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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구 무스메 ‘대동경소녀’ 첫 촬영 위해 27일 내한

    모닝구 무스메 ‘대동경소녀’ 첫 촬영 위해 27일 내한

    일본 최고의 여자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 4인방(다카하시 아이, 니이카키 리사,다나카레이나, 링링)이 한국을 방문한다. 모닝구 무스메는 오는 27일 M.net ‘대동경소녀’의 첫 촬영을 위해 입국한다. 이들은 지난해 5월 31일 내한 공연 이후 올해 처음 한국을 찾는 것이다. 모닝구 무스메는 “한 식구가 될 친구들을 만나러 와 너무 설렌다.”며 “모닝구 무스메를 비롯해 하로 프로젝트 내에서도 이번 한국인 멤버 선발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많은 친구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줘 너무 기쁘다.”며 첫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오는 27일 내한하는 모닝구 무스메 4인방은 한일 최초 합작 오디션 프로젝트 ‘대동경소녀’의 첫 촬영을 장식하게 되며 향후 ‘하로 프로젝트’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내한할 예정이다.최초 한일 합작 오디션 ‘대동경소녀’는 음악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넷미디어와 모닝구 무스메를 비롯한 유수의 그룹들이 소속된 일본 최대의 업프론트가 손잡고 ‘하로 프로젝트’의 멤버를 선발하는 프로젝트다. 한편 1차 오프라인 예선을 마친 ‘대동경소녀’는 오는 27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5월 중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일밤’ 새 코너 통해 ‘호러퀸’ 도전

    소녀시대, ‘일밤’ 새 코너 통해 ‘호러퀸’ 도전

    그룹 소녀시대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 코너 ‘공포영화 제작소’를 통해 ‘호러퀸’에 도전한다. 23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진PD는 “요즘 인기가 가장 많은 그룹 소녀시대와 함께 공포영화를 제작한다.”며 “올 여름 개봉을 목표로 30분 길이의 단편영화를 제작해 상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 초반에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연기력과 담력 테스트를 겸해 특별한 아이템으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녀시대는 ‘공포영화 제작소’에서 매회 연기 선생님 아래 새로운 방식의 연기훈련과 자질 테스트를 거쳐 공포영화의 여 주인공으로 선발되는 과정을 선보인다. 동간대 타 방송과의 경쟁 부담에 대해 소녀시대는 “부담을 느끼기 보다는 프로그램이 재미있어 즐기면서 촬영하고 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연기하고 싶은 남자배우를 묻는 질문에 수영과 서현은 김명민, 제시카는 다니엘 헤니, 유리는 하정우, 티파니는 이범수를 꼽았다. 또 효현은 조재현을, 써니는 황정민을 말했으며 태연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라고 답했다. 한편 조혜련과 유세윤은 ‘공포영화 제작소’에 각각 캐스팅 디렉터와 제작자로 분해 소녀시대와 함께 출연한다. 조혜련과 유세윤은 “소녀시대가 영화배우가 되기 위한 과정을 옆에서 돕는 MC다.”라며 “관찰자적인 입장에서 소녀시대가 연기자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역할이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 코너 ‘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는 5월 3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일산) juni3416@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결혼 못하는 남자’로 2년만에 안방 컴백

    엄정화 ‘결혼 못하는 남자’로 2년만에 안방 컴백

    배우 엄정화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엄정화는 오는 6월 방송되는 KBS 미니시리즈 ‘결혼 못하는 남자’(극본 여지나 연출 김정규)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이 드라마는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돼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결혼 못하는 남자’를 원작으로 한 작품. 방영 당시 일본 TV드라마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판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엄정화는 내과 전문의 ‘장문정’의 캐릭터를 맡아 남자 주인공 ‘조재희’역의 지진희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극 중에서 ‘장문정’은 약혼 경험이 있으나 실패한 후 연애에 별 관심이 없는 ‘싱글’이 오히려 편한 여자다. 30대 후반이지만 아직은 소녀 같은 구석도 남아 있어 아저씨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을 즐기면서도 소녀들이 읽는 만화책을 읽고, 온라인 게임을 하며 10대보다 더 아이템 욕심을 내기도 하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SBS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 이후 2년 여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엄정화는 영화 ‘해운대’와 ‘인사동 스캔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티마’ 소이 “내 이야기 노래하고자 밴드 결성”

    ‘티티마’ 소이 “내 이야기 노래하고자 밴드 결성”

    그룹 티티마 출신의 소이가 오랜만에 음악방송에 모습을 보였다. 소이는 22일 밤에 방송되는 MBC ‘음악여행 라라라’ 의 봄맞이 특집 ’소년 소녀, 그 봄을 만나다’ 녹화에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의 보컬로 참여했다. ”인디계의 신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소이는 “나의 이야기를 노래해 보고 싶어서 밴드 ‘라즈베리필드’를 결성했다.”며 새로운 음악을 시작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소이는 이 날 방송에서 마이앤트메리와의 조인트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라라’ 봄맞이 특집 방송에는 소이 뿐만 아니라 요조, 타루, 오지은, 세렝게티, 이지형 등 인디 출신 뮤지션 뿐 아니라 웨일, 조원선, 마이엔트메리 등 색깔 있는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이지형은 연습 도중 검지의 손톱이 들리는 부상을 입었음에도 녹화에 참여 하는 열의를 보였다. 22일 밤 12시35분 방송.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외인구단’, 5월 2일 첫 방송 확정

    ‘2009 외인구단’, 5월 2일 첫 방송 확정

    MBC 특별기획드라마 ‘2009 외인구단’(연출 송창수, 극본 황미나)이 5월 2일로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1980년대 인기를 누렸던 이현세 작가의 ‘공포의 외인구단’을 각색한 드라마로 원작의 묘미를 살리되 현시대에 맞는 시대적 설정과 캐릭터 각색을 통해 이 시대를 겨냥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MBC특별기획드라마 ‘2009 외인구단’에서 주인공 ‘까치’ 역에는 윤태영, ‘엄지’ 역에는 김민정, ‘마동탁’역에는 박성민이 캐스팅돼 연기를 펼친다. (사진제공=㈜그린시티픽쳐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욱, 후속곡 ‘10초 만에’로 활동 재개

    김동욱, 후속곡 ‘10초 만에’로 활동 재개

    가수 김동욱이 세련된 뮤지션으로 변신한다. 2집 ‘늦잠꾸러기’ 활동을 하면서 건반과 함께하는 안무 등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였던 김동욱은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어번 알앤비(Urban R&B) 장르의 ‘10초 만에’를 후속곡으로 결정했다. 김동욱은 이번 무대를 통해 ‘화려함’이 아닌 사람 냄새 나는 ‘세련됨’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어떻게 해야만 그대를 가질 수 있을까?’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10초 만에’는 작사, 작곡가이자 이번 앨범의 총 프로듀서인 박성일이 알리샤키스의 ‘이프 아이 애인트 갓 유’(if I ain’t got you)를 롤모델로 김동욱만의 캐릭터를 작품 속에 녹아내려고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김동욱의 소속사 측은 “홍준호, 노덕래, 김바로 등의 국내 뮤지션들이 만들어 낸 김동욱의 ‘10초 만에’가 침체된 가요계에 제시하는 새로운 대안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욱은 오는 23일 코엑스몰 이벤트코트에서 거리콘서트를 열며 24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후속곡 ‘10초 만에’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CHAN2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당당한 표정의 훈련소 사진 첫 공개

    조인성, 당당한 표정의 훈련소 사진 첫 공개

    지난 6일 경남 진주 공군 진주 교육사령부로 입소한 영화배우 조인성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공군교육사령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2장. 첫 번째 사진에서 조인성은 F-15K의 사진 앞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당당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한 장에서는 공군 교육사령부의 벚꽃 나무아래에서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사진촬영을 했다. 교육 사령부 입소 전 조인성은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입소를 하는데 같이 들어가는 동기들에게 미안하다. 저만 유난스럽게 들어가는 것 같다. 막상 입대하니 마음은 편안하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조인성은 공군 진주 교육사령부에서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군 군악대에서 26개월 간 군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출처=공군 교육사령부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무한도전 멤버들과 유쾌한 두 번째 만남

    김연아, 무한도전 멤버들과 유쾌한 두 번째 만남

    지난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MBC ‘무한도전’(연출 김태호, 제영재)멤버들과 유쾌한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지난 2007년 9월 22일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는 김연아는 19개월 만인 지난 18일 다시 한 번 ‘무한도전’을 찾았다.녹화 당일 촬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고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 도착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은 대기실에 있는 김연아 선수를 보고 깜짝 놀라며 반가워했고, 녹화는 아이스링크처럼 꾸민 MBC 방송센터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김연아는 “2년 전 ‘무한도전’출연 후 그 때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또 한 번 나오고 싶었다.”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또한 김연아는 캐나다 훈련 중에도 ‘무한도전’을 빠짐없이 챙겨보고 있다고 전했고, 특히 자신이 등장했던 CF를 정준하가 패러디한 것도 봤다며 멤버들의 요청에 직접 그 춤을 보여주기도 했다.멤버들은 김연아와 함께 ‘무한도전’ 공식 질문인 좋아하는 멤버 순위 등 그 동안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김연아의 다양한 표정과 피겨 동작을 따라 해보기도 했다.특히 박명수는 김연아에게 짓궂은 질문을 던지기도 했지만 김연아는 밝은 미소로 대답하며 시종일관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한편 김연아가 함께 한 ‘무한도전’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지호 “연기 잘 한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

    오지호 “연기 잘 한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출연중인 오지호가 “연기 잘한다는 말이 최고 칭찬”이라는 말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MBC 경영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지호는 “연기를 잘 한다는 말이 최고의 칭찬이다.”라며 “예전에 연기 못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다. ‘잘생겼다’, ‘멋있다’라는 말은 다른 배우 누구나 다 듣는 말이다. 연기를 잘 한다는 말은 그 배우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연기 잘 한다는 말 들으면 지금도 기분이 좋다.”고 웃으며 말했다. 오지호는 드라마의 인기비결에 대해 “남자와 여자 두 계층이 다 좋아해 줘서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며 “또한 극중 회사원들의 비애를 그린 부분도 있어서 주변의 남자들 시청자들도 재미있어 한다. 또 캐릭터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프로그램 중간에 시청률 20%가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의아하지만 좋은 반응을 얻어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0일에는 2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지호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이 되고 싶다”

    오지호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이 되고 싶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출연중인 배우 오지호가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MBC 경영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지호는 “지금까지 연기를 하면서 부담을 가진 적은 없다.”며 “예전에 정형화된 연기를 하면 사람들이 10분을 안 보더라. 그동안 내 능력에 비해 캐릭터 소화를 잘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환상의 커플’과 ‘싱글파파 는 열애중’ 등 여러 작품을 하면서 정형화된 이미지를 바꾸는데 6년이 걸렸다.”며 “앞으로 저의 내공을 더 닦아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이 된 후에 다른 장르에서 더욱 많은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자신의 라이벌로는 배우 차승원을 꼽았다. 오지호는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발전이 있는 것 같다. 어렸을 때는 카리스마가 있는 최민수 선배를 동경했는데 장르가 바뀌면서 차승원 선배가 라이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앞으로 로맨틱 코미디하면 ‘오지호’라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오지호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실업자로 생활하다가 아내인 ‘천지애’(김나주)의 도움으로 회사에 들어가 고군분투하는 ‘오달수’역을 연기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마마, 김연아 갈라쇼 ‘라이브’ 무대 연출

    빅마마, 김연아 갈라쇼 ‘라이브’ 무대 연출

    그룹 빅마마가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함께 갈라쇼 무대에 오른다. 빅마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 링크에서 열리는 ‘KCC 스위첸 페스타온 아이스 2009’에서 ‘2009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 1위를 차지한 김연아와 함께 갈라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7년 4집 활동을 마지막으로 2년 만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보이는 자리라 빅마마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자리. 빅마마는 김연아의 갈라쇼 곡인 ‘골드’(gold) 외에 ‘잇츠 레이닝 맨’(It’s raining man)과 ‘댄싱 퀸’(Dancing Queen)을 라이브로 부를 예정이다. (사진제공=엔티움)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왕비호 “독설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

    왕비호 “독설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웃음을 전하고 있는 윤형빈이 독설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윤형빈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리틀비버’의 언론 시사회에서 “많은 가수들에게 독설을 하는 것은 사실 그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하는 내 바람의 표현이다. 그리고 독설을 하고 나면 많이 친해지기도 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윤형빈은 영화 ‘리틀비버’에서 살쾡이 ‘링스’역을 맡아 독설 연기를 펼쳤다. 영화 상영 전 무대인사에서 윤형빈은 “영호 포스터를 보니 다른 분들은 모두 실명으로 적혀 있었는데 저만 ‘왕비호’로 적혀 있었다.”며 “앞으로 저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리틀비버’는 꼬마 비버의 모험담을 담은 자연다큐로 이경규, 유재석, 김구라, 김영철, 이계인, 윤형빈, 김동현 등이 목소리 연기를 펼쳤으며, 오는 4월 30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경규 “차기작은 동물 영화, 시나리오 작업 중”

    이경규 “차기작은 동물 영화, 시나리오 작업 중”

    개그맨 이경규가 다음 영화는 동물영화라며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제작자를 겸하고 있는 이경규는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리틀비버’ 언론 시사회에서 “다음 영화는 동물 영화를 생각하고 있다.”며 “시나리오 작업도 하고 있다.”고 차기작에 대해 말했다. 이어 “원래 동물을 좋아한다.”며 “이번 영화는 프랑스에 있는 친구가 재미있는 영화라며 보내줬다. 영화를 보고 재미있다고 생각해 수입했다. 이번 영화는 차기작을 위해 경험 삼아 수입을 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리틀비버’는 캐나다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꼬마 비버의 모험담을 그린 영화로 이경규는 영화 수입과 함께 ‘늑대’ 역할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이경규 외에도 유재석이 내레이션에 참여했으며 이계인, 김구라, 김영철, 이광기, 윤형빈과 김동현이 각각 동물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이경규는 내레이션을 맡은 유재석에 대해 “직접 유재석씨가 있는 스튜디오로 찾아가 부탁을 했다.”며 “사실 그 전에 유재석씨의 프로그램에 다 출연해 밑밥(?)을 깔아 놨다.(웃음) 영화를 보니 부드럽게 내레이션을 잘 해줬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경규는 흥행에 자신이 있냐는 질문에 “흥행은 하늘의 뜻”이라고 말하며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게 작업을 했다.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이야기 했다. 4월 30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구라 “아들 동현이 잘하고 있는 것 보니 흐뭇”

    김구라 “아들 동현이 잘하고 있는 것 보니 흐뭇”

    개그맨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의 연예활동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리틀비버’ 언론 시사회에서 김구라는 “다정다감한 성격이 아니라 아들 자랑을 대놓고 못하는데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아들 김동현에 대해 말했다. 이어 “이번 녹음을 하면서 직선적인 이경규씨가 (김)동현이의 칭찬을 넌지시 했다.”며 “(김)동현이를 대놓고 연예 활동을 시킬 생각은 없었는데 지금까지 잘하고 있는 것을 보면 흐뭇하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영화 ‘리틀비버’는 캐나다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꼬마 비버의 모험담을 그린 영화로 김구라·김동현 부자와 이경규, 이계인, 이광기, 김영철, 윤형빈이 목소리 연기를 펼였으며 유재석이 내레이션을 맡아 진행했다. 4월 30일 개봉.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수종·하희라, 美자연사박물관 한국어 안내서 후원

    최수종·하희라, 美자연사박물관 한국어 안내서 후원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일에 동참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한국 홍보 전문가로 활동중인 서경덕(35. 성신여대 객원교수)씨를 도와 미국 뉴욕에 위치한 ‘미국 자연사 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에 한국어 안내서 5만부를 제공하는 일에 후원했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 됐던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는 현재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제공되고 있다. 오는 7월부터는 박물관에 5만부의 한국어 안내서가 추가된다. 또한 박물관의 웹사이트(www.amnh.org)를 통해 한국어 안내서를 내려 받을 수 있어 관람 전에 미리 박물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올해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번 일을 추진한 서씨는 “이번 안내서 제공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서 가능 할 수 있었다.”며 “올해 초 최수종씨가 직접 연락을 해와 여러 차례 만남을 가진 후 이번 일을 함께 진행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국립 중앙 박물관 홍보대사로, 서경덕씨는 독립기념관 홍보대사로서 한국 내 전시관 부흥에도 함께 힘쓰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미선 “유재석, 결혼 전 나에게 호감있었다”

    박미선 “유재석, 결혼 전 나에게 호감있었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재석이 결혼 전에 나에게 관심 있었다고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박미선은 20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줌마렐라 특집’에 출연해 “유재석이 결혼 전 나에게 호감이 있었다.” 고 말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박미선은 이야기 중 ‘결혼 후에도 미묘한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다’는 주제에 “그런 경험이 있다. 바로 유재석”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박미선은 “유재석이 함께 녹화가 있을 때면 나에게 와서 어깨 주물러주고 친절하게 해줬다.” 며 “나를 보는 눈이 심상치 않았다. 유재석 결혼하기 전엔 좀 심각하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좋아하는 선배님이니까 그렇죠.” 라고 억울함을 호소했고 이 말을 들은 박미선은 “단지 그것뿐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친절함을 못 받아 봐서 오해해요. 나한테 친절하게 하지 마요.” 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는 사람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홍지민, 이승신도 결혼 후에 받았던 미묘한 대시에 대한 경험담을 털어 놓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살린 신인배우 한시윤은 누구?

    소지섭 살린 신인배우 한시윤은 누구?

    신인배우 한시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 연출 김형식 제작 플랜비픽처스, DIMA엔터테인먼트)에 간호사 역으로 짧은 시간 출연한 신인배우 한시윤에 대해 이례적으로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 많은 글이 오르며 많은 관심을 보인 것.극중에서 한시윤이 맡은 ‘성진영’ 간호사는 보성대학병원 응급실 소속. 성간호사는 형사들에게 끌려갈 위기에 처한 ‘초인’(소지섭)이 일부러 거즈로 목구멍을 막아 기도 질식을 꾀한 뒤 응급실로 실려 오자 재빨리 빼낸 거즈를 숨기며 증거를 없애 소지섭을 도와준다.한시윤의 대사는 서너 마디에 불과했지만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카인과 아벨 간호사’가 순위에 오를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그녀의 출연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소지섭을 살려준 그 간호사가 누구냐?’, ‘처음 봤는데 눈이 너무 예쁘다’등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한시윤은 “평소에 소지섭씨의 열렬한 팬이었는데 극중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맡아 기쁘다”고 말했다.한편 한시윤은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과 OBS 경인TV 시트콤 ‘오포졸’에 출연했으며 삼성생명과 피자헛, 신도리코의 CF모델로 활동했다.(사진제공=프레임에이치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뮤직비디오, 유튜브서 인기 폭발

    2PM 뮤직비디오, 유튜브서 인기 폭발

    2PM의 싱글앨범 ‘2:00PM 타임 포 체인지’(2:00PM Time for change)가 세계적인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티져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등을 공개한 2PM은 지난 14일 티져 영상으로 가장 많이 본 동영상 뮤지션 부문 1위로 올랐다. 또한 17일에는 싱글의 타이틀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의 뮤직비디오가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엔터테인먼트 부문 1위로 올라 유튜브의 ‘금주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의 뮤지션 부문’에서 2PM의 채널이 사실상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차트에서 2PM의 채널은 심포니(Symphony)채널 다음인 2위로 올랐지만 심포니(Symphony)는 클래식 음악 오디션 채널로 현재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하는 뮤지션에는 해당하지 않아 사실상 2PM이 주간 뮤지션 부문의 1위라고 볼 수 있다. 2PM의 새로운 앨범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 16일 온라인 공개 첫날 싸이월드의 차트 1위 및 국내 포털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의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2PM의 소속사 관계자는 “2PM 전 멤버들이 많은 국내 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며 “어느 때 보다 멋진 2PM의 새로운 활동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오는 23일 Mnet ’ M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아인 “장나라가 남자라 생각하고 연기한다”

    유아인 “장나라가 남자라 생각하고 연기한다”

    배우 유아인이 영화 ‘하늘과 바다’에서 청일점으로 장나라, 쥬니와 함께 연기를 하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중앙대 안성 캠퍼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의 촬영 현장에서 유아인은 “장나라씨와 쥬니씨가 미녀가 아니라고 최면을 걸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유아인은 “극중 멜로 연기 부분이 컸다면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연기하겠지만 우정과 친구의 모습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 생각을 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여자 배우들과 연기하는 자체가 오랜만이라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촬영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장난도 많이 치고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슴의 상처로 세상과 단절된 세 사람의 인생을 음악으로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하늘과 바다’는 장나라, 쥬니, 유아인, 이지희, 정재연 등이 출연하며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경기 안성) juni3416@seoulntn.com / 사진=유혜정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성룡 자선 콘서트 초대 돼

    비, 성룡 자선 콘서트 초대 돼

    가수 비가 (본명 정지훈)가 액션스타 성룡(成龍)의 자선 콘서트에 초대돼 북경올림픽 주경기장에 선다. 비의 소속사 측은 “오는 다음달 1일 성룡이 개최하는 자선행사 ‘2009 굿 프렌드 콘서트’(Good Friend Concert)에 비가 초대됐다.”고 전했다.성룡은 최대 10만 명 가량의 관객 동원이 가능한 북경올림픽 주경기장을 이번 자선 콘서트의 행사지로 결정했으며 이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자선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비는 지난 ‘2008 북경올림픽’ 폐막 공연 행사를 위해 북경올림픽 주경기장을 찾았을 당시 다른 테마로 폐막 공연에 참석한 성룡과 만난 바 있다.비의 소속사는 “비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중국을 비롯 전세계를 아우르는 자선 행사로 명성을 날리는 성룡과 손잡고 선행을 몸소 실천해 한국의 대표적인 한류스타의 자긍심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비는 오는 18일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롯데 패밀리 콘서트’에 참석할 예정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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