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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악플러에 직격탄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댓글.. 악플 내용보니 ‘소름’

    수지 악플러에 직격탄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댓글.. 악플 내용보니 ‘소름’

    수지 악플러 미쓰에이 수지가 자신에 대한 악플러에게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트위터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수지에게 악의적인 메시지를 보내온 악플러였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저희 회사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이 항상 똑같다”면서 “회사 법무팀이 상황을 파악하고 나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다. JYJP엔터테인먼트는 악성 댓글 등에 관해서 무관용 강경 조치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수지 악플러 답변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댓글 얼마나 화났으면. 수지 악플러에 댓글 단 게 더 무서워”, “수지 악플러 링크 걸었으니 그 악플러 살아남지 못할 듯”, “수지 악플러 댓글, 차분해 보이지만 무서운 경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지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DB(수지 악플러 댓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측정 거부 포착 ‘함정 취재 음모론-장윤주 열애설까지’ 소속사 해명 보니

    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측정 거부 포착 ‘함정 취재 음모론-장윤주 열애설까지’ 소속사 해명 보니

    ‘디스패치 노홍철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사진 보도가 장윤주와의 열애설로까지 번지자 장윤주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8일 오전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과 함께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에 “일부러 함정 취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제기됐다.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현장에 어떻게 있었는지, 그 절묘한 타이밍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것. 심지어 디스패치가 파놓은 함정에 노홍철이 걸려들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시선도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디스패치의 보도가 모델 장윤주가 7일 생일을 맞아 한때 핑크빛이 돌던 노홍철을 추적하다 특종을 건진 것이라는 해석도 내놨다. 이에 노홍철 장윤주의 열애설도 재점화됐다. 이에 장윤주의 소속사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 8일 새벽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를 운전하다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술을 마시던 노홍철은 불법주차 된 차량을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고 20~30m 정도 차량을 이동시키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어떻게 그런 현장을 잡지. 노홍철 장윤주 열애설 그럴 듯 한데 소속사 해명보니 진짜 아닌가 보다”, “디스패치 정말 무섭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과 정말 아무 사이 아닌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장윤주 생일날 노홍철이 술 마실 수도 있지”, “장윤주 소속사 해명, 황당하겠다”, “디스패치 보도로 장윤주 소속사 해명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노홍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안세준 ■기획재정부 △재산소비세정책관 한명진△조세기획관 안택순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류임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승진△공연예술센터장 유인화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 양은△미래성장본부 이사 신현국 ■코트라 ◇처장 승진△중소기업지원전략팀장 김병삼△밀라노엑스포전담반장 이종건△IT사업단장 권중헌△해외투자지원단장 허병희△기업역량강화실장 손수득△타이베이무역관장 양장석△동남권코트라지원단장 서강석△고객미래전략실장 박봉석△오사카무역관장 최장성△실리콘밸리무역관장 나창엽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규△부사장(경영본부장 겸임) 이호진△마케팅본부장 이광수△안전보안실장 나도균 ■한국교통연구원 △연구부원장 오재학△경영부원장 이상민△특임감사 예충열<본부장>△종합교통 황상규△도로교통 유정복△철도교통 최진석△항공교통 김제철△물류연구 정승주<소장>△국가교통DB센터 김찬성△유라시아북한인프라센터 안병민 ■대한주택보증 ◇승진△보증이행처장 오규섭△전북지사장 박인규◇전보 <실·처장>△전략기획실 박종진△영업기획실 이무송△채권관리실 정일조△심사관리처 김철중
  •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인도가면 꼭 먹어야하는 햄버거 ‘전 세계에 한 곳?’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인도가면 꼭 먹어야하는 햄버거 ‘전 세계에 한 곳?’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미국의 햄버거 체인 버거킹이 인도에 첫 매장을 열었다. 버거킹이 9일(현지시각) 인도 수도 뉴델리의 유명 쇼핑몰에 매장을 열면서 인도는 버거킹이 진출한 100번째 국가가 됐다. 버거킹은 인도인 대부분이 종교적 이유로 소의 도축을 거부하는 점을 고려해 ‘소고기 없는 매장’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버거킹 측은 “현지 음식을 바탕으로 한 메뉴를 수개월 동안 개발했으며, 이 메뉴는 도시 8곳의 소비자 5천여 명의 시험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대표 메뉴인 와퍼에 소고기 대신 양고기와 닭고기를 사용했고, 샌드위치에 숙성하지 않은 인도식 치즈인 파니르를 넣은 것은 버거킹이 인도 시장을 노리고 만든 대표적인 혁신 메뉴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인도에는 도미노피자, 서브웨이, 맥도날드, KFC, 던킨도너츠 등이 이미 진출했고, 지난해 첫 매장을 연 스타벅스도 현재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2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맛이 있을까”,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와퍼의 매력이 떨어졌다”,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닭고기 맛도 궁금하네”,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맛보고 싶다”,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인도에 가야지만 먹을 수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인도 햄버거에 없는 것) 뉴스팀 chkim@seoul.co.kr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 정상등극’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 정상등극’

    11일 자정 공개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가 화제다. 이날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공개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하이수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며 “하이수현 나는 달라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4시간동안 억류 이유가 독도?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4시간동안 억류 이유가 독도?

    가수 이승철의 일본 억류 소식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이승철 소속사 진앤원뮤직웍스 측은 “이승철이 9일 오전 지인의 초대로 일본을 방문하고자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지만, 입국하지 못하고 출입국사무소에 부인 박현정 씨와 함께 4시간가량 억류됐다”고 전했다. 이승철 측 관계자는 일본 직원의 입국 거절 이유가 지난 8월 이승철 씨가 독도에서 통일송을 발표한 것에 대한 표적성 입국 거부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소속사는 “일본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부당한 일에 적극 대처하고 싸워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빛나는 미모’ 홍보인증샷 공개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이하이 ‘빛나는 미모’ 홍보인증샷 공개

    가수 이하이가 유닛 하이수현을 홍보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앞서 11일 자정 공개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저력을 보였다. 이에 이하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달라’. 우린 달라. 하이수현 많이 사랑해 주실 거죠?”라는 글과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결점없는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아내와 함께 4시간동안 억류.. 소속사 입장은?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아내와 함께 4시간동안 억류.. 소속사 입장은?

    가수 이승철이 일본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된 가운데, 이승철 소속사 진앤원뮤직웍스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10일 이승철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9일 이승철은 지인의 초대로 일본을 방문하고자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지만, 입국하지 못하고 출입국사무소에 부인 박현정 씨와 함께 4시간가량 억류됐다. 소속사는 지난 8월 이승철 씨가 독도에서 통일송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해 언론 보도가 따른 데 대한 표적성 입국 거부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내 나라 내 땅에 대해 정당한 권리를 이런 식으로 문제 삼았다면 이에 굴복하지 않을 생각이다. 일본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부당한 일에 적극 대처하고 싸워나가겠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여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94년생 충격적인 과거? 레즈비언 성관계 영상 직장에 퍼뜨려..소속사 “허위 사실”

    러블리즈 서지수, 94년생 충격적인 과거? 레즈비언 성관계 영상 직장에 퍼뜨려..소속사 “허위 사실”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휩싸였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며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제목으로 여러 게시물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한 여성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서지수가 동성애자이며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도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자신이 바라는 것은 서지수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며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짓밟은데 대해 면죄부가 주어져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글쓴이는 자신과 서지수의 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서지수가 개인적으로 보내줬다는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지수의 모습 위에 ‘Jisooluv’라고 핑크색으로 글씨가 적혀 있다. 이외에 몇 장의 사진도 추가로 첨부했다. 글쓴이는 이상의 내용을 믿기 힘들겠지만 성희롱에 대한 증거는 자신이 살이 있는 것 자체라며 서지수를 고소한 상태라고 했다. 한편 서지수가 속해있는 걸그룹 러블리즈는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K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이게 사실이면 그냥 데뷔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 “러블리즈 서지수, 진실 여부 밝혀야 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충격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허위 루머이길 빈다”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전부터 곤혹 치르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중저음+청아함’ 완벽조화

    하이수현 나는 달라, ‘중저음+청아함’ 완벽조화

    YG의 새유닛 아이수현의 ‘나는 달라’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자정 공개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는 달라’는 이하이의 중저음과 이수현의 청아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1위소식에 YG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며 “하이수현 나는 달라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일본측 이유보니 ‘너무 황당해’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일본측 이유보니 ‘너무 황당해’

    가수 이승철의 일본 입국 거부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이승철 소속사 진앤원뮤직웍스 측은 “이승철이 9일 오전 지인의 초대로 일본을 방문하고자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지만, 입국하지 못하고 출입국사무소에 부인 박현정 씨와 함께 4시간가량 억류됐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당시 출입국사무소의 한 직원이 입국 거절 이유에 대해 ‘최근 언론에 나온 것 때문’이라고만 말했다”며 “지난 8월 이승철 씨가 독도에서 통일송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해 언론 보도가 따른 데 대한 표적성 입국 거부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 나라 내 땅에 대해 정당한 권리를 이런 식으로 문제 삼았다면 이에 굴복하지 않을 생각이다. 일본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부당한 일에 적극 대처하고 싸워나가겠다”는 태도를 보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플러에 직격탄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댓글.. 악플 내용보니 ‘소름’

    수지 악플러에 직격탄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댓글.. 악플 내용보니 ‘소름’

    수지 악플러 미쓰에이 수지가 자신에 대한 악플러에게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해당 트위터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수지에게 악의적인 메시지를 보내온 악플러였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저희 회사는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이 항상 똑같다”면서 “회사 법무팀이 상황을 파악하고 나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다. JYJP엔터테인먼트는 악성 댓글 등에 관해서 무관용 강경 조치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수지 악플러 답변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댓글 얼마나 화났으면. 수지 악플러에 댓글 단 게 더 무서워”, “수지 악플러 링크 걸었으니 그 악플러 살아남지 못할 듯”, “수지 악플러 댓글, 차분해 보이지만 무서운 경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수지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DB(수지 악플러 댓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일본측 입장보니 ‘황당’

    이승철 일본 입국 거부, 일본측 입장보니 ‘황당’

    가수 이승철의 일본 입국 거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이 분노를 표했다. 지난 10일 이승철 소속사에 따르면, 이승철은 9일 부인과 함께 일본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된 채 4시간 가량 억류됐다. 당시 출입국사무소의 한 직원은 ‘최근 언론에 나온 것 때문’이라며 입국 거부 이유를 설명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이승철 측은 지난 8월 이승철이 독도에서 통일송을 발표한 것을 거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내 나라 내 땅에 대해 정당한 권리를 이런 식으로 문제 삼았다면 이에 굴복하지 않을 생각이다. 일본에 재입국하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부당한 일에 적극 대처하고 싸워나가겠다”고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괴워치 열풍, ‘제2의 다마고치’ 日서 부모들 밤새 줄서기까지 “한국에는 언제?”

    요괴워치 열풍, ‘제2의 다마고치’ 日서 부모들 밤새 줄서기까지 “한국에는 언제?”

    ‘요괴워치 열풍’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손목시계 ‘요괴워치가’ 화제다. 요괴워치는 한 평범한 초등학생이 요괴에게 손목시계를 얻은 후 요괴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7월 게임이 나온 데 이어 올해 1월 방영된 애니메이션도 인기를 끌자, 곧바로 ‘요괴워치 1탄’이 발매됐고 이어 지난 8월 ‘요괴 워치 2탄’이 출시됐다. 해당 제품을 사기위해 발매일 전날 아이와 부모가 밤새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요괴 워치 열풍에 제작사 반다이남코홀딩스 이시카와 슈쿠오 사장은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 “다마고치에 이은 히트”라며 “내년 1월에는 요괴 메달을 스캔하는 ‘요괴 패드’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다이는 해외시장 진출에도 나서 이달부터 한국에서 요괴 워치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할 예정이다. 요괴워치 열풍 소식에 네티즌들은 “요괴워치 열풍, 애기들 저게 뭐라고 귀엽네”, “요괴워치 열풍, 내나이 20살.. 나도 사고싶다”, “요괴워치 열풍, 다마고치 엄청 좋아했는데”, “요괴워치 열풍, 엄청 인기인가 보네”, “요괴워치 열풍, 다마고치 같은 거면 나도 사고싶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요괴워치 열풍)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구설수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구설수

    서지수가 걸그룹 러블리즈 데뷔를 앞두고 구설수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발표했다.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여성 네티즌은 자신이 서지수의 과거 동성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논란에 소속사 강경대응 입장 밝혀..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논란에 소속사 강경대응 입장 밝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러블리즈 서지수가 악성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며 과거 서지수의 행동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소속사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며 강경대응 입장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충격루머 돌아.. 소속사 입장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충격루머 돌아.. 소속사 입장은?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서지수가 루머에 휩싸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상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며 강경대응 입장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전부터 루머등장? 내용보니 ‘충격’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전부터 루머등장? 내용보니 ‘충격’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데뷔 전부터 악성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해당 글에는 서지수가 동성연애를 하며 상대방의 알몸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논란이 일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룡마을 화재, 1명 사망-139명 대피 “집 잃은 판자촌 어쩌나?” 경악

    구룡마을 화재, 1명 사망-139명 대피 “집 잃은 판자촌 어쩌나?” 경악

    ‘구룡마을 화재’ 지난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했다. 구룡마을은 강남의 대표적 무허가 집단거주지로 화재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2분 쯤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일어나 14개동 42세대가 불에 탔다. 7-B지역에선 이 지역 주민 주모 씨(71)가 숨진 채 발견됐다. 화재로 인해 구룡마을 5만8080㎡중 900㎡가 소실됐고 16개동 63가구가 불에 타 주민 136명이 개포중학교 내 대피소, 마을자치회관 등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구룡마을 화재 진압을 위해 경찰, 강남구청의 공조로 지원 인력 385명이 출동했고 소방헬기 4대를 포함해 헬기 5대, 차량 47대 등이 동원했다”고 밝혔다. 구룡마을은 그 동안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어 소방당국이 ‘화재경계지구’로 지정한 특별관리 구역이다. 마을 내의 가옥은 대부분 판잣집으로 화재에 취약하며 밀집된 가옥, 전선이 뒤엉켜 화재 위험성이 늘 존재한다. 지난 1999년 3차례에 걸친 불로 수백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지난 2009년 발생한 화재는 이날 화재로 12건을 기록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것”이라 10일 밝혔다. 구룡마을 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구룡마을 화재..안타깝다”, “구룡마을 화재..어쩌다 이런 일이”, “구룡마을 화재..빨리 재개발 이뤄져야 할 듯”, “구룡마을 화재..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 “구룡마을 화재..놀랍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룡마을 화재) 뉴스팀 chkim@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전부터 루머 휩싸여... 소속사 입장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전부터 루머 휩싸여... 소속사 입장은?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특히 해당 글에는 서지수가 알몸사진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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