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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국제 드림카 페스티벌 ‘차보다 더 빛나는 그녀들’

    지난 2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무역전시관에서는 ‘2007 대전 국제 드림카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대규모의 자동차 전시회로 10억원대의 파가니 존다를 비롯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등 슈퍼카와 튜닝카들이 선보였다. 전시회의 멋진 자동차와 레이싱걸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관련기사]서울오토살롱 개막 ▶ [관련기사]2007 서울모터쇼 오픈 이모저모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리로 나온’ 올가을 란제리

    1일 오전 서울 명동거리에서 열린 트라이엄프 란제리 거리패션쇼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관련기사]‘트라이 20주년 기념 신상품 발표회’개최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북정상회담은 쇼” 독일인권운동가 폴러첸

    2일 12시 55분경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독일인 인권운동가 노베르트 폴러첸씨가 난입해 이번 정상회담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프레스센터 대형홀에 갑자기 나타나 “자유(Feeedom)”와 “반북”을 외치다 진행요원들에게 제지를 받았다. 그는 “남북정상회담은 쇼”이며 “인권운동을 했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폴러첸씨는 진행요원들의 제지에 격렬히 저항하다 10여분만에 프레스센터 밖으로 끌려나갔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7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개소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마련된 2007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가 개소되었다. 이재정 통일부장관의 남북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하철안내방송 “This stop is∼”의 제니퍼 클라이드

    27일 서초동에 위치한 아리랑TV 라디오스튜디오에서 지하철1∼4호선의 영어안내방송 목소리의 주인공 제니퍼 클라이드(33)씨를 만났다. 지하철을 탄 사람이라면 한번이라도 들었을법한 그녀의 목소리 “디스 스탑 이즈∼”! 현재 제니퍼는 아리랑TV 라디오 프로그램 ‘트래블 버그’의 진행자로 활동중이며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가볼 만한 여행지와 문화 등을 소개하고 있다. 예쁜 목소리만큼이나 아름다운 그녀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성, 多産기대 굵은 목소리 남성에 호감”

    “여성, 多産기대 굵은 목소리 남성에 호감”

    남성의 굵은 목소리가 매력적인 이유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 서구 과학자들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은 굵은 목소리의 남성에게 더 호감을 느끼며 그 이유는 다산(多産)에 대한 기대 때문이라고 BBC 등 해외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조사는 캐나다 연구진이 현대 의료시술을 받은 적이 없는 탄자니아의 한 종족을 대상으로 목소리와 가족 수의 연관성을 비교한 것. 맥마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의 데이비드 파인버그 교수가 이끈 연구팀의 이 조사에서 목소리가 굵은 남성이 더 많은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파인버그 교수는 “낮은 목소리를 가진 남성이 많은 여성들을 끌어들이며 많은 자녀를 갖고 있었다.”며 “반면 목소리가 높은 남성들의 자녀는 일찍 사망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파인버그 교수는 굵은 목소리의 남성들이 이 같은 연구결과를 과신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굵은 목소리는 누구나 흉내 낼 수 있다.”며 “남성적인 매력의 일부분일 뿐 인상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파인버그 교수의 연구 결과는 영국왕립협회 생물학학술지 ‘Royal Society journal Biological Letters’에 실릴 예정이다. 한편 여성의 목소리와 자녀수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전한 다른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은 배란기에만 굵은 목소리에 호감을 느낄 뿐 평상시에는 오히려 조금 높은 목소리의 남성을 편하게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BBC인터넷 캡처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칩거’ 손학규 경선재개 선언

    21일 오전 여의도 손학규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그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후보의 경선재개 선언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의 전문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형주와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

    20일 오후 합정동의 한 녹음실에서 서울신문 초청 ‘가을밤 콘서트’의 연습에 한창인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22)씨를 만났다. 해외공연때문에 국내 활동이 뜸했던 그는 “자주 인사를 못드려 죄송하다.”면서 “하지만 해외에서의 활동도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팬들에게 할 수 있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국내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아직 발표되지 않은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임형주가 음악감독으로 있는 25인조의 코리안 포스트챔버 오케스트라와 5인조 빅밴드가 ‘천상의 목소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0월에 발매예정인 스페셜앨범에 수록된 ‘Scarborough Fair’,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Without you’등을 처음으로 들을 수 있다. ’2007년 임형주와 함께하는 가을밤 콘서트’는 10월 12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굿음악제 ‘운맞이 대동굿’

    지난 14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는 경기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정통 황해도굿 양식의 대동놀이판이 벌어졌다. 굿을 하기 전 악을 울려 잡귀를 쫓아내는 의식인 ‘신청울림’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굿판은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300여명의 관중이 모여 만신들의 복을 받았다. 이번 굿판에서는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붙어 있는 부정을 물리쳐내는 ‘초부정’, 자손들의 명과 복을 발원하는 ‘칠성’, 운이 사나운 사람을 위해 돼지로 대수대명 시켜 나뿐 액운을 막아내는 ‘타살’ 굿 등이 7시간 넘게 이어졌다. 이날 굿판의 하일라이트인 ‘작두굿’은 우천으로 아쉽게도 연기되었지만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규정해줄 수 있는 원형질의 ‘굿’을 만신들과 함께 대운을 기원하는 진짜 굿이었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비의 ‘비키니 칵테일’

    지난 18일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인기그룹 ‘타이푼’의 멤버 솔비(24)양의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가 있었다. 이번 화보 ‘비키니 칵테일’은 파파라치에 노출된 솔비의 일상적인 모습과 클럽에서의 자유분방한 포즈, 해변에서의 비키니 차림을 담았다고 한다. 그녀는 “다른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면서까지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4일간 촬영했다.”며 “이번 스타화보는 한마디로 사계절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솔비의 스타화보는 9월 20일 SK텔레콤을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된다. ▶ [관련기사]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 [관련기사]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 [관련기사]보일락 말락,스타화보 ‘서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 추석특강 어떤게 있나

    온라인 교육업체들이 5일 동안의 추석 연휴를 겨냥해 추석 특강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수험생들의 마음이 흐트러지기 쉬운 기간, 짧은 기간 동안 공부 효과를 높이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비타에듀(www.vitaedu.com)는 ‘비타 결의 10일간 추석 연휴 학습계획표’와 함께 ‘수능 완전정복-백절불굴 추석특강’을 선보였다. 이달 21∼30일 열흘 동안 홈페이지에 개설된 동영상 강의 가운데 3개 강좌를 3만 9000원에 제공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22∼26일에는 ‘집중 공략! 단기완성 강좌’의 수강료를 최대 30%까지 할인해 준다.(02)2001-9777. 유웨이에듀(www.uwayedu.com)는 이달 24일까지 ‘화려한 추석 연휴 특강’을 마련했다. 짧은 시간에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는 ‘등급 역전을 위한 필수 개념특강’과 ‘실전 감각 극대화를 위한 문제풀이 특강’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를 구입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유웨이에듀 연구진이 엄선한 ‘필첵 300’ 교재도 제공한다.1588-5632. 이투스(www.etoos.com)는 이달 21∼30일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라 추석특강!’을 제공한다. 핵심 개념 정리와 심화개념 끝내기, 문제풀이 등으로 구성돼 수험생들이 연휴 동안 취약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예약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기존 강좌의 4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매일부터 바로 수강할 수 있는 ‘추석 프리패스’도 함께 선보인다. 추석 특강을 이용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사과탐 노트와 오답 기출 문제집을 무료로 준다. 마이맥스터디(www.mimacstudy.com)도 이달 17일부터 ‘추석 단기완성 파이널 기획특강’을 시작한다. 강남 대성학원이 수능을 30일 앞두고 진행하는 현장 파이널 강의와 출제 예상문제 총정리 등을 들을 수 있다.(02)5252-110.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280여개 수능 강좌 가운데 원하는 3개를 마음대로 골라 들을 수 있는 추석 특강 패키지를 30% 할인하는 행사를 펼친다.1318하이(www.1318hi.com)는 취약한 부분만을 단원별로 뽑아서 수강할 수 있는 ‘초단기 완성 추석 특강’을 22일부터 제공한다.1566-1318.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Local] 고령서 가야금·비보이 공연

    가야금의 고장 경북 고령군은 20일 오후 7시 고령읍 대가야국악당에서 ‘숙명 가야금 연주단’과 비보이 그룹인 ‘라스트 매스(Last Mass)’가 협연하는 음악회 ‘포유(FOR YOU) 행사를 갖는다. 공연에서 숙명 가야금연주단과 라스트 매스는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과 네킹 톨의 노래 등 2곡을 연주한다.2004년 전국 국악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이영신씨와 소리타래 가야금 병창단이 함께 흥보가를 들려준다.‘퓨전 국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해금 연주자 강은일씨는 ‘남 몰래 흐르는 눈물(오페라 가곡)’과 ‘백학(드라마 모래시계 주제곡)´ 등 3곡을 가야금 협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054)950-6111∼3.
  • 집 팔아서 세계일주

    가을이라 하기에는 아직은 더웠던 지난 주. 10kg은 더 할 것 같은 자전거를 타고 팔도강산 두루두루 살펴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는 한 외국인 부부가 시청 주변을 달리고 있었다. 이들은 검게 그을린 피부가 유난히도 눈에 띄었던 스태니 마틴코바(Stani Martinkova·41·여)와 리처드 페어지(Richard Ferge·36·남)부부. ▶ [관련기사]자전거로 세계일주하는 외국인 부부 이들 부부의 ‘자전거 세계여행기’를 들어보았다. 글 / 주미옥기자 toyobi@seoul.co.kr 영상 /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11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베이비복스의 전 멤버 이희진(27)의 스타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지난 1년여간 이미지 변신을 위해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10Kg을 찌웠다는 그녀는 연예계로 복귀해 가수가 아닌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이번 화보집에서 “그동안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청순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보여주겠다.”며 “질책도 좋고 칭찬도 괜찮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의 말도 전했다. 이희진의 스타화보집은 SK텔레콤을 통해 오는 13일 서비스된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장 스페인사람 같은 한국사람” 장대건

    지난 6일 이 시대 기타 음악계를 이끌어 갈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클래식기타리스트 장대건씨를 만났다. 국내에서 ‘장대건’이라는 이름이 처음 알려진 계기는 2001년 인터넷 클래식 기타사이트에 스위스 바젤에서의 실황연주가 소개되면서 였다. 2003년 국내에서 첫 독주회를 가진 그는 히나스테라(Alberto Ginastera) 소나타의 피날레에서 보여준 격렬함과 파워, 페르나도 소르(Fernando Sor)의 장송 행진곡에서 보여준 처절한 아름다움, 소프라노 누리아 리알(Nuria Rial)과의 협연에서 세련된 반주와 호흡은 국내 기타계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한국 기타계 최초로 메이저 국제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2003년 스페인 밀란 국제 콩쿠르 우승, 멕시코 쿠쿨칸 국제 콩쿠르 우승 등을 거머쥔 그의 음악세계와 연주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웹2.0 활용하면 공부효과 쑥쑥

    ‘공부도 웹2.0으로.’ 웹2.0이 일반화되면서 e러닝에서도 웹2.0을 활용한 공부 방법이 유행하고 있다. 공부 방법이나 노하우, 정보, 강의 노트를 주고 받으면서 공부의 효율성을 서로 높이는 새로운 공부법이다.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의 ‘나도 토익 출제자’ 코너는 회원들이 직접 토익 문제를 만들어 공유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나의 토익 수기’나 ‘텝스 비법 노트’ 등 점수가 오른 학생들의 공부 노하우를 공개하는 콘텐츠도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자신이 치약한 부분을 골라 자료를 검색하거나 영역별 공부 요령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투스(www.etoos.com)는 수험생 전문 커뮤니티 서비스인 ‘이그램’(2gram)과 학습용 미니홈피인 ‘마이룸’을 운영하고 있다. 이그램의 오픈 노트는 다른 사람 필기 내용은 물론 중요하다고 표시한 북마크까지 내 것과 비교해볼 수 있다. 더스터디(www.thestudy.co.kr)는 학생들의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블로그 지원을 지원한다. e러닝에서 웹2.0의 진수를 보여 주는 것은 온라인 게시판이다. 해커스토플(www.gohackers.com)의 ‘문제해결 게시판’은 공부하다가 모르는 문제를 온라인에서 함께 풀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내가 모르는 것은 남이, 남이 모르는 것은 내가 풀어 주며 공부의 상승 효과를 거둔다. 이엠캠퍼스(www.emcampus.com)의 ‘댓글 천하 게시판’은 논술로 나올 만한 문제를 놓고 댓글로 토론하는 콘텐츠다. 주제별로 자신의 생각을 100자로 정리해 올릴 수 있어 다양한 의견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의 ‘지식 뱅크’ 게시판도 학생들이 서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인기 콘텐츠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용어클릭] 웹2.0 닷컴 붕괴 이후 구글이나 이베이처럼 성공한 인터넷 기업의 특징을 설명하면서 등장한 개념. 이전의 웹들과 구분하기 위해 2.0이라는 숫자를 붙였다. 개방·참여·공유가 특징이다.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기존 웹과는 달리 사용자들이 주체적으로 정보를 생산하고 검색, 링크 등을 활용해 공유한다.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m broke today.

    A:We have two hours before the lunch.(점심 먹으려면 두 시간 남았네요.)B:Did you skip breakfast? Why do you keep talking about lunch? (아침 안 먹었어요? 왜 그렇게 점심 얘기를 계속하세요?)A:Well,I had breakfast but I am still hungry.What do you want to have for lunch? (글쎄요, 아침을 먹기는 했는데, 아직도 배가 고프네요. 점심으로 뭐 먹고 싶어요?) B:I haven’t decided yet but I think that it’s good to have a light meal. (아직 정하진 않았지만,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A:If you don’t mind,will you buy me lunch today? I’m broke today. (괜찮으시다면 점심 좀 사주시겠어요. 나 오늘 무일푼입니다.)B:I see.Now you’re talking.Okay,I will buy you sandwich for lunch. (이제야 알겠군요. 알았어요, 점심으로 샌드위치 사줄게요.) ▶ skip breakfast: 아침을 거르다.Skip은 생략하다, 건너뛰다 라는 말로, 요즘처럼 바쁜 현대인들이 아침을 거른다고 할 때 제격인 표현이다.“Be sure to have breakfast.Skipping breakfast is bad for your health.” (꼭 아침을 먹도록 하세요. 아침을 거르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keep∼ing:∼을 계속하다. 특정 행동을 계속 하는 경우, 계속해서 하다라고 할 때 계속이라는 뉘앙스를 주는 표현이 바로 keep이라는 동사이다.Keep 다음에 나오는 동사는 동명사 형태가 되어야 한다.Don’t stop there.Please keep going until you see a big building.(거기서 멈추지 말고, 커다란 건물이 보일 때까지 계속 가세요.)▶ broke: 파산한, 무일푼인, 동사 break의 과거형이지만, 형용사로 원래 동사와는 전혀 다른 뜻으로 사용된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회사가 파산하거나, 개인적으로 돈이 없어, 돈을 빌려야 하는 등의 경제적 상황을 의미하기도 한다.The company went broke last year.(그 회사 작년에 파산했어요.) Please lend me 20,000 won because I’m broke today.(이 만원만 빌려주세요. 오늘 돈이 하나도 없거든요.)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경선후, 어색한 첫 만남

    7일 오후3시 여의도 국회 본청에 있는 귀빈식당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와 박근혜 전 대표의 경선 이후 첫 회동이 있었다. 회동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佛연구팀 “칫솔질만 잘해도 심장병 예방한다”

    칫솔질만 잘해도 심장병 예방한다? 오복(五福) 중의 하나인 건강한 치아를 잘 유지하면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프랑스 치과의사와 심장질환연구진으로 이루어진 마르세유(Marseilles)연구팀은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the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에서 “만성 치주염과 같은 잇몸질환은 심장동맥손상과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동맥질환을 가진 환자 131명의 검사결과를 토대로 한 것. 모든 피험자들은 잇몸질환의 유무와 염증의 종류를 알기 위해 피검사 등을 받았다. 검사결과 동맥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더 심한 치주염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잇몸질환과 동맥조직의 상해가 상당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치주염이란 이에 낀 음식잔여물이나 치태 속의 세균이 침착하여 생기는 잇몸질환. 치태는 평소 칫솔질을 구석구석 잘 하기만해도 상당부분 제거가 가능한 세균막이다. 그러나 칫솔질을 올바르게 못했을 경우에는 잇몸이 치태속의 세균에 감염이 되면서 염증이 일어나고 이는 박테리아가 증식하기 좋은 또 하나의 조건이 된다. 연구팀은 증식된 박테리아가 면역시스템을 활성화하는 혈류에 들어가게 되면 동맥 표면의 염증을 유발시키고 동맥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지방질의 침전물에 붙어 표면적을 더욱 좁게한다고 발표했다. 연구를 이끈 니콜라스 아마빌레(Nicolas Amabile)박사는 “이번 실험으로 특히 심장동맥조직의 확장과 만성치주염과의 상관관계가 명백히 드러났다.”며 “잇몸병은 심장질환을 더 악화시키는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규명될 수 있다.”고 연구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또 “치주염 치료는 심장질환을 다루는 새로운 접근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뉴캐슬대학(Newcastle University)치의학부의 로빈 세이모르(Robin Seymour)교수는 이같은 연구결과에 대해 “잇몸질환과 심장질환 사이에는 명확한 관련성이 없다.”며 “더 많은 관련 연구가 시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2월 8일 결혼, 김남일·김보민 커플

    4일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축구스타 김남일(30)선수와 김보민(29)아나운서의 결혼발표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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