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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 화보, 군살없는 무결점 몸매

    최희 화보, 군살없는 무결점 몸매

    최희의 무결점 몸매가 화제다.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화보에서 최희는 밀착드레스를 입고 무결점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짧은 원피스로 나타난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진정한 용서 보여줬다 ‘악플러와 봉사활동’

    박해진, 진정한 용서 보여줬다 ‘악플러와 봉사활동’

    지난달 31일 배우 박해진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들과 함께 연탄 봉사에 참여했다. 지난 3월 박해진은 반성문을 쓰고 선처를 호소한 악플러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다. 이날 박해진은 연탄과 생필품, 상품권 등을 전달, 5시간 동안 봉사활동에 임했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 다른 표현방식을 배운 악플러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고 왔다”고 전했따.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악플러 용서는 이렇게

    박해진, 악플러 용서는 이렇게

    배우 박해진의 악플러 용서법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박해진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원봉사자와 팬, 그리고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들과 연탄 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5시간 동안 이어진 봉사활동 끝에 총 1600여 장의 연탄을 옮겼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팬들과 함께 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 다른 표현방식을 배운 악플러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고 왔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악플러 용서방법 ‘대박’

    박해진, 악플러 용서방법 ‘대박’

    배우 박해진의 악플러 용서방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박해진은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들과 함께 연탄 봉사를 했다. 박해진은 추운 날씨에도 밝은 미소를 보이며 봉사자들과 총 1600여 장의 연탄을 옮겼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사를 하게 됐고 이런 뜻 깊은 실천으로 나눌 수 있음에 박해진은 누구보다도 한껏 들떠 있었다. 그 행복함이 많은 사람에게 전파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고생 4종 세트, 연기가 아닌 현실

    생고생 4종 세트, 연기가 아닌 현실

    4일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의 생고생 4종 세트 스틸컷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4장의 사진에는 장나라가 취업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나라는 환경미화원이 되기 위해 체력장에 도전하는가 하면, 실버하우스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장나라의 모습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20대 청년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색다른 모습에 누리꾼들 ‘화들짝’

    최희 화보, 색다른 모습에 누리꾼들 ‘화들짝’

    최희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 참여한 최희는 물오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지적이면서도 청순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악플러와 봉사 나선 이유보니 ‘너무 멋져’

    박해진, 악플러와 봉사 나선 이유보니 ‘너무 멋져’

    지난달 31일 박해진은 자신에게 악플을 남겼던 악플러들과 함께 봉사에 나섰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박해진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이며 봉사에 임했다. 이들은 총 5시간에 걸쳐 총 1600여 장의 연탄을 옮겼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 일환으로 시작한 일이고, 진심이 담겨 있지 않은 봉사는 쉽게 지친다”며 “팬들과 함께 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 다른 표현방식을 배운 악플러들과 진심을 다해 소통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고 왔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태평양같은 마음 ‘악플러와 봉사활동’

    박해진, 태평양같은 마음 ‘악플러와 봉사활동’

    배우 박해진이 악플러를 용서하는 새로운 방법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박해진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자신에게 악플을 남긴 사람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지난 3월 박해진은 봉사 활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악플러들의 고소를 취하해줬다. 이날 박해진과 자원봉사자, 팬 그리고 악플러들은 5시간 동안 총 1600여 장의 연탄을 옮겼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완벽S라인 몸매에 남심폭발

    최희 화보, 완벽S라인 몸매에 남심폭발

    방송인 최희가 화보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4일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는 최희의 11월 화보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베이지색의 원피스와 치마를 입고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특히 초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늘씬한 S라인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몽 멸공의 횃불, “남잘되는 꼴 못봐” 가사논란부터 진중권 일침까지 내용보니..

    MC몽 멸공의 횃불, “남잘되는 꼴 못봐” 가사논란부터 진중권 일침까지 내용보니..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진중권 백지영’‘mc몽 내가 그리웠니’‘mc몽 음원차트 올킬’ 가수 MC몽이 컴백한 가운데, 일부 가사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3일 오전 0시 MC몽의 새 앨범 ‘MISS ME OR DISS ME’가 공개됐다. MC몽의 새앨범이 공개되자마자,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포함한 수록곡들이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이와 더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Whatever’와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등의 일부 신곡 가사가 병역 기피 논란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문제가 된 Whatever 가사에는 ‘Rumor 퍼트린 놈들아 숨어. Loser들의 타고난 특기. 직업 정신으로 물어뜯기. 허 참 무서워. 같은 남자로서 참 우스워. 남 잘 되는 꼴을 못 봐. 왜 매를 벌까. 제발 골 좀 막지 마’가 담겨 있다. 또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의 가사 중 일부인 “꼬마 점쟁이야 네가 딱 맞췄어”는 과거 MC몽이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아기무당에게 “죽을죄를 지었으니 많이 빌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것을 가사에 쓴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앨범명 ‘Miss me or Diss me’는 그리움과 미움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으로 사실상 진한 그리움을 내포한 의미”라며 “일각에서 해석한 자극적인 어조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뒤 그리움과 미움이 공존하듯 강한 그리움을 표현한 것으로 음악을 듣게 되면 이해가 될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군가 ‘멸공의 횃불’이 실시간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멸공의 횃불’은 3일 멜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는 가수 MC몽의 음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를 싹쓸이하자 일부 누리꾼들이 이에 반발하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 검색을 부추겨 일어난 결과로 보인다. 한편 mc몽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자, 교수 겸 평론가 진중권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이 무슨 국가의 녹봉을 받는 공직자도 아니고. 몽이나 하하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이고. 보고 싶은 사람은 보면 그만이고. 그럼 you 해피, me 해피, 에블바디 해피”라는 글을 올렸다. 또 진중권은 “국민정서? 나도 국민이고, 니도 국민인데, 왜 니 정서만 국민정서야? 니가 정서 종목 국가대표야? 그럼 나랑 대표 선발전이라도 하든지”라며 “연예인들의 재능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고 전했다. 앞서 3일에도 진중권은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가수 백지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생 했어 몽이야…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니 누나”라는 응원 글을 올렸다. 이에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백지영은 다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MC몽 컴백에 대한 반발로 군가 ‘멸공의 횃불’이 실검 1위에 오른 것에 대해 진중권은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인다”며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는 밝혔다. 또 “정치인엔 엄격하고, 연예인에겐 너그러웠으면…그 반대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일침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진중권 백지영 의견도 있을 수는 있지만...”,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에 일침 가했네.. 백지영은 동료니까 뭐..”,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진중권도 이제 그만..”,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은 이해됨”,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에 입장 전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고생 4종 세트, 취업준비생 공감 얻나..

    생고생 4종 세트, 취업준비생 공감 얻나..

    4일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장나라 스틸컷이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배우 장나라가 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고를 당해 목에 깁스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취업을 위해 쉴 수 없는 모습은 20대의 청년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든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이런 모습도 있었어?’ 반전매력

    최희 화보, ‘이런 모습도 있었어?’ 반전매력

    최희가 반전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물오른 미모와 볼륨몸매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희는 현재 ‘슈퍼스타K6’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우월한 기럭지 과시

    최희 화보, 우월한 기럭지 과시

    최희의 화보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화보 속 최희는 물오른 미모와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홍진영, 도대체 얼마나 섹시 했길래..’이렇게 화제? 영상보니..충격’

    인기가요 홍진영, 도대체 얼마나 섹시 했길래..’이렇게 화제? 영상보니..충격’

    가수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 무대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무대에 올라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누드톤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밀착되는 원피스 때문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그는 노래도중 가벼운 안무를 선보이며 여유로운 무대매너를 선보이기도 했다. 홍진영의 ‘산다는 건’은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겪는 인생사가 가사에 녹아있어 관심을 끈다. ‘인기가요 홍진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비키니도 완벽하네”, “인기가요 홍진영, 역시 홍진영”, “인기가요 홍진영, 트로트 가수 중에 갑인 듯”, “인기가요 홍진영..19금 몸매”, “인기가요 홍진영. 너무 섹시하다”, “인기가요 홍진영..역시 홍진영”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신곡 활동과 더불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남궁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인기가요 홍진영) 연예팀 chkim@seoul.co.kr
  • MC몽, 수록곡 줄세우기 성공 ‘돌풍예고’

    MC몽, 수록곡 줄세우기 성공 ‘돌풍예고’

    3일 오전 0시 MC몽의 새 앨범이 공개된 가운데, 수록곡들이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를 포함해 whatever 등 음원들이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앨범명 ‘Miss me or Diss me’는 그리움과 미움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으로 사실상 진한 그리움을 내포한 의미”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멸공의 횃불 군가등장에 심기불편?

    진중권, 멸공의 횃불 군가등장에 심기불편?

    지난 3일 MC몽이 컴백한 가운데, 군가 ‘멸공의 횃불’이 실시간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가수 MC몽 컴백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발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이와같은 상황에 평론가 진중권은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인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진중권은 “정치인엔 엄격하고, 연예인에겐 너그러웠으면…그 반대가 아니라”는 글을 게재하며 엠씨몽 비난여론에 쓴소리를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MC몽 비난여론에 쓴소리 ‘백지영트윗 인상적?’이유보니

    진중권, MC몽 비난여론에 쓴소리 ‘백지영트윗 인상적?’이유보니

    평론가 진중권이 MC몽 비난여론에 쓴소리를 가해 눈길을 끈다. 진중권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이 무슨 국가의 녹봉을 받는 공직자도 아니고. 몽이나 하하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이고. 보고 싶은 사람은 보면 그만이고. 그럼 you 해피, me 해피, 에블바디 해피”라는 글을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다리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로 끌려가는 모습 ‘경악’

    서세원 불구속 기소, 다리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로 끌려가는 모습 ‘경악’

    ‘서세원 불구속 기소’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이다. 3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말다툼 중 아내 서정희 씨(51)에게 폭력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방송인 서세원 씨(58)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말했다. 서세원은 올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 서정희가 다른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어깨를 누르며 의자에 앉히고 로비 안쪽 룸에 끌고 들어가 목을 조른 혐의가 제공됐다. 서정희는 당시 서세원의 폭력으로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고, 현장 CCTV 영상에는 서정희는 바닥에 누워 서세원에게 다리를 붙잡힌 채 엘리베이터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형사사건 불구속 기소 외에도 두 사람은 지난 7월 아내 서정희가 이혼 소송을 제기해 재판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 불구속 기소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서세원 불구속 기소..정말 충격 그 자체”, “서세원 불구속 기소..목사님 왜 이러세요”, “서세원 불구속 기소..정말 사람일은 모르는 듯”, “서세원 불구속 기소..끔직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세원 불구속 기소) 뉴스팀 chkim@seoul.co.kr
  • MC몽, 음원 줄세우기 기록에 군가등장 ‘깜짝’

    MC몽, 음원 줄세우기 기록에 군가등장 ‘깜짝’

    지난 3일 오전 0시 MC몽의 새 앨범이 공개된 가운데, 앨범수록곡들이 각종 음원사이트 줄세우기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군가 ‘멸공의 횃불’도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를 차지했다. 이는 가수 MC몽의 음원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를 싹쓸이하자 일부 누리꾼들이 이에 반발하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 검색을 부추겨 일어난 결과로 추측된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외모? ‘너무 똑같아’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외모? ‘너무 똑같아’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배우 박해진(31)이 ‘밤을 걷는 선비’ 출연을 검토 중이다. 3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박해진의 ‘밤을 걷는 선비’ 출연 소식에 대해 “아직 ‘밤을 걷는 선비’의 감독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안다. 내년 하반기 방송되는 드라마이기에 신중하게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신작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는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남장을 한 양반가 딸이 묘한 분위기의 뱀파이어 선비와 만나게 된 후 궁궐 내외를 망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밤을 걷는 선비’는 내년 KBS 방송을 두고 편성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져 드라마 주연의 캐스팅 상황과 방송국 편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싱크로율 대박이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박해진 모델로 그린 거 아냐?”,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꼭 출연 했으면 좋겠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김수현도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박해진도 좋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만화 ‘밤을 걷는 선비’ 표지, 서울신문DB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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