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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산업개발, 신나는 일터 조성으로 ‘스트레스야 날아가라’

    현대산업개발, 신나는 일터 조성으로 ‘스트레스야 날아가라’

    현대산업개발은 본사 8층 휴게실에 북까페 겸 사내도서관 <심포니(心PONY)>를 운영 중이다. 접견실과 회의용으로 사용했던 공간이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북까페이자 도서를 열람·대출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거듭났다. 사내도서관 <심포니(心PONY>는 지난 2013년 4월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현대산업개발의 창립년도를 뜻하는 1,976권을 목표로 시작된 기증행사는 정몽규 회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의 참여로 단시간에 2,100권을 훌쩍 넘겼으며 현재 보유장서는 약 3천5백 권에 이른다. 항상 각종 탄산음료 및 커피가 제공되고 항상 노래가 흘러 마치 한적한 북카페에 와있는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오후 3시가 되면 현대산업개발 사무실에는 어김없이 디제이(DJ)의 목소리가 들린다.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주말엔 근교로 소풍 가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여행에 관한 노래를 들려드릴게요.” 익숙한 동료 디제이의 목소리에 직원들은 귀를 기울인다. 일에 지친 직원들이 잠시 휴식의 여유를 갖고, 기분을 전환하며 하던 일을 한 발짝 물러서서 다시 생각해본다. 아는 노래에는 고개를 끄덕이고 흥얼거리는 직원들도 있다. 매일 오후 3시 사무공간이 음악과 즐거움이 넘치는 장소로 탈바꿈하는 디제이 이벤트는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달 하루, 가수나 밴드를 초청해 실시하는 ‘로비콘서트’도 직원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재즈, 힙합, 레게,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회사로비에서 즐길 수 있다. 한 직원은 “동료들과 손뼉을 치며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공연장에 놀러 온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은 직원들을 위해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 심포니 사내도서관 △ 로비 콘서트 △ 지식경영특강 △ 풋살대회 △ HDC 신춘문예 공모전 등 다양한 기업문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유명 인사를 초빙해 과학, 경영, 철학, 역사, 심리학 등 다양한 주제로 <지식경영특강>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정몽규 회장은 풋살대회를 개최해 본사 및 현장 임직원들과 어울려 땀 흘려 운동하기도 한다. 앞으로도 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수홍 박수애, 남남북녀 키스신 보니

    박수홍 박수애, 남남북녀 키스신 보니

    ‘남남북녀’에서 가상부부로 활약했던 박수홍 박수애의 열애설이 조심스럽게 제기됐다. 박수홍은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TV조선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1’에서 박수홍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수애를 언급하며 “실제 호감이 있었느냐”고 묻자 박수홍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박경림은 “박수애에게 호감이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남남북녀 종영 후에도 연락하고 지낼 수 있지 않느냐.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박수애냐, 아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박수홍은 대답을 회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홍 남남북녀 박수애 “실제 호감 있었다”

    박수홍 남남북녀 박수애 “실제 호감 있었다”

    박수홍은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이 “박수애에게 호감이 있었느냐”고 묻자 박수홍은 “그렇다”고 답했다. 박수홍은 북한 출신 미녀 박수애와 TV조선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경림은 “그렇다면 방송 후에도 연락하고 지낼 수 있지 않느냐.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박수애냐, 아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박수홍은 대답을 회피했다. 박수홍은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연예인은 누구랑 만나는지 궁금해 하고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최근 마음에 둔 상대를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홍 박수애 “썸 타고 있나?”… “호감 느낀 적 있다” 무슨 사이일까? ‘궁금’

    박수홍 박수애 “썸 타고 있나?”… “호감 느낀 적 있다” 무슨 사이일까? ‘궁금’

    박수홍 박수애 “썸 타고 있나?”… “호감 느낀 적 있다” 무슨 사이일까? ‘궁금’ 박수홍 박수애 박수홍이 ‘남남북녀’에서 함께 가상 부부로 지냈던 박수애를 언급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박수홍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박수애에게 호감을 느낀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박수홍은 “그렇다”고 답했다. 박수홍 박수애는 한 방송사 프로그램인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따. 박수홍의 대답을 들은 박경림은 “그렇다면 방송 후에도 연락하고 지낼 수 있지 않느냐”면서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박수애냐, 아니냐”고 거듭 물었다. 그러자 박수홍은 “’누구랑 썸을 타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연예인은 누구랑 만나는지 궁금해 하고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입에서 그 답이 나오진 않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홍 남남북녀 박수애, 실제 연인 발전?

    박수홍 남남북녀 박수애, 실제 연인 발전?

    박수홍은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이 “박수애에게 호감이 있었느냐”고 묻자 박수홍은 “그렇다”고 답했다. 박수홍은 북한 출신 미녀 박수애와 TV조선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경림은 “그렇다면 방송 후에도 연락하고 지낼 수 있지 않느냐.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박수애냐, 아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박수홍은 대답을 회피했다. 박수홍은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연예인은 누구랑 만나는지 궁금해 하고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최근 마음에 둔 상대를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홍 박수애, 남남북녀 끝나고도 연락하나? 질문에 대답이..

    박수홍 박수애, 남남북녀 끝나고도 연락하나? 질문에 대답이..

    박수홍은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이 “박수애에게 호감이 있었느냐”고 묻자 박수홍은 “그렇다”고 답했다. 박수홍은 북한 출신 미녀 박수애와 TV조선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경림은 “그렇다면 방송 후에도 연락하고 지낼 수 있지 않느냐.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박수애냐, 아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자 박수홍은 대답을 회피했다. 박수홍은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 연예인은 누구랑 만나는지 궁금해 하고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최근 마음에 둔 상대를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홍 박수애 “썸 타고 있나?” 질문에 대답이…무슨 사이? “호감 느낀 적 있다”

    박수홍 박수애 “썸 타고 있나?” 질문에 대답이…무슨 사이? “호감 느낀 적 있다”

    박수홍 박수애 “썸 타고 있나?” 질문에 대답이…무슨 사이? “호감 느낀 적 있다” 박수홍 박수애 박수홍이 ‘남남북녀’에서 함께 가상 부부로 지냈던 박수애를 언급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박수홍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박수애에게 호감을 느낀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대해 박수홍은 “그렇다”고 답했다. 박수홍 박수애는 한 방송사 프로그램인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했따. 박수홍의 대답을 들은 박경림은 “그렇다면 방송 후에도 연락하고 지낼 수 있지 않느냐”면서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박수애냐, 아니냐”고 거듭 물었다. 그러자 박수홍은 “’누구랑 썸을 타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연예인은 누구랑 만나는지 궁금해 하고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입에서 그 답이 나오진 않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이화여대 2014년후기 전체수석졸업 “공부의신” 양영아씨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이화여대 2014년후기 전체수석졸업 “공부의신” 양영아씨

    지난달 말 2014학년도 대학교 후기졸업식이 잇따라 열렸다. 서울 신촌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1027명, 석사 843명, 박사 112명 등 총 198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새 출발하는 졸업생들에게는 확실해 보이는 모든 것들에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변화를 맛보며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새로운 여정이기도하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베트남, 가나, 아프가니스탄, 중국, 미국 등 총 21명의 외국 국적 학생들도 학부 졸업장을 받았다. 학부 졸업생 중 최연소자는 만 21세이며, 최고령자는 만 44세다. 존체 졸업생 중 누계 평점 4.0 이상의 최우등 졸업자는 총 25명이며, 4.3 만점에 4.25를 받아 학부 전체 수석을 차지한 불어불문학전공 양영아씨가 대학 대표로서 학위기를 받았다. 이화여대 “공부의 신” 양영아씨를 만나 전체수석 비결과 학창시절 얘기를 들어봤다. → 이번에 수석 졸업을 했는데 소감 한마디 한다면. ― 대학 4년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즐겁게 공부한 결과로 학부 전체 수석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화에서 공부하면서 인간과 삶에 대한 애정을 배울 수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저에게 굉장히 큰 선물인데 수석 졸업의 영예까지 얻게 돼 고맙다. →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성적이 좋은데, 공부비결이 있다면. ―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 좀 부끄럽지만 수업시간 만큼은 성실한 학생이 됐던 것이 공부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4년 동안 결석과 지각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복습은 꼬박꼬박 하진 않더라도 예습만큼은 매 수업 전에 해갔다. 안 그러면 집중이 안되니까 수업시간에 졸게 되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예습을 하는 학생이 되었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예습이라고 해서 거창한 게 아니고 다음 수업시간에 다룰 내용을 한번 쓱 훑는 정도였지만 수업을 따라가는 데 도움이 됐다. 또 불문과 특성상 많은 작품과 작가들을 접하게 되는데 전 소설 속 인물들이나 작가들과 연애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연인이 많아졌다. 공부할 때 이걸 헤쳐나가야 하는 과제로만 여기지 않고, 정말로 그들이 되어보고 교감하면서 공부하려고 했다. 이것도 저의 부끄러운 비밀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공부할 때나 수업을 들을 때 혼자 감동받거나 정이 느껴져서 눈물 날뻔한 적도 몇 번 있었다. → 평소에 공부 외에 모든 일에도 열심인지. ― 대학 4년 동안 공부 외에 제 열정을 쏟아 부은 것은 동아리 활동이었다. 입학 때부터 졸업하기 직전까지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주자로 활동했다. 다섯 번의 연주회를 준비하는 동안 수석도 두 번 하고 마지막 연주회에서는 악장도 하게 됐다. 대학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번역 관련한 활동도 꽤 한 것 같다. 1학년 땐 과에서 주최하는 프랑스 원어 뮤지컬에서 노래 가사를 번역해 무대에 올리기도 했고, 또 SBStv나 KBS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부당 해고에 관한 내용도 번역해 제가 번역한 자료가 방송에 쓰이기도 했다. 또 한국외대에서 모의 유엔 통역사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해 프랑스어 통역사로 활동했다. 대학 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하는 심정에 아나운서 아카데미도 다녀봤는데, 결국 진로가 그쪽이 되진 않았지만 뉴스 진행, MC, 라디오 DJ, 리포터도 해보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대화 채플에서 진행자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 대학생활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 아무래도 대학 생활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던 오케스트라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 동아리에 들어왔을 때는 연주회 준비 특성상 엄격한 분위기에 동아리를 탈퇴하고 싶기도 했고, 뮤직캠프에 가서는 혼자 탈출하는 버스를 찾아보기까지 했는데, 결국엔 그 힘들었던 기억마저 미화돼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연주회에서는 제가 악장으로, 아버지가 협연자로 나서 함께 무대에 서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프랑스에서 6개월간 교환학생으로 지냈던 생활도 꿈 같은 시간으로 남아 있다. 처음 프랑스 수업에 말 그대로 ‘내던져’졌을 땐 말을 따라가기도 힘들고 매주 과제물을 제출해야 하는 압박감 속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프랑스에서 불문학을 공부하는 건 마치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한국 학생들과 국문학 공부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하지만 지금은 프랑스에서 공부했던 시간을 굉장한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다. → 학창시절 가장 재미있었던 일과 가장 아쉬운 점은. ― 재미있었던 일은 처음 입학했을 때 불문 전공 수업에서 학교 근처의 안산이라는 곳으로 야외 수업을 나갔던 날이다. 봄이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교실에 앉아 수업하는 대신 교수님과 학생들이 다같이 뒷산으로 소풍을 나갔는데 이런 게 대학 생활의 낭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한국 대학생으로서 클럽에도 못 가보고 소개팅 한 번도 못해본 게 너무 아쉽다. 하지만 대학은 졸업했지만 제 청춘은 아직도 많이 남았기에 아직 기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 졸업 후 진로와 향후 꿈은 무엇인지. ―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 진학해 불문학 공부를 계속하게 됐다. 지난 9월1일에 개강했는데 벌써부터 읽을 게 산더미라 걱정이지만 좋아하던 공부를 계속할 수 있게 돼 마음이 매우 설렌다. 아직 먼 이야기긴 하지만 석사 졸업 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불문학과 음악학을 연계해 프랑스 작가들의 예술론을 연구하고 싶고,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프랑스의 풍부한 문화 예술 자료들을 번역해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싶다. 최종적인 꿈은 공부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요즘 청년취업난이 이슈인데, 청년실업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나. ― 요즘 청년실업 문제가 아주 심각해서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을 계속해서 미루고 학생 신분으로 머물며 스펙을 쌓아가고 있다. 학생들은 취업 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스펙을 보이기 위해 대외활동이나 인턴 등 어떤 기회라도 잡으려고 열심인데, 이런 환경 속 학생들의 처지를 이용해서 기업이나 심지어 대사관 같은 정부 기관까지도 ‘서포터스’나 ‘무급 인턴’이라는 제도로 학생들의 노동력을 이용해먹는 듯하다. 급여를 주지 않아도 학생들이 많이 지원할 걸 아니까. 그런데 이렇게 노동에 대한 대가를 충분히 지불하지 않고, 값싸게 이용하려는 기업과 기관들은 반성하고 젊은 인력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야 할 듯하다. 인간의 노동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결국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고 그런 생각을 젊은 세대에까지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마지막으로 졸업 선배로서 학교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프랑스 속담 중에 ‘Vouloir, c’est pouvoir’라는 말이 있다. ‘원한다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는 말인데, 이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곳이 이화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한다면 각자가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이루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화라고 생각한다. 또 채플시간에 교목님이 하신 말씀 중에 “우리 이화인들이 이화동산에서 사색력과 공감력을 기르게 하시고 성실함과 겸허함 속에 살아가게 하소서”라고 기도한 게 기억에 남는다. 학교의 정신인 진, 선, 미가 사색력과 공감력, 성실함과 겸허함 그리고 이화동산이라는 각 단어에 함축되어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이화동산에서 성실함과 겸허함이라는 선을 추구하며 사색력과 공감력 속에 진리를 좇으려는 노력을 한다면 보람차고 아름다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양영아씨 본인 소개를. ―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지만 고등학교는 서울로 진학했다. 어머니는 군산에서 마취통증의로 근무하시고, 아버지는 전북 군산대에서 관현악과 교수로 근무하기 때문에 저 혼자 서울로 올라와 생활했다. 프랑스어의 울림이 아름답다는 단순한 이유로 중학교 2학년 때 프랑스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다. 군산이 그다지 크지 않은 도시라 불어를 배우기가 힘든 환경이었는데, 제가 불어를 배우고 싶다고 말하자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부모님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불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군산에 있는 외고에는 당시 불어과가 없어서 서울로 진학해 대원외고 불어과에서 공부하게 됐다. 처음 불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프랑스 시낭송대회를 준비하면서였는데, 그때 낭송할 시를 고르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프랑스 시들을 접해보고 느껴본 기회였다. 대상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었지만, 제가 앞으로 계속 공부하게 될 불문학을 처음 접한 때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땐 제가 불문학을 계속하게 될 줄 전혀 몰랐지만) 지난 고등학교 땐 사실 방황을 많이 했는데, 졸업하기 전에 제가 존경하던 불어 선생님께서 대학에 가서 한번 열심히 해보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와 닿아 대학입학 초부터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3학년 1학기에는 파리3대학(소르본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주로 문학 수업을 들었는데 새로운 경험이었다. 한국에서만 공부하다가 프랑스라는 낯선 곳에 내던져진 상황이었는데 처음엔 수업을 알아듣기도 벅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굉장히 도움이 된 것 같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오세득, “백종원 대타, 부담 백배 아닌 몇 억배” 여친 공개?

    ‘마이리틀텔레비전’ 오세득, “백종원 대타, 부담 백배 아닌 몇 억배” 여친 공개?

    ‘마이리틀텔레비전’ 오세득 셰프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게스트로 오세득 셰프와 박지우 전 댄스스포츠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의 빈자리를 채우게 돼 부담 백배가 아니었냐”고 묻자 오세득은 “부담 백배가 아니라 몇 억 배였다”고 답했다. 이어 “요리라는 장르가 있었지 않나, 백 대표가 다른 일 때문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하차하게 됐는데 요리라는 장르를 누군가는 마감은 해야 하는 것 같았다. 어차피 뭐 욕을 다들 먹는데 저도 한 번쯤 먹는 것도 괜찮다 싶어서 했는데, 장수하겠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세득은 “요즘 연애 중이라는데 맞느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맞다. 요즘에는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며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이리틀텔레비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배, 이르면 내주 신당 로드맵 밝힌다

    천정배, 이르면 내주 신당 로드맵 밝힌다

    무소속 천정배(광주 서구을, 5선) 의원이 창당 결심을 굳히고 이르면 다음주 신당 로드맵을 공개한다. 새정치민주연합 내 주류·비주류 간 갈등이 봉합 양상을 보이면서 한풀 꺾이는 듯했던 야권 신당론이 재점화하면서 야권발 정계 개편을 촉발할지 주목된다. 천 의원 측 관계자는 3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신당 준비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면서 “그동안 8월 말~9월 초 신당 구상을 내놓겠다고 말했던 연장선에서 창당 선언 시기와 형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 의원 측은 창당 선언 시기로 다음주 초와 9월 중순을 놓고 저울질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창당 구상을 밝히는 자리에는 신당 색깔을 가늠할 수 있는 이른바 ‘뉴DJ(김대중 전 대통령)’에 해당하는 신진 인사도 함께할 전망이다. 다만 ‘호남 자민련’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초기 단계에서 전·현직 의원의 합류는 배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배 신당’의 출현이 총선을 앞두고 야권 지형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비주류인 주승용 최고위원은 “파급력은 참여 인사의 면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수도권 재선 의원은 “혁신위원회가 뼈를 깎는 혁신안을 내놓지 못한다면 신당 구심력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이날 경기 여주시에서 열린 서울지역 기초의원 연수 간담회에서 “당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면서 “분당이 없다는 걸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다”며 내부 결속에 나섰다. 특히 새정치연합은 내년 총선에서 현역 의원의 기득권을 완화하고 신인의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신인 가산점 제도를 신설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 대표는 “공천 혁신에 따라 상당한 물갈이가 있을 수 있고 신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결과로 이어져 현역 의원들은 아플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기회에 제대로 성공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우리 당이 다시 일어설 수 없다는 절박함이 형성돼 있다”면서 “저도 혁신의 성공에 제 직을 걸 각오”라고 덧붙였다. 당 혁신위가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 단계에서 1차로 20%를 교체하기로 한 가운데 추가적인 현역 물갈이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어떤 이벤트 있나 보니..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어떤 이벤트 있나 보니..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다양한 이벤트 ‘음악 공연까지’

    송도 맥주축제, 다양한 이벤트 ‘음악 공연까지’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라이브공연까지 ‘누구 출연?’

    송도 맥주축제, 라이브공연까지 ‘누구 출연?’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다양한 세계맥주 마실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까지? 라인업 보니 ‘화려’

    송도 맥주축제, “다양한 세계맥주 마실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까지? 라인업 보니 ‘화려’

    송도 맥주축제, “다양한 세계맥주 마실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까지? 라인업 보니 ‘화려’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가 화제다.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또 송도맥주축제에서는 매일 저녁 6시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민속춤, 레이저쇼, 마술쇼, DJ 쇼, DJ 댄스 타임,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며, 국내 처음으로 배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배틀 행사에는 메이저 맥주 3사가 참여할 것으로 확정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세계 맥주 마시면서 콘서트까지? 일정보니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세계 맥주 마시면서 콘서트까지? 일정보니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세계 맥주 마시면서 콘서트까지? 일정보니 ‘송도 맥주축제’ 송도 맥주축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또 송도맥주축제에서는 매일 저녁 6시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민속춤, 레이저쇼, 마술쇼, DJ 쇼, DJ 댄스 타임,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며, 국내 처음으로 배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배틀 행사에는 메이저 맥주 3사가 참여할 것으로 확정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일정 확인해 보니

    송도 맥주축제, 일정 확인해 보니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어떤 이벤트 있나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어떤 이벤트 있나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인기 폭발 행사 내용 살펴봤더니

    송도 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인기 폭발 행사 내용 살펴봤더니

    송도 맥주축제 2015 송도 맥주축제 2015 “세계 맥주 시음 가능” 인기 폭발 행사 내용 살펴봤더니 송도맥주축제가 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행사 주최측 홈페이지는 28일 오후 접속이 불가능할 정도로 네티즌이 북적이고 있다.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는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음악페스티벌,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 등이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또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이번 송도맥주축제에서는 매일 저녁 6시 이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민속춤, 레이저쇼, 마술쇼, DJ 쇼, DJ 댄스 타임,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이어지며, 국내 처음으로 배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배틀 행사에는 메이저 맥주 3사가 참여할 것으로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일정 확인하세요’

    송도 맥주축제, 9일간 진행 ‘일정 확인하세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 맥주축제, 일정은?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송도 맥주축제, 일정은?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9일간 인천 송도에서 ‘2015 송도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송도맥주축제의 주요행사는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와 음악페스티벌 등이다. 전 세계 맥주 체험 행사에서는 세계의 각국 맥주 시음회가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면 전 세계 맥주를 체험할 수 있다. 음악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9일 동안 잇따라 열린다. 송도맥주축제 음악페스티벌에는 밴드 시나위, DJ 구준엽, 다인, 아리카마, 신촌블루스, 김창기밴드, 로맨틱펀치, 킹스턴루디스카, 조항조, 채은옥, 이정희, 강허달림, 이상미 등이 출연한다. 또, 이용, 박완규, 백영규는 경인방송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미니콘서트도 진행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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