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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4·29 재보선 패배 이후 김무성 지지율에 밀렸다. 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8%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4·29 재보선 패배의 영향으로 1.9%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5월 1일에는 21.8%로 급락하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김무성 대표는 재보선 압승의 영향으로 5.7%p 급등한 19.2%로, 작년 10월 1주차(18.5%)에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을 약 7개월 만에 경신했다. 5월 1일에는 23.3%로 다시 한 번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며 문재인 대표를 앞질러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원순(10.8%), 안철수(6.9%), 김문수(5.4%), 홍준표(4.6%), 안희정-정몽준(3.2%) 남경필(2.7%), 이완구 전(2.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4%.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4.3%p 상승한 37.9%를 기록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재보선 당일까지의 지지층 결집으로 0.5%p 오른 30.8%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4.2%p 감소한 25.1%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4.5%,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자녀장려금 신청하려면 이렇게…5월 지나면 전액 못 받아

    국세청 자녀장려금 신청하려면 이렇게…5월 지나면 전액 못 받아

    ‘국세청 자녀장려금’ 국세청 자녀장려금 신청이 5월 중 진행된다. 국세청은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달간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는다. 지급 시기는 오는 9월이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자녀장려금은 총 소득 4000만원 미만이면서 부양자녀(18세 미만)가 있는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한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받을 수 있다. 하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하거나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만약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5월1일부터 한달간 신청..어디서?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5월1일부터 한달간 신청..어디서?

    28일 국세청은 “지난해 소득, 재산 등을 기준으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수급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선정해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안내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은 지난해까지 저임금 근로소득자, 방문판매원, 보험설계사에 한해 지급됐으나, 올해부터는 관련 세제의 개편으로 지급 대상이 확대돼 폭이 넓어져 자영업자도 최대 210만원까지 근로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은 부부 합산 연소득 2500만원 미만 맞벌이 가구, 2100만원 미만 홑벌이 가구, 1300만원 미만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만 60세 이상 단독가구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부양자녀 수에 따라 자녀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기간은 5월1일부터 6월1일까지이며, 지급시기는 9월 추석 명절이 될 전망이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하고 지급 기한도 늦어진다.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자세한 내용은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되고 장려금 안내문을 받은 상황이라면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문재인 지지율, 재보선 패배에 김무성 지지율에 역전당해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4·29 재보선 패배를 계기로 김무성 지지율에 밀렸다. 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8%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4·29 재보선 패배의 영향으로 1.9%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5월 1일에는 21.8%로 급락하며 김무성 대표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재보선 압승의 영향으로 5.7%p 급등한 19.2%로, 작년 10월 1주차(18.5%)에 기록했던 자신의 최고 기록을 약 7개월 만에 경신했다. 5월 1일에는 23.3%로 다시 한 번 최고 지지율을 경신하며 문재인 대표를 앞질러 1위에 올랐다. 이어 박원순(10.8%), 안철수(6.9%), 김문수(5.4%), 홍준표(4.6%), 안희정-정몽준(3.2%) 남경필(2.7%), 이완구 전(2.6%) 등의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5.4%.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4.3%p 상승한 37.9%를 기록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재보선 당일까지의 지지층 결집으로 0.5%p 오른 30.8%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0%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4.2%p 감소한 25.1%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4.5%,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린즈 본과 헤어져, “찰리와 샘은 어쩌나...엄마 같았는데...”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린즈 본과 헤어져, “찰리와 샘은 어쩌나...엄마 같았는데...”

    미국의 여자스키스타 린지 본(30)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와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본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즈와의 3년간의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했다”면서 “우즈와 그의 가족은 내 마음 속 특별한 곳에 있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본은 서로의 너무 바쁜 일정을 결별 이유로 밝혔다. 본과 우즈는 2013년 3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본은 우즈가 출전한 골프대회를 찾아 응원했다. 우즈도 본이 출전한 스키 대회장을 찾아 애정을 과시했다. Former world number one Tiger Woods and his skiing star girlfriend of three years Lindsey Vonn have separated, it was confirmed May 3, 2015. Vonn announced the split in a statement on her Facebook page, saying the couple had parted due to incompatible schedules. Woods issued a similar statement on his website.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재산·수입이 관건”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재산·수입이 관건”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근로장려금 자격조회’ ‘자녀장려금 자격조회’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재산·수입이 관건”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언제 지급하나 보니…”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언제 지급하나 보니…”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근로장려금 자격조회’ ‘자녀장려금 자격조회’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언제 지급하나 보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자격조회 “9월부터 지급” 기준 살펴봤더니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자격조회 “9월부터 지급” 기준 살펴봤더니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근로장려금 자격조회’ ‘자녀장려금 자격조회’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자격조회 “9월부터 지급” 기준 살펴봤더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기준은?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기준은?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기준은?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1인당 50만원” 지급 기준 어떻게 되나 찾아봤더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1인당 50만원” 지급 기준 어떻게 되나 찾아봤더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1인당 50만원” 지급 기준 어떻게 되나 찾아봤더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다음달 1일까지…1인당 50만원”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다음달 1일까지…1인당 50만원”

    국세청 자녀장려금 국세청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어떻게 주나 보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자녀장려금 “1일부터 신청하면 1인당 50만원”

    국세청 자녀장려금 “1일부터 신청하면 1인당 50만원”

    국세청 자녀장려금 국세청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어떻게 주나 보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세청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어떻게 주나 보니

    국세청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어떻게 주나 보니

    국세청 자녀장려금 국세청 자녀장려금 “1인당 50만원” 어떻게 주나 보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최대 210만원’ 자영업자로 대상 확대..확인해보자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최대 210만원’ 자영업자로 대상 확대..확인해보자

    28일 국세청은 “지난해 소득, 재산 등을 기준으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수급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선정해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안내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근로장려금은 지난해까지 저임금 근로소득자, 방문판매원, 보험설계사에 한해 지급됐으나, 올해부터는 관련 세제의 개편으로 지급 대상이 확대돼 폭이 넓어져 자영업자도 최대 210만원까지 근로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 신청자격은 부부 합산 연소득 2500만원 미만 맞벌이 가구, 2100만원 미만 홑벌이 가구, 1300만원 미만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만 60세 이상 단독가구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부양자녀 수에 따라 자녀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기간은 5월1일부터 6월1일까지이며, 지급시기는 9월 추석 명절이 될 전망이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하고 지급 기한도 늦어진다.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자세한 내용은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되고 장려금 안내문을 받은 상황이라면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찰리와 샘은 어쩌나...린지 본을 엄마처럼...”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찰리와 샘은 어쩌나...린지 본을 엄마처럼...”

    미국의 여자스키스타 린지 본(30)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와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본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즈와의 3년간의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했다”면서 “우즈와 그의 가족은 내 마음 속 특별한 곳에 있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본은 서로의 너무 바쁜 일정을 결별 이유로 밝혔다. 본과 우즈는 2013년 3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본은 우즈가 출전한 골프대회를 찾아 응원했다. 우즈도 본이 출전한 스키 대회장을 찾아 애정을 과시했다. Former world number one Tiger Woods and his skiing star girlfriend of three years Lindsey Vonn have separated, it was confirmed May 3, 2015. Vonn announced the split in a statement on her Facebook page, saying the couple had parted due to incompatible schedules. Woods issued a similar statement on his website.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주택 보유 기준 살펴봤더니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주택 보유 기준 살펴봤더니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조회, 주택 보유 기준 살펴봤더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1인당 50만원” 지급 기준 살펴봤더니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1인당 50만원” 지급 기준 살펴봤더니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자녀장려금신청자격조회 “1인당 50만원” 지급 기준 살펴봤더니 소득이 낮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근로장려금과 부양 자녀가 있는 서민층에 제공되는 자녀장려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국세청은 다음달 1일까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을 받아 오는 9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신청 기한이 지나더라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이 경우 산정액의 90%밖에 받지 못한다. 근로장려금은 올해 지급대상이 자영업자로 확대됐고, 자녀장려금은 올해 처음 도입됐다. 근로장려금의 경우 지난해 총소득이 ‘단독가구’는 1300만원(최대 지급액 70만원), ‘홑벌이가구’는 2100만원(최대 지급액 170만원), ‘맞벌이가구’는 2500만원(최대 지급액 210만원) 미만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독가구는 배우자와 부양자녀가 없는 60세 이상인 경우다. 맞벌이가구는 배우자의 소득이 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총소득에서 근로소득은 총급여액, 사업소득은 수입에서 업종별 조정률을 곱한 금액,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 이자·배당·연금소득은 총수입금액을 모두 합산은 금액을 의미한다. 자녀장려금은 만 18세 미만의 부양자녀가 있을 경우 자녀 1인당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모두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가구원 전원이 합쳐서 주택을 1채만 보유하거나 무주택자여야 받을 수 있다. 재산도 가구원 재산 합계가 1억원 미만이면 장려금을 전액 받을 수 있지만 1억원 이상∼1억4000만원 미만이면 50%만 받을 수 있다. 재산에는 주택과 토지, 자동차, 전세금, 금융자산 등이 포함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253만 가구를 추려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대로 안내 대상자는 지난해 124만 가구에서 63만 가구가 늘어난 187만 가구다. 안내 대상자는 신청 조건에 해당하는 지 판단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ARS 전화(1544-9944)를 걸어 안내문에 기재된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해 할 수 있다. 국세청의 홈택스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문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홈택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인인증서 등으로 본인인증을 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서면이나 세무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의무자일 경우, 신청 전에 종합소득세를 반드시 확정신고해야 한다. 다만 종합소득금액이 150만원 이하의 소규모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없이도 지급받을 수 있다. 김세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장려금은 추석 명절에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9월에 지급될 것”이라며 “신청 대상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D로 보는 환상적인 우주 성운 ‘창조의 기둥’

    3D로 보는 환상적인 우주 성운 ‘창조의 기둥’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지난 1995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주사진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작’이 공개돼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바로 지구 밖에서 천체를 촬영하는 허블우주망원경이 포착한 일명 ‘창조의 기둥’(Pillars of Creation)이다. 마치 동굴의 석순처럼 보이는 이 성운의 이름은 ‘독수리 성운’(Eagle Nebula·M16). 지구에서 약 70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독수리성운은 고밀도의 수소와 먼지들로 꽉 차있으며 이곳에서 셀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이 탄생한다. 최근 유럽남방천문대(ESO) 소속 과학자들이 칠레에 위치한 VLT 망원경(Very Large Telescope)에 장착된 MUSE(다중분광탐사기)로 '창조의 기둥'을 3D로 구현해 관심을 끌고있다. 마치 우주배경 영화를 3D로 보는듯한 느낌을 주는 이 영상은 환상적인 '창조의 기둥'의 모습과 맞물려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화면상으로는 작게 느껴지지만 왼쪽의 가장 높은 기둥은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거리가 무려 4광년(약 40조 km)에 달한다. 수많은 아기별의 부화장인 이 성운은 별의 창조와 파괴의 과정이 동시에 담겨있어 학술적 가치도 높다. ESO 측은 "창조의 기둥은 태양 질량의 대략 200배 이상" 이라면서 "현재와 같은 파괴의 과정이 계속된다면 이 모습도 300만년 안에 사라질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환상적인 우주 성운 ‘창조의 기둥’ 3D로 구현되다

    환상적인 우주 성운 ‘창조의 기둥’ 3D로 구현되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지난 1995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우주사진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작’이 공개돼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바로 지구 밖에서 천체를 촬영하는 허블우주망원경이 포착한 일명 ‘창조의 기둥’(Pillars of Creation)이다. 마치 동굴의 석순처럼 보이는 이 성운의 이름은 ‘독수리 성운’(Eagle Nebula·M16). 지구에서 약 70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독수리성운은 고밀도의 수소와 먼지들로 꽉 차있으며 이곳에서 셀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이 탄생한다. 최근 유럽남방천문대(ESO) 소속 과학자들이 칠레에 위치한 VLT 망원경(Very Large Telescope)에 장착된 MUSE(다중분광탐사기)로 '창조의 기둥'을 3D로 구현해 관심을 끌고있다. 마치 우주배경 영화를 3D로 보는듯한 느낌을 주는 이 영상은 환상적인 '창조의 기둥'의 모습과 맞물려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화면상으로는 작게 느껴지지만 왼쪽의 가장 높은 기둥은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거리가 무려 4광년(약 40조 km)에 달한다. 수많은 아기별의 부화장인 이 성운은 별의 창조와 파괴의 과정이 동시에 담겨있어 학술적 가치도 높다. ESO 측은 "창조의 기둥은 태양 질량의 대략 200배 이상" 이라면서 "현재와 같은 파괴의 과정이 계속된다면 이 모습도 300만년 안에 사라질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사고] 네팔 지진 참사 피해자를 도웁시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송필호)는 회원사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공동으로 ‘네팔 대지진 사고’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이번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 속에 있는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하루빨리 대지진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기간: 2015년 5월 1~31일 ■계좌번호: 국민은행 054990-72-010613기업은행 600-000160-97-616 농 협 790095-59-557549신한은행 5620-84-85057622 우리은행 622-929064-18-804 하나은행 261-913575-59937 ■예금주: 전국재해구호협회 ■인터넷 기부: www.relief.or.kr ■휴대전화 문자 기부: #0095(건당 2000원) ■ARS 기부: 060-701-1004(통화당 2000원) ■성금모금 안내: 1544-9595 한국신문협회 · 서울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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