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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신화, 굴욕적인 과거 사진 끝판왕은 누구?

    ‘해피투게더’ 신화, 굴욕적인 과거 사진 끝판왕은 누구?

    ‘해피투게더’ 신화 멤버들의 굴욕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룹 신화 멤버 에릭, 김동완, 이민우, 전진, 신혜성, 앤디가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피투게더’ 측은 신화 멤버들의 과거 사진을 총정리했다. 먼저 리더인 에릭의 과거 사진은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진은 이상한 표정과 촌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과 MC들이 과거 사진에 나타난 표정을 다시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전진은 과감하게 도전했다. 이후 그는 “흑역사를 또 만들었다”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신혜성의 사진은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특이한 스타일의 머리와 패션이 웃음 포인트였다. 신혜성은 부끄러운 듯 자신의 얼굴을 가리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그는 “당시 스타일링은 제 아이디어였다”며 “무협 영화의 한 장면을 꿈꾸며 저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MC들은 “기타리스트 김태원을 닮은 것 같다”, “일본 마술사 느낌도 난다”고 말하는 등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17살 아들 너무 착하다” 아들바보 등극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17살 아들 너무 착하다” 아들바보 등극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이 아들 바보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배우 윤유선이 17살 된 아들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침이 되자 윤유선은 “동주야 일어나야겠어”라며 부드러운 말로 아들을 깨웠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안부를 자연스럽게 물었다. 동주는 엄마의 심부름도 척척 하는 등 착한 아들의 모습을 보였다. 윤유선은 아들을 “너무 착한 아들이다. 스위트하다”라고 설명했다. 윤유선은 “동주가 예전에는 애교도 많았다.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저는 믿음직하다”며 아들을 향한 아낌 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맨몸의 소방관’ 첫방 이준혁, 열혈 소방관 강철수로 완벽 변신 ‘눈길’

    ‘맨몸의 소방관’ 첫방 이준혁, 열혈 소방관 강철수로 완벽 변신 ‘눈길’

    ‘맨몸의 소방관’ 이준혁이 열혈 소방관 강철수로 열연하며 단번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KBS2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에서는 불길을 뚫고 사람을 구하는 소방관 장광호(이원종 분)의 모습에 매료돼 소방관이 된 열혈 청년 강철수(이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철수는 롤모델 장광호가 암에 걸려 소방관을 그만둔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설상가상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까지 미루게 된 장광호를 위해 누드모델을 자처했다. 상체에 화상 흉터가 있어야 누드모델이 가능하다는 독특한 조건에 부합한 이준혁은 돈을 벌기 위해 친구 오성진(박훈 분)의 신분을 빌려 소방관임을 숨기고 수상한 상속녀 한진아(정인선 분)와 얽히게 됐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은 10년 전 화재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한진아가 꾸민 함정이었다. 극 말미에는 당시 사건을 맡았던 형사 권정남(조희봉 분)이 오성진의 과거 행적을 확인하게 되면서 신분을 빌린 강철수가 범인으로 몰릴 위기에 처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을 통해 이준혁은 능청스럽고 실없는 연기를 현실감 넘치게 표현해내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그동안 보여준 묵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한 회 방송만으로 쾌활하면서도 듬직한 강철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한편, KBS2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은 다음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맨몸의 소방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수 한혜진 남편, 35억대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가수 한혜진 남편, 35억대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가수 한혜진의 남편 허모 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12일 의정부지방법원 1호법정에서 열린 부동산 사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선고 공판에서 제11형사부는 허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 법정 구속했다. 앞서 허 씨는 지난 9월 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8년을 구형받은 바 있다. 이에 재판부가 사기 혐의를 인정해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허 씨에게 명의를 빌려 준 허 씨의 딸 역시 같은날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허 씨는 2012년 자신의 사무실에서 피해자 이모 씨에게 안성시에 확정된 물류센터 개발계획이 있는 것처럼 피해자들에게 속였다. 그는 개발사업 차익을 얻게 해주겠다고 말한 뒤 총 16회에 걸쳐 35억 5000만원을 받아냈다. 하지만 안성시 토지는 개발계획이 없었으며 향후 개발도 불투명한 곳으로 확인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세 번 이혼, 딸에게 상처...父 빈자리 채워주고파”

    ‘엄마가 뭐길래’ 이상아 “세 번 이혼, 딸에게 상처...父 빈자리 채워주고파”

    배우 이상아가 ‘엄마가 뭐길래’에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배우 이상아와 윤유선, 이승연이 새로운 가족으로 처음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아는 “제가 벌써 18살 딸을 둔 엄마가 됐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상아는 이어 “제가 세 번의 이혼을 하면서 아이가 상처를 좀 많이 받았어요. 아빠의 빈자리를 제가 어떤 부분이든 채워주려고 많은 걸 배우고 노력 중인 엄마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상아는 딸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미숙한 행동들을 보였다. 방학인 딸을 깨워 학교에 보내려 하고, 음식을 맛있게 요리하지 못하는 등 미숙한 행동으로 딸과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모녀가 촬영을 하며 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돈끼리’ 김가연 시어머니, ‘손자 타령’ 시아버지에 “이제 그만”

    ‘사돈끼리’ 김가연 시어머니, ‘손자 타령’ 시아버지에 “이제 그만”

    ‘사돈끼리’에 출연한 김가연의 시어머니가 손자를 낳아달라고 요구하는 자신의 남편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사돈끼리’에서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셋째를 바라는 시아버지의 요구가 계속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아버지는 며느리 김가연에게 “새해 선물로 특별히 달력을 준 것은 손자를 낳아줬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임 씨 집안에 왔으니까 책임감을 갖고 임 씨 집안에 대를 이어줄 손자를 낳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가 “손자 타령 그만하시라”며 말을 끊었다. 앞선 방송에서 시어머니는 김가연과 함께 한의원을 방문했다. 현재 김가연의 몸 상태가 산전 상태로 회복하지 않았다는 진단에 시어머니는 그간 손자를 요구했던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 체력이 바닥이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으니까 내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몸이 이런데 자식 낳다가 죽으면 무슨 소용이냐. 그러니까 이제 손자 손자 하지 마시라”며 진심으로 말했다. 이를 듣던 김가연과 김가연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다. 김가연은 “시어머니께서 우리 엄마 앞이라서 듣기 좋으라고 한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얘기하시는 게 느껴졌다. 그 순간만큼은 시어머니가 아니라 우리 엄마 같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BN ‘사돈끼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찬열 “아이돌 출신 연기자 선입견 깨고파...연구 많이 했다”

    ‘미씽나인’ 찬열 “아이돌 출신 연기자 선입견 깨고파...연구 많이 했다”

    ‘미씽나인’ 찬열이 아이돌 출신 연기자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찬열은 “지상파 첫 데뷔작인 만큼 사실 긴장도 많이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찬열은 극 중 밴드 그룹 드리머즈의 드러머이자 비주얼 담당인 ‘이열’ 역을 맡았다. 그룹 엑소의 멤버이기도 한 찬열은 “아이돌 가수가 연기하는 것에 대해 선입견을 깨려면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연구도 나름대로 많이 하고 주변에 많이 물어봤다”며 “현장에서 선배들이 연기하는 것을 보고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현장 왔을 때는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뭘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랐는데 그 때 선배님들꼐서 많이 알려주셨다”며 선배 연기자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이날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타는 데 이어 오는 18일 1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이선빈, 백진희·정경호·최태준과 훈훈 인증샷 “멀쩡한 모습”

    ‘미씽나인’ 이선빈, 백진희·정경호·최태준과 훈훈 인증샷 “멀쩡한 모습”

    배우 이선빈이 ‘미씽나인’ 출연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자 우리 식구들. 오랜만에 깨끗하고 멀끔항 모습으로 만나니까 적응이 안 된 날ㅋㅋ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 함꼐 출연 중인 배우 정경호, 백진희, 최태준의 모습이 담겼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극한 생존기와 여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극 중 이선빈은 신인 여배우 ‘하지아’ 역을 맡았다.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12일 오후 10시 스페셜 방송을 선보인다.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 작품에 임하는 당찬 각오 “열심히 하겠다”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 작품에 임하는 당찬 각오 “열심히 하겠다”

    ‘미씽나인’ 백진희 정경호가 새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2일 배우 백진희와 정경호는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정경호는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쟁쟁한 선배들과 경쟁을 했다. 결과는 모르겠지만 좋은 선배들과 경쟁한 작품일수록 기억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미씽나인’이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과 KBS2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과 경쟁하게 된 만큼 그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백진희는 “2017년 수목드라마의 첫 포문을 여는 작품인 만큼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열심히 해서 시청률로 큰 공을 세우겠다”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엑소 박찬열은 “음반 판매량만큼 시청률이 나왔으면 좋겠따”며 첫 지상파 드라마에 도전하는 남다른 자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극한 생존기와 여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이날 오후 10시 스페셜편 ‘미씽나인 더 비기닝’에 이어 오는 18일 1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결혼 발표’ 바다 “9살 연하 남자친구, 첫눈에 반했다 하더라” 수줍은 고백

    ‘결혼 발표’ 바다 “9살 연하 남자친구, 첫눈에 반했다 하더라” 수줍은 고백

    가수 바다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가 과거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던 이야기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바다는 9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친구 생일 파티에서 그를 만났다는 바다는 “(9살 연하다 보니) 처음에는 남자로 안 보였다. 그 모임에 항상 나오던 친구라 얼굴만 알고 지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고백을 먼저 하길래 처음에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바다는 “하지만 남자친구가 나를 오랫동안 지켜봤다고 하더라. 저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말하는 돌직구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친구의 성격에 대해서는 “항상 점잖고 말이 없는 편이다. 바르고 성숙한 성격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요식업계 CEO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패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지인들의 응원 속에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편으로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됐습니다”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식은 오는 3월 23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의 한 성당에서 열린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본색’ 이한위, 아픈 아내 위해 요리사로 변신 ‘사랑꾼이네~’

    ‘아빠본색’ 이한위, 아픈 아내 위해 요리사로 변신 ‘사랑꾼이네~’

    배우 이한위가 아픈 아내를 위해 정성 가득한 요리를 준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한위가 감기에 걸린 아내를 위해 소고기 채소죽을 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한위는 “아내가 그간 몸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소고기 채소죽을 끓여주겠다고 결심했다”며 “아내 몰래 재료를 샀고, 레시피는 상인들에게 물었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아이들과 함께 소고기 채소죽을 정성껏 끓이고는 곤히 잠들었던 아내를 깨웠다.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위해 요리를 해 준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 이어 죽을 맛보며 “괜찮네, 맛있어”라며 호평을 남겼다. 아내는 “열 그릇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시간여행자와 예측 불허 그녀의 만남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시간여행자와 예측 불허 그녀의 만남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12일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측이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신민아와 이제훈이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창에 비친 낯선 이의 그림자가 미스터리한 기운을 풍기며 이들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남녀주인공의 모습이 각각 담긴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만난 지 3개월만에 결혼할 운명으로 엮인 사이로 등장할 예정이다. 신민아 버전 포스터에는 ‘나는 시간 여행자와 결혼했다’ 문구가 더해졌으며, 이제훈 버전 포스터에는 ‘미래의 내가 말했다, 이 여자와 결혼한다고’ 문구가 담겼다. 신민아를 향해 미소 지으며 손을 내미는 이제훈과, 그에게 이끌리듯 손을 잡고 행복해하는 신민아의 모습이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신민아 분)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사랑스럽고 발랄한 무한 긍정녀 마린과 다 갖춘 투자회사 CEO 소준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2017년 상반기를 강타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2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인, SNS 해킹 피해 토로 “내 비밀번호 내가 모를 지경”

    가인, SNS 해킹 피해 토로 “내 비밀번호 내가 모를 지경”

    가수 가인이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1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 계속 반복적으로 내 인스타그램에 로그인하려고 시도하는데 한 번만 더 그러면 탈퇴하겠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의 SNS 계정을 해킹하는 제3자에게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가인은 이어 “#탈퇴 #신고했다 #비번 100번 바꿈 #내 비번 내가 모를 지경”이라는 해시태그를 올리며 해킹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가인은 지난 9월 앨범 ‘Eng Again’을 발매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전현무 “사내 연애 중 제일 짜증나는 순간은...”

    ‘한끼줍쇼’ 전현무 “사내 연애 중 제일 짜증나는 순간은...”

    방송인 전현무가 ‘한끼줍쇼’에서 사내 연애 전문가 포스를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전현무가 방송인 한석준과 함께 한 가정집을 방문해 밥 한 끼를 나눠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사내 연애 끝에 결혼한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부부는 연애를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동기들에게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고 털어놓았다. 전현무는 “사내 연애는 둘만 빼고 다 안다. 당사자들만 예민해져서 주변을 살핀다”며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사내 커플에게 제일 짜증나는 순간은 회식 술자리가 있을 때다. 주변에서 자꾸 술을 (여자친구에게) 권하는 것이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굉장히 신경쓰인다”며 경험이 있는 것처럼 자세히 말했다. 이를 듣던 부부는 “본인 이야기가 아니고 남 이야기 하시는 것 맞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러블리한 괴력 소녀로 컴백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러블리한 괴력 소녀로 컴백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후속인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드라마하우스, JS픽쳐스) 측은 12일 박보영의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하드코어 로맨스로 2017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박보영은 특유의 샤방한 미소와 꽃받침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슬쩍 밟기만 해도 부서지는 괴력의 소유자답게 푹 꺼진 마룻바닥이 러블리한 표정과 대비를 이루며 미소를 자아낸다. 여기에 ‘2017년 순수 괴력(力)녀가 나타났다’는 의미심장한 글귀가 더해지며 위트 있고 감각적인 포스터가 완성됐다. 티저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힘쎈여자 도봉순’ 이 어떻게 그려질지 박보영의 연기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봉순은 뭐 하나만 잘못 만지면 부서지고 으스러지는 괴력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힘 센 여자다. 힘 좋고, 먹성 좋고, 성격까지 좋은 도봉순은 초등학교 때부터 짝사랑 한 인국두(지수 분)의 이상형인 코스모스 같은 여자가 되는 게 꿈이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2월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본색’ 주영훈 “100억 작곡가? 사실 아냐” 해명...진실은?

    ‘아빠본색’ 주영훈 “100억 작곡가? 사실 아냐” 해명...진실은?

    작곡가 주영훈이 저작권료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작곡가 주영훈이 ‘100억 작곡가’라는 수식어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주영훈은 “제 입으로 말하면 너무 잘난 척 하는 것 같다”며 90년대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작곡가 윤일상과 함께 가요의 80%를 차지했던 것 같다. 1위 후보곡 세 곡이 전부 제가 작곡한 곡이었던 적도 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아내 이윤미는 “남편 별명이 100억 작곡가다. 내가 통장을 관리하는데 정작 나는 100억을 구경도 못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영훈은 “과거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 당시 기사 제목이 ‘토토가 음원매출 100억 예상…최대 수혜자 주영훈’이라고 나왔다. 하지만 사람들은 ‘100억’과 ‘주영훈’만 기억한다. 그래서 내가 100억 작곡가로 유명해졌다”고 해명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측 “노홍철 합류? 본인은 의사 밝힌 적 없다” [공식입장]

    ‘무한도전’ 측 “노홍철 합류? 본인은 의사 밝힌 적 없다” [공식입장]

    ‘무한도전’ 측이 멤버 광희의 하차, 방송인 노홍철의 복귀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12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광희의 입대일이 2월인지 3월인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 때문에 무한도전이 숨고르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무한도전’ 측은 최근 7주 간의 재정비 기간을 가질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들의 휴식기와 멤버 교체설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 또한 “노홍철이 복귀하길 바라는 많은 분들의 마음은 알고 있고, 주변에서 여러 분이 노홍철을 설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한도전이 숨고르는 동안 많은 변화들이 있을 수 있지만, 바람이 현실이 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히려 섣부른 판단들은 독이 된다.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일 광희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광희가 현재 입영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며 “정확한 날짜가 나오지는 않았으나 2월 내 입대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노홍철은 과거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했으나 지난 2014년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도요정 김복주’ 경수진 “드라마 마무리 잘 돼서 다행” 행복한 종영 소감

    ‘역도요정 김복주’ 경수진 “드라마 마무리 잘 돼서 다행” 행복한 종영 소감

    배우 경수진이 ‘역도요정 김복주’ 종영 소감을 전했다. 12일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측은 “역도요정 배우들의 짠한 종영소감! 마지막 촬영현장 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드라마 출연진들의 종영 소감이 담겼다.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을 맡은 경수진은 “벌써 16회가 다 끝났네요”라고 말문을 열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경수진은 “촬영장은 항상 너무 재미있었고 좋았다. 그런데 막상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쉬운 것 같다. 제작진 분들, 배우들 다 고생 많았는데 마무리가 잘 돼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경수진은 새해 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지난 1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설원 속 행복한 웃음 ‘설렘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설원 속 행복한 웃음 ‘설렘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핑크빛 가득한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신혼일기’는 나영석 PD의 신규 프로젝트로, 가상 연애, 가상 결혼이 아닌 진짜 연예인 부부가 등장해 리얼한 신혼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깨소금 넘치는 신혼부부의 정석을 뽐내고 있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출연해 알콩달콩한 일상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어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12일 공개된 포스터 속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하얀 눈을 배경으로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설렘주의보를 유발하는 두 사람의 신혼 생활 이야기는 과연 어떨지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한다.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보여줄 tvN ‘신혼일기’는 오는 2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비와이 “첫 눈에 반한 여자친구와 5년째 열애 중”

    ‘라디오스타’ 비와이 “첫 눈에 반한 여자친구와 5년째 열애 중”

    ‘라디오스타’ 비와이가 여자친구에게 첫 눈에 반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괴물은 모두가 알아보는 법’ 특집에 래퍼 비와이, 딘딘, 지조,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와이는 “여자친구에게 첫 눈에 반했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당당하게 “네”라고 답하며 여자친구와 처음 만났을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교회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5년 째 열애 중이라고 언급하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비와이는 “교회에서 새내기 모임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 동갑의 예쁜 친구가 있었다. 그날은 머리가 길었는데, 다음날 예배 드리고 (모임에) 갔더니 그 친구가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왔더라. 그 순간 주변이 어두워지면서 여자친구에게만 빛이 났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4개월 동안 짝사랑 한 뒤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며 “현재 여자친구는 미술 선생님을 하고 있다. 가끔 제 일을 봐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여자친구와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와이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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