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DB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SEO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CJ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IT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ME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063
  •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허훈·양홍석 1·2순위로 kt 입단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허훈·양홍석 1·2순위로 kt 입단

    연세대의 허훈(22·180㎝)과 중앙대 양홍석(20·195㎝)이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 2순위로 부산 kt의 지명을 받았다.kt는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올해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혔던 허훈과 양홍석을 동시에 영입했다. kt는 지난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식에서 1, 2순위 지명권을 모두 확보했다. 1순위로 kt가 호명됐고, 2순위는 창원 LG였다. 하지만 kt는 올해 1월 LG와 트레이드를 통해 LG의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아와 1, 2번 지명권을 모두 가져갔다. 올해 1월 kt는 LG에 조성민과 2라운드 지명권을 내주고 대신 김영환과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 한 팀이 신인 드래프트 1, 2순위 지명권을 한꺼번에 행사한 것은 2010년 안양 KGC인삼공사 이후 올해 kt가 두 번째다. 당시 인삼공사는 가드 박찬희와 이정현을 연달아 지명했다. 전체 1순위 지명의 영예를 안은 허훈은 ‘농구 대통령’ 허재(52)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이다. 올해 대학리그에서 평균 19.2점에 6.2어시스트, 2.5리바운드를 기록한 가드다. 올해 대학리그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연세대를 우승으로 이끈 허훈은 지난해 6월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에도 발탁된 경력이 있다. 허훈의 형 허웅(24·185㎝)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원주 동부(현 원주 DB)에 지명됐으며 지금은 군 복무 중이다. 허웅이 프로 무대에 돌아오는 2018-2019시즌 도중에 ‘형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허훈은 “1순위로 호명돼 영광스럽다”며 “처음 출전 가능한 경기가 서울 SK전으로 알고 있는데 첫 경기부터 잘해서 KBL 판도를 뒤집어보겠다. 프로에 가서도 자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2순위 양홍석은 중앙대 1학년만 마치고 일찍 프로에 입문한 선수로 올해 대학리그에서 평균 20.1점을 넣고 8.1리바운드를 잡아낸 포워드다. 올해 8월 레바논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 국가대표로도 출전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양홍석은 큰 키에 내외곽을 겸비한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은 2017-2018시즌 정규리그 2라운드가 시작되는 11월 5일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알바, D라인 드러낸 당당한 근황 ‘셋째는 아들’

    제시카 알바, D라인 드러낸 당당한 근황 ‘셋째는 아들’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의 D라인이 공개됐다.제시카 알바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D라인을 드러낸 채 밀리터리 재킷에 티셔츠를 입은 알바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제시카 알바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제시카 알바는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셋째 임신을 공개했으며, 최근에는 셋째가 아들이라는 사실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보라, 성매매+스폰서 루머에..“내 통장까지 보여주고 싶었다”

    남보라, 성매매+스폰서 루머에..“내 통장까지 보여주고 싶었다”

    남보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을 둘러싼 온갖 루머에 대한 솔직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남보라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무성한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남보라는 과거 불거진 루머에 대한 속 시원한 해명을 했다. 남보라는 “나는 루머 중에 여배우로서 정말 충격적인 루머가 있었다”며 “성매매 루머다. 성매매 리스트 루머에 나도 연루가 되어있더라. 너무 상처고, 충격이었다. 내가 잘못 살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폰서 루머도 있었다. 내 통장까지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루머가 무서운 게 내가 입을 닫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믿더라. 그게 제일 무서웠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남보라는 “성매매 루머는 소송으로 대응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진보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각수 도민호, 위암 사망..조성환 “그때 일본으로 가지 말았어야 했어..”

    육각수 도민호, 위암 사망..조성환 “그때 일본으로 가지 말았어야 했어..”

    육각수 도민호 위암 사망소식이 전해졌다.30일 육각수 조성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한 연락을 받고 어제 가보니, 날 알아보지도 못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던 형. 내가 다녀간 후 몇 시간 뒤 눈을 감은 중운이 형. 이제 편히 쉬어요 형”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멤버 도민호(본명 도중운)의 사망을 애도했다. 이날 도민호는 간경화로 오랜 투병 끝에 사망했다. 그는 6년 전 위암으로 위 절개 수술을 받은 후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하다 간경화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성환은 고인이 사망하기 전날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때 일본으로 가지 말았어야 했어 형. 이제 간경화까지…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빌어요. 중운이 형”이라는 글을 적어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한편, 도민호는 1996년 육각수 1집 앨범 ‘다시’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다. 그는 1995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 및 인기상을 타는 것은 물론 SBS ‘가요대상’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고인은 지난 2015년 9월 추석 특집으로 방송됐던 MBC ‘어게인’을 통해 오랜만에 육각수 완전체 무대를 선사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할로윈데이’ 이종석, 꿈에서 본 장면? ‘위트 있는 포즈+패션까지..’

    ‘할로윈데이’ 이종석, 꿈에서 본 장면? ‘위트 있는 포즈+패션까지..’

    이종석이 할로윈데이 인증샷을 공개했다.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데이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종석이 할로윈데이 파티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올 블랙 패션의 이종석은 자신의 귀를 손으로 가린 위트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종석은 현재 방영 중인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정재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아름, 티아라 탈퇴 이유? ‘불화설+신병설 언급’

    티아라 아름, 티아라 탈퇴 이유? ‘불화설+신병설 언급’

    티아라에서 탈퇴한 한아름이 ‘더 유닛’에 출연했다.한아름은 28일 밤 9시15분 처음 방송된 KBS2 ‘더 유닛’에 참가, 티아라 출신 멤버로 주목 받았다. 그는 티아라 탈퇴 이유로 불화설에 대해 “아니라고는 못 한다. 왜냐면 가족들끼리도 싸운다. 당시엔 언니들은 어렸고 저는 더 어렸다. 그렇게 예민할 때 간혹 서로 말을 안 하고 이럴 때 사진을 찍어서 불화라고 내보낸다든가. 불화가 있었다면 가족 간에도 있던 그 사소함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탈퇴 이유로 추측을 받은 신병설에 대해 그는 “할로윈 데이에 분장해서 올린 사진이 그렇게 올라가고 그랬다”고 얘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윙스, 여친 임보라 눈을 의심케 하는 몸매+미모 ‘부럽네’

    스윙스, 여친 임보라 눈을 의심케 하는 몸매+미모 ‘부럽네’

    래퍼 스윙스와 열애 중인 모델 임보라가 화제다.최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 시즌 2’에서는 새 멤버로 투입된 스윙스와 그의 여자친구 임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의 집을 찾은 임보라는 여신 미모를 휘날리며 등장했다. 스윙스는 여자친구의 등장에 어린아이가 됐다. 임보라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데리고 왔다. 그러나 스윙스의 개와 임보라의 고양이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개와 고양이를 분리시킨 뒤 임보라는 간식을 만들었다. 스윙스는 간식을 만드는 임보라를 도우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애정행각은 마치 ‘우리 결혼했어요’를 연상케 했다고. 임보라는 그동안 자신의 SNS 상에서만 뽐냈던 미모를 실물로 인증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임보라의 일상을 포착한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한편, 스윙스와 열애 중인 임보라는 쇼핑몰 피팅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뷰티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리나, 난자 냉동하려다 자궁 혹 발견 ‘김지현 오열’

    채리나, 난자 냉동하려다 자궁 혹 발견 ‘김지현 오열’

    채리나가 김지현과 함께 난임 센터를 방문한다.28일 밤 방송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서는 늦은 임신을 걱정하던 채리나가 영혼의 단짝 룰라 멤버 김지현과 함께 동반 신혼여행에 이어 동반 임신을 꿈꾸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와 김지현은 40대 고령 임신에 대한 걱정을 안고 난임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다. 두 사람은 의사로부터 “40대의 임신 성공률은 5% 미만으로 떨어진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한다. 임신을 꿈꾸는 두 사람은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크게 실망하지만, 난임에 대비해 난자를 액체질소로 얼려 보관하는 난자 냉동 방법을 듣고 솔깃해 한다. 상담을 통해 난자 냉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두 사람은 필수 검사를 진행한다. 채리나와 김지현은 남아 있는 난자 개수와 난소 나이를 알 수 있는 피검사와 자궁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초음파 검사를 받는다. 하지만 초음파 검사 중 채리나는 자궁에서 약 2.5cm의 혹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채리나는 일주일 후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다시 한번 병원에 방문하고, 이곳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채리나는 검사결과에 말을 잃고, 김지현은 끝내 눈물을 터뜨렸다고. 채리나의 2세 만들기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별거가 별거냐2’는 대한민국 최초 스타 부부 공개 별거 리얼리티라는 자존심을 걸고 별거 전 부부의 은밀한 속사정과 별거 후 대리만족을 부르는 일탈과 도전으로 더욱 재미있고 짙어진 공감을 그린다.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원, 양육비 분쟁·낙태 종용 입 연다 ‘나쁜 남자라는 오명..’

    더원, 양육비 분쟁·낙태 종용 입 연다 ‘나쁜 남자라는 오명..’

    더원이 딸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29일에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더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를 맞은 더 원은 가수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그를 표현하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는 ‘나쁜 남자’라는 오명도 존재한다. 오래전 사귀었던 여성과의 양육비 관련 분쟁으로 시작된 ‘딸에 얽힌 구설수’가 원인이다. 하지만 그는 사건 이후 지금껏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는데, 그런 그가 MBC ‘사람이 좋다’에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앞서, 더원은 2015년 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양육권과 관련해 논란을 모았다. 이후 더원은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했다. 한국 가수 최초로 경연에 참여해 ‘대륙의 가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최근에는 신곡 ‘술 한 잔이 생각나’를 한·중 동시 발매하기도 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각 분야 유명인들의 진솔한 삶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나필락시스 쇼크’ 구혜선, 건강회복 근황 “이제 괜찮아요”

    ‘아나필락시스 쇼크’ 구혜선, 건강회복 근황 “이제 괜찮아요”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배우 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 fresh”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모자를 눌러 쓴 구혜선의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혜선은 지난 4월 알레르기성 질환인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해 입원,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구혜선은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아동미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내년 1월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동석, 엄지손가락까지 굳은살이? ‘마블리 부산행’

    마동석, 엄지손가락까지 굳은살이? ‘마블리 부산행’

    배우 마동석 영화 ‘부라더’(감독 장유정)의 대구, 부산 무대 인사를 예고했다.마동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라더’ 대구, 부산 무대인사 가는 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마동석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거가 28일 발표한 10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10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마동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영화배우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로 소비자들의 소통량을 높였는데, 함께 출연한 윤계성 브랜드는 5위에 기록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화배우 마동석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멋있다. 웃기다. 놀랍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범죄도시, 예정화, 화장품’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76.41%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민 시구, 168cm 여린 몸매에서 나온 강한 시구 ‘정석이네’

    전소민 시구, 168cm 여린 몸매에서 나온 강한 시구 ‘정석이네’

    전소민 시구하는 모습이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배우 전소민은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파워풀한 시구를 선보였다. 전소민은 머리를 하나로 묶고 청바지를 입어 발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전소민의 완벽한 비율과 완벽한 시구 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소민은 tvN 새월화드라마 ‘크로스’에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강다니엘, ‘범죄도시’ 패러디 “니 내가 누군지 아니?”

    ‘런닝맨’ 강다니엘, ‘범죄도시’ 패러디 “니 내가 누군지 아니?”

    ‘런닝맨’ 강다니엘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 강다니엘은 ‘네 발 달리기’라는 독특한 개인기로 ‘리얼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런닝맨’은 영화 ‘범죄도시’를 패러디 한 ‘범죄자의 도시’ 레이스로 녹화를 진행했다. 녹화 당일 게스트로 ‘예능 대모’ 노사연, ‘조다니엘’ 조세호, ‘남심 스틸러’ 하연수, ‘대세돌’ 강다니엘이 출연했다. 오프닝 미션에서 노사연, 조세호, 하연수가 1등 장기를 하나씩 선보인 가운데, ‘런닝맨’에 첫 출연한 강다니엘은 무려 3개의 1등 장기를 준비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중에서 강다니엘은 ‘네 발 달리기’라는 독특한 장기를 강력하게 내세웠는데 즉석에서 펼쳐진 강다니엘, 이광수, 양세찬의 ‘네 발 달리기’ 대결에 멤버들 모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다니엘은 ‘심쿵 사투리’부터 ‘코끼리 코 돌기’ 등 다채로운 개인기로 ‘런닝맨 신고식’을 제대로 치루며 예능미를 뽐내기도 했다. ‘국민 센터’ 강다니엘의 전무후무한 개인기 퍼레이드는 오는 29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원영, 결혼 늦어진 진짜 이유? ‘보석 같은 노총각 탈출’

    장원영, 결혼 늦어진 진짜 이유? ‘보석 같은 노총각 탈출’

    배우 정원영이 밝힌 결혼이 늦어진 이유가 눈길을 끌었다.장원영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누벨바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장원영의 예비신부는 일반인으로, 1년 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장원영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보석 같은 노총각들’ 특집 당시 늦어진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연극배우를 직업으로 하다 보면 누군가를 책임져야 하는 경제적인 면이 말도 안 되게 없으니까 결혼에 대한 생각을 못하고 산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어느새 마흔이 넘었어? 말도 안 돼’ 이런 생각 든다”며 “지금은 곁에 오래 머물러 줄 수 있다면 조금 더 풍요롭게 모아지지 않을까. 이제는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장원영은 연극배우 출신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조연 배우다. 드라마 ‘전우치’, ‘식샤를 합시다’, ‘미스코리아’, ‘라스트’, ‘화려한 유혹’, ‘수상한 파트너’, 영화 ‘타짜’ ‘헬머니’, ‘미씽:사라진 여자’, ‘아빠는 딸’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그맘’ 박한별, “너무 꽉 안아서 전류가 막힌다” 양동근 포옹

    ‘보그맘’ 박한별, “너무 꽉 안아서 전류가 막힌다” 양동근 포옹

    ‘보그맘’ 박한별이 깨어났다.27일 방송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7회에서는 보그맘(박한별 분)이 깨어나 감격하는 최고봉(양동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고를 당했던 보그맘이 깨어났다. 최고봉은 보그맘을 꽉 안았고, 보그맘은 “율이 아빠가 로딩 됐습니다. 너무 꽉 안으셔서 전류가 막힌다”라고 밝혔다. 최고봉은 보그맘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내가 얼마나 걱정한 줄 알아?”라고 말했다. 이에 보그맘이 “절 걱정했냐”라고 묻자 최고봉은 괜히 헛기침을 하며 “보그맘한테 문제가 생기면 유리가 걱정하니까”라며 “한 번만 더 다치기만 해. 버려버릴 테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보그맘은 “제가 쓸모없어지면 버릴 거냐. 바람나지 말아라. 버림받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유람 남편 이지성, 베스트셀러 40억 인세 “더 많다”

    차유람 남편 이지성, 베스트셀러 40억 인세 “더 많다”

    차유람 남편 이지성이 40억 인세설 대해 솔직히 밝혔다.최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차유람의 남편인 작가 이지성이 출연했다. MC 김원희가 “첫 키스를 6시간을 했다는 것이 실화냐”고 물었고, 이지성은 “북한산이 있는 집필실로 아내가 찾아와서 ‘작가님 없이는 못 살겠다’고 이야기를 했다. 물론 그 전에 제가 세 번 차이긴 했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이지성은 “결혼 4년 차인데 아직도 신혼이다. 우리는 아직도 밤에 아이가 자면 산책을 나간다. 산책을 하며 대화를 많이 한다. 또 여행을 많이 간다. 결혼 후 여행을 8번 정도 갔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성은 “차유람이 원래는 주체성이 강한 여자였다. 지금은 여자가 됐다. 그래서 힘들다”라며 그전에는 저에게 의지하는 게 없었다. 하나부터 열까지는 나에게 의지를 한다. 하루하루가 많이 지친다“고 고백했다. 또 이지성은 ”최근에 가장 힘들었던 것 중 하나는 밤늦게까지 집필하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기가 배가 고프다고 하는데 먹을 게 없었다. 멸치를 사다 주면서 멸치 똥만 떼서 볶아 놓고 냉동실에 넣어달라고 부탁을 했었다“며 ”하지만 멸치는 사둔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또 아내 차유람은 국물을 잘 내야 한다. 입맛이 까다로워 잘 먹지 않는다“며 하소연했다. 그러다 이지성은 차유람에게 혼날 걱정에 ”그래도 많이 행복하다“며 수습에 나서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날 김원희가 이지성에게 40억 인세가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성은 ”40억 보다 많다“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이 있던 게스트들이 단체로 환호성을 질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백부부’ 장기용, 장나라와 촬영 쉬는 시간에 뭐하나?

    ‘고백부부’ 장기용, 장나라와 촬영 쉬는 시간에 뭐하나?

    ‘고백부부’ 장기용이 장나라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배우 장기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남길 마진주. #고백부부 #정남길 #장기용 #마진주 #장나라. 천사 같은 나라 누나랑 촬영 쉬는 시간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백부부’ 촬영 현장에서 장기용과 함께 장나라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기용, 장나라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고백부부’ 5회에서는 미래에서 온 앙숙 부부 마진주(장나라 분)와 최반도(손호준 분)가 각자 ‘고백남’ 정남길(장기용 분), 첫사랑 민서영(고보결 분)과의 시간을 쌓았다. 특히 남길은 진주에게 우회전 없는 직진 ‘들이대기’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남길은 자꾸만 호감이 가는 진주에게 본격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남길은 “나 말고, 너. 니가 나 꼬시는 중이라고”라며 진주를 자극했다. 그러면서 사다리에서 떨어지던 진주를 받아내 발목을 삐끗했다는 핑계로 그와 하루 종일 데이트할 계기를 마련했다. 진주에게 재킷을 받아 들고 따라 다니라고 하는가 하면 병원을 간다고는 영화관으로 데리고 다니는 남길의 설익은 사랑 표현법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서울어워즈’ 김민석 윤소희, 드라마 남녀신인상 수상 ‘어떤 드라마 출연했나?’

    ‘더 서울어워즈’ 김민석 윤소희, 드라마 남녀신인상 수상 ‘어떤 드라마 출연했나?’

    ‘제1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 부문 남녀신인상 주인공은 배우 김민석과 윤소희였다.27일 오후 6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1회 2017 더 서울어워즈’가 열렸다. 드라마 남녀신인상은 김민석, 윤소희에게 돌아갔다. 김민석은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 성규 역을 맡았다. 복잡한 심리묘사와 감정표현을 잘 전달해 극 전개의 활력을 불어넣은 ‘반전의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MBC 드라마 ‘군주’ 김화군 역을 맡은 윤소희는 사랑을 위해 목숨마저 버리는 순애보를 자연스럽게 표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1회 더 서울어워즈’는 올해로 창간 32주년을 맞은 국내 최정상 스포츠·연예미디어인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더 서울어워즈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제1회 더 서울어워즈’는 한류문화의 근간인 드라마, 영화 장르를 중심으로 대중과 배우가 하나가 될 수 있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상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나래 기안84, ‘나 혼자 산다’ 멤버들 뭐하나 봤더니..

    박나래 기안84, ‘나 혼자 산다’ 멤버들 뭐하나 봤더니..

    박나래와 기안84가 10월 생일을 맞아 모였다.개그우먼 박나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기안84님 #박나래 #베이비 #10월생들모여라 #10월22일 #10월25일 #축하합니다 오빠 절로 들어가지 말고 나래바로 와요”라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와 기안84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한데 모여 생일 파티를 진행했다. 특히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후드남이 두 사람 사이에 서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나래와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돈독한 친분을 쌓았다. 특히 박나래는 기안84의 절친인 충재씨에 대한 사심을 전했고, 세 사람의 묘한 기류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는 지난달 4일부터 시작된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의 총파업으로 인해 8주째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반반씩 닮은 아들딸 ‘아빠를 더 닮았네’

    소유진 백종원, 반반씩 닮은 아들딸 ‘아빠를 더 닮았네’

    배우 소유진이 ‘무연고 영아 살리기 캠페인 사랑 나눔 바자회’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자녀들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뱅용이 서현이♡ 수박도 냠냠 먹고 이제 꾸울~잠!!”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아들과 딸은 깜찍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 엄마인 소유진과 아빠 백종원의 외모를 쏙 빼닮은 자녀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한편 27일 소유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무연고 영아 살리기 캠페인 사랑 나눔 바자회’에 참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