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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현♥두경민 결혼, ‘배우-농구 선수 부부’ 탄생...데이트 장면 봤더니

    임수현♥두경민 결혼, ‘배우-농구 선수 부부’ 탄생...데이트 장면 봤더니

    배우 임수현이 농구선수 두경민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6일 배우 임수현(30)과 농구선수 두경민(28·원주 DB)이 오는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6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열애 3년 만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앞서 두 사람은 연인 사이임을 공개적으로 알려왔다. 두경민 선수 응원 차 경기장을 찾은 임수현은 TV 중계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다. 또 SNS를 통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두경민 역시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 임수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임수현은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로 방송에 데뷔, ‘지성이면 감천’, ‘감자별’, ‘왕의 얼굴’ 등에 출연했다. 두경민은 2013년 원주 동부 프로미에 입단, 데뷔전부터 화려한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20년까지 중견기업 5500개로 확대…年 매출액 1조원 이상 기업 80개 육성

    정부가 2015년 기준 3558개인 중견기업의 수를 2022년까지 5500개로 늘리기로 했다. 같은 기간 ‘수출 도약 중견기업’ 500개를 선정·지원하고, 연매출액 1조원 이상의 혁신 중견기업 80개를 육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충북 청주시 오창산업단지에 있는 중견기업 네패스에서 중견기업 정책혁신 워크숍을 열고 이런 내용의 ‘중견기업 비전 2280’ 세부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강소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혁신형 중견기업을 육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발판이 조속히 마련되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중견기업의 청년 미취업자 고용을 지원하고, 초기 중견기업에는 고졸 인력도 연구전담요원으로 인정하도록 관계 법령을 개정한다. 연구개발(R&D) 분야에서는 기술사업화 금융지원 대상을 중견기업으로 확대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소득세 30% 감면과 경력단절 여성 인건비 15% 세액공제 등 올해 시행되는 9개 제도 개선 과제는 매출·고용 증대와 연계되도록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2022년까지 중견기업 수를 5500개로 늘리면서 신규 일자리 13만개도 창출한다. 수출 도약 중견기업에는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다각화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DB산업은행은 중견기업 전용 프로그램으로 같은 기간 2조 5000억원을,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9조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정책금융도 대폭 확대한다. 향후 5년간 로봇과 자동차, 바이오 등 업종별 핵심 R&D에 총 2조원을 투입해 유망 분야를 지원한다. 산업부는 2022년까지 혁신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역 대표 중견기업 50개사도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해마다 10개 관련 기업을 선정해 공동 R&D, 수출·마케팅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국형 기술 문제 해결 플랫폼’을 구축해 온라인 기술 거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책 6.5권 빌릴 때, e북은 261건

    대학도서관에서도 전자책(e북)이 대세가 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5일 전국 423개 대학을 대상으로 ‘2017년 대학도서관 통계조사’(3월 1일 기준)를 한 결과, ‘재학생 1인당 상용 데이터베이스(DB) 이용 건수’가 2013년 94.5건에서 2017년 261.7건으로 177%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2016년(180.5건)에서 지난해까지 한 해 동안 45%가량 급증했다. 상용 DB 이용 건수는 디지털 형태로 제작되는 전자저널, 웹 DB, e북 등 전자자료의 이용 현황을 보여 주는 자료다. 전자자료 이용이 늘어난 것과 반대로 종이 책 이용 빈도는 꾸준히 줄고 있다. ‘재학생 1인당 대출 책 수’는 2013년 8.7권에서 2016년 7.2권, 2017년 6.5권을 기록했다. 재학생 2만명 이상 대학 중 재학생 1인당 대출 책 수는 서울대(24.9권)가 가장 많았고 성균관대(20.9권), 연세대(20.0권), 이화여대(18.5권), 고려대(15.9권)가 뒤를 이었다. ‘재학생 1인당 소장 도서 수’는 지난해 64권으로 집계됐다. 4년제 대학이 72권, 전문대학이 33권 수준이었다. 대학별 현황을 보면 서울대가 502만 8000권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대(336만 7000권)와 고려대(335만 8000권)가 뒤를 이었다. ? ? 유대근 기자 dyamic@seoul.co.kr
  •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모레노 IDB 총재

    [서울포토] 악수 나누는 문재인 대통령과 모레노 IDB 총재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청와대에서 모레노 IDB 총재와 만나 악수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모레노 IDB 총재 접견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 모레노 IDB 총재 접견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전 청와대에서 모레노 IDB 총재를 접견 환담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반갑게 인사 나누는 모레노 IDB 총재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서울포토] 반갑게 인사 나누는 모레노 IDB 총재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5일 오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미주개발은행(IDB) 총재가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차기 한국은행 총재 이달 말 윤곽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4년 임기가 다음달 말 종료되는 가운데 차기 총재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청와대 등에서도 구체적인 언급이나 움직임은 나오지 않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는 만큼 이달 말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한은 등에 따르면 현재 거론되는 차기 총재 후보군은 크게 노무현 정부 관료 출신, 문재인 정부 창업 공신, 금융 분야 전문가그룹, 한은 내부 출신 등으로 구분된다. 노무현 정부 출신으로는 박봉흠(70)·이정우(68)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이영탁(71)·윤대희(69) 전 국무조정실장이 대표적이다. 현 정부 공신으로는 김광두(71)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과 장하성(65) 청와대 정책실장이 꼽힌다. 이 중 박 전 실장과 김 부의장은 한은 금융통화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다만 이들이 총재로 임명되면 통화 정책의 중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 한은 총재의 임기가 보장된 1998년 이후 20년 동안 관료 출신은 없었다. 전문가 그룹 중에서는 이창용(58)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담당 국장과 신현송(59) 국제결제은행(BSI) 조사국장이 주목받고 있다. 국제금융 분야 전문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같은 맥락에서 학계에서는 각각 금융학회장을 지낸 김홍범(62) 경상대 교수와 전성인(59) 홍익대 교수,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한 이종화(58) 고려대 교수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한은 내부 출신으로는 장병화(64) 전 부총재와 김재천(65)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이광주 전 부총재보가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장 전 부총재는 리더십, 김 사장은 업무 능력, 이 전 부총재보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각각 뛰어나다는 게 중론이다. 일각에서는 이 총재 연임론도 제기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최종구 금융위원장 등과 호흡이 잘 맞는 데다 인사청문회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총재는 1회 연임이 가능하지만 연임에 성공한 총재는 지금까지 없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치매, 늦추거나 피할 수 있을까? 뇌에 심는 장치 개발

    치매, 늦추거나 피할 수 있을까? 뇌에 심는 장치 개발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다가 고통 없이 생을 마감할 수 있기를 원한다. 물론 영원히 죽지 않고 살면 더 좋겠지만, 불로불사의 꿈을 이룰 수 없다면 무병장수라는 소망을 이루기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우리가 원하지 않아도 여러 가지 질병이 찾아온다. 그 가운데 치매는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큰 고통을 주는 무서운 질병이다. 노인에서 발생하는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병은 아직 확실한 예방 방법이나 치료 방법이 없다. 현재 나와 있는 약물은 잠시간 인지 기능 저하를 막아줄 뿐 결국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없다. 오하이오 주립 대학의 연구팀은 파킨슨병과 강박 장애에 치료에 사용되는 뇌심부자극술 (Deep brain stimulation, DBS)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을지를 연구하고 있다. 이 장치는 뇌의 깊숙한 장소에 전극을 넣어 자극을 가하는 것으로 뇌에 넣는 페이스메이커(pacemaker, 심박조율기)라고 할 수 있는 독특한 장치다. 이 경우에는 부정맥이 아닌 알츠하이머 병 치료가 목적이다. 연구팀은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돌입하기에 앞서 소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뇌심부자극술이 고령의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안전한지 먼저 테스트했다. 이 테스트는 불과 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 별다른 부작용 없이 18개월간 환자들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출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더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는 뇌심부자극술이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에 도움이 될지 판단하기 이르지만, 워낙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질환이라 과학자들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시도해보고 있다. 약물치료보다 약간 침습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만약 뇌심부자극술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 심장이 아닌 머리에 페이스메이커를 단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생애 마지막 순간에 찾아오는 불청객인 치매는 환자의 인격을 훼손한다는 점에서 매우 무서운 병이다. 모든 사람에게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는 것처럼 품위 있고 고통스럽지 않은 죽음 역시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하는 권리다. 알츠하이머병을 100%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없다면 진행을 늦출 방법의 개발이 시급한 이유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DB-LG(원주체) 오리온-KGC인삼공사(고양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OK저축은행-대한항공(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KDB생명(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
  • 업계 3위 삼킨 13위…호반건설, 대우 인수 확정

    업계 3위 삼킨 13위…호반건설, 대우 인수 확정

    낙점 비결은 자금력·오너경영건설업계 시공 순위 13위인 호반건설이 3위 업체인 대우건설의 인수자로 낙점됐다. 산업은행은 31일 이사회를 열어 대우건설 지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호반건설은 본입찰에 단독 참여해 무난하게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이 사모펀드 ‘KDB 밸류 제6호’를 통해 보유 중인 대우건설 주식 2억 1093만 1209주(지분율 50.75%)다. 호반건설은 매각 대상 지분 50.75% 중 40%만 주당 7700원에 사들이고, 나머지 10.75%는 2년 뒤에 인수하기 위해 산업은행에 풋옵션을 부여했다. 지분 40%의 인수 대금은 1조 2801억원으로 추산된다. 호반건설이 분할인수 방식을 선택한 것은 당장의 인수자금을 낮추고 산업은행을 2대 주주로 묶어 향후 수주나 금융사 지원에 도움을 받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지분 인수와 유상증자에 투입한 자금만 3조 2000억원이다. 취득원가의 절반 수준으로 판 셈이다. 호반건설은 시공능력평가 13위 업체로 ‘호반 베르디움’이라는 브랜드를 보유한 아파트 전문 중견 건설회사다. 대우건설은 삼성물산, 현대건설에 이어 업계 3위의 대형 건설사다. 2016년 기준 매출액은 호반건설이 1조 2000억원, 대우건설이 10조 9857억원이다. 새우가 고래를 삼키는 셈이다. 산업은행은 2월 호반건설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정밀 실사를 거쳐 최종 매매계약 조건을 확정한 뒤 올여름쯤 매매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이 호반건설의 품에 안기자 건설업계는 놀라움과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건설업계는 호반이 대우를 인수할 수 있었던 비결로 풍부한 현금 흐름과 오너 경영체제를 꼽았다. 이번 인수에 따라 대우건설이 은행 관리 체제를 벗어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하지만 대우건설은 주인이 바뀌면서 ‘알짜’ 재산이 계속 매각돼 온 데다 주택사업은 두 회사가 중복되는 사업이라는 비관론도 나온다. 대우건설 직원들도 말을 아꼈다. 한 임원은 “착잡하지만 새 주인이 결정됐으니 회사가 안정적으로 굴러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새우가 고래 삼켰다’ -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자로 낙점

    ‘새우가 고래 삼켰다’ -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자로 낙점

    2억 1093만 1209주(지분율 50.75%) .. 분할매각방식 2년 뒤 인수 건설업계 시공 순위 13위 업체인 호반건설이 3위인 대우건설의 인수자로 낙점됐다.산업은행은 31일 이사회를 열어 대우건설 지분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호반건설은 본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무난하게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이 사모펀드 ‘KDB 밸류 제6호’를 통해 보유 중인 대우건설 주식 2억 1093만 1209주(지분율 50.75%)다. 호반건설은 매각 지분 50.75% 중 주당 7700원에 지분 40%만 사들이고 나머지 10.75%는 2년 뒤 인수하는 분할인수 방식으로 대우건설을 인수한다. 산은은 매각 가격을 공식적으로 밝히진 않았으나 주당 7700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매각 대상 전체 지분을 기준으로 계산한 인수 가격은 1조 6242억원이지만 지분 40%만의 인수대금은 1조 2801억원으로 추산된다. 최근 대우건설의 주가는 하락세다. 산업은행이 매각 공고를 한 지난해 10월 13일만 해도 대우건설 주가는 7150원이었으나 현재는 6천원대 초반이다. 이번 매각으로 산업은행은 대규모 손실을 보게 됐다.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지분 인수와 유상증자에 투입한 자금만 3조 2000억원이다. 취득원가의 절반 수준으로 판 셈이다. 호반건설은 시공능력평가 13위 업체로 ‘호반 베르디움’이라는 브랜드를 보유한 아파트 전문 중견 건설회사다. 이에 견줘 대우건설은 삼성물산, 현대건설에 이어 업계 3위의 대형 건설사다. 2016년 기준 매출액은 호반건설이 1조 2000억원, 대우건설이 10조 9857억원이다. 호반건설과 산업은행 간 매매 계약이 확정되면 그야말로 ‘새우가 고래를 삼킨’ 모양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킴, 정규앨범 Part.2 ‘터널’ 31일 발매...타이틀곡 ‘느낌’ 어떤 곡?

    폴킴, 정규앨범 Part.2 ‘터널’ 31일 발매...타이틀곡 ‘느낌’ 어떤 곡?

    싱어송라이터 폴킴의 정규 1집 두번째 이야기가 31일 공개된다.폴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Part.2 ‘터널’ 수록 음원들과 타이틀곡 ‘느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지난해 9월 발매된 Part.1 ‘길’ 이후 약 4개월 만에 베일을 벗는 Part.2 ‘터널’은 폴킴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채워진 만큼 가장 폴킴다운 앨범이다. 타이틀곡 ‘느낌’은 그랜드 피아노와 스트링만으로 편곡돼 리스너들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곡으로, 멜로망스 정동환이 편곡을 맡아 절친 폴킴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그 외에도 god 멤버 박준형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터널’, 재즈를 가미한 발라드 넘버 ‘오늘밤’, 웅장한 스트링과 기타 연주가 매력적인 소울곡 ‘Goodbye Days’, 이번 앨범의 달달함을 담당하는 트랙 ‘사랑은 타이밍’까지 총 5곡이 폴킴의 정규 1집 Part.2에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박효신의 ‘야생화’ 엔지니어 조준성과 보이스투맨, 머라이어 캐리의 엔지니어 Claudio Cueni가 믹스를 맡았고, Taylor Swift, The Weeknd 등과 작업한 뉴욕 스털링사운드의 Randy Merrill이 마스터링에 참여해 완성도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할 예정이다. 음원 공개 4시간 후인 31일 오후 10시부터는 멜론과 멜론아지톡, 카카오플러스 1theK 채널을 통해 폴킴의 신곡 라이브 무대가 최초 생중계된다. 사진제공=뉴런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해 목돈 계획 도와줄 금융상품 찾아볼까

    새해 목돈 계획 도와줄 금융상품 찾아볼까

    ●KB국민은행 ‘4차 산업혁명 펀드’KB국민은행은 지난해 초부터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상품을 찾아 나선 결과 8종의 펀드에 36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로봇 관련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삼성 픽테 로보틱스’ ▲글로벌 4차 산업 관련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피델리티 글로벌 테크놀로지’ ▲로보틱스 산업에 투자하는 ‘교보악사 로보테크’ ▲전기차·자율주행차·핀테크에 집중 투자하는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DB 글로벌 자율주행’·‘DB 글로벌 핀테크’ ▲국내 IT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하나UBS IT코리아’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에 기술력을 가진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한국투자 한국의 제4차산업혁명’ 등 다양한 종류의 4차 산업혁명 펀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5일부터 더욱 진화된 4차 산업혁명 펀드인 ‘IBK 켄쇼 4.0 레볼루션’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신한은행 ‘신한 첫거래 세배드림 적금’ 신한은행은 첫 거래 상품 가입 시 기본 이자율의 세배까지 이자를 주는 ‘신한 첫거래 세배드림(DREAM) 적금’을 선보였다. 신한 첫거래 세배드림 적금은 2018년 새해를 맞아 목돈을 만들고자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출시한 상품으로 월 납입액과 만기가 정해져 있다. 이 상품은 ‘1000만원 만들기’를 컨셉트로 정해 3년간 매월 26만 7000원을 내면 만기 시 이자를 포함해 1000만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다. 기본 이자율은 연 1.1%지만 예금, 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카드(신용카드에 한함) 중 한 가지를 첫 거래로 가입할 경우 기본 이자율 1.1%의 2배인 연 2.2%가 적용되며 두 가지를 첫 거래로 가입하면 3배인 연 3.3%가 적용된다. 추가로 오는 3월 말까지 적금에 가입하면 특별 우대 이자율 0.2%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출시를 기념해 3월 말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한다. 적금 가입 고객 중 이벤트 기간 ▲적금 3회 이상 납입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고 30만원 이상 입금 ▲신한 FAN클럽 최초 가입 등의 조건을 달성하면 달성 항목마다 마이신한 포인트 3000원을 준다.●삼성화재 ‘태평삼대’ ‘태평삼대’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2·3위인 암·뇌·심혈관 질병에 대해 진단·치료·장애·사망까지 단계별 위험을 보장한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태평삼대는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신설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기존 ‘뇌출혈 진단비’ 담보와 함께 가입 시 뇌 질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의 두 번째 진단 시 2차 진단비를 지급해 재발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기존 식도암, 췌장암, 뇌암, 뼈암, 백혈병의 5대 고액 암에 간암, 폐암, 담낭암, 담도암, 기관암을 추가한 ‘10대 주요암 진단비’ 담보도 신설해 주요암 진단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3대 질병으로 인해 뇌병변, 심장·언어 장애 등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1~3급 장애 판정을 받으면 5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준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에는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흥국생명 ‘베리굿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흥국생명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도록 설계할 수 있는 ‘(무)베리굿(Vari-Good)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내놓았다. 이 상품은 물가 상승 시 실질적인 사망보험금을 보전하기 위해 체증형으로 설계됐다. 기본 보장 중심의 1종(기본형)과, 체증 시점부터 20년 동안 매년 2.5%씩 총 50% 증가하는 2종(기본체증형), 체증 시점부터 20년 동안 매년 2.5%씩 오르고 이후 20년은 5%씩 총 150% 증가하는 3종(더블체증형) 등으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체증 시점부터 20년 동안 매년 5%씩 총 100%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4종(집중체증형)도 있다. 체증 시점은 가입 시점 1년 후, 10년 후 중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사망보장을 위한 기본 보험료와 여유자금 활용을 위한 추가납입 보험료를 별도의 펀드로 운영할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KDB생명 새 대표에 정재욱 교수

    KDB생명 새 대표에 정재욱 교수

    산업은행은 KDB생명의 신임 대표이사로 정재욱 세종대 교수를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정 내정자는 미국 조지아주립대와 위스콘신대에서 금융보험학을 전공했고 보험개발원 등을 거쳐 현재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9년 국내 생명보험사 상장 1차 태스크포스에 참여했고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하나HSBC생명보험의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KDB생명은 다음달 21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아울러 KDB생명에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한국거래소는 오는 2월 5일 출시되는 유가 및 코스닥 우량 기업으로 구성된 ‘KRX300’ 지수의 편입 예정 종목 305개를 30일 발표했다.KRX300 구성종목은 매년 2회(6월과 12월) 정기 변경된다. 최초로 KRX300에 편입된 종목은 코스피 237종목과 코스닥 68종목 등 305개이다. 다음은 편입종목을 가나다순으로 열거한 명단이다. ▲코스피(237개)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68개)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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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태 ‘경제 패권다툼’ 中보다 한 발 앞선 日

    아태 ‘경제 패권다툼’ 中보다 한 발 앞선 日

    CPTPP 발효 효과는 일본이 중국과의 ‘아시아 경제 패권’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뛰기 시작했다.일본을 비롯한 11개국은 오는 3월 8일 칠레에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서명한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 연례 총회에서 “11개국의 CPTPP 교섭이 마무리된 것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미국의 탈퇴라는 위기를 맞았지만 일본의 주도하에 이 협정이 결실을 맺으면서 협상이 진행 중인 중국 주도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앞지르게 됐다. 최종 논의는 지적재산권 보호를 놓고 이견을 보여 왔던 캐나다가 막판 서명에 참가하기로 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이로써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약 13.5%, 무역액의 약 15%를 차지하는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이 탄생했다. 참가국은 일본·캐나다·뉴질랜드·베트남·호주·브루나이·칠레·말레이시아·멕시코·페루·싱가포르다. 당초 CPTPP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이란 이름으로 버락 오바마 전임 행정부에서 추진됐다. 오바마 정부는 2009년 ‘아시아 회귀 전략’의 일환으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TPP를 이용했다. 그러나 지난해 1월 ‘아메리카 퍼스트’를 주창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뒤 TPP 탈퇴를 결정하며 구심점이 사라졌다. 무산 위기에 놓인 TPP를 주도한 것이 일본이다. 일본이 TPP 타결에 심혈을 기울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잃어버린 20년’에서 탈출하려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경기 부양을 위해 TPP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강종우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지난 22일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에 “CPTPP가 성사되면 일본의 역내 무역 점유율은 10.4%에서 24%로 뛰어오른다”면서 “왜 일본이 CPTPP 협정 유지에 큰 관심을 보였는지를 일부 설명한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로이터통신은 “이번 협정 타결은 일본 정부의 승리”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두 번째로 중국 견제를 위해 지정학적으로 필요한 호주, 베트남 등과 FTA를 맺음으로써 국가 간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다. CPTPP가 타결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투자 자유화, 국경 없는 전자상거래 간소화, 강화된 지적재산권 보호로 참가국들에 큰 경제적 이익이 돌아갈 것이라고 강 이코노미스트는 분석했다. 그는 “캐나다는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우선권을 부여받을 기회를 얻어 이득을 기대할 수 있고, 아시아 국가들도 캐나다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이용, 캐나다에서 물건을 만들어 미국에 수출함으로써 혜택을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경제적 이유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이유도 있다. 아시아 지역에서 CPTPP가 규정한 무역·투자 규칙이 영향력을 확대하게 되면 현재 진행중인 RCEP의 협정 세부 내용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향후 RCEP이 타결되더라도 CPTPP 때문에 파급력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2012년 11월 협상이 개시된 RCEP는 중국과 인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국 등 총 16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한편 일본은 CPTPP에 미국의 참여를 계속 유인할 계획이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경제재생상은 합의 후 기자들에게 이 협정은 세계 일부에서 나타나는 “보호주의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미국이 다시 참여하길 바라기 때문에 미국에 이 조약의 중요성을 설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이 CPTPP에 참여하면 참가국의 경제 규모는 전 세계 GDP의 37.5%로 훌쩍 뛰어오르게 된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남다른 생일파티 스케일”...돈스파이크, 생일 맞이 고기먹방 예고

    “남다른 생일파티 스케일”...돈스파이크, 생일 맞이 고기먹방 예고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작곡가 돈스파이크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24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형의 생일파티 스케일. #HDB #돈스파이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돈스파이크가 엄청난 양의 고기에 밑간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생일을 맞아 남다른 스케일의 고기 먹방을 예고한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고기 먹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인스타그램, SBS ‘미운우리새끼’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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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kt-DB(부산사직체) SK-삼성(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7시 인천계양체) ■탁구 국가대표 선발 최종전 및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오전 10시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 ■컬링 한국 주니어 선수권대회(오전 9시 진천선수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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