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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

    ●아무도 너의 깊이를 모른다(이진영 지음, 문학과경계사 펴냄) 계간 ‘문학과 경계’ 발행인이기도 한 중견시인 이진영씨가 세번째 시집을 펴냈다. 판화가 류연복씨의 판화가 곁들여진, 촌철살인의 짧은 시들로 채워졌다.29일까지 서울 동숭동 예총화랑에서 시판화전도 연다.7900원. ●먹는 여자(쓰쓰이 도모미 지음, 한성례 옮김, 이룸 펴냄) 지은이는 영화 ‘실락원’의 시나리오를 쓴 신예 소설가.18편의 단편을 묶은 소설집에서 작가는 음식과 사랑, 섹스를 교차시킴으로써 생의 욕구를 자극한다. 작가는 “자유연애와 프리섹스는 현대적인 삶이 잉태한 문화의 한 형태가 아니라 생래적으로 우리 인간이 갖춰야 할 덕목”이라고 주장한다.9500원. ●독설의 팡세(에밀 시오랑 지음, 김정숙 옮김, 문학동네 펴냄) 루마니아 태생의 20세기 대표적 잠언가 에밀 시오랑의 잠언집(1952년).“니체, 마르셀 프루스트, 보들레르 혹은 랭보가 유행의 변화에도 살아남은 것은 그들의 무관심한 잔인성, 신들린 듯한 해부기술, 풍부한 독설에 기인한 것이다.” 삶의 본질을 근원까지 파헤치는 역설과 희망의 아포리즘들을 대면할 수 있다.8000원. ●잠들지 마라 잊혀져 간다(최재목 지음, 샘터 펴냄) 최재목 시인이 일본의 하이쿠처럼 짧고 명료한 10자짜리 시들을 써모았다.‘외로워졌다면 어른이다’ ‘흩어져 산다 낱낱의 순간’ 등 10자로 다 표현되지 못한 시심(詩心)을 다시 100자 안팎의 산문으로 해설처럼 덧붙인 독특한 산문시집이다.7500원.
  • 6세어린이 교통사고 증언 인정

    대구지법 민사 51단독 김기현 판사는 25일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신모(36)씨 부부가 보험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당시 사고현장을 목격한 6세 여아의 증언을 받아들여 운전자 과실을 인정,“보험회사는 신씨 부부에게 1억 79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사고를 목격한 목격자가 6세밖에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고 당시 조사를 받지 않았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상반되는데도 보강조사없이 쉽게 결론을 내린 수사보고서와 공소장 등을 믿을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목격자 강양에 대한 심리상담과 평가 등 전반적인 상황을 종합해 볼 때 강양이 사망한 신양과 가장 가깝게 있었고,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날 당시 보행자 신호가 깜빡이고 있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던 점이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판결은 법원이 경찰 수사와 공소장 등을 전면 부인하고, 녹색신호 상태에서 사고가 났다는 어린아이의 증언을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남산소나무 군락지 탐방로 개장

    남산소나무 군락지 탐방로 개장

    교과서와 애국가 속에 갇혔던,꿋꿋한 ‘한민족 기상의 상징’ 남산 소나무가 국민들 곁으로 바짝 다가선다. 16일 오전 탐방로 개장을 하루 앞두고 둘러본 남산 소나무 군락은 이같은 말을 실감케 하기에 충분했다. 소나무 가지 사이사이로는 멀리 북한산과 인왕산이 어느 새 어엿한 모습으로 손에 잡힐듯 말듯 다가섰다.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고층건물들 사이로 시내 전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영욕의 세월 거쳐 철갑을 두른 듯 36년만에 ‘해금’ “특히 나라가 어렵다는 요즈음 남산 소나무가 지닌 상징성을 살리고,시민들에게 그 특유의 성격을 알려 왜 애국가에까지 등장하게 됐는지를 생각하게 하려는 뜻이 숨었습니다.” 서울시 박인규 공원녹지관리사업소장은 1968년 도로변 철책을 둘러치면서 출입을 금지해온 남산 소나무 군락지를 개방하게 된 취지를 이렇게 말했다.도심은 물론 국내 어디와 견줘도 뒤지지 않는 남산 소나무 군락 아래를 거닐며 심신을 닦고,우거진 녹지의 참맛을 즐기도록 한다는 뜻도 담겼다. 탐방로는 남산 북측 순환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나타나는 국립극장 뒤편 계단으로 2∼3분 정도 안내판을 따라 올라가면 나온다. 대표적 소나무 군락 6곳 가운데 시민들이 이용하기 쉬운 길이 200m,약 5000평 규모를 개방했다.코스가 짧아 아쉬움을 주지만 36년만에 개방되고,1000년의 세월이 녹아 있다는 역사성에 생각이 미치면 머리를 숙이게 된다.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시,2시 소나무 탐방로에서 남산 소나무의 유래,소나무와 생태계의 관계 등을 소개하는 ‘남산 소나무 교실’을 개최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kr)에서 접수한다. 개장식에서는 이명박 시장과 초등학생,환경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빼미와 황조롱이 등 야생동물을 방사하고 소나무에 해로운 외래식물을 뽑는 행사도 벌인다.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鐵甲)을 두른 듯/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무∼궁화 삼천리‘ 국민이면 누구나,특히 어린 시절 따라부르노라면 눈시울이 뜨거워지도록 하는 애국가 2절이다.전국에 많고 많은 소나무 가운데서도 남산 소나무가 범상치 않다는 점을 일러준다. 오랜 옛날부터 소나무는 불멸(不滅)을 상징한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색깔이 변함 없는 잎을 봐도 그렇다.그만큼 토양이 척박하고 울퉁불퉁한 곳에서도 꿋꿋하게 잘 자란다.‘바람 서리 불변함’이란 이처럼 나쁜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자란다는 의미다. 남산 소나무 관리 문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고려 때다.10대 임금 중종은 당시 양주(楊州)였던 서울 주변의 빽빽한 소나무 숲을 보호하기 위해 금양(禁養=나무와 풀 베는 일을 금지함) 명령을 내렸다. 이번 탐방로 개설은 무려 1000년 세월이 흐른 뒤에야 ‘늘푸른 친구’로 시민들 곁에 되돌아왔음을 뜻하는 것이다. 이후 역사책에는 1411년 조선 태종이 장병 3000여명을 동원,20일간 남산에 소나무를 심었으며,2년 뒤인 1413년 들어서는 금양법을 공포,시행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그런데 왜하고 많은 소나무 가운데 남산 소나무인가 지금 남산에는 4만 9300여그루의 소나무가 민족의 기상을 뽐내며 끗꿋하게 자라고 있다.남산 전체 산림면적 245.4㏊ 가운데 17.7%인 43.5㏊에 이른다. 비탈진 곳이나,메마른 땅에서도 잘 버틴다는 게 소나무의 특성이다.반면 유달리 햇빛을 좋아한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낙천적 성격과도 연결되는 것으로 학자들은 풀이한다. 여기에는 특유의 지형·지세·기후 외에도 재미있는 사연이 깃들었다. 서울을 수도로 삼은 조선시대의 역대 왕들은 전국에서 좋다는 소나무란 소나무는 모두 모셔와 심도록 지시했다.따라서 비슷한 위치에 서 있는 소나무라도 씨앗은 다를 수 있다.하지만 ‘낯’을 가리지 않고 저마다 잘 자라 남산이 ‘화합의 땅’임을 알리고 있는 셈이다.“이는 지난 5∼8월 산림청이 실시한 ‘소나무 유전자 분석’에서 증명됐다.”고 공원녹지관리사업소 최병언 녹화팀장은 귀띔했다. 모양도 갖가지다.곧게 뻗은 녀석이 있는가 하면 위로 자라다가 누워버리다시피 옆으로 뻗은 뒤 다시 위로 커간 것도 있다.색깔도 조금씩 차이가 난다.붉은 빛이 고운 적송(赤松)과 검은 흑송(黑松),그 사이사이에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한 게 특징이다. 최 팀장은 “솔방울이 유난히 많이 달린 소나무는 병색(病色)이라고 보면 거의 들어맞는다.”면서 “죽음을 앞두고 서둘러 자손을 남기려는 본능적 생존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활엽수 등 다른 식물들이 침범해 살아남으려고 햇빛을 찾아 방향을 틀어가며 자라다 보니 꾸불꾸불한 모양이 된 소나무에 이르러서는 우리 민족이 주변국 외침(外侵) 등 역사의 질곡 속에서 얼마나 끈끈한 생명력을 발휘했는지를 보여주는 듯하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남산소나무 수난·보존의 역사 ‘남산 소나무 그늘 아래 늙은 여우 들락날락,천백(千百)가지 괴상한 소리 무슨 일을 만들어내려나?’ 1910년 발행된 서북학회보에는 이런 글이 나온다.작자는 알려지지 않았다.하지만 일제가 우리 민족의 기상을 상징하는 남산 중턱의 소나무를 뽑고 1907년 그 자리에 통감부(統監府)를 설치하는 등 기세(氣勢)를 눌러버리려 한 만행을 풍자한 것으로 국문학계에서는 해석하고 있다.통감부가 있던 곳은 지금의 예장동 대한적십자사 자리로,일본인들은 이곳에서 떠들썩하게 모임을 자주 벌였다고 전해진다. 일본은 또 한·일간 화합을 다지는 공동공원을 만든다는 미명 아래 1908년 지금의 남산식물원에서부터 남대문에 이르는 약 30만평 규모의 땅을 무상으로 약탈,청학정(靑鶴亭),전관정(展觀亭) 등 휴게시설을 갖추면서 남산 위 소나무들을 마구 잘라냈다. 1925년에는 일본의 조상들을 받드는 신궁(神宮)을 만들면서 12만 7900평을 훼손했다. 하지만 광복 이후에도 남산 소나무가 망가지기는 마찬가지였다. 1963년 국회의사당터 미화사업에 따라 남산에 야외음악당과 어린이놀이터가 들어섰다.68년 장충수영장(1818평),외국인아파트(4만 7030평),시민아파트(6600평) 등이 잇따라 생기면서 타격은 더해만 갔다. 같은 해 남산공원관리사무소가 세워졌으나 사정은 또 나빠졌다.70년 육영재단의 18층짜리 어린이회관 건립과 73년 국립극장 완공이 좋은 사례다. 게다가 정부는 녹화사업을 외치면서도 식생에 대한 연구를 전혀 하지 않아 소나무에 치명적인 아카시 나무를 잔뜩 들여놓는 우를 범한다. 바야흐로 남산 소나무들이 대우를 받는 계기는 1991년 싹튼다.‘남산 제모습 찾기’ 사업 덕분이다.2000년까지 3235억원을 들여 의욕적으로 벌였다.외인 아파트를 허물고,옛 안기부 청사가 사라진 것도 바로 이 무렵이다. 박인규 소장은 “막걸리를 물과 2대 8 비율로 희석해 뿌리에 뿌리는 등 소나무 관리에 매우 신경쓰고 있다.”면서 “이를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로 연결하고 학계에 식재생태 연구를 의뢰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에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농도 1%의 막걸리를 주면 잔 뿌리가 무성해지고,자란 나무에 10∼20%로 희석해 뿌려주면 생장을 촉진시킨다고 그는 덧붙였다.곡주인 막걸리에는 칼슘,마그네슘,철,비타민 등 소나무가 좋아하는 성분이 많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서울 교통개편 100일 ‘절반의 성공’

    대중교통체계 개편 100일째를 맞은 서울시의 교통 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는 100점 만점에 60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7일 발표한 ‘교통체계개편 성과 분석’에 따르면 버스 이용객은 지난 7월의 경우 대중교통체계 개편의 초기 혼란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4.6% 줄었지만 8월엔 3.1%,9월에는 4.3% 각각 증가했다. ●대중교통 이용객 늘어나 버스 이용객은 올 들어 개편 이전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줄어들었다가 8월을 기점으로 증가한 것이어서 하락에서 상승으로 추세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했다.9월의 대중교통 환승객수는 161만 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1만 3000명에 비해 59.2% 급증,전체적인 이용객수 증가에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 음성직 교통정책보좌관은 “체계개편 이후 대중교통이용 패턴이 노선에서 통합교통망인 네트워크로 전환됨에 따라 전체적인 이용객이 늘어나는 시너지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하철과 버스의 수입은 지난 7월 하루 평균 1억 79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4% 줄었지만 9월엔 6억 400만원으로 11.9% 늘었다. 교통카드 사용률은 버스가 전체 이용객의 89%,지하철이 70%로 각각 작년 동기에 비해 각각 12%포인트,6%포인트 증가했다. ●버스 안전성·속도 향상 돋보여 7∼8월 버스사고는 336건으로 지난해보다 26.3% 줄었으며 사고유형별로는 사망자가 10명에서 4명으로 60%,중상자는 558명에서 337명으로 39.6% 각각 줄었다.버스 준공영제 도입으로 운전기사의 처우와 운행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무리한 운행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버스속도는 중앙버스전용차로의 경우 도봉·미아로가 19.3㎞,수색·성산로가 21.4㎞,강남대로가 17㎞로 각각 개편 이전에 비해 75.1%,63.7%,30.7% 증가했다.일반차로의 승용차 속도는 도봉·미아로가 18.9㎞,수색·성산로가 20.7㎞,강남대로가 18.7㎞로 개편 이전에 비해 2.6%,2.3%,4.2% 각각 좋아졌다. 개편초기인 지난 7월초 하루 5000건 이상이었던 교통카드 오작동,배차간격,노선 등에 관한 민원은 지난달 이후 600건으로 줄었다. 녹색교통운동이 조사한 개편에 대한 시민만족도는 ‘만족’ 응답이 지난 7월 13.1%까지 떨어졌지만 9월 30%까지 올라간 반면 ‘불만족’ 응답은 7월 47.6%에서 9월 15%로 떨어졌다.민만기 녹색교통 사무처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평가가 계속 좋아지는 중이지만,9월 이후 변동 폭이 아주 완만해 아직은 미흡한 편”이라고 말했다.또 “100점 만점으로 할 때 60점을 약간 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교통체계 개편 2단계 사업 착수 중앙전용차로를 다니는 버스의 정시성도 향상돼 시가 당초 모토로 내걸었던 ‘버스를 타도 약속을 지킵니다.’라는 약속에 한발짝 다가선 느낌이다.3개 차로의 경우 운행시간 편차가 ±2.7분∼±1.2분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같은 노선이라 하더라도 승용차의 경우에는 강남대로에서 ±4.6분으로 비교적 좋은 반면 다른 노선에서는 ±15분대로 편차가 매우 컸다. 시는 이달 중순부터 교통체계개편 2단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와 관련,망우·왕산로(구리시계∼동대문 10.4㎞),시흥·한강로(안양시계∼서대문 14.9㎞),경인·마포로(부천시계∼서대문 16.2㎞) 등 3개 노선에 대해서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내년말 완공한다. 이와 함께 교통카드(T-money)와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을 경기도와 인천시로 확대하는 전단계로 내년 1월부터 시설사업에 들어간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9급공채 합격자 여성 강세 여전

    9급공채 합격자 여성 강세 여전

    기술직에도 여성들의 진출이 두드러졌다.가산점이 없으면 공무원이 되기 어렵다는 게 거듭 입증됐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지난 5월 실시한 국가공무원 9급 공채시험에서 행정직군 1070명,공안직군 440명,기술직군 288명 등 모두 1798명의 최종합격자 명단을 23일 발표했다.올해 공채에는 원서를 낸 사람만도 16만 1613명에 이르러 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었다.합격자 명단은 인사위 고시 홈페이지(gosi.cs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 명단을 보면 여성들의 진출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여성들이 차지하는 전체적인 비중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올해 여성 합격자는 851명으로 47.5%를 차지했다.2002년 48.6%,지난해 48.2%에 비해 다소 떨어진 수치지만 큰 차이는 없다.행정직군 역시 1070명 가운데 633명(59.2%)이 여성이어서 60%대를 오르내리는 최근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여성들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이 있는 공안직군과 기술직군의 여성합격자 비율은 대체로 늘었다.공안직군은 91명의 여성이 합격해 20.7%의 비율을 기록했다.지난해에 비해 4%포인트 정도 늘었다.기술직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여성 비율이 40%대를 넘어섰다.288명 가운데 127명(44.7%)이 여성으로 채워졌다.지난해 34.5%,2002년 30%에 비해 비약적으로 늘어난 것이다.양성채용목표제에 따라 추가 합격한 여성이 건축직·행정직 등에 1명씩 모두 4명에 불과하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여성들의 ‘자력 진출’이 늘어났다는 풀이다. 또 이제 공무원 시험에 자격증은 필수가 됐다.합격자 가운데 가산점 혜택없이 합격한 사람은 212명으로 11.8%에 그쳤다.지난해 14.4%보다 더욱 줄어든 것이다.각종 자격증으로 가산점을 받은 수험생은 1304명으로 72.5%에 이르러 지난해보다 5%포인트 늘었다.자격증뿐 아니라 취업보호 가산점까지 챙긴 합격자는 187명으로 10.4%를 기록했다.전체 합격자 가운데 무엇이든 가산점을 받은 사람의 비율이 82.9%에 이르러 자격증 가산점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 셈이다.수험생들의 수험준비기간은 보통 1∼2년(40.5%)이었고 6개월∼1년은 그 다음(29%)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사위는 올해 면접에서 도입된 사례형 질문에 대해 응시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판단에 따라 이런 방식의 면접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인터넷에 능숙하고 실제 수험과정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시험 업무에 인터넷 활용 빈도를 더욱 높이기로 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제46회 9급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 ▣ 직 렬: [전국]행정(일반) 60000006 오성근 60000090 정혜경 60000295 김지현 60000354 홍윤지 60000427 김남중 60000535 이준제 60000948 박해용 60001186 정보미 60001765 이정은 60001844 배정연 60001845 이지혜 60002180 신종혁 60002453 김대영 60002557 최진우 60003047 노영란 60003583 허혜경 60005372 이승은 60015714 정효영 60016332 이광재 60016472 김명희 60017195 곽민지 60017382 박문정 60017464 정효정 60017718 김지혜 60018106 안현주 60018489 구민혁 60018603 윤지현 60018634 문제완 60018649 오호영 60019417 이우경 60020192 김종우 60020289 김재화 60020304 신창호 60020605 박미경 60020741 김준희 60021016 김지영 60021127 정소미 60021354 백지예 60021376 최정원 60021635 이지수 60021795 이선명 60022031 오종규 60022040 김장식 60022377 김주화 60022458 김희은 60022494 이상미 60022944 황신현 60022960 이근주 60023147 김장열 60023280 김윤정 60023324 김극남 60023404 정관식 60023623 김인아 60023790 송규형 60023800 석도은 60024171 한호봉 60024267 강재훈 60024319 김강순 60024412 황보현 60024497 안숙영 60024649 윤영남 60024811 박주영 60024934 임대종 60028260 김소영 60029496 신동일 60032213 이정선 60032860 김선란 60033633 이수란 60033856 도연정 60033973 남송이 60033999 최혜은 60042012 유인옥 60042595 유재경 60046174 서동진 60048648 김경옥 60049181 임금희 60049672 김미현 60049693 정혜진 60049878 이근범 60050154 이선영 60050722 조윤희 60051107 김만봉 60051368 이수연 60051490 이수정 60051713 최규원 60056876 이유진 60057079 김민옥 60057080 전윤애 60057245 정재만 60057833 장현진 60057895 김기호 60061052 오학록 60061267 송기석 60061455 배지혜 60061734 이아영 60062017 김영주 60065939 성석언 60066014 윤은화 60066123 정지희 60066467 최미나 60067199 강지혜 60068699 홍주란 60074151 강민선 60074341 최원영 60074432 오지민 60074692 서희정 60074771 권민경 60074875 김민정 60074968 김미화 60075283 전형진 60075462 이호범 60075522 우미준 60075765 김중수 60075813 김미영 60075985 김연옥 60075987 박주리 60078950 황창섭 60079007 박효영 60079102 박민혜 60079183 김은미 60079638 김경수 60081116 하성광 60081362 장영남 60081443 홍근훈 60082018 심원영 60082664 김동일 60082835 박성주 60082941 조용남 60087159 황진복 60087416 이수현 60088054 홍미선 60088576 이유진 60088811 반혜정 60088844 김진아 60088946 이수경 60089598 정지은 60089605 제유진 60089629 최혜정 60089648 이학준 60089700 허은영 60092906 신지혜 60096241 김상홍 60097223 김영철 60097776 송승민 60098003 추충호 60098103 임영주 60099941 최미경 60099976 현지윤 계 : 148명 ▣ 직 렬: [전국]행정(장애인) 60100083 모숙자 60124934 한진규 60165999 김현수 60166009 박재범 60175987 류진현 60189987 김민석 60189990 김태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200072 어강우 60200129 홍지미 60200175 김성태 60200187 우혜영 60200335 조대현 60200392 이소연 60200426 박철성 60200471 임창현 60200624 김민영 60200932 안효정 60201211 김가영 60201475 장은순 60201621 이규연 60201662 배정돈 60220299 김지연 60221232 민정혜 60221472 김수경 60221663 박유순 60221836 조미상 60222033 윤재남 60222041 제갈윤 60222233 조영아 60222242 손성진 60222586 서혜진 60222764 김준철 60222795 조남승 60222823 이지숙 60222836 김윤영 60222916 이성화 60223212 피선희 60223360 이상범 60223549 이수정 60223580 나혜민 60223665 김홍경 60223695 권재만 60223733 전영완 60223776 이연나 60223823 송진희 60223884 민윤학 60223889 왕경희 60223945 송주하 60224006 유정희 60224120 서미성 60224130 최세형 60224137 황성묵 60224299 윤정규 60224362 장지원 60224395 우주연 60224425 이종훈 60224557 남경원 60224584 한관열 60224598 송영주 60224616 강종인 60224682 황영혜 60224716 송혜림 60224781 이윤미 60224819 정은정 60224874 박은아 60224904 이지영 60224918 라현성 60224979 신지혜 60224994 명정은 60225124 이선재 60228835 서인실 60228893 강성규 60233896 석민영 60233968 김경미 계 : 6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강원 60234006 정희웅 60234102 박상태 60234130 서계정 60234193 고종호 60236680 홍석범 60236775 박영준 60236884 안윤미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237002 박진천 60237047 최명규 60237093 정현아 60242509 이성휴 60242887 성시우 60246020 조정훈 60246050 임선옥 60246101 강교진 60246129 최정은 60248965 신영배 계 : 10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광주, 전남 60249045 이연경 60249046 송승미 60249127 송윤상 60249190 함경신 60257875 박수정 60257946 신혜진 60257984 김명호 60257994 박안서 계 : 8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전북 60261046 손주석 60265852 박성운 60265872 이동훈 60265887 김진형 60265915 이경진 60265935 김효근 60265936 이현규 60265995 조유미 계 : 8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대구, 경북 60266038 김정화 60266291 곽미숙 60275704 이현실 60275885 이화영 60275926 김미정 60275932 김승태 60278941 조재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부산 60279055 강경원 60279102 김현희 60289287 김은정 60289785 이진경 60289844 황정순 60289883 박형수 60289966 안유진 계 : 7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울산, 경남 60290047 김정미 60292795 권은영 60292896 김미정 60293076 강재일 60293139 장성환 60293204 김윤희 60293320 정명근 60297327 신득모 60297479 김동현 60297716 강수영 계 : 10명 ▣ 직 렬: [지역]행정(일반) ▣ 지 역: 제주 60298088 문숙경 60298093 한경윤 계 : 2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300010 황용운 60324961 최경복 60324983 박성아 60324992 정은욱 60324993 금지현 계 : 5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강원 60336999 박만균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342995 김성은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광주, 전남 60349007 김대중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전북 60361003 김지훈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대구, 경북 60375997 김원진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부산 60379005 고병국 계 : 1명 ▣ 직 렬: [지역]행정(장애인) ▣ 지 역: 울산, 경남 60393007 주재민 계 : 1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400007 유진희 60400044 조강임 60400086 이지연 60400102 이애경 60400117 박중근 60400118 유경림 60400200 김지영 60400278 김진희 60400312 민우경 60400337 주종용 60400447 박철민 60400512 김대중 60400642 양희연 60400652 김형준 60400694 조옥란 60400760 송정숙 60400772 이진희 60400871 장성조 60400913 오재연 60400931 김정숙 60400965 양혁 60400976 박경연 60400991 정일균 60401129 서창교 60401134 황진희 60401150 최종현 60401193 이정아 60401280 라승원 60401349 양유진 60401451 김인선 60401569 이재리 60401616 박우미 60401740 송희정 60401750 송인근 60401805 이종훈 60401840 이진화 60401991 이은경 60402055 황지희 60402113 박주열 60402249 최민관 60402322 고을주 60402373 김지선 60402428 임미연 60402586 이수정 60402680 백명은 60402750 백현철 60402932 이경미 60403176 김현주 60403297 백성하 60403299 김선덕 60419400 고민희 60419446 김근영 60419483 김유미 60419581 박민규 60419672 이은미 60420109 박수임 60420238 김정민 60420419 김재선 60420608 박미영 60420649 송보애 60420785 김경은 60420847 조선주 60420884 심규영 60420918 김숙헌 60420997 이지혜 60421112 김영식 60421220 하성희 60421303 류진희 60421341 김이숙 60421357 이현희 60421393 전은숙 60421508 오주연 60421520 구우정 60421576 노영선 60421633 조민균 60421924 김찬현 60421942 안성조 60422021 송기희 60422196 김혜정 60422250 심현민 60422253 김진희 60422342 손진오 60422537 김유정 60422634 박설아 60422696 배정숙 60422823 김효정 60423005 허정인 60423019 박성미 60423034 주상희 60423061 류제혁 60423092 류은하 60423138 오지환 60423375 정현진 60423536 선국화 60423575 김희연 60423676 박재오 60423682 조원정 60423727 장민혜 60423737 김지선 60423752 김윤정 60423823 송소희 60423837 조미라 60423849 윤혜영 60423858 김마리아 60423868 이경화 60423872 김태호 60423888 이의신 60423903 임지숙 60423972 박영기 60423983 김성혜 60423999 유경아 60424017 윤재필 60424062 전새미 60424067 정혜윤 60424087 한정민 60424157 정혜경 60424272 박자경 60424337 박수희 60424365 김소희 60424372 정현희 60424376 강영순 60424378 강대성 60424414 윤희영 60424472 박정옥 60424527 유명수 60424583 조은미 60424584 최은주 60424613 오초희 60424629 이가영 60424634 이광식 60424635 김세원 60424719 이자영 60424815 정용삼 60424853 김은혜 60424918 이기조 60424930 전종일 60424980 방실이 60425010 김종애 60425271 박정수 60425297 김인희 60425428 박상열 60425530 양우석 60428626 채귀연 60428695 홍지혜 60428729 최성진 60428820 이종만 60428823 김승숙 60429028 오항준 60429193 이혜순 60429203 김난희 60429309 장진룡 60429399 송정웅 60429611 김청희 60432278 김형일 60432456 박경애 60432646 김재형 60432847 최영호 60432857 엄명진 60432985 최명지 60433179 이명익 60433181 이혜완 60433268 서세연 60433331 우현애 60433811 이일환 60433869 박원경 60433904 김미영 계 : 166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강원 60434018 백선화 60434104 박선주 60434130 이정선 60434223 홍혜진 60434242 이소영 60434537 이은숙 60434611 박상근 60434635 이은정 60434657 김정희 60434684 김영선 60434721 최태욱 60434785 정소희 60434796 전영원 60434817 최미경 60435994 이병훈 60436197 천명주 60436309 이혜경 60436345 김동현 60436437 박철용 60436440 이수정 60436472 김종두 60436574 서경미 60436740 김정오 60436793 윤보경 60436894 이성진 60436953 우유정 60436991 박준수 계 : 2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437012 이홍연 60437031 심정남 60437047 정혜숙 60437052 형상목 60437061 허현열 60437068 이숙 60437185 강영미 60437195 원치영 60437218 윤정원 60437249 장재호 60437304 강연옥 60437321 김인혜 60437342 유선옥 60437349 양정진 60437474 이은경 60437563 문송이 60437569 김종범 60437605 이주령 60437627 문지애 60441926 박영근 60442062 윤한식 60442067 임정혁 60442134 오현석 60442199 박영석 60442223 이옥희 60442334 한상국 60442434 한소영 60442501 이재임 60442510 최정희 60442523 정소영 60442538 김증원 60442542 나현경 60442576 권미숙 60442630 장혜영 60442676 박지영 60442689 권의환 60442720 이수영 60442767 최선혜 60442935 정미숙 60442992 김윤관 60442999 양승수 60443066 신승아 60445769 김희경 60445929 나정숙 60445985 박찬식 60445997 한민희 60448762 박수경 60448772 권은영 60448813 정원영 60448997 홍미진 계 : 50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광주, 전남 60449014 남호정 60449094 오성룡 60449100 황경아 60449144 강명강 60449200 박지영 60449231 박지영 60449236 기여히 60449299 노희진 60449306 정혜영 60449336 오은아 60449465 정지현 60449517 김진이 60449545 유모리 60449623 임성미 60449704 최숙희 60449721 강은정 60449915 손은지 60449938 박철균 60457752 양인경 60457753 강진선 60457854 김병오 60457909 차대관 60460988 백왕헌 계 : 2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전북 60461007 조영미 60461042 박광춘 60461057 박상규 60461180 박옥경 60461262 박지희 60461294 김승룡 60461315 백수경 60461358 유승기 60465767 박영진 60465776 박혜경 60465777 변광미 60465784 유원숙 60465850 김재륜 60465855 김영희 60465913 김성수 60465941 강석훈 60465984 이희재 60465994 이성미 계 : 18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대구, 경북 60466013 정선경 60466096 최주희 60466110 김세정 60466268 김연정 60466398 최은실 60466468 민현진 60466518 김은정 60466534 윤락희 60466539 김춘옥 60466565 임채윤 60466569 조현용 60466572 김윤희 60466577 이화숙 60466655 안애리 60466683 권도기 60466695 강순우 60466907 김용호 60467020 김병훈 60467053 김미현 60467066 서완석 60467079 이달형 60467133 김형주 60467136 김세정 60467215 김혜정 60467216 이지혜 60467236 김상민 60467261 강진태 60467278 이성수 60467285 김현미 60467533 김숙진 60467596 김은희 60467649 이성환 60467655 김유진 60467834 안정인 60467943 손현석 60467984 양영란 60468063 김민숙 60468121 정미영 60474674 오혜민 60474698 박선영 60474757 양효연 60474979 김미란 60475003 안진경 60475033 김해원 60475069 금철경 60475174 우미경 60475198 최영희 60475231 이민정 60475389 이지영 60475451 김자옥 60475519 김주연 60475608 김은선 60475609 정진환 60475611 김대곤 60475613 박은미 60475651 황은정 60475653 오정민 60475778 이영진 60476079 유영민 60478281 김수영 60478323 김하림 60478599 신경선 60478644 남정호 60478657 김은숙 60478741 조진영 60478830 황보경 60478958 박문철 계 : 6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부산 60479048 조미정 60479097 서안오 60479123 백향남 60479161 신창수 60479224 구영애 60479250 정나리 60479264 김미정 60479296 이은주 60479333 남동우 60479354 심협성 60479534 김성환 60479665 강혜영 60479680 신양숙 60479696 안해리 60480171 서광훈 60488848 김태오 60489135 박성희 60489143 정병도 60489181 김현철 60489381 정미영 60489489 정주란 60489518 왕영지 60489519 최은영 60489639 윤은희 60489678 곽미영 60489790 권순영 60489838 김현아 60489841 이학주 60489902 권용근 60489998 박안나 계 : 30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 ▣ 지 역: 울산, 경남 60490001 구자훈 60490029 조경호 60490296 박상형 60492973 박지현 60492998 하애령 60493084 양지선 60493165 이준 60493259 손해경 60493266 정은진 60493276 황태일 60493541 이해정 60493554 도경연 60493718 진지원 60497012 박은정 60497022 최승현 60497151 최민정 60497187 김태훈 60497352 김건우 60497373 방성임 60497762 곽혜연 60497780 이희영 60497858 강성민 60497876 강철영 60497930 박은영 60497951 김유미 60497957 임명의 60497985 권도완 계 : 27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서울, 인천, 경기 60600031 윤선효 60624933 송지애 60624941 임호산 60624970 홍성호 60624988 홍윤희 계 : 5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강원 60636984 김진수 60636995 강희정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대전, 충남, 충북 60637002 김종식 60637005 이범재 60642998 도응구 계 : 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광주, 전남 60649007 오광례 60657998 임대홍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전북 60665999 정윤성 계 : 1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대구, 경북 60666008 이재석 60666024 최정현 60666041 정수영 계 : 3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부산 60689990 이성균 60689995 주상훈 계 : 2명 ▣ 직 렬: 행정(정보통신장애인) ▣ 지 역: 울산, 경남 60693004 이원우 60693007 문창식 계 : 2명 ▣ 직 렬: 행정(철도) 60824994 김창현 60824998 권진숙 60865999 임승현 60866006 도근정 60879006 최세경 60889994 설정문 60893001 이지훈 60893003 임경조 60897995 권형준 계 : 9명 ▣ 직 렬: 행정(철도장애인) 합격자없음 ▣ 직 렬: 세무 61200020 허인규 61200033 용수화 61200058 강은영 61200061 김정이 61200079 정주영 61200093 최은혜 61200096 유지선 61200119 유영렬 61200146 손정희 61200171 박종호 61200209 박민규 61200228 강미진 61200249 김민철 61200255 이주영 61200300 이지현 61200303 이은수 61200335 정미애 61200351 오현정 61200360 유진옥 61200391 정영건 61200412 전광준 61200459 이홍욱 61200465 김국일 61200497 신종웅 61200509 김주형 61200575 최형석 61200587 박상영 61200591 윤종현 61200612 채수필 61200678 정진걸 61200687 유미연 61200695 김철호 61200700 김승미 61200713 박수정 61200715 진영상 61200736 최태현 61200834 우민식 61200933 이수진 61222581 허진 61222725 이효주 61222753 변상미 61222914 박현아 61222992 유성두 61222998 서명진 61223134 이미연 61223279 김정미 61223291 김태훈 61223315 박진원 61223332 김종훈 61223355 염유섭 61223429 김수진 61223473 한정희 61223583 이명진 61223628 배유진 61223667 송유석 61223692 임준일 61223704 배재호 61223712 김은진 61223742 박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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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49045 이건석 61249067 최봉수 61249092 윤지혜 61249125 노수정 61249131 양서진 61249133 이주현 61249139 노기숙 61249153 조세원 61249156 박지영 61249163 최회윤 61249183 문지혜 61249184 류진 61249204 이은영 61249271 반흥찬 61249272 이덕화 61249276 문영임 61249305 김영심 61249306 김태오 61249314 조진동 61249320 김대정 61249394 김철준 61249449 류기수 61249524 장철홍 61257713 박수현 61257744 하두영 61257752 정화선 61257753 박소은 61257841 이일재 61257862 차지연 61257864 박흥현 61257892 전형주 61257894 조재범 61257908 이지영 61257961 이미선 61257994 김요환 61261007 박진수 61261020 홍보희 61261071 김윤희 61261088 손현주 61265843 김요왕 61265961 박규준 61265977 강신욱 61265996 이삼섭 61266001 박선희 61266002 오주경 61266006 박정아 61266047 류상효 61266104 최정임 61266126 박상현 61266137 이정호 61266141 구근랑 61266223 김성선 61266224 이규태 61266281 김유림 61266330 정현옥 61266345 김진아 61266399 최영윤 61275520 이원석 61275568 김도훈 61275606 이병영 61275607 신대환 61275621 김종택 61275698 임미애 61275730 홍여주 61275743 홍은아 61275750 이주형 61275758 배달환 61275767 정형태 61275773 전재희 61275831 박기봉 61275860 장경일 61275878 김광련 61275904 윤은숙 61275915 최호영 61275933 김성균 61275940 조준환 61275941 박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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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신 61624850 이아랑 61624851 박병구 61624869 구채림 61624910 윤전희 61624918 김민지 61624922 안영진 61624939 박향화 61624979 김영호 61624986 정화선 61629003 이미진 61649003 이병기 61649016 유수용 61657983 손승복 61657991 윤성래 61661001 정홍숙 61665999 최재웅 61679004 장유미 61679014 전용희 61679036 홍성민 61689926 이태민 61689950 김선화 61689975 이희자 61689981 하윤정 계 : 28명 ▣ 직 렬: 관세(장애인) 61866002 신하영 61898001 장두혁 계 : 2명 ▣ 직 렬: 교육행정 62000127 최용진 62000294 이다림 62024068 이재연 62024346 박준혁 62024571 이정희 62024624 김문수 62024694 노선희 62024971 남성임 62046002 방명환 62046012 김태중 62049013 김재학 62049026 이복형 62049046 강현진 62049193 장요순 62057901 안승진 62057944 한영석 62066005 박민영 62066031 이재진 62066041 김정희 62066134 김경민 62075911 박현철 62075968 손영락 62078984 정귀순 62079028 이경선 62089987 백진영 계 : 25명 ▣ 직 렬: 교육행정(장애인) 62224994 김봉석 62257996 마재훈 62298002 이창준 계 : 3명 ▣ 직 렬: 교정(남) 65000003 김대겸 65000007 이훈 65000009 황재광 65000024 권기종 65000026 이용상 65000054 김태동 65000056 임우태 65000072 주용하 65000078 김연창 65000083 홍성화 65000103 이용남 65000113 고재돈 65000116 김진호 65000124 최나루 65000132 엄상용 65000146 김희목 65000148 박성우 65000153 최기홍 65000165 정성훈 65000187 박충순 65000206 문남훈 65000218 김창수 65024849 김형철 65024885 신상철 65024887 백원기 65024888 전기봉 65024891 유명림 65024895 고석만 65024896 백석현 65024906 박상구 65024933 박광철 65024936 유상운 65024941 이수연 65024949 이정상 65024953 김성엽 65024992 박주하 65025017 이상민 65028988 강인원 65028998 한규동 65033954 진양진 65033985 김기주 65033996 김정섭 65034004 이용춘 65037004 한선종 65037012 유경표 65037024 강익현 65037028 임진철 65037037 윤정수 65037039 윤여규 65037048 김준용 65037057 도재광 65037087 채병길 65042954 김동일 65042957 유연종 65042965 최영훈 65042971 김희웅 65042972 김승민 65042981 임승혁 65043002 유명덕 65046012 도기상 65046015 박경민 65048984 권태혁 65049005 정철 65049009 박신주 65049012 정필영 65049024 최용범 65049028 박상정 65049047 이용민 65049062 김영남 65049065 정대호 65049096 송정언 65049098 조성연 65049099 서준호 65049102 이용선 65049103 현정준 65049106 김성영 65049108 양용현 65049124 고경민 65049142 박성수 65049157 송태호 65049159 백준협 65049221 정병태 65049229 조제현 65049247 류제환 65057921 김윤구 65057979 하봉환 65057991 박용찬 65057995 문상은 65060977 최성원 65061009 유기성 65061015 주부남 65061028 김종서 65061047 김정훈 65061052 강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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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66200559 정은옥 66200588 김기세 66200600 김지현 66200604 오선우 66200630 이현 66200639 전형재 66200666 조윤현 66200701 장경진 66200703 황선화 66200704 김범식 66200763 전원태 66200775 안지혜 66200779 박우길 66200780 임정렬 66200791 이홍민 66200795 황종국 66200839 김정진 66200855 양태호 66200886 정철웅 66200980 김근태 66201003 나동엽 66201028 김기영 66201238 고택신 66201301 강세진 66201310 박재하 66201349 김지영 66222402 이금효 66222453 최회원 66222557 이은영 66222722 송현준 66222735 유영종 66222741 이숙연 66222785 장난숙 66223103 강문우 66223141 오인배 66223167 송혜진 66223183 장지영 66223265 주강식 66223494 강상효 66223507 박승신 66223566 김은호 66223568 강용순 66223580 임호기 66223595 김인효 66223611 김현정 66223797 김은영 66223817 정연주 66223848 김혜정 66223859 김광현 66224024 고승식 66224045 손용규 66224049 이진영 66224059 김광길 66224112 조희경 66224125 임선화 66224145 심성보 66224178 윤수정 66224205 임윤미 66224224 이근호 66224228 이형백 66224261 김정은 66224308 이정노 66224310 염유라 66224360 김지예 66224377 김효준 66224408 이인갑 66224425 이은영 66224454 송만규 66224480 이현주 66224488 김봉준 66224504 정영 66224548 장은혜 66224562 권문성 66224563 박근완 66224566 김영 66224684 마영준 66224710 안혜성 66224745 안지혜 66224762 문대현 66224769 신동철 66224777 유덕근 66224832 김지숙 66224836 안윤정 66224894 신경준 66224899 김병렬 66224909 서세원 66224916 김민주 66224946 정영한 66228968 김대웅 66229002 이재석 66229010 김수찬 66229035 견병찬 66233904 장인덕 66233954 유영국 66237172 전정호 66242786 김상혁 66242921 안상미 66242950 강구현 66242995 안성규 66245975 김홍필 66246003 최영훈 66246115 김연 66249075 곽영섭 66249125 김성록 66249148 조병국 66249162 이지영 66249193 정숙주 66249251 박연재 66249266 최연정 66249309 고승우 66249311 황성수 66249347 오승섭 66249353 강보성 66249399 김병옥 66249526 김승준 66257665 한경민 66257847 정태진 66257908 김재홍 66257913 김현정 66257961 주성철 66257994 김형훈 66260977 김대중 66261003 박용수 66261033 유강선 66261069 김선영 66261122 이의규 66261208 윤영구 66261245 고동주 66265840 김민혁 66265894 이학철 66265941 김정규 66265974 박흥주 66265990 이훈 66266002 김건우 66266019 김대영 66266094 정호민 66266098 이인재 66266121 박성준 66266203 조성흠 66266217 최동영 66266224 박정보 66266336 김효남 66266351 최웅현 66266455 이연주 66266485 이진석 66266578 김동준 66275586 지응석 66275606 엄기혁 66275694 김기숙 66275701 조재성 66275792 윤근일 66275819 이영섭 66275839 이동욱 66275933 정석원 66275937 손원일 66275954 이수홍 66275998 방철 66278956 김석주 66278960 김동환 66279061 정희석 66279064 최원석 66279178 김용환 66279179 현준호 66279192 김명기 66279349 이정일 66279423 우영준 66289765 김재덕 66289832 서정민 66289849 배민성 66289909 김옥영 66289913 김형석 66289928 장형규 66289932 주민주 66289965 이한길 66290004 이진우 66290011 김재만 66290019 김정현 66293004 박성준 66293013 한주열 66293021 박상식 66293046 박시향 66293047 제갑주 66293095 오병건 66293190 이선영 66297759 김은정 66297820 정기호 66297843 강호경 66297926 박민성 66298062 양승석 66298063 강승훈 66299984 문은산 계 : 224명 ▣ 직 렬: 마약수사 66424926 백남욱 66424951 이선호 66424970 이재환 66424991 배종윤 66448999 손형수 66489997 김인찬 계 : 6명 ▣ 직 렬: 기계(일반) 70024945 서정옥 70024961 정치영 70065994 전종석 70075981 김성경 70089950 오태준 계 : 5명 ▣ 직 렬: 전기 70200010 문강수 70200028 차상도 70261018 서주범 계 : 3명 ▣ 직 렬: 화공 70424896 김선아 70424927 설관수 70424938 김인호 70433953 장정수 70433996 하은혜 70437006 오태헌 70478999 최민호 70489974 최인태 70489976 김유진 70489993 하정언 계 : 10명 ▣ 직 렬: 농업(일반) 70600026 장미정 70600037 한소정 70600072 김성우 70600085 김윤정 70600099 이영택 70600100 문인철 70624796 홍인애 70624797 김효린 70624811 최우인 70624843 신영아 70624847 황세천 70624890 김충렬 70624919 강승훈 70624939 정선아 70624976 김상수 70624984 임지음 70624988 강병조 70624991 오명종 70633925 조병호 70633930 이형석 70633950 안용철 70634031 김경락 70637010 곽병배 70637026 전은영 70642911 이유리 70642986 노형준 70646005 장성두 70646018 박정수 70648980 박범식 70648985 엄기훈 70649001 김종석 70649015 정지완 70649017 이현진 70649019 양재복 70649020 박미정 70649046 오종훈 70649047 안은진 70649058 정주성 70649069 배종훈 70649077 강민순 70649105 강기원 70649107 김민영 70649108 김경배 70649125 박진형 70649127 유현아 70649136 최항석 70649146 박상현 70649165 임장희 70657916 김형선 70657945 김백향 70657948 이화진 70657956 전병삼 70657963 서규진 70657967 유영신 70657989 조지미 70660995 임병채 70661013 김순하 70661020 임용찬 70661021 장은석 70661026 권오선 70665968 유미 70665970 김철희 70665986 박형삼 70666007 장은정 70666012 이주선 70675825 조미희 70675831 김홍경 70675836 최조임 70675885 강은영 70675902 이대영 70675953 이수진 70675955 이현제 70675963 서주연 70679026 정성훈 70693027 유미임 70697818 조국형 70697877 김은아 70697883 박선란 70697968 차성조 70697969 김미은 70697979 강현숙 70698012 장지호 계 : 82명 ▣ 직 렬: 임업(일반) 70800002 김주영 70800005 한원균 70800028 조수연 70824877 이학기 70824886 홍우진 70824909 이길림 70824931 황은애 70824936 임혜경 70828993 조승표 70833977 한현주 70836981 김명길 70836990 권대성 70842964 전미윤 70849004 조정현 70849007 박성택 70849010 이가형 70849020 조미경 70857972 김범석 70861006 유동우 70861012 김영곤 70861022 신혜경 70865987 민경배 70865990 송승헌 70866001 송병곤 70866005 조나래 70866012 허윤정 70866035 임정수 70875928 이민아 70875956 박근옥 70875976 조동영 70875980 백진훈 70878988 박명주 70879005 성진화 70879008 정현용 70879013 박남주 70889984 김순덕 70897969 김현정 70897990 정순남 계 : 38명 ▣ 직 렬: 토목(일반) 71400074 김종태 71424482 강기선 71424491 임종연 71424624 유문식 71424686 임정열 71424712 최미영 71424746 고영준 71424881 최현웅 71424988 서현우 71424999 임미정 71425001 김택균 71433910 김남규 71433918 최정근 71433994 김태희 71436998 심인철 71442930 성기준 71449142 손정미 71457962 김갑천 71460985 이정숙 71479035 노범준 71479039 우형근 71479049 이상준 71492976 정화연 계 : 23명 ▣ 직 렬: 건축 71624739 김종범 71624891 박영수 71642941 이종태 71657954 서민철 71657979 황규선 71690006 권다영 계 : 6명 ▣ 직 렬: 전산(전산개발) 71800022 민지은 71800121 최정임 71800127 한제택 71800172 장혜원 71800174 장혜림 71800212 김정자 71823103 정인선 71823359 박재현 71823449 안경미 71823461 이정희 71823668 노은주 71823691 김우영 71823718 임정은 71823815 박화선 71823931 나영수 71824007 정윤호 71824021 서정환 71824022 이지은 71824119 류선문 71824134 남영성 71824143 김계희 71824144 강옥희 71824244 정소연 71824257 이승란 71824270 김계은 71824335 정선영 71824377 김석우 71824408 심재호 71824468 주현아 71824478 강대식 71824520 정민선 71824613 이강현 71824644 양길주 71824659 백상진 71824680 양세화 71824693 양승호 71824749 이성효 71824767 신주연 71824815 김상 71824819 신동학 71824871 심영신 71824898 이인영 71824983 강국일 71824990 김세영 71828939 조광진 71833677 김수미 71833881 정은영 71833983 김재철 71834002 장원석 71837006 최상현 71842852 송재숙 71842943 원상영 71842965 전용호 71848947 김희경 71857872 문정윤 71857985 이경석 71860999 장현민 71861003 김춘호 71865817 김수진 71865952 이보영 71866036 고영목 71866052 이경연 71875685 김태순 71875734 권은정 71875844 김민정 71878920 장봉익 71878925 손종욱 71879050 최은희 71889729 김세진 71889823 박선현 71889917 김소진 71889955 김정남 71892964 백지숙 71893010 신희연 71897795 박상훈 71897865 이영일 71897981 김태연 계 : 77명 ▣ 직 렬: 전산(장애인) 72000001 배효진 72000003 홍승완 72000010 김지용 72024994 박성은 72057995 이상현 72089991 오창욱 계 : 6명 ▣ 직 렬: 전송기술 72400014 박영미 72400015 최승환 72400042 허민 72400050 이우창 72400072 김기성 72400077 이주연 72400080 최재모 72400084 권형규 72424582 유광수 72424749 이상근 72424764 정의진 72424787 박성철 72424843 민상현 72424858 오수연 72424885 김혜원 72424919 허광삼 72424924 이종미 72424941 박회성 72424944 고성환 72424947 이윤정 72424971 오효진 72424996 윤용득 72424998 이유정 72442937 오종석 72442985 윤창호 72442988 김성애 72448984 신화정 72448988 유재명 72457976 이재관 72457985 김현숙 72457998 박문철 72465982 이수진 72466013 박종찬 72475986 이광석 72475996 김재찬 72479033 손민수 72479040 윤정희 72489971 정은희 계 : 38명 총 합격자 : 1,798명
  • [수능 레이더] 수능 마무리전략 이렇게 짜세요

    [수능 레이더] 수능 마무리전략 이렇게 짜세요

    ●입시교육 사이트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24일(금)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오후 1시 ‘희망 54일,수능 과녁을 쏴라’라는 타이틀로 2005 수능 파이널 전략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9·16 수능 모의평가 분석과 효과적인 수능 마무리 대비책,과학적인 수능전략 등을 제시한다.9·16 모의평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물로 집중 분석할 예정이며 메가스터디 손주은 강사가 주제강연에 나선다.고등학생과 학부모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02)3474-7900. ●특목고 전문 온라인 사이트 페르마에듀(www.fermatedu.com)는 특목고 대비 D-50일 온라인 합격 패키지 강좌를 신설했다.전국 외국어고·자립형 사립고·과학고 등 특목고 입시 경향 및 특성에 맞는 세분화된 교재와 동영상 콘텐츠를 패키지 강좌로 묶어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서울소재 외고 대비 패키지는 창의력 문제 풀이와 실전모의고사 풀이로 구성했다.올해 처음 신입생을 모집하는 한국외대 부속외고 대비용으로 심화 수학 구술대비 강좌를 따로 마련해 기출문제가 없는 첫 해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경기권 외고대비 강좌로는 통합형 사고력 측정을 중심으로 한 문제풀이 패키지와 외고 마무리 패키지도 마련했다.강좌당 가격은 18만∼27만원으로 개별강좌보다 10% 싸다. ●온라인 전문 교육기업 이투스(www.etoos.com )는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수능 마무리를 위해 수험생들이 단기간 내에 취약과목을 보충할 수 있도록 추석특강 시리즈를 마련했다. 120여개 강좌로 이루어진 이번 특강은 취약 단원을 집중공략하고 총정리 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됐다.수강기간은 25일(토)∼10월3일(일) 9일간이며 수강신청은 22일(수)까지다. ●입시전문 사이트 코리아에듀(www.koreaedu.com)는 최근 ㈜아이리버(www.iriver.co.kr)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PMP를 통한 ‘동영상 수능강의’ 서비스를 시작했다.코리아에듀와 아이리버는 양사 사이트를 통해 이용자 제한 없이 코리아에듀 수능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이리버 PMP-100과 MP3플레이어를 통해서 오디오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언어영역 유두선 강사의 ‘고전흐름 따라 읽기’,‘시·소설 흐름 따라 읽기’,수리영역 박금우 강사의 ‘지수·로그의 정의와 성질’,외국어영역 심우철 강사의 ‘7가지 법칙으로 해석하는 독해+문법’,사회탐구영역 김진환 강사의 ‘알짜 사회문화’,과학탐구영역 한정환 강사의 ‘생명현상의 특성과 영양소의 소화’ 등이 제공된다.
  • [이런 책 어때요] 루쉰의 편지/리우푸친 엮음

    중국의 작가이자 사상가,혁명가,금석문연구가,목판화운동가인 루쉰.그는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던 중 러·일전쟁의 슬라이드를 본 것이 계기가 돼 문학에 뛰어들게 됐다.이 책은 강렬한 문체와 사상으로 중국 근대정신을 일깨운 루쉰이 제자이자 훗날 아내가 된 사회운동가 쉬광핑(許廣平)과 나눈 43편의 편지와 일기 모음집이다.베이징여자사범대학에서 사제지간으로 만났던 루쉰과 쉬광핑이 사랑의 감정을 나누고 사상적으로 교류했던 모습이 담겨 있다.루쉰은 당시 북경 군벌정부의 부패와 오염 수준을 ‘검은 물감이 든 항아리’라는 말로 표현한다.1만 7900원.
  • 본성과 양육/매트 리들리 지음

    인간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유전결정론과 환경결정론으로 상징되는 이른바 ‘본성 대 양육’ 논쟁은 20세기를 관통한 해묵은 이슈다.지난 100년 동안 지성계에서는 본성과 양육에 관한 수많은 논쟁이 펼쳐졌다. 인간 본성의 보편성을 입증한 찰스 다윈을 비롯,우생학이란 용어를 만들어낸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인간의 마음도 신체기관처럼 생물학적 적응을 통해 진화한다고 주장한 미국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 등이 ‘본성’의 입장에 선 대표적 인물이라면,그 맞은편엔 경험론 진영의 권위자들이 버티고 있다.행동주의 심리학의 창시자인 미국의 존 왓슨은 조건반사 이론을 한단계 발전시켜 단지 훈련만으로도 성격을 임의로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또 문화인류학을 개척한 독일의 프란츠 보아스는 문화야말로 인간을 본성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것이라고 보았다.두 진영간의 논쟁이 가장 극단적인 형태로 나타난 것이 공산주의와 나치주의다.공산주의의 사회개조론은 양육을,나치즘의 생물학적 결정론은 본성을 옹호하는 이데올로기라고 할 수 있다. ‘게놈’의 저자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국의 과학저널리스트 매트 리들리의 최신작 ‘본성과 양육’(원제 Nature Via Nurture,김한영 옮김,김영사 펴냄)은 이같은 본성­양육 논쟁의 뿌리와 배경,발전 과정을 파헤친 책이다.저자는 인간 존재를 본성이나 양육 어느 하나로 규정지으려는 이분법에 마침표를 찍고 ‘양육을 통한 본성’이라는 새로운 이론틀을 제시한다.유전자는 양육에 의존하고 양육은 유전자에 의존한다는 것,즉 유전자는 행동의 원인이자 결과라는 게 저자의 결론이다.1만 7900원.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 [수능 레이더] 추석 닷새동안 부족한 과목 보충하세요

    [수능 레이더] 추석 닷새동안 부족한 과목 보충하세요

    ●입시교육 전문사이트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추석연휴 동안 부족한 과목을 보충할 수 있는 ‘추석특강 5일간의 대역전’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각 영역별로 회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강좌 중에서 기본 개념을 빠르게 정리하고,실전 노하우를 키울 수 있는 80여개 강좌를 선별했다. 5∼10일로 수강기간을 제한하는 대신 수강료를 30% 할인해준다.수강신청은 10∼24일(금∼금).(02)3474-7900. ●온라인 전문 교육기업 이투스(www.etoos.com)는 9·16모의고사를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16일(목)부터 ‘해설 강의’,‘채점 서비스’,‘개인별 오답노트’,‘성적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 9·16모의고사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합격예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수험생은 ‘선택과목 비교분석’서비스로 모든 선택과목의 원점수별 표준점수와 백분위를 비교해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온라인 입시학원 디지털대성(www.ds.co.kr)은 9·16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 ‘대성마이맥 박승동의 수리 적중특강’을 무료로 제공한다.‘박승동의 수리적중특강’은 2005학년도 수능 출제경향을 분석한 기획강좌다.9·16 모의평가를 마친 수험생들에게 자동채점,해설특강,오답노트,온라인 입시설명회 등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언어·논술·구술 전문 사이트 일교시닷컴(www.1gyosi.com)은 지난해 수시 1,2학기와 올해 수시 1학기 논술·구술 경향을 분석한 ‘수시 2차를 위한 논·구술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 논술특강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현대사회의 문제점과 그 의미’,‘세계화 및 정보화 양산의 문제점’ 등 핵심 주제별로 강의가 마련돼 있다.구술특강은 인성평가,시사문제에 대한 지식평가,영어지문형 평가,전공관련교과 평가 등으로 모두 5강좌가 마련돼 있다.교재는 에듀토피아 중앙교육개발이 펴낸 ‘술술 풀리는 구술·논술’.6300원. ●수시모집 전문사이트 유니드림(www.unidream.co.kr)은 ‘2005 수시 2학기 경쟁률’ 무료 제공 서비스를 시작했다.유니드림 홈페이지에 접속해 ‘2005학년도 수시 2학기 경쟁률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모집 대학과 학과별 모집인원,지원현황,경쟁률 등 수시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또한 유니드림은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과 내신 성적을 기준으로 지원 대학의 합격 가능성을 검토한 ‘2005학년도 수시2학기 지원참고표’도 무료로 공개한다. ●고1·2 전국연합 학력평가 및 대수능 모의평가가 16일(목) 오전 8시40분∼오후 6시15분 각 학교별로 치러진다.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고1 학력평가에는 서울 249개교 10만 5886명이 참가하며,고2 학력평가는 서울 243개교 10만 7548명이 치른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고3 대상 대입수능 모의평가는 서울 269개교 10만 7548명이 참가한다.
  • [부고]

    ●全鐘華(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차장)씨 빙부상 9일 충남 금산군 복수면 용진3리 자택,발인 11일 오전 10시 (041)752-2304●朴璟東(경상북도의회 의원)씨 별세 煥(포항국민건강보험공단)씨 부친상 8일 대구 동산의료원,발인 10일 오전 10시 016-523-1040 ●李恒求(전 한국감정원 대리)씨 별세 羲政(드월스코리아 이사)羲準(한국자산신탁 대리)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63 ●安龜煥(전 롯데기공 이사)씨 별세 齎權(메타넷 BTS 대리)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64 ●金俊文(전 북청여중 교감)仲德(전 현대조선 총무과)仲勳·仲信(안식일교회 목사)仲甲(포항제철 스테인리스 소둔3세공장 대리)씨 부친상 文鍾煥(세무사사무소 소장)李昌基(한국은행 총무국 부국장)씨 빙부상 9일 강원 태백 중앙병원,발인 11일 오전 10시 (033)581-7900 ●李柱烈(전 정읍백암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哲雨(특허청 특허연수부 학사과장)哲圭(태전방적 영업부 차장)貞媛(인천산곡여중 교사)씨 부친상 朴采圭(인천세일고 교무부장)金光天(전북대 교수)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68 ●林繁藏(한국체육과학연구원장·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14 ●金千熹(상업)씨 모친상 聖熱(화천군청)聖煥(상업)娜萊(국민일보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8일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중1리 7반 255 자택,발인 10일 오전 8시 (033)442-5910 ●劉榮俊(아세아산업개발 부장)榮鶴(육군 중령)榮澤(공무원)喜子(군자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裵秉德(안평초등학교 교사)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3 ●崔宰銑(자영업)宰榮(프레스센터 직원)厦宗(무등일보 부장)씨 모친상 9일 전남 여수성심병원,발인 11일 오전 9시 (061)653-8029 ●鄭元基(광주시의회 사무처 행정자치 전문위원)씨 상배 9일 광주 북구 현대병원,발인 11일 오전 10시 (062)570-0405
  • 시민 문화·휴식공간 떠오르는 인천 월드컵경기장 면면

    시민 문화·휴식공간 떠오르는 인천 월드컵경기장 면면

    2002년 월드컵 이후 활용되지 못해 ‘적막한 성’과도 같았던 인천시 남구 문학동 월드컵경기장이 최근 활기를 띠고 있다.스포츠종합시설과 컨벤션센터 등 민간이용 시설이 잇따라 입주한 데다 잘 짜여진 공원 등으로 종합적인 시민휴식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운동·휴게공간 레저파크 주차장 넉넉 주경기장 동측 지하 1층 1500평에 지난해 11월 문을 연 ‘레저파크’는 헬스클럽·실내골프장 등 운동시설과 사우나·찜질방 등 휴게시설을 갖췄다.최고급 시설인 데다 넓은 주차장 등을 갖춰 시민들의 이용이 편리해 하루 1500여명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곳을 임대해 시설을 갖춘 ㈜레저파크측은 고객유치 이벤트로 사우나의 경우 평일은 무료,주말에만 4000원을 받고 있다.헬스클럽은 1개월 이용료가 7만원,실내골프장은 9만 5000원인데 이들 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우나는 항상 무료다.(032-433-5005). ●컨벤션센터 연회명소 자리잡아 주경기장 동측 3층 1660평에 지난해 10월 개장한 ‘컨벤션센터’는 고급 장식의 회의장·연회장·웨딩홀 등을 갖춰 단기간내에 연회 명소로 자리잡았다.지난 연말에는 일정이 밀려 예약을 다 받을 수 없는 정도였다.예식장 등 시중의 다중이용시설은 주차장이 좁아 찾는 이들이 불편을 겪는데 비해 이곳은 동문주차장은 물론 야구장주차장까지 이용할 수 있어 주차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주위가 쾌적함은 두말할 나위 없다.(032-441-7900). ●유스센터 오전 9시~오후 6시 개방 지난 7월 주경기장 동측 지하 1층 323평에 문을 연 ‘청소년유스센터’는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이다.댄스연습실·국악실·양악실·연극실·사이버실 등을 갖춰 학생들이 취미를 겸한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다.청소년단체협의회가 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032-437-1318). 주경기장 관람석에서 운동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것은 색다른 재미다. ㈜오픈에어 시네마는 지난해 6월 국내 에어스크린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가로 20m,세로 10m의 스크린을 설치한 뒤 지금까지 ‘실미도’‘태극기 휘날리며’‘트로이’ 등 8편의 영화를 상영했다. ●국내 최대 에어스크린 눈길 히트작을 개봉관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상영하는 데다 관람가격(성인 4000원,학생 3500원)이 영화관 절반 수준이어서 벌써 7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회사측은 또 지난해 9월 주경기장 1층 로비 1000평에 영화전시장을 개장했다.여기에는 영화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데 관람은 무료다.추석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가족영화제’를 개최한다.(032-428-1277). ●민속박물관·할인마트도 만들기로 이밖에 주경기장내에 지구촌민속어린이박물관과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이다.경기장관리사업소는 나아가 경기장내에 할인마트,필드하키장,골프연습장 등을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원종국 소장은 “다중이용시설이 추가로 유치되면 우리나라 16강 진출의 교두보가 되었던 문학월드컵경기장은 명실상부한 인천 최대의 시민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망우리 공동묘지 개발 ‘설왕설래’

    망우리 공동묘지 개발 ‘설왕설래’

    망우묘지공원을 끼고 있는 망우산과 용마산을 연계한 서울 동북부 ‘문화·관광·레저벨트’가 가시화되고 있다. 주5일 근무제에 따른 여가활용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밑그림’이 서울시와 중랑구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마땅한 레저 및 여가시설이 없어 강원·경기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을 막고 인근에서 쉬고 즐길 수 있는 명소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문화·관광·레저벨트는 중랑구 면목동의 용마폭포공원과 온천,용마도시자연공원,망우동의 망우묘지공원,소풍공원 등을 연계한 코스다.휴식과 레저,체육활동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다. 물론 이같은 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공원을 소유하고 있는 서울시와 해당 자치구의 윈윈전략이 필수적이다. 보다 큰 그림속에서 시와 구의 협조와 양보가 필수적이라는 단서가 붙는다. ●빼어난 자연경관과 온천을 즐긴다 중랑구는 온천개발을 통한 용마폭포공원의 활성화 안을 제시했다.대형 프로젝트 성공의 단초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온천개발지는 용마산길에서 불과 150m 떨어진 용마도시자연공원내에 위치하고 있다.용마폭포공원과는 붙어 있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지난 5월 정책사업기획단을 신설,현재 방치돼 있는 온천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용마폭포공원과 연계한 종합 레저타운으로 개발,관광명소로 꾸미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하겠다는 것이다. 개발대상지역은 면목4동 산74의1외 3필지 1만 3006㎡(3934평)다.지하 580m에서 하루 1800t의 온천수가 나오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때 강서·영등포에서 온천시추 움직임이 있었으나 모두 실패로 끝났고 수질검사까지 마친 것은 서울에서 처음이다. 구는 다음달 개발방향 및 사업 타당성 등과 관련된 용역을 발주키로 했다.서울에서의 온천욕시대를 예고하는 대목이다. 중랑구는 용마폭포공원의 재정비도 서울시에 요청하기로 했다.현재 4시간(오전 11시∼오후 1시,오후 3∼5시) 가동되는 폭포를 야간시간대에도 가동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폭포앞의 잔디광장 주변에 공연 및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용마폭포공원은 서울시 소유로 중랑구가 위탁관리하고 있다.폭포 가동에 따른 전기세와 수도료는 서울시가 부담(한달 2000만∼2500만원)하고 있다. ●산행 피로,소풍공원에서 푼다 해발 380m의 용마산 등산로를 따라 망우산까지는 즐거운 산행코스다.등산로가 완만해 2시간∼2시간 30분이면 완주할 수 있다.체력단련에 그만이다. 용마폭포공원관리사무소 김영학(35)씨는 “등산로는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용마폭포공원으로 통하면 된다.”고 소개했다. 사가정역 방향으로 가면 약수터공원을 만날 수 있다.현재 공사가 진행중이다. 용마산 등산로는 망우산으로 이어진다.서울시는 망우묘지공원 기본계획이 조만간 확정되면 등산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과 구리간 도로 개설에 따른 망우산 단절구간에 ‘생태다리’를 건설해야 한다는 중랑구의 의견이 시에 전달됐다. 생태다리를 건너면 소풍공원과 연결된다. 시는 망우동 산30의 7 일대 12만 7900㎡의 소풍공원을 오는 2006년 상반기에 개원할 계획이다.소풍공원은 숲과 소풍을 테마로 한 공원이다. 서울시 공원과 문길동씨는 “소풍공원은 휴양 및 여가생활,자연학습이 가능하도록 조성된다.”며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3만 3600㎡에 생태습지원,가족피크닉장,잔디마당숲 쉼터,맨발건강원 등의 시설을 갖춘다. 소풍공원이 조성되면 가족단위,학생들의 나들이와 시민들을 위한 건전한 여가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망우동 일대가 공동묘지의 이미지를 벗는 데 일조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도입시설 가운데 4500㎡ 규모의 맨발건강원은 맨발로 이용하는 황톳길,대나무길,자갈길,세족장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돼 웰빙시대를 맞아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문 구청장은 “어느 코스로 가든 종착지에 온천목욕탕 또는 소풍공원이 있어 하루 피로를 푸는 데 충분하다.”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망우 묘지공원 이장·개명 시·구 이견 해소돼야 윈윈 망우묘지공원 기본계획과 관련,서울시 관계자는 “산림복구 개념”이라고 잘라 말했다.연고자가 묘지를 이장하면 그곳에 나무를 심어 복원하는 내용이다. 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원태식 공원시설과장은 “전체 이장은 어렵다.연고자가 있는데 어떻게 강제로 이장시키겠느냐.”며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현재 1만 7000여기의 묘지를 전체 이장하는 쪽으로 가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중랑구 하면 망우리’,‘망우리하면 공동묘지’를 연상시키는 부정적 이미지를 털어버리려는 애절함이 내포돼 있다. 이처럼 공원 소유주인 서울시와 해당 자치구의 입장차는 극명하다. 그러나 동북부 문화·관광·레저벨트라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구협력체계 구축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최근 서울시가 중랑구청 및 구의회,주민들의 의견을 청취,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윈윈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망우묘지공원 기본계획 3차보고서에 올라 있는 설치가능시설 가운데 장례식장 및 납골당 시설을 제외시켰다. 이는 ‘납골당 절대 불가’라는 중랑구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이와 관련, 원 과장은 “당초 검토했으나 지역주민 정서에 맞지 않아 설치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세한 부분에서의 견해차는 여전하다. 중랑구는 최근 망우묘지공원을 ‘고구려공원’으로 개칭해 줄 것을 서울시에 요구했다.망우산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역사성을 살려 역사테마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것이다.그러나 서울시의 대답은 ‘NO’였다는 게 중랑구 관계자의 전언이다. 중랑구는 서울시의 방침과 달리 망우공원내 묘지를 이전,종합적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자체 안도 내놓았다. 현재 1만 7184기(연고 1만 2384기,무연고 4800기)의 묘지를 올해부터 2009년까지 단계적으로 이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는 ‘전체 이장 불가’라는 서울시의 입장과 배치돼 논란이 일 전망이다. 문 구청장은 “망우묘지공원 문제는 문화·관광·레저벨트라는 큰 그림에서 바라봐야 한다.”며 시·구간 견해차 해소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거듭 강조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폭포와 온천 조화로 유인효과 극대화 프로젝트의 성패는 폭포와 온천의 절묘한 결합 여부에 달려 있다.소풍공원과 망우묘지공원·용마도시자연공원을 다녀온 사람들의 최종 집결지가 용마폭포공원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온천개발지는 폭포공원과 붙어 있다. ●종합레저타운 밑그림 윤곽 따라서 폭포와 온천이 유기적으로 결합됐을 때 유인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이는 망우산과 용마산을 연계한 관광·레저·휴양 프로젝트의 성공을 담보한다. 중랑구 면목4동에 위치한 용마폭포공원은 용마산 절벽에서 떨어지는 용마(50m)·백호·청룡 등 3개의 인공폭포와 빼어난 자연경관,5만 4000여평의 공원면적을 보유하고 있지만 시민들로부터 관심밖의 시설이었던 게 사실이다. 주말과 휴일이면 발을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용마산을 찾고 있지만 용마폭포공원은 단지 스쳐가는 곳,등산로 초입에 불과한 실정이다. 휴양 및 편의시설 등이 전혀 갖춰지지 않아 머무를 수 있는 장소로는 부적합하다는 게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이런 상황에서 온천이 개발돼 휴양시설 역할을 톡톡히 할 경우 공원 활성화 및 상승작용은 폭발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를 간파한 중랑구는 지난 5월 정책사업기획단을 발족,온천사업에 뛰어들었다. 온천수를 이용해 용마폭포공원과 연계한 종합레저타운을 개발,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용마폭포공원에 붙어 있는 온천개발지(면목동 산74의 1)에서는 지난 1990년 섭씨 29도의 온천수가 발견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수질검사 결과 이 물은 음용수로는 부적합하나 목욕수로 적합한 약알칼리성 탄산수소나트륨 온천수로 판정됐다.그러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양질의 온천수임에도 불구하고 토지소유주와 온천개발업자간 이해관계가 얽혀 현재까지 방치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토지를 사들여 개발하는 방안과 경제성,입주시설 등을 타진하기 위해 다음달 용역을 발주키로 했다. 추경에 55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박정석 정책사업기획단 유치사업팀장은 “전문 컨설팅업체에 용역을 의뢰,온천개발 방향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천개발지가 공원지역으로 묶여 있는 점도 풀어야 할 과제다.이는 서울시 몫이다. ●편의시설 정비·보완 함께해야 용마폭포공원의 정비 및 보완도 시급하다.폭포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공연 등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돼야 한다.지금은 일부 벤치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시설이 없다.. 지난 92년 서울시가 조성한 용마폭포공원에는 97년 오픈한 폭포 외에 축구장·테니스장(3면),배드민턴장(8면)어린이놀이터,발지압 시설 등이 있다.하지만 시설이 노후화됐고 축구장 등은 평일에는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공간 재활용이 시급하다.용마폭포공원 관리사무소 김영학(35)씨는 “수려한 자연환경을 지닌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스쳐가는 곳으로 전락한 것이 아쉽다.”며 “온천개발과 함께 종합적인 재정비 플랜이 세워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집안에 미니정원 한번 꾸며볼까

    집안에 미니정원 한번 꾸며볼까

    ‘집안에 조그만 정원을 하나 가꿔 보실래요?’ 아파트 베란다에 정원을 꾸미는 데 필요한 ‘정원용품’이 인기다.‘주 2일 휴일 시대’로 접어듦에 따라 시간적 여유가 많아지면서 집안에 자연적인 멋이 나는 소규모 정원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주5일제 확산영향 ‘용품’구입 부쩍 늘어 권오병 신세계 이마트 가정용품 바이어는 “주 5일제 근무가 본격 실시되면서 아파트 베란다를 정원으로 가꿀 수 있는 상품을 구입하려는 30∼40대 소비자들이 크게 증가했다.”며 “정원용품의 매출액이 평소보다 20% 이상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원용품은 관엽류·실내 분수·조화·화분 진열대·식물 영양제·실내 연못·베란다 채소밭·분갈이용품과 나무 울타리·파티션(칸막이) 등의 소품이 있다.집안에 사시사철 푸르름을 제공하는 관엽류는 아이비·신고늄·산세베리아·치자꽃 등 아파트 베란다를 정원으로 꾸미기에 알맞은 대표적인 식물로 유리병에 들어 있다.실내 분수는 집안의 습도 유지는 물론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조화는 기술의 발달로 만져보기 전에는 결코 알아보기 힘들 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져 관리가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드는 생화의 단점을 보완,실내 정원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준다.식물영양제는 꽃이나 난초 등에 영양을 보태주는 제품이고,화분 진열대는 작은 실내 공간에 화분을 진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실내 정원 연못 세트는 인조 암반과 배수 박스,배양토,생이끼,화산석,항아리 분수·파티션 등으로 이뤄진 완제품이다.베란다 채소밭은 살균 배양토 등으로 꾸며 비료 없이 야채를 심을 수 있도록 만든 조그마한 텃밭이다.분갈이용품은 화분을 가는 데 필요한 모종삽,배양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관엽류 5000원 이상,실내 분수 20만∼30만원,조화 1000∼2만원,화분 진열대 3만∼7만원,울타리·파티션 1만∼2만원,분갈이용품 1000∼5000원,화분 3000원 이상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화분류 560∼4580원,화분 물 받침대 950∼4480원,정원용 가위 1만 3380∼3만 8350원,물뿌리개 1580∼3580원,화분 진열대 1만 8000원,식물 영양제를 1120원에 내놓았다. 삼성 테스코 홈플러스는 실내 정원세트 30만∼50만원,물뿌리개 4000∼6000원,꽃삽 2000∼3000원,관엽식물 8만∼15만원,원예나무 가위를 4800∼9500원에 판매한다. 킴스클럽은 미니 모종삽 1200원,모종삽 4300원,정원용 가위 4600∼9700원,미니 가든 풀세트(미니 모종삽+잔디 가위+쇠스랑)를 3500∼9800원에 출시했다. ●관엽류·분수·조화·연못 등 이용 ‘자연’ 연출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은 모종삽 1000원,배양토 800∼1500원,식물영양제 1500∼5000원,화병 7000원∼2만원,컬러 돌 2800원(900g),화분 받침 200원∼1만원,실내 분수 12만∼20만원,분재 4만∼30만원,어항 9만∼20만원,선인장·수경식물을 2000원 이상에 선보였다. CJ몰은 실내 정원 청정연못 세트 39만 9000원,그리스풍의 웰빙정원 세트 29만 9000원,베란다 정원 풀세트를 79만 9000원에 내놓았다.인터파크는 배수 박스·깔망·필터매트·호수·배양토 등으로 구성된 실내 정원 DIY 패키지 6만 5000원,실내 정원 패키지를 24만 9000∼41만원에 출시했다. 뉴코아아울렛은 만년청·테이블 야자 등 수경재배 화초류 1500∼3900원,유리화분 5900원∼1만 9900원,장식용 컬러 돌세트 900∼1500원,나무 울타리·화분받침 1만 2900∼2만 5900원,조화류 1900∼7900원,꽃화분을 5900∼1만 2900원에 내놓았다.2001아울렛은 조화 5900∼9900원,화분받침세트(3∼6개용) 2만 5900∼3만 5900원,조화를 담는 바스켓을 1740∼5940원에 판매한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따라해보세요… 만드는 법 시연 할인점에도 정원용품을 한데 모은 전문매장이 잇따라 등장했다. 이마트는 최근 문을 연 양주점 등에 정원용품 전문매장을 설치했다.특히 양주점은 베란다 정원 샘플을 실내 분수와 함께 직접 연출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시청각 상품기획) 기법을 활용,아파트 베란다 정원 꾸미는 방법을 시연하고 있다. 뉴코아아울렛과 2001아울렛은 생활용품 전문관인 모던하우스를 설치,정원을 꾸밀 때 필요한 각종 화초류와 소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CJ몰은 DIY정원코너,인터파크는 실내 정원 상품코너를 각각 설치,정원용품을 판다.
  • 삼성전자 ‘삼총사’ 세계 IT시장 휘젓는다

    이기태 정보통신총괄 사장,황창규 반도체총괄 사장,이상완 LCD총괄 사장 등 삼성전자 ‘3인방’이 전 세계 휴대전화,반도체,LCD시장을 휘젓고 있다.올 들어 국내에서 3인방 주도하에 3개 품목의 굵직한 회의·전시회가 나란히 열려 이들 산업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을 실감케 했다. ●이상완 “IMID를 세계3대 전시회로” 이상완 사장은 24일 대구에서 개막된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IMID)에서 “4회째를 맞은 IMID를 미국주도의 SID,일본 주도의 FPD인터내셔널과 함께 세계 3대 디스플레이 전시회로 육성하고 한국 디스플레이산업을 새롭게 자리매김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이 사장은 IMID의 공동주최기관인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국내기관들이 주도한 IMID는 2000년 출범당시만 해도 ‘조촐한’ 행사였지만 국내 디스플레이산업의 발전과 함께 올해는 삼성전자,LG전자,삼성SDI,LG필립스LCD 등 국내업체는 물론 미국,일본,독일,프랑스 등 6개국 114개사가 참석하는 등 해마다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이기태 “4세대 이동통신 표준 주도” 휴대전화를 책임지고 있는 이기태 사장은 23일 제주에서 ‘삼성 4G포럼’을 개최,4세대 이동통신 표준 주도를 선언했다.1,2,3세대를 거치면서 늘 미국,유럽에 표준을 빼앗겼지만 4세대만큼은 우리기술로 세계 표준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이 사장은 “2010년 4G가 활성화될 때까지 정보통신부문 연구·개발비의 30%를 4G에 집중투자,차세대 이동통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G포럼은 삼성전자가 4세대 이통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만든 포럼으로 이번 포럼에는 17개국,140여명의 전문가와 15개국의 23개 주요 이통업체가 모여 성황을 이뤘다.4G관련 특허 220개를 보유한 삼성전자는 4G포럼이 점차 활성화되면서 표준경쟁에서 우위에 서게 됐다. ●황창규, 세계반도체협의회 개최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인 황창규 사장도 지난 5월 세계반도체협의회(WSC)를 부산에서 개최하며 의장을 맡아 ‘미스터 메모리’의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한국은 올해 8회째인 세계반도체협의회를 지난 2000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하며 반도체 강국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인방이 맡은 사업부의 실적도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반도체총괄 산하 사업부에서 올해 총괄로 독립한 이상완 사장의 LCD는 상반기에만 4조 8400억원의 매출에 1조 66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기태 사장의 정보통신총괄도 상반기 매출 9조 7900억원,영업이익 2조 600억원을 거둬 삼성전자의 ‘간판’으로 떠올랐다.매출규모로는 세계2위,판매대수로는 3위인 삼성전자 휴대전화는 3·4분기에는 판매대수로도 모토로라를 제치고 2위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모리사업부장에서 올 들어 반도체총괄 사장으로 영전한 황 사장도 상반기 매출 8조 7000억원,영업이익 3조 9300억원을 거둠으로써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데 탄탄한 버팀목이 됐다.황 사장은 최근 64메가비트 P램 시제품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고 오는 10월 세계최초의 8기가비트 난드플래시메모리 개발이 예정돼 있는 등 끊임없이 세계 반도체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주간 물가 동향]폭염 물러나 채소값 내림세

    [주간 물가 동향]폭염 물러나 채소값 내림세

    무더위와 함께 채소값의 폭등세도 일단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다.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제법 선선해지면서 채소 산지 출하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져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무·붉은 상추·대파 등 채소값이 소폭 내림세로 돌아섰다.급등세를 보이던 무(개)는 지난주보다 200원 떨어진 3100원을 기록하며 내림세로 반전됐다.지난해 같은 기간(1200원)에 비하면 아직도 2.5배 이상 비싸다. 특히 붉은 상추(100g)는 220원이나 급락하며 380원에 마감돼 전년 같은 기간(400원)을 밑돌았다.대파(단)는 지난주보다 200원 하락한 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고구마(1㎏)는 600원이 내린 2100원,포도(5㎏)는 400원 떨어진 1만 45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반면 배추값은 여전히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배추(포기)는 전주보다 200원 상승한 2600원에 마감됐다.햇감자(1㎏)는 400원이 오른 1500원,백오이(개)는 100원이 뛴 5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과일값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수박(8㎏)은 2000원이 뛰어오르며 1만 7900원,복숭아(4.5㎏,18개)도 3000원이 상승하며 1만 8900원에 각각 마감됐다. 고기값은 지난주보다 340원이 상승,5190원을 기록한 생닭(850g)을 제외하고는 변동이 없었다.쇠고기(100g) 목심·차돌박이·양지가 3100∼3450원,돼지고기 삼겹살·목심은 1340∼1600원에 각각 거래됐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섬으로 떠나요] 백령도·대청도

    [섬으로 떠나요] 백령도·대청도

    백령도는 서해의 종착역이다.동틀 무렵이면 황해도 장산곶의 닭 울음소리가 바람에 묻혀 들려오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북한 땅과 가깝다.그래서 그동안 안보 관광지의 대명사처럼 여겨져 왔다.그러나 남북화해 무드가 성숙돼 가고 있는 시점인 만큼 섬 고유의 자태에 의미를 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굳이 ‘안보’라는 수식어로 치장하지 않아도 옹색하지 않을 만큼 뛰어난 관광상품이 많기 때문이다. 대표선수로는 ‘서해의 해금강’이라는 두무진을 꼽는 것이 합당할 것이다..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 형상이라 해서 두무진(頭武津)이라 한다. 시퍼런 바다 한가운데에 기세등등하게 하늘로 뻗어 있는 바위군(群)을 보면 왠지 무섭다는 생각마저 든다.먼 발치에서 봐도 비경이지만 배를 타고 나가면 진면목을 볼 수 있다.나간 김에 주변 해안에 있는 물범바위,선대암,창바위 등을 둘러보면 일석이조다. ●달궈진 콩돌 밟으며 발마사지도 사곶 해수욕장을 찾으면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마을 사람들이 멀쩡한 도로를 놔두고 백사장 위로 경운기나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그만큼 모래가 곱고 단단하다.때문에 유사시에는 비행장으로 쓰이기도 했는데,세계에서 이탈리아 나폴리와 함께 단 두 곳밖에 없는 천연비행장이다.해변 뒤 마을에 있는 ‘사곶 냉면’은 섬에서는 드물게 냉면집으로 유명하다.백령도산 메밀로 만든 냉면인데, 육수가 진국이어서 육지에도 이 집을 사칭한(?) 냉면집이 있을 정도다.콩돌해안은 이름처럼 콩만한 돌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을 만큼 귀한 돌이다.여름철 한낮에 뜨겁게 달구어진 돌멩이 위를 걷는 것은 상당한 인내를 필요로 하지만 건강에 좋다는 소문이 돌아 오는 사람마다 걷느라 야단들이다.천연 발마사지장인 셈이다. 백령도는 고전 ‘심청전’의 배경무대이기도 하다.심청이 바다에 몸을 던진 인당수라 전해지는 곳이 두무진 앞바다다.그곳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있는 ‘심청각’에는 심청전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가 전시돼 있다.또 심청 이야기와 관련된 마을들이 산재해 있는데 이곳을 둘러보는 것도 흥미있을 듯하다.심청이 자랐다는 곳으로 심청전 원전에 있는 ‘중화동’은 연화1리에 있고 뺑덕어멈이 살았다는 ‘장촌’은 이웃동네에 있다. ●깨끗한 물에 고운 백사장까지 대청도는 4시간 가까운 뱃길의 고단함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만큼 절경이다.이 섬은 전체가 해수욕장이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빼어난 해변이 많다.조그만 섬에 해수욕장만 6개가 있다. 사탄동 해수욕장은 우리나라 10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힐 만큼 풍치가 뛰어나다.해변이 산세(山勢)로 움푹 들어온 데다 주변에는 기암괴석들이 즐비해 마치 심산유곡에 와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물은 동해안 못지 않게 맑으며 모래 또한 곱다.농여해수욕장은 물이 빠지면 폭 700여m의 거대한 모래사장이 펼쳐진다.씩씩하게 걸어도 엄지발가락과 뒤꿈치 자국밖에 남지 않을 정도로 모래가 잘고 단단하다.모래사장의 높낮이가 달라 물이 빠질 때 낙오된 바닷물이 연못 같은 웅덩이를 서너개 만들어 놓는데 이곳 사람들은 이를 ‘골새’라고 부른다.고여 있는 물이라 차갑지 않고 깊이도 어른 무릎에 못 미쳐 ‘어린이 전용풀’로 ‘딱’이다. 옥죽동 해수욕장 바로 뒤에는 거대한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다.수천년 동안 바다로 난 바람길을 타고 중국에서 날아온 모래가 쌓여 동산을 만들었다.맨발로 언덕에 올라갔다가 해변쪽으로 내려오면 마치 사막에라도 온 것 같은 기분에 빠져들 수 있다.대청도 사람들은 피서를 갈 때 주로 이곳을 찾는다.지두리해수욕장은 백사장이 일부러 자로 재어 놓은 것처럼 네모 반듯하게 생겼다.파도 역시 일렬로 줄을 맞춰 그곳을 찾아들어 정제된 느낌을 준다.뒤로는 아득히 높은 잔디 언덕이 펼쳐졌고 해안 양쪽으로는 절벽이 휘감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가는 길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발하는 쾌속선을 타면 대청도(4시간 소요)를 거쳐 백령도(4시간20분 소요)로 간다.운임은 대청도 4만 5700원,백령도 4만 7900원이다.차량을 실을 수 있는 카페리는 오는 9월부터 운행된다.운항시간은 여객선사에 따라 다르며,일기에 따라 결항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사전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온바다해운:032-884-8700,진도해운:032-888-9600) 숙박업소(032) ◇백령도 문화모텔(836-7001) 옹진모텔(836-8001) 항구모텔(836-0354) 중앙여관(836-0042) 서울여관(836-0234) 이화장(836-5101) 귀빈장(836-3657) 민박(836-8562,836-0132,836-0755,836-1132) ◇대청도 엄지여관(836-2035) 희망여인숙(836-2102) 옹진여인숙(836-2021) 선진여인숙(836-2138) 문화여인숙(836-2015) 민박(836-2372,836-2411,836-2266,836-2410,836-2009,836-2260,836-3188)
  • 기아차 브라질합작사 분쟁 승소

    아시아 자동차의 브라질 합작사를 둘러싸고 수년간 끌어온 국제적 법정 분쟁이 기아차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기아차는 지난 98년 인수·합병한 아시아 자동차의 브라질 현지 합작회사 AMB의 브라질측 주주를 대상으로 국제상업회의소(ICC) 산하 국제중재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최근 승소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기아차는 아시아 자동차가 수출하고도 받지 못한 수출대금 미화 7900만달러 및 기술지원료 미수금 미화 1000만달러 등 총 8900만달러(약 1040억원)를 받을 수 있게 됐다.AMB 증자대금 약 880억원 등도 갚을 필요가 없어졌다. 국제중재법원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최종 판결문에서 “브라질 주주측이 합작사 AMB 설립 이후 사기·횡령 등 경영전횡을 일삼아 계약이 이행되지 않은 만큼 브라질 주주가 기아차에 미화 3만달러(3500만원)를 손해배상하라.”고 밝혔다. 국제중재법원은 또 AMB를 지배하던 브라질 주주들이 횡령한 아시아 자동차에 대한 수출 대금을 기아차에 지급할 것을 주문하고 AMB에 대한 기아차의 증자대금 납입 의무는 무효라고 밝혔다.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법원은 파리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항소는 불가능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브라질 등 남미시장에서 입은 브랜드 이미지 타격 등에 대한 피해 보상을 받게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재벌 주식증여·상속 급증

    주가하락을 틈타 재벌들의 주식 증여 및 상속이 크게 늘어났다.특히 현대 현정은 회장과 현대그룹 경영권을 놓고 다퉜던 정상영 금강고려화학(KCC) 회장은 시가로 1000억원에 가까운 주식을 2세들에게 넘겨줬다. 19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주식을 2세나 회사 등에 증여·상속한 기업은 21개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개가 늘었다.증여·상속 주식 수는 411만 4000주에서 1628만 1000주로 4배,증여금은 592억 7100만원에서 1848억 5700만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KCC 정 회장은 몽열·몽진·몽익 등 아들 3형제에게 각각 377억 1900만원,370억 8400만원,234억 1500만원 등 모두 982억 1800만원어치의 주식을 증여했다.동원 김재철 회장은 아들인 김남구 동원금융지주 사장에게 285억 3500만원어치의 주식을 증여했고,김준기 동부건설 회장은 자사주 등 290억 3000만원어치를 회사에 증여했다.삼화페인트공업의 증여액도 115억 7900만원에 달했다. 증권거래소 관계자는 “주가가 낮을 때에는 시가로 환산한 액수가 줄어들어 세금을 덜 내게 되기 때문에 주식 형태의 상속·증여가 늘어난다.”면서 “특히 올 상반기에는 고가주의 상속·증여가 많아 전체 액수가 더욱 늘어났다.”고 말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 [쇼핑 in] 할인점-초복앞두고 ‘보양식품 할인파티’

    [쇼핑 in] 할인점-초복앞두고 ‘보양식품 할인파티’

    신세계 이마트·롯데마트 등 할인점들이 초복(20일)을 앞두고 일제히 ‘보양식파티’를 연다.이들 업체는 보양식품을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22일까지 삼계탕용 기획 신선식품,중국에서 직구매한 양념 장어,녹차를 먹여 키운 오리로스 등을 품목에 따라 10∼20% 저렴하게 선보인다.삼계탕용 닭세트 4500원,삼계탕용 생닭 2950∼4500원,오골계 7850원,어린이의 성장에 좋은 셀레늄 생닭 5850원,가시오가피 시골닭 6250원,동충하초 시골닭 8150원,녹차 오리로스 9150원,중국산 양념 장어(100g)를 2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1일까지 보양식품을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마늘을 먹여 키운 시골닭 2680∼4880원,롯데마트 기획상품 영계 1680원,찹쌀·황기·헛개나무·은행·오가피·밤·대추 등 9가지 재료를 담은 토종 황기백숙 재료 닭은 5980원,참숯 먹은 오골계 삼계탕 6700원,훈제 민물장어(3마리) 7800원,전복 한 박스(10마리) 2만 9800원,한우고기 곰탕을 1만 880원에 판다. 삼성 테스코 홈플러스는 21일까지 삼계탕·전복·장어·한우·수삼 등 여름철 보양식품을 저렴하게 내놓았다.영계·찹쌀·밤·대추·인삼·황기 등을 넣어 4인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삼계탕 세트 2980원,통닭 2190∼2490원,전복(100g) 6900원,숯불구이 민물장어(3마리) 8900원,한우 등심로스(100g) 4580원,수삼(100g)을 1000원에 판다. 그랜드마트는 22일까지 삼계탕·장어·한우꼬리·건강 선식·수박 등을 10∼30% 할인 판매한다.영계 1880원,삼계탕 재료 패키지 1980원,황기(개) 1580원,찹쌀(1㎏) 5730원,참숯 먹인 오골계 7900원,셀레늄 닭 7200원,장어(3마리) 8900원에 판다. 백화점들도 보양식품 행사를 진행한다.롯데·갤러리아백화점은 20일까지 전점에서,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미아점·영등포점과 그랜드백화점은 22일까지 삼계탕 등 각종 보양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쇼핑 in] 할인점-초복앞두고 ‘보양식품 할인파티’

    신세계 이마트·롯데마트 등 할인점들이 초복(20일)을 앞두고 일제히 ‘보양식파티’를 연다.이들 업체는 보양식품을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22일까지 삼계탕용 기획 신선식품,중국에서 직구매한 양념 장어,녹차를 먹여 키운 오리로스 등을 품목에 따라 10∼20% 저렴하게 선보인다.삼계탕용 닭세트 4500원,삼계탕용 생닭 2950∼4500원,오골계 7850원,어린이의 성장에 좋은 셀레늄 생닭 5850원,가시오가피 시골닭 6250원,동충하초 시골닭 8150원,녹차 오리로스 9150원,중국산 양념 장어(100g)를 2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1일까지 보양식품을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마늘을 먹여 키운 시골닭 2680∼4880원,롯데마트 기획상품 영계 1680원,찹쌀·황기·헛개나무·은행·오가피·밤·대추 등 9가지 재료를 담은 토종 황기백숙 재료 닭은 5980원,참숯 먹은 오골계 삼계탕 6700원,훈제 민물장어(3마리) 7800원,전복 한 박스(10마리) 2만 9800원,한우고기 곰탕을 1만 880원에 판다. 삼성 테스코 홈플러스는 21일까지 삼계탕·전복·장어·한우·수삼 등 여름철 보양식품을 저렴하게 내놓았다.영계·찹쌀·밤·대추·인삼·황기 등을 넣어 4인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삼계탕 세트 2980원,통닭 2190∼2490원,전복(100g) 6900원,숯불구이 민물장어(3마리) 8900원,한우 등심로스(100g) 4580원,수삼(100g)을 1000원에 판다. 그랜드마트는 22일까지 삼계탕·장어·한우꼬리·건강 선식·수박 등을 10∼30% 할인 판매한다.영계 1880원,삼계탕 재료 패키지 1980원,황기(개) 1580원,찹쌀(1㎏) 5730원,참숯 먹인 오골계 7900원,셀레늄 닭 7200원,장어(3마리) 8900원에 판다. 백화점들도 보양식품 행사를 진행한다.롯데·갤러리아백화점은 20일까지 전점에서,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미아점·영등포점과 그랜드백화점은 22일까지 삼계탕 등 각종 보양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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