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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최고근육남 우츙, 심장 질환 사망 ‘임신한 아내 두고..’

    中 최고근육남 우츙, 심장 질환 사망 ‘임신한 아내 두고..’

    중국 최고의 근육남 우츙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유명 보디빌더였던 우츙이 지난 5일 심장 질환으로 39세를 일기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우츙은 지난 2001년부터 중국에서 유명 보디빌더로 왕성하게 활동해왔으며 중국보디빌딩협회(Chinese Body-building Association)에서 주관한 중국 현지 보디빌딩대회에서 여러 차례 챔피언을 차지하며 근육남 이미지를 각인시켜왔다. 중국 매체는 우츙이 최근 심장 질환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으며 심한 과로가 겹치면서 갑작스레 숨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우츙이 3살된 아들과 임신한 아내 및 아내 뱃속의 딸아이를 등지고 세상을 떠났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미연, 다른 여성과 살고 있는 아버지 “나보다 3살 많다고..”

    오미연, 다른 여성과 살고 있는 아버지 “나보다 3살 많다고..”

    ‘마이웨이’ 오미연이 가족사를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오미연은 집을 떠나 다른 여성과 살고 있는 아버지에 대해 밝혔다. 오미연은 “그 때는 제가 나이도 어느 정도 됐고, 제가 아버지한테 ‘아버지 집으로 들어오시면 어떠시겠냐고’고 그랬다. 애들도 셋 다 결혼 했고. 어머니 혼자시고 그러니까. 그랬더니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을 배신할 수 없다’고 했다. ‘그 사람이 내가 인사불성일 때 3년을 날 지극정성으로 해서 내가 깨어나 다시 살게 됐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랑 살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나보다도 그 여자랑 산 기간이 길다’ 그래서 ‘엄마는 원치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그 때 물어봤다. ‘같이 살고 계신 분은 건강하고 몇 살이냐 됐냐’고 물어봤다. 저보다 3살 많다고 했다. 진짜 할 말이 없더라. 그러고서 그 때 가시고 또 다시 연락하지 않았다. 아버지께서 돌아오시는 걸 원치 않으신다고 그러니까”라고 덧붙였다. 이후 오미연은 “그런데 얼마 전 아버지가 췌장암에 걸리셨다. 그래서 병원에 갔다. 가니까 그 분이 계시더라. 그래서 내가 ‘어머니라는 소리는 죽어도 못 하겠다’고 그랬다.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너무 기막히고 고생스러운 인생을 사셨네요. 우리 아버지를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라, 남다른 수영복 자태 ‘5억 다리보험 각선미는 잠시..’

    유라, 남다른 수영복 자태 ‘5억 다리보험 각선미는 잠시..’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수영복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과 래시가드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라는 5억짜리 다리보험을 들었을 정도로 빼어난 각선미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한편 유라는 11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웹드라마 ‘힙한선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힙한 선생’은 무기한 노잼 생활에 지친 초등학교 음악교사의 꿀잼 거듭나기 방과 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스웩 드라마다. 유라는 극 중 워킹 홀리데이로 배운 짧은 영어로 기간제 영어교사로 부임한 김유빈 역을 맡았다. 오는 14일 첫 방송예정.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섹시함 벗고 시크함 입은 클라라 ‘단발 변신’

    클라라, 섹시함 벗고 시크함 입은 클라라 ‘단발 변신’

    클라라의 변신이 화제다. 배우 클라라가 18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특히 시크한 커트헤어가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mood #shorthair’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한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새침한 표정과 블랙 컬러의 단발머리가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한편 클라라는 중국 영화 ‘정성’에서 주연을 맡아 올해 초 개봉하는 등 중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봉변..‘머리채 잡힌 지연까지? 수난시대’

    태연, 자카르타 공항서 봉변..‘머리채 잡힌 지연까지? 수난시대’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자카르타 공항 입국 당시 봉변을 당하면서 스타들을 향한 일부 팬들의 도 넘은 애정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태연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카르타 공항에서 벌어졌던 일에 대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태연은 질서가 지켜지지 않은 공항 내에서 계속되는 신체접촉에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태연만의 문제는 아니다. 티아라 멤버 지연도 공항에서 신체접촉으로 봉변을 당한 바 있다. 당시 지연은 베트남에 입국하면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에 둘러싸였다. 그중 한 팬은 무리하게 지연과 접촉을 시도해 지연은 머리카락이 잡아 뜯기는 봉변을 당하게 됐다. 한편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인도네시아 공항의 혼잡한 상황으로 태연이 많이 놀랐으나 현재는 안정된 상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주최 측도 태연에게 깊이 사과했으며, 경호인력을 몇 배 더 강화해 공연 현장과 출국 시 안전 상의 문제가 없도록 조치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회사 차원에서도 아티스트 안전문제에 각별히 신경쓰고, 경호 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김문환(전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2부 차장)씨 장모상 17일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30분 (031)382-5004 ●김종식(인천항만물류협회장)씨 부친상 16일 경주동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54)744-0288 ●유정호(한국행정관리협회 총괄기획부장)기정(경향신문 미디어전략실 DB관리팀장)씨 부친상 17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 30분 (031)961-9400 ●임병천(문화재청 서기관)씨 부친상 이환철(방자표고버섯농장 대표)황교운(신화목재 대표)김광용(나연임업)씨 장인상 17일 충남 부여군 금강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41)834-0100 ●정태암(대신증권 정보보호담당 이사)명희(대구의료원 소아과장)씨 모친상 송정흡(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17일 대구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53)560-9570 ●김도현(국민대 경영학부 교수)은정(아인플레닝 대표)씨 모친상 정원하(사업)차성일(사업)정수성(국방부 검열단 공군대령)박봉진(신아아이에프 부장)씨 장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63 ●최석재(전 남자핸드볼 국가대표 감독)씨 모친상 16일 광주 서구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1시 30분 (062)366-4444 ●김성우(롯데카드 채권관리부문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58-5940 ●신동준(SBS 미디어크리에이트 기획팀 부국장)씨 모친상 윤경원(SBS 직원만족팀 매니저)씨 시모상 16일 중앙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860-3500
  •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몽골에서 뭐하는 거지? ‘사진보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몽골에서 뭐하는 거지? ‘사진보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26일 SBS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가 첫 방송된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 남매듀오 악동뮤지션, 배우 김민준이 몽골에서 14일 간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SBS의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오랜 만에 모습을 공개할 추성훈 가족 외에도 5년간 몽골에 살았던 악동뮤지션이 여행의 가이드로 함께 한다. 또 종합 격투기 선수 김동현 강경호 배명호로 이뤄진 일명 ‘UFC’ 라인업, 야노 시호를 중심으로 한 모델 라인업 아이린 엄휘연, 유도 선수 출신으로 모델을 거쳐 연기자로 변신한 김민준까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이 완성됐다. 특히 촬영지가 몽골로 밝혀져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멤버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추블리네가 떴다’의 콘셉트는 ‘Like a Local’, ‘Global Stay’ 즉,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정순영 PD는 “‘추블리네가 떴다’가 다른 여행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살아보기’”라며 “무엇을 해야 한다는 목적 없이 현지인처럼 사는 여행을 시도했다. 호텔 대신 집을 빌리고, 슈퍼와 재래 시장에서 산 재료도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는 등 그 나라 사람처럼 살아보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정 PD는 이어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사랑이를 두고 추성훈 부부는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를 주고 싶어했다. 대자연 속에서 동물과 교감하고, 마을 이웃의 대소사에도 참여하는 모습 등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도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추블리네가 떴나’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리나 박용근 부부, 결혼 1년 만에 별거 시작 [공식]

    채리나 박용근 부부, 결혼 1년 만에 별거 시작 [공식]

    스타부부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가 또 한 번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은 17일 “오는 9월 9일 밤 9시 두 번째 결혼방학 ‘별거가 별거냐2’를 방송한다”며 “기존 출연자 김지영-남성진과 채리나-박용근, 강성진-이현영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시즌1을 함께 한 박수홍과 박지윤이 시즌2의 메인 MC로 다시 한번 프로그램을 이끈다. 이들은 별거에 도전하는 출연진의 내재되어 있는 욕망을 들춰내 함께 일탈을 만끽할 계획이다. ‘별거가 별거냐2’는 새로운 출연자와 함께 ‘더 독하게, 더 새롭게, 더 공감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와 구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시청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티캐스트 E채널 관계자는 “첫 번째 시즌 방송 후 시청자로부터 결혼 문화를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칭찬과 응원이 많았다. 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두 번째 결혼 방학 ‘별거가 별거냐2’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 w, 대기실에서 어떤 모습? ‘훈훈 인증샷’

    뉴이스트 w, 대기실에서 어떤 모습? ‘훈훈 인증샷’

    뉴이스트 w가 깜찍한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은 공식 트위터에 뉴이스트W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함께 모여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뉴이스트 w는 깔끔한 의상을 입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6~27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팬미팅 ‘러브 & 드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파블로 만나줄까..‘마포 소속사 앞까지 찾아가’

    러블리즈, 파블로 만나줄까..‘마포 소속사 앞까지 찾아가’

    파블로는 러블리즈를 만날 수 있을까.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멕시코 3인방(파블로, 안드레이, 크리스토퍼)의 서울 여행기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멕시코 3인방은 소속사에 도착 후 맞은 편 카페에 앉아 오매불망 러블리즈를 기다리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멕시코 3인방 중 막내 파블로는 소속사 사무실에 들어가 러블리즈에게 줄 선물을 직원에게 직접 전달하는 등 팬심을 드러내며, 러블리즈를 볼 수 있을까 노심초사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줬다. 파블로는 정말 케이를 볼 수 있을지 긴장했고, 친구 안드레이, 크리스토퍼는 “형들만 믿으라”면서 의리를 보여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서진,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 발탁 ‘친언니가 김옥빈’

    채서진,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 발탁 ‘친언니가 김옥빈’

    배우 채서진이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7일 KBS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여주인공으로 채서진이 발탁됐다고 전했다. 극중 채서진은 외모면 외모, 공부면 공부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아 친구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지만, 이내 주위 모든 사람들을 자신의 매력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정혜주’역을 맡았다. 새침하고 다소곳한듯 하면서도 당돌하고 화끈한 면이 있는 79년생 엄친딸 역을 연기한다. 한편 영화 ‘초인’,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커튼콜’ 및 다수의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채서진이 공중파 드라마의 첫 주인공을 맡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은 ‘학교 2017’ 후속으로 다음 달 11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말 없는 남편 등장 “직업도 알 수 없다” 결혼은 어떻게?

    ‘안녕하세요’ 말 없는 남편 등장 “직업도 알 수 없다” 결혼은 어떻게?

    ‘안녕하세요’ 말 없는 남편이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말없는 남편이 출연, 속 터지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 주인공은 “남편이 말하는 걸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 나를 불러본 적도 없다”며 “한번 불러본 게 화장실에 갔는데 휴지가 없을 때였다. 어떻게 부르나 봤더니 용기내서 ‘이보쇼’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무슨 일 하는지도 모른다. 보일러를 고친다고 한 거 같다”고 덧붙였다. MC들이 “어떻게 무슨 일 하는지도 모르고 결혼하냐. 어떻게 결혼했냐”고 묻자 “아들이 생겨서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남편에게 말을 걸어보니 텀을 두고 간신히 입을 뗐지만 목소리가 점점 줄어들었다. 그는 “어릴 때 아버지도 과묵한 분이었다”며 어렸을 때부터 그런 생활에 익숙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는 막힘없이 조리있게 답했던 것. 신동엽이 놀라서 이유를 묻자 “하는 일에 관해서 얘기를 할 때는 대답할 수가 있는데 다른 대화에 대해서는 못 한다”고 답했다. 이에 박미선은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서툰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절친끼리 TV 볼 때 ‘점잖았던 그녀들 돌변’ 깨알 공감

    절친끼리 TV 볼 때 ‘점잖았던 그녀들 돌변’ 깨알 공감

    절친끼리 TV 볼 때의 모습을 어떨까. 최근 해외의 유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절친끼리 TV 볼 때의 모습을 묘사한 그림이 게재됐다. 해당 그림은 약간의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TV를 볼 때와 절친끼리 TV 볼 때의 상황을 비교했다. 지인과 TV를 볼 때는 가지런히 소파에 앉아 TV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절친끼리 TV 볼 때는 소파에 옆으로 기대 다리를 쭉 펴고 앉거나 거꾸로 앉기도 하고 바닥에 앉아 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절친끼리 TV 볼 때 폭풍공감이다”, “딱 저 자세다”, “안 친한 지인들과 TV 볼 때는 그림으로만 봐도 불편해 보인다”, “TV는 저 자세로 봐야 제 맛”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시간은 거꾸로 간다 ‘최강 동안 하얀 피부’

    태연, 시간은 거꾸로 간다 ‘최강 동안 하얀 피부’

    소녀시대 태연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다양한 표정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자아냈다. 태연은 하얀 피부를 뽐내며 동안 페이스를 자랑했다. 한편,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소녀시대 태연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안경점을 추천받은 이들은 효자동으로 방문했다. 그러나 안경점은 정기 휴일이었고, 문은 굳게 닫혀있었으며 강호동은 “이렇게 힘들게 찾아왔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산범’ 코믹 패러디, 정우성이 나선 이유 ‘얼굴 그렇게 쓸거면..’

    ‘장산범’ 코믹 패러디, 정우성이 나선 이유 ‘얼굴 그렇게 쓸거면..’

    정우성과 고아라가 같은 소속사 염정아를 지원 사격했다. 배우 고아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산범 절찬 상영 중. 모두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장산범’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리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 작품에는 배우 염정아가 출연하는데, 정우성과 고아라는 한솥밥을 먹고 있는 염정아를 지원 사격하기 위해 이 같은 사진을 찍었다. 게재된 사진엔 ‘장산범’ 포스터를 패러디하는 정우성과 고아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코믹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재 정우성이 대표로 있는 아티스트컴퍼니에는 배우 하정우, 고아성, 김의성, 남지현, 배성우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감독 권태은, LP를 듣는 듯 따뜻한 올드팝 ‘신선한 자극’

    음악감독 권태은, LP를 듣는 듯 따뜻한 올드팝 ‘신선한 자극’

    싱어송라이터, 작곡가이자 음악감독 권태은의 런치송 프로젝트 새 미니앨범 ‘스파클(SPARKLE)’이 발매됐다. 권태은은 1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새 미니앨범 ‘스파클’을 발매하고 “음악을 만드는 행위에 집중하며 순간 순간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담아 작품집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7년째 런치송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새 앨범 ‘스파클’이 들으시는 분들에게 또 하나의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설 수 있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런치송 프로젝트는 싱어송라이터 권태은의 1인 프로젝트로 자유로운 창작열을 담은 작품집이다. 이번 새 앨범 ‘스파클’의 경우 트렌드 팝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80년대 신스팝과 올드팝의 조우, 신서사이저와 어쿠스틱 사운드 결합을 통한 음악적인 실험을 화두로 탄생했다. 미니앨범 ‘스파클’의 타이틀곡 ‘청춘’은 70년대 브리티쉬 팝을 표방한 곡이다. 좋았던 시절을 추억하는 아련한 가사, 그리고 마치 LP를 듣는 듯 따뜻한 올드팝을 느낄 수 있다. 또 동명의 퓨전재즈곡 ‘스파클’과 오케스트레이션이 화려한 드럼앤 베이스 연주곡 ‘블루밍(Blooming)’, 80년대 뉴웨이브 신스팝 스타일의 ‘서머 드림(Summer dream)’, 아름다운 가사가 돋보이는 서정적인 발라드 ‘바다와 아이’ 등 총 5곡이 수록되어있다. 한편 작곡가로 음악 여정을 시작한 권태은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석 프로듀서를 거치며 노을 ‘청혼’, god ‘보통날’ 등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이후 ‘슈퍼스타K’, ‘K팝스타’, ‘판타스틱듀오’, ‘팬텀싱어’ 등 다양한 음악프로그램의 음악감독을 맡아 매주 시청자들의 안방을 음악으로 채운 것은 물론 정준영, 로이킴, 샘김, 정승환, 이진아, 김필, 곽진언, 손승연 등 수많은 오디션 출신 가수들의 음악적 산파 역할을 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산범, 딸과 목소리+이름 같은 여자아이가 나타났다 ‘소름’

    장산범, 딸과 목소리+이름 같은 여자아이가 나타났다 ‘소름’

    관객들을 홀릴 미스터리 스릴러 ‘장산범’이 드디어 오늘(17일) 개봉하며 극강의 스릴을 선사하는 명장면 및 명대사를 전격 공개했다. 그 첫 번째는 사건의 키를 쥔 미스터리한 여자애와의 첫 만남이다. “여보, 애기가 길을 잃은 거 같아” 숲 속을 헤매는 낯선 ‘여자애’(신린아)와 처음으로 만나는 ‘희연’(염정아)과 그녀의 남편 ‘민호’(박혁권)의 모습이 담긴 이 장면은 ‘희연’과 그녀의 가족이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시발점이기도 하다. 아이에 대한 강한 모성애와 불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희연’은 낯선 이를 경계하는 동시에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듯한 ‘여자애’에게 감정적으로 흔들리게 되고 이상하게 자꾸 끌리게 된다. 이처럼 낯선 ‘여자애’와 ‘희연’ 그리고 ‘민호’의 첫 만남은 앞으로 그들에게 펼쳐질 미스터리한 사건을 예고하는 동시에 관객들의 몰입도를 끌어 올린다. 두 번째 명장면 및 명대사는 딸 준희와 목소리도, 이름도 똑같은 여자애가 처음으로 목소리를 내는 장면이다. “나 준희야”, “나도 준희인데” “나 준희야” 라고 말하는 ‘여자애’의 목소리는 ‘희연’의 딸 ‘준희’(방유설)의 목소리와 같아 관객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나도 준희인데” 라고 말하는 ‘희연’의 딸 ‘준희’의 모습은 ‘희연’과 그녀의 가족들에게 일어날 미스터리한 일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유발한다. ’희연’의 딸과 이름이 같고 심지어 목소리까지 닮은 ‘여자애’의 모습은 본격적인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 명장면은 바로 <장산범>만이 선사할 극강의 사운드 스릴이 절정으로 치닫는 동굴 속 장면이다. 마침내 동굴로 들어가게 된 ‘희연’과 ‘여자애’는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는 공포의 존재 앞에서 극도의 공포와 긴장감에 휩싸이게 된다. 허정 감독의 연출력은 폐쇄된 공간인 동굴 안 장면에서 다시 한 번 빛을 발한다. 사실적인 카메라 앵글과 미장센은 지켜보는 관객들을 다시 돌아오지 못할 것 같은 동굴 속으로 몰아넣으며 극중 등장인물들의 감정들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동굴 속에서 “어떤 소리도 내면 안 돼” 라고 말하는 ‘여자애’의 경고는 과연 동굴 안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앞으로 이들 앞에 나타날 ‘장산범’은 어떤 존재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관객들의 심장을 조여 온다. 560만 흥행신화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과 염정아, 박혁권, 신린아 등 충무로 대표 배우들의 열연으로 탄생한 올 여름 단 하나의 미스터리 스릴러 <장산범>은 바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마스톤, 296억원 출연료 1위 여배우 등극 ‘2위는 누구?’

    엠마스톤, 296억원 출연료 1위 여배우 등극 ‘2위는 누구?’

    영화 ‘라라랜드’의 주인공 엠마 스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은 여배우로 1위로 꼽혔다. 1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엠마 스톤이 2600만 달러(296억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은 여배우 1위에 올랐다. 엠마 스톤은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에서 열정적인 배우 미아 역을 연기했으며, 그 작품으로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엠마 스톤은 그간 할리우드 남녀 배우의 성 평등 출연료에 대해 지적해왔다. 올해 초 상대 남자 주연배우의 출연료가 감봉돼 자신과 같은 금액을 받게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엠마 스톤에 이어 제니퍼 애니스톤이 2550만 달러(290억 원)로 2위, 2015년과 2016년 최고 출연료를 받았던 제니퍼 로렌스가 2400만 달러(273억 원)로 3위로 집계됐다. 멜리사 매카시, 밀라 쿠니스, 엠마 왓슨, 샤를리즈 테론, 케이트 블랑슈, 줄리아 로버츠, 에이미 애덤스는 순서대로 여배우 수입 순위 4위부터 10위에 자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건 아들, “나 닮을까 걱정했는데 엄마 닮아 훈남” 무슨 뜻?

    장동건 아들, “나 닮을까 걱정했는데 엄마 닮아 훈남” 무슨 뜻?

    장동건의 아들 언급이 화제다. 배우 장동건이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은 인터뷰에서 “큰 아들은 엄마 고소영을 많이 닮았다. 사실 첫째는 아빠를 많이 닮는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예쁜 엄마를 닮아 훈남이다. 개인적으로는 내 이목구비가 너무 진해 아들이 닮을까 고민했다. 엄마를 닮은 아들의 외모가 아버지로서 만족스럽다. 만약 아이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하면 반대할 생각은 없다”며 웃었다. 아들 언급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동건이 아이와 함께 한 모습이 눈길을 끈 것. 과거 한 매체는 일상생활 속 장동건의 모습을 포착했다. 당시 둘째를 출산한 고소영을 대신해 첫째 아들의 유치원을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장동건은 아들 준혁 군을 한 품에 안고 있다. 훈훈한 아빠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2010년 5월 결혼한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그해 10월 아들 준혁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14년 2월 딸 윤설 양을 낳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이윤석, “포경수술 30대 넘어서 했더니..” 김형규는?

    ‘아빠본색’ 이윤석, “포경수술 30대 넘어서 했더니..” 김형규는?

    아빠들이 아들 포경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개그맨 이윤석이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에서 포경 수술을 30대 넘어서 했다고 돌발 고백했다. 이날 치과의사 김형규는 “포경 수술? 나는 솔직히 반대다. 지금까지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는 개인 소견을 밝혔다. 포경수술은 의학적으로 환상 절제술로 불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문희준은 “예전에는 태어나자마자 해주고 그랬잖아. 요즘엔 안 그러나봐?”라고 물었고, 주영훈은 “요즘은 안 그런다. 아이에게도 굉장한 스트레스래 그게 태어났을 때”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윤석은 “어차피 할 거면, 나는 나이 30대 넘어서 했더니 너무 부끄럽더라고”라고 돌발 고백을 했고, 놀란 김구라는 “그걸 왜 방송에서 얘기해. 집에서 얘기하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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