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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지역 대학, 유학생 공동 유치

    대구와 경북지역의 대학들이 해외 유학생을 공동 유치하고 취업 지원에도 협력하는 대학컨소시엄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지역 대학가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지역 23개 4년제 대학과 26개 전문대학들이 최근 ‘대구·경북 대학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들 대학은 교육시장 개방과 대학간 무한경쟁 체제 등으로 지역의 대학이 위기에 처해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협력 체제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대학컨소시엄 추진위에는 대학뿐 아니라 대구경북연구원과 지역혁신협의회도 참가한다. 대학컨소시엄이 구성되면 공동유치단이 현지에 가 유학생 유치 등 사업을 한다. 또 대학생 해외봉사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운영하고 특화된 MBA 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축제를 공동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지역 대학생들의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협력 방안도 강구할 수 있게 된다. 다음달에는 컨소시엄의 모델인 일본 교토지역의 대학컨소시엄 관계자들과 국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들 대학은 그동안 10여차례에 걸쳐 실무회의를 가진 데 이어 각 대학 기획실·처장이 참여한 최근 세미나에서도 컨소시엄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이나영 “오다기리 죠와 연기 호흡 좋았다”

    이나영 “오다기리 죠와 연기 호흡 좋았다”

    이나영이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후 2년 만에 김기덕 감독의 영화 ‘비몽’으로 돌아왔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김기덕 필름,스폰지)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나영은 상대배우인 오다기리 죠와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한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이나영은 “오늘 처음 완성된 영화를 보니아직도 멍하다.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지만 좋은 작품에 캐스팅을 해주셔서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본의 대표배우 오다기리 죠와 연기 호흡을 맞춘 이나영은 “오다기리 죠는 촬영 전부터 그의 작품을 통해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였다.”며 “그는 한국에 와서 촬영을 하는데도 경계의 벽이 없어 오히려 여유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촬영에 임할 때는 굉장히 진지해 긴장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오다기리 죠는 촬영을 다 끝내고 나서도 배우로서 자극을 많이 줘 배울 점도 많았고 연기 호흡도 잘 맞았다.”고 덧붙였다. 촬영 당시 의사소통에 대해 이나영은 “평소에는 영어로 의사 소통했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 각자의 언어로 연기한다. 일본어가 우리 말과 어순이 같아 어색하지 않게 연기 할 수 있었다.”며 “감정신 같은 경우는 그 전에 서로 단어를 상기해 연기하다 보니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다기리 죠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꿈에서라도 그녀를 만나려고 하는 남자 진 역을 이나영은 몽유병 상태에서 자신의 의지와 달리 그의 꿈대로 움직이게 되는 란 역을 맡아 슬픈 사랑을 전한다. 한편 김기덕 감독의 15번째 작품인 ‘비몽’은 꿈으로 이어진 두 남녀의 슬픈 운명을 그린 러브 스토리로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U대회 기념 스포츠센터 추진

    대구시는 지난 2003년 하계U대회(유니버시아드)를 기념할 실내 스포츠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조만간 U대회 스포츠센터의 공사입찰 방법을 심의한 뒤 다음달 기본 및 실시설계를 공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추경예산에 49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6월까지 설계공모 과정을 거쳐 2011년 12월 스포츠센터를 준공할 방침이다. 수성구 체육공원에 건립될 스포츠센터는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줄어 사업비 410억원, 연면적 1만 2000㎡, 관람석 2000석으로 결정됐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김혜수, ‘연분홍 드레스’로 매력 발산

    [NOW포토] 김혜수, ‘연분홍 드레스’로 매력 발산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 김혜수, 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박해일은 사람을 놀라게 하는 배우”

    김혜수 “박해일은 사람을 놀라게 하는 배우”

    김혜수가 1930년대 경성을 사로잡은 팔색조 여인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 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혜수가 상대배우인 박해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수는 “(박)해일 씨는 매 장면마다 사람을 놀라게 한다. 그래서 연기할 때마다 굉장히 자극이 됐다. 촬영장에서 그는 원작소설의 이해명을 만나는 느낌이었다.”며 “생명력 있는 연기를 하는 배우와 긴 시간 촬영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밀스런 팔색조 여인 조난실을 소화한 김혜수는 “캐릭터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동화가 되면 될수록 개인적인 느낌이 개입이 됐다.”며 “나중에는 조난실이란 인물이 너무 애처롭고 연민이 커져서 마음이 더욱 괴로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설과 영화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다. 소설에서는 재기발랄하지만 영화에서는 절절한 감정이 살아있다. 개인적으로는 소설보다는 영화 느낌이 더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모던보이’는 소설 ‘망하거나 죽지 않고 살 수 있겠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김혜수는 댄스단 리더, 양장점 디자이너, 재봉사, 가수까지 팔색조 여인답게 다양한 의상과 당대 무용가 최승희를 본딴 단발컷에서 힌트를 얻어 스타일을 잡아 나갔다. 당당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존재감으로 영화계를 사로잡은 김혜수는 이번 영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은 물론 깊이 있는 존재감과 인간미 배어나는 오묘한 주인공 조난실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한다. 한편 일제강점기에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비밀을 간직한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과 변화를 그린 ‘모던보이’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모던보이의 주역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모던보이의 주역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김혜수,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일 “육탄전에서 김혜수 한대 쥐어박고 싶었다”

    박해일 “육탄전에서 김혜수 한대 쥐어박고 싶었다”

    박해일이 1930년대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로 돌아왔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 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상대 배우인 김혜수와 숲 속에서 벌인 육탄전에 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해일은 “김혜수 씨와 몸 싸움을 벌이는 장면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없었다. 촬영이 시작되고 싸우는 연기를 하다 보니 남자로서 쥐어박고 싶은 심정은 굴뚝 같았다.”며 “하지만 폭력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감독님의 말씀이 있어 참았다.”고 전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혜수와 촬영을 끝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영화를 보면서 촬영 당시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선배 배우인 김혜수 씨가 영화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던 감정과 지금도 동일하다.”고 전했다. 그 동안 ‘질투는 나의 힘’, ‘살인의 추억’, ‘괴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박해일은 이번 영화를 통해 색다른 매력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일정강점기임에도 불구하고 낭만만을 쫓는 문제적 모던보이로 등장한 박해일은 파스텔톤의 양복과 백석 시인의 헤어스타일을 모티브로 해 자유분방하고 신선한 모던 보이의 모습을 소화했다. ‘모던보이’는 1930년대 근대 경성을 철저한 고증과 현대적인 시각으로 스크린에 옮겨 놓은 웰메이드 시대극인만큼 근대 경성의 숨결과 기운까지 담아내기 위해 미술, 세트, CG, 분장, 의상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한편 일제강점기에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비밀을 간직한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과 변화를 그린 ‘모던보이’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모던보이’의 주연배우들

    [NOW포토] ‘모던보이’의 주연배우들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 김혜수, 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해일, 경성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NOW포토] 박해일, 경성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김혜수,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람의 나라’ 바람 잘 날 없다

    ‘바람의 나라’ 바람 잘 날 없다

    “잘 나가도 괴롭네∼” KBS 2TV 드라마 ‘바람의 나라’(극본 정진옥·박진우, 연출 강일수)의 바람몰이 기세가 무섭다. 수목극 경쟁에서도 지난 주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유명세도 톡톡히 치르고 있다. 기존 대작들과 일일이 비교하는 시청자들의 높은 눈높이 때문에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4회분을 방영한 드라마가 맞닥뜨린 첫번째 역풍은 캐스팅 논란. 주인공 대무신왕 ‘무휼’ 역의 송일국이 지난해 화제작 ‘주몽’에서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것. 시청자들은 “주몽 2탄 같다.”“지금까지 스토리와 연기를 보면 주몽이 자꾸 오버랩된다.”며 연일 설왕설래들이다. 김진의 동명 원작만화와의 비교도 제작진에겐 뼈아프게 다가온다. 시청자들은 원작에는 없는 출생의 비밀, 형제간의 삼각관계 등을 들어 “우리나라 드라마의 구태의연한 요소를 끌어들여 원작을 훼손했다.”“원작의 명성에 안이하게 편승하려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야기 전개가 늘어지고 구성이 밋밋하다는 불만도 들린다. 드라마만의 재미를 선보이되 좀 더 원작에 충실해야 한다는 지적이 따갑다. OST 논란도 가세했다. 휘성이 부른 주제가 ‘살아서도 죽어서도’ 등의 삽입곡이 극 분위기에 맞게 적절히 녹아들지 못한다며 볼멘소리들이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연(최정원)과 무휼의 만남에 두근거리다가도 음악 때문에 확 깼다.”“CG와 음악의 수준이 ‘태왕사신기’보다 떨어진다.”는 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한국 드라마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들과의 비교는 ‘바람의 나라’에 대한 기대감이 얼마나 높은지 방증하는 셈. 기실 이 모든 논란의 핵심은 이 드라마만의 특성이 없다는 안타까움에 있다.‘바람의 나라’만의 고유한 색깔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NOW포토] 김혜수 째려보는(?) 박해일

    [NOW포토] 김혜수 째려보는(?) 박해일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 김혜수, 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혜수 ‘연분홍 드레스’가 눈부신 그녀

    [NOW포토] 김혜수 ‘연분홍 드레스’가 눈부신 그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김혜수,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해일 “모던보이에서 낭만보이 역할”

    [NOW포토] 박해일 “모던보이에서 낭만보이 역할”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 김혜수, 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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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앞산 조각공원 문 열어

    대구 남구가 앞산 고산골에 ‘쌈지 조각공원’을 조성했다. 이 조각공원은 봉덕2동 고산골 심신수련장 입구에 만들어진 711㎡ 규모로 대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조각가들이 기증한 추상 조각작품 6점이 전시돼 있다. 심신수련장 입구에는 앞서 지난해 12월 ‘시가 있는 거리’도 조성돼 19개의 배너를 통해 지역 시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쌈지 조각공원은 시가 있는 거리와 함께 앞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시, 바이오 메탄가스 활용 전력생산 추진

    하수처리과정에서 나오는 바이오 메탄가스를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된다.18일 대구시 환경시설공단에 따르면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 메탄가스를 발전용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전문업체인 ㈜에코아이와 이날 용역을 체결했다. 환경시설공단은 이번 용역을 통해 6개 하수처리장의 바이오 메탄가스 생산량을 하루 2만 4300㎥에서 4만 4300㎥로 82% 정도 늘린다. 이 가운데 2만 4000여㎥를 전기를 만드는 데 활용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등의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공단은 이 경우 연간 전력생산량이 12억원 상당에 이르고 유엔 등록절차를 거쳐 탄소배출권까지 얻으면 연간 3억원의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영화 속 숨겨진 비밀①] 배우들의 스타일 보면 영화가 보인다

    [영화 속 숨겨진 비밀①] 배우들의 스타일 보면 영화가 보인다

    영화 속에서 배우들의 스타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특별한 고증을 필요로 하는 시대극은 물론이고 현대물에 있어서도 스타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배우들의 연기와 대사가 사건 전후의 상황을 이끌어 간다면 스타일은 그 인물의 성격과 심리를 잘 파악해 줄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된다. 영화계 관계자는 “영화 속에서 배우들의 스타일은 절대 빠질 수 없는 스태프 같은 존재다. 따라서 배우들의 스타일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신중하게 선택한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영화 속 배우들의 스타일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보자. # ‘1930년대를 고스란히 담아내다’ 박해일ㆍ김혜수 개성만점 스타일 일제 강점기에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비밀을 간직한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예측불허의 사건과 변화를 그린 ‘모던보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박해일과 김혜수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모던보이’는 1930년대 근대 경성을 철저한 고증과 현대적인 시각으로 스크린에 옮겨 놓은 웰메이드 시대극인만큼 근대 경성의 숨결과 기운까지 담아내기 위해 미술, 세트, CG, 분장, 의상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먼저 일정강점기임에도 불구하고 낭만만을 쫓는 문제적 모던보이로 등장하는 박해일은 파스텔톤의 양복과 백석 시인의 헤어스타일을 모티브로 해 자유분방하고 신선한 모던보이의 모습을 잘 표현해준다. 또한 김혜수는 댄스단 리더, 양장점 디자이너, 재봉사, 가수까지 팔색조 여인답게 다양한 의상과 당대 무용가 최승희를 본딴 단발 컷에서 힌트를 얻어 스타일을 잡아 나갔다. # 밤이 금지된 시절 70년대 속으로~ ‘고고 70’ ‘고고 70’은 야간 통행 금지가 있던 70년대 전설적인 밴드 ‘데블스’의 열정적인 활약을 다룬 100%음악 영화로 주인공의 스타일을 보면 그 시대를 유행을 짐작할 수 있다. 조승우는 ‘데블스’의 리드 보컬 상구 역을 맡아 70년대 당시 유행하던 장발과 스카프 등 감각적인 복고 패션으로 무장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70년대 유행을 이끄는 트랜드 리더인 미미 역을 맡은 신민아는 아찔한 미니스커트와 화려하게 부풀린 헤어스타일로 70년대 원조 디바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 공효진 맞아? 패션리더에서 촌티 나는 노처녀로~~~ 공효진은 ‘미쓰 홍당무’를 통해 촌티 나는 패션과 부스스한 머리, 히스테릭한 말투를 가진 29살의 노처녀 선생님 양미숙으로 변신했다. 공효진은 여배우로서 도전하기 힘든 망가지는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호감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화상을 입은 듯이 빨간 얼굴, 빗어도 빗겨지지 않는 부스스한 곱슬머리, 패션 감각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촌스러운 의상 등은 그가 영화 속에서 어떤 인물로 그려질지 짐작할 수 있다. 공효진은 지난 3일 열린 영화의 제작보고회에서 “캐릭터 자체가 너무 망가지고 비호감 인데다 뛰어난 미모의 배우가 아니다 보니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양미숙이라는 캐릭터는 ‘정말 이상한 애야’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어서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고 여운이 남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망가진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사진=’모던보이’, ‘고고 70’, ‘미쓰 홍당무’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르완다, 세계최초 ‘女>男’ 국회 출범 예정

    르완다, 세계최초 ‘女>男’ 국회 출범 예정

    아프리카 국가 르완다가 세계 최초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국회의 출범을 앞두고 있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실시된 르완다 하원의원 총선 투표 결과 여성후보 44명이 당선되면서 총 80석의 국회의석 중 절반 이상을 여성이 차지했다. 별도로 선임하는 청년의원 2명과 장애인의원 1명 중 여성이 포함될 경우 여성의원의 수는 더 늘어나게 된다. 르완다는 총 80명의 의원 중 53명을 직접투표를 통해 뽑고 주의회 간접투표를 통해 24명의 여성의원을 선출한다. 이같은 독특한 선거구조로 인해 현재 여성의원의 비율은 48.8%로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직접투표에서도 여성 후보들이 강세를 보여 새로 출범할 국회는 전체 의석 중 최소한 55%가 여성의원으로 채워진다. 이같은 여성 정치인들의 약진은 여성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 때문. 한 여성 유권자는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여성들의 문제는 여성들이 훨씬 잘 이해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르완다의 사회에서 남성들은 여성들을 집에서 요리하고 아이들 돌보는 사람으로 생각한다.”고 호소하며 “가정의 진짜 문제는 여성들이 알고 있다. 그들이 의정활동을 할 때 이 나라는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폴 카가메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 ‘르완다애국전선’(RPF)은 의석 78%를 차지하며 예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르완다에는 사회민주당(SDP), 자유당(LP) 등 친여 정당만이 존재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야당들은 1994년 대학살 이후 해외 망명지에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gbcghana.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美 대선] 월가 폭풍에 쓸려간 ‘페일린 바람’

    미국 월가(街)발 금융위기가 ‘페일린 효과’를 집어삼키며 미 대선을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16일(이하 현지시간) ABC방송 여론조사 결과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가 47%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존 매케인 공화당 후보를 1% 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반면 라스무센 조사에선 48%의 매케인 후보가 오바마 후보를 1% 포인트 앞섰다. 또 이날 나온 CNN의 조사에서는 두 후보 모두 45%의 지지율로 같았다. 여론조사에서 서로 앞섰다고는 하지만 오차범위 이내여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의 초접전 양상이다. 이런 가운데 두 후보측은 서로 ‘경제 문제의 적임자’임을 주장하고 나섰다. 공화당의 매케인 후보는 이날 플로리다주 올랜드에서 가진 유세에서 “카지노와 같은 월가의 운영 방식을 종식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수백만달러를 받는 최고경영자(CEO)들은 일반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며 “이를 뜯어고치겠다.”고 강조했다. 매케인 후보는 또 이날 ABC 방송에 출연,“금융위기가 어떻게 발생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기 위해 ‘9·11 테러조사위’와 같은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의 오바마 후보는 ‘심판론’을 들고 나왔다. 그는 “현재의 금융위기는 1920년대 대공황 이후 가장 심각한 상태”로 진단하고 “우리가 지난 며칠간 목격한 것은 완전히 실패한 경제 철학에 대한 최종 심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바마 후보는 또 “현재의 금융 위기 중심에 있는 부시 정부와 매케인의 경제 철학이 같다.”며 매케인은 부시와 같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오바마 후보는 매케인 후보가 “경제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튼튼하다.”는 발언도 물고 늘어졌다. 그는 이날 콜로라도주 골든에서 가진 유세에서 “나는 혼란에서 빠져 나올 리더십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양측 모두 경제 개혁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 맵을 밝히지 않았다. 이와 관련, 월스트리트저널은 “두 후보와 러닝메이트 모두 경제에는 문외한”이라고 보도했다. 양측은 약점 보완을 위한 행보를 통해 백악관 입성길을 다졌다. 매케인 후보는 23일부터 4일간 뉴욕에서 열리는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GI)’에 참석, 연설한다. 오바마 지지 선언을 했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 오바마 후보는 참석하지 않는다. 또 외교 경험이 일천한 세라 페일린 공화당 부통령 후보는 23일 유엔을 방문, 각국 지도자들은 만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오바마 후보는 이날 베벌리힐스에서 가격이 최고 2만 8500달러짜리 참가 티켓을 팔면서 선거 자금 모금에 나섰다. 또 미국 최대 여성단체인 전미여성기구(NOW)는 이날 오바마 지지 선언을 냈다. 오바마 후보는 공화당의 페일린 부통령 후보 이후 멀어진 여심(女心)을 돌릴 수 있는 전기를 잡았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남희석 “대학교수 됐어요”

    남희석 “대학교수 됐어요”

    개그맨 남희석씨가 대학 강단에 선다. 경북 경산의 대경대는 남씨가 올해 신설한 방송MC과 전임교수로 임용돼 내년 3월부터 전공과목인 ‘방송MC 진행 실기’ ‘코멘트론’ ‘아이디어 개발론’ 등의 강의를 맡는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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