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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근석 탈세 논란 보도에 소속사 ‘사실무근’ 주장

    장근석 탈세 논란 보도에 소속사 ‘사실무근’ 주장

    배우 장근석이 탈세 문제로 1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고 국민일보가 14일 보도했다. 하지만 장근석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해당 매체는 이날 “배우 장근석의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된다”면서 “국세청은 장근석이 중국 등 해외 활동 수입의 상당 부분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해 이를 추징했지만 별도의 고발 조치 없이 세무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100억 추징금은 사실 무근”이라면서 “과거에도 이미 이와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한 바 있다. 또 다시 이렇게 불거지니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탈세 논란, “사실 아니다” 반박입장 보니

    장근석 탈세 논란, “사실 아니다” 반박입장 보니

    배우 장근석이 탈세논란에 휩싸였다. 14일 한 매체는 “배우 장근석이 최근 탈세 추징금 100억원을 납부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 장근석이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4일“100억 추징금은 사실이 아니다. 과거 이미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을 했던 사안들이, 또 다시 이렇게 불거졌다”며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정형돈, 몸개그의 진수란 이런 것 ‘카메라와 충돌..아찔한 상황’

    예체능 정형돈, 몸개그의 진수란 이런 것 ‘카메라와 충돌..아찔한 상황’

    ‘예체능 정형돈’ 정형돈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몸개그의 진수를 보여준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이 참가한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의 두 번째 경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 중 첫 번째 대결 팀이었던 제주도 팀과의 경기에서 실수할 확률이 적은 로브샷을 활용해서 승리를 따냈던 정형돈이 경기도와의 경기에서는 유난히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해 예체능 팀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정형돈은 경기 중 코트에 고정돼 있던 카메라에 얼굴을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는가 하면 코트에 엎드려 절규, 급기야 코트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마는 굴욕의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정형돈의 경기는 절대 평범하지 않다’는 진리를 아로새겼다. 이 같은 온 몸을 내던진 정형돈의 플레이에 앙숙 케미 성시경 역시 더 이상 할말을 잊은 채 너털웃음을 짓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정형돈이 카메라에 부딪히기 일보 직전의 깜짝 놀라는 모습뿐 아니라 코트에서 넘어진 처절한 모습이 공개되며 그의 생고생 경기가 어느 정도였을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예체능’ 제작진은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결은 돌발 상황의 연속이었다”며 “정형돈은 한 경기에 부딪히고, 넘어지고, 무너지며 가장 많은 돌발 상황을 만들어 낸 선수가 됐다. 몸을 사리지 않은 혼신의 경기를 펼친 정형돈에게 박수를 보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예체능 정형돈 소식에 네티즌은 “예체능 정형돈..몸개그도 좋지만 조심하셔야죠”, “예체능 정형돈..깜짝 놀랐다”, “예체능 정형돈..정말 어디 다친 곳은 없겠지?”, “예체능 정형돈..놀랐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예체능 정형돈)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안정환 교통사고,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중계 후 귀가중에..‘현장사진보니 깜짝’

    안정환 교통사고,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중계 후 귀가중에..‘현장사진보니 깜짝’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 안정환(38) MBC 축구 해설위원이 지난 13일 오후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안씨는 전날 오후 9시 10분께 한국과 쿠웨이트 전의 축구 경기 녹화 중계를 마친 후 로드 매니저 이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렉서스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안씨의 카니발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많이 다친 곳 없다니 다행”,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우리나라 이겨서 좋아했는데 이게 갑자기 무슨 일?”,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정말 다행이다”,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매니저 운전 좀 조심히 하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시안컵 한국-쿠웨이트 경기 중계 후 안정환 교통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근석 탈세 논란, “추징금 무려 100억원? 대응가치 없다” 소속사 해명보니

    장근석 탈세 논란, “추징금 무려 100억원? 대응가치 없다” 소속사 해명보니

    장근석 탈세 논란, “추징금 100억원? 대응가치 없다” 소속사 해명보니 ’장근석 탈세 논란’ 배우 장근석이 탈세 문제로 1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고 국민일보가 14일 보도했다. 하지만 장근석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해당 매체는 이날 “배우 장근석의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된다”면서 “국세청은 장근석이 중국 등 해외 활동 수입의 상당 부분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해 이를 추징했지만 별도의 고발 조치 없이 세무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과세 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장근석과 함께 세무조사를 받은 한류 스타들의 중화권 활동을 중개하는 H사 장모(36) 대표도 10억원 이상 추징금을 납부했다”면서 “검찰은 장 대표가 2009년부터 한류스타들이 중국 등지에서 벌어들인 수익과 에이전트 수수료 등 300여억원을 환치기 수법으로 국내에 들여와 일부를 연예인들의 차명계좌에 몰래 입금해준 단서를 잡고 내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근석과 장모 대표는 국세청으로부터 별도의 고발 조치를 당하지 않았다”면서 “이에 검찰은 두 사람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고 덧붙였다. 장근석 탈세 논란이 일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 해당 보도내용에 강하게 반발했다. 소속사는 “100억 추징금은 사실 무근”이라면서 “과거에도 이미 이와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한 바 있다. 또 다시 이렇게 불거지니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입장을 전했다. 장근석 소속사는 지난해 7월 처음 조세포탈 의혹이 제기됐을 당시에도 “조세 포탈 정황 보도는 명백한 오보임을 밝히며 현재 장근석이 탈세 의혹을 받아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유감을 표한 바 있다. 장근석 탈세 논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근석 탈세 논란, 지난해에도 의혹있더니..”, “장근석 탈세 논란, 누구 말이 맞는거니”, “장근석 탈세 논란, 일단 지켜보겠어”, “장근석 탈세 논란, 사실이면 정말 실망이에요”, “장근석 탈세 논란, 추징금만 100억이라..”, “장근석 탈세 논란, 억소리 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탈세 논란, “사실 아니다” 소속사 반박입장

    장근석 탈세 논란, “사실 아니다” 소속사 반박입장

    배우 장근석이 100억원에 달하는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한 매체는 “배우 장근석이 최근 탈세 추징금 100억원을 납부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 장근석이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100억 추징금은 사실이 아니다. 과거 이미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을 했던 사안들이, 또 다시 이렇게 불거졌다”며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근석 탈세 논란, “대응가치 못느낀다” 입장은?

    장근석 탈세 논란, “대응가치 못느낀다” 입장은?

    배우 장근석이 100억원에 달하는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한 매체는 “배우 장근석이 최근 탈세 추징금 100억원을 납부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 장근석이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100억 추징금은 사실이 아니다.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반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스러워.. ‘대체 누가 사칭을?’

    박해진 SNS 사칭에 곤혹스러워.. ‘대체 누가 사칭을?’

    배우 박해진이 SNS 사칭에 곤혹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14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최근 박해진씨의 SNS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 곤혹을 겪고 있다”며 “박해진씨는 공식적인 계정 외에 절대 사용하는 SNS가 없으니 사칭에 속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인정한 박해진의 SNS는 더블유컴퍼니 계정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 있다”며 “해외의 경우 haejin83 계정의 중국 웨이보, parkhaejin.jp 주소의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까지 총 5개로 그 외에는 사칭 계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소속사, 탈세 논란에 입장은? ‘이미 과거에 입장 표명’

    장근석 소속사, 탈세 논란에 입장은? ‘이미 과거에 입장 표명’

    배우 장근석이 100억원에 달하는 탈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탈세 논란을 부인했다. 14일 한 매체는 “배우 장근석이 최근 탈세 추징금 100억원을 납부한 사실이 알려졌다”며 “ 장근석이 순수 탈세액만 100억원에 육박해 소득신고 누락액은 수백억원대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를 통해 “100억 추징금은 사실이 아니다. 과거 이미 관련된 입장을 충분히 표명을 했던 사안들이, 또 다시 이렇게 불거졌다”며 “더 이상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해당 보도를 반박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사과, 아내 정승연 글 대체 뭐길래?

    송일국 사과, 아내 정승연 글 대체 뭐길래?

    배우 송일국의 아내인 정승연 판사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송일국이 사과했다. 최근 정승연 판사는 남편 송일국과 그의 어머니 김을동, 그리고 이들과 연결된 매니저 임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에 배우 송일국 측이 매니저 임금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의 해명글에 대해 사과했다. 송일국은 12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사과, “흥분한 상태였다”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발끈에 결국..

    송일국 사과, “흥분한 상태였다” 임윤선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발끈에 결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발끈에 남편 송일국 사과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임윤선 정승연 판사’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의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글이 화제다. 변호사 임윤선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초 유포자로서 다소 길지만 이 일의 선후 관계를 말할 수밖에 없겠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임윤선은 ‘송일국 매니저 논란’ 관련 송일국의 아내이자 판사인 정승연의 해명글을 캡처해 공개한 바 있따. 임윤선은 “그간 삼둥이 소식이 뉴스로 나올 때마다 댓글로 ‘과거 송일국 씨가 매니저를 국회 보좌관으로 거짓등록해서 세금으로 월급 준 사실이 있다’라는 내용이 유포되는 것을 종종 봐왔다”며 “정승연 씨의 친구로서,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게다가 이미 몇 해 전 해명된 사실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임윤선에 따르면 한 방송사의 시사프로에서 해당 내용을 방송했지만, 결국 사실이 아니라는 게 방송 도중 나오기까지 했고 이후 사실이 아닌 부분을 정확하게 해명했다는 것. 특히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올린 글에는 “정말 이 따위로 자기들 좋을 대로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해명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보는 거만 보는 사람들”, “그 매니저는 보좌관이 아니고 인턴이었다.”, “정식 보좌관이 아니라 인턴에 불과해 공무원이 아니고 겸직금지에 해당하지 않았다”, “정식 매니저를 채용할 때까지 전화 받고 스케줄 정리하는 등의 임시 알바를 시키게 됐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임윤선은 “매니저를 보좌관으로 등록해 나라 세금을 빼먹었다는 내용을 반박한 것이라 나 또한 친구가 당하고 있던 허위사실 유포에 화가 나 있어서 그 글을 보고 공유하겠다고 했다”며 “자식까지 싸잡아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들에게 알려주고픈 마음이었다. 언니도 나도 워낙 화가 나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말투가 그리 문제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배우 송일국은 본인 매니저 채용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 글에 대해 12일 사과했다. 송일국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은 사죄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이 일의 모든 발단은 저로부터 시작됐기에 제가 사과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돼 글을 쓴다”면서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송일국은 “7년 전 매니저가 갑작스럽게 그만두는 바람에 (어머니 김을동 의원의) 인턴이 겸직도 가능하다고 하고 별도 급여를 지급하면 문제가 안 될 것이며 그 사람에게도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란 안이한 생각으로 일을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공직자 아들로서 좀 더 올바르게 생각하고 처신했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못한 것에 사과드린다”면서 “아내도 자신이 공직자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저의 아내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실수를 한 것 같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아내 정승연 SNS글 논란 커지자 대신 사과 ‘눈길’

    송일국, 아내 정승연 SNS글 논란 커지자 대신 사과 ‘눈길’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의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글이 화제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올린 글에는 “정말 이 따위로 자기들 좋을 대로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해명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보는 거만 보는 사람들”, “그 매니저는 보좌관이 아니고 인턴이었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배우 송일국은 본인 매니저 채용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 글에 대해 12일 사과했다. 송일국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이 일의 모든 발단은 저로부터 시작됐기에 제가 사과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돼 글을 쓴다”면서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연인 호흡 맞춘 뮤지컬은?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연인 호흡 맞춘 뮤지컬은?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최현주와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LA 상가 건물 “규정 정확하게 인지 못해” [전문]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LA 상가 건물 “규정 정확하게 인지 못해” [전문]

    배우 한예슬이 불법 외환거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3일 “뉴스를 통해 보도된 해외 소재 부동산 불법 취득과 관련해 한예슬은 이 같은 사실이 없다”고 불법 외한거래 의혹에 부인했다. 한예슬 측은 이어 “해당 부동산의 현물출자로 인한 법인의 주식 취득 시 신고를 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해 지연 신고를 함에 따라 발생한 문제”라고 해명하며 “해당 규정이 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해 적시에 신고를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KBS 탐사보도팀은 12일 재벌과 연예인 등이 44명의 불법 외환거래 적발 사실을 보도했다. 특히 연예계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 배우 한예슬 등도 명단에 포함됐으며 총 거래 규모는 138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 불법 외환거래 소식에 네티즌은 “불법 외환거래, 한예슬은 조용한 날이 없네” “불법 외환거래, 한예슬 잘못한 게 있긴 있네” “불법 외환거래, 안타깝다” “한예슬 불법 외환거래..어려운 문제 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 키이스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입니다. 금일 KBS 뉴스에서 보도된 한예슬씨의 해외 부동산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뉴스를 통해 보도된 해외 소재 부동산 불법 취득과 관련하여 한예슬씨는 이 같은 사실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한예슬씨는 2011년 미국 LA에 있는 상가 건물을 본인 명의로 취득하였고, 이에 대해 한예슬씨는 관련 국가 기관에 적법하게 해외 부동산 취득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 해당 건물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해당 부동산을 본인이 주주로 있는 법인에 현물출자의 방식으로 소유권을 이전하였습니다. 이는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사항이고, 기타 다른 의도가 아닌 한국에서 활동이 많은 한예슬씨가 직접 관리하기에 어려움에 따라 관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관리의 원활을 위하여 개인명의의 부동산을 본인이 소유한 법인으로 해당 부동산을 이전한 것이므로 경제적 실질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금감원 조사에서 발견된 문제는, 해당 부동산의 현물출자로 인한 법인의 주식 취득 시 신고를 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여 지연 신고를 함에 따라 발생한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 금감원에서 지연 신고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할 수 있다는 통지를 최근에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의도적인 누락이 아닌 정확한 규정을 알지 못해 발생한 부분임을 당국에서도 인정하고 과태료 처분을 내린 것입니다. 해당 규정이 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여 적시에 신고를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보도되고 있는 내용과 같이 해외부동산을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은 전혀 아님을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만약 그러한 사실이 있었다면 이번 조사 시 법률 위반으로 인한 검찰 조사 의뢰가 있었을 것이나, 단순 신고 누락에 의한 과태료 처분만이 발생한 것으로 이로 인한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해당 부동산 관련 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한 일이나 결과적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하게 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금감원에서 과태료와 관련한 통지가 오는 대로 충실히 과태료 납부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예슬 불법 외환거래)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사과, “공직자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정승연 SNS글 해명

    송일국 사과, “공직자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정승연 SNS글 해명

    배우 송일국이 아내 임승연 판사의 SNS글을 사과했다. 송일국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은 사죄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이 일의 모든 발단은 저로부터 시작됐기에 제가 사과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돼 글을 쓴다”면서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 짧고 낯선 일탈에 대해 ‘연예경험은?’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 짧고 낯선 일탈에 대해 ‘연예경험은?’

    ‘비정상회담 김관’ 김관 기자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세월호 보도를 통해 이름을 알린 JTBC 보도국 사회부 김관 기자가 한국 청년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김관 기자는 자신을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고 소개하며 “진도에서 오랫동안 있었는데 그때 가끔씩 숙소에서 밤 시간대의 외로움을 달래줬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MC 전현무와 유세윤은 김관 기자에게 애인이 있는지를 물었고, 김관 기자는 “아직 싱글이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김관 기자에게 “2주 내 뽀뽀한 적이 있느냐”, “최근 6개월 내 키스를 해봤느냐”며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쏟아냈다. 결국 당황한 김관 기자는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숙여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김관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김관, 잘생겼어” “’비정상회담’ 김관, 내 스타일이야” “’비정상회담’ 김관, 역시 잘 생기면 방송에도 잘 나오는 군” “비정상회담 김관,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정상회담 김관) 연예팀 chkim@seoul.co.kr
  • 잠 못 자는 어린이, 커서 비만 위험도 2배

    잠 못 자는 어린이, 커서 비만 위험도 2배

    잠을 잘 자는 것은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혹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경우 성인에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는 물론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어린아이에게서도 잘 자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최근 영국에서 시행된 역학 조사에서는 수면 시간뿐 아니라 수면의 질 역시 아동의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시바 의과 대학의 연구자들은 영국의 에이본(Avon) 지역에서 1899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 ALSPAC(Avon Longitudinal Study of Parents and Children) 연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면 시간과 수면의 질이 아동의 미래 비만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학술지 소아과학 저널(The Journal of Pediatrics)에 발표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렌 보넉(Karen Bonuck)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15세 이전에 수면 장애가 있는 소아에서 이후 이 아이들이 자랐을 때 비만이 될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조사했다. 과거 연구에서 수면 시간이 짧은 어린이는 나중에 비만이 될 위험도가 높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다. TV나 컴퓨터를 하면서 늦게 자는 아이들일수록 야식이나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런 습관은 성인 시절까지 유지되어 나중에 비만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수면 시간뿐 아니라 수면 도중에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을 일으키는 수면 호흡 장애(SDB, Sleep-disordered breathing)를 같이 조사했다. 그 결과 7세, 10세, 15세에 수면 호흡 장애가 있어 수면의 질이 나쁜 아동들은 이후 성장했을 때 비만의 위험도가 2배 정도 올라간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유는 확실치 않지만, 수면의 질이 나쁘면 비만의 위험도도 같이 상승한 것이다. 또 이전 연구와 마찬가지로 아동기에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청소년기와 성인 시기의 비만 위험도가 올라갔다. 이 연구에 의하면 5세에서 6세 사이 수면 시간이 짧으면 15세에 비만 위험도는 60~10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아동의 수면 시간은 물론 수면의 질이 미래의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만드는 데 중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송일국 사과,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SNS글에 소속사 입장보니

    송일국 사과,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SNS글에 소속사 입장보니

    배우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의 글에 사과했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올린 글에는 “정말 이 따위로 자기들 좋을 대로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해명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보는 거만 보는 사람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이에 12일 송일국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은 사죄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이상형 찾아 행복해” 11살차 커플의 키스신 ‘눈길’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이상형 찾아 행복해” 11살차 커플의 키스신 ‘눈길’

    안재욱 최현주와 열애 인정, “이상형 찾아 행복해” 11살차 커플의 키스신 ‘눈길’ 안재욱 최현주와 열애 인정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재욱은 최현주와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해 한다.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다. 이에 12일 안재욱의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 씨에게 확인한 결과 최현주와 예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라며 “아직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할 정도로 초반이라 지인 분들도 기사를 통해서 알았다고 하더라”고 최현주와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소속사는 “정말 교제 초반이기 때문에 결혼이나 다음 단계까지 공식 발표할 상황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욱은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2011년부터는 뮤지컬 ‘잭더리퍼’를 시작으로 ‘태양왕’, ‘황태자 루돌프’ 등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일본 극단 시키에서 활동하다 2009년 한국으로 돌아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등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 입소현장 사진보니 ‘긴장감 폭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 입소현장 사진보니 ‘긴장감 폭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12일 오전 논산육군훈련소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했다. 출연진은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배우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등 모두 8명이다. ’진짜사나이’ 연출하는 김민종 PD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혹한기 서바이벌’의 컨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25일.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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