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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동안 외모 자랑하는 근황 “보고싶어요 팬 여러분”

    박봄, 동안 외모 자랑하는 근황 “보고싶어요 팬 여러분”

    그룹 2NE1 출신 박봄(33)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요 박봄. 오랫만이죠? 방금 찍음... 나도 이젠 이쁜 옷들 입고 사진 찍고 싶담~ㅠㅠ 보고싶어요ㅠㅠ 내 팬열분들~~good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핑크색으로 머리 염색을 한 박봄이 편안한 자세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을 자랑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그룹 투애니원 해체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태환, “이상형은 산다라박” 故박세직 손녀와 열애설

    박태환, “이상형은 산다라박” 故박세직 손녀와 열애설

    박태환이 故 박세직의 손녀 박 모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수영선수 박태환은 10일 미모의 무용학도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박태환은 한 방송에서 그룹 2NE1 산다라박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연하보다는 연상이 좋다. 아담하고 귀엽고 활발한 모습이 호감이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박태환은 “운동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사소하지만 집 앞에서 자전거 한 바퀴라도 같이 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건강한 여자이길 바란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한편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태환과 박 씨는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왔다. 두 사람은 SNS 주소도 맞추는가 하면 서로 손을 잡고 있는 모습,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는 등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열심히 운영해왔다. 특히 박태환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박 씨는 지난 5월 ‘2017 대한민국 한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여성은 1988년 서울 올림픽, 2002년 월드컵 축구 대회 조직 위원장을 맡았던 故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의 친손녀로 알려져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랜만이에요” 박봄, 팬들에게 근황 공개 ‘편안하고 수수한 모습’

    “오랜만이에요” 박봄, 팬들에게 근황 공개 ‘편안하고 수수한 모습’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박봄은 9일 인스타그램에 “Hello 오랜만이에요 #bom #parkbom #박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베개를 끌어안고 소파에 누워 있다. 머리를 질끈 묶고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봄이 소속돼 있던 2NE1은 지난해 11월 공식 해체했다. 박봄은 현재 특별한 연예계 활동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 씨엘 심경 “투애니원 해체에 완전히 무너져..되는대로 하기로”[전문]

    씨엘 심경 “투애니원 해체에 완전히 무너져..되는대로 하기로”[전문]

    가수 씨엘이 투애니원(2NE1) 해체에 대한 심경이 담긴 글을 올려 화제다. 씨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된 장문의 심경 글을 올렸다. 투애니원 해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서 씨엘은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곧 새 음악이 나올 예정”이라며 “이 길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0대부터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 하나로 가수로 살아왔다. 이채린으로서 삶과 CL로서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희생도 하면서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그룹이 해체한 일은 나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나에겐 전부였기에 극복하는 일이 쉽진 않았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씨엘은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 변화를 받아들이고 배우고 발견하고 또 성장하기 위한 기회로 삼았다”며 “현재 최고의 팀과 함께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팬들이 주신 사랑과 에너지를 돌려드릴 수 있는 좋은 앨범을 만들어서 꼭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씨엘은 지난 1월 투애니원 굿바이 앨범 ‘안녕’ 발매 이후 휴식기를 가져왔다. <이하 씨엘 심경 글 전문>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참을성 있게, 혹은 참을성 없게 나를 기다려주고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었다. 신곡 발표를 약속한다. 여러분에게 내가 작업 중이고,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게 ‘엔터테인먼트’일지 모르지만, 나는 사람이고, 이건 내 삶이다. 10대 시절부터 이 업계에 있었다. 그동안 나는 단 한 번도 뒤돌아보지 않았다. 나는 음악과 무대를 향한 애정으로 계속 해왔다. 많은 희생이 있었지만, 나는 이채린으로서의 사생활과 씨엘로서의 삶의 균형을 맞추려 최선을 다했다. 지난 몇 년간 나는 좋고, 나쁜 변화를 많이 겪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그룹도 해체했다. 나는 완전히 무너졌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내 삶의 모든 것이었으니까. 그래서 치유할 시간이 필요했다. 그 시간을 성장하고, 배우며, 탐험하고, 깨닫는 기회로 삼았다. 그냥 빨리 진행하려 했지만, 결과물이 더 나빠져 그저 ‘되는 대로’ 두기로 했다. 시간을 들여 내가 어떻게 되는지 보기로 했다. 나는 동서양 최고의 팀들과 매일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여러분이 준 모든 사랑과 힘을 되돌려줄 날이 기대된다.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니까, 맞지? 여러분이 보고 싶다. 그리고 앨범 일정 연기에 대한 모든 농담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여러분은 정말 창의적이다. 사랑하는 여러분의 인터넷 엄마 겸 앨범 연기의 여왕 씨엘로부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봄, “오해 풀고 싶어..진짜 그거 안 했다” 잠에서 깬 후..

    박봄, “오해 풀고 싶어..진짜 그거 안 했다” 잠에서 깬 후..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심경을 고백했다. 박봄은 3일 오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라이브’ 기능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했다. 이날 새벽에도 잠자리에 들기 전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잠에서 깬 후 다시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박봄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자고 일어난 지 얼마 안 됐다”고 인사한 뒤 “제가 24시간 리얼리티로, ‘2NE1 TV’처럼 해볼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2NE1 TV’는 지난 2009년 방송된 리얼리티프로그램으로 2NE1의 일상을 담아 인기를 끌었다. 박봄이 언급한 24시간 리얼리티는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박봄은 24시간 리얼리티 방송을 생각한 이유에 대해 “그동안의 오해도 풀고”라며 “진짜 기사에 나온 그대로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에 대한 오해인지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거듭 “저 진짜 그거 안 했어요. 저 그거 안 했다고요!”라고 몇 번이고 강조했다. 박봄은 2010년 국내에선 마약류인 암페타민을 국내로 들여왔다가 적발,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는데, 이와 관련해 불거진 팬들의 의혹에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박봄은 침대 위에서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분홍색 잠옷차림의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차림으로 1시간 가까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팬들에게 화장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박봄이 소속돼 있던 2NE1은 지난해 11월 공식 해체됐으며, 박봄은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청순해진 근황 ‘나이를 거꾸로 먹어요’

    박봄, 청순해진 근황 ‘나이를 거꾸로 먹어요’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지인과 함께 야외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박봄은 되찾은 청순미를 팬들에게 선보였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봄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사진 종종 올려주세요”, “예뻐졌다”, “돌아온 박봄”, “청순하네”, “귀엽다”, “나이를 거꾸로 먹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11월 그룹 2NE1 해체 선언 이후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뮤비 3억뷰 돌파…탑 논란에도 ‘승승장구’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뮤비 3억뷰 돌파…탑 논란에도 ‘승승장구’

    그룹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3억뷰를 돌파했다. 지난 22일 오후 8시 20분,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억 90뷰를 기록, 조회수 3억뷰를 돌파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23일 오전 8시 YG 엔터테인먼트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판타스틱 베이비’ 3억뷰 돌파를 기념하는 축하 포스터도 공개했다. 2012년 3월 6일 발표된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2014년 3월 27일 1억뷰, 2016년 1월 26일 2억뷰를 돌파한 데 이어 22일, 1년 5개월여 만에 다시 1억뷰를 돌파했다. ‘판타스틱 베이비’를 통해 싸이 이후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2억뷰를 돌파했던 빅뱅은 이번 3억뷰 돌파로 한국 그룹 중 단일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수를 보유하게 됐다. 빅뱅 다섯 번째 미니앨범 ‘ALIVE’에 수록된 ‘판타스틱 베이비’의 뮤직비디오는 빅뱅, 2NE1 등 수많은 히트곡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서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흥겨운 비트와 역동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여전히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빅뱅은 ‘판타스틱 베이비’로 3억뷰 돌파, ‘BANG BANG BANG’으로 2억뷰 돌파 외에도 ‘BAD BOY’, ‘LOSER’, ‘BLUE’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지디&태양의 ‘굿보이’, 지드래곤의 솔로곡 ‘삐딱하게’ 등도 1억뷰를 돌파하는 등 한국 가수 사상 1억뷰 돌파 뮤비 최다 보유라는 전무후무한 기록도 세웠다. 여기에 지난해 발표한 ‘에라 모르겠다’ 뮤직비디오도 9천8백만뷰를 돌파 곧 1억뷰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당분간 빅뱅이 세운 기록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빅뱅은 최근 지드래곤이 솔로 앨범 ‘권지용’을 발표한데 이어 월드 투어 ‘ACT III, M.O.T.T.E’를 진행 중이며, 태양의 첫 스타디움 투어 ‘SOL JAPAN STADIUM LIVE 2017’ 개최 등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엘, 지드래곤과 절친 인증 ‘묘하게 닮은 두 사람’

    씨엘, 지드래곤과 절친 인증 ‘묘하게 닮은 두 사람’

    그룹 2NE1 출신 가수 씨엘이 같은 소속사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열린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 개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씨엘은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이 양손을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씨엘과 지드래곤의 진지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씨엘과 지드래곤은 YG엔터테인먼트의 절친 사이로 유명하다. 씨엘은 이 밖에도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쇄골라인을 드러낸 미모의 셀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팝 스타들 日진출 잇따라…제2 한류 불까

    케이팝 스타들 日진출 잇따라…제2 한류 불까

    日 케이팝시장 5000억~6000억원 “팬심 사로잡기 치열한 경쟁”케이팝 스타들이 새달 잇따라 일본에 진출한다고 선언하면서 제2의 한류 열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독도 문제, 위안부 한·일 합의를 둘러싼 논란 등이 계속되면서 일본 내 한류는 주춤한 형국이었다. 대형 기획사들이 다시 일본 공략의 신발끈을 조여 매는 이유가 있다. 한한령(한류금지령)으로 중국 공략이 불확실한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규모가 크고 강한 ‘팬덤’이 자리잡고 있는 일본은 안정적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다.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7월 일본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차세대 걸그룹 트와이스와 블랙핑크다. 이들은 2010년 일본에서 데뷔해 케이팝 한류 붐을 일으켰던 소녀시대와 카라의 뒤를 잇는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히트곡 ‘치어업’에 이어 ‘TT’, ‘시그널’ 등이 연타석 홈런을 치며 데뷔 2년도 안 돼 국내 걸그룹 정상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탄탄한 국내 입지를 등에 업고 오는 28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트와이스’(#TWICE)를 발표하고 다음달 2일 쇼케이스를 연다. 트와이스는 모모, 사나, 미나 등 일본인 멤버가 포함돼 일본 팬들의 호감도가 높고 미디어도 우호적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고위 관계자는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현지 유력 방송사들이 이례적으로 트와이스에 대한 집중 보도를 내놓고 일본 여고생들 사이에서 트와이스의 ‘TT’ 댄스가 유행하는 등 사전 인지도가 많이 쌓였다”면서 “올 초부터 꾸준히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11년 앞서 열도를 밟아 한류 스타로 자리잡은 2PM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PM 준호는 7월부터 일본 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YG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블랙핑크도 다음달 20일 일본 부도칸에서 ‘블랙핑크 프리미엄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8월 9일엔 정식 데뷔 음반을 내놓는다. YG가 2NE1 이후 8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인 블랙핑크는 데뷔곡 ‘붐바야’와 ‘휘파람’, ‘불장난’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가요계의 ‘괴물 신인’으로 평가받았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빅뱅의 동생 그룹이자 유튜브 총 조회수 6억회에 달하는 블랙핑크가 일본에 온다”면서 관심을 드러냈다. 가요평론가 김윤하씨는 “2010년 일본에서 소녀시대는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카라는 친숙한 이미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며 “트와이스는 카라형, 블랙핑크는 소녀시대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케이팝 붐이 일던 7년 전과 달리 반한류 등 침체기가 있었던 만큼 완성도 높은 곡으로 승부해야 승산이 있다”고 조언했다.SM은 엑소 등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M 타운 라이브 월드투어’를 7월 일본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여는데, 이 자리를 통해 신인 아이돌 그룹 NCT 127을 자연스레 소개할 예정이다. 가요 관계자들은 기획사들이 일본 시장을 다시 정조준한 이유에 대해 “6조원 규모의 일본 시장에서 케이팝 점유율이 10%(5000억~6000억원)에 달하는 만큼 고정 팬 확대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신인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경우 특별한 현지 프로모션 없이도 데뷔 6개월 만에 현해탄을 건너가 지난해 2차례 팬미팅을 매진시켰다. 이에 고무돼 8월에는 도쿄, 오사카 등 5개 도시에서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 소속사인 판타지오뮤직의 우영승 대표는 “현지화 전략과 프로모션에 치중했던 일본 진출 초기와 달리 요즘은 유튜브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케이팝 팬들과 통하는 주요 통로”라면서 “현지 팬들도 한국 내 음악 방송이나 음원 차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한국에서의 인기가 외국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YG 공식사과 “불미스러운 사건 책임 통감” 빅뱅 탑 현재 상태는?

    YG 공식사과 “불미스러운 사건 책임 통감” 빅뱅 탑 현재 상태는?

    YG 엔터테인먼트가 빅뱅 탑의 대마초 흡연과 관련한 사건들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YG 측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탑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실망, 상처받은 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YG 아티스트들의 마약류 스캔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지드래곤, 2NE1 박봄 등이 약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YG는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그리고 질책을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탑은 지난 6일 서울경찰청 4기동단에서 이대목동병원으로 이송됐다. 평소 먹던 신경안정제를 과다 복용, 저산소증 등 판정을 받았다. 탑은 현재까지 의식을 3일째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탑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지난해 10월 용산구 한남동 자택에서 연습생 A씨와 4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다. 첫 공판은 오는 29일이다. <이하 YG 공식사과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탑과 관련한 일련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실망하고 상처받은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병원에서 공식 브리핑한 내용대로 현재 탑(본명 최승현)은 지난 6일 서울경찰청 4기동단 숙소에서 의식을 잃고 서울 이대 목동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후 중환자실에서 사흘째 집중 치료 중입니다. 하루빨리 탑이 건강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희 YG는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질책 또한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와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탑 대마초 적발 “여자 연습생과 자택에서 여러 차례”

    탑 대마초 적발 “여자 연습생과 자택에서 여러 차례”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의경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탑이 입대하기 전 모발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탑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관계자는 탑의 대마초 흡연 혐의와 관련 “탑이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여자 연습생 후배와 함께 여러 차례 대마초를 피운 정황을 포착, 수사에 나섰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최근 의경 복무 중 수사 기관에 소환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친 상태다.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탑은 지난 2월 의경으로 입대해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소속돼 강남경찰서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2018년 11월 전역한다. 유독 YG엔터테인먼트에는 마약 논란이 많았다. 탑과 같은 그룹으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또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검찰은 상습성이 없다고 보고 기소유예로 처분했다.지드래곤은 짧은 자숙기간을 가진 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콘서트 뒤풀이 현장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담배를 받아서 피운 게 화근에 된 것 같다. 난 그런 적이 없는데 반응이 (양성으로) 나왔다고 하니까, 어디서 잘못된 건지..솔직히 믿지 않았다”고 억울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2010년 걸그룹 2NE1의 박봄 또한 해외 우편을 이용해 암페타민 80정을 국내로 들여오다 적발돼 마약류밀수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2014년에서야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엘, 우리가 몰랐던 씨엘 비키니 몸매 ‘반전 볼륨감’

    씨엘, 우리가 몰랐던 씨엘 비키니 몸매 ‘반전 볼륨감’

    씨엘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W코리아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보다 더 강렬할 순 없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솔직하고 당당한 애티튜드로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 아래 살결을 드러낸 슈퍼우먼 CL”이라는 글과 함께 투애니원 출신 씨엘과 함께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씨엘은 비키니를 입고 탄력 있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씨엘은 해당 패션지의 커버 모델로 발탁, 뜨거운 여름을 강렬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엘이 활동했던 ‘2NE1’은 지난 1월 마지막 앨범 ‘안녕’을 발표한 이후 해체 상태다. 현재 씨엘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오똑한 콧날 자랑하는 근황 “동생이 몰래 찍어준 사진”

    박봄, 오똑한 콧날 자랑하는 근황 “동생이 몰래 찍어준 사진”

    그룹 2NE1 출신 박봄(34)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놀고 있는데 동생이 몰래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곰인형을 들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똑한 콧날이 도드라진 박봄의 옆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형탈을 쓰고 있는 박봄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을 자랑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11월 그룹 2NE1 해체 선언 이후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시간 기다려도 즐거워”… 베트남 달군 케이팝 커버댄스

    “2시간 기다려도 즐거워”… 베트남 달군 케이팝 커버댄스

    “고렌! 고렌!”(힘내라, 힘내!)지난 6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의 벤탄극장에는 공연이 오르기도 전에 참가팀을 응원하는 베트남어가 울려 퍼졌다. 1, 2층 객석은 물론 계단까지 가득 들어선 관객은 2500명 정도. 공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극장 근처에 모여들기 시작해 한 시간 넘게 줄을 서서야 공연장에 들어왔지만, 관객 얼굴마다 지친 기색 없이 흥분이 가득했다. 같은 시간. 무대 뒤는 음악에 동작을 맞춰 보는 사람들 사이로 긴장감이 흘렀다. 한국의 아이돌 무대의상을 똑같이 맞춰 입은 이들은 공연 시간이 다가오면서 메이크업을 다듬고 연신 심호흡을 내뱉었다. 걸그룹 여자친구 노래를 준비한 ‘더 뉴 크루’의 지엠후인(23)은 “케이팝 외에도 경복궁과 한복을 좋아한다. 페스티벌에서 우승해 꼭 한국에 가 보고 싶다”며 파이팅을 외쳤다.‘2017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호찌민’의 막이 오르자 객석에선 천장이 들썩일 만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베트남 지역 본선으로, 글로벌 도시 서울의 관광 활성화와 오는 11월 호찌민에서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 개최를 기대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방탄소년단, AOA, 트와이스, 레드벨벳, 소녀시대, 드림캐쳐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의 노래가 등장했다. 베트남에서 지원한 100개 팀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6개팀은 실력을 입증하듯 무대의상과 소품까지 준비해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페스티벌 후반부로 갈수록 객석의 반응도 뜨거웠다. 관객들은 떼창(다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은 물론 무대 위 팀들의 동작을 따라하기도 했다. 관객들은 무대 위 공연팀들의 손짓 하나 동작 하나에 박수와 환호성으로 응답했다.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르던 탄티엔(21)은 “빅뱅, 엑소, 위너, 씨스타 등 한국 아이돌 그룹은 노래는 물론 퍼포먼스까지 매력적”이라며 “실제 가수들의 공연은 아니지만 커버댄스팀의 공연도 몹시 즐겁다”고 말했다. 소녀시대와 2NE1, 엑소를 좋아한다는 후안뜨엉(19)은 “케이팝에 빠진 친구들이 많다”며 활짝 웃었다. 커버댄스팀이나 구구단의 공연 장면을 찍기 위해 이른바 대포카메라(망원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를 들고 입장하거나, 공연 시작 전부터 케이팝을 흥얼거리는 관객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이날 페스티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걸그룹 구구단을 보러 공연장에 온 베트남 현지 팬들도 있었다. 샤인(28)은 “구구단 멤버 세정, 미나가 출연했던 TV 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팬이 됐다”며 “구구단이 처음으로 베트남을 찾았다고 해서 실물을 보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베트남 지역 우승은 ‘슈퍼노바’ 팀이 차지했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낫 투데이’ 등을 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팀의 리더 꾸옥란(22)은 “가고 싶었던 한국을 방문하게 돼 영광”이라며 “가장 좋아하는 가수인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커버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 최종 결선에서도 무대를 즐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승팀에는 결선 참여를 위한 한국행 항공편과 숙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 아이돌 스타들의 안무가로부터 댄스 강습, 아이돌 그룹과의 만남 등 케이팝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본 공연에 앞서 열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서포터스 위촉식에서 엑스포 관계자들과 서포터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페스티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손진책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은 “젊음의 열기가 넘쳐나는 이 공간이 사랑스럽다”며 “커버댄스 페스티벌뿐 아니라 11월 9일부터 12월 3일까지 25일간 열리는 엑스포도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구구단 멤버인 세정은 “가사까지 완벽하게 따라부르면서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모습에 놀랐다”며 “베트남 팬들의 케이팝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에 한류를 전하고 케이팝 팬들이 직접 참여해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세계 최초, 최대의 케이팝 팬 케어 캠페인이다. 케이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된다. 올해는 필리핀, 멕시코, 미국 등 세계 57개국에서 2400여개팀이 참가했다. 지난달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지역 본선에서는 걸그룹 I.O.I를 커버한 ‘Y.O.U’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공연장에는 관객 3000여명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1500여명의 한류 팬이 모여든 멕시코 지역 본선에서는 세븐틴을 커버한 ‘CLUE’가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지역 본선 우승팀은 K.A.R.D를 커버한 ‘A.C.E.S’였고 미국에서는 걸스데이를 커버한 ‘더 퍼스트 바이트’가 우승했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지역 본선에서 우승한 10여개국 80여명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청된다. 다음달 2일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한 차례 경쟁을 벌인 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 앞서 진행되는 최종 결선에 참여한다. 글 사진 호찌민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박봄, 공격적인 몸매란 이런 것? “나 돌아갈래”

    박봄, 공격적인 몸매란 이런 것? “나 돌아갈래”

    그룹 2NE1 출신 박봄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going b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긴 다리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작은 얼굴과 큰 키로 완성한 황금 비율 또한 그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11월 그룹 해체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21일 마지막 음원 ‘굿바이’(GOOD BYE)를 발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박봄은 그룹 해체 이후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엘, 공민지 솔로 응원..박봄도 “몸매 장난 아니다”

    씨엘, 공민지 솔로 응원..박봄도 “몸매 장난 아니다”

    씨엘이 솔로 데뷔 공민지를 응원했다. 씨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민지 사진을 공개하며 “민지 첫번째 미니앨범 축하해. 꿈을 이루는 민지의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적었다. 앞서 박봄도 공민지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며 “몸매 장난 아니다”는 글과 함께 엄지 척 이모티콘을 보낸 바 있다. 공민지 역시 2NE1 언니들을 응원하고 있다. 공민지는 산다라박의 영화 데뷔를 응원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공민지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곡 ‘니나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민지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발매 직 후 미국, 브라질, 말레이시아, 대만 등 해외 아이튠즈 K-POP 탑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공민지 컴백 진심으로 축하” 응원 ‘황금인맥의 끝’

    유재석 “공민지 컴백 진심으로 축하” 응원 ‘황금인맥의 끝’

    국민 MC 유재석이 홀로서기에 나선 공민지를 응원했다. 걸그룹 2NE1 출신 공민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응원메시지는 누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재석이 ‘공민지 씨의 컴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지야! 대박나라! 파이팅! 컴온~’이라는 글이 적힌 종이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민지는 해당 사진과 함께 “오빠 감사해요. 유느님 최고”라며 감사 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 이외에도 공민지의 솔로 데뷔 앨범 발매 카운트다운 이벤트에 많은 동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언니쓰 멤버인 김숙, 강예원, 홍진영, 홍진경, 전소미, 한채영과 래퍼 플로우식이 응원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공민지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오는 17일 정오에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크러시의 정석”… 씨엘,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 ‘여유로운 일상’

    “걸크러시의 정석”… 씨엘,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 ‘여유로운 일상’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씨엘은 8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수영장에서 패셔너블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씨엘은 비키니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엘은 지난 1월 2NE1으로서의 마지막 앨범 ‘안녕’을 발표하고, 솔로 앨범 준비 중이다.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곡 쏟아지는 4월

    신곡 쏟아지는 4월

    5월 대통령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가요계에 컴백 전쟁이 치열하다. 통상 대선이나 올림픽 등 국가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를 앞두고는 주목도가 떨어질 것을 우려해 가수들은 앨범 발매 시기를 조정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갑작스럽게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서 급하게 컴백을 앞당겨 경쟁이 더욱 심해진 것.4월 첫째주부터 10여팀의 신곡이 쏟아지는 등 가요계의 시계는 빠르게 돌아간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자타공인 ‘음원 퀸’ 아이유와 태연의 자존심 대결. 오는 21일 1년 반 만에 정규 4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아이유는 컴백 사실만으로도 가요 관계자들을 긴장시키는 음원 강자다. 5주간의 앨범 발매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아이유는 지난달 24일 선공개한 포크 발라드 ‘밤편지’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7일에는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과 협업한 또 다른 수록곡을 선보인다. 태연은 오는 5일 정규 1집 ‘마이 보이스’의 디럭스 에디션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R&B팝 ‘Make Me Love You’.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가볍고 잔잔한 사운드와 태연의 솔풀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팝 R&B 곡으로, 마법 같은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봄과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설명했다.아이돌 시장은 더 뜨겁다. 4월에는 유독 전열을 재정비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아이돌 그룹이 많다. 그룹 위너는 4인조로 팀을 재편한 뒤 첫 앨범을 4일 발표한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이들의 신곡 ‘릴리 릴리’의 티저 영상을 올리고 홍대 인근에 신곡 뮤직비디오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콘셉쇼룸을 운영하는 등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걸그룹 EXID는 오는 10일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치료 중인 솔지를 제외한 4인 체제로 미니 앨범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으로 컴백한다. 멤버 엘조의 탈퇴로 5인조가 된 아이돌 그룹 틴탑도 같은 날 정규 2집 앨범으로 경쟁을 펼친다. 여기에 솔로로 나선 아이돌 가수들도 가세한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보컬 정은지는 10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걸그룹 2NE1에서 홀로서기한 공민지는 이달 말 솔로 데뷔 앨범을 발표해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민지의 소속사인 뮤직웍스 관계자는 “이번 솔로 앨범에는 공민지의 첫 자작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유명 가수들의 연이은 컴백에 애를 태우는 것은 신인 가수들이다. 컴백을 앞둔 한 보이그룹 소속사 이사는 “보통 대학가 축제나 행사를 앞두고 5월에 가수들의 컴백이 많았지만 올해는 너 나 할 것 없이 4월로 컴백이 몰리면서 음악 방송이나 예능 출연 등이 인지도 높은 가수들 위주로 돌아가 신인들이 앨범을 홍보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2NE1 우정’ 박봄·산다라박, 훈훈 인증샷 ‘믿기지 않는 동안’

    ‘2NE1 우정’ 박봄·산다라박, 훈훈 인증샷 ‘믿기지 않는 동안’

    그룹 2NE1 전 멤버 박봄이 같은 멤버였던 산다라박과 우정을 과시했다. 30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라 영화 ‘원스텝’ 시사회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산다라박과 박봄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른 세 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룹 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과 박봄은 그룹이 해체된 이후에도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원스텝’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시현(산다라박 분)과 슬럼프로 인해 자기 삶의 전부였던 작곡을 할 수 없게 된 지일(한재석 분)이 만나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오는 4월 6일 개봉.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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