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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 짧고 낯선 일탈에 대해 ‘연예경험은?’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 짧고 낯선 일탈에 대해 ‘연예경험은?’

    ‘비정상회담 김관’ 김관 기자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세월호 보도를 통해 이름을 알린 JTBC 보도국 사회부 김관 기자가 한국 청년대표로 출연했다. 이날 김관 기자는 자신을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고 소개하며 “진도에서 오랫동안 있었는데 그때 가끔씩 숙소에서 밤 시간대의 외로움을 달래줬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MC 전현무와 유세윤은 김관 기자에게 애인이 있는지를 물었고, 김관 기자는 “아직 싱글이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김관 기자에게 “2주 내 뽀뽀한 적이 있느냐”, “최근 6개월 내 키스를 해봤느냐”며 연애와 관련된 질문을 쏟아냈다. 결국 당황한 김관 기자는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숙여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김관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김관, 잘생겼어” “’비정상회담’ 김관, 내 스타일이야” “’비정상회담’ 김관, 역시 잘 생기면 방송에도 잘 나오는 군” “비정상회담 김관,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비정상회담 김관)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 입소’,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윤보미 이지애 김지영 엠버 안영미 “긴장+걱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 입소’, 박하선 이다희 강예원 윤보미 이지애 김지영 엠버 안영미 “긴장+걱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가 훨씬 강력해지고 혹독해질 전망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12일 오전 논산육군훈련소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했다. ‘여군특집 2’는 지난해 방송된 ‘여군특집 1’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시 기획된 것으로 이미 출연진 캐스팅 단계부터 수많은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은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배우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등 모두 8명이다. 이번 ‘여군특집 2’의 주목할 점은 계절적 배경이 겨울이라는 점. 그것도 추위가 절정인 1월 중순에 훈련을 시작 하는 상황이다. ’진짜사나이’ 연출하는 김민종 PD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혹한기 서바이벌’의 컨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시즌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여 출연진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김민종 PD는 “출연진들에게도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한 상태다.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방송은 25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소식에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기대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민낯으로 입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대단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추울 때 하면 더 싫을 듯”, “진짜사나이 여군특집..화이팅”, “진짜사나이 여군특집..빨리 본방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사과, 정승연 판사 “알바생 4대 보험 따위..” 송일국 매니저 논란 사과 [전문]

    송일국 사과, 정승연 판사 “알바생 4대 보험 따위..” 송일국 매니저 논란 사과 [전문]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정승연, 송일국 사과 배우 송일국 측이 본인 매니저 임금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의 해명글에 대해 사과했다. 송일국은 12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승연 판사는 8일 과거 송일국 매니저 임금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정승연 판사는 해명글에서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는데, 정승연 판사의 지인인 임윤선 변호사가 SNS를 통해 해명글을 공유하면서 이러한 표현들이 논란이 됐다. 송일국은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한편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은 2009년 KBS ‘시사기획 쌈’ 측이 “김을동 의원이 아들인 배우 송일국의 매니저를 보좌진으로 등록해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줬다”는 의혹을 내놓으며 처음 불거졌다. 하지만 최근 몇몇 유명사이트에 해당 시사프로그램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글들이 게재됐고, 사실이 아닌 글로 가족이 욕을 먹는 것에 화가 난 정승연이 친구공개로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것을 자신이 퍼뜨렸다고 밝혔다. 당시 정승연이 올린 글에는 “정말 이따위로 자기들 좋을 대로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해명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보는 거만 보는 사람들”, “그 매니저는 보좌관이 아니고 인턴이었다”, “정식 보좌관이 아니라 인턴에 불과해 공무원이 아니고 겸직금지에 해당하지 않았다”, “정식 매니저를 채용할 때까지 전화 받고 스케줄 정리하는 등의 임시 알바를 시키게 됐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송일국 사과에 네티즌은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송일국 사과..얼마나 답답했으면”,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송일국 사과..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송일국 사과..누가 먼저 시작했을까?”,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송일국 사과..당연히 4대 보험 안 되는 거 아닌가?”등 반응을 보였다. ▼이하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공식입장 전문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일의 모든 발단은 저로부터 시작됐기에 제가 사과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습니다.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7년 전 소속사도 없던 중 실무를 담당하던 매니저가 갑작스럽게 그만두는 바람에, 인턴이기에 겸직도 가능하다고 하고 별도 급여를 지급하면 문제가 안 될 것이며 그 사람에게도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란 안이한 생각으로 일을 처리하다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공직자의 아들로서 좀 더 올바르게 생각하고 처신했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못한 것에 사과드립니다. 아내 또한 본인이 공직자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저의 아내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아내 또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로 심려 끼쳐 드리고 상처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으로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일국 사과) 연예팀 chkim@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반응 폭발 ‘아이돌은 엑소 멤버?’ 가능성 봤더니..

    응답하라 1988, 반응 폭발 ‘아이돌은 엑소 멤버?’ 가능성 봤더니..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시리즈를 만들어 온 신원호 PD는 12일 “여러가지 회의를 했는데 사정이 있어 전부 올스톱됐다. 시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봐야한다”고 전했다. 신원호 PD는 또 “‘응답하라 1988’이라는 건 딱히 정해진 게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을 하고 있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CJ E&M도 이날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응답하라 1988’은 논의 중인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라며 “하루에도 몇 번씩 논의 변경될 정도다. 제작 가시화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드라마 관계자는 “신원호 PD의 신작은 ‘응답하라’ 시리즈로 이번엔 1988년이 배경이다”면서 “방송 시기는 오는 7월을 바라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또 일각에서는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응답하라’ 새 시리즈에 출연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 네티즌이 연예매체를 인용, tvN의 서명혜 미술감독이 엑소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기 때문. 서명혜 감독이 ‘응답하라 1994’에서 미술과 소품을 담당했던 만큼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응답하라 1988’이 웹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신빙성은 떨어진다. 1988년에는 장국영·주윤발·왕조현 등 중국과 홍콩 영화의 부흥, 조용필을 비롯해 이문세·김완선·이선희·변진섭 등 화려한 가수들의 등장, 1988년 ‘대학가요제’ 우승자 故 신해철, 세계인의 대축제 서울올림픽 등 다양한 소재가 기다리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12년에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은 1990년대 팬덤 문화를 그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응답하라 1997’은 H.O.T와 젝스키스로 대변된 1990년대를 배경으로, 오빠들에 미쳐있던 여고생과 다섯 친구들의 감성복고 드라마로 그려졌다. 특히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응답하라 1988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응답하라 1988..진짜 방송됐으면 좋겠다”, “응답하라 1988..신해철 다룰까?”, “응답하라 1988..엑소가 출연하면 꼭 봐야지”, “응답하라 1988..기대된다”, “응답하라 1988..인기 많을 거 같은데”, “응답하라 1988..제발 방송해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응답하라 1988)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현장 보니 ‘멤버들 군기바짝’ 폭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입소현장 보니 ‘멤버들 군기바짝’ 폭소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12일 오전 논산육군훈련소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했다. 출연진은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배우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등 모두 8명이다. ’진짜사나이’ 연출하는 김민종 PD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혹한기 서바이벌’의 컨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시즌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여 출연진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송일국 사과까지 ‘왜?’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송일국 사과까지 ‘왜?’

    배우 송일국 측이 본인 매니저 임금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의 해명글에 대해 사과했다. 송일국은 12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일국은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절대 아니다” 전면반박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절대 아니다” 전면반박

    ‘ 배우 한예슬이 불법 외환거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해명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2일 “한예슬은 뉴스를 통해 보도된 해외 소재 부동산 불법 취득 관련 사실이 없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을 비롯해 LG 구본무 회장의 여동생 구미정 씨, 고 정주영 현대 회장의 외동딸인 정경희 씨 등 총 44명이 1380억 원대의 불법 외환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한예슬 소속사 측은 “한예슬은 2011년 미국 LA에 있는 상가 건물을 본인 명의로 취득하였고, 이에 대해 관련 국가 기관에 적법하게 해외 부동산 취득 신고를 했다. 그 이후 해당 건물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해당 부동산을 본인이 주주로 있는 법인에 현물출자의 방식으로 소유권을 이전하였다”라고 전했다. 또 “이번 금감원 조사에서 발견된 문제는, 해당 부동산의 현물출자로 인한 법인의 주식 취득 시 신고를 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여 지연 신고를 함에 따라 발생한 문제”라며 “해당 규정이 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여 적시에 신고를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현재 보도되고 있는 내용과 같이 해외부동산을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은 전혀 아님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 못 자는 어린이, 커서 비만 위험도 2배

    잠 못 자는 어린이, 커서 비만 위험도 2배

    잠을 잘 자는 것은 건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혹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경우 성인에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는 물론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어린아이에게서도 잘 자는 것이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최근 영국에서 시행된 역학 조사에서는 수면 시간뿐 아니라 수면의 질 역시 아동의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시바 의과 대학의 연구자들은 영국의 에이본(Avon) 지역에서 1899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된 ALSPAC(Avon Longitudinal Study of Parents and Children) 연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면 시간과 수면의 질이 아동의 미래 비만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학술지 소아과학 저널(The Journal of Pediatrics)에 발표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렌 보넉(Karen Bonuck)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15세 이전에 수면 장애가 있는 소아에서 이후 이 아이들이 자랐을 때 비만이 될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조사했다. 과거 연구에서 수면 시간이 짧은 어린이는 나중에 비만이 될 위험도가 높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다. TV나 컴퓨터를 하면서 늦게 자는 아이들일수록 야식이나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런 습관은 성인 시절까지 유지되어 나중에 비만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수면 시간뿐 아니라 수면 도중에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을 일으키는 수면 호흡 장애(SDB, Sleep-disordered breathing)를 같이 조사했다. 그 결과 7세, 10세, 15세에 수면 호흡 장애가 있어 수면의 질이 나쁜 아동들은 이후 성장했을 때 비만의 위험도가 2배 정도 올라간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유는 확실치 않지만, 수면의 질이 나쁘면 비만의 위험도도 같이 상승한 것이다. 또 이전 연구와 마찬가지로 아동기에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청소년기와 성인 시기의 비만 위험도가 올라갔다. 이 연구에 의하면 5세에서 6세 사이 수면 시간이 짧으면 15세에 비만 위험도는 60~10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아동의 수면 시간은 물론 수면의 질이 미래의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만드는 데 중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송일국 사과,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SNS글에 소속사 입장보니

    송일국 사과,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SNS글에 소속사 입장보니

    배우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의 글에 사과했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올린 글에는 “정말 이 따위로 자기들 좋을 대로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해명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보는 거만 보는 사람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이에 12일 송일국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은 사죄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이상형 찾아 행복해” 11살차 커플의 키스신 ‘눈길’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이상형 찾아 행복해” 11살차 커플의 키스신 ‘눈길’

    안재욱 최현주와 열애 인정, “이상형 찾아 행복해” 11살차 커플의 키스신 ‘눈길’ 안재욱 최현주와 열애 인정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재욱은 최현주와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해 한다.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다. 이에 12일 안재욱의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 씨에게 확인한 결과 최현주와 예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라며 “아직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할 정도로 초반이라 지인 분들도 기사를 통해서 알았다고 하더라”고 최현주와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소속사는 “정말 교제 초반이기 때문에 결혼이나 다음 단계까지 공식 발표할 상황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욱은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2011년부터는 뮤지컬 ‘잭더리퍼’를 시작으로 ‘태양왕’, ‘황태자 루돌프’ 등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일본 극단 시키에서 활동하다 2009년 한국으로 돌아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등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 입소현장 사진보니 ‘긴장감 폭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 입소현장 사진보니 ‘긴장감 폭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12일 오전 논산육군훈련소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했다. 출연진은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배우 이다희, 방송인 이지애 등 모두 8명이다. ’진짜사나이’ 연출하는 김민종 PD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혹한기 서바이벌’의 컨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25일.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사과, 정승연 SNS글에 네티즌들 비난 이어져 ‘왜?’

    송일국 사과, 정승연 SNS글에 네티즌들 비난 이어져 ‘왜?’

    배우 송일국 측이 본인 매니저 임금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의 해명글에 대해 사과했다. 송일국은 12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승연 판사는 8일 자신의 글에 ‘매니저 임금 논란’에 대한 해명글을 게재했는데, 다소 격양된 표현으로 인해 논란이 일었다. 송일국은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사과, 아내 SNS글에 입장보니

    송일국 사과, 아내 SNS글에 입장보니

    배우 송일국 측이 본인 매니저 임금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의 해명글에 대해 사과했다. 송일국은 12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일국은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뮤지컬서 연인 발전 ‘소속사 입장은?’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뮤지컬서 연인 발전 ‘소속사 입장은?’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에 12일 안재욱의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 씨에게 확인한 결과 최현주와 예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라며 “아직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할 정도로 초반이라 지인 분들도 기사를 통해서 알았다고 하더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이상형 만난 소감은?

    최현주와 열애 안재욱, 이상형 만난 소감은?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해 한다.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가능성을 점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미국LA에 본인명의 건물 취득했지만..” 입장보니[전문]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미국LA에 본인명의 건물 취득했지만..” 입장보니[전문]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미국 LA에 본인명의 상가건물 있지만..” 입장보니[전문] ‘불법 외환거래 의혹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불법 외환거래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해명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2일 “한예슬은 뉴스를 통해 보도된 해외 소재 부동산 불법 취득 관련 사실이 없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을 비롯해 LG 구본무 회장의 여동생 구미정 씨, 고 정주영 현대 회장의 외동딸인 정경희 씨 등 총 44명이 1380억 원대의 불법 외환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한예슬 소속사 측은 “한예슬은 2011년 미국 LA에 있는 상가 건물을 본인 명의로 취득하였고, 이에 대해 관련 국가 기관에 적법하게 해외 부동산 취득 신고를 했다. 그 이후 해당 건물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해당 부동산을 본인이 주주로 있는 법인에 현물출자의 방식으로 소유권을 이전하였다”라고 불법 외환거래 의혹을 해명했다. 또 “이는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사항이고, 기타 다른 의도가 아닌 한국에서 활동이 많은 한예슬이 직접 관리하기에 어려움에 따라 관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즉, 관리의 원활을 위하여 개인명의의 부동산을 본인이 소유한 법인으로 해당 부동산을 이전한 것이므로 경제적 실질에는 변함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번 금감원 조사에서 발견된 문제는, 해당 부동산의 현물출자로 인한 법인의 주식 취득 시 신고를 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여 지연 신고를 함에 따라 발생한 문제”라며 불법 외환거래 의혹이 생긴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해당 규정이 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여 적시에 신고를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현재 보도되고 있는 내용과 같이 해외부동산을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은 전혀 아님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키이스트가 밝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입니다. 금일 KBS 뉴스에서 보도된 한예슬씨의 해외 부동산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뉴스를 통해 보도된 해외 소재 부동산 불법 취득과 관련하여 한예슬씨는 이 같은 사실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한예슬씨는 2011년 미국 LA에 있는 상가 건물을 본인 명의로 취득하였고, 이에 대해 한예슬씨는 관련 국가 기관에 적법하게 해외 부동산 취득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 해당 건물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해당 부동산을 본인이 주주로 있는 법인에 현물출자의 방식으로 소유권을 이전하였습니다. 이는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사항이고, 기타 다른 의도가 아닌 한국에서 활동이 많은 한예슬씨가 직접 관리하기에 어려움에 따라 관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관리의 원활을 위하여 개인명의의 부동산을 본인이 소유한 법인으로 해당 부동산을 이전한 것이므로 경제적 실질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금감원 조사에서 발견된 문제는, 해당 부동산의 현물출자로 인한 법인의 주식 취득 시 신고를 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음을 인지하지 못하여 지연 신고를 함에 따라 발생한 문제입니다. 이에 대해 금감원에서 지연 신고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할 수 있다는 통지를 최근에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의도적인 누락이 아닌 정확한 규정을 알지 못해 발생한 부분임을 당국에서도 인정하고 과태료 처분을 내린 것입니다. 해당 규정이 있음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여 적시에 신고를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보도되고 있는 내용과 같이 해외부동산을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취득한 것은 전혀 아님을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만약 그러한 사실이 있었다면 이번 조사 시 법률 위반으로 인한 검찰 조사 의뢰가 있었을 것이나, 단순 신고 누락에 의한 과태료 처분만이 발생한 것으로 이로 인한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해당 부동산 관련 규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한 일이나 결과적으로 관련 규정을 위반하게 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금감원에서 과태료와 관련한 통지가 오는 대로 충실히 과태료 납부를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부인 정승연, SNS글 화제되는 이유보니 ‘임윤선 때문?’

    송일국 부인 정승연, SNS글 화제되는 이유보니 ‘임윤선 때문?’

    배우 송일국의 아내인 정승연 판사의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정승연 판사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 된 매니저는 처음부터 어머님(김을동)의 인턴이었다. 당시 어머님께서 문화관광부 의원이셔서 한류관련 조사를 하는 목적으로 와 있던 친구였다”며 “그런데 남편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매니저가 갑자기 그만 두면서 누군가 사무실 업무를 봐 줄 사람이 급하게 필요했다. 그때 가장 한가한 어머님의 인턴이 바로 그였다”라고 전했다. 정승연 판사는 “공무원이면 겸직금지가 문제가 돼 국회에 문의를 해보니 이 친구는 정식 보좌관이 아니라 인턴에 불과해 공무원이 아니고 겸직금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다. 정식 매니저를 채용할 때까지 전화 받고 스케줄 정리하는 등의 임시 알바를 시키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 정승연 판사는 “알바비는 당연히 우리 남편이 전부 지급했다. 휴대폰으로 전화 받는 것이 주된 업무였으니 출퇴근은 대부분 종전대로 국회로 해서 자기 업무를 봤다”라고 강조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정승연 판사의 글은 임윤선 변호사가 9일 자신의 SNS에 “믿고픈 것과 사실은 다르다. 까고 파도 사실만 까길”이라며 정승연의 페이스북을 캡쳐해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둥이 엄마’ 정승연 뿔났다?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네티즌들 비난

    ‘삼둥이 엄마’ 정승연 뿔났다?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에 네티즌들 비난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의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글이 화제다. 정승연 판사가 올린 글에는 “정말 이 따위로 자기들 좋을 대로만 편집해서 비난하는 것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해명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가 보는 거만 보는 사람들”, “그 매니저는 보좌관이 아니고 인턴이었다.”, “정식 보좌관이 아니라 인턴에 불과해 공무원이 아니고 겸직금지에 해당하지 않았다”, “정식 매니저를 채용할 때까지 전화 받고 스케줄 정리하는 등의 임시 알바를 시키게 됐다”, “알바생에 불과했으니 4대 보험 따위 물론 내주지 않았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배우 송일국은 본인 매니저 채용 논란과 관련한 아내 정승연 판사 글에 대해 12일 사과했다. 송일국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며칠 전 아내의 페이스북 글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깊은 사죄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이 일의 모든 발단은 저로부터 시작됐기에 제가 사과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돼 글을 쓴다”면서 “아내가 문제가 된 글을 보고 흥분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잘못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내의 적절하지 못한 표현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열애 인정, 지인들조차 몰라…왜?

    안재욱 최현주 열애 인정, 지인들조차 몰라…왜?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열애 중이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12일 안재욱의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 씨에게 확인한 결과 최현주와 예쁜 만남을 시작했다고 하더라”라며 “아직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할 정도로 초반이라 지인 분들도 기사를 통해서 알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 안재욱 열애설, 사심 들어간 키스신 ‘눈길’

    최현주 안재욱 열애설, 사심 들어간 키스신 ‘눈길’

    배우 안재욱(44)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35)와 열애 중이다. 12일 스포츠서울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4일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함께 공연하며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공연을 펼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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