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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20세기 아이돌… ‘추억 팔이’만 하다간 사고치죠”

    “돌아온 20세기 아이돌… ‘추억 팔이’만 하다간 사고치죠”

    새달 JTBC에서 방영되는 ‘캠핑클럽’에는 14년 만에 다시 모인 핑클 멤버들이 나온다. 2014년 MBC의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로 젝스키스(젝키)와 H.O.T.와 god, S.E.S가 재결합을 할 당시 핑클의 부재가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뭉쳐 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인 아이오아이나 워너원의 재결합 얘기도 심심찮게 나온다. 팬들이야 갈망하겠지만, 그때 그 아이돌의 재결합, 마냥 득일까. 득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다시 만날 핑클을 고대하며 평론가와 시인과 기자가 만나 아이돌 재결합을 이야기해 봤다.이정수 기자(이하 이) 핑클 재결합에 대한 팬들 기대감이 높네요. 어떻게들 보세요.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이하 김) ‘1세대 아이돌 끝판왕’이 온 거죠. 이미 앨범과 공연으로 재결합 붐을 일으킨 젝스키스와 H.O.T.가 있었고, S.E.S도 불완전하나마 ‘토토가’에서 무대를 보여 준 적이 있었어요. 마지막 퍼즐이 핑클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많다 보니 더 주목 받는 것 같습니다. 개인활동만 봐도 멤버들 성향이 완전히 달라서 재결합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4명이 모여서 뭔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반갑고 기분 좋아요. 서효인 시인(이하 서) 앨범을 다 샀던 ‘핑클빠’가 바로 접니다. 사실 그래서 불안한 마음도 있어요. 좋은 추억을 갖고 있는데, 뭘 꼭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다른 그룹들보다 걱정이 덜 되는 게 핑클의 네 멤버는 계속해서 미디어에 노출돼 왔기 때문에 요즘의 방송 시스템 등에 적응이 돼 있거든요. 아이돌 재결합 양상을 보면, 너무 오래 쉬어서 팬들의 방향성이나 방송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90년대에 머물러 있던 멤버들이 꼭 사고를 치더라고요.이 젝키 얘기를 안 할 수가 없겠네요. 처음 젝키가 ‘토토가’로 재결합했을 때 기대감이 높았어요. YG에 둥지를 틀기도 했고. 김 당시 엄청났죠. ‘냉동인간’으로 대표되는 예능화제성도 좋았고, 무대매력도 준수했거든요. 콘서트에 가면 20년 전 젝키를 좋아하던 1세대 팬들과 예능을 통해 새롭게 팬이 된 10·20대가 마구 섞여 있어서 그야말로 ‘신구’의 결합이었는데. 서 얘기할수록 아쉬워요, 재결합으로 꽃핀 시기가 너무 짧은 거 같아서. 달라진 사회 분위기를 잘 몰랐던 걸까요. 강성훈 같은 경우 예전에는 ‘그런 말’을 해도 묻히거나 해명이 잘 먹혔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시대착오적이었죠. 외모만 냉동인간인 줄 알았는데 마인드까지 냉동인간인 줄이야.(강성훈은 후배 아이돌 외모 비하, 팬클럽 방만 운영 등 잇단 논란 끝에 젝키에서 방출됐다.) 김 시대를 사로잡았던 1세대 아이돌 재결합에 대한 대중의 열기는 뜨거운데, 정작 당사자들이나 제작·기획자들이 그만큼 준비가 안 돼 있는 듯해요. 음악도 기획도 오늘날에 맞춰 과거의 것을 재생산해야 지금과 호흡할 수 있는데 추억만 가져와 급하게 팔면 금방 밑천이 드러나기 마련이거든요. 서 특정 예능이 불러일으킨 바람이 컴백의 계기가 될 순 있지만, 너무 거기에 기대면 곤란하죠. 케이팝의 시간은 빨리 흘러요. 예전의 케케묵은 마인드로는 버티기 어렵죠. 이 계약에 있어서도 현역 아이돌로 키우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좀더 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가야겠죠. 개인 활동보다는 그룹 활동을 우선순위에 두는 쪽으로. 김 지난해 잠시 재결합한 솔리드는 재결합의 좋은 예로 꼽고 싶습니다. ‘Into the light’ 같은 여전히 세련된 신곡과 팬들을 위한 음반 포함 스페셜 패키지 상품, 공연, 방송 등을 준비해 돌아왔습니다. 재결합 기념 언론사 인터뷰를 시작으로 공연까지 이어지는 활동 전반이 굉장히 멋스러웠어요. 서 재결합이든 롱런이든, 오래 활동을 하려면 음악적 스펙이 중요하다는 건 불변의 진리겠죠. 육성형 아이돌었다고 할지라도 작곡이든 프로듀싱이든 음악적 재능을 갖춰야 나가야 하잖아요. 김 적어도 멤버들 사이에 목표나,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룹 신화를 보면 ‘신화’라는 브랜드에 대한 청사진이 멤버들 사이에 공유돼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아요. 앨범만 봐도 팀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이 보이거든요. 재결합의 태생적 한계는 어쩔 수 없지만, 오랜 역사를 가진 그룹들의 사례에서 시간이 가진 무게감, 추억과 이름에 대한 책임감 등을 본받아 미리 가슴에 새기고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앞으로도 재결합은 계속될 듯한데, 한 번 더 보고 싶은 아이돌이 있다면? 김 원더걸스가 해체하는 순간부터 우울했어요. 10년의 역사도 역사지만 멤버들이 직접 곡을 쓰는 흔치 않은 걸그룹이었고, 특히 해체 직전 발표한 노래들의 퀄리티가 높아서 더욱 아쉬웠어요. 서 2NE1을 보고 싶습니다. 인기가 사그러들지도 않았고, 앨범이 크게 실패하지도 않았는데 사라진 과정이 너무 석연치 않아요. 억울할 지경이랄까요. 이 비교적 최근의 그룹 중에는 씨스타요. 해체 이후 개인 활동 성적이 좋진 않았어요. 원래부터 같이 모여 있을 때 빛이 나는 팀인데, 매우 아깝죠. 김 우리들의 여름에 씨스타가 필요하다! 서 ‘터치 마이 바디’라고 당당하게 노래할 수 있는 걸그룹은 당분간 씨스타가 유일할 걸요. 이·김 (웃음.) 정리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대담자 소개합니다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 무대에 반해 시작한 케이팝 ‘덕질’도 어언 1n년차. 서효인 시인, 작가, 문학편집자. 그러나 무엇보다 가요 애호가일 때가 가장 평화로운 사람. 이정수 ‘덕업일치’를 실현 중인 문화부 대중음악 담당기자. 그룹 소방차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던 꼬마가 몸만 자랐다.
  • 케이팝 아이콘서 ‘약국’ 신세 전락…빅뱅으로 울고웃은 YG제국 몰락

    케이팝 아이콘서 ‘약국’ 신세 전락…빅뱅으로 울고웃은 YG제국 몰락

    서태지와 아이들로 X세대 아이콘 등극 그룹 해체 후 성공한 연예기획자로 변신 빅뱅발 대마초·마약 등 구설수 끝 ‘백기’양현석(50)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자신이 일군 기획사에서 23년 만에 불명예스럽게 퇴진했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화려하게 데뷔한 지 27년 만이다. 가요계를 이끄는 3대 기획사 수장으로 활약했지만 올해 초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연루된 ‘버닝썬 사태’에 이어 소속 가수들의 마약 의혹이 잇달아 터지며 일단 종지부를 찍었다. 1992년 데뷔한 서태지와 아이들은 ‘난 알아요’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가요계 흐름을 단번에 바꿨다. ‘하여가’, ‘교실 이데아’, ‘컴백홈’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성공을 거뒀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X세대의 아이콘을 넘어 한국 가요사에서 가장 중요한 아티스트 중 하나로 기록됐다. ●휘성·세븐 거듭 성공… 국내 ‘3대 기획사’ 명성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돌연 해체한 해에 양현석은 연예기획자로 변신했다. 현기획을 설립하고 첫 번째 아이돌 킵식스를 내놓았지만 실패를 맛봤다. 하지만 이듬해 지누션과 원타임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힙합·R&B 기반의 양군기획으로 거듭났다. 2000년대 초반에는 휘성, 거미, 빅마마 등을 합작하고 솔로 아이돌 세븐을 데뷔시키며 실력파 가수들의 소속사 이미지를 쌓았다. 2006년 데뷔한 빅뱅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톱아이돌로 올라서며 YG는 ‘3대 기획사’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특히 리더 지드래곤은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 남다른 패션 센스 등으로 케이팝 대표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빅뱅의 성공을 계기로 대형기획사로 거듭난 YG는 배우, 모델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방송계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원타임 출신 테디 등 소속 프로듀서들의 능력과 빅뱅의 후광 효과 등으로 2NE1(투애니원),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 이후 데뷔하는 그룹은 모두 최고의 위치에서 출발할 수 있었다. YG의 경영은 동생 양민석에게 맡기고 양현석은 음반 제작을 총괄했다. 모든 최종결정에 직접 관여하면서 음악과 콘셉트 등 완성도에 꼼꼼히 신경 쓰는 것으로 알려진 그의 성향 역시 소속 가수들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반면 소속 연예인들의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 기획사로도 악명이 높았다. 2011년 지드래곤이 일본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게 적발됐다. 기소유예 판결을 받았고 이때만 해도 해프닝처럼 지나가는 듯했다. 2014년 투애니원 박봄의 과거 마약류 밀반입 보도가 터지면서 YG는 사명 이니셜을 딴 ‘약국’이라는 오명으로 조롱받았다. 2017년에는 의경 입대를 앞둔 빅뱅 탑의 대마초 사건도 터졌다. ●지드래곤 대마초부터 승리 버닝썬 사태까지 지난해 말 빅뱅 승리의 클럽 ‘버닝썬’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이 해외 투자자 성접대, 경찰 유착 등 의혹을 낳으면서 ‘버닝썬 사태’로 번졌다. ‘버닝썬 사태’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12일 아이콘 비아이의 LSD 복용 의혹이 터졌다. 해당 사건 진술 번복 등에 양현석이 영향을 끼쳤다는 의혹까지 꼬리를 물자 결국 백기를 들었다. 양현석은 지난 14일 사퇴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수치스럽고 치욕적인 말들이 무분별하게 사실처럼 이야기되는 지금 상황에 대해 인내심을 갖고 참아왔다. 하지만 더는 힘들 것 같다. 향후 조사과정을 통해 모든 진실이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믿는다”며 각종 의혹을 부인했다. 같은 날 양민석 역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양현석의 퇴진 결정을 바라보는 여론은 싸늘하다. ‘버닝썬 사태’ 초창기 승리 관련 모든 의혹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경찰 수사 등으로 상당 부분 거짓인 정황이 드러난 바 있다. 양현석은 YG 지분 16.1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양민석의 지분을 합하면 20%에 달한다. 맡고 있던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했지만 여전히 YG에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치다. ●동생과 합한 지분 20%… ‘무늬만 사퇴’ 비난도 한 가요계 관계자는 “비난 여론이 거센 것은 이해하지만 현실적으로 양현석이 당장 최대주주 지위를 내려놓을 수 없고, 주식을 파는 것이 주주 이익에 반할 것”이라며 양현석·양민석 형제의 영향력이 일정 부분 계속될 것을 전망했다. 이어 “모범을 보여야 할 선두기업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졌다. 잘못이 있다면 법적인 처벌로 이어져야 한다”고 꼬집으면서도 “YG 사태가 가요산업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번질까 염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 15일 비아이 관련 수사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남부청은 YG가 마약 의혹을 증언한 한모씨에게 관련 진술을 번복하라고 회유했는지 여부와 경찰과 YG의 유착설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에 블랙핑크 등 한국인 28명 올라

    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에 블랙핑크 등 한국인 28명 올라

    한국 젊은이 28명이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일(현지시간) 2019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 명단을 공개했다. 아시아·태평양 23개국에서 젊은 기업가와 떠오르는 스타, 혁신가들을 연예·스포츠 등 10개 부문에서 각각 30명씩 모두 300명을 선정했다. 국가별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한 한국의 경우 걸그룹 블랙핑크, 2NE1 출신 가수 씨엘,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조현우 선수와 이강인 선수, DJ 페기 구, 배우 김태리(사진), 모델 한편민, 프로게이머 이상혁 등이 연예·스포츠 부문 리더로 이름을 각각 올렸다. 의료기술인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개발하는 포스텍 출신 금도희 박사, 박혜정 일러스트레이터, 세계 최초로 태양광을 이용해 건조한 지역에서 대기 중 수분을 모으는 기기를 성공적으로 시연한 김현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원도 등재됐다. 축구영상 분석 스타트업 비프로일레븐의 강현욱 설립자, 임재원 고피자 대표, 최재영 윙블링 공동대표, 축산물 전문 온라인 유통몰 정육각 공동 설립자 4명, 숙박 솔루션 스타트업 지냄의 이준호 대표 등도 명단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중국은 61명을 명단에 올려 가장 많은 젊은 리더를 배출했다. 이어 인도(59명)와 일본(30명)이 2·3위를 차지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코카인 투약’ 래퍼·프로듀서 쿠시 1심서 집행유예

    ‘코카인 투약’ 래퍼·프로듀서 쿠시 1심서 집행유예

    코카인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겸 작곡가 쿠시(35·본명 김병훈)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 박남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쿠시에게 18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형 집행을 4년간 유예했다. 또 보호관찰과 약물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 추징금 87만 5000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마약 관련 범죄는 그 중독성으로 인해 개인은 물론 사회 전반에 많은 해악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범죄”라면서 “다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만큼 이번에 한해 형 집행을 유예한다”고 설명했다. 쿠시는 2017년 11~12월 지인으로부터 코카인 2.5g을 사서 주거지 등에서 7차례에 걸쳐 0.7g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그해 12월 12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다세대주택의 무인 택배함에 코카인 0.48g을 가지러 왔다가 첩보를 입수해 잠복 중인 경찰에 붙잡혀 미수에 그친 혐의도 있다. 쿠시는 레게 힙합 듀오 ‘스토니 스컹크’로 데뷔한 뒤 음악 프로듀서로 전향했다. 스토니 스컹크 시절부터 YG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었던 쿠시는 주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작업에 참여해 여러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I Don‘t Care’ 등을 작곡가 테디와 공동 작사·작곡·편곡을 했다. 2011년 MBC ‘무한도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바람났어’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했다. 2014년 자이언티(Zion.T)의 대표곡 ‘양화대교’도 쿠시가 참여한 곡이다. 2016년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더 블랙 레이블’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박봄, 솔로 싱글 ‘Spring’ 재킷 이미지 공개 ‘진지한 모습’

    박봄, 솔로 싱글 ‘Spring’ 재킷 이미지 공개 ‘진지한 모습’

    가수 박봄의 재킷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 8일 박봄은 공식 SNS를 통해 새 솔로 싱글 ‘Spring(봄)’ 재킷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칠흑처럼 어두운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하는 박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Spring(봄)’은 박봄이 홀로서기 후 새로운 소속사에서 발표하는 첫 정식 신보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한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박봄은 음원 공개 1시간 전인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솔로 싱글 ‘Spring(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앞둔 소감과 그동안 준비한 결과물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미디어 쇼케이스 종료 후에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디네이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D-7’ 박봄 “드디어 나오는 솔로 앨범, 믿기지 않아” 소감

    ‘컴백 D-7’ 박봄 “드디어 나오는 솔로 앨범, 믿기지 않아” 소감

    박봄이 솔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5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제 솔로 앨범이 나오네요. 믿기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솔로 앨범 예약 판매 사이트를 홍보했다. 이와 함께 박봄은 새 앨범 커버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숲 한 가운데에 놓인 빈 의자와 함께 ‘spring’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봄에 발매되는 박봄의 솔로 앨범을 표현한 앨범 커버는 수록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봄은 오는 13일 새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그룹 2NE1에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3월 13일 컴백 확정, 8년만 솔로 앨범에 ‘기대감 UP’

    박봄 3월 13일 컴백 확정, 8년만 솔로 앨범에 ‘기대감 UP’

    박봄이 3월 13일 컴백을 확정했다. 27일 소속사 디네이션은 “박봄이 오는 3월 13일 오후 6시 새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11년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돈 크라이(DON’T CRY)‘ 이후 박봄이 약 8년 만에 공개하는 솔로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봄은 홀로서기 후 새로운 소속사에서 발표하는 첫 정식 앨범인 만큼, 팬들에게 보다 더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주고자 앨범 준비과정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솔로 앨범 타이틀곡은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박봄에 든든한 서포트를 펼쳤다. 가요계에서 좀처럼 쉽게 보기 힘든 특급 조합을 완성한 박봄이 이들과 함께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만들어냈을지 기대감인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봄은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디네이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영상으로 전한 근황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박봄, 영상으로 전한 근황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박봄이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 최근 박봄은 V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채널을 오픈,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채널에 대해 홍보했다. V라이브 박봄 채널에는 채널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박봄은 “안녕하세요, 박봄입니다. 여러분들을 뵙고 싶었는데 (V라이브를)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그런데 이렇게 기회가 돼서 감사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이라며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그룹 2NE1 출신 박봄은 오는 3월 중 신곡을 발표한다. 사진=V라이브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컴백, 산다라박 피처링 지원사격 ‘2NE1 우정’

    박봄 컴백, 산다라박 피처링 지원사격 ‘2NE1 우정’

    박봄의 컴백이 예고된 가운데 그룹 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선다. 1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산다라박이 박봄의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봄이 오는 3월중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박봄의 신곡은 YG엔터테인먼트 출신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봄과 산다라박은 2009년 2NE1으로 데뷔해 2016년까지 함께 활동했다. 현재 박봄은 음반기획사 디네이션(D Nation) 소속으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산다라박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컴백 예고, 3월중 신곡 발표..양현석 “진심으로 잘되길” 응원

    박봄 컴백 예고, 3월중 신곡 발표..양현석 “진심으로 잘되길” 응원

    박봄의 컴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5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봄은 오는 3월중 신곡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는 지난 2009년 솔로 앨범 ‘YOU AND I’와 2011년 4월 디지털 싱글 ‘Don’t Cry‘를 발매한 지 8년 만이다. 한편, 박봄은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그룹 해체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박봄은 지난해 7월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았다. 박봄의 컴백 소식에 이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록 이제 YG 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봄이가 잘되길 바랍니다”라며 박봄의 컴백을 응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근황, 녹음실에서 포착된 모습 ‘컴백 콘셉트는?’

    박봄 근황, 녹음실에서 포착된 모습 ‘컴백 콘셉트는?’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녹음실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재킷과 후드 티셔츠를 입은 박봄은 이전에 비해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녹음실에 있는 박봄의 모습은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최근 박봄은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고 컴백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컴백 앞두고 살 빠진 모습 “여러분 보고싶어요”

    박봄, 컴백 앞두고 살 빠진 모습 “여러분 보고싶어요”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miss ya‘ll”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봄이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박봄은 이전에 비해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최근 박봄은 “팬들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 중, 노래도 폭풍 연습 중”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SEN이슈] CL(씨엘)에게 누가 감히 ‘충격’을 말하나

    [SSEN이슈] CL(씨엘)에게 누가 감히 ‘충격’을 말하나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씨엘(CL)이 화제다. 새 앨범을 낸 것도 아니고, 곧 개봉하는 영화 소식도 아니다. 3일 씨엘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포착됐다. 한 매체는 ‘[단독포착] CL, 누구세요?...살 찌고 카리스마 잃은 충격 비주얼’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해당 기사에는 이날 공항에 나타난 씨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이 포함돼 있다. 씨엘은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었다. 빨간 테두리가 인상적인 선글라스를 써 얼굴을 가렸다. 그간 영화 ‘마일22’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던 씨엘. 새 앨범도 나오지 않아 국내 활동이 드물었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지만, 팬들은 기뻐할 새도 없이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에 불쾌함을 드러내고 있다.다수 매체는 하나 같이 ‘CL 맞아?’, ‘후덕 근황’, ‘무슨 일 있었길래...’라는 문구를 달며 마치 씨엘에게 ‘큰일’이 일어난 것처럼 기사를 써댔다. 사진 속 씨엘은 전보다 체중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해외에 머물면서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했을 수도, 활동이 드물었으므로 운동을 덜 했을 수도 있다. ‘무슨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단지’ 체중이 늘어난 것 뿐이다. 그것이 설령 누군가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을지라도 이날 씨엘의 모습이 ‘충격적인 비주얼’이라고 그 누구도 말할 자격이 없다. 게다가 ‘CL의 상징과도 같았던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 씨엘은 여느 때처럼 당당하게 걸었고, 웃음기 없는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또 캐주얼한 의상이지만 셀럽답게 고가의 명품백으로 멋도 냈다. 그런 씨엘에게 ‘그동안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매력과 이미지가 체중 증량으로 한순간에 없어졌다’고 말하는 것은 과한 처사다. ‘충격’과 ‘걱정’은 우리 몫이 아니다.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나, 화려하게 치장하고 세계적인 패션쇼에 참석할 때나, 헐렁한 옷을 입고 편안하게 공항을 들어설 때나. 씨엘은 씨엘이고, 그저 28살 이채린일 뿐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씨엘(CL)은 영화 촬영 중“ 존 말코비치와 ‘마일22’ 인증샷

    “씨엘(CL)은 영화 촬영 중“ 존 말코비치와 ‘마일22’ 인증샷

    그룹 투애니원(2NE1)출신 씨엘(CL)이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2일 가수 씨엘이 SNS를 통해 영화 ‘마일22’ 촬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씨엘이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 영화배우 존 말코비치와 함께 촬영 중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씨엘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마일22’에서 킬러 ‘퀸’역을 맡았다. 영화 ‘마일22’는 ‘딥워터 호라이즌’, ‘패트리어트 데이’ 등을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 신작으로,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과 인도네시아 경찰이 합작해 국제범죄조직과 싸우는 내용을 그린다.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일22’는 북미 개봉 전에 이미 속편 제작이 확정될 정도로, 대중성과 흥행 가능성을 인정받은 영화로, 예비 관객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씨엘은 이번 작품으로 할리우드에 첫 진출, 연기자로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마일22’는 오는 17일 북미 개봉에 이어 23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컴백 예고,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 잡았다

    박봄 컴백 예고,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 잡았다

    박봄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고 가수로 컴백을 예고했다. 20일 한 매체는 박봄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디네이션’은 미국 유명가수 프로듀서 출신인 재미교포 스코티 킴(Scotty kim)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이 염(Ray yeom)이 주축이 돼 만든 신생 매니지먼트다. 디네이션은 박봄을 비롯해 다른 가수 영입 및 아이돌 그룹 데뷔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은 빠르면 오는 11월쯤 국내에서 앨범을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2NE1으로 데뷔한 박봄은 남다른 보컬 실력과 무대 위 카리스마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마약 밀반입 사건에 휘말리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고, 2016년 11월 그룹이 해체되면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YG와 계약 종료 이후 약 2년 만에 디네이션과 손을 잡은 박봄이 재기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이 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 “뜬금포이지만...”

    박봄이 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 “뜬금포이지만...”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뜬금포지만 꼭 하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스웩 넘치는 포즈로 형광색으로 꾸민 손톱을 자랑하고 있다. 이전에 비해 살이 빠진 듯 갸름해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최근 박봄은 “팬들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 중, 노래도 폭풍 연습 중”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컴백 앞두고 더 어려진 모습? “스타일 바꿔가며 공부 중”

    박봄, 컴백 앞두고 더 어려진 모습? “스타일 바꿔가며 공부 중”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제 동생 민쇼닝과 함께 이것저것 스타일 바꿔가며 공부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어려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박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최근 박봄은 “팬들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 중, 노래도 폭풍 연습 중”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이게 누구?’ 몰라보게 예뻐진 공민지

    [포토] ‘이게 누구?’ 몰라보게 예뻐진 공민지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공민지가 매력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공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6년 4월 투애니원을 탈퇴한 공민지는 이전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깊은 눈빛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크롭 톱과 망사가 덧대어진 하의를 입고 있는 공민지의 자태가 담겨 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그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는 빨간색 비니와 멜빵바지를 착용한 채 귀여운 면모를 과시했다.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한 공민지는 탈퇴 후 뮤직웍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근황, 살 빠진 모습 포착 “팬들 생각하며 다이어트 중”

    박봄 근황, 살 빠진 모습 포착 “팬들 생각하며 다이어트 중”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 나왔다가 찍었어요 지금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중. 노래도 폭풍 연습중... 충전중...초심으로 돌아가자... ㅠㅠ”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봄이 화려한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한 박봄 “환우분들에 보탬 되길 기도”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한 박봄 “환우분들에 보탬 되길 기도”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16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봄입니다. 신인배우 지세현의 지목으로 이렇게 인사드리게 돼 기쁜 마음입니다. 루게릭병 환우분들을 위해 저의 조그마한 마음이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따뜻한 마음들이 사랑으로 알려지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한 영상을 공개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은 박봄은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봄은 다음 주자로 2NE1 출신 산다라박, 모델 이소라, 배우 홍수현을 지목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이다. 이번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건립을 위해 진행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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