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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전자정부 부럽다” 중미 8개국서 러브콜

    행정안전부는 지난 26일부터 법제처와 관세청, 서울시와 함께 코스타리카와 칠레에 ‘공공행정협력단’을 파견했다고 31일 밝혔다. 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파견은 한국의 전자정부 행정 노하우를 배우려는 중남미 지역 국가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협력단은 27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코스타리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중미 8개국 장·차관급 인사, 미주개발은행(IDB·라틴아메리카 지역 개발을 목적으로 한 국제은행) 관계자, 중남미 전자정부네트워크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한·IDB·중미 행정장관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가까워진 한국과 중미 국가 간 경제협력 관계를 공공행정 협력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기조연설에서 심보균 행안부 차관은 “대한민국 전자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하기까지 지도자 리더십과 공무원 인식 변화, 정보통신기술(ICT)에 대한 공격적 투자가 있었다”며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큰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 전자정부도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다. 한국과 중미 8개국 장·차관급 인사는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정부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 또 행정개혁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중남미권 국제기구를 통해 협력사업을 발굴하기로 선언했다. 28일에는 중남미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관 현대화와 지능형교통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등을 주제로 ‘한·IDB·중미 공공행정 협력포럼’을 열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죽사남’ 이소연, 스태프 모두 숨을 죽였을 정도 ‘롤러코스터급 표정 변화’

    ‘죽사남’ 이소연, 스태프 모두 숨을 죽였을 정도 ‘롤러코스터급 표정 변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이소연이 다이나믹한 표정 변화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극 중 이소연은 업계에서 인정받는 드라마 제작 PD ‘이지영B’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주 방송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과 ‘이지영B’의 부녀상봉의 순간만큼이나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바로 이소연의 변화무쌍한 표정변화. 이소연은 다양한 표정과 감정 연기로 드라마의 몰입을 한층 높였다. 죽은 줄만 알았던 아빠를 35년 만에 만나게 된 딸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해낸 이소연은 백작을 만나기 전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전달하다가도 백작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자 금세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극적인 감정 변화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백작이 건넨 사진과 편지를 건네받는 장면에서 이소연의 표정 연기는 더욱 돋보였다. 사진 속에 있는 아이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이소연은 당황스러움과 놀라움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모습을 보인 것. 여기에 억만장자의 딸이 될 수 있었던 기회를 코앞에서 놓친 상황에 대한 짙은 아쉬움과 자신이 친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백작이 알게 될까 초조해 하는 표정에 이르기까지 롤러코스터급 표정 변화를 선보이며 입체적인 연기를 펼쳤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진은 “백작과 ‘지영B’의 첫 만남 촬영 당시 시시각각 변하는 이소연의 표정 연기에 출연진과 현장 스태프들이 모두 숨을 죽였을 정도였다. 이소연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지영B’의 작은 감정도 표정으로 바로 표현해낸다. 본격적으로 시작될 이소연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배우 이소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기대를 내비쳤다. 이처럼 이소연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폭넓은 감정 연기로 상황과 캐릭터에 부합하는 완벽한 표정 연기로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했다. 앞으로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줄 이소연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상황. 한편,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주연의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는 초호화 삶을 누리던 작은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담비·김기리, 밀착 셀카 공개 ‘두 사람 무슨 사이야?’

    손담비·김기리, 밀착 셀카 공개 ‘두 사람 무슨 사이야?’

    가수 손담비가 개그맨 김기리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너남 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김기리와 손담비가 가까이 얼굴을 밀착시킨 채 사진을 찍었다. 김기리는 손담비 앞으로 얼굴을 쭉 빼 매너 있는 얼굴 크기를 보여줬다. 두 사람은 마치 연인과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 김기리는 “우와. 손담비님 인스타에 내 얼굴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담비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중이며, 김기리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극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명, 유부남+50대 오해 받는 얼굴 ‘진짜 나이는? 화들짝’

    유재명, 유부남+50대 오해 받는 얼굴 ‘진짜 나이는? 화들짝’

    배우 유재명의 나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 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하루’에 출연하는 김명민, 변요한, 유재명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유재명은 유부남 오해에 대해 “유부남으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50대로 오해받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유재명은 올해 마흔 네 살이다. 이어 유재명은 “김명민 씨가 저보다 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재명은 “12살 연하 여자친구가 있다”면서 “자주 싸운다. 얼마 전에 제 생일이었는데 대판 싸웠다. 그래서 김밥과 컵라면 먹었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유재명은 “사랑합니다”라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재명은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이창준 역을 맡아 윤세아와 커플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광장’ 라붐, “공복 상태 말 없어지고 건들면 화낸다” 해인 고백

    ‘가요광장’ 라붐, “공복 상태 말 없어지고 건들면 화낸다” 해인 고백

    ‘가요광장’ 라붐 해인이 입담을 자랑했다. 31일 정오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수지맞은 월요일’ 코너에는 걸그룹 라붐이 출연해 야식을 좋아하는 취향을 밝혔다. 멤버들은 주로 “족발, 통닭, 아이스크림 등을 야식으로 즐긴다”고 밝혔다. 이에 DJ 이수지는 “누가 가장 야식을 먹자고 꼬드기는 스타일인가요?”라고 질문했다. 모든 멤버들은 공통적으로 멤버 해인을 지목했고, 해인은 “함께 나눠먹을 때 맛있잖아요”라고 변명했다. 이어 DJ 이수지는 “혹시 공복 상태에 예민해지는 스타일인가요”라고 질문했고, 해인은 “말이 없어진다. 건들면 화내려고 하고”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한편 라붐 멤버들은 최근 발매한 썸머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두바둡(only u)’에 대해서 “‘두바둡’은 뜻이 있다기보다는 의성어다. 3절에는 저희가 다 같이 춤을 춘다. ‘두바둡’을 유행어로 만들고 싶다”고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나은, 설현 의식? ‘두 사람 함께한 영상보니..’

    손나은, 설현 의식? ‘두 사람 함께한 영상보니..’

    에이핑크 손나은이 AOA 설현을 의식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현 쳐다보는 손나은’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가요대전’에 출연한 에이핑크 초롱, 남주, 나은, AOA 지민과 설현이 함께 에일리의 ‘If You’ 무대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나은은 무대를 즐기며 리듬을 타는 설현을 뒷자리에서 힐끔렸다. 이후 설현이 지민과 이야기를 나눌 때도 설현을 향해 고개를 살짝 돌려 의식한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설현이 데뷔했을 때 손나은이랑 닮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손나은도 그걸 알고 자연스럽게 설현에 눈길이 간 것이 아니겠나”라고 추측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동진, 방광암 판정 “다른 부분이 좀 불편해서 병원 갔다가..”

    조동진, 방광암 판정 “다른 부분이 좀 불편해서 병원 갔다가..”

    가수 조동진(70)이 최근 방광암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30일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동진은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방광암 판정을 받았다. 조동진의 여동생 조동희는 “최근 다른 부분이 좀 불편하셔서 병원에 갔다가 알게 됐다. 4기다 말기다 이렇게 속단하는 건 좀 이른 것 같다”고 전했다.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저희랑 같이 공연 지금 얘기하고 있다. 치료나 공연에 대한 의욕도 굉장히 높다”고 말했다. 조동진은 1966년 미8군 재즈 록그룹 쉐그린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데뷔했으며 이수만, 서유석이 부른 ‘다시 부르는 노래’와 양희은이 부른 ‘작은 배’의 작곡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통기타 가수로 어덜트 컨템포러리 장르의 음악을 하며, 팬들은 그의 노래를 ‘자연을 닮은 목소리’에 비유하기도 한다. 특히 1집 앨범은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기도 했다. 90년대엔 동생인 조동익·조동희 남매와 장필순 등 뮤지션들이 모인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을 이끌며 많은 후배 가수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한편, 지난해 11월 20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조동진은 오는 9월 16일 소속사인 푸른곰팡이의 동료 뮤지션들과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열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알바, 셋째임신 발표 후 폭풍 쇼핑 중 ‘붕어빵 딸’

    제시카알바, 셋째임신 발표 후 폭풍 쇼핑 중 ‘붕어빵 딸’

    배우 제시카 알바가 셋째 임신 발표 후 카메라에 포착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쇼핑을 즐겼다. 제시카 알바는 꽃무늬 롱 원피스를 입고 딸과 함께 다정하게 걸으며 쇼핑을 하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최근 자신의 SNS에 “@cash_warren and I are officially going to be outnumbered”라는 글과 함께 두 딸과 풍선 놀이 중인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살짝 나온 배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7일 SNS를 통해 3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영희, 케이윌 꺾은 최강 보컬 ‘정말 옥주현일까?’

    ‘복면가왕’ 영희, 케이윌 꺾은 최강 보컬 ‘정말 옥주현일까?’

    ‘복면가왕’ 영희가 아기해마를 꺾고 가왕에 등극했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아기해마’에 맞선 61대 복면가왕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영희는 3라운드 가왕후보 결정전에서 박효신의 ‘숨’을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최종대결에서 영희는 아기해마에 승리했고 새로운 61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영희는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준비해서 실망시키지 않는 무대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이후 새 가왕에 오른 ‘영희’의 정체로 가수 옥주현을 지목했다.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당시 메인 보컬로 활약했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무대에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영희에 패한 아기해마는 가수 케이윌로 밝혀졌다. 2년 전 파일럿 방송 이후 두 번째로 가면을 벗고 등장한 케이윌에게 모두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케이윌은 “파일럿 방송 때 탈락해서 분한 마음에 집에 갔던 기억이 난다”, “가면을 벗어 홀가분하다” 라며 후련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현재 가왕 영희에게 “그 자리, 내 자리, 분하다” 라며 끝까지 아쉬운 마음을 토로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란, 모델인 줄 알았던 파격 수영복 자태

    수란, 모델인 줄 알았던 파격 수영복 자태

    가수 수란이 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란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자알 쉬다가여”라고 짧게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유럽 여행 중 찍은 사진들로 보인다. 수란이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쓴 채 미소 지으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수란은 ‘오늘 취하면’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트 핑크, “고등학생 시절, 데이트 폭력 당했다” 충격 고백

    자이언트 핑크, “고등학생 시절, 데이트 폭력 당했다” 충격 고백

    자이언트 핑크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데이트 폭력에 관한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올리브 토크 콘서트 ‘할많하당’ 녹화에는 자이언트 핑크를 비롯 개그우먼 김숙과 손혜원 국회의원, 아트테이너 솔비가 출연했다.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데이트 폭력에 관한 경험담을 공개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고등학교 시절 데이트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 부모님에게 말씀 드리려고 했지만 쉽게 털어놓을 수 없었다”며 “최근에도 데이트 폭력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어떻게 연애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밝혀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 “예전에는 할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이었다.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담아서 표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래퍼가 된 것 같다”며 자신이 래퍼가 된 계기를 이야기했다. ‘할많하당’은 ‘할 말이 많으면 하는 게 당연하지’의 줄임말로 이날 토크 콘서트에 참가한 여성들은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속시원히 털어놓았다. 한편 ‘할많하당’은 31일 오후 8시 20분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지민 삼시세끼, 이서진에게 “일 좀 해라” 구박한 사람이 한지민?

    한지민 삼시세끼, 이서진에게 “일 좀 해라” 구박한 사람이 한지민?

    한지민 ‘삼시세끼’ 출연 소식이 화제다. tvN 측은 31일 배우 한지민이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tvN 측은 “한지민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첫 촬영에 함께 했다.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역시 “한지민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한다”며 “이미 녹화를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앞서 공개된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예고편에서 의문의 여성은 이서진에게 “일 좀 해라. 출연료 분당 계산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구박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그리고 이 여성은 하지민으로 밝혀졌다. 한편 한지민이 게스트로 참여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8월 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 룰라 시절 한 달 수입이..‘상상초월’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 룰라 시절 한 달 수입이..‘상상초월’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과 룰라 멤버들이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30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의 집에 모인 룰라 김지현, 채리나, 가수 이지혜, 황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룰라가 제일 잘 나갈 때 얼마를 벌었냐?”는 돌직구 질문을 이상민에게 건넸다. 이에 이상민은 “못 벌면 한 달에 2000만 원, 많으면 5000만 원 정도를 벌었다. 그게 멤버 1인당 받은 돈이었다”고 답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개그맨 신동엽은 “90년대에 받은 돈이다. 지금으로 따지면 억이 넘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리나는 “첫 정산 받을 때가 지금도 기억이 난다. 사장님이 모이라고 해서 갔더니 봉투를 주더라. 그런데 그 안에 얼마가 들어있는지가 너무 궁금했다. 당시에 멤버 한 명씩 화장실로 사라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리나는 “그 때 내가 17세였다”고 말했고, 이상민도 “나는 22세였다”고 덧붙였다. 또 김지현은 “그런 일도 있었다. 홍대에서 술을 마시는데 이상민이 주머니에서 돈다발을 꺼내서 던지더라”고 폭로해 일동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민정 섹션TV, 눈웃음치며 편집장으로 등장 ‘15년 전엔..’

    서민정 섹션TV, 눈웃음치며 편집장으로 등장 ‘15년 전엔..’

    서민정 ‘섹션TV’ 등장 소식이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서민정이 스페셜 편집장으로 등장했다. 이날 패널들은 “15년 전 ‘섹션TV’에 있던 분이다. 당시 리포터였는데 오늘은 편집장”이라고 소개했다. 서민정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15년 만에 출연했다. 김우리 씨 자리 옆에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금부터 889회 발제 회의를 시작 하겠다”라며 방송을 이끌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떠났다. 서민정은 최근 MBC ‘복면가왕’ 출연한 것에 이어 ‘오빠생각’, ‘섹션TV 연예통신’ 등에 출연하며 오랜 미국 생활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 수도 있는 사람, SNS에서 많이 들어봤던 말 ‘드라마는 어떤 내용?’

    알 수도 있는 사람, SNS에서 많이 들어봤던 말 ‘드라마는 어떤 내용?’

    ‘알 수도 있는 사람’ 측이 첫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네이버TV를 통해 첫 공개되는 JTBC웹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연출 임현욱, 극본 윤이나/ 이후 ‘알사람’)은 옛 연인이 남긴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며 잠겨버린 사랑의 기억을 함께 풀어가는 미스터리 삼각로맨스로, 올 여름 감성지수를 한껏 끌어올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꾸준히 선보인 JTBC가 올 여름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드라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칙한 소재로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그 시작을 알릴 최수영, 이원근, 심희섭 주연의 ‘알사람’을 더욱 재밌고 감성 충만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신선한 꿀조합’ 최수영X이원근X심희섭이 그리는 짙은 감성 로맨스! 최수영은 극중에서 워커홀릭 예능PD 이안 역을 맡아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원근은 이안(최수영 분)의 죽은 옛 연인과 동명이인인 예능국 신입 PD 김진영 역을 맡아 그녀의 곁을 맴돌며 죽은 옛 연인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심희섭은 이안의 옛 연인이자 갑작스러운 사고로 이안에게 스마트폰만 남긴 채 세상을 떠나는 김진영 역을 맡아 궁금증을 유발할 예정. 특히 최수영은 과거의 기억과 현재를 넘나들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이원근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여기에 맡은 역할마다 신스틸러로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내는 심희섭 역시 ‘여친 바보’의 달달한 모습으로 기존의 진지한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보기만 해도 광대미소를 유발하는 달달한 세 사람의 케미가 선보일 감성 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2. 비밀번호로 풀어나가는 사랑의 비밀! 美스터리한 삼각 로맨스 이별 통보와 함께 죽은 연인이 남기고 간 스마트폰. 그 속에는 잠겨버린 이안(최수영 분)과 진영(심희섭 분)의 추억이 남아있다. 열 번의 기회를 놓치면 폰은 초기화된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지난 사랑의 기억을 되살리며 비밀번호를 맞춰가는 이안과 죽은 연인과 이름이 같은 후배 김진영(이원근 분) 그리고 이안에게 물음표를 남기고 갑작스럽게 죽어버린 이안의 옛 연인 김진영(심희섭 분), 이 세 사람의 미묘하고 美스터리한 삼각로맨스가 섬세하게 그려진다. 이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감성 충만한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 여기에 동명이인 김진영으로 분하는 이원근과 심희섭, 두 남자의 극과 극 매력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알 수도 있는 사람’ 연출을 맡은 임현욱 감독 역시 “이원근과 심희섭이 팽팽한 매력 대결을 펼치게 된다. 아마 시청자분들도 두 사람 중 어느 한명을 선택하기 힘드실 것”이라고 말해 각기 다른 두 남자의 매력에 궁금증을 높였다. 3. 주어진 기회는 단 10번! 그 속에 숨겨진 사랑의 비밀은 과연 무엇? 오랜 연인이었던 김진영(심희섭 분)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일주일 후, 진영이 죽었다는 소식과 함께 그가 남긴 스마트 폰이 이안에게 전달된다. 죽은 연인이 남긴 잠겨버린 스마트 폰의 비밀번호를 푸는 것만이 이안의 물음표 같은 연애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한 이안은 사랑했던 시절의 기억을 총동원해 비밀번호를 알아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비밀번호를 풀 수 있는 기회는 단 10번. 실패하면 모든 기록은 사라진다. 과연 이안은 비밀번호를 풀고 사랑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것인지, 진영은 왜 헤어진 이안에게 스마트 폰을 남긴 것인지, 그 속에는 어떤 사랑의 기억과 비밀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시청자들에게 한 때 세상에서 서로를 제일 잘 안다고 믿었던 연인이 헤어진 후, ‘그 연인과 나는 어떤 관계일까?’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알 수도 있는 사람’은 우리에게 큰 물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독특한 콘셉트와 발칙한 소재로 중무장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웹드라마 연작은 오는 7월 31일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네이버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진투자선물 등 20개 업체 330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유진투자선물 등 20개 업체에서 33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유진투자선물 등에서 수천만건의 개인정보를 해킹해 판매하려 한 혐의로 20대 해커 송모씨를 검거해 최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성명·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이메일 주소 등으로 보이스피싱이나 대출사기 등의 2차 피해가 예상된다. 경찰은 송씨가 온라인에서 개인정보를 판매한다는 사실을 입수, 구매자로 가장한 뒤 중국에 있던 송씨를 국내로 불러들여 검거했다. 경찰 수사 결과 송씨의 노트북에는 유진투자증권의 자회사인 유진투자선물에서 빼낸 30만건의 개인정보를 비롯해 국내 대표적 학술논문 사이트인 디비피아에 가입한 회원의 성명·아이디·생년월일·전화번호 등이 담겨 있었다. 경찰은 나머지 18개 업체의 명단은 사실 확인이 덜 끝나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송씨는 경찰조사에서 “보안망이 허술한 업체의 데이터베이스(DB)에 직접 침입해 개인정보를 빼냈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송씨가 해킹 대상으로 삼은 나머지 업체들의 피해 상황에 대해 추가 수사를 계속하고, 송씨와 함께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인과 중국동포 등 2명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출된 개인정보를 활용한 2차 피해 사례는 아직 파악된 게 없다”면서 “20개 업체 가운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으면 형사 입건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송강호 아들 송준평, “축구로 아빠보다 유명해지겠다” 당찬 2세

    송강호 아들 송준평, “축구로 아빠보다 유명해지겠다” 당찬 2세

    송강호 아들 송준평이 화제다.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8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축구선수 아들 송준평에게 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송강호 아들 송준평은 16세 이하(U-16) 국가대표 출신인 송준평은 K리그 클래식 수원 산하 매탄고와 연세대를 거쳐 올해 수원과 프로 선수 계약을 맺었다. 송준평 선수는 과거 인터뷰에서 “아버지와 저는 분야가 다르다. 제 분야에서 아빠보다 유명해 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송준평은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아버지가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고 자랑스러운”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송강호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꺼낸다. 광주의 참상이 철저히 은폐되던 때, 아무 것도 모른 채 서울에서 독일인 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향하는 인물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 위에서 일해 번 돈으로 산 택시가 유일한 재산이어서 애지중지하는 그는 홀로 딸을 키우는 평범한 아빠이지만, 살상이 난무하는 광주를 목도하고 기꺼이 힘을 보탠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여정 연기후유증, “사이코 연기 이후 후유증” 어떤 역할 이길래?

    조여정 연기후유증, “사이코 연기 이후 후유증” 어떤 역할 이길래?

    조여정 연기후유증 고백이 화제다. 배우 조여정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여정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극 중 연기소감을 밝혔다. 조여정은 “사이코 연기 이후 후유증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원래 짜증이 없는 성격인데 그 역할은 분노조절장애가 있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기분이 안 좋아 짜증이 나 ‘이것들 하나만 걸려봐라’고 했다”며 “이러다 성격 버리겠다 싶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조여정은 “학창시절에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MC들의 질문에 “학교에서 유명했다. 쉬는 시간마다 쪽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조여정은 “아버지가 엄해서 학교에 갔다 오면 집밖으로 못나갔다”며 “그래서 학원에 못가고 집에서 과외를 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근호 아내, 이휘재가 소개해 만남 ‘연예인 아니야?’

    이근호 아내, 이휘재가 소개해 만남 ‘연예인 아니야?’

    축구선수 이근호의 아내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봉 8억 6천 이근호, 아내 미모 이정도’란 글과 함께 이근호와 그의 아내의 행복한 신혼생활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근호 부부는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제주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개그맨 이휘재가 쌍둥이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이근호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 것.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아내 이수지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이수지 씨는 쌍둥이의 관심도 독차지했다. 쌍둥이는 이수지 씨의 요리를 먹으면서 “엄마가 한 음식보다 더 맛있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이후 쌍둥이는 이수지 씨의 손을 잡고 제주도 곳곳을 누볐다. 서준이는 이수지 씨를 ‘엄마’라고 부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휘재는 앞서 “내가 이근호가 결혼하게 해준 오작교”라며 “이근호가 외롭다고 해서 헬스장에 다니는 친구 번호를 줘서 만나게 해줬다. 결국 둘이 결혼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근호는 “휘재 형 믿고 만났다. 휘재 형이 자기가 여자 보는 눈은 틀린 적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니오, “샤워하다 만난 성시경, 너무 큰 거야” 대체 뭐가?

    토니오, “샤워하다 만난 성시경, 너무 큰 거야” 대체 뭐가?

    셰프 토니오가 가수 성시경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LIVE ‘오늘 뭐 먹지? 딜리버리’(이하 ‘오늘뭐먹지’)에서 토니오가 성시경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민경훈은 토니오에게 “알렉스와 친분이 두터워 성시경이랑 셋이 만난 적도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토니오는 “그렇다”고 답한 후 “그런데 성시경이 나를 기억을 못 한다. 못 할 거다 아마. 왜냐면 우리가 예전에 모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었잖아. 아이유, 차승원도 다니고. 거기서 이제”라고 설명하기 시작했다. 아련하게 기억이 돌아온 성시경은 “아, 헬스 의상을 입은 게 기억이 날 것 같아”라고 말했지만, 토니오는 “아니. 그때 벗고 있었다. 씻고 있었나봐. 그래가지고. 아니, 너무 큰 거야”라고 정정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성시경은 “출연자가 마음껏 얘기하게 해줘”라며 토니오의 뒷이야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토니오는 “아니 키가”라고 수습했고, 성시경은 “아...”라며 실망한 기색을 드러냈다. 토니오는 이어 “키가 너무 커가지고 얼굴을 쳐다볼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가지고 밑에만 보고”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성시경은 “이따 화장실가서 ‘어! 어!’ 막 이래야지”라고 놀림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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