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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거짓말하면 딸꾹질? ‘43명 중 1명? 사실은..’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거짓말하면 딸꾹질? ‘43명 중 1명? 사실은..’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SBS 새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 첫 방송에서 언급된 ‘피노키오 증후군’이 화제다. 배우 박신혜는 12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극 중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최인하 역을 맡았다. ’피노키오‘ 드라마 상의 설정에 따르면, 피노키오 증후군 증상은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며 43명 중 1명 꼴로 나타나고 선천적인 증후군이라 치료가 불가능하다. 드라마에서 피노키오 증후군은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는 증후군으로 소개됐다. 4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선천적인 증후군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 또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딸꾹질을 하고 거짓말을 바로 잡으면 딸꾹질이 멈춘다. 사소한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지 않아도 오래되지 않아 저절로 멈추지만 양심에 반하는 큰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을 때까지 계속된다. 어린시절 최달포(이종석 분)의 이웃은 행인을 최달포의 아버지로 착각하고 목격담을 경찰에 신고했고 사람들은 피노키오 증후군인 이 이웃의 말을 믿고 최달포 아버지가 도망쳤다고 비난했다. 최인하(박신혜 분) 역시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다. 피노키오 증후군이 극 전반에 걸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피노키오’ 첫회는 7.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로 출발했다.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없는 증후군이라니”,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진짜 있는 병인 줄”,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피노키오 진짜 재밌다”,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아 가상의 병이었구나”,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재밌는 발상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연예팀 chkim@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끔찍한 사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끔찍한 사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 모두 숨졌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 부곡 초등학교 쪽 주택가에서 이웃 주민 최모(38) 씨와 최 씨의 언니(39)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차를 타고 와서 집에서 나오는 언니를 흉기로 찔렀고, 말리는 동생도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세 사람은 평소 주차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흉기에 찔린 최 씨 자매는 다리와 어깨 등이 찔렸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흉기를 휘두른 김 씨는 현재 직업이 없고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해자 김 씨 측 가족이 김 씨가 정신질환이 있다고 진술해 진료 기록을 확인할 예정이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어이없네요”,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 질환이 맞을 듯”,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평범한 사람이 할 짓은 아냐”,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자매모두 사망 가족들 어쩌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정말 끔찍한 사건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뉴스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채영, 동료배우들 몸매 언급 ‘뭐라고 했나’

    라디오스타 이채영, 동료배우들 몸매 언급 ‘뭐라고 했나’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이 몸매로 관심받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채영에게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힌다”고 전했다. 이에 이채영은 “모두 키가 크고 다리 길쭉길쭉하다. 우리 모두 훌륭하다”고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채영은 몸매로 관심받는 것에 대해 “솔직히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외모로 관심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전했다. 사진=슈어,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동성끼리 성관계 장면 찍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동성끼리 성관계 장면 찍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러블리즈 쇼케이스,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했다.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서지수는 인터넷상의 동성애 루머와 악플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 여성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서지수가 동성애자이며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도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자신이 바라는 것은 서지수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며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짓밟은데 대해 면죄부가 주어져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며, 선처와 합의가 없이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한편 12일 걸그룹 러블리즈는 올림픽 공원 K―ART 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들의 몸매대결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들의 몸매대결

    배우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의 몸매가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채영은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히는데 실제로 보고 본인과 비교하자면 어땠나”라는 MC들의 질문에 “모두 실제로 봤는데 다 비슷비슷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채영은 “솔직히 몸매로 주목받는 것은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슈어,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겨레 구본준 기자, 이탈리아 출장 중 돌연 사망 ‘사인 뭐길래..’

    한겨레 구본준 기자, 이탈리아 출장 중 돌연 사망 ‘사인 뭐길래..’

    ’한겨레 구본준 기자’ 구본준 한겨레신문 기자(46)가 해외 출장 중 돌연 사망했다. 구본준 기자는 지난 3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진행하는 ‘KPF디플로마 건축문화재 보존과 복원과정’에 참가해 이탈리아 로마ㆍ피렌체ㆍ베네치아 등지에서 문화재 복원 기구와 복원 현장 취재에 나섰다. 이번 취재 일정에는 구본준 기자를 포함에 모두 10여명의 언론인이 선발돼 이탈리아 현지 취재를 떠났다. 그러나 12일 오전(현지시각) 구본준 기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구 기자와 함께 이탈리아 출장 중인 한 언론인은 미디어오늘과 문자 연락을 통해 “오늘 아침 방에서 주무시다가 깨우러 간 분에게 발견됐다”고 밝힌 뒤 “아마 심장마비이신 듯 한데 여기도 모두들 놀라서 정신이 없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영사관에서 이번 사고 수습과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본준 기자는 국내 유일의 건축전문기자로 ‘건축은 부동산이 아닌 문화’라는 메시지를 알리는 기사를 오랫동안 써왔다. 이현욱 건축가와 함께 땅콩 집을 지으며 <두 남자의 집 짓기>라는 책을 펴내 대중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겨레신문에서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대중문화팀장을 거쳤으며 <한국의 글쟁이들>,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등의 책을 썼다. 건축평론가로도 활동하며 각종 강연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구 기자의 사망소식에 언론계 동료 선후배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구 기자는 불과 16시간 전까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취재 현장 사진을 올리기도 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겨레 구본준 기자)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채영, 이태임-클라라와 86년생 섹시스타

    이채영, 이태임-클라라와 86년생 섹시스타

    배우 이채영이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몸매로 관심받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붇자 이채영은 “키 크고 다리 길쭉길쭉하고, 우리 모두 훌륭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채영은“솔직히 몸매로 주목받는 것은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외모로 관심받는 건 한계가 있다”며 배우로서의 의지를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중 조선희 작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여자 조선희 작가와? ‘깜짝’

    김원중 조선희 작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여자 조선희 작가와? ‘깜짝’

    ’김원중 조선희 작가’ 모델 김원중이 올누드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모델 김원중이 출연해 조선희 작가와의 누드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원중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 유명한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작업으로 찍어주셨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사실 다 벗을 수 있겠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한마디 해주셨다. 그래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DJ 김창렬은 “엄마 앞에서는 옷을 다 벗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중은 최근 종영한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에서 장윤주와 함께 MC로 활약했다.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에 네티즌은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김원중, 조선희 작가와 올누드 촬영을 진행했었군요”,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개인적으로 촬영을 했던 건가요?”,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궁금하다”,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개인 소장용인가?”,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원중 조선희 작가 언급)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채영, 알고보니 3대 섹시스타? 동료 누군가 보니..

    이채영, 알고보니 3대 섹시스타? 동료 누군가 보니..

    배우 이채영이 클라라-이태임과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채영은 MC들로부터 ‘이태임, 클라라’의 몸매 질문을 받았다. 이채영은 “모두 실제로 봤는데 다 비슷비슷하다”며 “키 크고 다리 길쭉길쭉하고, 우리 모두 훌륭하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이채영은 최근 종영한 KBS2 저녁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악녀 이화영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린 주영, 야릇한 눈빛+도발적인 포즈 ‘파트너는..진짜 입 맞췄다?’

    효린 주영, 야릇한 눈빛+도발적인 포즈 ‘파트너는..진짜 입 맞췄다?’

    효린 주영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효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가 베일을 벗었다. 13일 0시 스타쉽 공식 트위터에는 효린과 주영의 컴백화보와 함께 “’Who is next’로 많은 궁금증을 유발한 씨스타의 리더 효린의 콜라보레이션 파트너! 바로 스타쉽의 새로운 비밀병기 주영입니다! 스타쉽엑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효린×주영 11월 20일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화보속 효린과 주영은 야릇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나쁜 케미 넘치는 차도남녀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스타쉽의 비밀병기로 화제가 된 주영은 린, 도끼, 김진표, 이루펀트 등의 앨범 피처링과 유튜브 라이브 영상의 화제로 두터운 팬덤을 쌓아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최근에는 엠넷 ‘싱어게임’에서 로맨틱한 러브송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동안 주영이 감각적인 그루브감과 무르익은 감수성으로 주목받았다면, 이번 스타쉽X의 첫 콜라보를 통해 숨겨둔 섹시함을 드러낼 전망”이라고 전하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지난해 소유와 매드 클라운의 ‘착해빠졌어’, 올 초 메가히트를 기록한 ‘썸’, 빈지노와 호흡을 맞춘 정기고의 ‘너를 원해’, 어반자카파와 함께한 ‘틈’으로 이어지는 스타쉽 엑스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음악적 완성도와 대중의 기호를 업그레이드시키며 다양한 하이브리드 쟝르의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오는 20일 컴백을 앞두고 스타쉽 엑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효린 주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심리상태 위험… ‘알몸사진 유포’ 악성루머 강경대응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심리상태 위험… ‘알몸사진 유포’ 악성루머 강경대응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던 멤버 서지수가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온라인상에는 서지수와 관련된 악성루머가 등장했다. 자신을 피해자라고 밝힌 한 여성 네티즌은 서지수가 과거 자신의 동성연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유명 연예인의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서지수 소속사는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며 선처와 합의가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러블리즈에 합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루머 대체 왜 만드는거니”,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아 불쌍하다..”,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유포자 꼭 잡아내길”,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너무 어리다..”,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얼마나 충격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수와 별개로 러블리즈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K-ART 홀에서 열리는 데뷔 쇼케이스를 정상적으로 진행했다. 사진=서울신문DB(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티저, 180도 이미지 변신

    니콜 티저, 180도 이미지 변신

    가수 니콜이 첫 솔로로 돌아오는 가운데, 걸그룹 이미지를 벗어 화제다. 11일 정오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니콜은 걸그룹이라고 생각되지 않는 묘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기대감을 더했다.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 ‘살인죄 적용안돼’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 ‘살인죄 적용안돼’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징역 36년을 선고 받았다. 법원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 씨에게 징역 36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이 구형한 살인죄에 대해서는 인정되지 않았다. 11일 오후 1시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는 이준석 선장(68)과 승무원 14명에 대한 1차 선고공판이 열렸다. 법원은 이날 이준석 선장에게 징역 36을, 기관장 박모(55)씨에게는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또 세월호 1등 항해사 강모(42)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2등 항해사 김모(46)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3등 항해사 박모(25·여)씨에게는 징역 10년을, 조타수 조모(55)씨는 징역 10년, 1등 항해사 신모(33)씨에게는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모든 책임을 지고 있는 선장임에도 불구, 복원력이 약한 위험한 선박에 대한 시정조치의 노력이 없었다. 특히 사고 뒤 적절한 승객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징역형 선고의 배경을 밝혔다. 법원은 이준석 선장의 살인죄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검찰이 구형한 ‘부작위 살인죄’는 ‘마땅히 해야 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아 타인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 적용되는 죄목으로,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주요 승무원들에게는 각각 무기징역형과 징역 15년∼30년형을 구형한 바 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살인죄가 아니라니.. 그럼 그 많은 아이들은 누가 죽였나”,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가장 먼저 탈출한 선장의 죄값이 이것뿐인가”,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유가족들 가만히 안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양악수술 했나? ‘달라진 몸매..식단+유산소 운동 병행’

    하이수현 나는 달라, 양악수술 했나? ‘달라진 몸매..식단+유산소 운동 병행’

    ’하이수현 나는 달라’ 11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이하이와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유닛 하이수현으로 싱글 ‘나는 달라’를 공개했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나는 달라’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멜론 엠넷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이수현 ‘나는 달라’와 함께 이하이의 외모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K팝스타’ 방송 때와는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와 물오른 외모를 선보여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양현석 YG 대표는 오디션 당시 이하이에게 “살을 조금 더 뺐으면 좋겠다”고 조언한 적이 있어 혹시 YG만의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이 있는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이하이는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체중감량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 정말 다르네”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 노래 너무 좋은데”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 나도 다이어트 돌입”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정말 독하게 뺐나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하이 하이수현 나는 달라) 연예팀 chkim@seoul.co.kr
  • 니콜 티저, 첫 솔로앨범 티저 공개 ‘가요계 돌풍 예고’

    니콜 티저, 첫 솔로앨범 티저 공개 ‘가요계 돌풍 예고’

    11일 정오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MAMA(마마)의 1차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 속 니콜은 이미지 변신에 성공, 묘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소속사 측은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소속사 입장보니 ‘안타까워’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소속사 입장보니 ‘안타까워’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며 서지수의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온라인상에는 서지수와 관련된 악성루머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 한편, 서지수와 별개로 러블리즈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K-ART 홀에서 열리는 데뷔 쇼케이스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데뷔 앞두고 무슨일?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데뷔 앞두고 무슨일?

    데뷔를 앞두고 있던 서지수가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온라인상에는 서지수와 관련된 악성루머가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서지수와 별개로 러블리즈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K-ART 홀에서 열리는 데뷔 쇼케이스에 참여한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 온몸에 문신까지? 파격변신 ‘섹시미 폭발’

    니콜 티저, 카라 탈퇴하더니 온몸에 문신까지? 파격변신 ‘섹시미 폭발’

    ‘니콜 티저’ 가수 니콜이 첫 솔로 앨범의 첫 번째 티저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니콜의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유튜브 계정을 통해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 속 니콜은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온몸에 새긴 타투들을 과감없이 보여준다.특히 티저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니콜의 첫 솔로 앨범의 인트로가 흘러나오고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니콜 티저 영상에 대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라며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니콜 티저 소식에 네티즌들은 “니콜 티저, 완전 대박 기대중”, “니콜 티저, 응원합니다”, “니콜 티저, 카라때와는 이미지 180도 다르네”, “니콜 티저, 노래 엄청 좋을 듯”, “니콜 티저, 가요계 차트 점령 예언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의 첫 솔로 앨범은 카라로 활동할 당시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니콜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기습요청에도 열심히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기습요청에도 열심히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한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화제다. 이날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과 함께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계획이었으나 기습 군가요청에 ‘멸공의 횃불’과 ‘멋진 사나이’를 열창했다. 특히 짧은 팬츠로 완벽한 S라인을 드러낸 몸매에 군인들은 환호를 보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MC몽 디스? ‘아찔한 각선미’ 진짜 사나이 응원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MC몽 디스? ‘아찔한 각선미’ 진짜 사나이 응원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멸공의 횃불’을 열창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과 ‘멋진 사나이’를 불렀다. 이날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과 함께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를 불러달라는 요청이 들어왔고, 이에 헬로비너스는 당황한 기색없이 ‘멸공의 횃불’ 과 ‘멋진 사나이’를 선보였다. 특히 군복 상의에 짧은 팬츠를 매치한 무대 의상으로 각선미를 뽐내 입영장병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소식에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군인들 얼마나 좋았을까”,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즉석 요청인데도 해주다니! 착하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헬로비너스 응원합니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몸매만큼 마음도 예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이런 애들이 더 떠야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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