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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먹겠습니다’ 김종민 “2017년 목표는 결혼” 이유 들어보니...

    ‘잘 먹겠습니다’ 김종민 “2017년 목표는 결혼” 이유 들어보니...

    방송인 김종민이 2017년 목표를 ‘결혼’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도가 높아진 김종민은 JTBC 예능프로그램 ‘잘 먹겠습니다’ 녹화장에 도착하자마자 전 출연진들의 격한 환대를 받았다. 현장에 있던 이들은 “연예대상의 기운을 받아야겠다”며 악수를 청하려고 줄을 서는 등 대상 수상자를 극진하게 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종민은 ‘2017년 꼭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MC 문희준이 굉장히 부러웠다”며 “올해엔 결혼 소식이 있었으면 한다”고 답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연예대상 수상자 김종민의 물 오른 예능감과 인생 메뉴는 오는 2일 오후 9시 30분 JTBC 예능프로그램 ‘잘 먹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빙구’ 한선화, ‘장하다’로 완벽 변신...짠내 나는 짝사랑女

    ‘빙구’ 한선화, ‘장하다’로 완벽 변신...짠내 나는 짝사랑女

    배우 한선화가 안정적인 연기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일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된 MBC 특집드라마 ‘빙구’에서는 한선화가 7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인물 ‘장하다’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경찰의 미니스커트 단속을 피해 다니다가도 당돌하게 할 말은 하고야 마는 당차고 러블리한 장하다를 완벽 소화했다. 또한 아련한 짝사랑을 실감나게 표현하게도 했다. 장하다는 좋아하는 남자에게 잘 보이려 한껏 꾸민 차림에 설레는 표정을 짓기도 하고, 이내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자 허탈하고 서운한 감정을 내보였다.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과 이루지 못한 사랑의 서글픔을 섬세하게 그린 현실적인 짝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무엇보다 한선화는 코믹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연기에 아련한 분위기까지 풍겨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을 입증했다. 남자 주인공 만수(김정현 분)와의 케미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MBC 특집드라마 ‘빙구’는 5일과 12일 밤 12시5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화이브라더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말하는대로’ 홍석천 “안희정은 선배, 손석희는 형” 남다른 인맥 자랑

    ‘말하는대로’ 홍석천 “안희정은 선배, 손석희는 형” 남다른 인맥 자랑

    방송인 홍석천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일 JTBC 예능프로그램 ‘말하는 대로’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인맥왕’ 홍석천! 송중기, 원빈, 석희 형(?)까지 근황 다 알아~”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석천이 연예계는 물론, 스포츠 분야까지 펼쳐진 화려한 인맥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의 옆에는 배우 원빈, 그룹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 수영선수 박태환,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의 근황 모습이 포착됐다. 홍석천은 “배우 송중기,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며 “인지도 면에서는 제가 밀리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석희 형은 10년 넘게 제 가게 단골 손님이다”라며 현 JTBC 앵커 손석희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JTBC ‘말하는대로’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기수, 남자가 봐도 예쁜 메이크업 도전 ‘포인트는 무엇?’

    김기수, 남자가 봐도 예쁜 메이크업 도전 ‘포인트는 무엇?’

    방송인 김기수가 남다른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31일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렁그렁 메이크업. 이 메이크업하고 남자인데 남자한테 예쁘단 말 엄청 들었던 그 메이크업. 작업 착수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기수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관심을 모았다. 화려한 입술 색깔과 그렁그렁 눈물이 맺힌 듯한 눈밑 포인트를 강조한 듯 보였다. 그는 베레모와 멜빵 옷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편 김기수는 최근 구독자 3만 명 이상을 보유한 뷰티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 박정민 출연 확정...형제애 선보인다

    ‘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 박정민 출연 확정...형제애 선보인다

    배우 이병헌과 박정민이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출연을 확정했다. 1일 JK필름 길영민 대표는 “이병헌과 박정민이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출연을 확정했다. 조만간 세부 상황을 마무리 짓고 계약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한물간 복싱선수인 형과 지체 장애가 있는 천재 피아니스트 동생이 사연 많은 엄마를 통해 화해하기까지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은 극 중 복싱선수 형을, 박정민은 지체장애 동생 역을 맡게 됐다. 길 대표는 “이병헌은 꼭 한 번 작업하고 싶었던 배우인데 이번 작품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박정민 역시 충무로에서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이병헌과 심금 울리는 형제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는 입장을 전했다. ‘역린’을 집필한 최성현 작가의 연출 데뷔작인 이번 영화는 오는 5월 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촬영 시작”...배두나, tvN ‘비밀의 숲’ 촬영 현장 공개

    “촬영 시작”...배두나, tvN ‘비밀의 숲’ 촬영 현장 공개

    배우 배두나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밀의 숲 kicking off(촬영 시작)”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두나가 카메라가 가득한 촬영 현장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출연을 확정한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 촬영장인 것으로 보인다. 짧은 단발 머리에 검은색 의상은 무거운 극의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비밀의 숲’(연출 안길호, 극본 이수연, 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은 감정을 잃어버린 검사가 의로운 경찰과 함께 검찰청 내부의 비밀을 파헤쳐 진짜 범인을 쫓는 내용의 드라마다. 배두나는 극 중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을 지닌 의로운 경찰 ‘한여진’ 역을 맡았다.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경찰대항 출신의 한여진은 파출소 근무와 교통계를 거쳐 그토록 원하던 강력계에 들어온 지 2개월 정도 됐다. 배두나 외에도 조승우, 신혜선, 이준혁, 이경영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은 2017년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류태준, 눈뜨자마자 복근 운동 ‘여심 강탈’

    ‘불타는 청춘’ 류태준, 눈뜨자마자 복근 운동 ‘여심 강탈’

    배우 류태준이 남다른 부지런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류태준의 부지런한 하루 일과가 공개됐다. 류태준은 눈을 뜨자마자 복근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평소에도 같은 운동을 하는 듯 그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옷을 갈아입으면서 보인 탄탄한 복근은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미스트까지 뿌리며 스스로를 가꾸는 모습을 보였다. 방을 나선 류태준은 어젯밤 출연진들과 저녁을 먹고 그대로 둔 그릇들을 설거지하기 시작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물도 언 데다 그릇까지 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두 팔을 걷고 설거지에 나섰다. 제작진이 설거지를 하는 이유를 묻자 류태준은 “(프로그램에 가장 마지막에 합류했기 때문에) 막내지 않냐.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기 전에 그냥 깨끗하게 치워놓고 싶었다”며 “솔직히 말하면 집에서도 설거지를 잘 하지 않는다. 해봤자 혼자니까 (양이 많지 않다.) 그런데 설거지 양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광렬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욕망 가득 회장 役

    전광렬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 확정...욕망 가득 회장 役

    배우 전광렬이 ‘당신은 너무합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 가수와 그녀의 모창가수아 유행가 가사처럼 애증과 연민으로 얽히며 펼치는 드라마다. 전광렬은 극 중 평생을 자기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 온 기업 회장 ‘박성환’ 역을 맡게 됐다. 가지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손에 쥐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정 탓에 가족들과 불화를 겪기도 하지만 신경 쓰지 않는 야심만만한 인물이다. 출중한 연기력으로 드라마 ‘대박’, ‘옥중화’ 등에서 활약을 펼쳐온 전광렬은 이번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전광렬 외에도 손태영, 엄정화, 정겨운 등이 출연을 확정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후속인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소속사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 일라이, 고부갈등 경험 언급 “아내·어머니 사이에서 잘해야...”

    ‘살림남’ 일라이, 고부갈등 경험 언급 “아내·어머니 사이에서 잘해야...”

    ‘살림남’ 일라이가 고부갈등 때문에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김승우는 출연진들에게 고부 갈등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지 물었다. 이에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는 “(아내와 엄마) 중간에서 남편이 잘 못하면 큰일날 수 있다는 게 가끔 느껴진다”며 말문을 열었다. 일라이는 “어머니가 한국에 있었을 때였다. 아기가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일본에 한 달 동안 가야 했다. 당시 아내가 우리 어머니와 아기와 셋이 지내니까 나한테 전화해 약간 불편하다고 얘기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당시 내가 ‘나도 힘들게 여기서 일하고 있는데’라고 말이 나왔다. 두 사람 사이를 계속 왔다갔다 하다가 내가 열받아서 어머니에게도 화를 냈다. 내가 일본에 있었기 때문에 양쪽을 수습하느라 정말 힘들었다”고 말했다. 일라이는 “일단은 아내에게 사과하고, 우리 어머니에게도 말이 심했다고 사과했다”며 사건을 일단락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일라이는 지난 2014 11세 연상 레이싱 모델 지연수와 결혼,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뒀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 김정태, 눈물 흘리며 어머니 떠올려 “죽을 때 까지 못 잊을 것”

    ‘살림남’ 김정태, 눈물 흘리며 어머니 떠올려 “죽을 때 까지 못 잊을 것”

    배우 김정태가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어머니와 관련된 추억을 꺼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태는 “오늘 출연진들을 데리러 부산역에 마중을 나갔을 때 전에 어머니와 살던 달동네가 있었다. 그 쪽을 지나오는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정태는 과거 어머니와 함께 간경화를 앓았던 사실을 고백하며 “간이 좋지 않아서 의사가 영화 촬영을 나가는 것을 말렸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어머니가 체크카드에 돈이 있으니까 찾아 가라고 하더라. 카드에는 여섯 가족 전재산으로 3만원이 들어 있었다. 어머니는 배우를 하겠다는 철없는 아들에게 3만원을 주고는 뒤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더라. 죽을 때 까지 (그 모습을) 못 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상황에서 돌아가셨으면 ‘나이가 드셨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마음이 좀 덜 아팠을 텐데, 너무 힘들게 살다 가셔서 (마음이 아프다). 나와 똑같은 병이었는데 어머니는 나를 고쳐서 살게 해주시고, 어머니는 돌아가셨다는 게 너무 가슴 아프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님과 함께2’ 서인영♥크라운제이 하차 “2017년에는 행복한 일 가득하길”

    ‘님과 함께2’ 서인영♥크라운제이 하차 “2017년에는 행복한 일 가득하길”

    ‘님과 함께2’ 서인영 크라운제이 커플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서인영 크라운제이 커플이 두바이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크라운제이는 새해 불꽃놀이를 보기에 앞서 “2016년은 우리 둘에게 잊을 수 없는 정말 소중한 해야. 너한테 진짜 늘 감사하고. 너랑 다시 만나서 이렇게 지낸다는 것 자체가 나한테는 너무 의미가 있어. 2017년에는 네가 소망하고 바라는 일들 다 잘 되길, 하나님의 축복이 너한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랄게”라며 진심을 전했다. 서인영 또한 “새해를 앞두고 이런 관광지에 있는 것이 처음”이라며 “내년에도 예상치 못한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8년 만에 가상 부부로 재혼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송승헌 “행복한 가정 만들고파, 훌륭한 아빠 되는게 꿈”

    ‘한밤’ 송승헌 “행복한 가정 만들고파, 훌륭한 아빠 되는게 꿈”

    배우 송승헌이 남다른 인생 목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송승헌이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승헌은 “그간 호흡을 맞춰왔던 여배우 중 가장 기억에 남거나 호흡이 잘 맞았던 여배우는 누구였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당황한 듯 하면서도 “그 분이 가장 좋았다”며 연인인 중국 여배우 유역비를 꼽았다. 송승헌은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영애를 비롯해 김태희, 손예진, 송혜교 등 최고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왔다. 또한 한중합작영화 ‘제 3의 사랑’(2014)에서는 유역비와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그는 “결혼은 언제쯤 할 것 같냐”는 질문에 “아주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게 첫 번째 목표다. 훌륭한 배우보다 훌륭한 아빠가 되는 게 꿈”이라고 답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오해로 시작된 첫 만남 ‘엇박자 케미’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오해로 시작된 첫 만남 ‘엇박자 케미’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측은 남녀주인공인 이제훈과 신민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지는 1화 스틸을 공개했다.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 제작 드림E&M)’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모두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 그의 삶에 들어온 예측 불허 캐릭터 송마린과 펼치는 시간 여행 로맨스 드라마다. 이제훈은 극 중 시간여행자 ‘유소준’ 역을, 신민아는 ‘송마린’ 역을 맡았다.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는 시간 여행자 유소준은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당할 운명의 송마린의 인생에 끼어들게 된다. 소준과 마린은 같은 날 죽게 될 운명이기 때문이다. 소준은 미래에서 자신의 사고를 보게 되고, 해결의 키를 찾기 위해 마린에게 접근한 것. 공개된 스틸은 마린과 소준의 운명적 첫 만남을 담은 모습이다. 소준은 마린을 사고로부터 구하기 위해 접근하지만, 마린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라 착각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명적인 이유로 인연을 맺게 된 마린과 소준은 ‘오해’로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데, 이러한 엇박자 케미가 시청자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제훈 신민아 “‘내일 그대와’ 촬영 내내 즐겁고 따뜻했다” 촬영 소감

    이제훈 신민아 “‘내일 그대와’ 촬영 내내 즐겁고 따뜻했다” 촬영 소감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가 촬영 소감을 전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 불허 송마린과 펼치는 시간 여행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시간여행자 ‘유소준’ 역을 맡은 이제훈은 “사랑을 소재로 한 이야기라 촬영 내내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했다, 배우들의 이런 마음이 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소준의 아내 ‘송마린’ 역을 맡은 신민아 또한 “감독님, 배우들과의 호흡이 좋아 늘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했던 기억이 남았다. 저희의 이런 설레고 행복한 마음이 드라마에도 고스란히 묻어날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촬영을 시작한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12월 촬영을 마쳤다. 시공간을 오가는 시간여행자의 모습을 담기 위해 늦여름부터 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다양한 계절을 배경으로 삼은 것. 이에 이제훈, 신민아 등 출연 배우들은 드라마 촬영 현장을 ‘따뜻함’으로 기억하며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연출을 맡은 유제원 감독 역시 “따뜻하고 사랑스러우며, 미스터리하고도 매력적인 요소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2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피고인’ 엄기준, 의문의 남성과 추격전...‘차민호’ 정체 들킬까

    ‘피고인’ 엄기준, 의문의 남성과 추격전...‘차민호’ 정체 들킬까

    ‘피고인’ 엄기준이 의문의 남성을 추격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1일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측은 본 방송을 앞두고 “엄기준, 의문의 남자와 숨막히는 추격전 ‘너 누구야’”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쌍둥이 형 차선호(엄기준 분) 행세를 하는 차민호(엄기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차민호의 책상 위에는 자신의 첨단공포증 진단서가 올려져 있었다. 자신이 차선호가 아닌 차민호임을 아는 누군가가 이 서류를 두고 갔다고 생각한 그는 의문의 남성을 뒤쫓았다. 계단으로 급히 내려가는 남성에게 차민호는 “야 너 누구야”라고 소리치며 다급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차민호는 1층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멈추라고 지시해 그 남성 또한 건물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다. 차민호가 의문의 남성과 마주해 자신에게 첨단공포증 진단서를 가져다 준 이유를 들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집에 대한 소중함 알아, 매순간 최선 다했다” 소감

    ‘내 집이 나타났다’ 권상우 “집에 대한 소중함 알아, 매순간 최선 다했다” 소감

    배우 권상우가 ‘내 집이 나타났다’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근 권상우는 JTBC 초대형 신축 프로젝트 ‘내 집이 나타났다’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JTBC ‘내 집이 나타났다’는 한 가족의 삶의 기본이 되는 ‘집’을 다양한 사연에 맞게 지어 대한민국 가정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초대형 신축 프로젝트다. 1회 권상우를 비롯해 장혁, 한지민, 김종국, 이정진 주상욱까지 초특급 게스트가 프로그램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처음 출연 섭외가 왔을 때 (이웃을 위해 집을 지어준다는) 좋은 취지를 보고 꼭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따뜻함과 보람, 감동까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여타 예능 프로그램과는 다르다고 느꼈다”며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권상우는 ‘남매가 사는 100년 된 넝마집’ 사연의 게스트로 선정됐다. 실제 남매의 아버지이자 한 가족의 가장이기도 한 그는 “나도 어렸을 때 힘들게 자랐기 때문에 집이라는 공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사연을 받아본 순간부터 가족을 만나고 현장에 투입돼 직접 작업에 참여하고 마무리할 때까지, 매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로 ‘사연을 보낸 가족 집의 놀라운 변신’을 꼽았다. 그는 “집의 처음과 새로 완성된 모습을 비교해보고 정말 많이 놀랐다”며 “특히 전문가들께서 ‘아이들을 위한 집’이라는 테마를 담아 안전한 집을 완성하려고 노력했다. 시청자분들이 그 놀라운 변신 과정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는 오는 2월 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상회담’ 기욤 “한국인, 캐나다 퀘백 ‘도깨비’ 촬영지에 벌써 몰려”

    ‘비정상회담’ 기욤 “한국인, 캐나다 퀘백 ‘도깨비’ 촬영지에 벌써 몰려”

    방송인 기욤이 ‘도깨비’ 촬영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개그맨 김용만이 출연해 “계획이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패널들과 토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토론에 앞서 각국의 인기 패키지 여행 코스에 대해 얘기하던 중, 캐나다 퀘벡 출신 기욤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가 퀘벡에서 정말 멋있게 촬영했다”며 “한국 사람들이 벌써부터 드라마에 나왔던 촬영지, 호텔 등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듣던 MC 전현무는 “김고은과 공유가 극 중 처음으로 만난 강릉 주문진 바다도 유행이라더라. 1000원을 받고 김고은이 착용했던 빨간 목도리와 공유가 들고 있던 메밀꽃 등을 빌려준다”고 말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빈, 전역 앞두고 성숙해진 근황 ‘훈훈함 가득’

    박지빈, 전역 앞두고 성숙해진 근황 ‘훈훈함 가득’

    배우 박지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전역을 앞둔 늠름해진! 남자가 된 지빈이! 배우 박지빈. 우린 이제부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검은 페도라를 쓴 박지빈의 모습이 포착됐다. 셔츠에 코트를 매치해 입은 박지빈은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역 배우의 모습을 벗어 던진 그가 전역 후 배우로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박지빈은 현재 육군 37사단에서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그는 오는 2월 전역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제의 제복 사진”...경리, 섹시美 강조한 사진 공개

    “화제의 제복 사진”...경리, 섹시美 강조한 사진 공개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의 섹시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제의 제복이라구요! #많아 더 있어 #케미균 입덕 영상에 깜짝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경찰 제복을 입은 경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오빠생각’에서 보여진 ‘배우 윤균상 입덕 영상’ 속 경리의 모습이다. 빨간 립스틱으로 입술을 강조한 경리는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경리는 지난 16일 종영한 웹드라마 ‘소녀접근금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출신 톱배우 ‘나소녀’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MBC ‘오빠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랑’ 김민준, 남부여 태자 ‘창’ 역으로 합류...강렬 카리스마 ‘눈길’

    ‘화랑’ 김민준, 남부여 태자 ‘창’ 역으로 합류...강렬 카리스마 ‘눈길’

    배우 김민준이 ‘화랑’에 출연한다. 31일 KBS2 월화드라마 ‘화랑’ 측은 최근 합류하게 된 배우 김민준의 스틸을 공개했다. 김민준은 극 중 남부여의 태자 ‘창’ 역을 맡게 됐다. ‘창’은 매우 호전(好戰)적인 인물로 묘사된다. 사진 속 김민준은 캐릭터의 특성을 잘 보여주듯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풍기고 있다. ‘태자’라는 직책 답게 화려한 복식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방송된 ‘화랑’ 13회에서는 신국과 남부여의 심상치 않은 관계가 그려졌다. 신국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절단을 파견한 상황. 공주 숙명(서예지 분)과 선우(박서준 분), 삼맥종(박형식 분), 수호(최민호 분), 반류(도지한 분)을 비롯한 화랑들, 숙명의 계략으로 의원으로서 함께 하게 된 아로(고아라 분) 등이 이 사절단에 포함돼 있다. 목숨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부여로 떠난 사절단은 첫 발걸음부터 여러 고난에 부딪혀야만 했다. 이런 가운데 남부여 태자 창이라는 캐릭터와 배우 김민준의 첫 등장이 예고된 만큼, 이야기가 어떤 형태로 전개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화랑’은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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