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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욱 아나운서, 누나 故 김자옥 빈소 지켜..생전 “내 아들 같다” 누구?

    김태욱 아나운서, 누나 故 김자옥 빈소 지켜..생전 “내 아들 같다” 누구?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 김태욱 아나운서가 누나 故(고) 김자옥의 빈소를 지켰다.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던 김자옥은 최근 암이 재발해 폐로 전이됐고, 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됐다.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 이날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자옥의 빈소에는 많은 동료배우들과 지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현재 고 김자옥의 빈소에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 씨와 함께 동생인 김태욱 SBS 아나운서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고 김자옥은 지난 2005년 한 방송에 출연해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김자옥은 “동생은 아버지랑 똑같다. 공부 시키려고 했는데, 자기가 아나운서를 하겠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결국 저렇게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자옥은 “부모가 안계시니까 누나를 의지하는데 내가 도움을 못 줘서 미안하다”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동생은 아버지, 나는 엄마와 비슷해진다”고 말했다. 또 김자옥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동생 김태욱은) 내 눈엔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 같은 동생”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가 동생이구나”,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김자옥 누님 좋은 곳으로 가세요”,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김태욱 아나운서도 엄청 슬프겠다”,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 믿을 수 없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19일 오전 8시30분이며 장지는 경기 분당 메모리얼 파크다. 사진 = 서울신문DB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 연예팀 chkim@seoul.co.kr
  •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실수로 클릭했다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방법보니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실수로 클릭했다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방법보니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분리수거 위반했습니다’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 문자가 기승을 부리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 11월 15일 온라인상에는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문자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강원도 춘천시는 최근 시민들에게 ‘쓰레기 방치 및 투기 신고 안내’, ‘분리수거 위반 문자’ 등의 스미싱 문자가 잇따르고 있다고 알렸다. 문제가 되는 분리수거 위반문자에는 “’민원24 분리수거 위반으로 민원이 신고 되어 안내드립니다. 신고내용 보기’”라는 내용과 함께 인터넷 주소가 함께 담겨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자동으로 앱이 설치돼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자신도 모르게 소액결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일 스미싱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했다면, 스마트폰 환경설정 메뉴의 백업 및 재설정, 기본값 데이터 재설정 등 기종별 순서대로 초기화한 후, V3 모바일 등 모바일 전용 백신으로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소식에 네티즌들은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분리수거 위반문자 부모님 알려드려야겠네”,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분리수거 위반문자 속기 쉽겠다”,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이런짓하는 인간들 다 잡아넣길”,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정부민원까지 사칭하다니”,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점점 머리쓰는게 좋아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각 지역의 대다수 청소행정과는 민원 안내가 있을 경우 문서나 전화로만 알려주고 있으며, 문자 전송은 하지 않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분리수거 위반했습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광현 12월 결혼, ‘품절남 합류’ 2살 연하의 예비신부는 누구?

    박광현 12월 결혼, ‘품절남 합류’ 2살 연하의 예비신부는 누구?

    배우 박광현이 12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7일 박광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광현은 오는 12월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박광현과 예비신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났으며,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광현은 예비신부에 대해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리수거 위반문자, 정부 민원포털 사칭 스미싱 등장 ‘주의’

    분리수거 위반문자, 정부 민원포털 사칭 스미싱 등장 ‘주의’

    지난 15일 온라인상에는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문자’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해당 스미싱 사기 문자에는 “민원24 분리수거 위반으로 민원이 적발되어 알려드립니다. 위반내용 보기”라는 글과 링크주소가 담겨있다. 이 링크를 클릭할 시 자동으로 앱이 설치되면서 개인정보를 해킹하거나 소액결제로 이어지는 등 금전적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한편 이런 스미싱 수법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확인되지 않는 메시지의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풀리지 않는 전세난… 저금리→월세 증가로 가중

    풀리지 않는 전세난… 저금리→월세 증가로 가중

    주택 공급 물량은 꾸준히 증가하는데 전세난은 쉽게 풀리지 않고 있다. 서민들은 작은 집으로 옮기거나 전세 보증금이 싼 외곽으로 내몰리고 있다. 정부는 뾰족한 전세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곤혹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최근의 전세난은 임대주택 부족에 따른 원인이라기보다는 구조적 문제라는 점에서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저금리와 월세 전환 증가, 새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 재건축 이주수요 증가 등이 내년도 전세시장을 불안하게 하는 요인이다. 저금리와 월세 전환 증가는 전세난을 가중시키는 기본 요인이다. 연 2% 선으로 떨어진 초저금리가 주택 임대차 시장의 패턴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박형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지금 같은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할 경우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집주인들이 전세 대신 월세로 전환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전세 물량도 줄어들고 있다. 주택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절반에 이르렀다. 전세 비중은 2011년 67.1%에서 최근에는 58.4%로 감소했다. 전세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보증금 인상분을 월세로 전환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서울·수도권 부동산중개업소에는 절반 정도가 월세를 포함한 반전세 형태다. 서울 강남은 물론 강북지역 중개업소에도 반전세 주택이 늘어나고 있다. 단독·연립주택에서 유행하던 월세는 아파트로 확산하고 있다. 특히 서민들이 많이 찾는 59㎡ 안팎 소형 아파트의 월세 전환 속도가 85㎡ 초과 아파트보다 두 배 정도 빠르다. 저금리가 장기화하면서 전세의 월세 전환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기적으로는 내년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부족, 당장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난이 걱정된다. 전셋집은 새 아파트 집들이를 하면서 많이 나오는데 다음달 전국에서 입주를 앞둔 아파트는 1만 7000여가구. 지난해 같은 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3% 줄어든 1만 7764가구다. 이달 입주 물량보다 30.1% 줄어들었고, 최근 5년간 12월 입주 물량 가운데 가장 적다. 특히 전세난이 심각한 수도권 입주 물량은 35.1%나 줄어든다. 내년 상반기 아파트 입주 물량도 올해보다 줄어들어 전셋집 구하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상반기 입주 아파트는 10만 8144가구로 추산되며, 이는 올 상반기보다 17.1% 적은 물량이다. 재건축 아파트 이주 증가도 서울·수도권 전세난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내년 초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에서 발생하는 재건축 수요는 2만 4000여가구에 이른다. 과천·성남·의왕시 등 수도권에서도 1만 5000여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이주수요가 나온다. 입주 물량 부족과 함께 재건축 이주 수요가 겹쳐 최악의 전세대란이 우려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재건축 이주시기를 조정해 전·월세시장 불안을 완화시키겠다고 밝혔지만 인위적인 조정이 쉽지만은 않다. 서울시는 재건축 사업 모니터링 체계 구축, 수급 상황을 고려한 이주시기 분산, 임대주택 조기 공급 및 전세·세입 임대 확보 등을 담은 대책을 내놓았지만 전세난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장희순 강원대 교수(부동산학과)는 “최근의 전세 문제는 저금리와 집값 상승 기대감 붕괴 등에 따른 구조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당장의 대책보다는 다양한 방식의 임대주택 공급과 함께 월세 가구의 보호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분리수거 위반했습니다, 정부 민원포털 사칭까지? ‘속지말자’

    분리수거 위반했습니다, 정부 민원포털 사칭까지? ‘속지말자’

    최근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이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해당 스미싱은 “’민원24 분리수거 위반으로 민원이 신고 되어 안내드립니다. 신고내용 보기’”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누구나 의심없이 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해당 주소를 누르게 된다면 자신도 모르게 소액결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와의 첫만남은?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와의 첫만남은?

    배우 박광현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17일 박광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박광현이 오는 12월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박광현과 예비신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났으며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박광현의 결혼식의 주례는 배우 이순재, 사회는 성우 안지환이 맡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수법 ‘클릭하지 마세요’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수법 ‘클릭하지 마세요’

    최근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문자가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민원24 분리수거 위반으로 민원이 신고 되어 안내드립니다. 신고내용 보기’”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문자는 정부 민원포털을 사칭하고 있어 쉽게 걸려들 위험이 크다. 함께 담겨있는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게 되면 자동으로 앱이 설치돼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자신도 모르게 소액결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광현 12월 결혼, ‘품절남 합류’ 예비신부는 2살 연하

    박광현 12월 결혼, ‘품절남 합류’ 예비신부는 2살 연하

    17일 박광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박광현은 오는 12월7일 교육계에 종사하는 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오빠 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광현은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와 첫만남은 어떻게?

    박광현 12월 결혼, 예비신부와 첫만남은 어떻게?

    17일 박광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박광현이 오는 12월7일 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난 박광현과 예비신부는 올해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광현은 “무엇보다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사상자 대부분 학생들 ‘충격’

    담양 펜션 화재, 사상자 대부분 학생들 ‘충격’

    지난 15일 오후 9시 45분께 담양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시신 4구(남성 3명, 여성 1명 추정)를 수습했으나 훼손이 심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사상자 대부분은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학생들로, 이들은 바비큐장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술자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생존자들과 펜션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인명피해 컸던 이유보니..

    담양 펜션 화재, 인명피해 컸던 이유보니..

    15일 오후 9시 45분 쯤 전남 담양군 대덕면 매산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주인 최모 씨와 투숙객 등 6명이 부상, 4명이 사망했다. 화제가 일어난 펜션에는 별다른 소방시설이 갖춰지지 않았고 화재 현장에 비치된 소화기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투숙객은 26명으로 잠정 확인됐으며 대부분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소속 재학생과 졸업생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극성 ‘주의’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극성 ‘주의’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문자’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해당 문자에는 ”민원24 분리수거 위반으로 민원이 적발되어 알려드립니다. 위반내용 보기”라는 내용과 링크가 담겨 있다.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자동으로 앱이 설치돼 소액결제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초기 진압 어려웠던 이유

    담양 펜션 화재, 초기 진압 어려웠던 이유

    지난 15일 오후 9시 45분께 담양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나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시신 4구(남성 3명, 여성 1명 추정)를 수습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시신의 훼손이 심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사고와 관련해 동신대학교 졸업생인 생존자 A씨는 “그 큰 건물에 소화기가 한 대밖에 없었으며 그마저도 불이 난 바비큐장 안에는 없고 다른 건물에 있었다”며 “내가 직접 소화기를 쐈지만 1분, 아니 약 30초 만에 소화기가 꺼져 버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향년 63세’ 과거 대장암 투병까지..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향년 63세’ 과거 대장암 투병까지..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다. 고 김자옥은 과거 대장암으로 투병했으며 얼마전 암이 폐로 전이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지난해 SBS TV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1월에도 tvN ‘꽃보다 누나’에 출연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됐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안타깝다”,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건강해지신 줄 알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에 데뷔한 김자옥은 최근까지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 활발히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김자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사상자 대부분 학생인 이유보니..

    담양 펜션 화재, 사상자 대부분 학생인 이유보니..

    담양 펜션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들 대부분이 학생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9시 45분께 전남 담양군 대덕면 매산리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대부분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학생들로, 바비큐장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술자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생존자들과 펜션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사상자 10명.. 생존자 증언 ‘눈길’

    담양 펜션 화재, 사상자 10명.. 생존자 증언 ‘눈길’

    지난 15일 오후 9시 45분께 전남 담양군 대덕면 매산리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났다. 이 사고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현재 시신 4구(남성 3명, 여성 1명 추정)를 수습했으나 훼손이 심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동신대학교 졸업생인 생존자 A씨는 “그 큰 건물에 소화기가 한 대밖에 없었으며 그마저도 불이 난 바비큐장 안에는 없고 다른 건물에 있었다”며 “내가 직접 소화기를 쐈지만 1분, 아니 약 30초 만에 소화기가 꺼져 버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불길 50여분만에 진압

    담양 펜션 화재, 불길 50여분만에 진압

    담양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약 50여분만에 불길을 잡았으나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밤 9시 40분경 전남 담양군 대덕면 매산리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상자들 대부분은 대학생들로 이들은 이날 오전 패러글라이딩을 즐긴 후 바비큐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펜션 별관의 1층 바비큐 파티장에서 고기를 굽던 중 불티가 목조건물인 파티장 지붕으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인명 피해 컸던 이유

    담양 펜션 화재, 인명 피해 컸던 이유

    15일 전남 담양 소재 한 펜션 바비큐장에서 불이 나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상자들 대부분은 전남 나주 소재 동신대학교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소속 학생들로 밝혀졌다. 화재가 난 곳은 목조 바비큐장으로, 벽면과 천장은 샌드위치 패널과 억새로 지어져 화재에 취약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바비큐 파티를 하던 중 불티가 실내 장식용으로 천장에 부착된 억새(갈대)에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불이 순식간에 커진 데다가 투숙객들 가운데 상당수가 많은 술을 마신 상태여서 인명피해 규모가 컸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담양 펜션 화재, 4명 목숨 잃어...

    담양 펜션 화재, 4명 목숨 잃어...

    전남 담양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15일 밤 9시 40분경 전남 담양군 대덕면 매산리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상자 중의 대부분은 전남 나주 한 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학생들로 알려졌다. 또 수습된 시신이 화재로 인해 훼손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신원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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