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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 열애설 부인, ‘지금은 열애보다는 열연하고파’ 연기 욕심보여

    이준 열애설 부인, ‘지금은 열애보다는 열연하고파’ 연기 욕심보여

    그룹 엠블랙 출신 이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인 일반인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 여자친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중이며 자신으로 인해 평소 생활에 있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이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출연료 얼만가 봤더니..’더 이상 오르지 않는 이유는?’

    유재석, 출연료 얼만가 봤더니..’더 이상 오르지 않는 이유는?’

    ‘유재석 출연료’ 정준하가 과거 “유재석 출연료의 10분의 1을 받는다”고 했던 발언이 재미를 위해 한 발언이었다고 해명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일본시리즈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와 오승환, 정준하가 출연한 가운데 ‘이 vs 오 특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준하는 “아직도 출연료가 유재석의 10분의 1이냐”는 질문에 “그건 아니다. ‘무도’에서 재밌게 하려고 과장한 거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정준하는 유재석의 2분의 1 혹은 3분의 2 정도를 받을 것”이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우리가 예전보다 출연료가 많이 올랐다. 잘 모르겠지만 상한선이 있어서 재석이도 더 이상의 출연료 인상은 불가할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재석 출연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준 열애설 부인, 예술고등학교 무용 전공이라서 생긴 열애설? ‘과거 스캔들은?’

    이준 열애설 부인, 예술고등학교 무용 전공이라서 생긴 열애설? ‘과거 스캔들은?’

    이준 열애설 부인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 측이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씨는 예술 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습니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닙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배우 본인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저희가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입니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과 약 2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상대가 일반인이고 외부 시선을 의식해 조심스럽게 비밀연애를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앞서 현아와의 스캔들도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은 지난 2013년 6월 SBS ‘화신’에 출연해 현아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준은 비행기 내에서 현아와 스스럼 없는 스킨십을 했다는 소문이 퍼져 스캔들로 불거졌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뮤직비디오를 찍고 친해졌는데 따로 앉는 것도 이상했다”며 현아와 셀카를 찍는 것을 보고 스킨십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준 열애설 부인에 네티즌은 “이준 열애설 부인..이준 진짜 여자인 친구들 많다”, “이준 열애설 부인..누가 이런 소문을?”, “이준 열애설 부인..여자친구 있는 게 뭐 어때서”, “이준 열애설 부인..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은 지난해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류승룡 소속사인 프레인TPC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준은 최근 MBC ‘미스터 백’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준 열애설 부인-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면버거 출시, 대박 비주얼 ‘군침 돌아~’

    라면버거 출시, 대박 비주얼 ‘군침 돌아~’

    롯데리아 라면버거가 화제다. 롯데리아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롯데리아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라면 특유의 맵고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컨셉을 활용한 이색 제품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개그맨 출연료까지 챙겨 해외도피 ‘코코엔터테인먼트 충격’

    김우종 지명수배, 개그맨 출연료까지 챙겨 해외도피 ‘코코엔터테인먼트 충격’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어쩌나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어쩌나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대희, 김민경, 김영희, 김원효, 김준현, 김지민, 박나래. 박지선, 양상국, 이국주 등 유명 개그맨이 소속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업무상 횡령 험의’ 김우종 지명수배, 해외 도피 후 잠적 ‘충격’

    ‘업무상 횡령 험의’ 김우종 지명수배, 해외 도피 후 잠적 ‘충격’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이현이 남편, 팬 1호 훈남 남편 ‘1살 연하+국내 대기업 사원’

    모델 이현이 남편, 팬 1호 훈남 남편 ‘1살 연하+국내 대기업 사원’

    ‘모델 이현이 남편’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현이는 모델 한혜진, 쥬얼리멤버 예원과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것 아니냐는 MC 질문에 이현이는 “처음 결혼한다고 했을 때, 소속사와 주변에서 너무 이르다고 말렸다. 하지만 이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답했다. 이현이의 남편은 1살 연하로 국내 대기업 사원으로 알려졌다. 이현이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은 내 팬 1호다. 나의 모델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했고, 늘 모니터를 해준다. 사실 내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페이스북에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이현이 남편은 시원시원하게 또렷한 이목구비로 모델 이현이보다 더 모델 같은 포스를 풍긴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모델 이현이 남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모델 이현이 남편..남편도 연예인 아니야?”, “모델 이현이 남편..정말 잘 생겼다”, “모델 이현이 남편..잘 어울려”, “모델 이현이 남편..삼성에 저런 훈남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모델 이현이 남편) 연예팀 chkim@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한정판매, 햄버거 맛 아니다? 반응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한정판매, 햄버거 맛 아니다? 반응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16년 만에 이색 제품 출시… 충격적인 실물에 맛은? ‘라면버거’ 롯데리아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롯데리아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라면 특유의 맵고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컨셉을 활용한 이색 제품이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지난 99년 출시되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으로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롯데리아의 라면 버거는 출시 이전부터 전국 롯데리아에 우선 고지물이 게재 되면서 많은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티모양으로 눌려진 라면 면발 사이에 고기 패티와 양상추 등이 들어있는 라면버거의 모습이 담겼다. 한 네티즌은 “라면은 말랑말랑하고 매콤하지만 그렇게 맵지는 않다. 비빔면 맛이다”고 라면버거의 맛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편 지난 31일 롯데리아 공식 SNS 채널 페이스북에 등록된 라면버거 출시 컨텐츠는 1만개 이상 좋아요와 3천개 이상의 댓글이 작성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개그맨들 출연료까지 가져가 ‘해외 잠적 ‘충격

    김우종 지명수배, 개그맨들 출연료까지 가져가 ‘해외 잠적 ‘충격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우종 대표가 가져간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개그맨 출연료까지 들고 해외로 ‘충격’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개그맨 출연료까지 들고 해외로 ‘충격’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우종 대표가 가져간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횡령후 해외잠적 ‘김준호 멘붕’ 결국 인터폴에 수사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횡령후 해외잠적 ‘김준호 멘붕’ 결국 인터폴에 수사요청

    김우종 지명수배, 수억원 횡령후 잠적 ‘개그맨 김준호 이국주 출연료까지’ 멘붕 ‘김우종 지명수배’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준호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김우종 대표가 이달 초 수억 원의 회사 공금을 빼내 잠적했다. 이에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우종 대표가 가져간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대희, 김민경, 김영희, 김원효, 김준현, 김지민, 박나래. 박지선, 양상국, 이국주 등 유명 개그맨이 소속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음식특허 등록? “허락 없이..” 해명 봤더니..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음식특허 등록? “허락 없이..” 해명 봤더니..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파비앙이 롯데리아의 라면버거에 대해 언급했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지적을 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비앙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한 패스트푸드점의 라면버거 사진을 올려 자신이 만든 것과 비교하고 있다.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에 네티즌은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이거 일본에서는 예전부터 판매중인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특허 등록했나?”,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그냥 농담조 같은데?”,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황당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비앙의 주장과 달리 지난 2013년 일본인 요리사가 도쿄와 미국 뉴욕에서 라면버거를 출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동일한 모양의 반지 포착? ‘친구 사이일뿐’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동일한 모양의 반지 포착? ‘친구 사이일뿐’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커플아이템+백진희 동네로 이사’ 산책 목격담까지? 해명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커플아이템+백진희 동네로 이사’ 산책 목격담까지? 해명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백진희 동네로 이사+산책 목격담까지?’ 소속사 입장보니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박서준과 백진희가 당시 대중의 주목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신들의 관계 노출을 원치 않았다는 것. 공개 연애가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에도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사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 의해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보도되자,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서준이 우연치 않게 금호동으로 이사 온 것 때문에 열애 오해를 받고 있다”며 “그러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를 부인했다. 이어 “요즘 금호동 일대에는 편의 시설이 좋고 집값이 비교적 싸고 조용해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 또한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며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백진희는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출연 중이며, 박서준은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 출연한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업무상 횡령혐의 ‘배신당한 김준호 안쓰러워’

    김우종 지명수배, 업무상 횡령혐의 ‘배신당한 김준호 안쓰러워’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우종 대표가 가져간 공금에는 소속 개그맨들에게 줄 출연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대희, 김민경, 김영희, 김원효, 김준현, 김지민, 박나래. 박지선, 양상국, 이국주 등 유명 개그맨이 소속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종 지명수배, ‘업무상 횡령혐의’ 체포영장 발부됐다

    김우종 지명수배, ‘업무상 횡령혐의’ 체포영장 발부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8일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우종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SNS에 이병헌 기사 게재하며 의미심장한 웃음 ‘무슨 뜻?’

    강병규, SNS에 이병헌 기사 게재하며 의미심장한 웃음 ‘무슨 뜻?’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병헌과 모델 이지연의 SNS 대화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방송인 강병규의 반응이 화제다. 5일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입수, 재구성해 단독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병헌 이지연은 총 5번의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해 7월 1일 서울 논현동 모 레스토랑에서 처음 만났다. 해당 매체는 “이때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핸드폰 미납 요금 1년치를 주겠다”며 이병헌이 먼저 호감을 보였고 이지연에게 전화번호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매체가 재구성한 두 사람의 대화내용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ㅎㅎㅎ”이라는 말과 함께 한 연예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지연의 대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이어 강병규는 “디스패치(보도 매체 이름) 너희들 도대체 누구냐?”는 짤막한 글로 감정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김민희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이정재 임세령 열애, 김민희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이정재 임세령 열애’ 지난 1일 한 매체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 그룹 상무 임세령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배우 이정재가 오랜 열애설 결혼설 끝에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함에 따라 재벌 3세 임세령 상무의 집안이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할아버지는 대상그룹의 창업주 임대홍 회장이며, 지난 1987년 장남 임창욱 회장이 그룹을 물려받았다. 임창욱 회장은 ‘청정원’, ‘순창’, ‘햇살담은’ 등의 브랜드를 내놓으며 대상그룹을 종합식품그룹으로 크게 발전시켰다. 임창욱 회장의 장녀가 바로 임세령이다. 1977년생인 임세령은 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지분 20% 가량을 보유한 상속녀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후 2012년부터 대상 식품사업총괄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열애설을 보도한 해당 매체는 이정재와 과거 연인 관계였던 김민희가 두 사람을 소개해줬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에 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세령과 김민희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10년 2월 이정재와 임세령의 만남에 대한 여러 추측들이 나오면서 공개된 사진을 통해 임세령이 연예계에 인맥이 넓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다. 사진 속 임세령은 배우 김남진, 김민희와 가수 정재형 등 지인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친하구나”,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맥 넓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임세령 연예인 같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김민희와는 어떻게 아는 사이지?”, “이정재 임세령 열애..김민희가 좀 그렇겠네”, “이정재 임세령 열애..쿨한 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정재 임세령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서준 백진희, 두번째 열애설도 반박 ‘가끔 만나지만...’

    박서준 백진희, 두번째 열애설도 반박 ‘가끔 만나지만...’

    배우 박서준(27)과 백진희(25)의 열애설이 또 한차례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태몽커플’로 불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백진희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당시 “친한 사이”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를 통해 공개해 의혹을 샀다. 열애설 보도에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결코 아니다”며 “가끔 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연인 사이는 아니지 않냐. 친구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편하게 지낸다”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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