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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강하늘, “어렸을 때 뚱뚱했다…평소 저녁 안 먹는다” 술도?

    ‘컬투쇼’ 강하늘, “어렸을 때 뚱뚱했다…평소 저녁 안 먹는다” 술도?

    배우 강하늘이 평소 저녁을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청년경찰’의 두 주연배우 박서준과 강하늘이 출연했다. 강하늘은 “어릴 때 많이 뚱뚱했던 시절이 있다. 그 이후 살을 많이 뺐는데 그때부터 저녁을 안 먹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 MC 정찬우가 “술 마실 때도 아무것도 안 먹냐?”고 묻자 강하늘은 “술 마실 때도 술만 마신다. 아예 안 먹는다”고 답했다. 한편 박서준과 강하늘이 주연을 맡은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낸시랭, 세상의 모든 시술을 다 해봤다? ‘김숙 돌직구’

    낸시랭, 세상의 모든 시술을 다 해봤다? ‘김숙 돌직구’

    낸시랭이 성형 논란을 일축하자 김숙이 돌직구를 날렸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이 출연하는 ‘똘통령 특집 별에서 온 스타’ 편이 방송됐다. 이날 낸시랭은 성형 수술 의혹에 대해 “단 한 군데도 성형하지 않았다. 난 무조건 시술과 관리”라고 밝혔다. 또 낸시랭은 “시술은 필러와 리프팅, 피부 관리만 했다. 지방은 절대 안 넣었다. 지방 넣으면 나중에 흘러 내린다”고 강조했다. 이에 MC 박나래는 “필러를 대체 얼마나 넣은 거냐”며 놀라워해 웃음을 안겼다. 또 김숙은 “낸시랭은 성형은 안 했고, 세상의 모든 시술은 다 해 본 걸로 알겠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세준, 곽진영 뽀뽀 상대? “땅 꽤 있다” 55세 결혼 안한 이유는..

    박세준, 곽진영 뽀뽀 상대? “땅 꽤 있다” 55세 결혼 안한 이유는..

    ‘불타는 청춘’에서 박세준이 언급됐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은 곽진영에게 “지난번에 와서 (박)세준이랑 뽀뽀 했었잖아”라고 말을 꺼냈고, 최성국은 “뽀뽀한 후에 세준이 형이랑 연락하냐”고 물었다. 이에 곽진영은 “그 때 이후로 연락 안하고 지낸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비즈니스 커플”이라고 놀렸다. 과거 방송에서 박세준 어머니 김인자 씨는 아들의 재산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박세준 어머니는 “박세준이 집에 여자친구를 데려온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 세준이가 데려왔던 여자들이 다 착하다”고 잡했다. 가수 정수라와 김완선은 “그런데 왜 인연이 되지 않았냐”고 했고 박세준 어머니는 “그래도 얘가 땅은 꽤 있다”면서도 “우리 아들이 부족하니까 여자가 다 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이효리, 이경규 “다시는 서울 오지 마” 버럭..이유는?

    ‘한끼줍쇼’ 이효리, 이경규 “다시는 서울 오지 마” 버럭..이유는?

    이경규가 이효리에게 버럭하며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원조요정 핑클의 이효리와 S.E.S의 슈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김포시 운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이효리와 슈는 지금까지 출연한 게스트와 전혀 다른 특별한 등장으로 규동형제를 놀라게 했다. 규동형제는 원조요정들의 귀환을 환대했지만, 이효리는 “이제는 뽑아먹을게 없다”라며 프로 예능인으로써 진지하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경규는 예능대부답게 여유로운 미소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뽑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녹화 초반부터 강호동은 이효리의 독한 예능감에 무릎을 꿇는 굴욕을 맛봤고, 이경규 역시 강호동을 능가하는 이효리의 멘트 폭격에 점점 말수가 줄어들었다. 이에 이경규는 결국 이효리에게 “다시는 서울 오지 마!”라고 소리치며 도망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직 요정 핑클의 이효리와 S.E.S의 슈의 한 끼 도전은 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정은, 신정환 복귀에 “방송할 사람이 그렇게 없나”

    곽정은, 신정환 복귀에 “방송할 사람이 그렇게 없나”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신정환을 언급했다. 7월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자숙 후 복귀한 방송인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불법 해외 원정 도박, 뎅기열 논란에 휘말렸던 신정환에 대해 “마약이나 성 추문에 비해 논란이 적었을 거라 생각되는데 논란의 사진 한 장이 잊혀 지지가 않는다. 별로 좋아하는 연예인이 아니었지만 사진 한 장만은 아직도 또렷하게 각인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시청자 중 한 사람으로서는 신정환 씨가 본인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 욕망을 이해하고 열심히 하길 바라지만 한편으론 사람이 그렇게 없나 싶다. 뉴 페이스를 발굴해야 하는 것도 방송의 영역”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MC 이상민은 “방송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다. 신정환의 경우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해 비난받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도 “걱정은 안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지현 재입북에 ‘남남북녀’ 커플 김진 반응은..

    임지현 재입북에 ‘남남북녀’ 커플 김진 반응은..

    탈북 여성 임지현이 재입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씨와 국내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진 측이 “깜짝 놀랐다”며 심경을 전했다. 임지현은 최근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 출연해 전혜성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대남선전 방송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지현은 “2014년 탈북 했고 지난 6월 조국(북한)의 품에 안겼다. 환상을 갖고 남조선(한국)으로 갔지만 돈으로 좌우되는 남조선에서 육체·정신적 고통만 따랐다”면서 “(방송에서)시키는 대로 악랄하게 공화국을 비방하고 헐뜯었다. 써 준 대본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 ‘돈 40만원 벌기가 쉬운 줄 아느냐’는 말도 들었다”고 주장했다. 임지현은 지난 4월 종방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에서 가수 김진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12월 TV조선 ‘모란봉 클럽’에도 출연했다.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김진 측 관계자는 “깜짝 놀랐다”며 “프로그램 때문에 만났고, 가상 신혼 집이 있는 양평과 스케이트 데이트를 즐겼던 잠실, 강화 등을 오가며 촬영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관계자는 “사적으로 식사조차 한 사이가 아니라, 어떤 상황인지는 잘 알지 못한다”며 “이번 뉴스에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안녕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진은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2’ 출연을 확정짓고 “평소 ‘남남북녀’를 재밌게 시청했다. 출연하게 돼 기쁘다. 신부가 착하고 재밌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혼’ 하리수, “미키정,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길” 눈물 펑펑

    ‘이혼’ 하리수, “미키정,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길” 눈물 펑펑

    하리수가 미키정과의 이혼 심경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똘통령-별에서 온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하리수를 비롯해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이 출연했다. 지난 6월 미키정과 결혼 10년 만에 협의 이혼한 하리수는 “저희가 안 좋게 헤어진 줄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저희는 이혼할 줄 몰랐을 정도로 너무 사이가 좋았다. (미키정은) 나의 안식처가 되었던 유일한 사람”이라고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미키정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매일 옆에 있다가 일주일에 한번, 한 달에 한번 보게 됐다. 그렇게 서운함이 쌓였고, 남편은 미안함이 쌓였다”고 말했다. 하리수는 미키정에 대한 애잔하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미키정에 대해 “저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세상의 온갖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을 받았던 사람”이라며 “그 사람에게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 이제부터라도 좋은 사람을 만나 아이도 낳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그는 “좋은 친구로 지내자”며 눈물을 비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외신 대서특필 ‘아시아의 메가 스타..마이클 잭슨과 비교’

    지드래곤, 외신 대서특필 ‘아시아의 메가 스타..마이클 잭슨과 비교’

    가수 지드래곤이 최근 북미 솔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 빌보드는 “지드래곤이 뉴욕 브루클린 ‘BARCLAYS CENTER(바클레이즈센터)’ 공연서 인생 절반 이상 각광을 받으며 성장해온 자신만의 인생 스토리를 조화롭게 풀어냈다”고 이번 투어를 소개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아이콘답게 약 2시간 동안 현지 팬들의 끊임없는 함성을 이끌어냈다”고 호평했다. 빌보드에 이어 유명 패션 매거진 ‘VOGUE(보그)’도 같은 날 지드래곤의 뉴욕 공연을 집중조명했다. 보그는 지드래곤을 두고 “아시아의 메가 스타”라고 표현하며 “뉴욕에서 인생의 3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월드투어를 개최했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경력과 재능을 기준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Michael Jackson(마이클 잭슨)과 비교되며 거론되는 만큼, 그의 무대 장악력은 매우 자연스러웠다”고 보도했다. 또 “지드래곤은 깜짝 놀랄만한 스타성을 발휘했다. 남성과 여성 사이를 유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평범하지 않은 패션, 시그니처인 ‘스웨그’가 인상적”이라며 “랩이면 랩, 노래면 노래, 다양한 음악 장르까지 완벽 소화한다. 지드래곤의 창작물은 공간, 문화, 시간에 제한되지 않는 점도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뉴욕에 이어 지난달 30일 캐나다 토론토 AIR CANADA CENTRE(에어 캐나다센터)에서 북미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오세아니아 4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 등 전 세계 29개 도시를 순회하는 솔로 월드투어 ‘ACT III, M.O.T.T.E’를 이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슬리피, “‘쇼미’ 탈락 스트레스 심했다. 창피했다”

    ‘컬투쇼’ 슬리피, “‘쇼미’ 탈락 스트레스 심했다. 창피했다”

    가수 슬리피가 ‘쇼미더머니’ 탈락을 언급했다. 슬리피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Mnet ‘쇼미더머니’ 탈락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쇼미더머니’ 탈락에 대해서 “아주 스트레스가 심했다. 7명 중에 꼴찌했다. 아무래도 창피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았다. 그래도 잘 나간 것 같다. 래퍼들이랑 친해졌다. 그동안 안 친했다. 볼 일이 없었다. 래퍼들이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기수, 성추행 논란 후 대인기피증+반신마비 ‘충격’

    ‘비디오스타’ 김기수, 성추행 논란 후 대인기피증+반신마비 ‘충격’

    김기수가 성추행 혐의 논란을 언급했다. 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이 출연한 가운데 ‘췍~췍~ 똘통령 특집 별에서 온 스타’ 편으로 꾸며진다. 앞서 녹화날 김기수는 과거 성추행 혐의 논란으로 소송 기간 끝에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그때 얻은 화병으로 대인기피증과 반신마비까지 왔던 사실을 고백했다. 김기수는 무죄 판결 이후, 바로 방송가에 복귀할 거라고 믿고 있는 어머니에게 자신의 상태를 보여줄 수 없어 발병 직후에도 이틀간 방 안에 숨어 지낸 안타까운 사연을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기수는 최근 뷰티 유튜버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녹화에서 그는 누리꾼들을 사로잡은 뷰티팁을 공개했다. 또, 힘든 시절 자신이 받은 트로피에 붙어 있는 금딱지까지 팔아 생활비를 충당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지만, 뷰티 유튜버로 재기에 성공한 이후 몰라보게 풍족해진 생활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광장’ 옴므, “수지와 트리오 결성하고 싶어..아니 그 수지 말고”

    ‘가요광장’ 옴므, “수지와 트리오 결성하고 싶어..아니 그 수지 말고”

    그룹 옴므 멤버 이현이 가수 수지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가요광장’에는 옴므의 창민, 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트리오를 결성하고 싶은 가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현은 “꼭 남자 가수를 뽑아야하냐”라고 물었고, DJ는 이수지는 “상관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현은 “수지랑 함께 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DJ 이수지는 “나는 노래 잘 못한다”라고 대답했다. 이현은 “저는 이수지를 말한 게 아니라 가수 수지를 말한 것이다”라고 말해 DJ 이수지를 당황하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유이 결별, 열애 인정 한 달 만..결별 사유는 무엇?

    강남 유이 결별, 열애 인정 한 달 만..결별 사유는 무엇?

    가수 강남이 배우 유이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1일 강남 측 관계자는 “유이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 달 여 만에 전해진 결별 소식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교제가 시작되는 시점에 열애 사실이 알려진 것에 부담감을 느껴 이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과 유이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와일드 뉴질랜드’편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유이는 입장을 번복하며 열애를 인정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유이는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에 출연한다. 강남은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풍문으로들었쇼’ 홍석천이 본 노홍철, “돌아이 같은 모습은..”

    ‘풍문으로들었쇼’ 홍석천이 본 노홍철, “돌아이 같은 모습은..”

    지난 2014년 11월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다 2015년 9월 복귀한 방송인 노홍철이 부진한 이유가 전해졌다. 7월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컴백 스타들의 명과 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한은정은 풍문 기자단에게 “노홍철의 복귀가 부진한 이유는 뭘까?”라고 물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주변에 물어보니까 그 말을 하긴 하더라. 너무 긍정적이고, 너무 밝으니까 ‘나는 이렇게 힘든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밝아?’라고. 예전에는 그 캐릭터가 먹혔거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캐릭터가 입장 대변을 못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 삐뚤어지고, 독설을 날리는 캐릭터가 더 좋다는 거야”라고 말했다. 다른 연예부 기자는 “과거 노홍철의 콘셉트는 자신감이었는데 그 사건이 벌어지고 나니까 자신감이 사라진 거야. 그래서 노홍철이 색깔에 대한 동력을 잃었다. 그걸 빨리 회복하지 않으면 활성화되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아마 ‘무한도전’에 가도 옛날처럼 활력 있게 하지 못하면 멤버들에게 오히려 피해를 준다는 생각도 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노홍철 성격 자체가 내성적인 면이 있다. 낯가림도 좀 있고. 우리가 ‘무한도전’에서 봤던 돌아이 같은 모습은 방송용 콘셉트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콘셉트를 할 때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유재석이라는 중심이 되는 MC가 조절을 다 해주고 캐릭터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맘껏 그 안에서 놀 수가 있는데 혼자 떨어져 나와서 뭔가를 책임을 지고 나서서 만들어가려고 하다 보니 사실 거기서 받는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은 거 같더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버지, 비방 악플러 4명 입건 ‘도 넘은 악플 뭐길래?’

    이휘재 아버지, 비방 악플러 4명 입건 ‘도 넘은 악플 뭐길래?’

    건강이 좋지 않은 이휘재의 부친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7월 31일 서울 마포 경찰서는 인터넷에 이휘재의 아버지를 비방하는 댓글을 단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로 20~30대 남성 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방송된 KBS2 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치매로 몸이 불편한 아버지에게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과 함께 ‘가요무대’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휘재의 아버지는 서언과 서준을 알아보지 못했고, 이런 모습을 지켜본 이휘재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방송 후 이런 이휘재의 가족의 모습에 일부 네티즌들이 악플을 남겼다. 이에 이휘재는 아버지를 비롯해 가족을 비방한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이휘재의 소속사 관계자는 “악플러들의 신원을 확보 중이고, 선처는 없다”고 말하며 도 넘은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을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희 지소연 9월 7일 결혼. 직접 결혼 소식 알린 송재희 [전문]

    송재희 지소연 9월 7일 결혼. 직접 결혼 소식 알린 송재희 [전문]

    송재희 지소연 결혼 소식이 화제다. 송재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지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 송재희 지소연과 2017년 9월7일 결혼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서로가 꿈꿔왔던 결혼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친가족분들만 모시고 하게 됐습니다. 평소 저희를 아껴주시고 응원 주셨던 선생님, 선배님, 친구, 지인님들께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모시지 못한 죄송한 마음 먼저 올립니다. 식 후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만난 시간도 짧고 결혼식 또한 간소히 멀지 않은 날로 잡았지만, 세상의 시간과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소연이에 대한 ‘확신’이 제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었고, 그 ‘천국’ 하루라도 빨리 더 누리고 싶어 이렇게 결정하게 됐습니다”라면서 덧붙였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다음은 송재희 SNS 심경 전문 저 송재희 지소연과 2017년 9월 7일 결혼합니다. 결혼식은 서로가 꿈꿔왔던 결혼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친가족분들만 모시고 하게 됐습니다. 평소 저희를 아껴주시고 응원주셨던 선생님, 선배님, 친구, 지인님들께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모시지 못한 죄송한 마음 먼저 올립니다. 식 후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만난 시간도 짧고 결혼식 또한 간소히 멀지 않은 날로 잡았지만, 세상의 시간과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소연이에 대한 ‘확신’이 제 마음을 천국으로 만들었고, 그 ‘천국’ 하루라도 빨리 더 누리고 싶어 이렇게 결정하게 됐습니다. 제 결정 믿어주시고 사랑으로 응원주신 장인어른 장모님, 세상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이 글 읽어주시는 감사한 여러분 부디 저희 두사람 하나 되어 만들어갈 행복한 가정 ‘미리 누리게 될 천국’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사랑하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애경 리즈, 이찬호 반한 세련된 외모 ‘첫키스는 공중화장실’

    김애경 리즈, 이찬호 반한 세련된 외모 ‘첫키스는 공중화장실’

    김애경 리즈 시절이 화제다. 김애경이 남편 이찬호와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면서 그의 전성기 시절 미모도 화제로 떠올랐다.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애경은 뚜렷한 이목구비 등 서구적인 마스크로 한때 ‘연극계의 마돈나’, ‘연극계의 마릴린 먼로’라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김애경는 스크린에서도 맹활약했다. 그는 영화 ‘울고 가는 외기러기’, ‘지하여자대학’, ‘이중섭’, ‘호랑이 아줌마’, ‘애마부인’, ‘불씨’, ‘변강쇠’, ‘그녀를 모르면 간첩’, ‘작업의 정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있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이후 김애경은 드라마 ‘한강’, ‘제1공화국’, ‘야상곡’, ‘두 형사’, ‘전원일기’, ‘한지붕 세가족’, ‘배비장전’,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달빛 고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1990년 KBS1의 일일 연속극 ‘서울 뚝배기’에서 독특한 비음으로 “실례합니다~”라는 대사를 유행어로 만들어내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김애경은 과거 한 방송에서 이찬호와 을왕리로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던 날을 회상하며 첫 키스 장소를 밝힌 바 있다. 김애경 남편은 화장실에 가는 김애경을 따라가 벽에 밀치고는 ‘애경 씨 못 참겠다. 키스해줘’라고 김애경을 붙잡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애경은 “내가 ‘누가 첫키스를 공중화장실에서 하냐’고 툴툴댔지만 당신은 결국 내 팔을 비틀어 벽에 붙이고는 술냄새 풀풀 풍기는 입술로 내 입술을 수세미로 그릇 닦듯이 비벼댔다”며 “소주에 푹 담군 양념대합과 키스한 기분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1000편 주인공 7000명의 대사를 분석해보니(연구)

    영화 1000편 주인공 7000명의 대사를 분석해보니(연구)

    영화 약 1000편 속의 주인공 캐릭터들의 대화 내용을 분석한 연구 보고서가 공개됐다고 LA타임스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미국 USC 비터비 공과대학 연구진이 인터넷 영화 대본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인 ‘IMSDb’와 ‘데일리 스크립트’에 올라온 영화 약 1000편 속 배역 7000개와 이들이 주고 받은 대화 문장 5만 3000여 개를 분석했다. 그 결과 남자 배역이 여자 배역에 비해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 1000편의 영화 속 남자 배역은 4900여 개, 여자 배역은 2000여 개였다. 대사의 분량도 남자 배역이 훨씬 많았다. 문장으로 이뤄진 남자 배역의 대사는 3만 7000개 정도였던 것에 반해, 여자 배역의 대사는 1만 5000개에 불과했다. 시나리오 작가 및 감독도 남자의 비중이 높았다. 시나리오 작가 분야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7배, 감독 분야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12배, 프로듀서 분야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가 더 ‘강세’인 분야도 있다. 캐스팅 분야에서는 여자 프로듀서가 남자 프로듀서보다 약 3배 더 많았다. 대부분의 영화에서 남자 배역이 여자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맡았지만, 유독 공포영화 장르에서는 여자 배역의 역할 비중이 더 높았다. 여자 배역의 나이는 남자 배역에 비해 평균 5세 더 어렸으며, 여자 배역은 가족의 가치와 긍정적인 단어로 이뤄진 대사를, 남자 배역은 죽음과 악담, 저주 등과 관련한 단어로 이뤄진 대사를 더 많이 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라틴계 배역은 다른 인종에 비해 성(性)과 연관된 대사를, 아프리카계 미국인 배역은 욕설이 섞인 대사가 더 많았다. 이번 연구는 USC 비터비 공과대학 연구진이 자체 개발한 텍스트 분석 시스템을 이용한 것이다. 연구를 이끈 스리 나라이난 박사는 “프로그래밍된 언어 분석 시스템은 누군가가 무슨 말을 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말했는지, 얼마나 많이 말했는지, 누구에게 말했는지까지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분석을 통해 사람들에게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송중기, 차태현이 롤모델인 이유? ‘벌써부터 송혜교 외조 고민’

    송중기, 차태현이 롤모델인 이유? ‘벌써부터 송혜교 외조 고민’

    배우 송중기가 공식 석상서 아내 송혜교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연예계 사랑꾼 스타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송혜교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새신랑 송중기가 예비 아내 바보 4위 명단에 올랐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해 3월 뉴욕 데이트 목격담으로 첫 번째 열애설이 났고, 드라마 종영할 무렵 마음을 확인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비밀리에 연애를 즐기며 여러 차례 난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고, 지난 7월 5일 깜짝 결혼 발표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송중기는 어린 시절 송혜교의 열렬한 팬으로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쳐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고, 일본 여행 중 지인들 앞에서 꽃을 건네며 프러포즈해 송혜교를 감동시켰다. 또 그는 연예계 대표 애처가 차태현을 롤모델로 삼아 벌써부터 송혜교를 향한 외조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전했고, 각종 공식 석상에서 송혜교에 애정을 과시해 팔불출이란 별명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애경 이찬호, 졸혼 보다 싱글라이프 ‘3일 부부+4일 싱글’

    김애경 이찬호, 졸혼 보다 싱글라이프 ‘3일 부부+4일 싱글’

    김애경-이찬호 부부가 행복한 결혼 생활 비법을 공개했다. 김애경은 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남편인 와이어 공예가 이찬호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호는 김애경 마음을 얻기 위해 1년간 연애편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김애경은 “어느 날 ‘올겨울은 너무 춥고 외롭다’는 내용이 담긴 편지가 왔다”며 “당시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20여 년 전 파리에서 그림 공부를 하던 연하남한테 데인 적이 있다. 그 사람에 관한 책을 써서 지금의 남편에게 보냈다. 정을 떼려고 했다”며 연하남 트라우마를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찬호는 “책을 읽어 보니까 저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더라. 더 열정이 생겼다”고 답했다. ‘1년 편지 받은 끝에 마음을 받아 들었냐’는 질문에 김애경은 “편지가 안 온 적이 있다. 마음이 허전했다. 궁금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꽃 100송이 배달이 왔다. 다리에 힘이 풀렸다. ‘끝까지 기다리겠다’는 쪽지도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김애경은 “남편과 서초동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그런데 나프탈렌 냄새가 나더라”며 “‘바람둥이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은 일주일 중 3일은 부부로, 4일은 싱글로 지낸다고 밝혔다. 김애경은 “법에 의해서 그러는 게 아니다. 날짜를 정해놓고 생활하는 게 아니라 유연하게 생활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 ‘우리 따로 산다’고 말하면 ‘그게 무슨 부부냐. 부부면 같이 살아야지’라고 하더라. 한편으로는 저희 부부의 삶 방식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김애경 남편 이찬호 씨는 와이어 공예가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김애경은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연극계의 마돈나라고 해서 괜찮은 작품은 전부 나에게 왔다”며 연극계에서 전성기를 누리던 당시를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결혼 후 더 완벽해진 미모 ‘이상우가 반할 만’

    김소연, 결혼 후 더 완벽해진 미모 ‘이상우가 반할 만’

    배우 김소연이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김소연은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연은 화보 현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김소연은 흰색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멀리서도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연은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상우와 지난 6월에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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