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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법적 대응, 나체사진 루머 ‘비 아니다’

    비 법적 대응, 나체사진 루머 ‘비 아니다’

    비 법적 대응, 나체사진 루머 ‘비 아니다’ 가수 비 소속사가 나체사진 루머에 강력대응 의사를 전했다. 지난 13일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고 루머를 반박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건 변호를 맡은 김남홍 변호사는“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경매 낙찰가격보니 ‘대박’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경매 낙찰가격보니 ‘대박’

    세계에서 가장 비싼시계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콤플리케이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회중시계가 2400만 달러(263억3760만원)에 팔렸다. 해당 시계는 무게가 0.5㎏에 이르기 때문에 뉴욕의 유명 보석상인 ‘티파니’가 특별 제작한 주머니에 보관하도록 되어있다. 경매를 마친 후 소더비 시계 부문 대표인 팀 번은 “이 시계는 20세기의 상징이며 시계 제작 기술을 끌어올린 명품”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음주운전, “와인 한잔마셨다?” 알고보니 ‘만취상태’ 충격

    노홍철 음주운전, “와인 한잔마셨다?” 알고보니 ‘만취상태’ 충격

    ‘노홍철 음주운전’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 적발 당시 경찰과 실랑이를 벌였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의 채혈검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게 적발됐을 때,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경찰과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노홍철의 음주 측정 거부가 계속되자 경찰이 노홍철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음주 측정을 위해 채혈을 했다고 전했다. 노홍철의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이 채혈을 먼저 제안한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채혈이 강제로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14일 경찰은 ”노홍철의 채혈 검사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다”고 발표했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 단속 검문에서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한다. 경찰은 “운전 경위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를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후에 공식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노홍철 음주운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음주운전, 목격담 거짓말이었네”, “노홍철 음주운전, 실망감이 크네요”, “노홍철 음주운전, 자숙해라”, “노홍철 음주운전, 너무너무 실망스럽다”, “노홍철 음주운전, 왜그랬냐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노홍철 음주운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원역 어깨깡패, 잡고보니 제약회사 직원 “스트레스 받아 그랬다” 경악

    수원역 어깨깡패, 잡고보니 제약회사 직원 “스트레스 받아 그랬다” 경악

    ’수원역 어깨깡패’ 인터넷에서도 화제가 됐던 ‘수원역 어깨깡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길에서 여성들에게만 일부러 어깨로 몸을 부딪치고 욕설을 한 혐의(폭행 등)로 김모(40)씨를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약회사 직원인 김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0시쯤부터 약 10분 간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를 걸어다니면서 지나가는 여성 6명에게 일부러 다가가 몸을 부딪친 후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행각은 지난달 29일 한 시민이 김씨를 뒤따라가며 몰래 찍은 1분10초 분량의 동영상(캡처 화면)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영상 속에서 김씨는 남자 2명이 오면 피하면서 여자들에게만 의도적으로 어깨로 몸을 부딪힌다. 이에 피해 여성이 놀라서 쳐다보거나 “뭐야” 등의 말을 하면 욕설을 한다. 경찰은 인터넷에서 논란이 확산되자 전담팀을 구성해 12일 오후 용인시에서 김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김씨가 범행 당일 오후 8시쯤부터 2시간 여에 걸쳐 수원역 로데오거리의 유흥주점 등 4곳을 돌며 업주 등에게 욕설을 하거나 시비를 건 사실을 확인해 영업방해 혐의도 추가했다. 한편 김씨는 경찰에 “업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원역 어깨깡패) 뉴스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음주측정, 목격담은 허위사실

    노홍철 음주측정, 목격담은 허위사실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운전 목격담이 허위로 밝혀졌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전했다. 당시 경찰은 측정을 거부하는 노홍철과 실랑이를 벌이다 그를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노홍철 음주운전 목격담이라는 글이 게재되며, 노홍철이 직접 2차채혈검사를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노홍철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해 경찰이 채혈을 제안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법적 대응, “명백히 비 아냐” 고소장 접수예정

    비 법적 대응, “명백히 비 아냐” 고소장 접수예정

    가수 비가 김태희를 언급한 루머에 강력대응 의사를 밝혔다.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비의 나체사진’라는 한 남성의 나체사진이 유포됐다. 특히’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루머가 더욱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며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음주운전, 채혈검사 결과는?

    노홍철 음주운전, 채혈검사 결과는?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그의 채혈검사가 발표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노홍철은 소주와 와인을 조금 마셨다고 말했으나 0.10% 이상은 만취 수준에 해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운전 경위 등에 대해 자세히 조사를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후에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 3대 섹시미녀’ 아찔한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 3대 섹시미녀’ 아찔한 볼륨몸매 보니 “남심폭발”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배우 이채영이 동료배우 클라라와 이태임의 몸매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철민, 김뢰하, 김원해 그리고 이채영이 출연해 ‘해치지않아요’ 악역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채영에게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히는데 실제로 보고 본인과 비교하자면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채영은 “모두 실제로 봤는데 다 비슷비슷하다”며 “키 크고 다리 길쭉길쭉하고, 우리 모두 훌륭하다”고 답했다. 이채영의 대답에 MC들은 “둘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다는건가”라며 짓궂은 질문을 했고 이채영은 “솔직히 몸매로 주목받는 것은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외모로 관심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덧붙이며 배우로서의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날 이채영은 과거 ‘생식기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MC들은 이채영에게 “‘과거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채영은 “배우로서 각오를 말하는 자리에서 나온 말인데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채영은 “정말 생식기라는 표현을 썼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아마 그렇게까지 표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3대 섹시미녀 이런 것도 있었나?”,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 3대 섹시미녀?”,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진짜 예쁘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다들 몸매가 엄청 좋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3명 다 몸매로 유명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5년동안 제작 ‘비쌀만 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5년동안 제작 ‘비쌀만 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콤플리케이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회중시계가 2400만 달러(263억3760만원)로 경매에 낙찰됐다. 1925년 미국 뉴욕의 금융 부호 헨리 그레이브스가 주문해 만들어진 이 시계는 무려 5년 동안 920여개의 부품을 일일이 손으로 조립해 완성됐다. 경매를 마친 후 소더비 시계 부문 대표인 팀 번은 “이 시계는 20세기의 상징이며 시계 제작 기술을 끌어올린 명품”이라며 “최고 가격 경신으로 슈퍼스타의 반열에 올랐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1986년생 3대 섹시미녀 “배우라면 생식기 빼고?” 해명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1986년생 3대 섹시미녀 “배우라면 생식기 빼고?” 해명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라디오스타’의 이채영이 동갑내기 이태임, 클라라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과거 생식기 발언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철민,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은 “1986년생 3대 섹시미녀라고 해서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가 있다”라며 “실제 몸매 보고 어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채영은 “예쁘다. 다 비슷비슷 하다. 키 크고 그러니까”라고 말했고, MC들은 “예쁘죠 이게 아니라. 비슷비슷 하다는 거냐”라고 짓궂게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채영은 “두 분 다 너무 훌륭하시다. 그리고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 건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 한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 윤종신은 “아~ 3년은 간다는 것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이채영을 당황하게 만들어 거듭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채영은 과거 생식기 발언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들은 이채영에게 “’과거 연기자라면 생식기 빼고 다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채영은 “배우로서 각오를 말하는 자리에서 나온 말인데 와전된 것 같다. 정말 생식기라는 표현을 썼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과거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MC들은 “그럼 뭐라고 했냐. 혹시 거기?” 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노출 연기에 대해 이채영은 “전체적인 스토리에 타당성이 있는 장면이면 생각해 볼 텐 데 타당성 없는 장면이라면 노출은 아닌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정말 몸매 좋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같은 86년생인데”,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생식기 발언 그냥 장난으로 한 듯?”,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무슨 의미인지는 알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룡 소속사 해명, 난타로 만났는데..뜨고 나니 연락 안 돼?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난타로 만났는데..뜨고 나니 연락 안 돼? ‘해명보니..’

    ’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류승룡 측이 김원해-이철민의 발언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 13일 류승룡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예능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며 “클립 영상도 나와 있다고 하니 어떤 톤으로 이야기를 한 건지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방송에서 나온 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원해와 이철민은 류승룡이 인기가 많아진 후 연락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류승룡과 1세대 ‘난타’ 초기 멤버로 활동한 김원해는 아직도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한다”고 답했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이철민도 류승룡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대학 동기로 학교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철민은 “얼마 전 시사회 갔다가 만났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길래 물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 그러고선 떠났다. 그다음부터 연락이 안 된다. 만나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원해는 “어떻게 보면 류승룡 입장이 그럴 수도 있다. 여기저기 전화도 많이 올 거다”라며 “우리가 연락을 안 하는 걸 수도 있다”고 류승룡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에 네티즌들은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발언이 진심인지 농담인지 모르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이철민 김원해 많이 서운해보이긴 한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 결국 해명 나섰군요”, “류승룡 소속사 해명, 서로 연락 잘 하길”, “류승룡 소속사 해명..무슨 일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희준 노수산나 결별,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로 연인사이 ‘이유는?’

    이희준 노수산나 결별,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로 연인사이 ‘이유는?’

    ’이희준 노수산나’ 배우 이희준(35)과 연극배우 노수산나(27)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극배우 노수산나와 이희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 2011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희준은 방송에서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 바 있었다. 9살의 나이 차에도 오랜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은 올 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측은 “이희준이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하고 연기자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결별 이유나 과정은 정확하게 아는 바가 없다”며 “배우의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결별했다는 사실만 최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이희준은 드라마 ‘유나의 거리’와 영화 ‘해무’ 촬영으로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노수산나 또한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로의 일정이 바빠 시간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희준 노수산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희준 노수산나..안타깝다”, “이희준 노수산나..역시 조용하다 했다”, “이희준 노수산나..다른 좋은 사람 만나세요”, “이희준 노수산나..결혼할 줄 알았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희준은 최근 종영한 ‘유나의 거리’에서 김창만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노수산나는 여러 연극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희준 노수산나) 연예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음주측정, 목격담과 사실 180도 다르다

    노홍철 음주측정, 목격담과 사실 180도 다르다

    13일 MBN은 “지난 8일 새벽 경찰이 음주단속을 하는 상황에서 노홍철이 측정기를 손으로 밀며 아예 입을 대지도 않아 실랑이가 한동안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당초 알려진 사실과는 전혀 달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은 경찰의 측정 요구를 거부하며 한동안 승강이를 벌였고 이에 경찰은 그의 의사와 상관없이 병원으로 데려가 채혈했다. 노홍철 소속사 측도 노홍철이 음주 측정을 거부해 경찰이 채혈을 제안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거짓말하면 딸꾹질? ‘43명 중 1명? 사실은..’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거짓말하면 딸꾹질? ‘43명 중 1명? 사실은..’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SBS 새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 첫 방송에서 언급된 ‘피노키오 증후군’이 화제다. 배우 박신혜는 12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극 중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최인하 역을 맡았다. ’피노키오‘ 드라마 상의 설정에 따르면, 피노키오 증후군 증상은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며 43명 중 1명 꼴로 나타나고 선천적인 증후군이라 치료가 불가능하다. 드라마에서 피노키오 증후군은 거짓말을 하면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딸꾹질 증세를 보이는 증후군으로 소개됐다. 4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선천적인 증후군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다. 또 전화나 문자로 거짓말을 해도 딸꾹질을 하고 거짓말을 바로 잡으면 딸꾹질이 멈춘다. 사소한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지 않아도 오래되지 않아 저절로 멈추지만 양심에 반하는 큰 거짓말로 인한 딸꾹질은 바로잡을 때까지 계속된다. 어린시절 최달포(이종석 분)의 이웃은 행인을 최달포의 아버지로 착각하고 목격담을 경찰에 신고했고 사람들은 피노키오 증후군인 이 이웃의 말을 믿고 최달포 아버지가 도망쳤다고 비난했다. 최인하(박신혜 분) 역시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다. 피노키오 증후군이 극 전반에 걸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드라마 ‘피노키오’ 첫회는 7.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로 출발했다.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없는 증후군이라니”,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진짜 있는 병인 줄”,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피노키오 진짜 재밌다”,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아 가상의 병이었구나”,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재밌는 발상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피노키오 증후군, 박신혜) 연예팀 chkim@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끔찍한 사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끔찍한 사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 모두 숨졌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 부곡 초등학교 쪽 주택가에서 이웃 주민 최모(38) 씨와 최 씨의 언니(39)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차를 타고 와서 집에서 나오는 언니를 흉기로 찔렀고, 말리는 동생도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세 사람은 평소 주차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흉기에 찔린 최 씨 자매는 다리와 어깨 등이 찔렸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흉기를 휘두른 김 씨는 현재 직업이 없고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해자 김 씨 측 가족이 김 씨가 정신질환이 있다고 진술해 진료 기록을 확인할 예정이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어이없네요”,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 질환이 맞을 듯”,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평범한 사람이 할 짓은 아냐”,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자매모두 사망 가족들 어쩌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정말 끔찍한 사건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뉴스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채영, 동료배우들 몸매 언급 ‘뭐라고 했나’

    라디오스타 이채영, 동료배우들 몸매 언급 ‘뭐라고 했나’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이 몸매로 관심받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채영에게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힌다”고 전했다. 이에 이채영은 “모두 키가 크고 다리 길쭉길쭉하다. 우리 모두 훌륭하다”고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채영은 몸매로 관심받는 것에 대해 “솔직히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외모로 관심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전했다. 사진=슈어,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동성끼리 성관계 장면 찍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동성끼리 성관계 장면 찍었다? ‘말도 안되는 루머에..’

    ‘러블리즈 쇼케이스,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했다.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서지수는 인터넷상의 동성애 루머와 악플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 여성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서지수가 동성애자이며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도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자신이 바라는 것은 서지수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며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짓밟은데 대해 면죄부가 주어져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며, 선처와 합의가 없이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한편 12일 걸그룹 러블리즈는 올림픽 공원 K―ART 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들의 몸매대결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86년생들의 몸매대결

    배우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의 몸매가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채영은 “이태임, 클라라와 함께 86년생 3대 섹시미녀로 꼽히는데 실제로 보고 본인과 비교하자면 어땠나”라는 MC들의 질문에 “모두 실제로 봤는데 다 비슷비슷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채영은 “솔직히 몸매로 주목받는 것은 앞으로 3년이면 끝이라고 생각한다”며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슈어,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겨레 구본준 기자, 이탈리아 출장 중 돌연 사망 ‘사인 뭐길래..’

    한겨레 구본준 기자, 이탈리아 출장 중 돌연 사망 ‘사인 뭐길래..’

    ’한겨레 구본준 기자’ 구본준 한겨레신문 기자(46)가 해외 출장 중 돌연 사망했다. 구본준 기자는 지난 3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진행하는 ‘KPF디플로마 건축문화재 보존과 복원과정’에 참가해 이탈리아 로마ㆍ피렌체ㆍ베네치아 등지에서 문화재 복원 기구와 복원 현장 취재에 나섰다. 이번 취재 일정에는 구본준 기자를 포함에 모두 10여명의 언론인이 선발돼 이탈리아 현지 취재를 떠났다. 그러나 12일 오전(현지시각) 구본준 기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구 기자와 함께 이탈리아 출장 중인 한 언론인은 미디어오늘과 문자 연락을 통해 “오늘 아침 방에서 주무시다가 깨우러 간 분에게 발견됐다”고 밝힌 뒤 “아마 심장마비이신 듯 한데 여기도 모두들 놀라서 정신이 없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영사관에서 이번 사고 수습과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본준 기자는 국내 유일의 건축전문기자로 ‘건축은 부동산이 아닌 문화’라는 메시지를 알리는 기사를 오랫동안 써왔다. 이현욱 건축가와 함께 땅콩 집을 지으며 <두 남자의 집 짓기>라는 책을 펴내 대중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겨레신문에서 기동취재팀장, 기획취재팀장, 대중문화팀장을 거쳤으며 <한국의 글쟁이들>, <별난 기자 본본, 우리 건축에 푹 빠지다>,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등의 책을 썼다. 건축평론가로도 활동하며 각종 강연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구 기자의 사망소식에 언론계 동료 선후배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구 기자는 불과 16시간 전까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취재 현장 사진을 올리기도 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겨레 구본준 기자) 뉴스팀 chk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도로공사-흥국생명(오후 5시 성남체) ●OK저축은행-대한항공(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프로농구 ●모비스-LG(울산 동천체) ●KGC인삼공사-오리온스(안양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DB생명-신한은행(오후 7시 구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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