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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손예진,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NOW포토] 손예진,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김주혁, 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그리고 정윤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공들 한 자리에

    [NOW포토] ‘아내가 결혼했다’ 주인공들 한 자리에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 영세민 체납 국민연금·건보료 지원

    대구시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건강보험료·국민연금 체납자와 단전. 단수 가구를 조사해 지원키로 했다. 시는 다음달 19일까지 이들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실태를 확인 조사한다, 주요 조사대상은 건강보험료 월 4000원 이하 또는 국민연금 10등급 이하 중 6개월이상 장기체납자, 수도 전기 도시가스 공급 중단 가구 등이다. 시는 소득·재산을 현장 조사한 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지정해 생계·주거·의료 급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실직, 재난, 질병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긴급생계비와 응급구호비를 지원하고, 6개월이상 만성질환자·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위해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손예진의 ‘자극적인 도발’ 베일 벗었다

    손예진의 ‘자극적인 도발’ 베일 벗었다

    이중결혼을 선언한 아내와 그것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절묘하게 그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전윤수ㆍ제작 주피터필름)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견장에는 두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파격적인 소재와 스타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만큼 회견장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고 영화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사랑을 위해 노력하고 갈등하는 덕훈을 연기한 김주혁은 “시나리오를 반쯤 읽고 절대 출연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아직도 100% 캐릭터를 이해할 수 없지만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 그럴 것 같다.”는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는 아내를 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상황을 담담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 김주혁은 특유의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를 통해 누구나 공감 가능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인아’를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 손예진은 “이 역을 하면서도 여배우 이미지에 좋은 파장이 올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인아가 가지고 있는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은 앞으로도 만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낸 손예진은 이번 영화를 통해 원작을 뛰어 넘는 발칙한 캐릭터를 스크린에 펼쳐놓았다. 메가폰을 잡은 전윤수 감독은 “파격적인 소재로 이슈화시켜 화제를 만들려고 영화를 만들지 않았다.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다름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만큼 전 감독은 소설을 영화화하는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놓았다. 전 감독은 “영화와 책은 전혀 다른 매체이기 때문에 영화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파격적인 설정과 적나라한 대화 등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은 ‘아내가 결혼했다’가 관객들의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솔직 담백한 웃음’의 손예진

    [NOW포토] ‘솔직 담백한 웃음’의 손예진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억의 ‘맥가이버’ 유투브 통해 무료 방영

    추억의 ‘맥가이버’ 유투브 통해 무료 방영

    지난 1980년대와 1990년대 세계 안방극장을 달궜던 미국 드라마들이 재방영된다.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You Tube)는 최근 “미국 방송국인 CBS와 협력해 추억의 드라마 여러 편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재방영되는 드라마 중에는 한국에 수입됐던 인기 외화 여러 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국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즌 7까지 방영됐던 ‘맥가이버’(McGyver. 1987년 작)와 인기 청소년 드라마인 ‘베벌리 힐스(Beverly Hills. 1992년 작) 등이 어린시절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드라마의 인기를 선동했던 드라마 ‘덱스터’(Dexter. 2007년 작)와 ‘캘리포니케이션’(Californication 2007년 작) 등도 포함돼 ‘미드’ 마니아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chron.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올 누드 뒤태로 파격적인 노출 선보여

    손예진, 올 누드 뒤태로 파격적인 노출 선보여

    배우 손예진이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필름)의 언론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손예진은 과감한 노출연기와 적나라한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중결혼을 선언한 아내와 그것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그린 파격적인 소재답게 주인공 인아역을 소화한 손예진은 영화 초반부터 과감했다. 상대배우인 김주혁과 연기한 베드신에서 손예진은 올 누드 뒤태는 물론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수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평소 속옷을 입지 않는 솔직하고 발칙한 캐릭터 설정상 노브라 차림으로 등장하는 몇몇 장면은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열정이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두 사람이 나누는 섹스와 관련한 적나라 한 대사도 작품의 수위를 높였다. 파격적인 설정과 적나라한 대화로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아내가 결혼했다’가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이런 포즈도 해볼까요?”

    [NOW포토] 손예진 “이런 포즈도 해볼까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주혁 “제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어요”

    [NOW포토] 김주혁 “제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어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도발적인 캐릭터에 겁 먹었다”

    손예진 “도발적인 캐릭터에 겁 먹었다”

    “발칙한 캐릭터에 겁도 나고 여배우 이미지에 미칠 파장이 걱정됐다.” 배우 손예진이 사랑과 연애에 자유로운 가치관을 가진 여인으로 돌아왔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손예진은 극 중 도발적인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시나리오를 받고 걱정을 많이 했다. 발칙한 캐릭터라 여배우 이미지에 좋은 파장이 올 것 같지 않아서 겁을 먹었던 게 사실”이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배우로서 이런저런 파장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자유롭고 매력적인 모습에 더 끌렸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을 묻는 질문에 “대사는 물론이고 자유연애자라는 것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인물이기 때문에 내가 이해하지 못하면 영화는 잘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캐릭터에 빠져 살았다.”고 설명했다. 크랭크업까지 즐겁게 촬영했다는 손예진은 “매 장면 찍을 때마다 집에서는 고민을 많이 했지만 감독님과 (김)주혁 씨와의 호흡이 잘 맞아 너무 즐거운 작업”이라고 전했다. 영화 ‘연애소설’, ‘내 머릿속에 지우개’, ‘작업의 정석’, ‘무방비 도시’ 등 매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던 그는 주인공 인아 역을 맡아 한층 도발적이고 새로운 캐릭터로 선보였다. 사랑에 대한 가치관뿐 아니라 때론 노브라로, 때론 맨 살 위에 우비만 걸친 채 거리를 활보하는 그의 모습은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결혼과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10월 23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주혁 “시나리오 처음 보고 출연 생각 없었다”

    김주혁 “시나리오 처음 보고 출연 생각 없었다”

    김주혁이 2006년 영화 ‘사랑따윈 필요 없어’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 제작 주피터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주혁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땐 절대 출연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는 아내를 둔 덕훈을 연기한 김주혁은 “시나리오를 절반도 안 읽었는데 ‘이 작품은 절대 하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자꾸 뒷이야기가 궁금해져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솔직히 아직도 100%캐릭터를 이해했다고 말은 못한다. 크랭크인하고 나서도 불안했지만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고 사랑스런 인아를 보면서 ‘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겠구나’라고 이해가 됐다.”고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사랑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참아주는 덕훈을 연기한 김주혁은 올 가을 로맨틱 가이로 변신해 여심을 자극할 준비를 마쳤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결혼과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사랑은 나누면 두 배가 된대요”

    [NOW포토] 손예진 “사랑은 나누면 두 배가 된대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제 모습 어때요?”

    [NOW포토] 손예진 “제 모습 어때요?”

    김주혁,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ㆍ김주혁 “저희 결혼한 사이에요”

    [NOW포토] 손예진ㆍ김주혁 “저희 결혼한 사이에요”

    김주혁, 손예진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감독 정윤수ㆍ제작 주피터피름)의 언론시사회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주인공인 김주혁과 손예진, 정윤수 감독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제 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결혼하면 끝이라고 생각한 남자(김주혁 분)와 다른 남자와도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여자(손예진 분)의 속사정을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23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대구 달서구민의 날 선포

    대구 달서구는 출범 20주년을 맞아 14일 오후 6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달서구민의 날’ 선포식을 갖는다. 달서구는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구민의 날 제정위원회’를 구성하고 8차례에 걸친 논의와 주민 의견 수렴절차를 거쳐 구민의 날을 제정했다. 선포식에서는 자랑스러운 달서구민상 수여식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들의 밴드공연, 노래자랑, 계명대 각설이팀의 각설이 공연, 비보이 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서울 국제가족영상축제 22일 개막

    올가을 가족끼리 부산영화제를 찾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다면,‘전 세계 가족 영화의 축제’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올해로 2회를 맞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부터 28일까지 CGV용산·용산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세계 28개국 121편의 영화를 초청,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다채로운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올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3D 입체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 더 문’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면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아시아에서 처음 상영되는 작품이다.폐막작인 ‘레인 오브 칠드런’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빈센트 워드 감독의 최신작. 감독이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감독 자신이 영화에 직접 출연했다. 이밖에 모든 작품이 국내 최초로 상영되는 코리아 프리미어로 꾸며지는 ‘월드 패밀리 나우’, 한국의 가족영화를 새롭게 해석하는 ‘코리아 패밀리 나우’, 자막을 못 읽는 꼬마들에게 영화를 읽어 주는 씨네자키, 영화를 통해 가족의 상처를 돌아보는 ‘힐링 시네마’ 등 다양한 섹션의 영화들이 관객을 맞는다.10일부터 시작된 온라인 예매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 홈페이지(www.sifff.org) 및 CGV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현장예매는 23일부터 CGV용산 티켓박스에서도 가능하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추곡 수매가 ‘충돌’

    추곡 수매가 ‘충돌’

    추곡 수매가를 둘러싸고 농민과 농협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농민들은 수매가 현실화를 요구하지만 농협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는 지난 9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미곡처리장 앞에서 추곡 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이 집회에는 경주지역 400여명 농민이 참여했으며 조곡 40㎏ 기준으로 6만원은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농협이 제시한 5만1000원은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생산비도 안된다고 밝혔다. 성난 농민들은 트렉터를 이용해 수확을 앞둔 논 2000여㎡를 갈아 엎었다. 농민 김모(53)씨는 “애써 가꾼 벼를 흙더미로 만든 것은 수매가를 인상하지 않으면 수확을 포기하겠다는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고 말했다. 농민들은 연초부터 국제유가 상승으로 기름값이 급등했으며 원자재 및 곡물파동에 따른 비료값과 농약값이 크게 올랐다며 6만원 이하로의 양보는 절대 없다는 입장이다. 송영길(47)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경주시연합회장은 “지난 1년동안 비료값은 123%, 기름값은 100%, 농기계값은 11% 인상됐으며 인건비도 20%나 올랐다.”며 “이로 인해 올해 벼 생산비는 지난해에 비해 15%이상 더 들어갔다.”고 말했다. 농민들은 농협이 수매가 인상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13일 경주시 외동읍 외농농협 앞에서 집회를 갖는 등 대규모 집회를 잇따라 기질 계획이다. 송 회장은 “수매가를 최소한 20% 이상 올려줘야 농민들이 먹고 살수 있다.”며 “이같은 기대가 실현되지 않으면 올 농사는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용태 농협중앙회 경주지부장은 “쌀 시장가격과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40㎏들이 한 포대에 5만 1000원의 매입가를 제시했다.”며 “경주지역 12개 농협 단위 조합과 협의해 농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지만 제시액보다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내 시·군지역 농민회원들도 최근 이같은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산물벼를 종합미곡처리장(RPC)으로 출하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최근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벼 경영안정자금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800억원을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 농민회원들은 오는 20일 도청과 시·군청 앞에 벼를 쌓아두는 야적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또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 현관 앞에 트랙터와 이앙기 등 농기계 48대를 세워두는 등 농기계 반납투쟁을 펴고 있다. 전국농민회 전북도연맹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전북농민연합도 지난달 19일 전북도청 앞에서 ‘식량주권수호 전북농민대회’를 열고 추곡 수매가 인상을 요구했다. 강원도 원주를 비롯해 경북 의성과 상주 등에서도 수매가 인상을 잇따라 제기하는 등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대구은행, 외화 모으기 캠페인

    대구은행은 국내외 금융환경 악화에 따른 외화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외화 모으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외화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연 5.0∼6.0%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는 기존 외화 정기예금 금리에 비해 1.5%포인트 정도 높은 것이다. 또 캠페인 기간 선착순으로 외화 정기예금 가입고객 100명에게 ‘행운의 2달러’를 증정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재활의료 로봇 개발 나서

    영남대의료원은 포항지능로봇연구소와 재활의료 로봇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의료분야 지능로봇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을 위해 정보교환, 공동연구, 인적교류 등에 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중점 개발분야는 재활로봇, 의료로봇 관련 제반사업과 국책사업이다. 영남대병원은 환자들의 재활과 치료에 초점을 맞춰 임상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연구소측은 기술력을 투입해 로봇 제작을 담당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 담쟁이덩굴 100만그루 심기로

    1∼2년후 대구 도심의 도로변 등에 담쟁이덩굴이 뒤덮일 전망이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2011년까지 도로변·학교·건물·다리 등에 담쟁이덩굴 100만그루를 심는다. 시는 내년에 앞산순환도로와 신천동로 15.57㎞ 구간의 인도와 방음벽, 다리 교각과 교대 등에 담쟁이덩굴 30만그루를 심는다. 시 관계자는 “주요 건물과 도로 등이 담쟁이덩굴로 덮여 녹색으로 바뀌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여름철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담쟁이덩굴 건물은 복사열을 차단해 여름철에 일반 건물보다 온도를 2∼3도 낮출 수 있고 먼지와 소음도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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