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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 더 레코드’ 수지, 이민호와 데이트 횟수 질문에 ‘웃음만’

    ‘오프 더 레코드’ 수지, 이민호와 데이트 횟수 질문에 ‘웃음만’

    ‘오프 더 레코드’ 수지 편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네이버TV 측이 ‘오프 더 레코드, 수지’ 첫 번째 에피소드 영상에는 수지의 일상이 낱낱이 들어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수지는 집에서 나와 한 술집을 향해 운전을 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임하는 수지는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수지는 데뷔 7년 차가 되는 동안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없다.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에 대해 “예능도 많이 해봤고, 방송도 많이 해 봤지만 제가 신경 쓰지 않고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촬영을 하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담당 PD는 배우 이민호와 공개 열애 중인 수지에게 “데이트는 자주 하냐”고 물었다. 수지는 당황한 듯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데이트를 얼마나 자주 하냐는 PD의 계속되는 질문에도 그저 호탕하게 웃으며 대답을 회피했다. 결국 수지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데이트를 한다”고 시원하게 이야기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 신곡 들은 김태희 반응은? “좋다고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비 신곡 들은 김태희 반응은? “좋다고 했다”

    가수 비가 연인 김태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비가 신곡 ‘최고의 사랑’으로 컴백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비의 신곡 ‘최고의 사랑’ 가사 중 일부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너,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위에 영원을 약속해”를 읽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이에 비는 “그 부분 가사는 제가 직접 썼다”며 “헤어지게 되면 슬픈 노래만 나오게 된다.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하는 노래만 나오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는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상대 김태희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유희열은 “신곡을 들은 그 분의 반응은 어땠냐”고 물었고, 비는 “좋다고 했다”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3년 만에 컴백한 비의 신곡 ‘최고의 사랑’은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프로포즈 곡이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 뜬다’ 정형돈, 프로포즈 도중 폭풍 오열 ‘무슨 일?’

    ‘뭉쳐야 뜬다’ 정형돈, 프로포즈 도중 폭풍 오열 ‘무슨 일?’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에게 했던 프로포즈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방송인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이 각자의 프로포즈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 전 프로포즈를 했다는 김용만, 안정환과는 달리 정형돈은 “저는 프로포즈를 안 하고 결혼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프로포즈를 안 하고 결혼했더니 아내가 못내 서운해 하더라. 그래서 결혼 3년 후 프로포즈를 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정형돈은 “가수 데프콘에게 연락해 곡을 먼저 받았다. 그리고는 그 곡에 내가 직접 작사를 했다. 이후 아내와 놀러간 곳에서 그 노래를 공개했다. 아내 친구들이 나오면서 노래를 불러줘 더욱 감동이 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 곡이 데프콘과 함께 한 듀엣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의 2집 앨범에 실린 곡 ‘옆에’라고 언급했다. 안정환이 “아내가 울었냐”고 묻자, 정형돈은 “내가 너무 감정이 복받쳐서 오열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오정태 “생계 위해 야간 업소 행사, 너무 힘들지만...”

    ‘사람이 좋다’ 오정태 “생계 위해 야간 업소 행사, 너무 힘들지만...”

    ‘사람이 좋다’ 오정태가 가장으로서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오정태가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야간 업소를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정태는 잠이 쏟아지는 상태에서도 돈을 벌기 위해 업소로 향했다. 그는 “남들 다 자고 있을 때, 이 시간에 일을 해서 우리 가족 생활비라도 벌 수 있다는 게 좋다. 너무 힘든데 이 일을 놓으면 집에서 주기적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생각난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있을 때까지는 할 생각이다”라며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술 먹는 곳에서 열리는 행사가 많다. (그런 곳에서는) 좋은 분들도 있지만 (가끔) 저한테 욕도 하고, 끌고 가시는 분들도 있다. 무대에 있는 제게 무언가를 던지기도 한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오정태는 “이런 안 좋은 부분들도 개그맨으로서 견뎌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웃으면서 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내 보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최고의 1분은? 공유, 김고은에 “화 안 났어, 걱정만 했지”

    ‘도깨비’ 최고의 1분은? 공유, 김고은에 “화 안 났어, 걱정만 했지”

    ‘도깨비’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1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도깨비 스페셜’ 편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높았던 장면을 공개했다. 이는 11화에 방송된 장면이었다. 귀신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지은탁(김고은 분)은 귀신의 남편을 옥상으로 불러 이야기를 나눴다. 과거 자신의 아내를 죽인 남편은 이 사실을 지은탁이 알고 있자, 지은탁을 옥상에서 밀어 죽이려고 했다. 앞서 지은탁이 추락사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도깨비(공유 분)는 이 사실을 지은탁에게 알렸다. 하지만 지은탁은 목숨을 잃을 위기가 가까워졌을 때 비로소 자신의 죽음을 눈치챘다. 라이터의 불을 끄면서 도깨비를 부른 지은탁은 가까스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후 집으로 무사히 들어 온 지은탁은 도깨비에게 “아직 화 났어요? 화 났겠죠? 화내겠죠?”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도깨비는 지은탁을 꽉 안으며 “화 안 났어, 걱정만 했지”라며 심쿵하는 멘트를 했다. 두 사람의 심쿵 포옹 장면은 17.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tvN ‘도깨비 스페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보이스 첫방, 스릴 가득 스토리에 배우 열연 더했다 ‘완성도 UP’

    보이스 첫방, 스릴 가득 스토리에 배우 열연 더했다 ‘완성도 UP’

    OCN이 2017년 처음 선보인 소리 추격 스릴러 ‘보이스’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보이스’ 1회에서는 의도치 않은 악연으로 시작된 무진혁(장혁 분)과 강권주(이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잘 나가던 강력팀 형사 진혁은 괴한에게 아내가 살해당하고 이후 피폐해진 삶을 살게 됐다. 유력한 용의자의 재판 날, 사건 당시 아내의 112 신고 전화를 받았던 권주는 자신이 들은 목소리와 용의자가 일치하지 않다고 증언해 용의자는 풀려나고 만다. 3년이 흐르고 지구대 경사로 강등된 진혁은 남몰래 아내의 범인을 찾아 다니던 중 ‘112 신고센터장’으로 복귀한 권주를 만나게 되고 대립각을 세우게 된다. 그러던 중 채팅에서 만난 남성을 따라갔다가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납치당한 여고생의 112 신고 전화를 받게 되는 것. 사건의 심각성을 느낀 권주는 골든타임팀과 진혁을 현장으로 긴급 출동 시킨다. 진혁은 형사 특유의 감각으로 신고자가 있는 장소를 알아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권주는 귀로 들리는 소리로 장소를 찾아내기 위해 집중한다. 이에 진혁과 권주가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신고자를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약 70분 동안 숨 돌릴 틈 없이 전개된 스토리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들었다. 소리를 추격하기에 다른 범죄물보다 극대화된 몰입도가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 특히 범죄 해결률을 높이고자 골든 타임을 사수하려는 112 신고대원들의 노력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적 있는 무진혁-강권주의 사람을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기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의 열연도 빛났다. 장혁(무진혁 역)은 아내를 잃은 한 남편의 슬픔과 허망함, 이하나(강권주 역)를 향한 분노, 그리고 신고자를 찾기 위한 간절함까지 다양한 감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다. 이하나는 절대 청감을 활용해 범죄의 단서를 활용하는 ‘보이스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선보이며 새로운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그간 장르물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유일무이한 여성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OCN ‘보이스’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장윤주, 사랑스러운 딸에 ‘미소 가득’

    “내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장윤주, 사랑스러운 딸에 ‘미소 가득’

    모델 장윤주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윤주는 수수한 모습으로 지난 2일 출산한 딸과 마주 보고 누워 있다. 장윤주는 한없이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도 흐뭇하게 했다. 장윤주는 “내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생겼다. 아가를 위해 기꺼이 내 생명을 내어 줄 수 있다. 이 놀라운 변화들이 너무나 감격스럽네요. 체력은 약하지만 사랑하는 가족 덕분에 빠른 속도로 회복 중이에요. 모유 수유도 잘 되고, 2주 만에 몸무게도 11kg 빠졌어요. #엄마가 된다는 것 #내가 한 일 중 가장 잘 한 일”이라는 글도 함께 올리며 아이를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최민용 “하하, 과거 나 따라다니며 연예인 흉내 냈다” 폭로 ‘웃음’

    ‘무한도전’ 최민용 “하하, 과거 나 따라다니며 연예인 흉내 냈다” 폭로 ‘웃음’

    ‘무한도전’ 최민용이 하하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너의 이름은’ 특집에서는 배우 최민용과 무한도전 멤버 하하가 한 팀이 돼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하하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다다르자 “14년 전에 우리가 이 거리에서 영광을 누렸잖아”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최민용은 “인기는 나만 맛봤지. 네가 나 따라다니면서 연예인 흉내내고 다녔지”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그 때 형 그 연예인이랑 사귈 때 말하는 거지?”라며 폭로전을 이어갔다. 최민용 또한 “옛날에 알던 동생이 최근 나를 찾아왔다. 얘전에 너랑 나이트클럽에서 즉석 만남을 했던 추억이 있다고 말했다”며 거침없이 말을 했다. 두 사람은 농담 섞인 폭로전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14년 전 MBC 시트콤 ‘논스톱3’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하하와 최민용은 과거를 추억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공유 김고은, 무릎베개부터 꿀 떨어지는 눈맞춤까지 ‘달달 데이트’

    ‘도깨비’ 공유 김고은, 무릎베개부터 꿀 떨어지는 눈맞춤까지 ‘달달 데이트’

    ‘도깨비’ 공유와 김고은이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공유와 김고은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유와 김고은은 야외에서 둘만의 바비큐 파티를 하는가 하면, 소파에서 서로의 등을 기대고 앉은 채로 다정하게 책을 읽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공유가 김고은의 무릎을 베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서로 눈을 맞추고 손으로 서로의 얼굴로 쓰다듬는 모습에서는 달달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도깨비와 도깨비 신부,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데이트 장면이 어떻게 방송될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도깨비’ 공식 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든디스크’ 여자친구, 히트곡 칼군무 선보여 ‘라이브도 완벽’

    ‘골든디스크’ 여자친구, 히트곡 칼군무 선보여 ‘라이브도 완벽’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그룹 여자친구가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는 제31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그룹 여자친구는 여섯 멤버 전원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먼저 지난 1월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 무대를 선보였다. ‘시간을 달려서’는 가요 프로그램 15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한 만큼 여자친구에게는 의미 있는 곡이다. 뒷배경에는 시계가 등장하며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앨리스를 연상케 하는 듯한 여자친구 멤버들의 의상 또한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는 지난 7월 공개한 ‘너 그리고 나’(나빌레라) 무대를 선보였다. 숲속에 온 듯한 뒷배경은 곡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환시켰다. 여자친구는 칼군무와 함께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사진=‘골든디스크’ V LIVE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 출연 확정 “열심히 노력할 것”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 출연 확정 “열심히 노력할 것”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주연으로 배우 이현우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확정됐다.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제) (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제작 본팩토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와 그에게 첫 눈에 반한 여고생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다. 극 중 이현우는 음악 앞에서는 거침없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툰 천재 각곡가 ‘강한결’ 역을 맡았다. 조이는 비타민 보이스를 지닌 여고생 ‘윤소림’ 역을 맡았다. 강한결은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이자 사람들의 목소리에서 영감을 얻는 ‘목소리 덕후’로, 정체를 숨기고 윤소림을 처음 만나지만 진심을 서슴없이 말하는 용감한 여고생에게 동화 되는 캐릭터다. 윤소림은 첫눈에 반한 강한결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러블리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현우는 “‘강한결’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게 돼 설레고,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는 시간 조차도 즐겁다. 오랜만에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드리는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 첫 데뷔를 하게 된 조이는 “첫 연기 도전에 설레기도 긴장도 된다. 무엇보다 너무 사랑스럽고 상큼한 캐릭터 ‘윤소림’을 만나게 돼 행복하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내성적인 보스’ 후속작품으로, 3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제공=키이스트, 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박광현, 초보아빠 동호 위해 육아 품앗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박광현, 초보아빠 동호 위해 육아 품앗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배우 박광현과 전 유키스 멤버 동호가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배우 기태영 집을 방문한 박광현, 동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 일부를 공개했다. 지난해 5월 득남한 동호는 아들 아셀이가 칭얼대자 어쩔 줄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육아 고수 기태영과 박광현이 육아 품앗이를 하며 동호의 아들 아셀을 돌보는 훈훈한 풍경을 연출했다. 놀아주는 것은 물론, 이유식 잘 먹이는 방법까지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실제 수갑 차고 보인 반응은? “아프네요”

    ‘나 혼자 산다’ 윤현민, 실제 수갑 차고 보인 반응은? “아프네요”

    배우 윤현민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 본 방송 일부가 선공개됐다. 1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윤현민에게 죄가 있다면 잘생긴 죄?!”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배우 윤현민이 형사들과 수갑을 채우는 방법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 수갑을 처음 본 윤현민은 “수갑 채우는 것 진짜 배워보고 싶었다”며 “되게 아프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형사들은 “안 아프다”며 윤현민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하지만 수갑이 그의 손목 뼈를 강타했고, 윤현민은 고통을 참지 못했다. 이에 형사 한 명이 “잘 생겼다고 샘 나서 그렇게 (세게) 채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유정 ‘우리 갑순이’ 합류 “문영남 작가 작품 출연, 감사하고 행복해”

    서유정 ‘우리 갑순이’ 합류 “문영남 작가 작품 출연, 감사하고 행복해”

    배우 서유정이 ‘우리 갑순이’에 합류한다. 13일 SBS ‘우리 갑순이’ 측은 서유정이 극 중 새 인물 ‘반지아’ 역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반지아’는 반지하만 전전하는 어령누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다. 특히 혼자서 갓 돌 지난 쌍둥이를 키우기 위해 낮에는 물류창고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응 하는 등 생활력 강한 인물이다. 서유정은 “문영남 작가님 작품에 출연하게 돼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중간 투입이긴 하지만 이전에 호흡을 맞춰봤던 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첫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반지아’ 역에 대해 “털털하다가도 여성스럽고, 농담하다가도 진중한 면모가 드러나는 ‘복합적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그만큼 반지아가 그려가는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무척 궁금하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공유 이동욱, 폭소만발 브로맨스 케미 ‘여심 저격’

    ‘도깨비’ 공유 이동욱, 폭소만발 브로맨스 케미 ‘여심 저격’

    ‘도깨비’ 공유 이동욱의 브로맨스 케미가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13일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공유와 이동욱이 극 중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돈독하고 친밀한 모습을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일심동체 브로맨스’는 캐릭터와 장면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연기합을 맞춰보면서 빛을 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극 중 유인나가 전생의 누이였다는 사실에 이동욱이 앞으로 돌진해 나가려는 공유를 저지했던 장면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허리를 붙잡고, 또 붙잡힌 채로 다양한 상황에 맞게 애드리브를 폭발시켜 스태프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다. 또한 공유와 이동욱은 나란히 앉아 대본을 읽으며 대사를 맞춰보거나 촬영한 장면에 대한 모니터를 함께 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각별한 우애를 다지고 있다. 더욱이 공유와 이동욱은 호기심 가득한, 장난기 어린 면모까지 딱딱 맞는 콤비 플레이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공유는 촬영 감독이 된 것처럼 카메라를 싣고 이동하는 달리(dolly)에 올라가 촬영하는 포즈를 취하고, 이동욱은 뒤에서 공유를 밀어주며 미소를 짓고 있는 것. 잠깐의 휴식시간 동안 펼친 두 사람의 ‘스태프 놀이’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사 측은 “이동욱의 전생이 왕여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질 지 이날 방송될 13회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도깨비’ 13회 분은 13일(오늘) 방송되며, 14일에는 스페셜 편이 특별 편성된다. 또한 오는 20일에는 14회가, 21일에는 15, 16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이예림·조윤경·강다은, 근황 공개 ‘빛나는 외모’

    ‘아빠를 부탁해’ 이예림·조윤경·강다은, 근황 공개 ‘빛나는 외모’

    지난 2015년 11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출연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이경규 딸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는 윤경이 오래 있으니 더 많이 만나자 사랑해♥(+ 잠깐 봐서 아쉬운 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우 조민기 딸 조윤경,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햇살을 조명 삼아 사진을 찍은 이들의 모습은 풋풋한 느낌을 자아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한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은 사진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프로그램이 종영한 이후에도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는 네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든탬버린’ 지코, 최유정 패러디 본 소감? “나보다 더 나 같았다”

    ‘골든탬버린’ 지코, 최유정 패러디 본 소감? “나보다 더 나 같았다”

    ‘골든탬버린’ 최유정이 블락비 지코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골든탬버린’에서는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이 지코의 ‘Very Good’ 무대를 패러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유정은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화려한 랩 솜씨, 무대 장악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유정은 지코의 ‘Very Good’ 뮤직비디오에서 바로 튀어나온 것처럼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지코의 모습으로 분장했다. 지코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부터 완벽한 무대매너까지 그대로 복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지코는 제작진을 통해 ‘골든탬버린’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지코는 “방송을 보다가 내 무대 패러디가 나와 놀랐다. 유정 양이 나보다 나를 더 잘 따라 한 것 같아 신기했다. 심지어 귀엽기까지 해서 더 재미있게 봤다“고 전했다. 한편, Mnet ‘골든탬버린’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이동욱의 탁월한 그림 실력? 알고 보니...

    ‘도깨비’ 이동욱의 탁월한 그림 실력? 알고 보니...

    배우 이동욱의 남다른 대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 출연 중인 이동욱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동욱은 한 제작진에게 자신의 대본에 그려진 캐릭터 그림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는 누군가 ‘도깨비’ 캐릭터를 직접 그린 듯 보였다. 높은 퀄리티에 제작진은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동욱은 “10화 대본에 있는 그림은 더 잘 그렸다”며 자랑했다. 이후 다른 메이킹 영상에서도 퀄리티 높은 그림들이 대본에 그려져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알고 보니 이는 이동욱의 스타일리스트가 그림을 그린 것이었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리스트 실력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13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인성 어깨에 기댄 정우성 ‘달달한 남남 케미’

    조인성 어깨에 기댄 정우성 ‘달달한 남남 케미’

    배우 조인성과 정우성의 훈훈한 투샷이 화제다. 13일 우먼센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조인성+정우성=’더 킹’ 현대사의 굴곡을 정면으로 관통하는 영화 ‘더 킹’의 언론시사회. 남주로 나타난 두 사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정장 차림의 조인성과 정우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조인성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은 연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은 검사를 꿈꾸던 박태수(조인성 분)가 사법고시 패스 후, 검사계의 신화 한강식(정우성 분) 부장검사 라인을 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다. 오는 18일 개봉. 사진=우먼센스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굿모닝FM’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 질문에 “신중하게 답해야 한다”

    ‘굿모닝FM’ 노홍철 ‘무한도전’ 복귀 질문에 “신중하게 답해야 한다”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 출연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13일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DJ 노홍철은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다. 가뜩이나 하늘이 컴컴하고 달은 아직도 떠 있다. 괜히 무시무시한 게 밤 같다”며 오프닝을 열었다. 그는 전날 큰 화제가 됐던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복귀설에 대해 언급했다. 노홍철은 기자와 함께하는 친절한 뉴스 코너에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기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보다 실시간 검색순위가 높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노홍철은 “저도 깜짝 놀랐다. 신중하게 답해야 한다”며 멋쩍은 듯 웃었다. 앞서 한 매체는 ‘무한도전’ 원년 멤버인 노홍철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광희의 하차에 맞춰 프로그램에 복귀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 측은 “그가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들의 마음은 알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며 섣부른 판단에 대한 자제를 당부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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