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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이슬 소속사, 성형비 지급논란에 입장밝혀..

    천이슬 소속사, 성형비 지급논란에 입장밝혀..

    배우 천이슬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31일 천이슬 성형비용 지급논란이 일자 천이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 측은 “병원은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만 2년이 지난 현재 소송을 시도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해당 병원은 천이슬이 대중에 알려진 공인이 된 점을 악용해 노이즈 마케팅 수법으로 소를 제기했다”며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의 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실명을 거론하며 환자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 게다가 실제 수술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한편 받는데 ‘30만분의 1초’…슈퍼 네트워크 개발

    영화 한편 받는데 ‘30만분의 1초’…슈퍼 네트워크 개발

    말 그대로 눈 깜짝할 사이에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 날이 머지않은 것일까? 현재보다 무려 2550배 빠른 속도로 온라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고 속도 광섬유 네트워크 기술이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IT전문매체 네트워크 월드(networkworld.com)는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공과대학,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 공동 연구진이 현존 기술보다 무려 2550배 속도가 향상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광섬유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광섬유(optical fiber)는 중심에 굴절률이 높은 유리, 바깥에 굴절률이 낮은 유리를 장착해 중심부 유리를 통과하는 빛이 전반사 되도록 제작된 광학적 섬유를 의미하는 것으로 외부 전자파에 대한 간섭을 덜 받고 도청이 힘들며 소형화·경량화하기 쉬워 광섬유 한 개에 수많은 통신회선을 수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외부환경 변화에도 민감하지 않아 데이터 손실률도 매우 낮다. 이 광섬유 여러 가닥을 한데 묶어 케이블로 만든 것이 바로 광케이블인데 현재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광대역(broadband) 통신이 바로 여기에 기인하는 것이다. 연구진은 기존에 사용되던 한 가지 코어만 존재하는 광섬유 대신 무려 7개에 달하는 코어를 가진 광섬유를 이용, 현재 구현할 수 있는 초고속 네트워크 기술의 한계점인 100Gbps의 2550배에 달하는 새로운 광통신 네트워크를 만들어냈다. 100Gbps 기술은 영화 3편을 1초안에 다운받을 수 있는 놀라운 기술이지만 이번에 개발된 새로운 광섬유는 이를 한참 능가한다. 예를 들어, 이번에 개발된 광섬유 네트워크 기술로 영화 한 편을 다운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0.03 밀리 초(1000분의 1초)에 불과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눈 깜빡임에 소요되는 시간이 300 밀리 초라는 것과 비교해보면 눈 깜짝할 사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온라인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해당 기술의 원리는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해당 광섬유 속에 존재하는 7가지 코어 때문이다. 해당 코어 한 개당 통신용 빛이 통과하는 데이터 전송용 통로가 3개씩 존재하기에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것이다. 산술적으로 보면 해당 광섬유 기술은 초당 255 테라비트(terabit) 전송이라는 어마어마한 속도를 보여준다. 이는 지난 7월 덴마크 기술공과 대학이 세운 초당 43 테라비트(terabit) 전송 기록을 한참 뛰어넘는다는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진은 “이 광섬유는 놀라운 성능에 비해 지름은 200 마이크론 정도로 기존 통신 광섬유와 비교해 그리 크지 않다”며 “해당 연구결과는 앞으로 초당 페타바이트(peta byte) 전송이 가능한 광섬유 개발 가능성에 설득력을 부여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1 페타바이트는 약 100만 GB로 DVD영화 17만 4000편을 한번에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광학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포토닉스(Nature Photonics)에 게재됐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강원래, 신해철 애도비난글에 댓글 내용보니 ‘공감?’

    강원래, 신해철 애도비난글에 댓글 내용보니 ‘공감?’

    가수 강원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8일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꼴값한다들”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 신해철 애도에 대해 비판을 가했다. 이에 강원래는 해당 게시물에 “공감 100%”라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황금비율 몸매 ‘역시’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68cm 48kg 황금비율 몸매 ‘역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올랐다. 28일(한국시각)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가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따르면 클라라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 쟁쟁한 스타들이 클라라의 뒤를 이었다. 또 6위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 팝가수 비욘세, 8위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9위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톱10에 선정됐다. 매거진 모드 측은 클라라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며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대단해”,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축하합니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신기하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졸리도 제치다니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진 김완주 이혼, “날 버릴 사람..빈자리 스마트폰으로 채워” 과거 발언보니 ‘소름’

    이유진 김완주 이혼, “날 버릴 사람..빈자리 스마트폰으로 채워” 과거 발언보니 ‘소름’

    ‘이유진 이혼’ ‘이유진 김완주’ 배우 이유진(37)이 김완주 감독과 3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1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이유진 김완주 부부는 결혼생활 중 서로에게 섭섭함을 느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진은 “가스레인지 앞에서 실수로 프라이팬을 떨어 뜨려 뒤로 물러섰는데 남편은 오히려 자신에게 불똥이 튈까 나를 가스레인지 앞으로 밀어버렸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남편에게 섭섭했던 사연을 토로한 이유진은 “이 사람은 날 버릴 사람이다. 언제든 내 손을 놓을 것이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 김완주는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아내 이유진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고 이에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 아이스하키(한라 프리미어 하키리그)감독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했으며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이혼보도가 나간 후 이유진은 자신의 SNS에 “완전 괜찮아요. 한참 전 얘기예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쑥스럽구먼 1년도 더 돼 버린 위로.. 반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자기야의 저주인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이유진 김완주 이혼, 자기야 대체 몇쌍의 커플이 헤어지는 거야”, “이유진 김완주 이혼, 힘내세요”, “이유진 김완주 이혼,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이유진 이혼’ ‘이유진 김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래, 故 신해철 추모 디스 “관심도 없다가 꼴값한다”에 동조 댓글 ‘충격’

    강원래, 故 신해철 추모 디스 “관심도 없다가 꼴값한다”에 동조 댓글 ‘충격’

    가수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가수 강원래가 신해철 추모 분위기를 비난하는 글에 공감을 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8일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꼴값한다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주어는 적혀있지 않으나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한 신해철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두고 비난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강원래는 해당 게시물에 “공감 100%”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강원래의 댓글에 대체로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강원래가 신해철을 비하하거나 애도 분위기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애도행렬에 동참하는 군중심리를 지적하는 것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증 수술을 받고 다음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의 통증을 계속 호소해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22일 새벽 또 한 번 통증을 느낀 신해철은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고 같은 날 오후 1시쯤 갑작스러운 심장정지로 아산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입원 5일 만에 별세했다. 장례는 천주교 식으로 진행되며 가족장으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발인은 31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네티즌들은 “강원래 왜 그랬나”, “강원래 뜻 이해가긴 해”, “강원래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지만 그래도 추모하는 분위기가 잘못된 건 아니지 않나”, “관심 없던 사람도 죽음은 슬플 수 있지”, “강원래 경솔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강원래 신해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태지 이은성 부부, 고 신해철 빈소 조문..’민물장어의 꿈’ “내가 죽으면 뜰것..”

    서태지 이은성 부부, 고 신해철 빈소 조문..’민물장어의 꿈’ “내가 죽으면 뜰것..”

    ‘서태지 이은성 부부, 신해철 빈소 조문,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고(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해철 빈소를 방문했다. 신해철과 8촌 이내 친척이기도 한 서태지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친 뒤 이은성과 함께 신해철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서태지는 앞서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서태지닷컴을 통해 비통함을 드러내며 신해철의 명복을 빌기도 했다. 이날 신해철 빈소에는 서태지 이은성 부부 외에도 가수 김현철, 에픽하이, 이승기, 방송인 허지웅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찾아 그를 추모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증 수술을 받고 다음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의 통증을 계속 호소해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22일 새벽 또 한 번 통증을 느낀 신해철은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고 같은 날 오후 1시쯤 갑작스러운 심장정지로 아산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입원 5일 만에 별세했다. 장례는 천주교 식으로 진행되며 가족장으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발인은 31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한편 신해철 빈소에 울려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민물장어의 꿈’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해철은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노래 중 뜨지 못해 아쉬운 한 곡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민물장어의 꿈’을 언급한 바 있다. 신해철은 가장 아끼는 노래로 꼽기도 했다. 당시 신해철은 “이 곡은 내가 죽으면 뜰 것이다. 내 장례식장에서 울려 퍼질 곡이고 노래 가사는 내 묘비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물장어의 꿈’은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번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라는 가사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울려퍼지는구나”,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부부 조문.. 정말 슬퍼보여”,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가사 듣고 울었다”, “신해철 빈소, 민물장어의 꿈.. 긴 여행 끝내고 편히 잠들길”,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너무 안타까울 듯”, “신해철 빈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서울신문DB(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조문, 민물장어의 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정환, 품절남 합류한다 ‘12월 결혼’

    신정환, 품절남 합류한다 ‘12월 결혼’

    가수 신정환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정환은 12월20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극만 불러 결혼식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여행을 다녀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20만원 싸게 산다? ‘다이소에서도 판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20만원 싸게 산다? ‘다이소에서도 판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하지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공개된 가격이 다른 판매국인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비싸 고객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통신사 약정 없는 언락폰(Unlock Phone)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즉 단통법 시행으로 통신사 보조금이 그리 크지 않자 알뜰 소비자들은 유통구조의 틈새를 적극 활용해 아이폰 구매에 나서고 있다. 이미 해외직구족은 아이폰6를 손에 쥐었다. 1차 출시국인 미국과 일본 등에서 구입한 것. 해외 배송대행 전문업체 ‘몰테일’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델라웨어를 배송대행지로 정할 경우 소비세가 없기 때문에 미국 애플스토어 출고가에 배송비와 관부가세만 더하면 가격이 나온다. 예를 들어 아이폰6 64G의 경우 상품가 749달러에 배송비 13.5달러, 그리고 관부가세(고시환율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8만3000원을 더하면 약 89만원이다. 한국 애플스토어에 책정된 금액은 98만원. 10만원이 더 저렴하다. 좀 더 현명한 소비자들은 가까운 일본을 공략한다. 환율 혜택도 좋고, 여행을 자주 가는 이점이 있어 직접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직접 구매할 경우 면세 혜택까지 주어져 아이폰6 64G의 경우 7만9800엔(약 80만원)으로 한국보다 20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해외직구는 애프터서비스(A/S)에 허점이 있다. 국내에는 아직 정식 애플스토어가 없기 때문에 일본 애플스토어까지 가서 고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애플 제품의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애플케어 서비스도 해외직구폰은 한국에서는 받지 않는다. A/S 혜택은 혜택대로 받고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한다면 이마트 죽전점 애플샵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올해 처음으로 아이폰을 판매하는 애플샵은 여느 리셀러스토어보다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여기에 체리피커족이라면 알만한 신세계상품권 구매기를 활용하면 가장 저렴하게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에선 SK텔레콤 멤버십으로 최대 10% 저렴하게 신세계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등급이 골드 이상의 회원에게 짝수달에 10% 구매혜택을 준다. 홀수달도 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단, 현금만 가능하고 1일 1회 최대 20만원까지, 연간 100만원이 최대한도다. 하지만 아이폰을 1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이점에 신세계 포인트 적립, 그리고 정식 A/S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알뜰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당기고 있다. 생활용품업체 다이소 역시 아이폰6 판매에 뛰어들었다. 매장 내 설치된 휴대폰 자동판매기 ‘키오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어 매장관리비와 인건비를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리겠다는 전략이다. 공시지원금에 매장지원금 15% 등이 합친 최저할부원금으로 구매할 수 있어 눈길을 모았으나 물량이 부족하고, 서울·경기 지역 30여개 매장에서만 판매한다는 점, 또 통신사를 미리 선택해야 한다는 약점이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뉴스팀 chkim@seoul.co.kr
  • 지금보다 ‘2550배’ UP…세계 최고속 네트워크 개발

    지금보다 ‘2550배’ UP…세계 최고속 네트워크 개발

    말 그대로 눈 깜짝할 사이에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 날이 머지않은 것일까? 현재보다 무려 2550배 빠른 속도로 온라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고 속도 광섬유 네트워크 기술이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IT전문매체 네트워크 월드(networkworld.com)는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공과대학, 미국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 공동 연구진이 현존 기술보다 무려 2550배 속도가 향상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광섬유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광섬유(optical fiber)는 중심에 굴절률이 높은 유리, 바깥에 굴절률이 낮은 유리를 장착해 중심부 유리를 통과하는 빛이 전반사 되도록 제작된 광학적 섬유를 의미하는 것으로 외부 전자파에 대한 간섭을 덜 받고 도청이 힘들며 소형화·경량화하기 쉬워 광섬유 한 개에 수많은 통신회선을 수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외부환경 변화에도 민감하지 않아 데이터 손실률도 매우 낮다. 이 광섬유 여러 가닥을 한데 묶어 케이블로 만든 것이 바로 광케이블인데 현재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광대역(broadband) 통신이 바로 여기에 기인하는 것이다. 연구진은 기존에 사용되던 한 가지 코어만 존재하는 광섬유 대신 무려 7개에 달하는 코어를 가진 광섬유를 이용, 현재 구현할 수 있는 초고속 네트워크 기술의 한계점인 100Gbps의 2550배에 달하는 새로운 광통신 네트워크를 만들어냈다. 100Gbps 기술은 영화 3편을 1초안에 다운받을 수 있는 놀라운 기술이지만 이번에 개발된 새로운 광섬유는 이를 한참 능가한다. 예를 들어, 이번에 개발된 광섬유 네트워크 기술로 영화 한 편을 다운받는데 걸리는 시간은 0.03 밀리 초(1000분의 1초)에 불과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눈 깜빡임에 소요되는 시간이 300 밀리 초라는 것과 비교해보면 눈 깜짝할 사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온라인 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해당 기술의 원리는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해당 광섬유 속에 존재하는 7가지 코어 때문이다. 해당 코어 한 개당 통신용 빛이 통과하는 데이터 전송용 통로가 3개씩 존재하기에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 것이다. 산술적으로 보면 해당 광섬유 기술은 초당 255 테라비트(terabit) 전송이라는 어마어마한 속도를 보여준다. 이는 지난 7월 덴마크 기술공과 대학이 세운 초당 43 테라비트(terabit) 전송 기록을 한참 뛰어넘는다는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진은 “이 광섬유는 놀라운 성능에 비해 지름은 200 마이크론 정도로 기존 통신 광섬유와 비교해 그리 크지 않다”며 “해당 연구결과는 앞으로 초당 페타바이트(peta byte) 전송이 가능한 광섬유 개발 가능성에 설득력을 부여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1 페타바이트는 약 100만 GB로 DVD영화 17만 4000편을 한번에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광학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포토닉스(Nature Photonics)에 게재됐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강원래, 故 신해철 추모분위기 저격글 “꼴값한다”에 동조댓글 ‘충격’

    강원래, 故 신해철 추모분위기 저격글 “꼴값한다”에 동조댓글 ‘충격’

    ‘신해철’ ‘강원래’ 가수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가수 강원래가 신해철 추모 분위기를 저격하는 글에 동조댓글을 달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8일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꼴값한다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주어는 적혀있지 않으나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한 신해철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두고 비난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강원래는 해당 게시물에 “공감 100%”라는 댓글을 남겼고, 해당 글과 강원래의 댓글은 캡처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강원래의 글에 대해 대체로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강원래가 신해철을 비하하거나 애도 분위기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애도행렬에 동참하는 군중심리를 지적하는 것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해철의 빈소에는 수많은 동료연예인들이 방문해 조문했다. 고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신해철 관련 강원래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원래, 신해철 관련 글에 댓글 무슨 의미야?”, “강원래, 신해철 비하의미는 절대 아닌 듯”, “강원래, 신해철 추모분위기가 어때서..”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신해철’’강원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 야근 금지 ‘주2일 아침식사 무료 제공..어느 회사야?’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 야근 금지 ‘주2일 아침식사 무료 제공..어느 회사야?’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 일본의 아침형 근무가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7일 일본의 한 매체는 “종합무역상사인 이토추라는 회사가 지난 5월부터 ‘아침근무제도’를 도입해 밤 10시 이후 야근을 금지하는 대신 아침 5시부터 오전 9시 근무에 대해 시간외 근무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침형 근무를 추진한 ‘이토추상사’는 일본 아침형 근무로 직원 1인당 초과근무가 월 4시간가량 줄었고, 시간외수당은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류업체인 ‘야기통상’도 지난 7월부터 근무시간을 한 시간 앞당겨 오전 8시-오후 4시로 조정했다. 인터넷광고업체 OPT는 주2일 아침식사를 무료 제공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조기 출근을 유도하고 있다. 일본의 한 매체는 이처럼 기업들이 아침형 근무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에게 개인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아침형 근무가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에게 개인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좋은 시스템”이라며 “기업 입장에선 초과근무 수당 등 경비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 4시 퇴근 진짜 좋다”,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 난 찬성이다”,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 우리도 이런 거 해야지”,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우리나라엔 한 10년 뒤에 도입될 듯”,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그럼 첫 차도 그만큼 빨라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일본 아침형 근무 확산-위 기사와 관련없음) 뉴스팀 chkim@seoul.co.kr
  • 강원래 SNS, 신해철 빈소 애도 분위기 속 논란 “꼴값한다”에 공감..어떤 내용?

    강원래 SNS, 신해철 빈소 애도 분위기 속 논란 “꼴값한다”에 공감..어떤 내용?

    ‘강원래 SNS, 신해철 빈소’ 가수 강원래가 故 신해철의 사망과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한 네티즌은 SNS에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쳐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음 마치 지인인마냥 지랄들을 해요. 꼴값한다들”이라며 故 신해철을 애도하는 것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는 “오지랖과 냄비근성의 인간들”이라는 댓글이 달렸고, 바로 아래 강원래의 이름으로 “공감 100%”라는 글이 달린 것. 이는 지난 27일 사망한 故 신해철과 관련해 고인의 곡 ‘민물장어의 꿈’ ‘그대에게’ ‘날아라 병아리’ 등이 음원 차트 역주행을 한 것을 비난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인해 과거 강원래의 싸이월드 사건 역시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과거 강원래는 싸이월드에 팬들이 남긴 글에 욕이 섞인 댓글을 남겼던 바 있다. 당시 계속되는 논란에 결국 강원래는 장문의 사과 글을 공개했고, 덕분에 사건은 일단락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원래 SNS, 신해철 빈소)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치즈는 괜찮나? ‘반전 연구결과..수명까지 단축’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치즈는 괜찮나? ‘반전 연구결과..수명까지 단축’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하루에 우유를 세 잔 이상 마실 경우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지난 28일(현지시각) “스웨덴 연구팀 조사 결과,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시면 골절 위험이 낮아지지 않는다. 오히려 뼈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하루에 우유 한 잔은 괜찮지만, 세잔 이상 마시면 갈락토제라는 우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 성분으로 알려진 갈락토제는 요구르트, 치즈 등 발효된 제품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 실험에서 체내 화학 물질의 불균형이나 염증을 초래한다. 인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전해지지 않았다. 이는 스웨덴 웁살라대학 연구진이 지난 20년간 여성 6만 1000명과 11년간 남성 4만 5000명을 추적 조사한 연구 결과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우유 세 잔(680㎖) 이상을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결과가 흡연이나 음주 여부, 체중 등의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해 기존의 식품 섭취 방침을 바꾸기에는 취약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했다.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부작용에 대해 네티즌은 “하루 우유 세 잔 이상..충격이다”, “하루 우유 세 잔 이상..하루에 한 잔은 보약이다”, “하루 우유 세 잔 이상..그렇다고 우유 안먹으면 더 안 좋아”, “하루 우유 세 잔 이상..키는 언제 크나?”, “하루 우유 세 잔 이상..충격”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하루 우유 세 잔 이상-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chkim@seoul.co.kr
  •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한걸음에 빈소행 ‘알고보니 친척? 반전’

    신해철 빈소, 서태지 이은성 한걸음에 빈소행 ‘알고보니 친척? 반전’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 빈소’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은성 부부가 고(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29일 새벽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된 고 신해철의 빈소를 방문했다. 신해철과 6촐 친척이기도 한 서태지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친 뒤 빈소를 찾았다. 서태지는 이날 녹화에서 검은 리본을 달고 등장해 “누구보다 (고 신해철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나도 그런 가사를 쓰고 싶다’는 생각은 신해철이 처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서태지는 서태지닷컴을 통해 “그는 음악인으로서 저에게 커다란 산과 같은 존재였다. 순수한 영혼과 진실 된 의지로 우리를 일깨워준 진짜 음악인이다”고 말했다. 서태지는 “형이 너무 멋지다는 말을 차마 다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다. 부디 좋은 곳에서 그리고 모두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노래해달라”고 애도를 표했다. 고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장례는 5일장이며 발인은 31일이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 빈소 방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 빈소 방문..두 사람 특별했구나”,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 빈소 방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 빈소 방문..눈물만 난다”,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 빈소 방문..명복을 빕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지난해 6월 결혼해 올해 8월 득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 서태지 이은성 신해철 빈소 방문)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진 이혼, 과거 부부동반 예능출연 재조명

    이유진 이혼, 과거 부부동반 예능출연 재조명

    배우 이유진이 이혼한 가운데, 과거 이유진 부부가 출연한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는 이유진-김완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진은 “가스레인지 앞에서 실수로 프라이팬을 떨어 뜨려 뒤로 물러섰는데 남편은 오히려 자신에게 불똥이 튈까 나를 가스레인지 앞으로 밀어버렸다”고 고백하며 남편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래, 고 신해철 비하글 공감논란

    강원래, 고 신해철 비하글 공감논란

    가수 강원래가 故신해철의 추모를 비난하는 글에 공감한다는 댓글을 달아 관심이 뜨겁다. 한 페이스북 유저는 지난 28일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꼴값한다들”이라며 고 신해철의 죽음을 애도하는 분위기에 대해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강원래는 해당 글에 “공감 100%”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원래가 비난에 동조를 표했다며 그의 태도에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시계 포착 ‘1인자의 위엄’

    유재석, 시계 포착 ‘1인자의 위엄’

    유느님의 시계는 역시 달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에서 방송인 유재석은 정형돈과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것은 유재석의 시계였다. 일명 커피콩시계라 불리는 제품은 구입시 총 금액의 30%를 몽골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현재 심경 밝힌 SNS보니..

    이유진 이혼, 현재 심경 밝힌 SNS보니..

    배우 이유진이 이혼보도에 심경을 전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 감독의 이혼소식을 알렸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했다.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이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완전 괜찮아요. 한참 전 얘기예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쑥스럽구먼 1년도 더 돼 버린 위로.. 반응..”이라는 글을 올리며 현재 심경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별세, 추모 행렬 ‘울컥’

    신해철 별세, 추모 행렬 ‘울컥’

    가수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조문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28일 서울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신해철의 빈소에는 가수 조용필을 비롯해 이승철, 배철수 등 연예계 동료들이 방문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신해철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 양승선 대표는 “해철이 형이 많은 관심 속에서 행복하게 돌아가셨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해철의 아내가 크게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그러나 아내 분은 상당히 충격을 받았다.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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