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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북 BJ 한송이 “빅뱅, 위너 좋아해서 탈북 결심했다”

    탈북 BJ 한송이 “빅뱅, 위너 좋아해서 탈북 결심했다”

    7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탈북 BJ 한송이가 출연했다. 한송이는 과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탈북자로, 현재 아프리카 TV BJ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한송이에게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빅뱅, 위너 같은 유명 아이돌이나 대형 스타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런 분들 좋아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송이는 “제가 그분들 때문에 탈북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TV에서 볼 때 코가 큰 줄 알았는데 크지도 않고 잘 생겼다”며 지석진 외모를 칭찬, “북한에서도 런닝맨이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한송이는 이어 “북한에서 살던 곳이 양강도로 중국 국경 근처였는데, 중국 사람들이 USB에 다운받아서 밀수하면 볼 수 있다. 가격은 1회에 중국 돈 5원으로 한국 돈으로 850원 정도에 거래된다”고 밝혔다. 또 “북한에서는 스마트폰을 ‘터치손전화기’로 부른다. 가격은 200달러에서 600달러 정도다. 난 금수저여서 500달러짜리 스마트폰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송이 “아이돌 때문에 탈북..강다니엘 동무 팬”

    한송이 “아이돌 때문에 탈북..강다니엘 동무 팬”

    탈북 BJ 한송이가 탈북을 하게 된 이유로 아이돌을 꼽았다.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 탈북 BJ 한송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송이는 “인민 여동생 한송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DJ 지석진은 “많은 아이돌 그룹 빅뱅, 위너, 트와이스 등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한송이는 “제가 그 분들 때문에 탈북을 했다. 그런데 이 자리에 내가 앉아있다니 믿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송이는 이어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의 팬임을 밝혔다. 그러자 DJ 지석진은 강다니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시간을 줬다. 그러자 한송이는 “어머 어떡해”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우리 강다니엘 동무 파이팅하시고 이렇게 더울 때는 아이스크림도 드시면서 파이팅하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감스트 중계 개인기 화제, 영국부터 브라질까지 “느낌 있다”

    감스트 중계 개인기 화제, 영국부터 브라질까지 “느낌 있다”

    BJ 감스트의 축구 중계 개인기가 화제다.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중계진 안정환, 서형욱, 김정근, 감스트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감스트는 나라별 중계진들의 중계 방식을 개인기로 보여주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기대하게 했다. 감스트는 영국, 일본, 중국, 브라질 등 다양한 나라의 중계진 중계 톤을 나름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정확한 언어가 아닌 느낌을 제대로 살린 그의 개인기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감스트의 중계 개인기를 본 MC들은 “이거 괜찮다 비슷하다”, “개그맨 시험 볼 때 이런 개인기를 했어야 한다”, “느낌이 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감스트, MBC 해설위원 발탁 논란에 “발탁 이유 있다고 생각”

    감스트, MBC 해설위원 발탁 논란에 “발탁 이유 있다고 생각”

    BJ 감스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해설위원 발탁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BJ 감스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감스트에게 어떤 방식으로 해설하는지 물었다. 이에 감스트는 “인터넷을 통해 해설한다. 안정환, 서형욱, 김정근 해설위원이 러시아로 가면 저는 방으로 간다”고 말했다. 감스트는 이어 “많은 분들이 저를 못마땅해하신다. 댓글에서도 ‘왜 쟤를 데려왔나’라는 반응이 많다. 하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카메라를 향해 하소연했다. 그는 “10대, 20대들이 저를 좋아하기 때문에 ‘엄마 감스트 형 때문에 MBC 봐야 한다’고 (젊은 세대가 부모님 세대를) 설득할 수 있다”고 자신의 장점을 설명했다. MC들은 이어 감스트의 중계 방식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정근 아나운서는 “(안정환, 서형욱, 김정근) 세 사람이 MBC 중계를 하면 그 화면에 감스트가 해설을 덧입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MC 윤종신은 “해설을 보면서 ‘아 저건 말이 안 되는데요’라고 할 수도 있지 않냐”고 물었고, 감스트는 “솔직히 말하면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J 감스트, ‘라디오스타’ 입성 “월드컵 해설위원? 러시아 아닌 방으로..”

    BJ 감스트, ‘라디오스타’ 입성 “월드컵 해설위원? 러시아 아닌 방으로..”

    축구전문 BJ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라디오스타’에 입성, 제2의 이사배 탄생을 예고했다. 그는 BJ로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2018년 K리그 홍보대사에 선정되는 한편, MBC 2018 러시아 월드컵 디지털 해설위원에까지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된 인물이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MBC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4인방인 해설위원 안정환-서형욱과 캐스터 김정근, 디지털 해설위원 감스트가 출연하는 ‘발로 차 말로 까’ 특집으로 꾸며진다. 감스트는 한 인터넷 방송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 BJ로, 해당 인터넷 방송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그의 전문 분야는 축구로, 축구 중계를 비롯해 다양한 축구 관련 게임까지 중계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감스트는 ‘라디오스타’ 녹화 초반부터 예상 외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MC들에게 “막 다뤄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그는 자신의 별명이 ‘감구라’라고 밝히며 MC 김구라와 닮은꼴 임을 강조했다. 이후 김구라는 “적절하게 찔러줬죠?”라며 긴장한 감스트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감스트는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뜻밖의 고백을 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여자친구, MBC 섭외, 서울 입성에 이르는 자신과 관련된 얘기들을 줄줄이 고백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는 후문. 특히 MBC 2018 월드컵 디지털 해설위원 발탁 논란에 대해 감스트는 “(저분들은) 러시아로 가시고 저는 방으로 간다”며 조심스럽게 자신의 능력을 어필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열정을 불살라 모두를 웃게 했다고. 제작진에 따르면 감스트는 나라 별 중계 스타일을 직접 재연하는 개인기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고, 화제를 모았던 ‘관제탑 댄스’까지 소화하며 스튜디오를 활보했다. 또한 안정환 앞에서 박지성을 무한 소환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과연 감스트는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단숨에 전국구 유명인이 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를 능가하는 화제를 모을 수 있을지, 그가 자신의 입으로 얘기하는 여자친구-MBC 섭외-서울 입성 등의 이야기는 오늘(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감스트 “포털사이트 인물 검색, 신청했지만 거절당해”

    감스트 “포털사이트 인물 검색, 신청했지만 거절당해”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BJ 감스트가 포털사이트 인물 검색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3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BJ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지석진은 “한 번 알아보려고 포털사이트 검색을 했는데 인물 검색이 안 됐다. 다른 사이트에서는 화제 인물로 떴는데 자세한 설명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BJ 감스트는 “포털 사이트에 인물 검색을 신청했는데 한 번 거절 당했다. 열심히 해서 빨리 등록 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감스트’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노르웨이의 축구선수 감스트 페데르센이라는 선수를 좋아했다. 인터넷 BJ 이름을 고민할 때 친구가 감스트를 추천해줬다”고 밝혔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입건’ BJ 요베비 “삼촌이 민주당 사무국장, 잘 해결됐다”

    ‘입건’ BJ 요베비 “삼촌이 민주당 사무국장, 잘 해결됐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TV의 여성 BJ가 중학교에 몰래 들어가 학생들 앞에서 노출 의상을 입은 채 춤을 추는 방송을 하다가 경찰에 입건됐다. 아울러 이 BJ는 자신의 삼촌이 더불어민주당 사무국장이라며 학교 침입건을 해결해줬다는 식의 글을 올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아프리카 BJ 요베비(이모 씨·24)이씨는 30일 낮 2시 10분 안산시 단원구의 한 중학교에 무단으로 침입, 4층 복도에서 다수의 학생이 보는 가운데 인터넷 방송을 켜 놓고 춤을 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과정에서 한 시청자가 유료아이템인 ‘별풍선’을 선물하자 민소매 옷만 남기고 상의를 벗는 행위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3분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됐다. 이씨는 이날 생방송이 논란이 되자 자신의 아프리카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추억 돋아 진짜 좋았다. 학생들이 그렇게 많이 몰려올 줄 몰랐다. 쉬는 시간이어서 정신 없었다. 불편하게 보신 분들이 있다면 죄송하다. 꼭 잘못된 점은 고치겠다. 앞으로 미리 준비하고 사전허락받고 더 열심히 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 더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이 든다. 더 잘하겠다”라는 사과문을 올렸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해당 중학교가 자신의 모교여서 들어가게 됐다고 진술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씨는 모교 무단 침입 사건을 자신의 삼촌이 잘 해결해줬다는 식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아프리카TV 홈페이지에 “저희 삼촌이 국회의원 비서관도 했고, 전 경찰대학장 모셔온 더불어민주당 사무국장이시다. 잘 해결됐으니 혹시나해서 말씀드린다. 걱정마라”고 글을 썼다. 이후 그는 또 사과문을 게재했다. 요베비는 자신의 아프리카 홈페이지에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저는 단지 순수한 마음으로 방송을 잘 하고자 하는 마음에 철없는 행동을 했다”라며 “그 당과 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린다. 특히 미성년자가 있는 곳에서 그런 리액션을 한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곳에 있었던 학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 학생분들께도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 BJ, 중학교 무단침입해 상의 탈의 방송하다 입건

    여성 BJ, 중학교 무단침입해 상의 탈의 방송하다 입건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TV의 여성 BJ가 중학교에 몰래 들어가 학생들 앞에서 노출 의상을 입은 채 춤을 추는 방송을 하다가 경찰에 입건됐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건조물침입 혐의로 이모(24·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씨는 전날 낮 2시 10분 안산시 단원구의 한 중학교에 무단으로 침입, 4층 복도에서 다수의 학생이 보는 가운데 인터넷 방송을 켜 놓고 춤을 춘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과정에서 한 시청자가 유료아이템인 ‘별풍선’을 선물하자 민소매 옷만 남기고 상의를 벗는 행위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3분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됐다. 이씨는 이날 생방송이 논란이 되자 자신의 아프리카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추억 돋아 진짜 좋았다. 학생들이 그렇게 많이 몰려올 줄 몰랐다. 쉬는 시간이어서 정신 없었다. 불편하게 보신 분들이 있다면 죄송하다. 꼭 잘못된 점은 고치겠다. 앞으로 미리 준비하고 사전허락받고 더 열심히 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 더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이 든다. 더 잘하겠다”라는 사과문을 올렸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해당 중학교가 자신의 모교여서 들어가게 됐다고 진술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힌두교도에게 맞아죽을 뻔한 무슬림 구했는데 되레 살해 위협?

    힌두교도에게 맞아죽을 뻔한 무슬림 구했는데 되레 살해 위협?

    인도에서 힌두교 폭도들로부터 맞아 죽을 위기에 올린 무슬림 청년을 구해내려고 애쓴 시크 교도 경찰관이 영웅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그는 며칠 뒤 오히려 살해 위협을 받아 휴가를 내야 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북부 우타락한드주의 경찰관 가간딥 싱으로 그는 지난주 힌두교 여자친구와 함께 람나가르 지구의 한 힌두교 사원을 찾은 무슬림 청년이 “지하드(성전)를 사랑하라”고 외치며 공격하려 드는 폭도들에게 에워싸이자 그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많은 이들이 다종교 사회인 인도 경찰의 롤모델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하지만 극단적인 힌두 교도들은 힌두교 여자친구를 개종하려고 무슬림 남성이 유혹하는 것을 막았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싱은 “그저 할 일을 했을 뿐이었다. 정복을 입고 있지 않았더라도 난 똑같이 했을 것이다. 모든 인도인이 마찬가지였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싱이 “종교를 모독하는 행위”를 감싸려 했다고 비판하는 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경찰 동료들은 그가 살해 위협을 받고 있어 휴가를 보내게 했다고 털어놓았다. 몇몇 정부 관리들은 폭도들의 행동이 옳았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집권 바라티야 자나타 당(BJP)의 라케시 나인왈은 “무슬림 청년들이 우리 사원이란 점을 뻔히 알면서 힌두교도 소녀들을 우리가 경외하는 장소에 데려온 것은 잘못된 일이었다”고 말했다. 같은 당의 라지쿠마르 투크랄은 ANI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문제의 남성이 힌두 공동체의 감정을 해치려고 의도했다고 비난한 뒤 “우리는 그곳에 갈 권리가 없기 때문에 모스크에 가지 않는다. 이것이 그들 남자들이 힌두 문화를 파괴할 의도를 갖고 우리 사원을 방문했다고 보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나 람나가르 지구의 몇몇 주민들은 이렇게 여론이 며칠 만에 바뀌는 것이 당황스럽다고 털어놓았다. 아짓 사흐니는 BBC 펀잡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년과 소녀가 함께 어딘가를 가자고 선택했는데 어떻게 이들 우익 그룹들은 “지하드를 사랑하라”고 외치며 공격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 있느냐”고 되물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JBJ 출신 김동한, 6월 19일 솔로 데뷔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JBJ 출신 김동한, 6월 19일 솔로 데뷔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JBJ 출신 김동한이 오는 6월 19일 솔로로 데뷔한다.30일 JBJ 출신 김동한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동한이 오는 6월 19일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6월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인 김동한은 이로써 첫 솔로 앨범 발매 일정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김동한은 자신의 첫 솔로 앨범을 통해 그룹 활동에서 보여줄 기회가 없었던 개성 넘치는 음악과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김동한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팬들에게 더욱 멋진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밤낮없이 데뷔 막바지 준비에 임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한은 지난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한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노태현, 타카다 켄타와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했으며, 10만장의 음반 판매고와 음악방송 1위 및 아시아 6개국 투어 성료 등 다수의 값진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열린 JBJ의 첫 단독 콘서트에서 김동한은 태민의 ‘MOVE’를 솔로 무대로 완벽 재현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 행보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제공=위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현회의 러시아 워] ‘홍대병’과 ‘문선민병’

    [김현회의 러시아 워] ‘홍대병’과 ‘문선민병’

    ‘홍대병’이라는 게 있다. 인디 문화의 상징과 같은 지명을 빌려 와 한국형 힙스터인 척하는 사람들을 비꼬는 신조어다. 쉽게 말하자면 남들은 잘 모르는 인디 문화를 나만 즐기고 있다는 자부심 같은 거다. ‘홍대병’에 걸린 사람들은 평소 자주 가던 맛집이 텔레비전에 방영돼 문전성시를 이루면 단골집도 발길을 끊는다. 나만 알던 맛집이 세상에 알려지는 순간 그 가치를 잃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디 밴드 ‘혁오’가 <무한도전>에 등장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자 ‘홍대병’ 중증 환자들은 ‘혁오’를 대신할 나만 아는 인디 밴드를 다시 찾기 시작했다. 어제(28일) 열린 한국과 온두라스의 국가대표 축구 평가전에 출장한 문선민을 보며 ‘홍대병’까지는 아니더라도 묘한 자부심을 느낀 이들이 있었다. 바로 K리그와 인천유나이티드 경기를 주로 보던 이들이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반쯤 머리가 벗겨진 이 무명 선수가 등장해 A매치 데뷔전에서 데뷔골까지 넣자 세상이 들썩였다. ‘홍대병’은 대중적인 인지도가 생기면 관심을 끊지만 ‘문선민병’은 대중적인 인지도가 생길수록 더 자랑스러워한다. 지금까지 문선민이 주목받지 못한 걸 아쉬워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꽤 매력적인 선수였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 걸 서운해 하던 이들은 문선민이 A매치 데뷔전에서 활약하자 내 눈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외국인 선수가 즐비한 올 시즌 K리그 득점 랭킹 10위 안에 이동국과 함께 유이하게 문선민이 이름을 올리고 있을 정도로 그의 올 시즌 활약은 뛰어나다. 하지만 팀은 잔류를 놓고 싸워야 하는 약팀이고 전북현대나 수원삼성, FC서울 등 K리그 빅클럽 만큼의 팬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문선민이 덜 알려졌을 뿐이었다. ‘혁오’를 처음 발견했을 때도 음악성이 대단히 탄탄했는데 우리가 몰랐던 것처럼 문선민도 빼어난 기량은 한결 같았지만 대중이 몰랐을 뿐이다. 문선민은 드라마가 있는 선수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마땅히 갈 팀을 찾지 못해 나이키에서 진행한 ‘더 찬스’라는 축구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사회생했다. 전세계 최종 8인에 뽑혀 나이키 아카데미에 들어가 축구를 계속했다. 하지만 엘리트 축구와 나이키 아카데미에는 큰 차이가 있다. 결국 문선민은 스웨덴 3부리그 팀에 입단해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다. 나이키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문선민이 입단한 스웨덴 3부리그 팀 스폰서는 아디다스였다. 대놓고 후원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애매한 상황에서도 문선민은 최선을 다했다. 스웨덴 시골 마을 3부리그 팀에서 입에 맞지도 않는 음식 때문에 불편을 겪으며 즉석밥과 통조림으로 끼니를 해결했다. 그는 스웨덴 3부리그와 2부리그를 거쳐 1부리그까지 올라갔다. 그렇게 스웨덴에서만 무려 5년을 버텼다. 그가 지난 시즌을 앞두고 K리그에 입단할 때만 하더라도 “향수병에 걸려 돌아온 나약한 선수”라는 지적도 있었다. 하지만 2012년 문선민이 스웨덴에서 생활할 때 현지로 취재를 갔던 나는 그와 딱 하루를 생활한 뒤 “도저히 여기에서는 못 살겠다”고 한 적이 있다. 그만큼 열악한 환경에서 그는 5년을 버텼다. 인터넷이 느려 한국으로 전화도 할 수 없었고 한국 방송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문선민은 5년 동안 축구를 했다. 그리고 K리그에서 2년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치며 대표팀에까지 뽑혔으니 그 자체 만으로도 인간승리다. 이제 그는 막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K리그와 인천유나이티드에서는 실력뿐 아니라 쾌활한 성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막 그를 영접(?)한 이들이라면 배워야 할 단어가 많다. ‘문직, 떡관종, 관제탑’ 등 ‘문선민병’ 초기 환자들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다. K리그 홍보대사인 BJ감스트의 본명 김인직에서 따온 ‘문직’이라는 별명은 이제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팬들은 골을 넣은 뒤 BJ감스트가 추는 관제탑 댄스를 추는 그를 보며 ‘관심 받고 싶어하는 종자’라는 뜻의 ‘관종’ 앞에 찰지게 ‘떡’자도 붙여줬다. 물론 그의 유쾌한 성격 때문에 웃자고 지어준 별명들이다. 드라마로는 누구보다도 기구한데 성격만 보면 ‘개콘’에 더 가깝다. 문선민이 온두라스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르며 데뷔골까지 넣었으니 그를 지난 시즌부터 응원해 온 팬들, 아니 더 나아가 K리그에서 그를 상대팀으로 경험한 팬들까지도 흥분하고 있다. 지금껏 관심 받지 못했던 선수가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에 나갈 수도 있는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니 다들 자기 일처럼 관심을 가지고 기뻐했다. 이 선수의 성장 스토리에 유쾌한 성격, 원래 갖춘 실력까지 잘 알고 있던 이들은 문선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그 자체로도 자랑스러워한다. ‘홍대병’은 내가 좋아하는 걸 누군가 알게 되는 걸 싫어하지만 ‘문선민병’은 그 반대다. 지금껏 고생 많았던 무명의 선수가 조금씩 대중의 사랑을 받는 모습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다. 나 역시 ‘문선민병’ 환자다. 온두라스전 한 경기를 잘했다고 그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 승선할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렇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선수들이 뛰는 무대에 서 골을 뽑아내며 대중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만으로도 ‘문선민병’ 환자들은 기뻐한다. 그게 꼭 문선민이어서가 아니라 지금껏 훌륭한 기량을 갖췄음에도 관심이 부족했던 선수들이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됐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더 기대되는 건 우리의 월드컵 첫 경기 상대가 문선민이 5년 동안 고생 고생했던 바로 그 나라, 스웨덴이라는 점이다. 드라마의 완결로는 더 없이 좋은 스토리가 짜여 지고 있다. 다음 달 전국에 나같은 ‘문선민병’ 환자들이 더 많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문선민병’ 환우들이여, 오늘은 ‘문직’에 취해보자. 스포츠니어스 대표 / 김현회
  • “귀요미 둘”...JBJ 출신 상균X켄타 훈훈한 투샷

    “귀요미 둘”...JBJ 출신 상균X켄타 훈훈한 투샷

    JBJ 출신 상균, 켄타의 귀여운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23일 타카다 켄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상균과 켄타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켄타는 사자 캐릭터 의상을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상균과 켄타는 오는 6월 말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시작으로 서울, 태국 방콕에서 합동 팬미팅을 개최한다. 3개국 팬들을 모두 만난 후에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건방진 이홍기 처벌” 국민청원 등장, 수지 사형 이어 ‘도 넘은 청원’

    “건방진 이홍기 처벌” 국민청원 등장, 수지 사형 이어 ‘도 넘은 청원’

    아프리카TV BJ철구의 방송을 시청했다는 이유로 논란이 불거진 FT아일랜드 이홍기를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홍기를 처벌해달라’, ‘이홍기에 대한 청원을 내려달라’ 등의 글이 올라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홍기가 ‘아프리카TV BJ 철구의 팬’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해당 글쓴이는 “이홍기는 BJ철구 방송 애청자”라며 “직접 방송 중 채팅을 친 것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BJ 철구는 아프리카 TV에서 활동하는 10년 차 인터넷 개인 방송 진행자다.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다 2008년 8월 은퇴,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개인 방송을 시작해 이름을 알렸다. 개인 방송 중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일컫거나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을 비하하는 등 경솔한 언행으로 구설수에 여러 차례 오른 바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홍기에게 “진짜 BJ철구 방송을 보냐”라고 충격을 드러내며 “사실이라고 믿을 수 없다. 직접 입장을 밝혀달라”고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21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 니들이 지금 극혐하는 그런 짓을 할 때 본 거 아니고 우연히 아침에 이것저것 보다가 본거야. 뭐 나한테 이번 일로 정이 떨어졌네 어쩌네? 날 잘 알면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텐데 무슨 해명을 하라고 난리네. 뭐 떨어진 정이야 어쩔수 없다만 난 그런거 아니야 더 이상 이 주제로 얘기하지 말자”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해당 글의 태도가 건방지다는 논란이 2차로 불거졌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까지 등장한 것.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도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며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청원에 참여했다가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정 **픽처 불법 누드촬영’ 관련 국민 청원을 동의한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러나 해당 스튜디오는 성추행 사건과 관련이 없는 곳으로 확인됐고 수지는 해당 사실을 알리고 즉시 사과했다. 그럼에도 해당 스튜디오는 큰 피해를 입은 상황. 이후 18일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연예인 수지의 사형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진 스튜디오가 수지의 섣부른 행동으로 폐업 당할 위기에 처했다”며 “수지를 사형이라는 엄벌에 처해 돼지들에게 사회 정의의 본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청와대의 국민청원 게시판이 한 인격을 향한 과도한 비난의 장으로 추락하는 모양새다. 이에 무분별한 청원이 올라오는 국민청원 게시판을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양귀비 결혼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회사원, 이상윤 보다 잘 생겼다”

    양귀비 결혼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회사원, 이상윤 보다 잘 생겼다”

    개그우먼 양귀비가 결혼한다.21일 양귀비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귀비는 “다음 달 23일 오후 12시에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양귀비는 예비신랑과 오래 전 모임을 통해 만나 알고 지내다 지난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양귀비는 예비신랑의 외모에 대해 “배우 이상윤을 닮았는데 제 눈에는 그보다 더 잘 생겼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코미디언 문세윤의 사회로 치러진다. 축가는 유리상자 이세준과 SBS 개그맨 공채 9기 동기들이 부를 예정이다. 양귀비는 2007년 SBS 공채 9기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홍기 ‘BJ 철구 애청자’ 논란에 격분 “아이 진짜 사람 미치게하네”

    이홍기 ‘BJ 철구 애청자’ 논란에 격분 “아이 진짜 사람 미치게하네”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아프리카TV 방송 시청과 관련 논란이 일자 SNS에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21일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29)가 SNS를 통해 ‘BJ철구 애청자’ 논란에 입을 열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진짜 사람 미치게하네. 니들이 지금 극혐하는 그런 짓을 할때 본거 아니고 우연히 아침에 이것저것 보다가 본 거야”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홍기는 “뭐 나한테 이번일로 정이 떨어졌네 어쩌네?? 날 잘 알면 그런사람이 아니라는걸 알텐데 무슨 해명을 하라고 난리네”라며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뭐 떨어진 정이야 어쩔수없다만 난 그런거 아니야. 더 이상 이 주제로 얘기하지말자”라고 덧붙였다.이날 이홍기가 해명 아닌 해명 글을 올린 것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 글로부터 시작된 논란 때문이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홍기가 ‘아프리카TV BJ 철구의 팬’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이홍기는 BJ 철구 방송 애청자”라며 “직접 방송 중 채팅을 친 것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BJ 철구는 개인 방송 중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일컫거나,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을 비하하는 등 경솔한 언행으로 구설수에 여러 차례 오른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이홍기에게 “진짜 BJ 철구 방송을 보냐”며 추궁하거나 “사실이라고 믿을 수 없다. 직접 입장을 밝혀달라”며 해명을 요구했다. 이홍기는 한 네티즌이 SNS를 통해 “철구 방송을 왜 보냐”라며 지적하자, 댓글을 통해 “내가 뭐 잘못했어? 잠 안 올 때 가끔 보는 정도인데 이게 뭐 잘못된 거야?”라며 반문했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실망스럽다”, “어떻게 철구 방송을 보냐. 진짜 무개념”이라며 그를 비난했다. 또 다른 팬들은 “철구 방송을 보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개인 취향 차이지. 욕먹을 일인가”라며 일부 팬들 반응이 과하다고 지적했다.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고소, 선처 없는 악플러 처단 “수위 넘어서면 바로 법적대응”

    아이유 고소, 선처 없는 악플러 처단 “수위 넘어서면 바로 법적대응”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일부 악플러를 대상으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하며 ‘강경 대응’ 입장을 고수했다.아이유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악성게시물 사례에 대해 팬분들께서 제보해주신 채증자료 및 당사 법무팀의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 법률사무소 민산을 통해 2018년 5월 9일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모욕 및 명예훼손에 따른 형사 고소장을 1차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아이유 측은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성적 희롱 등을 일삼고 있는 온라인 및 SNS 내 악성 게시물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 상황을 밝히며 이에 따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아이유는 법률 전문가와 지속적 논의 끝에 최근 수인한도를 넘어선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관련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3부터 악의적인 악플러들에 대한 강력 대처를 선언하고, 적정 수위를 넘어선 악성게시물에 대해 강경한 법적대응 입장을 고수해왔다. 사건을 수사해온 수사당국 역시 대부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재판부 또한 수십여 명의 피의자들을 상대로 벌금형과 사회봉사 등 강력한 징계 처분을 내려왔다. 재판부는 특히 최근 아이유를 향한 비방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BJ 푸워에 대해서도 1심에서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 등의 선고에 처하며 불법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엄격히 물었다. 이번 고소건과 관련해 아이유 측은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임을 알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5월에 접수된 사례는 검토, 채증한 자료 중 일부에 불과하며, 아티스트 관련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적 희롱 등의 명예훼손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추가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엘 사과, BJ 보겸 논란에 “윤두준에 피해 죄송..진심으로 사과”

    니엘 사과, BJ 보겸 논란에 “윤두준에 피해 죄송..진심으로 사과”

    틴탑 니엘이 윤두준 BJ보겸 구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20일 니엘은 틴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니엘은 “스케줄이 끝난 후 상황을 파악하고 이제서야 여러분께 글을 올리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니엘은 “해당 BJ분은 앨범 프로모션 차 방송을 하면서 알게 됐다. 작년 틴탑 앨범이 나오고 게임방송 중 통화를 하게 되었고 통화하는 과정에서 저와 마찬가지로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돌 선후배님들이 있고 서로 게임이나 유튜브 영상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게 됐다”며 “이 과정에서 제 경솔한 말 때문에 윤두준 선배님께 피해를 드린 부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니엘은 이어 “당시에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오늘을 계기로 자세히 파악하게 됐고 팬 여러분들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앞으로 모든 일에 좀 더 신중하고 조심하는 니엘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니엘은 BJ 보겸에게 “윤두준이 BJ 보겸을 자주 보고 있으며 팬이다”라는 내용의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최근 BJ 보겸이 데이트폭력 논란에 휩싸인 만큼 논란은 커졌다. 이에 윤두준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유투버의 영상을 구독한 적이 없다. 당시 좋아하는 게임과 관련 추천 영상을 몇 번 본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다음은 틴탑 니엘 사과문 전문. 틴탑의 니엘입니다. 스케줄이 끝난 후 상황을 파악하고 이제서야 여러분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해당 BJ분은 앨범 프로모션 차 방송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 앨범이 나오고 게임방송 중 통화를 하게 되었고 통화하는 과정에서 저와 마찬가지로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돌 선후배님들이 있고 서로 게임이나 유튜브 영상에 대해서도 얘기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 경솔한 말 때문에 윤두준 선배님께 피해를 드린 부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 당시에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지만 오늘을 계기로 자세히 파악하게 되었고 팬 여러분들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앞으로 모든 일에 좀 더 신중하고 조심하는 니엘이 되겠습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두준, BJ 보겸 팔로우 논란에 “구독한 적 없어” 해명

    윤두준, BJ 보겸 팔로우 논란에 “구독한 적 없어” 해명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아프리카TV BJ 보겸의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직접 해명했다.19일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유투버의 영상을 구독한 적이 없으며, 안본지 1년도 넘었다. 당시에 제가 좋아하는 원피스에 대한 분석글과 오버워치를 좋아하다 보니 피드에 추천이 떠서 관련 영상을 몇 번 본 게 전부”라며 BJ 보겸을 팔로우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윤두준은 “또한 최근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서는 전혀 알고 있지 못했으며 걱정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선 오늘 처음, 댓글이나 팬분들의 글 때문에 알게 된 사실이다. 무슨 걱정 하시는지, 어떤 점에 대해 염려하시는지 잘 알고 있다. 앞으로 더 신중히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BJ 보겸은 데이트폭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윤두준이 BJ 보겸의 영상을 구독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확산됐고, 윤두준이 직접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윤두준 인스타그램 글 전문. 먼저, 걱정해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댓글들을 보고 무슨일인가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해당 유투버의 영상을 구독한 적이 없으며 안본지 1년도 넘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좋아하는 원피스에 대한 분석글과 오버워치를 좋아하다 보니 피드에 추천이 떠서 관련 영상을 몇 번 본 게 전부입니다. 또한 최근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서는 전혀 알고 있지 못했으며 걱정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선 오늘 처음, 댓글이나 팬분들의 글 때문에 알게 된 사실입니다. 무슨 걱정 하시는지, 어떤 점에 대해 염려하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신중히 행동하겠습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은비 사과 “‘암 걸리면 죽어야지’ 발언, 방어자세 습관 나왔다”

    강은비 사과 “‘암 걸리면 죽어야지’ 발언, 방어자세 습관 나왔다”

    인터넷 BJ로 활동 중인 강은비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앞서 지난 14일 강은비는 BJ 철구 등과 함께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강은비는 자신의 목소리가 허스키항 이유에 대해 ‘후두염’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응 BJ 철구는 “후두암이라고요?”라고 물었고, 강은비는 “암 걸리면 죽어야죠”라고 답했다. 방송 직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강은비는 15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사과했다. 강은비는 지난해 3월 뇌수술을 받았음을 털어놓으며 일부러 속마음과 다르게 겉으로는 ‘죽는다’는 말을 거듭해왔다고 말했다. 강은비는 “살고싶은 마음을 반대로 이야기하는 잘못된 주문이었다”며 “짧은 시간에 맞받아친다해서 받아치는 단어를 잘못 선택해서 말을 했다”고 사과했다. 이어 “암에 걸린 사람들을 비하는 하는것이 아니라 항상 방어자세로 혼자만에 습관이 방송으로 흘러나와버렸다. 죄송하다”며 “미성숙한 방송에 태도로 불쾌하시고 상처를 입으신 많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하 강은비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강은비입니다. 지금 인방갤이라는 사이트에 글이 올라가고 링크 보내주셔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쪽지나 디엠으로 악플들 읽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방송인으로 어떠한 말에 책임을져야하는데 짧은 순간 죄송합니다. 지금부터 남기는 글을 제 말을 실수를 변명하는 글이 아닌 비제이 분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악플러 분들이 아셨으면 하는 작음 바램으로 남깁니다. 저는 작년 3월에 뇌수술을 받았습니다. 후두암보다 완치율이 낮고 수술 자체가 성공률이 낮았습니다.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는 불치병이였습니다. 수술 받기전까지 미친듯한 두려움에 살았습니다. 자살을 여러번 시도했을때는 그렇게 죽고 싶었는데 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약한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죽어~ 죽을수도 있어! 괜찮아 사람 다죽어! 나 죽으면 말야~ 내가 죽는다면 말야.. 난 지금까지 너무 행복했어... 그러니깐 너무 슬퍼말어.. 이렇게 웃으면서 죽는다는걸 무감각해질정도로.. 수없이 주문처럼 외웠습니다. 속마음은 살고 싶지만 말은 그렇게 밖에 할수없었어요. 저만에 살고싶은 마음을 반대로 이야기하는 잘못된 주문이였죠... 희망을 바라는 혼자만에 기도였죠. 그렇게 수술을 잘 받고 너무나도 감사하게 새로운 삶을 선물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후 12시만에 중환자실로 넘어가서 또 죽을 고비를 넘기고 무사히 이렇게 건강하게 방송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그 어떠한 상황보다 삶이 간절합니다. 저따위가 뭐라고 누굴 비하할까요.. 저따위가 뭐라고 새로운 삶을 허락받아 이렇게 살수있는걸 감사하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제가 안티많은 이유가 무뇌라고 많이 욕이 옵니다. 제 잘못입니다. 어제 방송중에 전 짧은 시간에 맞받아친다해서 받아치는 단어를 잘못 선택해서 말을 하였습니다. 암에 걸린 사람들을 비하는 하는것이 아니라 항상 방어자세로 혼자만에 습관이 방송으로 흘러나와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변명아닌 변명을 하였습니다. 암에 걸린 환자분들 및 환자분 가족분들 그리고 암으로 많은 슬픔을 가진분들께 죄송합니다.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그 어떠한 변명도 필요없을것입니다. 저에 미성숙한 방송에 태도로 불쾌하시고 상처를 입으신 많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근황, 아프리카 BJ로 변신한 김성은...이유는?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근황, 아프리카 BJ로 변신한 김성은...이유는?

    ‘순풍산부인과’ 배우 김성은이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을 시작했다.14일 배우 김성은(28)이 ‘김성은의 라라쇼’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TV 개인방송을 열었다. 그는 과거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역으로 출연, 아역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김성은은 이날 방송에서 “대학을 가고 졸업을 못 했다. 화장품 회사를 다녔다”며 그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연기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다시 여러분에게 연기를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항상 노력했지만 잘 안 됐다”고 털어놨다. 김성은은 “감독이 원하지 않고 제작자가 원하지 않았다. 국내에 배우들이 되게 많은데 여러분이 아는 배우는 적지 않냐”라며 “저도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일단 회사에 취직해 밥벌이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 측에서 ‘접대가 너무 힘들다’고 했다. 마음을 내려놨다. 소속사 대표님께서 개인 방송을 권유해 시작하게 됐다”며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한편 김성은은 지난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활약,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골목안 사람들’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 2013년 성인연기자가 된 그는 tvN 드라마 ‘감자별’, 영화 등에 종종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아프리카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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