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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박인터뷰’의 김영선PD, 단박인터뷰 당하다!

    ‘즉시’ ‘솔직하게’라는 순 우리말을 가진 프로그램명처럼 뜨거운 화제의 인물을 찾아 현장으로 발빠르게 다가가는 KBS ‘단박인터뷰’. 지난 19일 KBS본관에서 예리한 질문과 생동감 넘치는 인터뷰로 시청자들의 가슴속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단박인터뷰’의 진행자 김영선PD(34)를 만나 프로그램 뒷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단박인터뷰’가 장안의 화제이다. 그래도 아직 ‘단박인터뷰’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해달라. ‘단박인터뷰’는 KBS1TV에서 화·수·목 밤 10시 45분 에 방송되는 인터뷰 전문 프로그램이다. ‘단박’이라는 말은 순 한글로 ‘즉시’ ‘단숨에’ ‘솔직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매일 매일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인물을 인터뷰 대상으로 삼아 솔직한 질문을 던지고 솔직한 마음을 들어보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본인 소개도 짤막하게 해달라. 나는 ‘단박인터뷰’ 진행을 맡고 있는 김영선 PD이다. ‘추적 60분’ ‘뉴스 투데이’ 등 시사프로그램을 쭉 해오다가 이번에는 인터뷰 진행자로 나서게 되었다. 아직 서투른 점이 많지만 여러분들이 (단박인터뷰를)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단박인터뷰’라는 타이틀이 프로그램 성격에 참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짓게 되었나? 내가 이 프로그램의 ‘얼굴’이지만 사실 많은 PD들이 연출을 하고 있다. ‘낭독의 발견’이라는 프로그램의 홍경수PD가 ‘단박인터뷰’의 첫 연출을 맡았는데 ‘단박’이라는 이름은 그의 아이디어였다. 국어사전을 통해 찾아냈다고 들었다. 또 인터뷰 끝에 출연자에게 노래를 시키는 것도 홍PD의 아이디어였다. 정치·문화·스포츠 등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출연자들이 나오는데 섭외기준은 무엇인가? 현장에 찾아가서 단숨에, 즉시에 한다는 프로그램명에 맞게 당연히 그 주(週)에, 그 날에 가장 이슈가 된 인물이 섭외기준이 된다. 어려운 일이지만 항상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민감한 이슈와 관련된 출연자는 인터뷰를 거절하기도 할텐데 어떻게 설득해 인터뷰를 성사시키나? 뉴스의 흐름을 보고 아이템이 정해지면 대부분의 섭외가 방송 전 날 저녁때쯤 이루어진다. 출연자 섭외가 안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아무리 바쁜 일정이라도 인터뷰에 응해준다. 섭외과정은 ‘전쟁’과 비슷하다. 출연해 달라고 매달리기도 하고 우겨보기도 하고 아무튼 뒤에서 보이지 않는 고초가 많다. 수많은 출연자들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가장 섭외하기 어려웠던 출연자는 누구인가? 가장 힘들게 섭외한 사람은 한나라당의 이명박 대선후보였다. ‘단박인터뷰’ 시작하고 한 달 뒤에 출연을 요청했는데 당시 한나라당 경선시점 이었다. 출연건으로 전화를 해도 계속 “다음에 합시다. 다음에 합시다.”라는 대답만 돌아왔다. 답답해서 안되겠다는 마음에 일단 이명박 후보의 대전 연설회 현장으로 찾아갔다. 이명박 후보에게 말 그대로 ‘들이댔는데’ 보좌관들 사이에서 “이런 법이 어딨냐”며 난리가 났었다. 그 때부터 온갖 아양으로 보좌관들을 설득해 이명박 후보를 쫓아다녀 그 다음날 15분 정도 인터뷰를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그렇게 힘들게 섭외에 성공했는데 이명박 후보가 인터뷰에 잘 응해 주었나? 그 당시 정치적으로 껄끄러운 질문들을 많이 했는데 이명박 후보가 굉장히 통쾌하고 시원시원하게 대답을 잘해주었다. 오히려 그 옆의 보좌관들이 걱정을 했을 정도였다. 민감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면 출연자들로부터 불만이나 거부반응도 많지 않나? 많았다. 사람인데 왜 없겠는가. 진중권씨 인터뷰도 사실 화면에는 다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당시 그 질문들 자체를 반가워하지 않았다. 그 전에는 심형래씨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심형래씨는 (인터뷰를)하다가 울기도 했고 중간에 안하겠다고 말한 적도 있고…. 그런데 불편해 한다고 안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 출연자가 최대한 덜 기분 상하도록 웃으면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나는 ‘김영선’이라는 이름으로 간 것이 아니고 시청자를 대표해서 간 것이므로 아무리 언짢은 질문이라도 출연자들은 다 답변을 해준다. 그러나 인터뷰가 끝나면 방송에 빼달라거나 하는 어필도 많다. 반면에 거하게 대접을 해주거나 잘 해주는 출연자들이 있다면? 대부분 인터뷰 방송 후에 밥을 사겠다고 많이 말한다. 특히 정치인들은. 그렇지만 한번도 초대에 응한 적이 없다. 지금까지 김영선PD나 스태프들을 가장 난처하거나 곤혹스럽게 한 인터뷰는 무엇인가? 실명을 밝히지 않고 말을 하겠다. 모 작가 분께 정치적인 얘기를 계속 물어봤는데 불편했는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정색을 하고 화를 냈다. 굉장히 당황스러웠지만 그런 경우가 그 전에도 한 두번 있었기 때문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달래고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물론 정치쪽과 관련된 시원한 대답은 못들었지만 그래도 나중에 노래를 잘 불러주어서 감사한 그런 기억이 있다. ’단박인터뷰’에 꼭 빠지지 않는 장면이 출연자들이 직접 부르는 노래 장면인데 에피소드가 있다면? 1회때 출연자였던 김홍업 민주당의원한테는 노래 부탁을 하지 못했다. 너무 부끄러워하며 도망가는 바람에…. 2회때는 그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이었던 유시민 장관이 나왔는데 “좋아하는 노래 있으세요?”라고 물어봤더니 이분이 마침 기다렸다는 듯이 “저는 박상철의 ‘무조건’이라는 노래를 좋아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원래는 노래제목만 물어보고 방송에서 원곡을 틀어주기로 되어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그 노래가 무슨 노래인지 정말로 몰라 한 소절만 부탁했다. 그랬더니 이분이 너무나 귀여운 얼굴로 “무조건, 무조건이야~”라며 노래를 불렀다. 그러면서 왜 그 노래를 좋아하게 됐는지 설명을 해주었지만 그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들은 “이 노래는 노대통령에 대한 사랑의 노래구나.”라고 느꼈다고 한다. 또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때문에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과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모 일간지에서 “중요한 사안을 가지고 노래를 불렀다.”며 강하게 질책했다. 그 후로 청와대측에서 몹시 속상해 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렇다면 김영선PD에게 있어서 가장 의미 깊은 노래는 무엇인가? 평소 이소라 씨노래를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그것은 노래방에서 점수가 잘 나오기 때문에 부르는 노래이고…(웃음) ‘단박인터뷰’가 질문자에게 노래를 요청하는 의도로 생각해본다면 나에게 의미있는 노래는 김민기 씨의 ‘봉우리’일 것이다. 굉장히 오래된 노래인데 사실 노래라기보다 읊조리는 시이다. 힘들 때 굉장히 힘이 되는 노래이다. 그런데 아직 미혼인것 같은데 너무 바빠서 결혼을 생각 못했나? 하하하. 그렇다. 이제는 일 핑계를 대면 안된다. 이쯤되면 솔직해야한다. 어찌하다보니 이 나이가 되었다. (웃음) 김영선PD와 같이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예비 방송인들에게 한 마디를 해준다면? PD는 굉장히 매력적이고 평생을 재미있게 지낼 수 있는 몇 안되는 직업인것 같다.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하면서 항상 새로운 분위기에서 일하지만 역으로 언제나 새로운 것을 해야하는 굉장히 힘든 직업이기도 하다. 언제나 나에게 놓여진 백지에 그림을 그려가는 것을 고통스러워 하지 않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성격인지 돌아보는게 필요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단박인터뷰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예상외로 많은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시청자 여러분들의 발이되어서 열심히 찾아가 묻고 좋은 답변을 얻어오는 프로그램이 되겠다. 글 /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영상 /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색,계’ 적나라한 정사씬 무삭제 개봉

    탕웨이, “이안 감독님은 가장 훌륭한 배우”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는 제 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인 영화 ‘색, 계’의 이안 감독과 여주인공 탕웨이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영화 ‘와호장룡’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이안 감독은 “미국에서 강렬한 정사씬 때문에 영화관 상영에 제한을 받아 마음이 무거웠는데 베니스영화제에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서 굉장히 기뻤다.”며 “모두 영화감독으로 구성된 베니스의 심사위원 7명에게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기쁨이 더욱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중국의 신예 배우 탕웨이는 “촬영 전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버리고 표현하라는 가르침을 주셨다.”며 “이안 감독님은 직접 재연하면서 연기지도까지 해주시는 가장 훌륭한 배우!”라고 덧붙였다. 미국과 중국에서 제한 상영 되었던 영화 ‘색, 계’는 무삭제판으로 국내에서 11월 8일 개봉할 예정이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How often do you work out?

    A:How often do you work out?(얼마나 자주 운동하세요?) B:I try to go to a gym every week day.(주중에는 매일 체육관에 가려고 합니다.) A:That’s why you look very healthy.I can’t find time for exercise during week days.(그래서 그렇게 건강해 보이는군요. 나는 주중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가 없어요.) B:Why don’t you do some exercise at home?(집에서 운동하지 그래요?) A:Well,I think I need to stop being lazy.(더이상 게으름 피우지 말아야겠네요.) B:Yes,you need to work out for your health regularly.(그래요, 건강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운동하셔야 해요.) ▶ work out : 운동하다.exercise라고 해도 된다.My wife and I exercise every evening by taking a walk in a park.(제 아내와 저는 매일 저녁에 공원을 거닐면서 운동을 합니다.) ▶ find time for∼ : ∼할 시간을 내다.I cannot find time for breakfast every morning.(아침마다 아침식사를 할 시간이 없다.) ▶ how often∼? : 얼마나 자주 ∼하세요? How often do you drink a week? (일주일에 몇 번이나 술 드세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베리타스·에듀PSAT硏과 함께하는 PSAT 실전강좌]자료해석11

    [베리타스·에듀PSAT硏과 함께하는 PSAT 실전강좌]자료해석11

    비율의 평균적 배분이란 통계적 용어로 설명하면 가중평균과 같은 의미이다.2가지 이상의 비율 평균을 이용하여 비율값을 가지는 원값의 도수를 추정하는 과정을 비율의 평균적 배분이라고 한다. ☞ 비율의 평균적 배분 (이론 및 실전문제) 바로가기 일반적으로 같은 도수를 가지는 원값들의 비율 평균은 단순한 비율값의 산술평균으로 구하면 되지만 도수가 다른 원값들의 비율 평균은 원값들의 도수가 가중치로 작용한 가중평균을 구해야만 그 값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비율의 평균값을 이용하여 어느 쪽의 원값이 큰 도수를 가지고 있는지를 추정하는 것이 평균적 배분이므로 본래는 약간의 방정식을 이용하여 그 정확한 값을 밝혀낼 수 있지만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는 방정식보다는 수의 개괄적인 흐름을 이용하여 도수의 크기를 정확히 산정하기보다는 어느 쪽의 도수가 더 큰지만을 주로 판단한다. 다만 최근 문제의 흐름 속에는 정교한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도 가끔 나타나고 있으므로 정밀한 계산을 하는 과정도 같이 소개하기로 한다. 예. 다음 자료들을 종합하여 지문의 진위를 추정해 보자. 1.1996년 노동자의 수는 남성 노동자의 수가 여성 노동자의 수보다 많다? -1996년 여성의 비정규 노동자 비율은 38%이고, 남성의 비정규 노동자 비율은 8,5%로 여성의 비율이 현저히 높으므로 외관상으로 상기의 지문은 틀린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여성노동자와 남성노동자 각각에서의 비율이므로 실제의 원값(성별 비정규 노동자의 수)은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나 전체의 값이 있으므로 비율의 평균적 배분을 통해서 그 원값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본래 여성과 남성 노동자의 수가 같다면 비율의 평균은 단순한 산술평균으로 구할 수 있으므로 23.25%가 되어야 하지만 실제의 평균은 전체로 표현된 19.9%이다. 이것을 이용하여 여성노동자와 남성노동자의 비율을 정확한 계산으로 구하면, 여성 노동자의 비율을 x라 하자. 38x+8.5(1-x)=19.9 x=0.39 따라서 여성노동자는 전체 노동자의 39%를 차지하고, 남성노동자는 전체 노동자의 61%를 차지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실제의 답은 평균의 편향된 모습을 통해서 파악한다. 산술평균인 23.25보다 실제의 평균인 19.9가 작은 쪽으로 편향되어 있으므로 작은 쪽 수치의 도수(또는 비율)가 큰 것이므로 작은 쪽 비율인 남성 노동자의 수가 여성보다 많다고 결론짓는 것이 바로 비율의 평균적 배분인 것이다. 2. 성별 비정규 노동자의 수는 여성이 남성의 4배를 넘고 있다? -역시 외관으로는 여성 비율인 38이 남성 비율인 8.5의 4배를 초과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앞에서 계산한 것처럼 남성노동자의 비율이 여성노동자 비율의 약 1.5배에 해당하고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비교하면,38×0.39=14.8 8.5×0.61=5.18이므로 비정규 여성노동자의 수는 비정규 남성노동자 수의 3배 정도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이승일 에듀 PAST연구소 소장
  • “옥소리·박철 파경은 이탈리아男과 외도 때문”

    옥소리의 웨딩컨설팅 사업 동업자인 웨딩파티 백종은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청담동 웨딩파티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무삭제 내용을 카메라에 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성적인 섹시함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

    23일 오전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 행사가 있었다. 도발적인 검은색 원피스와 노란색 가발을 쓰고 등장한 그녀는 야성적이고도 섹시한 포즈를 취해 보는이들의 탄성을 절로 나오게 했다. Mnet ‘비키니 하우스’ MC로 활동중인 그녀는 “팬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며 “영화를 통해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결혼 후 모델로 돌아온 이번 ‘화려한 외출’은 예쁘고 섹시하기만 한 비키니 화보가 아닌 다소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화보로 5일동안 파타야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촬영하는 곳마다 사람들이 몰려들어 한적한 해변을 어렵게 찾아 만든 이파니의 스타화보는 25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1cm 비키니노출 ‘채영인의 발리에서 하룻밤’ ▶ [관련기사]솔비의 ‘비키니 칵테일’ ▶ [관련기사]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 [관련기사]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 [관련기사]보일락 말락,스타화보 ‘서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 am on a diet.

    A: Why didn’t you finish your lunch? (왜 점심을 다 안 먹었어요?)B: I decided to lose weight and so I am on a diet.(살 빼기로 작정했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이랍니다.)A: Why do you need to go on a diet? (뭐 하러 다이어트를 하세요?) B: I think I am gaining weight and I do not like it.(살이 찌는 것 같아서 별로 맘에 안 들거든요.)A: I think you look good.(제 생각에는 보기 좋은데.)B: Well,I don’t think so.Anyway I need to keep my health in check.(글쎄요. 그런 것 같지는 않네요. 어쨌든 건강관리를 해야 하니까요.) ▶ go on a diet : 다이어트를 하다 My wife went on a diet last year but it didn’t work at all.(아내가 작년에 다이어트를 했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어요.)▶ lose weight : 살을 빼다.I think you lost weight a lot.(살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gain weight : 살이 찌다.My husband gained weight because he usually enjoyed eating at night.(우리 남편은 밤에 뭐 먹는 걸 즐기더니만 체중이 불었어요.)▶ keep one’s health in check : 건강 관리를 하다.My first priority is to keep my health in check.(건강관리가 나의 최우선 사항입니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英연구팀 “직장내 욕설, 업무능률에 도움”

    英연구팀 “직장내 욕설, 업무능률에 도움”

    직장에서의 ‘욕’ 나쁜 것만은 아니다? 직장에서 심하지 않은 욕설은 업무 능률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 대학(University of East Anglia) 연구팀은 최근 실시한 조사에서 “거친 단어가 포함된 대화가 스트레스를 이완시켜주고 팀워크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격식을 갖춘 대화에서 오해가 더 많이 생기며 스트레스도 가중된다는 것. 연구팀은 조사를 위해 현직 팀장들에게 욕설을 사용하게 한 후 직원들의 반응을 살폈다. 그 결과 연구팀은 “격식을 갖춘 대화에서 편견과 차별이 오히려 더 많이 발생한다.”며 “욕설이 섞이면 자연스럽게 직장 내 대화를 개인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받아들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실제 조사에서 직원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유대감을 느끼고 대화가 편해졌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연구를 이끈 경영학자 예후다 바루크(Yehuda Baruch) 교수는 “중요한 것은 직장 내 욕설 허용 여부가 아니라 직장문화 혁신 방법”이라며 결과에 대한 과대 해석을 경고했다. 이어 “직원들 중 누군가 거친 단어들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계속 고집할 방법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바루크 교수의 이 연구 내용은 BBC등 영국 유력 언론에서 보도되며 직장 문화에 대한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텔레그래프 인터넷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cm 비키니노출 ‘채영인의 발리에서 하룻밤’

    17일 오전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전 여성그룹 ‘레드삭스(RED SOX)’의 멤버 채영인(26)의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 행사가 있었다. 발리에서 5박 6일동안 촬영한 스타화보집 ‘발리에서 하룻밤’은 채영인이 연기자로 변신하기 위해 선택한 첫번째 모험이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머리도 짧게 자르며 촬영에 임한 그녀는 섹시미의 극대화를 보여주기 위해 1cm의 비키니노출(치골과 골반이 드러나도록 입은 컷)을 화보에 담았다고 한다. 외모가 고소영을 닮아 친동생으로 오해받기도 한다는 그녀는 이제 가수가 아닌 연기자 채영인으로 홀로서기 위한 첫발걸음을 내딛고 조만간 CF와 TV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채영인의 스타화보는 18일부터 SK텔레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KTF 및 LG텔레콤에서도 곧 오픈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솔비의 ‘비키니 칵테일’ ▶ [관련기사]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 [관련기사]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 [관련기사]보일락 말락,스타화보 ‘서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보다 ‘1000억배’ 빛나는 초신성 발견

    태양보다 ‘1000억배’ 빛나는 초신성 발견

    태양보다 무려 1000억배 이상의 빛을 뿜어내는 초신성이 발견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NBC뉴스는 최근 “텍사스 대학(University of Texas)의 로버트 큄비(Robert Quimby)천문학 교수팀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빛을 뿜어내는 초신성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초신성(supernova)이란 항성진화의 마지막 단계에 이른 별이 폭발과 함께 엄청난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 그 빛이 수억 배에 이르렀다가 서서히 낮아지는 현상. 새로운 별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여 ‘초신성’이라 불리워지게 되었다. ‘SN2005ap’란 이름의 이 초신성은 지난해 큄비교수가 발견한 ‘SN 2006gy’보다도 2배나 밝은 빛을 가졌으며 ‘SN2005ap’가 먼저 발견되었음에도 이와 관련된 연구들이 최근에 서야 완결돼 늦게 발표되었다. 약 47억광년 떨어진 곳으로 추정되는 ‘SN2005ap’는 비교적 타입2형(초신성의 밝기가 최대로 되었을 때의 스펙트럼에 근거해 ‘타입1형’ ‘타입2형’으로 분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큄비교수는 “‘SN2005ap’의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측정하지 못했으나 대략 태양보다 몇 배에 달하는 중량으로 추정된다.”며 “향후 ‘SN2005ap’의 물리적 특성에 대해 좀 더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의 동료인 제이 크레이그 휠러(J. Craig Wheeler)는 “이 초신성의 발견은 다른 천문학자들의 이목을 한 눈에 끌었다.”며 “에너지 발생과정에 대한 설명의 난해함으로 소형 은하계(dwarf galaxies)와 같은 분야를 기피하는 천문학자들에게 새로운 조사 방법을 시사할 것”이라고 발견 의의를 밝혔다. 큄비 교수팀의 연구결과는 오는 20일 미국의 천문과학전문지인 ‘애스트로피지컬 저널 레터’(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에 실린다. 사진=sdss.org(사진 위는 지난 04년 12월에 ‘SN2005ap’의 부근과 4개의 은하계(A,B,C,D), 아래는 약 3개월 뒤의 같은 부근)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브라이언·손호영 ‘사랑의 전도사로 나섰어요’

    16일 서울 피자헛 학동점 앞에서는 UN 세계식량협회(WFP: World Food Programme)가 주최하는 ‘세계 기아 해방 캠페인’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브라이언, 손호영, 원더걸스의 선예와 유빈이 연예인 자선경매행사에 참석, 애장품을 기부하는 등 ‘사랑의 전도사’로 변신했다. 이들은 평소 자신들이 아끼던 의류, 목걸이, 모자, 싸인CD 등을 자선경매물품으로 내놓았으며, 전세계적인 기아의 심각성을 일반인들에게 알기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원더걸스의 선예는 “지금 이순간에도 5초마다 1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으로 죽아간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온라인 경매에 올라와있는 물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탤런트 최여진, 양동근, 김재원, 아나운서 윤현진 등이 행사에 참석은 못했지만 경매물품 기부를 통해 뜻을 함께 했다. 연예인들의 기증물품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에서 17일에서 21일까지 경매에 붙여질 예정이다. ▶ [관련기사]‘초미니패션’ 원더걸스, 홍대주변 마비 글 /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김상인 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능 D-30… 온라인 마무리 특강 활용해보자

    올해 수능 시험을 한 달여 앞두고 온라인 교육업체들이 마무리 특강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3년 동안 공부한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컨디션 조절과 효율적인 공부 마무리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유웨이에듀(www.uwayedu.com)는 최근 ‘파이널 적중 특강’과 ‘사·과탐 완전정복 특강’을 내놓았다. 파이널 적중 특강은 최근 전국 연합 학력평가와 모의 수능 경향을 바탕으로, 본 수능에서 꼭 나올 만한 문제와 개념을 다룬다. 사·과탐 특강은 짧은 시간에 등급을 올리기 쉬운 탐구 영역을 위한 것으로, 원하는 과목만 골라 들을 수 있도록 자유선택 수강 형태로 운영된다. 이투스(www.etoos.com)는 파이널 3차 강좌인 ‘9회말 역전 만루 홈런’을 마련했다. 짧은 시간의 개념 정리와 문제풀이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1318하이(www.1318hi.com)의 ‘파이널 파워슛 특강 최종편’은 수능에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만을 모아 해설 강의를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영역별 정리를 도와주는 ‘수능 강좌 포커스’도 마련했다. 마이맥스터디(www.mimacstudy.com)는 실전감각 훈련에 초점을 맞춘 ‘파이널 족집게 특강’을 준비했다. 대성학원 유명 강사들이 수능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유형을 소개하고, 출제 유형을 총정리한다.비타에듀(www.vitaedu.com)는 초조한 수험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 선배들의 영역별 마무리 전략 및 컨디션 조절 노하우, 수능 당일 시뮬레이션, 오답 노트 등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최근 수능 마무리 3단계 프로그램인 ‘2008 수능 파이널 원샷 특강’을 준비했다. 수능 모든 영역에 걸쳐 출제 가능성이 높은 주제와 단원, 문제 유형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주제와 난이도별로 강좌를 50여개로 세분화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특성에 맞는 강의를 골라 들을 수 있도록 했다. 강좌 시간도 300∼500분 안팎으로 짧게 구성해 시간 여유가 없는 수험생을 배려했다.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인간과 로봇의 결혼 멀지 않았다

    인간과 로봇의 결혼 멀지 않았다

    인간과 로봇이 사랑을? 로봇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될 날이 멀지 않은 가운데 한 과학자가 로봇과 인간의 결혼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Maastricht)대학의 데이비드 레비(David Levy)박사는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로봇의 외모, 기능, 성격이 점점 인간과 닮아가고 있다.” 며 “많은 사람들이 감정을 가진 로봇에게 애정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관계가 발달해 결혼에 이를수도 있다.”고 밝혔다. 레비 박사는 “로봇은 곧 사람처럼 느끼고 행동하게 될것”이라며 “인간과 로봇은 서로에게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논문에 따르면 인간이 사랑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두 사람이 가진 성격과 지식에서 서로 유사한 점을 발견하기 때문인데 감정의 프로그램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간과 로봇의 결합 또한 가능해 진다는 것. 레비박사는 심리학, 성과학, 사회과학, 로봇공학 등 450여 개의 분야에서 철저한 연구와 검증을 거쳐 이 같은 예측과 결론을 내렸다. 그는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로봇의 감정에 대해 회의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전제한 뒤 “그러나 로봇 또한 사람의 감정에 반응할 것이며 이것은 인간끼리의 감정처럼 상호작용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향후 로봇끼리도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인간과 로봇 뿐 아니라 로봇과 로봇의 결혼 또한 현실로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진=MSNBC ☞[관련기사] “이젠 얼굴마사지도 로봇에게 맡겨요” ☞[관련기사] ‘사람표정을 그대로’ 얼굴가면로봇 개발 ☞[관련기사]말하고 걷는 아톰모양 ‘로봇소년’ 美서 개발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미니패션’ 원더걸스, 홍대주변 마비

    ‘Tell me’란 노래로 인기 정상에 우뚝 선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지난 7일 오후 홍대 앞 거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원더걸스가 팬들과 직접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시지 서비스 ‘유에프오(www.ufotown.co.kr)’시작을 기념해 열린 행사이며, 장소를 따로 공지하지 않고 문자를 보낸 팬들에게만 답장으로 알리는 ‘리얼’ 게릴라 방식으로 진행되었음에도 2천여명의 관중이 모여 원더걸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초미니패션과 귀여움을 함께 선보인 원더걸스는 ‘미안한 마음’ ‘Irony’ ‘Tell me’ 등을 부르며 남성팬들의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녀들의 인터뷰와 노래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블랙홀에서 루비·사파이어 뿜어져 나온다

    거대한 블랙홀에서 모래, 루비, 사파이어등으로 이루어진 우주먼지가 뿜어져 나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일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University of Manchester)의 시스카 마크윅 켐퍼(Ciska Markwick-Kemper)교수는 9일 “행성과 별 그리고 은하계 형성의 필수요소인 우주먼지가 굉장히 거대한 블랙홀로 부터 뿜어져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나사(NASA)의 스피처 우주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근거한 것으로 우주망원경이 80억 광년 거리의 ‘퀘이사(quasars·강력한 전파원을 가졌으며 광학적으로도 보통의 별과 구별이 되지 않는 천체)PG2112+059’를 관측한 결과 밝혀졌다. 연구팀은 “블랙홀이 우주먼지를 뿜어낸다는 것에 매우 놀랐다.”며 “미네랄로 구성된 유리가 검출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모래와 대리석 그리고 루비와 사파이어가 발견될 것이라고는 예상을 못했다.”고 놀라워했다. 또 “이번 발견이 우주먼지와 우주의 첫 세대 별에 대한 의문점을 풀어주는 실마리가 될 것”이라며 “우주먼지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물질과 퀘이사에 대해 좀 더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스카 마크윅 켐퍼 교수팀의 연구는 미국의 천체물리전문지 ‘애스트로피지컬 저널 레터스’(Astrophysical Journal Letters)최신호에 실릴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속살 드러낸 영화배우 이화선

    영화 ‘색즉시공 시즌2’ 촬영현장 공개행사가 지난달 28일 대구의 한 야외수영장에서 열렸다. 2년만에 연기를 재개한 영화배우 이화선의 비키니수영복 입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크래프트 ‘한국 왕조’는 계속된다”

    “스타크래프트 ‘한국 왕조’는 계속된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퀘스트필드(Qwest Field)에서 열린 세계적 e스포츠대회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2007그랜드파이널’에서 한국이 스타크래프트 부문의 우승을 차지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 세계적인 e스포츠미디어 GOTFRAG(GotFrag.com)는 지난 8일 ‘스타크래프트 한국 왕조는 계속된다’(Starcraft: The Korean Dynasty Continues)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게임 내용에 대해 상세히 전했다. GOTFRAG는 “한국이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7년 연속 금메달을 따는 위대한 성과를 이뤄냈다.” 며 “이는 그 어떤 나라도 이뤄내기 힘든 업적”이라고 한국의 저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한국 선수들 중 눈여겨 봐야할 송병구(삼성전자 칸)선수는 8강전에서 마재윤(CJ 엔투스)선수를 꺾고 올라온 중국 샤쥔츈 선수를 2대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며 “한국의 활약이 2008년에도 계속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은 기타 종목에서는 추가 메달 획득에 실패, 브라질과 함께 금2·동1로 종합 2위를 차지했으며 개최국인 미국은 금3·은2·동1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사진=GOTFRAG 인터넷판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06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미라 2부작(KBS1 오후 7시10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장의회사 서멈. 이곳은 아주 특별한 장례방식으로 유명하다. 방부 처리 약품만 바뀌었을 뿐, 고대이집트 방식 그대로 시신을 미라로 만들어 주는 것. 서멈에 미라 장례식을 신청한 사람은 1500여명에 이르는데, 이들이 미라가 되고자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위기탈출 넘버원(KBS2 오후 10시15분) ‘잠깐은 괜찮겠지.’,‘다른 사람들도 하는데….’라는 의식들이 큰 사고를 불러일으킨다. 넘버원은 다섯 명의 MC들과 이기주의 퇴치 프로젝트에 나선다. 운전자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비양심적인 갓길 주정차 사고의 원인을 알아보고 예방법을 공개한다. 또 비상용품을 훔쳐가는 불량 양심을 파헤쳐본다. ●영화특급 ‘소년, 천국에 가다’(SBS 밤 1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난 네모는 미혼모와 결혼하는 것이 꿈이다. 서울에서 내려 온 부자는 어린 아들 기철과 단 둘이 사는 미혼모이다. 미혼모가 운영하던 시계방 자리에 이사온 또 다른 미혼모이기도 하다.13살 네모는 부자가 자신의 운명의 상대라고 느낀다. 네모는 부자에게 청혼한다. ●EBS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싱어 송 라이터 에코 브릿지는 이미 다양한 활동으로 인정 받아온 실력파 뮤지션이다. 올해 발표한 데뷔 앨범 ‘Leaving The Past’에는 그의 다양한 음악적 경험들이 재즈, 록, 솔 등 여러 장르의 옷을 입은 채 담겨있다.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의 에코 브릿지 음악을 만나본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미국 워싱턴 동포사회는 지난 주말 뒤늦은 한가위 행사를 치렀다. 동포들은 시골 냄새 나는 장터에서 향수를 달랬다. 한국에선 명절 분위기로 들썩였지만 해외에선 오히려 마음이 더욱 허전하다. 장터에는 진기한 물품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흥겨운 전통 가락을 즐기는 미국 시민들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사랑의 리퀘스트(KBS 1TV 오후 5시10분) 근육병 환아들의 보금자리 ‘잔디의 집’에 살고 있는 준수와 영수 형제는 모계유전질환인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다. 팔과 다리, 점차 심장과 폐의 근육마저 소실시켜 버리는 무서운 병. 영수는 수술을 받지 못하면 장기 압박으로 생명이 위험한데…. 가수 이수영이 준수와 영수를 만나 힘이 되어 준다. ●조강지처클럽(SBS 오후 9시55분) 정나미와 통화를 하던 기적은 복수가 누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느냐고 따지자 어린이 환자라고 둘러댄다. 기적은 정나미를 만날 생각에 한번도 입지 않던 분홍셔츠를 꺼내 입는다. 원수는 화신이 계속 전화를 하는 바람에 머리가 돌 지경이라며 복수에게 화신을 말려 달라고 부탁한다. ●한국말 요리쇼(EBS 오후 9시30분) 속을 풀어줄 시원한 해장국물이 필요하다면? 한국말 요리쇼에서 쉽고도 간단한 콩나물 해장국을 소개한다. 수업에 참여한 이주여성은 베트남에서 온 결혼 5년차 도한나씨. 이미 한국요리책으로 공부하고 있는 덕분에 상식이 많이 쌓여 제작진을 여러 차례 놀라게 했는데…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You can take my word for it.

    A:You look bad today.What’s wrong?(오늘 별로 안 좋아 보여요. 왜 그래요?)B:I drank too much last night with my friends.(어제 밤에 친구들하고 술을 좀 많이 했거든요.)A:Didn’t you say that you’re not going to drink again?(더 이상 술 안 먹는다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B:I did.But I couldn’t.Because of my friends,we went bar hopping three times last night.(그랬죠. 그렇지만 그렇게 되질 않더라고요. 친구들 때문에, 어젯밤에 3차까지 갔어요.)A:Do not blame others.(남 탓 하지 마세요.)B:Okay! I won’t drink any longer.You can take my word for it.(알았어요. 앞으로는 술 안 마실게요. 한 번 믿어보세요.) ▶ go bar hopping: 술자리를 옮기며 마시다. 우리가 흔히 1차,2차 하는 경우에, 술자리를 이 집, 저 집 옮겨가며 마시는데, 그런 것을 영어에서는 뛴다는 의미의 동사 hop을 이용해서 bar hopping이라고 한다.▶ blame∼:∼를 비난하다. 다른 사람 탓을 하거나 비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동사이다.He blamed me for coming late for the meeting.(그는 내가 회의에 늦게 온다고 비난했다.) My wife blamed me for the loneliness.(아내는 외로움을 타는 것이 나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take one´s word for~:~에 대해 ○○의 말을 믿다.Don’t take his word for it.(그 사람 말 믿지마.)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대전 국제 드림카 페스티벌 ‘차보다 더 빛나는 그녀들’

    지난 2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무역전시관에서는 ‘2007 대전 국제 드림카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대규모의 자동차 전시회로 10억원대의 파가니 존다를 비롯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등 슈퍼카와 튜닝카들이 선보였다. 전시회의 멋진 자동차와 레이싱걸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관련기사]서울오토살롱 개막 ▶ [관련기사]2007 서울모터쇼 오픈 이모저모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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