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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호, 유리, 페인트만 바꿔도 냉방비 줄어든다

    창호, 유리, 페인트만 바꿔도 냉방비 줄어든다

    국가적으로 에너지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건축물에서 자체적으로 소비되는 에너지의 절감 방안이 학계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에너지 소비량 대비 건물 에너지 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24%에 이른다. 특히 건물에서 유리, 창호를 통해 손실되는 에너지가 전체의 40%에 달한다. 유리, 창호 등과 같은 실내 건축자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냉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미 시장에서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고기능성 여부 등을 직접 따져보고 고르는 현명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건축물 에너지 절약의 열쇠는 ‘유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리가 건축물 중 문을 제외하고는 외기와 가장 직접적으로 닿아 있어 유리로부터 손실되는 에너지만 잡는다면 에너지 절약에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유리창호의 에너지 손실을 막아주는 고효율·고기능의 유리와 창호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유리와 창호 모두를 생산하는 KCC의 ‘스마트 유리’와 스마트 창호’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여름 냉방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외부를 선명히 바라볼 수 있도록 높은 가시광선 투과기능까지 복합기능성 유리 ‘이맥스’ 등이 대표적이다.태양열을 차단하는 복합기능성 유리 ‘이맥스’(e-MAX) 이맥스란 유리 한쪽 표면을 금속으로 여러 층 코팅해 국내 최고의 태양열 차단 성능 및 단열 성능을 내는 고성능 복합기능성 유리이다. 이맥스는 뛰어난 태양광 컨트롤 기능으로 강렬한 태양 복사열을 차단,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 반사유리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아 주거용 창으로 사용하기 어렵지만, 이맥스는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을 자랑하기 때문에 높은 실내 밝기를 유지시켜 준다. 또 이맥스를 적용하면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겨울철 난방 부하 절감을 통해 효과적인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맥스는 일반 복층유리에 비해 30% 정도 높은 단열 성능을 갖기 때문에 결로예방 효과도 탁월하다. 태양열 차단 성능 탁월한 고감각 반사유리 ‘썬마일드’(SunMild)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연구센터와 SK HUB,경기 수원 캐슬타워, 경남 창원 센트럴 타워, 강원 춘천 카펠라 스포츠센터의 공통점은 모두 KCC의 고감각 반사유리를 사용해 외관이 수려하다는 것이다. 반사유리를 적용하면 무엇보다도 색채 감각이 뛰어나 건물 외벽을 한층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어 건물 외관이 아름다워진다. 반사유리가 단지 외관만 아름다운 것은 아니어서 가시광선의 실내 유입을 적절히 조절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의 시선을 차단할 수 있다. 따라서 건물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된다. 여름철 반사 코팅막에 의한 태양열 차단성능으로 태양 복사열과 자외선을 차단시켜 주기에 쾌적한 환경 연출까지 가능하다. 유리뿐 아니라 슬라이딩 창과 시스템 창의 장점만 모은 융복합 기술로 에너지효율 1등급 실현하게 하는 KCC ‘고단열 슬라이딩창호’도 있다. 단창이면서도 이중창에서 보여지는 중첩 현상에 따른 시야감 부족을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기능성 유리를 포함한 50㎜ 3중 유리를 적용하고 창틀과 창짝의 밀착을 극대화 해주는 특수 하드웨어를 통해 기밀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슬라이딩 단창의 단점인 단열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극복하여 열관류율(Uw)을 0.9W/m2K 이하로 낮춰 탁월한 에너지 절약 기능을 자랑한다. 고단열 슬라이딩 창호는 또 ‘다중 격실 구조‘를 적용해 창틀 내부를 8단계로 나눠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기술이 적용됐다. 이로 인해 단열과 방음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배수홈을 별도로 만들어 빗물 등 외부 수분 유입을 막아주는 수밀 성능까지 높였다. 기존보다 큰 보강재로 내구성을 높여 태풍 등 바람에 강하고 창의 안쪽에 라미 필름을 입혀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KCC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와 ‘그린 리모델링’ 사업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로 공식 지정됐다. 그린 리모델링은 기존 및 노후 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높이기 위해 창호, 유리,보온재 등을 바꿀 경우 교체비를 저리로 선지원하고 공사 후 에너지 절감액과 수익성 개선액에 따라 비용을 연차적으로 회수하는 사업이다. KCC는 자사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의 오프라인 매장인 전국 전시판매장에서 패키지 창호 교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60개월 무이자 할부의 ‘그린 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도 함께 벌이고 있다. 옥상 차열 페인트 도색으로 건물 온도까지 잡는다 유리, 창호 뿐 아니라 페인트로 건물의 온도까지 내릴 수 있다. 건물의 지붕에 밝은 색의 차열 페인트를 도색함으로써 지붕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햇빛과 태양열을 반사하는 효과가 있는 흰색 페인트를 지붕에 시공해 건물의 온도를 낮춰준다. 실질적인 냉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시공방법은 간단하다. KCC의 옥상용 우레탄 페인트 가운데 백색 제품을 도색하면 되는데, 이를 통해 차열 성능을 보강하고 더불어 노후화된 옥상 표면을 마감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기사는 광고성 홍보기사입니다.
  • 체크카드 쓰면 환급 최대 2배… 연봉 많은 배우자에 몰아주기

    체크카드 쓰면 환급 최대 2배… 연봉 많은 배우자에 몰아주기

    ‘유리지갑’인 직장인들은 어떻게 돈을 써야 원천징수된 세금 중에서 많이 되돌려받을 수 있느냐가 큰 관심사다. 계획적인 소비를 해야 원천징수됐던 세금을 환급받는 짭짤한 ‘13월의 월급’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손쉽게 소득공제 환급분을 늘리는 방법의 하나가 효율적인 카드 사용이다. 금융감독원은 13일 소득공제 ‘대박’을 위한 ‘카드 사용 꿀팁’ 7가지를 소개했다.가장 중요한 원칙은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 쓰기’다. 연봉의 25% 넘게 카드를 긁으면 그 초과분의 15∼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간 300만원 한도로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이때 체크카드는 30%, 신용카드는 15%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연봉 3000만원인 직장인이 연 1500만원을 신용카드로 쓰면 19만원을 돌려받지만 체크카드는 이보다 18만원 많은 37만원의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이나 전통시장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공제한도(300만원)와 별도로 각각 100만원까지 소득에서 공제된다. 반면 자동차 구입비나 공과금, 아파트 관리비, 보험료, 수업료 등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부터는 중고차 구입 때 카드로 결제하면 금액의 10%까지 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맞벌이 부부라면 각자의 ‘공제 문턱’인 연봉의 25%가 얼마인지 따져야 한다. 일반적으로 문턱을 넘기 쉬운 사람의 카드를 먼저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부부의 소득 차이가 크다면 오히려 소득이 많은 쪽의 카드를 집중적으로 쓰는 게 나을 수도 있다. 카드 부가서비스를 고려해 공제 문턱을 넘을 때까지는 서비스 혜택이 많은 신용카드를, 그 이후에는 체크카드를 써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자신이 가진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부여되는 부가서비스 혜택을 자세히 살펴 종합적으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미리 정해둔 금액까지만 체크카드로 결제하고, 그 이상 금액은 신용카드로 결제되는 겸용카드를 쓰는 것도 한 방법이다. 누적 카드 사용액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hometax.go.kr)에서 매년 10월쯤 알아볼 수 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우주를 보다] 지구보다도 큰…태양의 이글이글 ‘흑점’ 포착

    [우주를 보다] 지구보다도 큰…태양의 이글이글 ‘흑점’ 포착

    '치명적인 아름다움'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거대한 태양의 흑점이 관측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태양활동관측위성(SDO)이 촬영한 태양의 흑점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5일부터 11일 사이 관측된 것으로 태양 중앙 하단 부근에 검게 보이는 것이 바로 흑점이다. 흑점(sunspot)은 태양 표면의 검은 점으로 주변의 태양 표면보다 섭씨 1000도 정도 온도가 낮아 검게 보인다. 흑점은 태양의 강력한 자기장으로 만들어지는데 문제는 흑점이 폭발하면서 태양폭풍이 생기면 지구의 통신과 전기, 위성에 피해를 준다는 점이다. NASA에 따르면 'AR2665'로 명명된 이 흑점의 전체지름은 약 12만 km로, 지구 정도는 그 안에 쏙 들어가도 넉넉할 만큼 거대하다. 흥미로운 사실은 태양의 흑점은 자주 발생하지만 태양 극소기에 접어든 현재 시기에서는 드문 일이라는 것이 NASA의 설명이다. 태양은 11년을 주기(Solar Cycle)로 활동하는데 흑점수가 최대치에 이를 때를 ‘태양 극대기’(solar maximum) 그 반대일 때를 ‘태양 극소기’(solar minimum)라 부른다. 태양의 흑점 폭발로 인한 지구의 전파장애는 바로 태양 극대기 시기에 자주 발생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우주를 보다] 숨바꼭질하는 은하 찾기

    [우주를 보다] 숨바꼭질하는 은하 찾기

    우주에 있는 은하와 별은 저마다 빛을 내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만, 지구에서 모두 쉽게 관측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밝고 가까이 있어도 이를 가리는 가스나 먼지가 중간에 있으면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다. IC 342는 지구에서 700만~1100만 광년 떨어진 은하로 가리는 물체만 없다면 쌍안경만으로도 지구에서 관측이 가능할 정도로 밝은 은하다. 문제는 이 은하가 우리 은하의 디스크 적도면 방향에 있어 우리 은하의 가스와 먼지 때문에 잘 보이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은하를 정밀하게 관측하는 일은 천문학자 사이에서도 어렵기로 정평이 나 있다. 천문학자들은 IC 342에 ‘숨어있는 은하’(Hidden Galaxy)라는 별명을 붙였다. 하지만 미항공우주국(NASA)의 허블 우주 망원경은 우리 은하의 가스와 먼지를 뚫고 IC 342의 중심부를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 이 은하는 우리 은하와 비슷한 나선 은하로 파란색으로 빛나는 젊은 별이 많이 생성되는 가스 성운을 가지고 있다. 수소가 풍부한 가스 성운에서는 새로운 별이 탄생하는데, 이는 은하의 신생아실이나 마찬가지다. 우리 은하에서 가까운 대형 나선 은하는 안드로메다은하를 비롯해 몇 개 없어서 IC 342의 관측 결과는 천문학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미 천문학자들은 2003년 관측에서 이온화된 수소가 풍부한 HII 핵(HII nucleus)의 존재를 확인했으나 위치상 관측이 힘들어 상세한 구조는 알기 어려웠다. 이번 관측에서는 검붉은 가스 사이로 마치 보석을 뿌려놓은 것처럼 밝고 젊은 별이 파랗게 빛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모습은 마치 우주에서 피어난 파란 장미처럼 보인다. 거리와 관측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이번 관측은 적지 않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천문학자와 숨바꼭질하듯이 숨어 있는 천체는 적지 않다. 그 대상은 은하나 별이 될 수도 있고 블랙홀이나 중성자별이 될 수도 있다. 이를 관측하는 방법은 가시광보다 긴 파장에서 관측하는 전파 망원경을 사용하거나 혹은 허블 우주 망원경처럼 강력한 망원경을 사용하는 것이다. 앞으로 발사될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은 허블 우주 망원경을 뛰어넘는 강력한 성능으로 여기저기 숨어서 존재를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은하와 별을 밝혀낼 것으로 기대된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중구 “세금 내고 마일리지 쌓고!”

    서울 중구는 지방세 고지서를 이메일이나 휴대전화로 수신하는 납세자에게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종이 고지서 발행을 줄여 비용을 절감하고, 비교적 송달이 정확한 전자 고지 방식을 확대해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전자 고지를 받을 수 있는 지방세는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이며, 이메일로 고지받은 지방세를 기한 내 온라인으로 납부하면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는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http://etax.seoul.go.kr)을 이용한 세금 납부, 교통카드 충전, 기부금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제3자에게 양도도 가능하다. 납세액이 30만원 이상이면 1000원, 30만원 미만이면 500원의 마일리지가 쌓인다. 아울러 전자 고지와 자동 이체를 동시에 신청하면 세액에 상관없이 마일리지 500원이 추가 적립되고, 세액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다만, 전자 고지와 함께 종이 고지서를 받는 경우에는 마일리지 적립을 받을 수 없다.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는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에 접속해 첫 화면 상단에 있는 ‘나의 ETAX’를 클릭해 신청하면 된다. 또는 중구 홈페이지에서 전자 고지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구청 세무1과, 세무2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매년 전자고지 서비스 이용자가 8%가량씩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구와 납세자 모두 이익이 되는 제도인 만큼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선임기자△산업부 류찬희◇전문기자△사진부 이호정◇팀장△정보행정팀 이언탁◇차장△정치부 이제훈△국제부 김미경△경제정책부 장세훈△금융부 이두걸△산업부 유영규△문화부 홍지민△체육부 김경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승진 <상임위원>△강원도선관위 김영철△충북도선관위 임도빈△전남도선관위 김양호△경남도선관위 김종영◇1급 전보 <상임위원>△서울시선관위 박세각△경북도선관위 임성식◇2급 전보△충북도선관위 사무처장 정연운◇3급 승진△중앙선관위 인사과장 김남이△중앙선관위 행정국제과장 김진묵△인천시선관위 관리과장 이기화△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 파견 곽규성◇3급 전보△광주시선관위 사무처장 탁덕균△대전시선관위 사무처장 최웅식△전북도선관위 사무처장 마상호◇4급 승진△중앙선관위 상임위원 비서관 조시훈△중앙선관위 감사과 박귀석△중앙선관위 총무과 김회수△중앙선관위 인사과 최희영△중앙선관위 기획재정과 조봉기△중앙선관위 공보과 최관용△중앙선관위 정보운영과 김광주△중앙선관위 의정지원과 이재만△중앙선관위 조사1과 유혜원△경북도선관위 행정과장 김명수△제주도선관위 행정과장 고원국△서울시선관위 관리담당관 홍종윤<사무국장>△부산시남구선관위 정제선△사하구선관위 김영식△수영구선관위 임명수△달성군선관위 정원태△울산시중구선관위 정인학△원주시선관위 안일규△강릉시선관위 하민수△영월군선관위 김목운△정읍시선관위 유예식△포항시남구선관위 전인규△경주시선관위 김경호△영덕군선관위 이만학◇4급 전보△중앙선관위 홍보과장 김종국△중앙선관위 미디어과장 박종진△중앙선관위 선거1과장 조규영△중앙선관위 의정지원과장 김진수△선거연수원 전임교수 김범진 ■교육부 ◇부이사관△교육부 이강국◇서기관△교육부 김현주 이태주 엄진섭 라은종(지역발전위원회 파견 연장)△공주대 이상우△군산대 길종호△목포대 이진웅△서울과학기술대 유은종△순천대 강두중△안동대 권재희△제주대 고봉권△창원대 안영균△충남대 정회인△부산교육대 총무과장 이병희△전주교육대 총무과장 박상석◇기술서기관△강원대 최승화△공주대 강현묵△한국교원대 이종성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급 승진△전주지원장 조원구◇2급 승진△경영정보부장 신성균△DRG개발부장 김미영△질병분류부장 김연숙△심사3부장 김예순△평가보상부장 김상지△인재경영실 이승덕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홍보실장 겸 대변인 권이섭 ■경희대 △음악대학장 강석희△총장실 정책위원장 겸 정책실장 안병진 ■삼정KPMG ◇전무이사△감사부문 김하균 변재준 이주한 최세홍△Tax부문 오상범 이성태△Deal Advisory부문 김진원△컨설팅부문 심충섭△비즈니스컨설팅부문 이동석◇신임 파트너(상무이사)△감사부문 강창수 김성배 김익찬 김정은 박관종 박우성 안창범 전원표 정현진 조정래 조형욱 최연석△Tax부문 유승희 조상현△Deal Advisory부문 김유미 원정준 진형석 최상욱△컨설팅부문 김태주 박원 이준래 정우철 황학순△비즈니스컨설팅부문 신기진
  • 그린컴퓨터아트학원, 실무맞춤형 웹디자인 교육 통해 디자이너 취업 지원

    그린컴퓨터아트학원, 실무맞춤형 웹디자인 교육 통해 디자이너 취업 지원

    디자인 분야를 전공하거나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많은 취준생,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 중 하나인 웹디자이너에 대한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혼자 준비하느라 막막해 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국비지원컴퓨터학원인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이 현장실무에 맞는 커리큘럼과 1:1 취업지원시스템을 토대로 디자인 분야 대표과정으로 웹디자인(디지털디자인) 및 편집디자인(시각, 옥외광고), 실내건축디자인 등 다양한 과정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은 취업준비생 또는 실업자,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고등교육기관 진학하지 않은 자), 대학 최종학년 재학생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다음 연도 9월 1일 이전까지 졸업예정자) 등을 위한 수강료 무료, 즉 국비지원과정인 국가기간 전략산업 직종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으로 △웹&앱디자인 △모바일UI/UX디자인 △디지털퍼블리싱 △편집디자인(일러스트, 포토샵, 인디자인) E-book&출판디자인 △시각디자인 등이 마련됐으며 국비전액 100% 무료교육으로 훈련장려금도 최대 41만6000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1:1 취업전문 상담사를 통한 무료취업지원 시스템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국기 대표과정으로 △스마트UI/UX(웹디자인, 웹퍼블리셔, 프론트엔드) △실내건축디자인(인테리어, BIM, 건축설계, 캐드, 3DMAX) △게임콘텐츠개발(게임콘텐츠제작, MAYA) △S/W개발(JAVA기반 응용SW엔지니어링) △ 영상편집, 에펙, 프리미어 △전산세무회계(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TAT/FAT) △사무자동화(OA, 컴퓨터활용능력) 등이 있으며 지점별로 상이할 수 있어 상세한 내용은 전화상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상담이 가능하다. 학원 관계자는 “스펙 쌓기에 집중하기 보다는 체계적인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한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개발이 필요한 시대이므로, 이에 발 맞춰 학원에서도 역시 수강생들을 위해 최고의 시설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실무형 교육에 앞장서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는 전국 19개지점(강남, 종로, 신촌, 신도림, 안산, 부천,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정 실업자·재직자 우수훈련기관으로써 디자인IT전문 교육기관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서유기4’ 안재현, 구혜선 출연 드라마 OST 듣더니 “여보야”

    ‘신서유기4’ 안재현, 구혜선 출연 드라마 OST 듣더니 “여보야”

    ‘신서유기4’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에서는 베트남을 찾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가 드라마 OST 맞추기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인 T-MAX의 ‘파라다이스’를 재생했다. 익숙한 반주가 나오자 안재현은 놀란 표정과 함께 “여보야”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 구혜선이 출연한 드라마였던 것. 반사적으로 “여보야”를 외치는 안재현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답은 드라마 제목을 정확하게 말한 송민호가 맞추게 됐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5월 구혜선과 결혼했다.사진=tvN ‘신서유기4’ 방송 캡처, tvN ‘신혼일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희귀병 앓는 유아 때린 보모 CCTV 포착

    희귀병 앓는 유아 때린 보모 CCTV 포착

    더한 보살핌과 극진한 사랑을 줘야 할 희귀병 유아를 구타하는 보모의 모습이 나니캠(Nanny Cam: 유모의 일하는 모습을 감시하는 소형 몰래 카메라)에 포착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이애나(Dyanna Ko)와 크리스(Chris Ko) 부부의 보모 델마 마날라스타스(Thelma Manalastas)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희귀유전질환을 앓고 있는 막내아들 랜던 코(Landon Ko)의 안전을 고려해 집안에 나니캠을 설치한 코 부부는 믿지 못할 광경을 목격했다. 바로 보모 델마가 아무 이유 없이 랜던을 구타하는 모습을 목격한 것이다. 나니캠 영상에는 잡지를 말아 랜던을 때리는 모습과 과격하게 그를 다루는 델마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있다. 2살 랜던은 희귀 유전질환인 유전성 기형 증후군인 루빈스타인 테이비 증후군(Rubinstein-Taybi syndrome)을 앓고 있으며 24시간 간호가 필요한 상태였다. 코 부부는 집에서 20분 거리에서 농구를 하는 다른 아들의 경기를 관람 중에 나니캠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모의 학대 장면을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코 부부는 신고 직후 곧바로 집으로 향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보모 델마를 체포했다. 코 부부는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겼기 때문에 부모 역할을 제대로 못한 것 같다”면서 “부모로서 자식을 실망시킨것 같다”고 전했다. 보모 델마의 고용 회사인 맥심 헬스케어 서비스(Maxim Healthcare Services) 측은 성명을 통해 “델마 마날라스타스를 즉각 해고했다”면서 “캘리포니아주 간호사무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코 부부는 이에 응하지 않고 맥심 헬스케어 서비스사에 델마를 상태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015년 예정일보다 5주 반 만 일찍 미숙아로 태어난 랜던은 안면 기형으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해 영양관(Feeding tube)으로 음식을 공급받고 있으며 한쪽 눈이 멀고 언어 장애를 겪고 있다. 현재 코 부부는 지난 24일 아들 랜던의 기금 모금활동을 위해 컴패셔너트 크라우드펀딩(Compassionate Crowdfunding)에 ‘유케어리’(YouCaring)란 페이지를 개설한 뒤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 CBS LA, Compassionate Crowdfunding YouCaring / Crhist Lee Tha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한국무용 위에 얹은 4가지의 색다른 맛

    한국무용 위에 얹은 4가지의 색다른 맛

    한국무용에 다양한 장르를 얹어 신선한 협업 무대를 창조하는 서울시무용단의 정기공연 ‘더 토핑’(포스터)이 새달 6~7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3회째인 올해는 서울시무용단의 정지현, 김진원, 최태선, 전진희 등 중견 안무가 4명이 타 분야 예술인들과 이색 만남에 나선다. 한국무용에 뮤지컬, 판소리, 우도농악, 드로잉아트 등 장르의 벽을 과감히 허문 네 가지 맛의 무용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정지현이 안무한 ‘다섯가지 사랑이야기’는 오프브로드웨이 작품으로 2008년 국내에서 초연한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를 각색해 춤과 노래, 연기가 어우러진 무용극으로 재해석했다. 5가지 이야기를 결합한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사랑에 관한 재기 발랄한 각각의 에피소드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춤으로 그려 낸다. 김진원은 드로잉아티스트 노희경과 중국 한족 출신의 무용가 임가희와 협업한 ‘TAXI’를 선보인다. 택시기사 철수라는 인물에 우리의 삶을 투영한 작품이다. 피아노와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와 같은 현악기 음악과 첼로 라이브 연주가 펼쳐지는 가운데 무용수가 때때로 노래나 대사로 극의 내용을 전한다. 그 밖에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곡 ‘여민락’에서 모티브를 따온 ‘여민도기’도 무대에 오른다. 백성의 안위를 위해 우주 만물에 고하던 제의 형식을 띤 공연으로 판소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오단해가 맡았다. 안무자 최태선의 막내아들 최지호(9)군이 어린 세종 역할을 맡아 극 초반 몸짓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무용과 농악의 부포놀이를 결합해 여자의 정체성에 대한 내용을 그린 전진희의 ‘계집, 女’도 무대에 오른다. 부포놀이는 부포 상모를 쓴 쇠잡이가 재주를 부리면서 노는 농악놀이로 2014년 ‘세계사물놀이 겨루기한마당’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최영호가 참여한다. 관람료는 2만원. (02)399-1000.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쏘~ 섹시’ 헤일리 볼드윈

    ‘쏘~ 섹시’ 헤일리 볼드윈

    헤일리 볼드윈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팔라디움에서 열리는 ‘The 2017 MAXIM Hot 100 Part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정인 특보 “나는 정부 대변자가 아니라 조언자”

    문정인 특보 “나는 정부 대변자가 아니라 조언자”

    문정인 외교통일안보 대통령특보가 최근 논란을 빚은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한국에서 한미군사훈련 축소를 민감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협상이라는 건 주고받는 것”이라면서 “양자가 협상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말했다. 앞서 문 특보는 지난 16일 워싱턴DC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과 간담회 자리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행위 중단 시 미국의 한반도 전략자산과 한미군사훈련을 축소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 적이 있다.문 특보는 이날 뉴욕 맨해튼 아시아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한반도 위기-한미동맹의 의미’ 세미나에 참석해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한반도의 비핵화이고, 핵 동결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특보는 자신의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 발언이 2010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전개된 미군 전략무기를 이전 수준으로 돌리자는 뜻이라며, 북한의 비핵화를 조건으로 한·미가 한발 물러나는 식으로 협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16일 문 특보가 한 말과 같은 말이다. 당시 문 특보는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 훈련에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을 전개할 필요는 없다”면서 “2010년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전진 배치된 전략무기를 하향 조정해 그 이전처럼 하면 위기가 완화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이어 문 특보는 자신의 발언이 문재인 정부의 기조로 해석되는 것에는 강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정부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이 아니라 조언하는 사람”면서 “교수로서 개인 생각일 뿐, 문재인 정부의 생각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 질문자가 ‘Special Advisor’(특보)라고 호칭하자 “특보가 아닌 교수로 불러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문 특보의 발언으로 야당에서는 문 특보의 해임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문 특보는 “특보는 정부에서 월급을 받는 자리가 아니다. 정책 결정 라인에 있는 것도 아니다”라면서 “특보로서 계속 의견을 낼 뿐이고 그것을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는 대통령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평화를 원하지만 첫 번째 강조하는 것은 안보”라면서 “우리도 북한에 대한 ‘최대한의 압박’(maximum pressure)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워싱턴에서의 발언과 관련해 청와대로부터 경고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오는 29~30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백악관 방문을 앞두고 있는 문 대통령에 대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문 대통령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문 대통령이 한미 관계의 긴장을 풀 것”이라고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 문 대통령의 평양 방문 가능성에 대해서는 “주변 여건이 된다면 모를까 지금은 그럴 상황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그린컴퓨터아트학원, 대구·부산지역 대학생 및 취준생들을 위한 응원커피 무료증정

    그린컴퓨터아트학원, 대구·부산지역 대학생 및 취준생들을 위한 응원커피 무료증정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가 무더위와 기말고사 준비에 지친 대학생 및 취준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구, 부산지역 대학교에서 아이스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응원커피 무료증정 이벤트는 지난 8일 대구 계명대를 시작으로 대구한의대, 신라대, 경성대, 동의대, 영진전문대, 가톨릭대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성원에 힘입어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추가적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19일~20일 동아대학교, 21일 동서대와 경남정보대학, 22일 대구대학교 순으로 진행하며, 그린컴퓨터아트학원 응원커피트럭을 통해 대학생 누구나 시원한 커피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학원 관계자는 “취업준비와 기말고사를 함께 준비하는 학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커피 무료제공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학생과 취준생들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대학생들은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면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취업준비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기 위한 특강을 찾는다. 때문에 여름방학 시즌이 다가오면 디자인 IT에 관심이 있거나 전공자들을 위한 많은 수의 여름방학특강이 개설된다. 이러한 가운데 국비지원컴퓨터학원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는 디자이너가 목표이거나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학생, 취준생 및 실업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방학특강과정을 개설, 접수를 진행 중이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의 방학특강과정은 체계적인 현장실무형 강의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교육이 이뤄지며 사전예약 접수 시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방학특강과정은 △웹디자인&웹퍼블리셔 △편집디자인(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 △영상편집(프리미어, 에프터이펙트) △실내건축인테리어(CAD/MAX/라이노) △컴퓨터활용능력(1급, 2급, OA, 전산세무회계) △정보처리 프로그래밍(C언어, 자바(JAVA) △컬러리스트(산업)기사, △웹디자인기능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 및 운영한다. 또한 국비지원과정인 국가기간전략산업 훈련도 마련했으며, 수강대상은 취업준비생 또는 실업자,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고등교육기관 진학하지 않은 자), 대학 최종학년 재학생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다음 연도 9월 1일 이전까지 졸업예정자) 등이다. 국비전액 무료교육과 함께 훈련장려금도 최대 41만6000원까지 지원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무료취업 시스템을 통한 1:1 취업전문 상담사와 함께 취업준비를 할 수 있다. 국비지원 교육과정과 방학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은 전국 19개지점(강남, 종로, 신촌, 신도림, 안산, 부천,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을 운영하고 있고 고용노동부지정 실업자 및 재직자 우수훈련기관이자 디자인 IT분야 전문교육기관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경기 여주시는 2017년 1기분 자동차세 3만7619건 34억60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1기분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로 지난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은 제외됐다. 또한 승합·화물 자동차 등 연 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1기분에 1년 세액이 부과된다. 자동차세 납기는 오는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 기기에서 현금카드, 신용카드, 통장으로 납부가 가능하고 인터넷뱅킹과 가상계좌납부, 위택스(www.wetax.go.kr) 및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온라인으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에서 새롭게 도입한 스마트고지서 납부가 5월 말일까지 신청자에 한하여 적용된다. 스마트 고지서는 스마트폰으로 재산세, 자동차세, 주민세 등 각종 지방세 고지서 수신과 납부 상담까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다.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과 체납세액이 30만원이상인 경우 매1월이 경과할 때마다 체납된 지방세의 1.2%에 상당하는 중가산금이 부과됨은 물론 자동차번호판 영치 등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게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경기 광주시는 2017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9만1589건 94억3200만원을 부과하고 세수확보를 위한 홍보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납부대상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다. 자동차세 부과는 광주시를 사용본거지로 한 자동차등록원부 상의 자동차 및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125cc 초과 이륜차량을 대상으로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한 1년분 세액을 6월과 12월에 나누어 고지하며 연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의 경우 6월에 전액 부과한다. 은행 또는 우체국을 방문 납부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ARS납부(031-760-2999)·가상계좌 이체는 물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세금 부과 시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받고 납부도 할 수 있는 경기도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도 실시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올 6월 정기분 자동차세 5만1120건 44억원 부과

    경기 이천시는 2017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5만1120건에 44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 했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세 납부대상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다.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한 1년분 세액을 6월과 12월에 각각 나누어 고지하고 있으며경차나 화물차와 같이 1년분 자동차세가 본세 기준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6월에 1년분이 고지되고 있다. 납부방법은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 CD/ATM기기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본인 통장으로 조회 납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지방세 고지서를 수령과 동시에 납부, 거래은행의 인터넷뱅킹, 위택스납부(www.wetax.go.kr), 인터넷 지로납부(www.giro.or.kr) 개인 납세자에게 부여된 가상계좌납부, 지방세 자동이체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미납할 경우 가산금과 30만원 이상의 중가산금이 부과되며, 번호판 영치 등 각종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납부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DMZ에서 첫 발견된 ‘선비먼지버섯’ 신종 인정

    DMZ에서 첫 발견된 ‘선비먼지버섯’ 신종 인정

    1999년 비무장지대(DMZ)에서 첫 발견된 ‘선비먼지버섯’이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다. 2일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선비먼지버섯은 1995~2000년 비무장지대와 근접지역 산림생태계 조사에서 첫 발견됐다. 나무의 뿌리와 공생관계를 형성하는 외생균근균류인 선비먼지버섯은 1999년 한국균학회 학술대회에서 ‘Astraeus koreana’라는 학명으로 발표됐다. 산림과학원은 지리적 환경이 비슷한 일본·북한 지역에서 발견된 비슷한 이름과 특징을 가진 종과의 차이점을 밝혀 새로운 학명을 등록한 후 세계적인 버섯분류 학술지 ‘Mycotaxon’의 132호 표지모델로 선정됐다. 새 학명은 최초 발견자이자 기록자로 버섯을 ‘숲 속의 숨은 보석’이라고 강조했던 고(故) 류천인 박사의 뜻을 기린다는 취지로 ‘Astraeus ryoocheoninii’로 변경했다. 발견 당시 선비먼지버섯은 5개 개체가 확인됐는데 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 특성상 현재 개체수 등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창재 산림과학원장은 “나고야 의정서 발효로 새로운 산림생명자원 발굴은 생물주권 강화를 의미한다”면서 “한반도의 ‘생태계 보고’인 DMZ에 대한 연구는 향후 북한 산림생태계 연구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원더우먼’ 예매관객수만 10만 명 육박 ‘히어로물 사상 최고 신선도 97%’

    ‘원더우먼’ 예매관객수만 10만 명 육박 ‘히어로물 사상 최고 신선도 97%’

    31일 개봉한 영화 ‘원더우먼’이 국내외 언론과 평단,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예매율 40%, 예매관객수만도 10만 명을 육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영화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97%를 기록해 히어로 영화들 중에서도 역대 최고로 좋은 신선도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 ‘원더우먼’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다. 국내에서는 기 개봉한 작품이나 동시기 개봉작 등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압도적인 차이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3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원더우먼’은 예매관객수만도 10만 명에 육박해 금주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또한 해외에서의 호평 역시 대단해 주목 받고 있다. ‘원더우먼’은 현재 영화 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97%의 신선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다크 나이트’(94%), ‘아이언맨’(94%), ‘어벤져스’(92%), ‘로건’(92%) 등을 모두 뛰어 넘는 역대 최고로 높은 기록이다. 해외 언론은 “역대 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크레이브 온라인), “현명하고, 찬란하며, 슈퍼히어로 영화가 충족해야 할 모든 방면으로 만족스럽다”(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지혜와 감동, 아드레날린을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일로 결합한 영화”(더 랩), “강력하고 품위 있는 영화. 대단하고 다시 보고 싶을 정도다”(AP) “영화의 액션 장면은 폭발적이고 흥미롭다”(USA 투데이), “여성뿐만 아니라 모두의 승리다. 흥미진진한 액션신과 반짝이는 유머, 로맨스와 갤 가돗의 연기가 결합된 대단한 영화다”(뉴스데이), “갤 가돗은 진실과 정의, 아마존 강의 삶의 방식을 제대로 의인화했다”(버라이어티), “기존의 히어로 영화들과는 차별화된 반갑도록 독특한 영화다”(할리우드 리포트)라고 평했다. 특히 개봉과 동시에 국내 포털 사이트에 ‘원더우먼’과 ‘갤 가돗’이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해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은 원더 우먼 그 자체인 갤 가돗의 폭발적인 매력과 크리스 파인과의 신선한 조화, 역대 히어로 중에서도 가장 완벽한 캐릭터의 탄생, 시원한 액션과 로맨스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당초 오프닝 예상 수익 8천만 달러에서 1억 1,100만 달러까지 높아져 전 세계적인 흥행이 예상되고 있다. ‘원더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원더 우먼’은 최강의 파워와 굳은 정의감, 강렬한 카리스마와 우아하고 지적인 아름다움 등 놀라움으로 가득한 가장 이상적인 히어로로 꼽힌다. 이번 영화에서는 1차 세계 대전으로 지옥 같이 변해버린 인간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향인 데미스키라를 뛰쳐나와 스스로 전장의 한가운데로 들어가 활약하는 한편 자신의 정체성과 능력에 대한 사명을 깨닫고 오직 인간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의 새로운 기준을 완성한다. 타이틀롤을 맡은 갤 가돗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크리스 파인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두 배우와 더불어 코니 닐슨, 로빈 라이트, 데이빗 듈리스, 코니 닐슨 등 명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또한 실제 복싱 챔피언, 우슈 전문가, 크로스핏 챔피언, 5종 경기 선수, 육상 스타를 비롯한 35명의 아마존 전사들이 등장해 최강의 전투력을 과시한다. ‘몬스터’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 감독은 깊어진 세계관과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통해 고전영화처럼 우아하고 화려한 슈퍼 영웅을 선보인다. 31일 2D, 3D, 애트모스, 4D, IMAX 3D의 버전으로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명예기자 마당] 지방세도 카드 납부 가능

    누구나 한번쯤 이런저런 사정으로 납부기한이 지난 세금고지서를 발견하고, 가산금을 납부해 본 안타까운 경험이 한두 번쯤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일부 납세자들은 은행 예금 자동이체로 세금을 납부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 또한 통장에 잔액이 부족한 경우 정상 납부되지 않아 납기 말마다 통장 잔액을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 6월부터는 아파트 관리비나 이동통신 요금처럼 지방세 또한 신용카드를 통한 자동납부가 가능하게 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방법도 쉽다. 위택스(www.wetax.go.kr)나 자치단체에 방문해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다음달 납기분 지방세부터 신용카드로 자동결제 된다. 카드 한도 초과 등으로 결제가 안 된 경우 이용하는 카드사가 승인여부도 문자로 알려준다. 지방세는 특히 하반기 (6, 7, 8, 9, 12월)에 정기적으로 고지서가 발급되므로 많은 납세자들이 이를 이용해 납기 걱정에서 모두 자유로워지면 좋겠다. 홍이정 명예기자 (행자부 지방세입정보과 주무관)
  • [우주를 보다] ‘우주쥐’ 73마리 탄생… 출산율 ‘지상쥐’ 수준

    [우주를 보다] ‘우주쥐’ 73마리 탄생… 출산율 ‘지상쥐’ 수준

    우주에서 생명이 태어나는 SF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일이 현실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해외 언론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장기간 보관됐던 쥐의 정자를 지상에서 난자와 수정시켜 건강한 쥐 73마리가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일명 ‘우주쥐’라는 흥미로운 별칭이 붙은 이 쥐들은 일본 야마나시대학의 연구로 태어났으며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는 것까지 확인됐다.●포유류 생식 관련 우주 방사선 영향 안 밝혀져 일반적으로 우주공간의 방사선량은 지상의 100배에 달하기 때문에 사람을 포함한 동물의 생식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주 방사선 노출과 무중력 상태가 포유류 생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게 없었다. ●ISS 9개월 보관 동결건조 정자와 지상 난자 수정 연구팀은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공동으로 2013년 8월 ISS에 동결건조한 쥐의 정자를 보내 9개월 후 회수했다. 연구팀은 이를 다시 지상의 난자와 수정시켜 73마리의 쥐를 탄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출산율도 지상의 정자와 난자로 탄생시킨 것과 비교해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었다. ●지상 난자가 손상된 냉동조건 정자 복구해 준 듯 다만 ISS에서 회수된 쥐 정자의 경우 지상에 보관된 것과 비교해 DNA 손상도가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를 이끈 와카야마 데루히코 교수는 “냉동 건조된 쥐 정자는 스스로 손상을 복구하지 못하지만 이 역할을 난자가 해준 것으로 보인다”면서 “훨씬 더 장기적으로 우주방사선에 노출되면 정자가 큰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왜 연구팀은 우주에서의 동물 번식을 연구하는 것일까? 와카야마 교수는 “미래에 인류가 장기간의 우주여행을 하게 되면 인공수정을 통해 신선한 고기를 공급받을 수도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우주 방사선 노출을 억제할 방법을 개발해야 하며 차후 차가운 달의 지하가 정자 저장소로 완벽한 장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게재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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