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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국 장인’ 김병철이 전하는 새해 인사 “관심 감사, 행복한 설 보내시길”

    ‘파국 장인’ 김병철이 전하는 새해 인사 “관심 감사, 행복한 설 보내시길”

    ‘도깨비’에 출연한 배우 김병철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27일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병철이 전하는 2017년 설 인사 메시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 2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간신 ‘박중헌’ 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병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극 중 전생에서 왕여(이동욱 분) 옆에 있던 간신이자 현생에서 왕여와 도깨비(공유 분), 김선(유인나 분), 지은탁(김고은 분)의 파국을 불러일으키고자 한 캐릭터였다. “나는 그들의 파국을 원한다”는 대사와 함께 김병철은 ‘파국 장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김병철은 “드라마 ‘도깨비’ 간신 박중헌 역할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인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설에는 못 만났던 가족 분들과 못한 이야기도 나누시고 행복한 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저는 OCN 드라마 ‘터널’과 MBC 드라마 ‘군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차기작에 대한 언급도 했다.사진=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tvN ‘도깨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이웨이’ 김응수 “김재중·김수현·김희철과 절친, 지금도 연락 자주해”

    ‘마이웨이’ 김응수 “김재중·김수현·김희철과 절친, 지금도 연락 자주해”

    배우 김응수가 연예계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응수가 출연해 작품을 통해 친해진 후배 배우들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응수는 절친 배우들로 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재중, 배우 김수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김희철을 꼽았다. 그는 김재중과 드라마 ‘닥터진’에서 부자 관계로 출연한 바 있다. 극 중에서는 매정하고 차가운 아버지였지만 실제로는 그를 막내 아들로 부르며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김응수는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이 김재중이 사준 것인데, 액정이 깨져도 못 바꾸겠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배우 김수현과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응수는 “김수현은 지금도 꼬박꼬박 새해 인사를 해 온다. 자기가 핸드폰이 바뀌면 바뀌었다고도 연락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케이블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에서 함께 형사 역으로 열연했던 김희철에 대해서는 “희철이는 나한테 형이라고 한다. 가끔 같이 술을 먹는다. 희철이가 뻔뻔하고 붙임성이 좋은데 나는 그게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박은혜, 남희석, 홍석천 등과도 돈독한 사이로 지내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김태희, 신혼여행 후 귀국 “명절은 가족과 함께”

    비♥김태희, 신혼여행 후 귀국 “명절은 가족과 함께”

    비와 김태희가 신혼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5박 6일간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27일 오전 10시 30분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비와 김태희는 선글라스에 카키색 코트를 맞춰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다.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환한 미소를 보인 두 사람은 포토타임을 짧게 가진 뒤 공항을 빠져나갔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결혼 후 첫 설을 맞은 두 사람은 연휴 기간 특별한 일정 없이 가족과 보낼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성당에서 결혼한 비와 김태희는 발리 출국 당시 공항에서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인사했다. 스타 부부답게 현지에서도 흰색 셔츠를 나란히 입고 있는 모습, 손을 꼭 잡고 여행지로 이동하는 모습 등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수지, 이번엔 ‘특검 출석’ 최순실 패러디 “이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이수지, 이번엔 ‘특검 출석’ 최순실 패러디 “이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또 한 번 최순실 패러디에 나선다. 오는 29일 방송될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특검에 불려 나간 최순실 패러디에 이수지가 나서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27일 KBS2 ‘개그콘서트’ 측이 공개한 스틸에는 이수지가 죄수복을 입고 있다. 이는 지난 25일 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압송 되었던 최순실의 모습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앞서 이수지가 선보였던 하얀 블라우스에 고급스러운 선글라스를 이마에 얹은 최순실의 모습과는 극과 극의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이수지는 경찰에게 포박 당한 채 격렬하게 항의하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이수지가 무대에 오르는 동시에 현장이 초토화되었다. 비주얼 만으로도 무대를 압도하며 씬스틸러의 면모를 자랑한 것. 더욱이 이수지는 무대를 떠나가라 고함을 지르며 무대에 올라 방청객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특히 그는 양손이 포박된 상태로 “이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라고 외치며 최순실을 풍자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대사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는 29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개그콘서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가인·구하라, 연예계 절친의 우정 여행 ‘웃음 가득’

    설리·가인·구하라, 연예계 절친의 우정 여행 ‘웃음 가득’

    연예계 절친 설리, 가인, 구하라가 우정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가수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진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파리 에펠탑 앞에 서 있는 설리, 가인, 구하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추운 날씨를 보여주듯 세 사람은 털이 강조된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설리에게 업힌 가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구하라는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 옆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가인 외에 설리 또한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행복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수홍 “박소현 찔러봤지만 답장 애매했다” 무슨 내용?

    ‘해피투게더’ 박수홍 “박소현 찔러봤지만 답장 애매했다” 무슨 내용?

    ‘해피투게더’ 박수홍이 그간 방송에서 알려졌던 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이 박소현과 썸을 탔던 에피소드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을 통해 만난 박수홍은 박소현과 스킨십 등을 통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수용은 “최근에 박소현 씨를 복도에서 만났다. 그래서 박수홍과 잘해보라고 말했더니 ‘황석정, 김완선, 이젠 나야?’라고 답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방송에 출연했더니 황석정과의 소개팅 자리로 상황이 만들어졌더라. 그래서 그렇게 됐다. 김완선도 방송에서 옆자리에 앉아서 예쁘다고 몇 마디 했던 것이 전부다. 사적으로는 전화번호도 받지 않았다”며 알려진 썸들에 대해 해명했다. 박소현에 대해서는 “고우시더라. 그래서 방송이 나간 뒤 진짜로 밥 한 번 먹자고 연락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우리가 결혼한 줄 아네요. 앞으로 응원할게요’라는 애매한 답장이 왔다. 그래서 저도 응원하겠다고 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방송인 김용만은 “서로를 응원하는 응원단이 됐네”라며 그를 약올렸다. 박수홍은 “클러버 이후 난봉꾼 이미지로 일어서겠다”고 말하면서도 “찔러보는 것도 언제까지 하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원더걸스 해체, 선미 “불쑥 인사드려 죄송,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워”

    원더걸스 해체, 선미 “불쑥 인사드려 죄송,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워”

    원더걸스 해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선미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7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해주세요, 이 순간을… 지금까지 원더걸스였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남겼다. 선미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이렇게 매번 불쑥 인사 드려서 죄송해요”라며 갑작스럽게 해체 소식을 전한 데 대한 사과 인사를 건넸다. 이어 “10년동안 원더걸스여서 정말 행복했고 영광이었습니다. 지금 당장 어떤 말로도 마음을 메울 순 없겠지만, 10년 20년이 지난 여러분의 기억 속에선 따뜻하고 좋은 흔적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항상 자랑스러웠던 원더풀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한편,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년간 항상 함께 해 왔던 원더걸스의 해체 소식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며 “멤버 중 유빈과 혜림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예은과 선미는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동생, 지성미에 완벽 몸매까지 다 가진 ‘사기 캐릭터’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동생, 지성미에 완벽 몸매까지 다 가진 ‘사기 캐릭터’

    배우 이상아가 동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상아 동생 이상희 씨가 가족들과 함께 이상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희 씨는 작은 얼굴에 청순한 외모,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아는 “동생이 서울대를 과수석으로 입학했다. 원래는 발레를 전공했는데 체육교육학 쪽으로 전향해서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다”라며 동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동생이 성격이 까칠하다. 말도 똑부러지게 해서 내가 함부로 말을 못 꺼낸다”며 동생에게 잡혀 사는 언니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열연에 캐릭터 빛났다 ‘파격 연기 변신’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열연에 캐릭터 빛났다 ‘파격 연기 변신’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이 역대급 연기로 포문을 열었다. 지난 26일 1, 2회 연속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는 이영애가 압도적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었고, 송승헌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모습이 그려졌다. 두 배우의 열연과 힘 있는 스토리, 강렬한 몰입감 등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1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이영애는 강단 있고 당찬 한국미술사 시간강사 서지윤과 조선의 천재화가 사임당 1인2역을 맡았다. 기존의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이영애의 이미지를 넘어서는 반전 변신이었지만 이영애는 서지윤이라는 인물에 특유의 우아함을 불어넣으면서도 사랑스럽고 현실적인 연기를 펼치며 캐릭터와 하나가 됐다. 여기에 시간강사 서지윤이 이태리에서 의문의 미인도와 사임당 일기를 발견하고, 앞으로 전개될 사건을 암시라도 하듯 의식을 잃고 꿈인 듯 현실같은 사임당의 시대로 잠시 넘어가는 신비한 경험을 하는 장면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임당으로 분한 이영애의 모습은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짧은 분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태리와 한국, 과거 그리고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방대한 이야기의 중심에서 이영애의 존재감은 다시 한 번 빛났다. 사임당과 서지윤의 연결고리와 안견의 금강산도에 얽힌 진실, 사임당과 이겸의 운명 등 풀리지 않은 비밀이 많은 상황에서 탄탄한 연기로 극을 이끌며 미스터리함을 고조시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이태리의 한 고저택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 송승헌은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짧은 등장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사임당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포효하는 모습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한편, SBS 새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은, 원더걸스 해체 소감 “기억해주세요, 이 순간을”

    예은, 원더걸스 해체 소감 “기억해주세요, 이 순간을”

    원더걸스 해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예은이 해체 소감을 전했다. 26일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해주세요, 이 순간을… 지금까지 원더걸스였습니다”라는 글이 삽입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과거 원더걸스(유빈, 예은, 선미, 혜림)가 무대에 올랐을 당시의 모습인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 함께 노래하던 추억을 떠올린 예은은 해체하는 원더걸스를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공개한 원더걸스 멤버들의 마지막 영상도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 담긴 노래는 이들의 마지막 싱글 곡으로, 오는 2월 10일 공개된다. 한편, 이날 JYP 측은 “지난 10년간 항상 함께 해 왔던 원더걸스의 해체 소식을 알려 드리고자 한다”며 “멤버 중 유빈과 혜림은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예은과 선미는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예은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최종환에 무릎 꿇고 오열 “교수님, 살려주십시오”

    ‘사임당’ 이영애, 최종환에 무릎 꿇고 오열 “교수님, 살려주십시오”

    ‘사임당’ 이영애가 오열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6일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이영애, 최종환에 무릎 꿇고 ‘한 번만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극 중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한국미술사 학계 실세인 민정학 교수(최종환 분)에게 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짜고짜 민정학 교수의 방문을 열고 들어온 서지윤은 “잘못했습니다. 한 번만 용서해주십시오”라며 간절하게 말했다. 이에 민정학은 “그 당당하던 서지윤은 어디로 갔나? 목을 쳐달라고 길게 뺐는데 안 쳐주면 예의가 아니지. 피 많이 나고 아주 고통스럽게 쳐 줄게”라며 섬뜩한 말을 했다. 서지윤은 “교수님, 살려주십시오. 무조건 제가 잘못했습니다”라며 오열했다. 이에 서지윤이 어떤 사건에 휘말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이날 오후 10시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서현, 고현정 닮은꼴 칭찬에 “감사하다” 수줍은 미소

    ‘컬투쇼’ 서현, 고현정 닮은꼴 칭찬에 “감사하다” 수줍은 미소

    가수 서현이 ‘컬투쇼’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 닮은꼴로 고소영이 언급된 데 대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래퍼 산이와 가수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현은 지난 17일 발매한 솔로 앨범 ‘Don’t Say No – The 1st Mini Album’ 타이틀곡 ‘Don’t Say No’를 열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DJ 정찬우는 “옆모습을 보니까 배우 고소영 씨를 닮았다”며 칭찬했다. 이에 서현은 수줍어하며 “감사하다”고 답했다. 한편, 서현은 솔로 앨범 발매 이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네이버 TV, On Style, CJ E&M을 통해 방송된 웹드라마 ‘루비루비럽’에서 주얼리 디자이너 ‘이루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SBS 고릴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지현 화보, 인어 벗어던진 도시녀 콘셉트 ‘카리스마’

    전지현 화보, 인어 벗어던진 도시녀 콘셉트 ‘카리스마’

    배우 전지현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6일 여성복 브랜드 미샤 측은 전지현의 여성스러운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전지현은 싱그러운 민트 컬러에 포인트를 줬고, 블라우스 밑단에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할 수 있는 러플 장식과 여성의 실루엣을 극대화 시켜주는 머메이드라인 스커트로 완벽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매니시한 느낌의 절제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블랙 수트로 모던하면서도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낸 전지현은 글로벌 톱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캠페인 비주얼은 ‘메모리(Memory)’라는 테마로 진행됐으며, 이는 뮤지컬 ‘캣츠’의 주제곡 ‘메모리’에서 영감을 받았다. 복잡하고 힘든 현실을 이겨내고 새로 시작하자는 ‘메모리’의 메시지를 전지현이라는 뮤즈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인어 심청 역으로 출연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륙 여신의 미모”...홍수아, 더 예뻐진 근황

    “대륙 여신의 미모”...홍수아, 더 예뻐진 근황

    배우 홍수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홍수아는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빨간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빛을 조명 삼아 도시적인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홍수아는 올해 방송 예정인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 출연을 확정했다. 홍수아는 극 중 명문 재단 이사장인 어머니를 둔 금수저 ‘박민주’ 역을 맡았다. 박민주는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불쌍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순애보 캐릭터이기도 하다.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설현이 마주한 서래마을 주민은 김수미 “웬일이니?”

    ‘한끼줍쇼’ 설현이 마주한 서래마을 주민은 김수미 “웬일이니?”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설현이 서래마을에서 방송인 김수미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 강호동, 설현이 서래마을을 돌아다니며 한 끼를 함께 할 집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강호동은 “김수미 선생님 집은 안 되나?”라며 서래마을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수미를 언급했다. 강호동의 말에 이경규 또한 “(선생님 댁에서) 간장게장을 어마어마하게 먹었어”라며 김수미의 화려한 집밥을 상상하게 했다. 김수미에게 강호동은 “손 수(手)에 맛 미(味)자를 사용해서 성함이 ‘수미’이신 것 같다”며 그의 남다른 요리 실력을 극찬했다. 그러자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설현이 깜짝 놀라며 누군가에게 인사를 했다. 설현이 마주한 사람은 바로 방송인 김수미였다. 동네를 지나던 중 ‘한끼줍쇼’ MC들과 마주친 것. 강호동은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말까지 더듬으며 방금 전 나눴던 이야기를 설명했다. 김수미 또한 “웬일이니?”라며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김수미는 “어디서 밥 먹으려고? 문 안 열어줄텐데”라며 MC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번에 출연할 것을 약속하고 떠났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 시대’ 최유라 하차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후임 DJ는 정선희

    ‘라디오 시대’ 최유라 하차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후임 DJ는 정선희

    ‘라디오시대’ DJ 최유라가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라디오에서 하차한다. 후임으로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선정됐다. 지난 1990년 ‘깊은 밤 짧은 얘기’로 DJ를 시작한 최유라는 현재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시대’까지 27년간 한 차례도 마이크를 놓지 않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최유라는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새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26일 최유라는 “지난 27년간 매일 두 시간씩 청취자와 울고 웃으며 청취자들의 삶과 함께했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한다.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하차 소감을 밝혔다. MBC 라디오 노혁진 국장은 “최유라 씨는 MBC의 중요한 자산이다”며 이어 “지금은 본인이 지쳐있어 안식년에 들어가지만 적절한 시기에 좋은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최유라의 후임 DJ로는 개그우먼 정선희가 발탁됐다. 한편,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시대’는 매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보영 이상윤 ‘귓속말’ 출연 확정...‘내 딸 서영이’ 이후 재회

    이보영 이상윤 ‘귓속말’ 출연 확정...‘내 딸 서영이’ 이후 재회

    배우 이상윤과 이보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법률가들의 우아함 뒤에 가려진 비릿한 속살과, 그 속에서 펼쳐지는 남녀주인공의 인간적인 사랑을 그릴 드라마다. 드라마 ‘펀치’, ‘황금의 제국’, ‘추격자’의 박경수 작가와 ‘펀치’, ‘패션왕’,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이명우 감독이 함께 하게 된 작품이다. 여기에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14일’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이보영과 최근 ‘공항가는 길’에서 댄디한 남자 ‘서도우’ 역으로 열연한 이상윤이 출연을 확정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시청률 47.6%를 기록하며 종영한 ‘내 딸 서영이’에서 이미 부부로 나서 극강의 아름다운 케미를 선보인 만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충무로가 인정하는 배우 권율과 끼가 가득한 박세영이 주연 군단에 합류해 드라마에 강렬한 악성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혜이니 “몸무게 36kg, 허리사이즈 21인치...아동복도 헐렁해”

    ‘라디오스타’ 혜이니 “몸무게 36kg, 허리사이즈 21인치...아동복도 헐렁해”

    가수 혜이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몸무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혜이니가 출연해 아동복을 협찬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평소 체구가 작아 일반 의류 브랜드에서 협찬해주는 옷이 맞지 않았다는 혜이니는 “아동복 라인이 있는 해외 의류 브랜드에서 청바지를 협찬해준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언제였냐”고 물었고, 혜이니는 “초등학교 6학년 때 40kg 정도 나갔다. 그런데 이상하게 지금은 36kg 나간다”며 솔직하게 몸무게를 공개했다. 또한 “청바지도 아동복 사이즈 14호(23인치)를 입었는데, 그것도 허리가 크더라. 그래서 요즘에는 21인치 사이즈의 바지를 입는다”고 덧붙였다. 혜이니는 이어 “몸무게가 너무 가벼웠던 탓에 자동차에서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경고음이 울리지 않은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임당’ 이영애, 위작스캔들로 위기 봉착...‘미인도’ 정체는?

    ‘사임당’ 이영애, 위작스캔들로 위기 봉착...‘미인도’ 정체는?

    배우 이영애가 ‘사임당, 빛의 일기’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첫 방송에 그려낼 비밀스럽고 미스터리한 코드를 엿볼 수 있는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사극이다. 일기 속에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불꽃같은 삶과 ‘조선판 개츠비’ 이겸(송승헌 분)과의 불멸의 인연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낼 예정이다. ‘사임당’은 첫 회부터 강력한 사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임교수를 꿈꾸던 시간강사 서지윤이 강력한 힘을 가진 지도교수 민정학(최종환 분)과 선갤러리 관장(김미경 분)이 얽혀있는 안견의 금강산도 위작 스캔들에 연루되면서 커리어를 잃을 위기에 처하고, 이태리에서 찾은 자신의 모습과 꼭 닮은 미인도와 사임당의 일기를 매개로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 첫 회에서 스토리의 중심에 서게 될 안견의 금강산도, 이태리에서 발견한 미인도, 사임당의 일기는 서지윤이 사임당의 생을 들여다보게 되는 운명의 첫 시작이자 극 전체를 끌고 가며 흥미를 고조시킬 비밀 코드들. 과연 서지윤과 사임당의 연결고리가 무엇이며 서지윤의 눈을 통해 보게 될 천재화가 사임당과 이겸의 불꽃같은 생애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자신을 향해 안견의 금강산도 진위 여부를 묻는 양세종(한상현 역)의 도발적 질문에 놀란 듯 당황스러운 표정이다. 정교수 임용 여부를 쥐고 있는 최종환(민정학 역)의 굳은 표정에서 이영애의 운명이 순탄치 않음이 느껴진다. 이태리의 이국적인 풍경 속 미인도 앞에 선 이영애는 신비로운 운명에 홀린 듯한 표정이다. 서지윤과 사임당, 그리고 이겸의 운명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은 이날 오후 10시 1,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김슬기, 인어로 깜짝 등장 “제주도·우도 왔다갔다 해요”

    ‘푸른 바다의 전설’ 김슬기, 인어로 깜짝 등장 “제주도·우도 왔다갔다 해요”

    ‘푸른 바다의 전설’에 김슬기가 인어로 깜짝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인어 심청(전지현 분)이 바다로 돌아간 3년 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심청은 횟집 수족관 앞을 서성이는 후배 인어(김슬기 분)에게 “너 어디서 왔니?”라고 물었다. 인어가 당황하자 심청은 “너 어느 바다에서 왔냐고”라며 구체적으로 물었다. 인어는 “어떻게 아셨어요”라며 겁에 질려 되물었지만 이내 “제주 쪽에서 왔어요. 제주랑 우도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요”라고 답했다. 심청은 “근데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배고파?”라고 친절하게 말을 건네며 후배 인어를 횟집으로 데려 갔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이날 종영했다. 후속으로는 새 수목드라마 ‘사임당’이 오는 26일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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