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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영은 ‘여름,속삭임’으로 스크린 인사

    [NOW포토] 이영은 ‘여름,속삭임’으로 스크린 인사

    이영은, 하석진, 최종원 주연의 영화 ‘여름,속삭임’(감독 김은주ㆍ제작 케이컴퍼니)의 언론 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이영은,하석진과 김은주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느 날 노교수(최종원)가 아들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며 자신이 소장했던 책의 정리와 부인이 아끼던 난을 영조(이영은)와 윤수(하석진)에게 맡기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담은 ‘여름,속삭임’은 오는 10월 1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완공

    192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구지하철 참사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착공 2년여 만에 팔공산 동화집단시설지구에 건립됐다.24일 대구시 건설관리본부에 따르면 2006년 9월 공사를 시작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건설공사가 마무리돼 3개월여 동안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12월 말 시민에 개방된다. 사업비 250억원이 투입돼 1만 4000여㎡의 부지에 연면적 584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재난 상황을 가상 체험하는 지하철안전전시관과 생활안전전시관, 방재미래관 등의 전시·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지하철안전전시관에는 지하철 참사 현장인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의 현장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불이 난 사고 당시와 똑같은 상황에서 탈출하는 안전체험을 하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김기덕 감독과 이나영의 만남…영화 ‘비몽’ 시사회장

    배우 이나영이 김기덕 감독의 15번째 영화 ‘비몽’으로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후 한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그였기에 김기덕 감독의 영화로 컴백한다는 사실은 개봉 전부터 영화계의 큰 화제를 모았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김기덕 필름, 스폰지 )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나영은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이나영은 “영화의 시나리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읽자 마자 너무 맘에 들어 마음 속으로 먼저 결정할 만큼 재미있게 읽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관객으로서 (김기덕)감독님의 작품을 많이 접하지는 못했다. 그래서인지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감독님에 대한 이미지가 없었기 때문에 다가가기 쉬었다.”며 “시나리오 자체는 물론이고 감독님의 색깔이 묻어 난다는 것, 상대배우인 오다기리 죠도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오다기리 죠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꿈에서라도 그녀를 만나려고 하는 남자 진 역을 이나영은 몽유병 상태에서 자신의 의지와 달리 그(오다리기 죠)의 꿈대로 움직이게 되는 란 역을 맡아 올 가을 아름답고 슬픈 멜로를 전한다. 한편 ‘비몽’은 꿈으로 이어진 두 남녀의 슬픈 운명을 그린 러브 스토리로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영상= 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희롱 파문 경무관 사표 제출

    성희롱으로 보직해임된 지 보름이 지나지 않아 대구지방경찰청 차장으로 발령돼 특혜성 인사 논란을 빚었던 박모 경무관이 23일 사표를 제출했다. 경찰청은 박 경무관에 대해 지난 8일 대기발령을 내렸으나 11일만인 지난 19일자로 박 경무관을 대구경찰청 차장에 발령, 지역 시민사회단체로부터 거센 반발을 샀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문소리 “두 남자배우들 연기 좋았다”

    [NOW포토] 문소리 “두 남자배우들 연기 좋았다”

    문소리,김태우,이선균 주연의 영화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문소리,김태우,이선균과 감독 강이관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사과’는 사랑 앞에서 당당한 여자 현정(문소리 분)이 7년간 사귄 민석(이선균 분)과 헤어진 뒤 새로운 남자 상훈(김태우 분)과 결혼하지만 어느 날 민석이 다시 돌아오면서 생긴 일을 담았다. 10월 16일 개봉.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소리 “사랑과 결혼에 대한 영화”

    [NOW포토] 문소리 “사랑과 결혼에 대한 영화”

    문소리,김태우,이선균 주연의 영화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문소리,김태우,이선균과 감독 강이관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사과’는 사랑 앞에서 당당한 여자 현정(문소리 분)이 7년간 사귄 민석(이선균 분)과 헤어진 뒤 새로운 남자 상훈(김태우 분)과 결혼하지만 어느 날 민석이 다시 돌아오면서 생긴 일을 담았다. 10월 16일 개봉.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사과’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사과’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문소리,김태우,이선균 주연의 영화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문소리,김태우,이선균과 감독 강이관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사과’는 사랑 앞에서 당당한 여자 현정(문소리 분)이 7년간 사귄 민석(이선균 분)과 헤어진 뒤 새로운 남자 상훈(김태우 분)과 결혼하지만 어느 날 민석이 다시 돌아오면서 생긴 일을 담았다. 10월 16일 개봉.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나영 “배용준과 결혼설은 루머일 뿐”

    이나영 “배용준과 결혼설은 루머일 뿐”

    톱스타 배용준과 최근 결혼설이 불거진 배우 이나영이 루머일 뿐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나영은 지난 23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비몽’의 시사회가 끝난 후 기자와 만나 “정말 사람들이 나를 시집 보내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날짜와 호텔까지 이미 정해져 있고 몇 주 전에 이미 결혼했다는 루머도 봤다. 하지만 정말 사실이 아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난다.”고 부인했다. 이어 “연예인 생활 10년 하면서 루머는 늘 있어왔고 이번에 또 결혼설이 불거진 것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웃어 넘겼다. 이나영은 최근 일명 ‘찌라시’라는 증권가 소식지를 통해 배용준과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의 결혼설이 빠르게 유포되면서 10월 25일 결혼한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소리 “3년 전 내 모습 너무 신기하다”

    문소리 “3년 전 내 모습 너무 신기하다”

    배우 문소리가 올 상반기 흥행작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이후 영화 ‘사과’로 돌아왔다. 2005년에 제작된 ‘사과’는 토론토 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에 초청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았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개봉하지 못하고 창고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작품이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사과’(감독 강이관 제작 청어람)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문소리는 4년 만의 개봉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문소리는 “영화 개봉을 한 두번 하는 것도 아닌데 오늘은 기분이 색다르다. 만감이 교차해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영화를 보는 내내 장이 꼬일 정도로 긴장했다.”고 말했다. 3년 전의 모습을 스크린으로 본 소감에 대해 “예전 모습이 낯설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며 “마치 ‘박하사탕’의 아무것도 모르던 순임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처럼 ‘사과’에는 사랑이 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던 20대 후반의 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소리는 “개봉이 늦춰져 안타까운 면도 있었다. 시련과 고통스런 시간도 있었지만 그동안 함께 했던 배우들과 좋은 친구가 됐다.”고 전했다. 주인공 현정 역을 맡은 문소리는 7년 간의 연애와 갑작스런 이별, 새로운 사랑과의 결혼, 옛사랑의 등장으로 인한 변화를 일상적이면서도 미세한 감정 연기로 소화했다. 한편 7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단 7초 만에 채이고, 새로운 남자와 결혼하지만 첫사랑이 다시 돌아오며 벌어지는 현정(문소리 분)과 두 남자(이선균, 김태우 분)의 이야기를 그린 ‘사과’는 10월 1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소리 “영화 ‘사과’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문소리 “영화 ‘사과’로 인사드려요”

    문소리,김태우,이선균 주연의 영화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문소리,김태우,이선균과 감독 강이관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사과’는 사랑 앞에서 당당한 여자 현정(문소리 분)이 7년간 사귄 민석(이선균 분)과 헤어진 뒤 새로운 남자 상훈(김태우 분)과 결혼하지만 어느 날 민석이 다시 돌아오면서 생긴 일을 담았다. 10월 16일 개봉.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계명대 행소박물관 일반 개방

    계명대는 10월을 ‘행소박물관 방문의 달’로 지정, 일반인에게 박물관을 개방하고 전시유물 투어 및 문화유적 답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유물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전시유물 설명 투어를 가진다. 가야시대를 중심으로 한 2000여점의 소장 유물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자세히 소개한다. 또 익명성, 소박성, 투박성, 실용성을 특징으로 하면서 우리 조상의 생활 속 해학과 익살이 가득 담긴 민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다시 찾은 민화전’을 1층 동곡실에서 개최한다. 이밖에도 다음달 18일에는 경주 남산에서 문화유적 답사 행사를,23일에는 ‘인도 문화와 미술의 이해’란 제목으로 공개 강좌를 여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이선균 “문소리와 작업 너무 좋았어요”

    [NOW포토] 이선균 “문소리와 작업 너무 좋았어요”

    문소리,김태우,이선균 주연의 영화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문소리,김태우,이선균과 감독 강이관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사과’는 사랑 앞에서 당당한 여자 현정(문소리 분)이 7년간 사귄 민석(이선균 분)과 헤어진 뒤 새로운 남자 상훈(김태우 분)과 결혼하지만 어느 날 민석이 다시 돌아오면서 생긴 일을 담았다. 10월 16일 개봉.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소리 “남편이 ‘사과’ 본 후 무섭다고 했다”

    문소리 “남편이 ‘사과’ 본 후 무섭다고 했다”

    배우 문소리가 남편인 장준환 감독이 결혼을 앞두고 영화 ‘사과’를 본 후 결혼이 무섭다고 했었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문소리는 “2년 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사과’가 상영됐을 때 결혼을 앞두고 있던 남편과 함께 영화를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문소리는 장준환 감독과의 결혼 날짜를 정하긴 했지만 외부에는 사실을 알리지 않은 상태였다. 문소리는 “남편에게 영화를 본 소감을 물었더니 결혼이 무서워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결혼을 하지 말자고 하는 거냐고 했더니 하기는 할 건데 무서운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3년 전의 모습을 스크린으로 본 후 “클로즈업이 유독 많은 영화다. 인형같이 예쁜 얼굴이 아니라서 스크린에서 내 얼굴을 보려니 나도 힘들었다. 괜히 관객들에게 힘들게 하는 게 아닌가 싶어 걱정”이라고 전했다. 주인공 현정 역을 맡은 문소리는 7년 간의 연애와 갑작스런 이별, 새로운 사랑과의 결혼, 옛사랑의 등장으로 인한 변화를 일상적이면서도 미세한 감정 연기로 소화했다. 2005년에 제작된 ‘사과’는 토론토 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에 초청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았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개봉하지 못하고 창고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작품이다. 한편 7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단 7초 만에 채이고, 새로운 남자와 결혼하지만 첫사랑이 다시 돌아오며 벌어지는 현정(문소리 분)과 두 남자(이선균, 김태우 분)의 이야기를 그린 ‘사과’는 10월 1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선균 “문소리와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

    이선균 “문소리와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

    배우 이선균이 영화 ‘사과’로 스크린에서 첫 멜로 연기에 도전한다. 드라마 ‘하얀 거탑’, ‘커피프린스 1호점’, ‘달콤한 나의 도시’ 등을 통해 자상하면서도 감성적인 매력을 발산한 이선균은 스크린에서는 처음으로 멜로 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선균은 상대배우인 문소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선균은 “문소리와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 처음에는 주눅들고 어려웠지만 문소리 씨가 먼저 스스럼 없이 다가와줘서 고마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소리 씨에게 정말 촬영하면서 많이 배운 것 같다. 연기에 임하는 자세와 주인 의식을 가지고 감독님과 함께 영화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고 ‘이런 모습 때문에 지금 이 자리까지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선균은 “늦게 개봉을 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고 좋은 영화를 관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번 영화에서 7년 간의 연애 끝에 일방적으로 이별을 선언하지만 이후 결혼한 옛 애인을 다시 찾아가는 민석 역을 맡은 이선균은 부드러운 미소와 특유의 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한다. 2005년에 제작된 ‘사과’는 토론토 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에 초청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았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개봉하지 못하고 창고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작품이다. 한편 7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단 7초 만에 채이고, 새로운 남자와 결혼하지만 첫사랑이 다시 돌아오며 벌어지는 현정(문소리 분)과 두 남자(이선균, 김태우 분)의 이야기를 그린 ‘사과’는 10월 1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우 “캐릭터들에 모두 공감”

    [NOW포토] 김태우 “캐릭터들에 모두 공감”

    문소리,김태우,이선균 주연의 영화 ‘사과’(감독 강이관ㆍ제작 청어람)의 언론 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문소리,김태우,이선균과 감독 강이관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사과’는 사랑 앞에서 당당한 여자 현정(문소리 분)이 7년간 사귄 민석(이선균 분)과 헤어진 뒤 새로운 남자 상훈(김태우 분)과 결혼하지만 어느 날 민석이 다시 돌아오면서 생긴 일을 담았다. 10월 16일 개봉.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나영,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NOW포토] 이나영,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비몽’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김기덕필름,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이나영,박지아, 김태현과 김기덕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몽유병 상태에서 진(오다기리 죠)이 꾸는 꿈대로 행동하는 란(이나영)과 그 꿈을 제어할 수 없는 진의 꿈으로 이어진 두 연인의 슬픈 운명을 그린 ‘비몽’은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나영 ‘눈 뗄 수 없는’ 그녀의 표정변화

    [NOW포토] 이나영 ‘눈 뗄 수 없는’ 그녀의 표정변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비몽’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김기덕필름,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이나영, 박지아, 김태현과 김기덕 감독이 참석해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몽유병 상태에서 진(오다기리 죠)이 꾸는 꿈대로 행동하는 란(이나영)과 그 꿈을 제어할 수 없는 진의 꿈으로 이어진 두 연인의 슬픈 운명을 그린 ‘비몽’은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기덕 감독 “2년전 꿈을 영화로 만들었다”

    김기덕 감독 “2년전 꿈을 영화로 만들었다”

    김기덕 감독이 자신의 15번째 영화인 ‘비몽’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스폰지,김기덕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기덕은 영화를 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김 감독은 “이 작품은 2년 전에 우연히 꿈을 꾸고 그 자리에서 바로 시놉시스를 썼다. 꿈속에서 내 차를 몰고 가던 조 감독이 사고를 냈는데 마치 내가 사고를 낸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영화로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기덕 감독은 영화에 대해 “여러 고민을 거쳐 만들었지만 머릿속에 떠오르는 많은 추상들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호접몽’에서 나비를 끌어왔다. 그 방법이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거기까지가 나의 표현의 한계라고 생각한다.”며 “이 영화의 큰 틀은 꿈 속의 과거, 현재, 미래다.”고 털어놨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인 오다기리죠와 이나영이 각국의 언어로 연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막을 넣지 않고 각자 대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 반신반의 했지만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았다. 방법론에 있어서는 전작에서도 이미 범위를 넘어섰기 때문에 지금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양적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비몽’의 영상은 주연배우들 못지 않은 아름다움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회동의 오래된 한옥과 갈대밭, 보광사 등에서 촬영된 화면은 어떤 특수효과 없이도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비몽’은 꿈으로 이어진 두 남녀의 슬픈 운명을 그린 러브 스토리로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일, 김혜수 때리려 했다?… ‘모던보이’ 시사회장

    박해일이 1930년대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로 돌아왔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 엔터테인먼트)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해일은 상대 배우인 김혜수와 숲 속에서 벌인 육탄전에 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해일은 “김혜수 씨와 몸 싸움을 벌이는 장면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없었다. 촬영이 시작되고 싸우는 연기를 하다 보니 남자로서 쥐어박고 싶은 심정은 굴뚝 같았다.”며 “하지만 폭력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감독님의 말씀이 있어 참았다.”고 전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혜수와 촬영을 끝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영화를 보면서 촬영 당시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선배 배우인 김혜수 씨가 영화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던 감정과 지금도 동일하다.”고 전했다. 그 동안 ‘질투는 나의 힘’, ‘살인의 추억’, ‘괴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박해일은 이번 영화를 통해 색다른 매력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일정강점기임에도 불구하고 낭만만을 쫓는 문제적 모던보이로 등장한 박해일은 파스텔톤의 양복과 백석 시인의 헤어스타일을 모티브로 해 자유분방하고 신선한 모던 보이의 모습을 소화했다. ‘모던보이’는 1930년대 근대 경성을 철저한 고증과 현대적인 시각으로 스크린에 옮겨 놓은 웰메이드 시대극인만큼 근대 경성의 숨결과 기운까지 담아내기 위해 미술, 세트, CG, 분장, 의상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한편 일제강점기에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비밀을 간직한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과 변화를 그린 ‘모던보이’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경북지역 대학, 유학생 공동 유치

    대구와 경북지역의 대학들이 해외 유학생을 공동 유치하고 취업 지원에도 협력하는 대학컨소시엄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지역 대학가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지역 23개 4년제 대학과 26개 전문대학들이 최근 ‘대구·경북 대학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들 대학은 교육시장 개방과 대학간 무한경쟁 체제 등으로 지역의 대학이 위기에 처해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협력 체제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대학컨소시엄 추진위에는 대학뿐 아니라 대구경북연구원과 지역혁신협의회도 참가한다. 대학컨소시엄이 구성되면 공동유치단이 현지에 가 유학생 유치 등 사업을 한다. 또 대학생 해외봉사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운영하고 특화된 MBA 과정을 함께 운영하며, 축제를 공동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지역 대학생들의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협력 방안도 강구할 수 있게 된다. 다음달에는 컨소시엄의 모델인 일본 교토지역의 대학컨소시엄 관계자들과 국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들 대학은 그동안 10여차례에 걸쳐 실무회의를 가진 데 이어 각 대학 기획실·처장이 참여한 최근 세미나에서도 컨소시엄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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