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NE1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CBC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4000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4년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04
  • 세븐, 결혼식서 힐리스 신고 입장…“폼 미쳤다”(영상)

    세븐, 결혼식서 힐리스 신고 입장…“폼 미쳤다”(영상)

    가수 세븐(39·본명 최동욱)과 배우 이다해(39·본명 변다혜)가 8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세븐이 힐리스를 신고 신랑 입장을 한 영상이 화제다. 7일 그룹 2NE1 출신 공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버진로드(결혼식에서 신랑·신부가 입장하는 통로)를 힐리스로 등장하는 새신랑 폼 미쳤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세븐은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다 달려 나가는가 싶더니 힐리스로 미끄러지듯 통로를 누볐다. 또 능숙하게 제자리돌기를 선보이며 전성기 시절 모습을 그대로 재연했다.세븐은 2003년 1집 활동 때 뮤직비디오와 무대에서 힐리스를 즐겨 신으며 전국적인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이듬해인 2016년에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세븐은 지난 2003년 ‘와줘’로 데뷔한 뒤 ‘열정’, ‘라라라’, ‘내가 노래를 못해도’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한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다해는 2002년 MBC ‘순수청년 박종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왕꽃 선녀님’, ‘마이걸’, ‘헬로! 애기씨’, ‘미스 리플리’, ‘호텔킹’ 등에 출연해 연기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중국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해 큰 인기를 얻었다.
  • 손흥민, 걸그룹 멤버와 영국 만남 포착

    손흥민, 걸그룹 멤버와 영국 만남 포착

    걸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팬배서더’로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 선수들과 만났다. 산다라박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트넘 훗스퍼 팬배서더로 VIP 투어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영국에서 만난 손흥민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흥민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고, 그의 곁에서 산다라박이 팬심 가득한 표정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해리 케인과 히샬리송, 데얀 쿨루셉스키 등 선수들과도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끈다.
  • NYT “케이팝 산업화에 정작 한국 팬들은 소외” “사랑하면 계속 사라”

    NYT “케이팝 산업화에 정작 한국 팬들은 소외” “사랑하면 계속 사라”

    “오래된 노래들은 음악 뒤편에 있는 산업계를 신경 쓰지도 않고 음악 자체를 즐길 수 있던 시간으로 되돌아가게 해 준다. 이번 인수 싸움으로 케이팝을 편안히 들을 수 없는 상황이 됐고, 아티스트들은 그저 장기 말에 불과했다.” 서울의 한 클럽에서 일하는 DJ 최모(26) 씨는 최신 케이팝 히트곡들을 재생하다말고 2NE1과 원더걸스 등 10여년 전을 풍미했던 아이돌 그룹의 노래를 틀면서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NYT)가 전했다. 무척 공감할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신문은 SM엔터테인먼트 인수를 놓고 벌어진 카카오 엔터와 하이브의 경쟁 속에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시장 논리만 부각되고, 케이팝 성공의 밑바탕이 돼준 충성스러운 한국 팬들은 뒷전으로 밀려난 듯한 ‘주객 전도’를 지적했다. NYT는 “세계 케이팝 시장에 파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기획사 인수를 둘러싼 싸움의 와중에 국내 시장의 음악 소비자들은 자신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 것”이라고 짚었다. 신문은 실제로 케이팝을 적극 소비하는 이들을 인터뷰해 최근 케이팝 업계 동향과 SM 인수 경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들어봤다. 가요를 즐겨 듣는다는 김모(36) 씨도 “음악산업이 서양을 표적으로 삼으면서 한국 팬들이 뒤로 밀려나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고 꼬집었다. SM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이모(36) 씨는 이 회사 아이돌 그룹들이 카카오 산하로 옮겨가면 “자유도가 줄어들 것”이라고 걱정했다. 특히 많은 팬은 케이팝 노래가 점점 더 영어 가사로만 쓰이지 않을까 두려움에 빠져 있다고 NYT는 전했다. 실제로 최근 케이팝 히트곡들은 미국 시장을 겨냥해 제작되는 것이 현실이다. NYT는 이날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올랐지만, 한국 차트에서는 순위가 낮다는 점을 지적했다. 하이브는 인수 경쟁에 뛰어들었을 당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팬 플랫폼을 더욱 확장하겠다”며 SM의 해외 진출 노하우로 시너지를 내겠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싱가포르투자청(GIC)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로부터 1조 2000억원이란 엄청난 투자를 유치해낸 카카오 역시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팬덤 플랫폼을 가져가기 위해서도 SM 인수가 꼭 필요했다”고 밝혔다. 한국 팬들은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결국 기획사들이 국내 음반 판매와 콘서트보다 세계시장 진출을 통해 이윤을 극대화하는, 자본의 논리를 극단적으로 쫓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케이팝레이더에 따르면 케이팝 청취자의 약 90%가 해외 거주자라고 한다. 1990년대 SM과 YG, JYP 등 ‘엔터 3사’가 시장 개척에 뛰어들었을 당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계시장 중심으로 바뀐 셈이다. 그 결과 기획사들이 갈수록 케이팝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소들에 초점을 맞추지 않게 될 것이라는 것이 NYT의 분석이다. 학생 김모(19) 씨는 “재미있어야 할 취미가 걱정거리로 변해버렸다”며 “이런 변화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고 푸념했다. 유튜브에서 팬 채널을 운영하는 고교생 권모(17) 군은 “앨범 커버와 가수들 패션, 콘서트 분위기, ‘굿즈’ 디자인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런 문제에 대한 지적은 지난달 3일 문화연대가 개최한 토론회에서도 나왔다. 두 패널의 발언을 소개한다. 김수아 서울대 언론정보학과·여성학협동과정 교수 “지금까지 소속사들은 팬덤에 ‘네가 스타를 사랑한다면 돈을 씀으로써 지지를 표하라’는 명령을 암묵적으로 해왔고, 이런 구조 속에서 팬덤에는 기본적으로 패배감과 무력감이 존재한다. 돈을 두고 하는 전쟁이어서 우리가 이야기해봤자 무슨 영향력이 있겠나 하는 게 팬의 입장이다. 팬들에게는 어느 쪽이 인수하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나의 사랑하는 가수의 지속성이 관건이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건 없고) 결과가 어떻게 나는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 분쟁이 빨리 지나가고 ‘나의 사랑’이 지속되기만을 바라며 여러 가능성 앞에서 두려워하고 있다. 자신의 가수가 어느 쪽으로 가든 지지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팬덤의 공통점은 ‘내가 원하지 않았는데 내 사랑이 끝났다는 경험’이다. 불안정함 속에서도 어떻게든 내 사랑을 유지하고 싶기에, 팬들이 가장 노력을 기울이는 부분은 내 사랑의 안정이다.” 이종임 서울과학기술대·문화연대 기술문화 미디어위원 “팬들은 자신이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 혼란스럽다. 주식을 사서 소액주주 운동까지 해야 하나? 자본화 구조가 가속화되고 있고, 팬들은 거기에 맞춰서 가야 하는 입장 같다. 기본적으로 음악을 감상하는 게 아니라 소비하는 것으로 가속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계속 존재하게 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 팬덤의 마음을 기획사가 너무 이용하는 것 아닌가 싶다.”
  • 생일날 포착된 박봄 근황

    생일날 포착된 박봄 근황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39)이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고모와 함께 행복한 박봄의 날(Happy BoM‘s Day with my 작은고모)”라며 “작은 고모가 찍어주신 사진임”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박봄이 생일 케이크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11월 ’리멤버드‘를 발매한 뒤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인형 같은 비주얼”…박봄, 몸에 선명한 흉터

    “인형 같은 비주얼”…박봄, 몸에 선명한 흉터

    2NE1 출신 박봄이 여전히 선명한 쇄골 흉터로 궁금증을 모은다. 박봄은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머리 자름! 단발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부분을 단발로 자른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독특한 히메컷 스타일로 변신한 박봄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 극대화했다. 박봄은 지난해 말부터 양 쇄골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지만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여전히 남아있는 흉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필리핀에서 열린 ‘팝스티벌 2022’에서 체중이 많이 불어난 모습으로 건강이상설, 요요 부작용설을 불렀다. 이에 박봄 측은 “활동기가 아니라 다이어트에 대해 신경을 많이 못 쓴 거 같다. 다시 관리 중”이라 밝혔다.
  • 산다라박, 37kg까지 빠져…건강 상태는

    산다라박, 37kg까지 빠져…건강 상태는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38)이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몸무게가 37kg이었던 적은 없는데 어쩌다 37kg으로 계속 나오지”라고 운을 뗐다. 산다라박은 “한창 투애니원 활동할 때도 38~39였고 몸무게 떨어지겠다 싶으면 황싸부님이랑 엄청 다급하게 노력해서 유지라도 하려고 했다. 37까지 떨어지면 진짜 체력이 너무 힘들었을 것”이라며 “입맛이 돌 때는 또 좀 챙겨 먹는데, 요즘은 입맛을 다시 잃어서 살이 또 쭉쭉 빠지는 추세다. 연말엔 좀 먹어서 40, 41 후반대까지 쪘었다가 태국 무대 준비하면서 운동 힘들게 하고 식단 했더니 다시 39돼서 아직도 유지하는 중”이라고 몸무게 변화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운동 열심히 하면서 전체적으로 좀 더 건강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만들려고 지금 트레이너분이랑 노력 중”이라며 “그래도 앨범 활동할 때까지는 지금 몸무게 유지해야 할 듯하다. 지금이 딱 옷발 제일 예쁘게 잘 받는 몸무게다. 물론 각자 원하는 거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은 이런 슬림핏으로 다양한 스타일링 하는 게 좋다”고 밝혔다. 또 산다라박은 비활동기 시즌에는 46kg로 살을 찌우고 싶다는 계획도 알렸다. 산다라박은 “다시 찌려면 쉽지 않겠지만, 그 정도 몸무게 됐을 때 그때만의 섹시함이 있더라. 깜짝 놀랐다. 태어나서 처음 가져본 느낌이 나름 마음에 들었다. 그래도 앨범 활동할 때, 지금은 이대로 유지하고 나중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수도 있으니까 기대된다. 아직 해볼 게 많이 남았고 살아갈 날이 길다”라고 덧붙였다.
  • “더 강렬해진 비주얼”…박봄 셀카, 확 달라진 모습

    “더 강렬해진 비주얼”…박봄 셀카, 확 달라진 모습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 근황이 전해졌다. 박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의 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라인을 눈 밑까지 검게 칠하고 속눈썹을 강조한 짙은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봄은 앞서 지난 달 21일 필리핀에서 개최된 공연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당시 다이어트 이후 다시 급격하게 살이 찐 모습으로 건강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 “박봄 맞아?”…셀카 공개, 확 달라진 모습

    “박봄 맞아?”…셀카 공개, 확 달라진 모습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오랜만에 소식을 전했다. 박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these days(요즘의 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가 근황을 알린 것은 지난 10월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라인을 눈 밑까지 검게 칠하고 속눈썹을 강조한 짙은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봄은 지난해 1월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리며 “ADD(주의력결핍장애) 치료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다”라고 털어놔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박봄은 지난 10월 공개된 무대 영상에서는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걱정을 안겼다.
  • 요요왔나…눈 의심케하는 박봄 근황

    요요왔나…눈 의심케하는 박봄 근황

    투애니원 출신 박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2NE1 박봄, 안타까운 건강 상태…살찐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최근 커뮤니티에 박봄의 근황이 계속해서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그 내용들에 대해 다뤄볼까 한다”라고 운을 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팝스티벌 2022’ 무대에 오른 박봄의 영상이 공개돼 큰 화제가 됐다. 당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박봄은 눈에 띄게 살이 찐 모습으로 큰 충격을 안겼다. 박봄은 지난해 70㎏에서 59㎏까지 11㎏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불과 1년만에 다시 살이 찐 박봄의 모습은 팬들의 큰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이진호는 “박봄은 야식과 폭식으로 인해 체중 변화가 커졌다. ADD를 앓고 있다. ADHD랑 비슷한데 집중 시간이 극히 짧고 주의가 산만하다. 충동성, 과잉 행동을 일으킨다”며 “고기능 주의력 결핍 장애로 인해 감정 기복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였다”고 밝혔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2NE1 디지털 싱글 앨범 ‘Lollipop’으로 데뷔했다. 팀 해체 후에는 솔로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산다라박, 300억 보유설에 “벌긴 했지만 건물 못 사”

    산다라박, 300억 보유설에 “벌긴 했지만 건물 못 사”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300억원 보유설을 직접 언급했다. 지난 5일 KBS2 예능‘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최근 아이유, 이효리에 이어 K팝 여가수 재산 순위 3위로 꼽힌 데 대해 “내가 300억원이 있다고 기사가 나 너무 속상했다. 300억원 없다”고 억울해했다. 그는 “억울해서 종이에 그간 수익을 적어봤다. 생각해보니 300억원 정도 벌긴 한 거 같다. 하지만 회사랑 나누고 멤버랑 나누고 세금 내고 했다”며 “쇼핑을 미친 듯이 해서 건물을 못 샀다. 결론은 없다. 300억원은 없고 300만원만 있다”고 설명했다.
  • 씨엘, 공연 중 男관객 난입…껴안기까지

    씨엘, 공연 중 男관객 난입…껴안기까지

    그룹 투애니원(2NE1) 씨엘(CL)의 대학축제 무대 중 관객이 난입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9일 개최된 중앙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씨엘은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에 보답했다. 무대를 꾸며가던 중 한 젊은 남성 관객이 팔을 벌린 채 씨엘에게 다가왔다. 씨엘은 크게 당황한 기색 없이 해당 남성에게 마이크까지 대 주며 노련하게 대응했다. 남성이 씨엘 뒤에서 마치 댄서인 것처럼 방방 뛰고 나서야 스태프들이 올라와 그를 제지해 끌어내렸다. 씨엘의 프로다운 대처에 다행히 별다른 불상사 없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 “깜짝이야. 일본인 아냐?”…씨엘, 완전히 달라진 근황

    “깜짝이야. 일본인 아냐?”…씨엘, 완전히 달라진 근황

    그룹 2NE1 출신 씨엘(CL)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씨엘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metimes”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씨엘은 청자켓 안에 스킨톤의 니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씨엘 특유의 스모키 화장 등 강렬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씨엘은 지난달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된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SUMMER SONIC)’ 무대로 팬들을 만났다.
  • ‘37㎏’ 산다라박, 복근 있었네…‘반전’ 몸매

    ‘37㎏’ 산다라박, 복근 있었네…‘반전’ 몸매

    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이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2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37㎏의 소식좌로 유명한 산다라박은 탄력있는 복근으로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밥 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에 출연 중이다.
  • ‘38세’ 산다라박, 깜짝 비혼 선언 “소개팅은 시켜준다면 열심히”

    ‘38세’ 산다라박, 깜짝 비혼 선언 “소개팅은 시켜준다면 열심히”

    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38)이 깜짝 비혼을 선언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다. 산다라박은 ‘복면가왕’에서 한 복면가수가 “연애 상담을 1000건 정도 해줬다”며 연애 상담에 자신감을 밝히자 “제가 비혼이지만, 연애 상담은 정말 필요하다”고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산다라박은 이어 “소개팅은 시켜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며 비혼임을 밝혔음에도 소개팅에 열의를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1000건의 연애 상담 경력을 보유한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깜짝 비혼 선언을 한 산다라의 소개팅이 성사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방송에서는 판정단을 고뇌에 빠트리는 막상막하 가창력 대결도 펼쳐진다. 두 복면가수가 각자의 장점을 살려 준비한 무대를 끝내자 산다라박은 “두 분 다 너무 훌륭한 무대를 보여주셔서 승패가 의미가 없는 것 같다”며 두 사람 모두에게 박수를 보낸다. 한편 182대 가왕석 왕좌를 두고 펼쳐지는 가창력 대결은 오는 31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 씨엘, 가슴 강조한 옷 어땠길래…해외 파파라치 총출동

    씨엘, 가슴 강조한 옷 어땠길래…해외 파파라치 총출동

    걸그룹 2NE1 출신 가수 CL(씨엘)의 패션에 해외 파파라치의 이목이 쏠렸다. 11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씨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씨엘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스키아파렐리’ 패션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씨엘은 금발 머리에 염색과 큰 금색 귀고리를 한 채 로켓을 연상하게 하는 가슴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은 채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놀라운 패션에 해외 파파라치도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엘은 최근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를 발표했다. 또 최근 씨엘은 영국 기반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인 새틀라이트 414와 계약을 맺었다. 씨엘의 주도로 최근 2NE1 멤버들은 코첼라 무대에 서며 완전체로 모이기도 했다.
  • 박봄, 화려한 얼굴로… “애니스타 때 같죠?”

    박봄, 화려한 얼굴로… “애니스타 때 같죠?”

    가수 박봄(38)이 화사한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니스타 때 같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봄은 보라색 들꽃 가까이로 고개를 기울인 채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어 인증샷을 남겼다. 박봄은 짙은 눈썹과 속눈썹, 붉은색의 강렬한 눈화장 등으로 화려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지난 11일에도 독특한 아이라인과 색조 화장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셀카를 찍어 올리며 180도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지난 4월 미국 캘리포이나주 인디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완전체 무대는 2NE1 리더 씨엘(CL)의 주도로 이뤄졌으며, 2015년 마지막 무대 이후 7년 만에 성사돼 팬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 박봄, 이제는 ‘완전히’ 다른 사람

    박봄, 이제는 ‘완전히’ 다른 사람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확 바뀐 비주얼을 공개했다. 박봄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일과 분위기과 180도 바뀐 박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봄은 카메라를 위로 들고 셀피를 찍으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봄은 독특한 아이라인과 색조 화장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특히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이다. 한편 박봄은 최근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2NE1 재결합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송혜교, 가족에게 감출수 밖에 없었던 ‘비밀 폭로’

    송혜교, 가족에게 감출수 밖에 없었던 ‘비밀 폭로’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조별 경연이 시작됐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본격적인 WSG워너비 조별 경연이 펼쳐졌다. 첫 번째 조별 경연을 시작한 대청봉 조(송혜교, 김고은, 엠마 스톤, 이성경)는 단체 경연곡 2NE1 박봄의 ‘You And I(유 앤 아이)‘로 전원 합격을 받았다. 이날 유팔봉(유재석), 엘레나 킴(김숙), 하하&정준하 3사 대표들은 15명 진출자들을 4개의 조(대청봉, 비로봉, 할미봉, 신선봉)로 랜덤 추첨해 조별 경연을 준비했다. 먼저 할미봉에는 소피마르소, 김서형, 윤여정, 앤 해서웨이가 편성됐다. 신선봉은 김태리, 전지현, 제시카 알바가 한 조를 이루게 됐다. 또 비로봉에는 김혜수, 공효진, 나문희, 손예진이 이름을 올려 기대를 높였다. 마지막 대청봉은 송혜교, 김고은, 엠마 스톤, 이성경으로 편성돼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본격적인 조별 경연 시작 전 엘레나 킴은 “나도 손, 발이 돼줄 사람이 필요했다”라고 운을 뗐다. 그렇게 등장한 사람은 신미나(신봉선). 신미나는 “이 자리에 초대돼 기분이 좋다. 참가자로는 올 수도 없는 곳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신미나는 “‘복면가왕’을 파일럿부터 8년째 하고 있다. 솔직히 귀 하나만큼은 최고급화”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별 경연에는 총 15명이 올라왔고, 한 소속사당 4명을 선발할 수 있다. 유팔봉은 최소 3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고 조별 경연 룰을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대청봉 조(송혜교, 김고은, 엠마 스톤, 이성경)가 첫 번째 순서로 등장했다. 처음으로 심사위원 앞에 선 송혜교는 “(정체를) 가족들에게도 철저히 비밀로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청봉 조는 단체 경연곡으로 2NE1 박봄의 ‘You And I’를 불렀다. 엠마 스톤은 안정적인 보컬을, 송혜교는 소울풀 가득한 목소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표현했다. 김고은은 청량한 음색을 뽐냈고, 엠마 스톤은 그런 목소리에 화음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이성경은 대청봉의 목소리를 연결하며 하모니를 완성시켰다. 이날 첫 호흡을 맞췄다는 걸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맞춘 대청봉 조는 시작부터 끝까지 심사위원들의 소름을 자아냈다. 노래가 끝난 후 유팔봉은 “이걸 리허설 때 처음 맞추고 지금 한 거라고?”라며 믿기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미나는 “소름 돋는다. 색깔도 다 또렷한데 잘 어울린다”라고 극찬했다. 무대 후 송혜교는 “얼굴은 못 봤지만, 마음이 통했다”라며 즐거워했고, 엠마스톤은 “옆에 계신 분들 중에 초등학교 때 우상으로 생각했던 분과 목소리가 비슷한 분이 계신 것 같다”며 울컥했다. 김고은은 “네 명이서 음원 하나 내면 1위 바로 쓸어버릴 것 같다”라고, 이성경은 “이 곡을 받고 절망했었는데 리허설을 같이 하면서 용기를 많이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산다라박, 1000만원 비행기 1등석 인증 “행복했어!”

    산다라박, 1000만원 비행기 1등석 인증 “행복했어!”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이 미국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산다라박의 비행기 티켓은 1등석 좌석으로, 인천-LA 간 항공 일등석 왕복 항공료 가격은 1000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다라박은 1등석 자리에 편안하게 다리를 쭉 뻗고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베개를 끌어안고 곧 잠에 빠져들 듯한 표정이 고된 미국 일정을 짐작하게 한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2NE1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깜짝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016년 11월 공식 해체 이후 투애니원 완전체가 한 무대에 선 것은 지난 2015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약 7년 만이었다.
  • 지드래곤, 씨엘과 ‘영상통화’중 담배 물고 ‘브이’

    지드래곤, 씨엘과 ‘영상통화’중 담배 물고 ‘브이’

    가수 씨엘(이채린)이 지드래곤(권지용·사진)과 한 영상통화로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씨엘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씨엘과 지드래곤의 영상통화 모습이 캡처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지드래곤은 담배를 문 채 손가락 브이(V)를 그리고 있다. 지드래곤은 특유의 여유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씨엘 역시 유명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과 함께해 이들에 친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씨엘이 속한 2NE1은 지난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약 6년 4개월 만에 완선체 무대를 선보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