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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리아 라면버거, 빵 대신 라면? ‘6일부터 한정판매’ 가격은 얼마?

    롯데리아 라면버거, 빵 대신 라면? ‘6일부터 한정판매’ 가격은 얼마?

    롯데리아 라면버거, 빵 대신 라면? ‘6일부터 한정판매’ 가격은 얼마? ’롯데리아 라면버거’ 롯데리아에서 오는 6일부터 출시되는 신제품 ‘라면버거’의 실물을 공개해 화제다. 앞서 지난 2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롯데리아 라면버거 실물임”이라는 글과 함께 라면버거의 실물 제품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이 네티즌은 “한 번 맛보라고 매니저가 만들어 줬다”며 “패티는 치킨패티고 면에서는 비빔면 맛이 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티모양으로 눌려진 라면 면발 사이에 고기 패티와 양상추 등이 들어있는 라면버거의 모습이 담겼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콘셉트를 활용한 이색 제품이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지난 99년 출시돼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버거는 빵과 고기 패티라는 햄버거의 틀을 깨고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자 준비한 기획상품”이라며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정식 메뉴가 될지 여부는 추후 논의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리아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음료수와 사이드메뉴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4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커플링+커플패딩’ 열애설 증거 포착? “가끔 만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박서준 백진희, ‘커플링+커플패딩’ 열애설 증거 포착? “가끔 만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가끔 만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같은동네로 이사한 이유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배우 박서준(27)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지난해 한차례 열애설을 부인한 이후 두 번째 열애설이다. 6일 한 매체는 박서준 백진희가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 백진희는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때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친한 선후배”라며 연인 사이를 부인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 특히 박서준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을 각자의 SNS 등을 통해 공개하는가 하면 최근 박서준은 백진희가 거주하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까지 했다. 인근 주민들은 두 사람이 함께 산책하거나 차 안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보도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살고 있는 금호동으로 이사까지? “우연일 뿐” 입장보니

    박서준, 백진희 살고 있는 금호동으로 이사까지? “우연일 뿐” 입장보니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사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요즘 금호동 일대에는 편의 시설이 좋고 집값이 비교적 싸고 조용해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코엔터테인먼트 공금횡령한 김우종, 결국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공금횡령한 김우종, 결국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모녀 논란, 주차장서 어떤 행동 했길래? ‘땅콩리턴 따라하고 싶었나’

    백화점 모녀 논란, 주차장서 어떤 행동 했길래? ‘땅콩리턴 따라하고 싶었나’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 경기도 부천시의 한 백화점에 ‘갑질 모녀’가 등장했다. 지난 3일 다음 아고라에 자신을 부천 현대백화점 주차 요원 아르바이트생의 누나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은 ‘어느 VIP 모녀의 횡포’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는 “지난달 27일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고객이 백화점 지하 4층 주차장에서 내려가는 지점에서 알바생인 동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무릎을 꿇렸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글쓴이는 “주차 공간이 부족해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갑자기 20대 초·중반 정도 되는 여성이 입에 담기도 힘든 폭언을 퍼부으며 알바생에게 뒷사람을 불러오라며 뺨을 때렸다”고 설명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 주차도우미 남성이 무릎을 꿇고 있고, 젊은 여성 한 사람과 남성 몇몇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은 “즉각 수사에 나서야 한다”, “신상 밝혀야 한다”는 등 격앙된 의견을 쏟아놓았지만, 글쓴이는 “사건이 커지는 걸 원치 않는다. 고소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현재 원문 내용을 삭제하고 글을 수정한 상태다. 수정한 글에서 글쓴이는 “동생이 혼자 속상하고 힘들었던 걸로 충분하다고 간곡하게 부탁했다”며 “사진 등이 올라와 동생이나 가족들이 노출되는 것도 너무 싫다고 했다”고 글을 삭제한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방송에 제보한 것은 그대로 진행할 생각이다. 동생 혼자만의 문제라고 생각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글쓴이는 “앞으로 알바나 직원 분들께 말 한 마디라도 따듯하게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함께 슬퍼하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 소식에 네티즌은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요즘 왜 이렇게 이런 사건이 많지?”,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도대체 누구길래”,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신상 밝혀야 한다”,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동생 불쌍해”,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뭐라고 했길래..”,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상상초월 갑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백화점모녀논란, 백화점 갑질) 뉴스팀 chkim@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와 이웃주민 맞지만.. ‘열애설 부인’

    박서준, 백진희와 이웃주민 맞지만.. ‘열애설 부인’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사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요즘 금호동 일대에는 편의 시설이 좋고 집값이 비교적 싸고 조용해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또다시 열애설 터졌지만 또다시 부인 ‘왜?’

    박서준 백진희, 또다시 열애설 터졌지만 또다시 부인 ‘왜?’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 그러나 이후에도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벌써 2년째 열애? ‘서울 금호동 근처 이사까지?’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벌써 2년째 열애? ‘서울 금호동 근처 이사까지?’

    ’백진희 박서준’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자 박서준(27)과 백진희(25)가 2년째 열애 중이다. 지난 5일 한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가 연인으로 발전한 지는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대외적인 발표와 달리 지금까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해 7월 열애설이 처음 제기됐을 때 소속사를 통해 “친한 선후배”라고 부인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준과 백진희가 당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신들의 관계 노출을 원치 않았다는 것. 공개 연애가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 등에 공개했다. 특히 백진희가 거주 중인 서울 금호동에 박서준이 이사를 하면서 긴밀한 사랑을 나누는 데 더 수월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증거 한두가지가 아니다? ‘친구 사이일뿐’

    박서준 백진희, 열애증거 한두가지가 아니다? ‘친구 사이일뿐’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며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친한 친구일뿐” 열애설 부인..같은 동네 이사 이유는?

    박서준 백진희, “친한 친구일뿐” 열애설 부인..같은 동네 이사 이유는?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이어 “요즘 금호동 일대에는 편의 시설이 좋고 집값이 비교적 싸고 조용해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벌써 몇번째? “친한 동료사이” 열애설 반박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벌써 몇번째? “친한 동료사이” 열애설 반박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체포영장 발부 ‘지명수배’ 혐의는?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체포영장 발부 ‘지명수배’ 혐의는?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처음 열애설 부인한 이유는? ‘알고보니 반전’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처음 열애설 부인한 이유는? ‘알고보니 반전’

    ’백진희 박서준’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자 박서준(27)과 백진희(25)가 2년째 열애 중이다. 지난 5일 한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가 연인으로 발전한 지는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대외적인 발표와 달리 지금까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서준과 백진희가 당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신들의 관계 노출을 원치 않았다는 것. 공개 연애가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 등에 공개했다. 특히 백진희가 거주 중인 서울 금호동에 박서준이 이사를 하면서 긴밀한 사랑을 나누는 데 더 수월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체포 영장 발부’ 혐의는 공금횡령

    김우종 지명수배, ‘체포 영장 발부’ 혐의는 공금횡령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 유지태, 상위 1% 스타기자의 패션 화제 ‘직장인 주목’

    ‘힐러’ 유지태, 상위 1% 스타기자의 패션 화제 ‘직장인 주목’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진정성 있는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명품배우 유지태의 드라마 속 패션이 화제다. KBS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모두가 외면하는 진실에 주목하는 상위 1% 스타기자 김문호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지태는, 어제 방송된 9회에서 자신 때문에 목숨을 위협 받게 된 채영신(박민영)을 위해 형 김문식(박상원)과 대립각을 세웠다. 특히, 극의 초반, 위험에 처한 채영신을 구하러 건물 옥상까지 달려간 김문호가 채영신이 무사한 것을 확인한 뒤, 평소의 지적이고 차분한 모습과 달리 감정을 폭발시키며 채영신을 껴안는 김문호의 모습과 함께, 그가 극중 입은 패딩까지 덩달아 SNS상에 이슈를 몰고 있다. 평소 딱 떨어지는 수트 패션으로 정석화 되어 있던 유지태가 아웃도어룩을 착용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아웃도어까지 수트 느낌의 고급스러움이 베어져 나오게 한 명품 배우 유지태의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유지태가 선택한 패딩 점퍼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로 인기를 높이고 있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피어리 사파리 구스 다운 자켓으로 알려졌다. 방풍과 보온 기능이 우수한 윈드스토퍼 소재와 700필파워 이상의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사파리 기장의 다운 자켓으로, 벨크로 테잎으로 얼굴을 완전히 감싸주는 후드 여밈 디테일과 라쿤 트리밍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해 혹한의 기온에서도 보온성과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함께 완성해 주는 아이템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관계자는, “유지태가 착용한 ‘피어리 사파리 구스 다운 재킷’은 일상에서는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추위를 이길 수 있도록 최고급 충전재와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완성한 아이템이다” 고 전하며, ‘ 뚱뚱해 보이지 않는 날렵한 핏감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극중 김문호처럼 평소 수트 패션을 즐겨 입는 남성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다” 고 전했다. 드라마를 본 네티즌들은 ‘명품 배우가 입으니 패딩도 정장 느낌 나네!’, ‘배우도 고급지고 패딩도 고급지네~’, ‘패딩을 입었는데 어쩜 저리 멋지지?’ 등 드라마 방영 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백진희, “박서준, 백진희 동네로 이사온 이유는..” 열애설 해명

    백진희, “박서준, 백진희 동네로 이사온 이유는..” 열애설 해명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사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요즘 금호동 일대에는 편의 시설이 좋고 집값이 비교적 싸고 조용해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수억원 횡령후 잠적.. 개그맨 출연료까지? ‘충격’

    김우종 지명수배, 수억원 횡령후 잠적.. 개그맨 출연료까지? ‘충격’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김우종 대표가 이달 초 수억 원의 회사 공금을 빼내 잠적했다. 이에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우종 대표가 가져간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가끔 만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알고보니 같은동네? ‘열애설 입장보니’

    박서준 백진희, “가끔 만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알고보니 같은동네? ‘열애설 입장보니’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이어 “요즘 금호동 일대에는 편의 시설이 좋고 집값이 비교적 싸고 조용해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또 열애설 터졌다 ‘소속사 입장은?’

    박서준 백진희, 또 열애설 터졌다 ‘소속사 입장은?’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 출연료까지 횡령 ‘경악’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 출연료까지 횡령 ‘경악’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우종 대표가 가져간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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