DJ로 활약 중인 노홍철은 라디오 공개방송용 차량 ‘알라딘’을 직접 부르는 소원을 말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얼떨결에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 최초로 ‘무한도전’ 전 멤버의 라디오 동반 출연이 성사됐다. 이어 박명수는 숙원 사업이던 ‘텐트나이트’를 준비했다. 캠핑장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고 그 안에 DJ박스를 마련한 박명수는 다양한 행사 경험을 통해 갈고닦은 ‘DJ 수’의 장기를 공개, 멤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못클놈’으로 변신한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몇 달 동안 연습한 춤 실력을 공개해 뜨거운 밤을 만드는데 일조했다. 또 그룹 ‘스윗소로우’가 박명수의 전화한통에 중도까지 달려와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와 함께 ‘프로레슬링 특집’ 4번째 이야기에서는 손스타와 일곱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연습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무도’ 유재석-노홍철-하하, ‘못클놈’ 결성..춤실력 깜짝공개

    ‘무도’ 유재석-노홍철-하하, ‘못클놈’ 결성..춤실력 깜짝공개

    유재석-노홍철-하하가 그룹 ‘못클놈’을 결성하고 춤실력을 선보였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멤버들의 ‘시크릿 바캉스’가 이어진다. 시작부터 무계획 무대책이었던 ‘시크릿 바캉스’는 평소 멤버들이 여행 휴가지에서 꼭 하고 싶었던 다양한 ‘소원풀이 이벤트’로 채워졌다. 먼저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DJ로 활약 중인 노홍철은 라디오 공개방송용 차량 ‘알라딘’을 직접 부르는 소원을 말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얼떨결에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 최초로 ‘무한도전’ 전 멤버의 라디오 동반 출연이 성사됐다. 이어 박명수는 숙원 사업이던 ‘텐트나이트’를 준비했다. 캠핑장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고 그 안에 DJ박스를 마련한 박명수는 다양한 행사 경험을 통해 갈고닦은 ‘DJ 수’의 장기를 공개, 멤버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못클놈’을 결성해 공연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몇 달 동안 연습한 춤 실력을 깜짝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DJ 수’의 전화 한통에 중도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그룹 스윗소로우가 참여해 언플러그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소박한 재즈 1세대 그들의 쓸쓸한 족적

    소박한 재즈 1세대 그들의 쓸쓸한 족적

    “요즘 일반인들은 그들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이 땅에서도 재즈를 꽃 피울 수 있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그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재즈평론가 남무성(42)이 영화에 도전했다. 음악애호가였다가 재즈에 퐁당 빠져 국내 최초로 재즈전문월간지를 만드는 등 재즈를 업(業) 삼아 살고 있는 그다. 재즈와 록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다룬 만화 ‘재즈 잇 업’과 ‘페인트 잇 록’으로 인기를 끈 만화가이기도 하다. 그가 1년여에 걸쳐 완성한 영화 ‘브라보! 재즈 라이프’가 새달 12일 개막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라 정식 공개된다. 이판근(이론), 박성연, 김준(이상 보컬), 이동기(클라리넷), 김수열(색소폰), 류복성(퍼커션), 강대관, 최선배(이상 트럼펫), 조상국(드럼) 등 국내 재즈 1세대를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21일 그가 운영하는 서울 신사동 재즈카페를 찾아갔다. →국내 최초의 재즈 영화라고 알고 있다. 어떻게 도전하게 됐나. -지난해 이맘때 국내 첫 재즈 이론가인 이판근 선생님 연구실이 지역 재개발로 철거된다는 뉴스를 접했다. 때마침 치아가 거의 상해 활동이 쉽지 않았던 강대관 선생님이 은퇴 공연을 했다. 뒤풀이에서 1세대들이 해마다 한두 분씩 세상을 뜨는데 더 늦기 전에 기록을 남겨야 하지 않느냐는 이야기가 나왔고, 총대를 메게 됐다. →연출, 시나리오에, 편집, 제작까지 했는데. -나 혼자 만든 게 아니다. 영화 ‘시’의 촬영부로 일했던 박홍열 기사 등 여러 스태프들이 저예산을 이해해주고 돈보다 작품을 잘해보자며 힘을 모아준 결과다. 예술의전당 사장을 지낸 신홍순 선생님이 마지막 공연 장면 촬영을 위한 장소를 무료로 지원해 주는 등 여러 도움이 있었다. 제작비가 1억원 정도 들었는데, 그러한 도움으로 그나마 줄일 수 있었다. →브라보! 재즈 라이프는 어떤 영화인가. -세미 다큐멘터리로 보면 된다. 이곳저곳 흩어져 있는 1세대를 한 분 한 분 만나 소개하고, 그들의 의미를 들려준다. 또 후배 뮤지션들이 공연을 기획하고 헌정 음반을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있는 그대로를 찍었는데 자연스럽게 드라마식 스토리 라인이 형성됐다. →쿠바 원로 뮤지션을 다룬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을 연상시키는데. -그 지점에서 자유롭지 않을 것 같다. 알려지지 않은 원로를 찾아 스크린에 세우고, 다큐 형식으로 진행되고 끝에 공연을 통해 이야기하는 점이 비슷하다. 하지만 그 외에는 모두 다르다. 특히 정서 자체가 그렇다. 쿠바 쪽이 정열적이고 화려하다면, 우리는 소박함과 쓸쓸함이 강하다. →우리 재즈사를 돌아보는 작업에서 무엇을 느꼈나. -스무 살 즈음 아르바이트로 재즈클럽 DJ를 하며 선생님들을 만났다. 그때 그분들을 카메라에 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지금도 멋쟁이 신사, 숙녀 차림으로 무대에 오르지만, 몇몇은 살림살이가 여의치 않은 분도 있다. 1세대들은 재즈가 돈이 모이는 직업이 아니라고 말한다. 또 재즈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라는 자긍심이 대단하다. 돈 번 것은 없지만 재즈 뮤지션이니까 남부럽지 않다고 한다. 재즈맨으로 한평생 살아왔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제목이 브라보! 재즈 라이프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바라는 점이 있다면. -일부 유학파들 사이에서 원로들을 폄하하는 분위기가 있다. 재즈에 관한 정규 교육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난다긴다하는 유학파들도 그분들의 사운드를 흉내낼 수 없다. 연륜에서 나오는 톤이 있다. 이번 작업을 하면서 그 나이에 이르지 않고서는 낼 수 없는 소리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재즈계 후배들도 선배들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단절을 깨며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기대된다. -영화에 출연하는 연주자만 50명이 넘는다. 이정식, 웅산, 윈터플레이 등 친분이 있는 뮤지션들이 모두 무료 출연했다. OST는 더블 앨범으로 나온다. 한장은 1세대가 연주한다. 원로들 가운데에는 이 앨범이 첫 공식 앨범인 분도 있다. 다른 한장은 후배 뮤지션들의 몫이다. 국내 재즈계 최초의 헌정 앨범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랐는데. -행운이다. 제천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성과인데, 경쟁 부문이라니…. 작품에 대한 소문이 재즈계에 퍼지자 제천 쪽에서 연락이 왔다. 관심있게 봐줘 감사하다. 기왕 이렇게 된 거 해외의 여러 영화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 출품해볼 생각이다. →재즈는 어렵다는 인상이 짙은데 초보자를 위해 조언을 한다면. -노래보다 연주 비중이 많아 어렵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다. 어떤 분야든 깊이 들어가면 어렵기 마련이다. 재즈는 처음에만 어렵다. 악기에 대한 관심을 갖고 듣다 보면 어느 날 쉬워진다. 재즈는 같은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글 사진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흥국 폭로 “박지성-솔비 열애설 진원지는 ‘나’”

    김흥국 폭로 “박지성-솔비 열애설 진원지는 ‘나’”

    가수 김흥국이 솔비와 박지성의 열애설 진실을 공개했다.김흥국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박지성 아버지와의 친분을 공개하며 박지성과 솔비의 열애설에 대한 진실을 공개했다.최근에도 박지성 집에서 식사 대접을 받았다는 김흥국은 MC들이 박지성-솔비의 열애설의 진상을 궁금해 하자 “양딸 솔비와 박지성 선수를 통화시켜줬다”고 운을 뗐다.이어 “솔비는 처음부터 박지성 선수에게 들이댔다”고 폭로한 뒤 “그런데 박지성이 영 관심이 없는 거 같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이외에도 김흥국은 박지성 아버지로부터 결혼에 관련된 얘기를 들은 적이 없냐는 물음엔 “박지성 선수에게 중매도 많이 들어오고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연락도 많이 오더라”며 “여자 연예인이나 아나운서들도 나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얘기한 사람이 많다”고 말해 박지성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MBC 표준 FM ‘두시 만세’의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김흥국을 비롯해 개그맨 김경식과 김경진이 출연해 변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흥국, 박지성 중매? “女연예인, 아나운서 줄선다”

    김흥국, 박지성 중매? “女연예인, 아나운서 줄선다”

    가수 김흥국이 ‘일등 신랑감’ 박지성 선수의 높은 인기를 공개했다.김흥국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박지성 아버지와의 친분을 알리며 방송가에서도 ‘싱글남’ 박지성 선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밝혔다.최근에도 박지성 집에서 식사 대접을 받았다는 김흥국은 박지성 아버지로부터 결혼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냐는 MC들의 물음에 “박지성 선수에게 중매도 많이 들어오고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연락도 많이 오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여자 연예인이나 아나운서들도 나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이야기한 사람이 많다”고 말해 방송가에서도 박지성을 탐내는(?) 여성들이 적지 않음을 털어놨다.이외에도 김흥국은 박지성-솔비 열애설의 진상을 궁금해 하는 MC들에게 양딸 솔비와 박지성 선수를 통화시켜준 사실을 밝히며 “솔비는 처음부터 박지성 선수에게 들이댔지만 박지성이 영 관심이 없는 거 같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MBC 표준 FM ‘두시 만세’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김흥국을 비롯, 개그맨 김경식과 김경진이 출연해 변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흥국, 박지성 중매? “女연예인, 아나운서 줄선다”

    김흥국, 박지성 중매? “女연예인, 아나운서 줄선다”

    가수 김흥국이 ‘일등 신랑감’ 박지성 선수의 높은 인기를 공개했다.김흥국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박지성 아버지와의 친분을 알리며 방송가에서도 ‘싱글남’ 박지성 선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밝혔다.최근에도 박지성 집에서 식사 대접을 받았다는 김흥국은 박지성 아버지로부터 결혼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냐는 MC들의 물음에 “박지성 선수에게 중매도 많이 들어오고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연락도 많이 오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여자 연예인이나 아나운서들도 나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이야기한 사람이 많다”고 말해 방송가에서도 박지성을 탐내는(?) 여성들이 적지 않음을 털어놨다.이외에도 김흥국은 박지성-솔비 열애설의 진상을 궁금해 하는 MC들에게 양딸 솔비와 박지성 선수를 통화시켜준 사실을 밝히며 “솔비는 처음부터 박지성 선수에게 들이댔지만 박지성이 영 관심이 없는 거 같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MBC 표준 FM ‘두시 만세’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김흥국을 비롯, 개그맨 김경식과 김경진이 출연해 변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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