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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추자현 “조선 최고의 기생 설화입니다”

    [NOW포토] 추자현 “조선 최고의 기생 설화입니다”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의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민선, 추자현, 김남길, 김영호와 전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미인도’는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 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선 “욕망의 화가로 변신했어요”

    [NOW포토] 김민선 “욕망의 화가로 변신했어요”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의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민선, 추자현, 김남길, 김영호와 전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미인도’는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 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윤수 감독 “김민선 베드신 대역 없었다”

    전윤수 감독 “김민선 베드신 대역 없었다”

    영화 ‘미인도’의 전윤수 감독이 영화 속 김민선의 과감한 베드신의 대역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ㆍ제작 이룸영화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전윤수 감독은 “고난이도의 그림을 그리는 것을 빼고는 김민선이 모든 것을 직접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 정사장면을 놓고 대역을 쓸 것인지 논의가 많았다.”는 전 감독은 “신윤복의 진실한 모습을 다른 사람의 몸을 통해서 보여주고 싶지 않아 했던 김민선의 의도를 높이 샀다.”고 전했다. 정사장면이나 일부 노출장면에만 관심이 쏠리는 것에 대해서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전부가 아닌 일부에만 관심이 집중되지 않기를 바란다. 관객들에게 하루 빨리 영화의 진정성이 전해졌음 좋겠다.”고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조선시대 천재 화가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도발적 상상력을 담은 ‘미인도’는 지난해 300만 관객을 동원한 ‘식객’의 전윤수 감독과 이성훈 프로듀서의 두번째 작품이다. 한편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 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미인도’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선 “그동안 갖고 있던 모든 걸 버렸다”

    김민선 “그동안 갖고 있던 모든 걸 버렸다”

    배우 김민선이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윤복으로 다시 태어났다.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ㆍ제작 이룸영화사)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민선은 신윤복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전작에서 보여줬던 연기를 다 버리고 시작했다는 김민선은 “할 줄 아는 걸 다 버렸다.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연기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신윤복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시 배우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영화를 본 소감에 대해서는 “감독님과 배우, 스테프분들을 믿고 연기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 나의 또 다른 모습을 찾은 것 같아서 행복하다.”고 전했다. ‘미인도’에서 김민선은 타고난 재능을 가졌지만 여자로 태어나 그 재능을 감추고 살아야 했던 비운의 여인 신윤복 역할을 맡아 성숙된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민선은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소품, 말투, 행동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연기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마음가짐인 것 같다.”며 “촬영하면서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조선시대 천재 화가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도발적 상상력을 담은 ‘미인도’는 지난해 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식객’의 전윤수 감독과 이성훈 프로듀서의 두번째 작품이다. 한편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 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미인도’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인도’ 출연진들의 무대인사

    [NOW포토] ‘미인도’ 출연진들의 무대인사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의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민선, 추자현, 김남길, 김영호와 전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미인도’는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 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민선 ‘미니드레스’ 눈에 띄네

    [NOW포토] 김민선 ‘미니드레스’ 눈에 띄네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의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김민선, 추자현, 김남길, 김영호와 전윤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미인도’는 남자로 평생을 살아가야 했던 여성 화가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스승 김홍도(김영호 분), 신윤복을 사랑한 남자 강무(김남길 분)와 김홍도를 사랑한 여자 설화(추자현 분)등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대구서 국제음식관광박람회

    대구시는 6일부터 4일간 대구엑스코에서 지역 최대 음식박람회인 ‘2008 대구국제음식관광박람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88개 음식업체가 참여하고 500여개의 음식·조리 관련 부스가 마련된다. 참가 업체들은 대구지역 전통 음식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달구벌 향토음식 요리경연, 야채와 과일을 이용한 아름다운 조각예술인 조각 경연, 칵테일과 디저트 제조에 관한 경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박람회장 무대에서는 예선전을 통과한 한식·외국식 부문 각 6명의 창작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최종 예비수상작을 만드는 과정을 관객들의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또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 전통혼례시연, 요리 관련 서비스복 패션쇼, 바리스타 쇼, 쿠킹 콘서트, 경품·시식 행사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OW포토] 채정안 “연하남이 좋아요”

    [NOW포토] 채정안 “연하남이 좋아요”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 주연의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의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영화 ‘순정만화’는 강풀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예상하지 못한 순간, 상상도 못한 상대에게 빠져버린 네 남녀가 만들어가는 특별한 연예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강인 “내 스타일은 채정안 누나!”

    [NOW포토]강인 “내 스타일은 채정안 누나!”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 주연의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의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영화 ‘순정만화’는 강풀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예상하지 못한 순간, 상상도 못한 상대에게 빠져버린 네 남녀가 만들어가는 특별한 연예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인 “사랑한다면 환갑이라도 상관없다”

    강인 “사랑한다면 환갑이라도 상관없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배우로서 홀로서기에 도전했다. 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ㆍ제작 렛츠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강인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강인은 “사랑한다면 나이 차이는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나이가 아니라 감정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환갑이라도 상관없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어떤 스타일이 이상형인가를 묻는 질문에 “와일드 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내가 액션을 취했을 때 리액션을 해줄 수 있는 스타일이 성격상 맞는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해서는 “새학기 첫 수업을 받은 기분이다. 최대한 부담 같지 않고 캐릭터답게 연기하려고 했다.”며 “개봉을 기다려야 하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 시간 가는 게 싫은 정도였다.”고 영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인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 대해서는 “흥행에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이 됐던 작품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영화에서 강인은 7살 연상(채정안 분)의 여인에게 반해 대시 중인 귀여운 연하남 강숙 역할을 맡아 연상녀에게 끈질긴 구애작전을 펼치는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강풀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순정만화’ 는 사랑에 대해 수줍고 서툰 네 남녀(유지태, 이연희, 강인, 채정안)의 특별한 연애이야기로 오는 11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etro&Local] 영남대, 휠체어 농구단 창단

    영남대는 휠체어 농구의 보급 및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휠체어 농구단’을 창단했다고 2일 밝혔다. 영남대 휠체어 농구단은 연세대, 한국체육대학, 한신대, 백석대, 중부대에 이은 국내 6번째 대학팀이다. 영남대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휠체어농구 체험행사와 휠체어 농구교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선수로 참가하는 친선 휠체어농구대회도 개최할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이연희 “유지태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어 영광”

    이연희 “유지태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어 영광”

    배우 이연희 영화 ‘순정만화’에서 띠동갑 아저씨 유지태와 풋풋한 로맨스에 빠졌다. 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ㆍ제작 렛츠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연희는 상배배우인 유지태와 연기 호흡에 대해 전했다. 이연희는 “유지태 선배님과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서 어렵거나 하지 않다.”며 “오히려 배울 것도 많고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배울 게 참 많다.”고 밝혔다. 이어 “유지태 선배님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연기에 대한 열정에 놀란다. 촬영이 끝났지만 좋은 선배님으로 남아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원작 만화의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에 대해 이연희는 “원작 만화가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 혹시나 원작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실망감을 안겨 주지 않을까 걱정도 됐다.”고 털어놨다.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내 사랑’, ‘M’과 현재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중인 이연희는 이번 영화에서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열여덟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할말은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에 연애법 또한 정면승부를 하는 이연히는 직설적인 성격과 거친 말투로 띠 동갑인 유지태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강풀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순정만화’ 는 사랑에 대해 수줍고 서툰 네 남녀(유지태, 이연희, 강인, 채정안)의 특별한 연애이야기로 오는 11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k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채정안 “낮엔 유지태, 밤엔 강인 만나고싶다”

    채정안 “낮엔 유지태, 밤엔 강인 만나고싶다”

    배우 채정안이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영화 ‘순정만화’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ㆍ제작 렛츠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채정안은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채정안은 “예쁜 척, 멋있는 척 안 하려고 애썼다. 캐릭터에 너무 깊이 들어가다 보니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갔다.”며 “여배우 특성상 ‘어떻게 하면 예쁘게 보이는 지’ 그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예쁜 척 하게 됐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이어 채정안은 연애관에 대해 “나이가 많건 적건 남자 답고 매력이 있으면 나이는 상관없다.”며 “낮에는 유지태, 밤에는 강인을 만나고 싶다.”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순정만화’에서 채정안은 청순한 외모와 쿨한 성격으로 7살 연하남 강숙(강인 분)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스물 아홉 연상녀로 등장한다. 연하남 강숙의 대시에 차갑게 거절하지만 내면에 깊은 슬픔을 간직한 캐릭터로 채정안은 감성이 묻어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강풀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순정만화’ 는 사랑에 대해 수줍고 서툰 네 남녀(유지태, 이연희, 강인, 채정안)의 특별한 연애이야기로 오는 11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k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정안·강인 “연인같죠?”

    [NOW포토] 채정안·강인 “연인같죠?”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 주연의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의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영화 ‘순정만화’는 강풀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예상하지 못한 순간, 상상도 못한 상대에게 빠져버린 네 남녀가 만들어가는 특별한 연예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연희 “연인들과 함께 보러오세요”

    [NOW포토]이연희 “연인들과 함께 보러오세요”

    유지태, 이연희, 채정안, 강인 주연의 영화 ‘순정만화’(감독 류장하)의 제작보고회가 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영화 ‘순정만화’는 강풀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예상하지 못한 순간, 상상도 못한 상대에게 빠져버린 네 남녀가 만들어가는 특별한 연예 이야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연단신]

    ●서울 대학로 게릴라극장이 신예 극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새 작가를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지난 7월 4시간30분짜리 연극 ‘원전유서’로 주목받은 극작가 김지훈의 데뷔작 ‘양날의 검’(4일까지)을 비롯해 남상욱의 ‘램프의 요정’과 이주영의 ‘카나리아 핀 식탁’(8~15일 2편 연속 공연)이 공연된다. 세 작품 모두 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작이다.(02)763-1268.●젊은 예술가들을 발굴하기 위한 CJ문화재단의 제3회 ‘CJ 영 페스티벌’이 8일까지 서강대 메리홀과 용산 CGV에서 열린다. 이 기간 연극, 영화, 무용, 음악 등 4개 부문에서 심사를 거친 우수작과 이전 수상자의 작품 등 총 18편이 선보인다. 참가팀은 입장권 수익금과 함께 최종 심사 결과에 따라 500만~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02)726-8526.●자유로운 도전정신과 실험정신을 추구하는 ‘서울변방연극제’가 6~16일 대학로 및 홍대 앞 일원에서 ‘서울공연예술가들의 모임’ 주최로 열린다. 11회를 맞는 이번 축제에선 윤한솔 연출의 ‘빈커가 없으면 나는 너무 외로워’, 이경성 연출의 ‘더 드림 오브 산초’등 6편의 신작을 만날 수 있다. 공연 사진 및 영상 전시회, 관객비평단과 연출가의 일요수다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02)3673-5575.●뮤지컬 ‘한 밤의 세레나데’가 내년 1월25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나무와물에서 공연된다. 사이버자키인 지선이 3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젊은 시절 엄마와 아빠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오미영 연출, 노선락 작곡, 백미라 김영옥 등 출연.(02)2278-5741.
  • TV서 아이맥스 장쾌함 만끽

    HD 전문채널 CGV플러스가 새달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아이맥스 영화를 2편씩 선보인다. 아이맥스 영화는 극장에서 쓰는 35㎜ 필름보다 선명한 70㎜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해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 다큐멘터리와 팩션이 결합된 이 새로운 장르는 마치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한 느낌과 압도적인 웅장함을 안긴다. 모두 편당 제작비가 700만 달러 이상인 작품들이다. 새달 1일에는 세계 최고 곡예비행사의 이야기를 담은 ‘스카이댄스’가 방영된다.
  • 대구 채용박람회 헛돈다

    지난 28일 대구시와 대구지방노동청, 대구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08 대구 노인일자리 박람회’에는 노인 1만2000여명이 찾아 부스마다 줄이 길게 늘어서는 등 대 성황을 이뤘다. 이 박람회에는 대구지역 중소기업 142개 업체가 참여했다. 대구시와 노동청은 박람회에서 1800여명을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초라하기 짝이 없다. 대부분 구·군청과 노인복지기관에서 제공하는 공공 일자리인데다 고용기간도 최대 7개월에 불과하다. 여기에 취업하는 노인들이 받는 월 평균 급여는 20여만원이 고작이다. ●어르신 고용기간 길어야 7개월 지자체 등이 열고 있는 채용박람회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9월2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여성 채용박람회’에는 102개 업체가 참가했다. 구직자 1만1000여명이 찾았지만 채용률은 2% 조금 넘은 280명에 불과했다. 이마저도 1차 합격자로 최종에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박람회를 개최하는데 대구시가 2700만원, 경북도 2500만원, 노동부 5000만원 등 모두 1억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갔다. 지난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 두차례에 걸쳐 채용박람회를 열었으나 260명을 채용하는데 그쳤다. 이 박람회 이외에도 지난해 지자체 주최로 모두 14건의 채용박람회가 열렸지만 채용률은 대부분 5%에도 미치지 못했다. ●지자체 14건 행사 채용률 5% 밑돌아 9월 채용박람회에 참석했던 김모(31·대구 수성구)씨는 “현장의 면접 분위기가 산만한 데다 1~2분 질문으로 끝이었다.”며 “제대로 된 면접인지 의심스러웠다.”고 말했다. 또 다른 구직자 최모(29·대구 북구)씨는 “다양한 취업정보를 위해 채용박람회를 찾았으나 인터넷 취업사이트에 나와 있는 것보다 훨씬 못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했던 원모(75·대구 달서구)씨는 “일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줄을 서 기다려 이력서까지 작성했는데 받아주는 곳이 한 군데도 없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참가업체 수 늘리기 급급 말야야 김모(62·대구 수성구)씨는 “하루 4시간 근무하는데 한달 20만원 준다고 하니 허탈하다. 뽑는 인원도 1~2명으로 제한돼 이력서를 낸 노인들한테 괜한 기대감만 주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같이 형식적인 채용박람회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박람회 전부터 홈페이지 개설 등을 통해 구직자에게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또 참가 업체 수 늘리기에 급급한 지금의 박람회를 분야별로 세분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이에 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취업난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채용박람회를 열지만 실효성 여부에 대한 의견은 늘 있다. 대기업 등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기업체를 유치하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대구·경북 광역경제권팀 구성

    대구시와 경북도가 광역경제권 추진팀을 구성했다. 광역경제권은 이명박 정부가 지역발전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추진팀 구성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29일 정부가 제시한 광역경제권 발전 구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역경제권 추진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추진팀은 대구·경북 경제통합 업무를 해 왔던 대구·경북 경제통합추진위원회 사무국을 확대, 개편한 것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기획관리실장을 공동 팀장으로 하고 시·도가 파견한 공무원 6명과 대구경북연구원, 대구전략산업기획단, 경북전략산업기획단 전문인력 3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됐다. 추진팀은 지난달 정부가 입법예고한 국가균형발전법이 개정될 때까지 광역경제권 계획안 수립, 광역경제 발전을 위한 시·도 공동연구 및 조사, 광역경제권 발전위원회 구성 및 사무국 발족 준비 등을 담당한다. 당장 맡게 될 중요한 업무는 대구·경북의 선도산업과 선도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찾는 것이다. 이 조직은 앞으로 국가균형발전법이 개정되면 광역경제권 추진 사무국으로 개편,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서로의 장점은 활용하고 단점을 보완해 가는 절묘한 조정이 광역경제권 추진팀의 핵심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구미 해평습지 보존 위기

    국내 최대 흑두루미 중간 기착지로 알려진 경북 구미 해평습지가 보존 위기에 직면했다. 해평습지에는 매년 10월이면 천연기념물 228호인 흑두루미떼가 어김없이 찾아온다. 러시아 등지에서 오는 흑두루미는 12월까지 수천마리에 이르며 1~3일 머물다 다시 일본으로 떠난다. 해평습지에는 천연기념물 203호인 재두루미도 찾아와 아예 겨울을 나기도 한다. 두루미들의 중간 기착지이면서 월동지이기도 한 이 해평습지가 지난 4월 말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기간이 끝나면서 최소한의 보호 장치마저 없는 상태다. 해평습지는 구미시 고아읍과 해평면 일대 372㏊로 1998년 3월 이곳에서 재두루미 30여마리가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된 직후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01년에는 760㏊로 확장됐다. 기간이 끝난 뒤 6개월여가 지났지만 재지정은 되지 않고 있다. 주민 반대 때문이다. 해평습지에 인접한 고아읍 및 해평면 주민들은 해평습지반대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재지정을 반대하고 있다. 희귀철새를 보호하자는 원칙에는 공감을 하나 개발이 제한되며 재산권이 침해되고 조류인플루엔자 우려도 있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특히 해평습지 인근에 구미5공단 조성으로 낙동강 동쪽이 해평면 물량리와 고아읍 괴평리 사이에 교량 건설이 절실하지만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재지정되면 불가능하다는 것. 해평습지반대추진위원회 최비도(56) 위원장은 “사람이 살아야 철새도 보호할 수 있다.”면서 “다리도 놓지 못하고 개발도 되지 않으며 두루미 배설물 오염은 주민 모두가 떠안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지난 21일 동북아두루미 네트워크 심포지엄을 연 것을 계기로 해평습지를 야생동물보호구역으로 재지정키로 했다. 하지만 주민 반대로 지난해부터 설명회 한번 못 여는 등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구미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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