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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잘나가… 2NE1 완전체 컴백

    여전히 잘나가… 2NE1 완전체 컴백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데뷔 15주년을 맞아 오는 10월부터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개별 활동 중인 블랙핑크는 내년 컴백한다. 실적 부진에서 탈출하기 위해 YG가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양현석(54)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22일 공식 블로그에 올린 ‘YG Announcemt 2NE1/2025 YG PLAN’ 영상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우선 투애니원은 10월 초 서울에서 콘서트를 연 뒤 일본 오사카·도쿄 등 글로벌 투어 공연을 한다. 양 총괄은 “투애니원과 함께 자라고, 그들의 음악을 듣던 세대들이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모든 스태프와 열심히 노력해 성공적인 공연을 만들겠다”고 했다. 씨엘(CL),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된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해 ‘파이어’, ‘아이 돈트 케어’, ‘어글리’, ‘유 앤 아이’, ‘내가 제일 잘나가’ 등 히트곡을 잇달아 냈다. 화려한 퍼포먼스, 자신감 넘치는 태도, 빼어난 라이브 실력 등을 앞세워 2세대 간판 걸그룹으로 활약했다. 투애니원은 2016년 11월 해체를 발표했다. 당시 YG 측은 전속 계약이 2016년 5월 만료됐으며 멤버들과의 오랜 상의를 거쳐 공식 해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공민지와 씨엘이 2021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팀 해체 사실을 미디어(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밝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번 컴백은 양 총괄이 지난달 전체 멤버와 8년 만에 회동한 뒤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양 총괄은 “내년은 블랙핑크의 컴백과 월드 투어가 시작되는 해”라며 블랙핑크의 팀 활동을 알렸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해 말 팀으로만 YG와 재계약을 맺고 개인별로는 독자 활동 중이다. 양 총괄은 또 후배 그룹 트레저와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도 월드 투어를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남매 듀오 악뮤가 현재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위너의 송민호와 강승윤은 올해 12월 소집 해제와 전역을 각각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 2NE1, 15주년 콘서트·블랙핑크는 컴백…날짜는 언제?

    2NE1, 15주년 콘서트·블랙핑크는 컴백…날짜는 언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15주년을 맞이해 완전체로 돌아온다. 해체 8년 만이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YG Announcemt 2NE1 / 2025 YG PLA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직접 등장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투애니원 멤버들이 15주년을 기념한 콘서트를 열고 싶다는 의견을 나한테 전달했다”며 “10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말, 12월에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 공연장을 부킹해놓은 상태”라고 투애니원 콘서트 일정을 직접 밝혔다. 스케줄 조정은 추가적으로 하는 상황에 있다고 덧붙였다.씨엘(CL),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네 멤버로 구성된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했다. ‘파이어’, ‘아이 돈 케어’, ‘내가 제일 잘나가’, ‘박수쳐’ 등 다양한 히트곡과 더불어 완성된 라이브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11월 해체를 발표했다. 2022년 4월에는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네 멤버가 뭉쳐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부르며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다. 오는 10월 초 투애니원 콘서트 소식을 접한 팬들은 “역대 케이팝 소식 중 제일 가슴이 뛴다”, “이 콘서트에 목숨을 걸겠다”, “15주년 국내 콘서트라니 세상에 일단 고맙다”며 댓글을 남기며 기대를 한층 높였다.한편 양 총괄 프로듀서는 같은 영상을 통해 ‘월클 아이돌’ 블랙핑크 컴백 소식을 전했다. 내년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장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블랙핑크의 컴백이 있을 것이고,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시작되는 해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YG는 블랙핑크와 ‘팀 활동’ 재계약을 성사했다. 이후 블랙핑크 멤버들은 단독 레이블을 설립하거나 다른 소속사와 계약했다. 제니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했고 지코와 함께 신곡 ‘SPOT!’을 내놓았다. 리사는 라우드컴퍼니를 설립한 후 첫 솔로곡 ‘ROCKSTAR’를 발매했다. 지수는 블리수를 설립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로제는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 “블랙핑크 떠나고 속절없는 추락” 경고등에…양현석, 8년 만에 큰 결심

    “블랙핑크 떠나고 속절없는 추락” 경고등에…양현석, 8년 만에 큰 결심

    K팝 ‘빅4’로 꼽히는 YG엔터테인먼트가 실적 빙하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2NE1(이하 투애니원)이 8년 만에 컴백한다. 투애니원이 그동안 YG엔터의 실적을 이끈 그룹 ‘블랙핑크’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양현석 YG엔터 총괄 프로듀서는 22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투애니원이 10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 프로듀서는 “YG에서 처음으로 걸그룹을 성공했던 것이 투애니원이었다. 멤버들이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고 싶단 말을 저에게 전달했고, 올해 안에 투애니원의 공연을 성사해 보자는 자리를 가졌다”고 말했다.현재 서울에 이어 11월 말, 12월에 오사카와 도쿄의 공연장도 예약된 상태다. 양 프로듀서는 “이번 공연은 굉장히 남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투애니원과 함께 자랐던, 그 음악을 듣고 자랐던 세대가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면서 “히트곡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친구들이라 모든 스태프와 함께 열심히 해서 성공적인 공연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투애니원 멤버들 역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컴백 소식을 알렸다. 산다라박은 인스타그램에 “What’s up. We’re 2NE1. WELCOME BACK”이란 글을 게재했고, 씨엘과 공민지도 같은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YG엔터는 지난해 블랙핑크 이탈로 실적 빙하기를 맞았다. YG엔터와 블랙핑크는 단체 활동에 대해서는 재계약을 맺었으나, 개별 활동에 대해선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지난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YG엔터는 전일대비 50원(0.14%) 떨어진 3만 525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해 5월 장중 9만 7000원까지 뛰었던 주가는 1년여 만에 3만 5000원대로 62%나 하락했다. 아울러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97% 급감한 3억원에 머물 정도로 부진했을 것이란 업계 추정도 나왔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6일 보고서에서 YG엔터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8% 감소한 1017억원, 영업이익은 98.9% 감소한 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YG엔터의 2분기 주요 실적은 베이비몬스터 음반과 트레저 콘서트 매출”이라며 “2024년 YG엔터의 활동 가능한 아이돌은 이 두 그룹이며, 신인인 베이비몬스터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익 측면에서 불리하다”고 평가했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YG엔터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연구원은 YG엔터 2분기 매출액은 41.1% 감소한 933억원,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한 4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그 이유로 “캐시카우 역할을 하던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이 부재한 가운데 멤버 개별로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무형자산상각비 부담은 증가했다”며 “신규 지적재산(IP)인 베이비몬스터에 대한 투자성 경비 지출이 늘어남에 따라 영업이익은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2일 YG엔터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밑돌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7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 줄어든 3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YG엔터의 2분기 매출액은 1130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88% 감소해 컨센서스인 영입이익 69억원을 밑돌 전망”이라며 “베이비몬스터의 신보 발매(61만장)와 팬미팅(7회), 트레저 투어(9회), 악뮤 콘서트 등 1분기보다 활동이 늘어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지만, 블랙핑크의 부재로 전년 대비 큰 폭의 매출액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싱글 ‘파이어(Fire)’로 데뷔한 투애니원은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어글리(UGL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다. 2016년 해체를 발표한 투애니원은 약 8년 만에 완전체 복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 투애니원 완전체 다시 보나…YG 양현석과 8년 만에 회동

    투애니원 완전체 다시 보나…YG 양현석과 8년 만에 회동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네 멤버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8년 만에 만났다. YG는 씨엘(CL),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네 멤버가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 신사옥에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만났다고 28일 밝혔다. YG는 “양 총괄 프로듀서는 투애니원 네 멤버를 한 명씩 따뜻하게 맞이해줬다”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미팅에서는 매우 의미 있고 깊은 대화가 오갔다”고 전했다.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해 ‘파이어’(Fire),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였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빼어난 라이브 실력 등을 앞세워 2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활약했다. 투애니원은 2016년 11월 해체를 발표했고 이듬해 1월 싱글 ‘안녕’을 내놨다. 투애니원은 2022년 4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약 7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번 만남은 멤버들이 YG 신사옥을 방문해 이뤄진 공식적인 자리였다는 점에서 투애니원의 새 프로젝트 진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YG는 “멤버들이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양 총괄 프로듀서를 직접 찾았다는 점을 떠올리면 투애니원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그러나 YG는 “양 총괄 프로듀서와 투애니원 멤버들이 8년 만에 만나 첫 대화를 나눈 상황인 만큼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나오지 않았다”며 “투애니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양 총괄 프로듀서가 멤버들의 요청 사항을 전해 듣고 공감한 자리였던 터라 조만간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대성, 2NE1 공개 사과…“공민지에 늘 미안한 마음 있어”

    대성, 2NE1 공개 사과…“공민지에 늘 미안한 마음 있어”

    대성이 2NE1 발언에 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3일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2NE1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빅뱅 대성을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대성은 산다라박을 보자마자 90도로 인사했다. “저는 다라 님을 모시기 위한 일일 집사”라는 등 시작부터 너스레를 떨었다.촬영 장소에 도착한 대성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이전에 제가 잘못을 했다”라며 “얼마 전에 심기를 불편하게 한 게 아닌가 해서”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산다라박이 “아…”라며 웃었다. 앞서 대성이 한 방송에서 내뱉은 발언 때문이었다. 당시 대성은 2NE1에 관해 ‘YG 기여도 최하, 없어도 되는 멤버는 공민지’라는 얘기를 했었다. 대성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특히나 저는 민지에게 좀 특별히 미안할 수밖에 없다”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민지한테 따로 연락 안 했냐?”라는 산다라박의 질문에는 “아니, 내가 민지 연락처가 없어”라고 털어놨다. 이에 산다라박이 영상 편지를 보내라고 제안했다. 대성이 카메라를 바라봤다. 그는 “사실 오늘 같이 모시고 싶었다. 사랑하는 우리 동생 예쁜 민지 님, 제가 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민지가 데뷔하면서 약간 ‘대성 닮은 꼴이다’ 이런 얘기를 들었다. 여자에게 대성 닮은 꼴이란 타이틀이 결코 칭찬이 아닐 거라는 생각을 했다”라면서 “화가 남아 있다면 풀어 달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 산다라박 “여전히 은지원이 이상형…언제든 결혼 가능”

    산다라박 “여전히 은지원이 이상형…언제든 결혼 가능”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이상형을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고백 많이 받아보지 않았냐”는 질문에 “학생 때도 많이 받고, 데뷔하고도 받아 봤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은지원 오빠가 지금까지도 제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그룹 ‘클릭비’의 광팬이었다고도 전했다. 산다라박은 “10대 소녀 마음으로 ‘클릭비 오빠들이랑은 다 한 명씩 사귀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며 부끄러워했다. 멤버 오종혁과 유호석의 결혼 후 근황이 공개되자 “너무 보기 좋다. 결혼하고 싶게 만드는 남자가 나타나면 언제든 떠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2NE1’ 해체 뒤 방송 대우 달라져 설움” 산다라박 눈물

    “‘2NE1’ 해체 뒤 방송 대우 달라져 설움” 산다라박 눈물

    가수 산다라박이 2NE1 해체 뒤 방송에서 대우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산다라박 데뷔 15년 동안 열애설이 없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산다라박은 “(박)봄이하고는 연락하냐”라는 이소라의 질문에 “요즘 자주 연락하고 자주 본다. 봄이가 멤버 중에서 제일 집순이라서 보기 쉽지 않은데 리더 CL이 소환하면 밥 먹으러 나온다”고 근황을 밝혔다. 산다라박은 해체 당시 심경을 밝히며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그는 “20살 때 멤버들을 처음 봤으니까 CL은 16살, 막내 민지는 13살이었다. 인생의 반을 같이 보낸 멤버들 보면 뭉클하고 고맙다”면서 “활동 당시에 (멤버 전원) 술을 안 마시고 클럽도 안 다니고 좋은 시절을 재미없게 보냈는데 비록 해체했지만 다시 모여서 진솔한 얘기 하면서 놀 수 있는 게 좋더라”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해체는)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해체될 때 ‘나는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다. 2NE1이라는 집도 잃고 이제 팬들은 어떻게 만나지. 콘서트도 못 할 거고 무대에 서지 못할 텐데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어디 갔을 때 대우받는 것도 다르다. 예능 하거나 할 때 온도 차가 심하다. 설움도 많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2009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2NE1은 지난 2016년 11월 25일 멤버들의 계약 만료로 전격 해체했다.
  • 산다라박 “빅뱅보다 돈 많이 쓴다고 YG 불려갔다”

    산다라박 “빅뱅보다 돈 많이 쓴다고 YG 불려갔다”

    걸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재산 300억 설을 해명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이렇게 귀한 곳에 귀하신 분이’ 채널에 ‘이걸 물어봐 버린다고?! 300억 번 썰 해명하고 갑니다.ㅣep.6ㅣ’란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산다라박은 2NE1 활동 당시를 떠올리면서 “최고로 잘 나갔을 때 300억까지 벌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는 질문에 억울한 반응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정말 억울하다 100억 단위로 벌어본 적 없다”며 “의상비로 다 나갔다. 투어, 뮤비 등 하고 나면 빅뱅보다 많이 쓴다고 했다. 회계팀에 불려 가기도 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그는 “투자를 많이 하다보니 그렇게 생각보다 번 게 없다. 재테크도 전혀 못 했다. 관심도 없다”고 했다.
  • 산다라박 “승무원 사이 유명했다” 왜?

    산다라박 “승무원 사이 유명했다” 왜?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비행공포증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하지마!’ 코너에는 산다라박과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비행 공포증을 고백했다. 산다라박은 “어렸을 때부터 비행공포증이 심했다”며 “해외 스케줄이 너무 많아 한때는 승무원 사이 유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다라박 타면 완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라며 “흔들리면 울고 밥도 못 먹고 해서 와서 손도 잡아주시고 짜파게티 끓여주시고 인형도 주셨다”고 회상했다. 또 산다라박은 “그분들도 ‘어떻게 안심시키지’해서 아기 달래듯이 ‘인형 드릴까요’, ‘짜파게티 끓여드릴까요’라고 한 것. 기장님이 와서 ‘흔들리지만 문제가 없다’고 설명해주신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오은영 박사님과 상담을 통해 원인을 뒤늦게 알았다. 다른 나라로 떠나는 게 반가운 것이기도 하지만 이별이기도 하잖나. 제가 어릴 때 필리핀으로 이민을 가면서 사랑하는 가족, 친척들을 떠난 두려움이 있는 것. 요즘은 많이 극복했다”고 밝혔다.
  • 산다라박 ‘비행공포증’ 고백 “기장님이 직접 나온 적도”

    산다라박 ‘비행공포증’ 고백 “기장님이 직접 나온 적도”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극심한 비행 공포증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8일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산다라박과 솔비가 내빈으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산다라박은 “어릴 때부터 비행 공포증이 심했다”라며 “해외 일정이 많았을 때는 아마 승무원들 사이에서도 유명했을 거다. 비행기가 조금만 흔들려도 울고 밥도 못 먹고 그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너무 감사했던 게 (승무원들이) 오셔서 제 손도 잡아주시고 짜장라면을 끓여주시고 인형을 주시기도 했다”라며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셨다. 승무원분들도 저를 어떻게 안심시켜야 할지 몰라서 아기 달래듯 해주신 것 같다”고 했다. 산다라박은 “가끔 기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설명해 주신 적도 있다”라며 “저에게 흔들리는 건 안전 문제가 아니라고, 운행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설명해주시곤 했다”고 했다. 이어 “오은영 박사님에게 상담한 뒤 제가 비행 공포증이란 걸 알게 됐다”라며 “비행기 타고 다른 나라로 떠나는 게 이별을 뜻하는 것이기도 한데, 제가 어릴 때 필리핀 이민 생활을 하느라 가족과 떨어지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던 거다. 지금은 많이 극복했다”고 했다.
  • ‘YG DNA’ 장착 베이비몬스터 데뷔 싱글 신고식…14개국 아이튠즈 1위 안착

    ‘YG DNA’ 장착 베이비몬스터 데뷔 싱글 신고식…14개국 아이튠즈 1위 안착

    7년 만의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디지털 싱글 ‘배터 업’으로 신고식을 치렀다.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0시 공개된 베이비몬스터의 디지털 싱글 ‘배터 업’이 14개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올해 발매된 데뷔곡으론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50에 진입해 기대되는 출발을 보였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이다. ‘배터 업’은 야구 경기에서 다음 타자 콜사인을 뜻한다. 한국·일본·태국의 6인조로 평균 16.8세의 베이비몬스터는 투애니원(2NE1), 블랙핑크를 잇는 YG의 힙합 DNA가 장착된 걸그룹이다. 데뷔 싱글 역시 대세인 ‘이지 리스닝’을 거부하고 역동적인 트랙과 YG 특유의 강렬한 힙합이 어우러진 곡이다.뮤직비디오에서는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듯한 포인트 안무와 후반부에 몰아치는 폭발적 군무가 인상적이다. 이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 공개된 지 채 10시간이 안 됐지만 글로벌 869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구독자 수도 342만명을 넘었다. 멤버들은 전날 “오랫동안 꿔왔던 꿈을 이루게 되는 날이라 정말 행복하다”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우리만의 색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라고 전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디피(DEE.P), ‘악뮤’ 이찬혁 등이 작업에 참여하고, 여러 차례 송캠프를 통해 곡의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고 YG는 전했다.
  • YG 스타일 힙합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오는 27일 데뷔 확정

    YG 스타일 힙합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오는 27일 데뷔 확정

    YG엔터테인먼트가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27일 데뷔를 확정했다. YG는 10일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최종 데뷔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YG는 “뮤직비디오 촬영도 순조롭게 완료됐다”며 “베이비몬스터 멤버 각각의 개성은 물론 팀의 정체성을 제대로 펼쳐낼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비몬스터는 한국, 태국, 일본 멤버의 다국적 구성으로, 보컬·댄스·랩·비주얼 역량이 수준급이라고 YG는 자평한다.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데뷔 전임에도 이미 315만명을 넘었고, 누적 조회수는 4억 5000만회에 달한다. 미국 빌보드는 베이비몬스터를 ‘주목해야 할 K팝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K팝 장르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배출한 2NE1(투애니원), 그리고 블랙핑크의 계보를 잇으면서 YG 스타일의 강렬한 힙합 장르를 데뷔곡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YG 관계자는 “국내 걸그룹에서 유행하는 ‘이지 리스닝’ 스타일을 좇지 않고 YG 만의 색깔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YG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함구 중이다. 내부적으로는 재계약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데뷔를 앞둔 베이비몬스터에 지원을 쏟아붓는 분위기이다.
  • 박봄 근황…앞머리 직접 자르고 미소

    박봄 근황…앞머리 직접 자르고 미소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앞머리를 자른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눈꼬리를 길게 뺀 아이라인, 붉은 입술이 돋보이는 화장을 하고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박봄은 사진과 함께 “내가 자른 앞머리”라고 짧게 덧붙여 앞머리 셀프 커트 후 찍은 사진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 산다라박, ‘야자수 머리’ 했던 이유 14년만에 공개

    산다라박, ‘야자수 머리’ 했던 이유 14년만에 공개

    산다라박이 2NE1 활동 당시 독특한 머리 스타일을 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2세대 아이돌 다 모여!’ 특집으로 산다라박, 정용화, 이홍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자신이 엄청나게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고백했다. 태연이 이에 공감하자, 산다라박은 “저희 지금 13년 만에 만난 거다. 2010년 ‘승승장구’에서 만났다”라고 태연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신동엽은 산다라박에게 “그러면 그 당시에 원래 산다라박은 대문자 I(내향적)인데, 2NE1은 이미지가 강하지 않았냐. 그때 의상, 눈빛 같은 것도 세 보이게 연습했냐”라고 물었다. 산다라박은 “제가 머리를 올린 이유가 그거다. 기죽지 않으려고”라고 대답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이런 걸 장착해야 무대에서 잘 놀 수 있고, 눈까지 올라가니 세 보인 거다”라며 2NE1 센 이미지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 산다라박 “300억 재산설? 7~8년 전에는” 해명

    산다라박 “300억 재산설? 7~8년 전에는” 해명

    가수 산다라박이 재산 300억 설에 대해 절반의 인정을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박정수, 산다라박, 홍수아가 ‘미녀 삼총사’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이분들이 외모 관리는 잘하지만 돈 관리가 엉망이다. 멍청비용 아시지 않나. 조금만 생각했으면 쓰지 않았을 비용이다. 박정수 누님이 멍청비용 시조새라더라. 김영옥 선생님이 (박정수를 가리켜) 명품 백을 집값만큼 산다고 했다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박정수는 “그건 멍청비용이라 생각 안한다. 다음날 안 일어나고 싶을 정도로 일을 많이 하니까 나한테 상을 주는 기분이다. 과거의 이야기일 뿐 지금은 20년도 더 된 옷들을 입는다”고 말했다. 특히 이상민은 산다라박을 지목하며 “눈으로만 보는 관상용 운동화가 나보다 더 많을 정도”라면서 멍청비용을 지적했다. 산다라박은 “신발 방이 따로 있다. 1000켤레는 될 것 같다. 세어본 적이 없다. 방이 따로 있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가장 비싼 신발의 가격에 대해 “GD 운동화의 리셀가가 4000만원 정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상민 역시 “그 신발 1억 주겠다는 사람도 있었다”고 부연했다. 또 산다라박은 탁재훈이 “놀라겠지만 재산 300억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는 말에 “아니다. 지금은 그럴 수가 없다. 7~8년 전에는 그 정도 가지고 있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기도 하고, 2NE1 해체 후에 활동을 활발히 못해서 많이 줄어들었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 2NE1 박봄, 못 알아볼 듯…‘이미지 변신’

    2NE1 박봄, 못 알아볼 듯…‘이미지 변신’

    2NE1 박봄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안녕하세요. 박봄입니다”며 “녹색과 박봄”이라고 적은 뒤 다량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봄은 무더운 여름 속 과감한 의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아이라이너 아래쪽을 강조한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선사한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약 7년 만에 2NE1 재결합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투애니원 해체 7년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선보인 산다라박을 공개 응원하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 “결혼하면 어차피…” 산다라박 ‘비혼 선언’ 왜

    “결혼하면 어차피…” 산다라박 ‘비혼 선언’ 왜

    가수 산다라박이 비혼주의라면서 과거 많은 연예인들에게 대시를 받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공개된 영상에서 비혼주의라고 밝혔다. 탁재훈은 비혼이라는 산다라박에게 “남자가 싫거나 그런 건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그런 건 아닌데 주위에 실패한 분들을 너무 많이 봤다. 다들 갔다 오시길래 나도 결혼하면 어차피 돌아오는 거구나”라면서 그 예시로 앞에 있는 탁재훈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은 연하남도 연인으로는 괜찮다면서 “내가 잘 나가기 때문에 상관없다. 상대가 동생이든 뭐든 돈을 보지 않는다”라며 “사람의 그릇이 크고 저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라고 했다. 그는 과거 2NE1 활동할 당시 5년간 연애금지령이 있었다면서 “우리는 그때 연애금지령이 정말 빡셌다(강했다)”라며 “내가 데뷔하고 온갖 남자 연예인들이 대시를 하니까 양사장님(양현석)이 그 소문을 듣고 저 때문에 멤버들까지 다 휴대전화를 빼았았다”라고 했다. 산다라박은 ‘누가 대시했냐’라는 물음에 “선후배님들 다 두루두루 있었다. 당시에 내 나이가 딱이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후배들도 ‘누나’ 하면서 다가오고. 선배들도 2세대 아이돌 너무 어리다고 생각할 때 스물여섯살 친구가 있으니까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실제로 연애를 한 적도 있다고. 산다라박은 “(남자친구와) 대화는 했지만 사이버 러버였다. ‘사귀자’고 하고 문자를 주고 받았다”라며 “저도 저인데 전 남자친구들이 불쌍하고 미안하다”라고 했다. 연애를 해도 만나지는 않았다는 산다라박은 “한두 번 정도 만난 적이 있다. 안 만나줘서 차여본 적이 있다”라며 “이게 슬픈 일이다. 당시에는 한국에 있을 시간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은 설에 휴가를 받아서 여행을 가보자고 약속을 잡았는데, 나는 한 번도 남자친구와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서 너무 무서운 거다”라며 “여행을 가면 하룻밤도 보내야 하고 화장실도 가야 하는데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계속 오는데 안 받았다. 밤새 안 받고 잠수를 타서 그 뒤에 차였다”라고 했다. 산다라박은 올해 가수 컴백을 앞두고 있다면서 “7년 만에 본업으로 돌아온다. 핫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라고 했다.
  • 박봄, ‘확 바뀐’ 다이어트 근황

    박봄, ‘확 바뀐’ 다이어트 근황

    그룹 2NE1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박봄은 이마를 보인 채 진한 아이라인과 붉은 립 메이크업을 했다. 박봄은 말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꼬리를 올렸다. 한편 박봄은 2NE1 멤버들과 지난해 4월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씨엘, 산다라박, 공민지까지 모두 모이며 4인 완전체가 됐는데, 이는 해체 후 7년 만이었다. 이날 2NE1은 화려한 공연을 선보여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또 박봄은 지난해 1월 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와 함께 11㎏을 감량했으나 이후 요요 현상이 온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박봄 측 관계자는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 중”이라고 밝혔다.
  • “왜 결혼 안 하냐” 탁재훈에… ‘39세’ 산다라박, ‘돌직구’ 답변

    “왜 결혼 안 하냐” 탁재훈에… ‘39세’ 산다라박, ‘돌직구’ 답변

    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39)이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산다라박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탁재훈은 산다라박에게 “왜 결혼을 안 하시냐”라고 물었고, 이에 산다라박은 “비혼이다”라고 밝혔다. 탁재훈이 “남자가 싫은 거냐”라고 궁금해하자, 산다라박은 “주위에 실패한 분들을 너무 많이 봤다”라고 답했다. ‘돌싱’은 탁재훈은 산다라박의 ‘돌직구’ 답변에 순간 멍한 표정을 지으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9년 그룹 2NE1 멤버로 한국에서 데뷔했다. 최근엔 여러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박봄, ‘건강 이상설’ 이후 살 확빠진 근황

    박봄, ‘건강 이상설’ 이후 살 확빠진 근황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흰색이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봄은 하얀 침대 위에서 하얀 니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본인 만의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한 그는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박봄은 지난해 1월 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와 함께 11kg 감량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무대에서 요요가 온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이 돌았지만 다양한 일상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박봄은 2NE1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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