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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하균♥김고은 17살 나이차 극복하고 열애 “예쁘게 봐주셨으면”

    신하균♥김고은 17살 나이차 극복하고 열애 “예쁘게 봐주셨으면”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4일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두 달 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가 신하균과 김고은의 열애 소식을 보도한 데 대해 빠르게 인정한 것으로 보인다.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띠동갑을 넘어 17살이라니 대박”, “묘하게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축하드립니다”, “뜬금 없는 열애설이지만 축하드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신하균은 오는 25일 영화 ‘올레’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고은은 최근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tvN 드라마 ‘도깨비’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돼 화제가 됐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허영란 “남자 잘못 만나서 이상한 종교에 빠졌다더라” 악플에 눈물

    택시 허영란 “남자 잘못 만나서 이상한 종교에 빠졌다더라” 악플에 눈물

    ‘택시’ 허영란이 악성댓글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허영란 오승은이 ‘밀레니엄 스타’ 특집으로 출연해 시청자를 만났다. 이날 ‘택시’에서 허영란은 결혼 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결혼 기사에 댓글이 달렸다. 잘 나가다가 남자 잘못 만나서 이상한 종교에 빠졌다고 했다. 또 쉴 때 19금 동영상을 찍고, 퇴물된 후 연극배우랑 결혼한다고 하더라. 너무 속상했다”며 루머에 시달렸음을 밝혔다. 허영란은 “19금 동영상을 확인했다. 나랑 얼마나 비슷한 지 보고 싶었다. 내가 이런 걸 찍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세상이 무서웠다”며 눈물을 쏟았다. 사진=tvN ‘택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모바일 콘텐츠 ‘선전’… 수익모델 ‘고심’

    지상파 모바일 콘텐츠 ‘선전’… 수익모델 ‘고심’

    #장면 1. 컵라면을 먹으며 ‘먹방 인터뷰’에 들어간 개그맨 양세형과 표창원 의원. 라면을 한 젓가락 입에 넣으려는 표 의원에게 양세형이 허를 찌른다. “정치 입문 안 한다고 했다가 왜 하신 거죠?” 말문이 막힌 표 의원에게 양세형이 연타로 잽을 날린다. “국민들에게 거짓말하신 것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표 의원이 다소곳하게 고개를 숙인다. “잘못했습니다.”(양세형의 숏터뷰) #장면 2. “각종 이유를 대면서 계속 늘어지는데 환장하겠어.” “한 달 넘게 똑같애. 이 XX들아.” 방송인이자 사업가 홍석천이 이태원 경리단길에 땅을 사 건물을 지으면서 건축소장들을 사정없이 ‘쪼는’ 멘트들이다. 건축소장들은 홍 사장(홍석천)의 끝없는 요구 사항에 진저리를 내면서도 티격태격하며 임무 완수에 나선다. 집 짓기에 관심이 많아진 요즘 사람들의 취향을 건드리면서도 홍석천이란 인물의 수더분하고 유머 넘치는 매력으로 시선을 잡아당기는 장면들이 많다.(경리단길 홍사장) 두 방송 모두 공통점이 있다. 지상파 TV에서 제작했지만 시청률도 광고도 줄고 있는 TV에서 뛰쳐나온 콘텐츠들이라는 것. 그래서 TV에선 볼 수 없는 직설 화법과 때로는 황당할 정도의 자유분방함이 넘친다. 이처럼 ‘스낵 컬처’(짧은 시간 향유하는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엄지족들을 겨냥해 지상파 방송사들이 만들어 내는 모바일 웹 콘텐츠들이 최근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첫선을 보인 MBC의 모바일 예능 콘텐츠 채널 MBig TV의 ‘꽃미남 브로맨스’는 지금까지 방송된 9회 전체 뷰 수가 3230만뷰에 이른다. 방탄소년단의 뷔와 배우 김민재가 출연했던 지난 4회만 720만뷰를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이에 따라 ‘꽃미남 브로맨스’는 현재 공중파 편성뿐 아니라 중국 시장 진출도 논의 중이다. 지난 6월 출범한 SBS의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모비딕의 프로그램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양세형이 각계 인사를 상대로 진행하는 짧은 인터뷰 ‘숏터뷰’는 표창원 국회의원이 출연한 1회가 200여만뷰를 기록했다. ‘경리단길 홍사장’은 지난 17일 방송된 7회분이 130만뷰로 나타났다. 박재용 SBS CP는 “숏터뷰의 경우 입소문이 많이 나면서 광고 요청도 들어오고 있고 우리가 섭외하기도 전에 먼저 출연하겠다고 의사를 밝혀 오는 여러 계층의 인물들이 많아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지상파 방송사의 수준 높은 제작 노하우와 네트워크는 활용하지만 기존 텔레비전 방송의 문법을 따르지 않고 본질로 들어가는 진솔함 때문에 시청자들의 호응이 높은 것 같다”고 했다. SBS는 다음달부터 모비딕뿐 아니라 모비딕 펀, 뮤직, 패션, 뷰티, 푸드 등으로 세분화한 채널을 새로 선보이며 다양한 타깃을 겨냥할 계획이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조회수는 기대보다 높다고 자평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입장이다. 관건인 수익 구조가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조회수가 아무리 높아도 대부분 건당 1~2원을 받는 게 현실이다. 박현석 MBC 스마트예능제작부 부장은 “뷰 수로만 따지면 tvNgo의 ‘신서유기1’, MBig TV의 ‘꽃미남 브로맨스’가 가장 높지만 아직은 ‘원 소스 멀티 유즈’를 하지 않는 이상 모바일 콘텐츠로 수익을 얻는 게 불투명하기 때문에 어떤 콘텐츠도 성공 혹은 실패했다고 평가하기 어렵다”며 “지상파 3사 모두 시행착오의 기간으로 1~2년 정도 더 시도해 봐야 할 것”이라고 짚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택시’ 허영란, “나라는 19금 동영상,.보고 충격 받았다”

    ‘택시’ 허영란, “나라는 19금 동영상,.보고 충격 받았다”

    ‘택시’ 허영란 자신을 따라 다녔던 ‘19금 동영상’ 루머를 해명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밀레니엄 스타’ 특집으로 오승은과 허영란이 출연해 근황과 공개했다. ‘19금 동영상’ 루머에 대해 허영란은 “당시엔 ‘저 아니에요’라고 하는 것도 이상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허영란은 “‘어떻게 내 사정을 다 이해해줘’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제는 결혼도 했고 결혼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용기내서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심지어 매니저 오빠도 조심스럽게 물어보더라. 그래서 보내달라고 했다. 동영상 속 여자가 얼마나 나랑 비슷 하길래 닮았다고 하나 싶어서 직접 봤다”며 “보고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내가 이런 걸 찍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그러고 나니 세상이 무섭더라”고 토로했다. 허영란은 “신랑도 동영상을 봤다. ‘말도 안 돼’라고 하더라”며 “신랑은 내가 몸이 저 좋다고 했다”고 말해 신혼부부의 달콤함을 보여주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과 11살 나이차 극복 ‘진짜 정분날 듯’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과 11살 나이차 극복 ‘진짜 정분날 듯’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옥택연과 찍은 백허그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우자귀신아 봉팔이랑 뾰로롱! 매우 진지함”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김소현을 백허그 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심쿵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8.3% ‘뷰마’ 보다 2배 껑충 “박보검 매직”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 8.3% ‘뷰마’ 보다 2배 껑충 “박보검 매직”

    박보검 김유정 주연 ‘구르미 그린 달빛’이 시청률 8.3%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22일 첫 방송된 KBS2TV 새 월화다르마 ‘구르미 그린 달빛’ 1회에서는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운종가 연애 카운슬러 홍라온(김유정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홍라온이 남장을 한 채 궁에 내시로 들어가고, 이영은 자유분방한 세자의 면모를 선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 첫회는 전국 시청률 8.3%, 수도권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뷰티풀 마인드’의 마지막회 시청률 3.2%보다 무려 5.1%포인트 뛰어오른 성적이다. 여전히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꼴찌이긴 하지만 ‘뷰티풀 마인드’의 시청률이 2~4%대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성공적 출발이다. 이는 올 초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를 통해 일약 스타로 떠오른 박보검의 첫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스’는 17.8%, MBC ‘몬스터’는 8.9%를 기록했다. KBS 1TV ‘가요무대’는 브라질 녹화 특집으로 평소보다 높은 14.9%로 나타났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중계로 지난 16일 결방해 이날 18~19회가 연속 방송된 ‘닥터스’는 밤 11시대 방송된 19회의 시청률이 19.5%로 18회보다 높게 나왔다. 그러나 이전까지 3회 연속 20%를 넘었던 ‘닥터스’는 다시 20% 아래로 시청률이 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택시’ 허영란-오승은, 시간 멈춘 미모 “아직 잊혀지지 않았구나”

    ‘택시’ 허영란-오승은, 시간 멈춘 미모 “아직 잊혀지지 않았구나”

    tvN‘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허영란, 오승은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솔직한 소감을 털어놨다. ‘밀레니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서는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모의 ‘허간호사’로 남심을 사로잡았던 배우 허영란과 시트콤 ‘논스톱4’에서 매력 만점 ‘오서방’으로 활약했던 배우 오승은이 탑승한다. 2000년대 시트콤 전성시대를 주름 잡았던 두 배우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과거 화려했던 시절을 돌아보고, 방송 공백기 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전한다. 또 한간에 떠돌았던 루머의 진실을 직접 이야기할 계획이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허영란과 오승은에게 MC 오만석이 “’택시’에 섭외 받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소감을 묻자 오승은은 “사실 방송 촬영이 오랜만이라 밤잠을 설쳤다. 특히 ‘택시’는 평소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섭외가 들어와서 ‘아직도 내가 잊혀지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호탕하게 웃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영란은 “MC 이영자씨, 오만석씨 팬이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연예인 보는 기분이다. 신기하다”라고 이야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지난 5월 개성파 연극배우와 결혼한 허영란의 연애 스토리와 신혼집을 공개하고, 오승은이 최근 발표한 앨범 이야기와 남몰래 간직한 가슴 아픈 이야기를 ‘택시’에서 처음 밝히는 등 허심탄회한 시간을 가진다. 오늘(23일) 저녁 8시 40분 전파를 탄다. 사진=tvN ‘택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질투에 택연 기습 키스 “내 눈엔 너만 보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질투에 택연 기습 키스 “내 눈엔 너만 보여”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에게 택연이 기습 키스를 했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 연출 박준화)에서 현지(김소현 분)는 호프집에 있는 봉팔(택연 분)을 밖으로 끌고 나왔다. 현지는 “나 좋아한다며, 내 남자친구라며. 그런데 왜 지조 없게 왔다 갔다 하느냐. 기분 나쁘다”고 봉팔에게 화를 냈다. 이에 봉팔은 “기분이 나쁘냐”고 되물었다. 현지는 “그러면 기분이 좋겠냐. 그냥 기분이 나쁘다, 네가 다른 여자랑 있는 것이”라고 질투하며 언성을 높였다. 이에 봉팔은 피식 웃었다. 이를 본 현지는 “지금 웃음이 나오냐. 남자가 한 여자를 좋아하면 끝까지 좋아해야지. 너 그러는 거 아니다. 내가 아무리 기억 안 난다고 해도 끝까지”라고 따졌다. 이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봉팔은 기습적으로 현지에게 뽀뽀했고 현지는 놀라 봉팔의 다리를 걷어찼다. 이후 봉팔은 현지를 집으로 데려다주며 “우리 사귀는거냐”고 물었고 현지는 “너 하는 거 봐서”라며 웃었다. 이에 봉팔은 “앞으로 잘할게. 내 눈엔 너만 보이니까”라고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했다. 김소현 옥택연의 사랑스러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준열·이수경 ‘침묵의 목격자’ 이전 함께 출연한 작품은 무엇?

    류준열·이수경 ‘침묵의 목격자’ 이전 함께 출연한 작품은 무엇?

    류준열과 이수경이 영화 ‘침묵의 목격자’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공통 분모가 화제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신이다. 류준열은 ‘정환’ 역으로 함께 출연한 혜리, 박보검과 삼각 관계를 연출했다. 이수경은 최성원의 여자친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혜리의 머리채를 잡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한 영화 ‘침묵의 목격자’(감독 정지우)는 동명의 중국 영화를 리메이크 하는 작품으로, 재별 약혼녀가 살해되고 범인으로 재벌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법정 스릴러다. 류준열 이수경의 출연 확정에 앞서 최민식과 박신혜도 출연을 확정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침묵의 목격자’ 신예 이수경 누구? 류준열과 ‘응팔’ 출신 “강렬 존재감”

    ‘침묵의 목격자’ 신예 이수경 누구? 류준열과 ‘응팔’ 출신 “강렬 존재감”

    신예 이수경이 류준열과 영화 ‘침묵의 목격자’에 캐스팅 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류준열 이수경이 정지우 감독의 영화 ‘침묵의 목격자’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류준열 이수경은 앞서 출연을 확정한 최민식 박신혜와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특히 생소한 얼굴의 신예 이수경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수경은 ‘침묵의 목격자’ 합류를 위해 치열한 오디션 경쟁을 뚫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경은 영화 ‘차이나타운’ ‘방황하는 칼날’ ‘굿바이 싱글’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특히 이수경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노을(최성원)의 ‘노는’ 여자친구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덕선(혜리)의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장면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침묵의 목격자’는 내년 개봉을 목표로 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tvN ‘응답하라 1988’, 영화 ‘차이나타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준열 이수경, 영화 ‘침묵의 목격자’ 합류 ‘박신혜-최민식과 호흡’

    류준열 이수경, 영화 ‘침묵의 목격자’ 합류 ‘박신혜-최민식과 호흡’

    배우 류준열 이수경이 영화 ‘침묵의 목격자’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영화계에 따르면 류준열 이수경은 최근 ‘침묵의 목격자’(감독 정지우)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침묵의 목격자’는 동명의 중국영화를 리메이크 하는 작품으로 재벌 약혼녀가 살해되고 범인으로 재벌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법정 스릴러다. 류준열 이수경은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최민식 박신혜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최민식은 극중 재벌로, 박신혜는 딸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로 출연하며 류준열은 원작에는 없는 사건해결에 중요한 키를 갖고 있는 인물로 출연한다. 신예 이수경은 오디션을 뚫고 최민식의 딸로 캐스팅 됐다. 특히 tvN ‘응답하라 1988’ 이후 대세로 떠오른 류준열의 부지런한 행보가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정우성, 조인성과 함께한 ‘더 킹’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송강호와 함께 ‘택시 운전사’를 촬영 중이다.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수경 등이 출연하는 ‘침묵의 목격자’는 영화 ‘은교’의 정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년 개봉을 목표로 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간다. 사진=씨제스 인스타그램, 영화 ‘차이나타운’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정일우, “네 약혼녀 뺏어보겠다” 박소담 백허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정일우, “네 약혼녀 뺏어보겠다” 박소담 백허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정일우가 박소담에 백허그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에서는 강지운(정일우 분)이 강현민(안재현 분)에게 선전포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혜지(손나은 분)는 강현민이 은하원(박소담 분)을 챙기는 모습에 “은하원이 강현민 옆에 없었으면 좋겠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강지운은 자신이 짝사랑하는 박혜지를 위해 은하원과 강현민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은하원에게 백허그를 했고 “네 약혼녀 뺏어보려고”라며 맞섰다. 한편 이날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에서 은하원은 삼형제 아침밥 함께 먹기 미션에 실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진, ‘또 오해영’ 서블리 매력 다시 보여줄까?

    서현진, ‘또 오해영’ 서블리 매력 다시 보여줄까?

    서현진이 tvN ‘싸우자 귀신아’에 떴다. 21일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극중 서현진이 특별 출연한 장면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서현진은 주얼리샵 직원으로 변신해 ‘서블리’라는 별명다운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현진은 옥택연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과 어깨동무를 하고 엄지를 치켜드는 등 의리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서현진은 오는 22일 방송하는 13회 방송에 등장해, 존재감 있는 역할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서현진은 지난해 ‘식샤를 합시다2’를 함께 했던 박준화 감독과의 인연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특별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또한 특유의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옥택연과도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줘, 제작진도 굉장히 고마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 13회에서는 악귀와의 싸움 이후 봉팔(옥택연)에게 마음을 다시 여는 현지(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다시 불을 지핀다. 또한 악행을 거듭해 온 혜성(권율)은 기억을 잃은 현지에게 심리 치료를 핑계로 서서히 접근해, 한층 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 키스 2초 전 “승부욕 자극한단 말이야”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 키스 2초 전 “승부욕 자극한단 말이야”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이 박소담에게 키스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강현민(안재현 분)이 은하원(박소담 분)에게 키스를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현민의 방에는 아침부터 은하원의 방문을 했다. 그러나 은하원이 강현민을 깨우기 위해 그의 방에 난입하며 강현민은 은하원과 키스에 성공하지 못하고 꿈에서 깼다.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세 형제를 함께 식사하게 만들라는 미션을 받은 은하원은 강현민에게 아침을 함께 먹자고 제안했다. 강현민은 “나 집에서 밥 안 먹는다”고 거절했고, 은하원은 “지금부터 먹이려 한다”며 강현민을 다그쳤다. 은하원이 떠난 뒤 강현민은 지난밤을 떠올렸다. 당시 은하원은 키스를 시도하는 강현민을 발로 차고 자리를 떴고, 강현민은 은하원의 행동을 떠올리며 “승부욕 자극한단 말이야”라고 혼잣말 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 유발 동거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vs안재현 신경전, 박소담의 선택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vs안재현 신경전, 박소담의 선택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의 생일파티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이정신(강서우)과 최민(이윤성)이 박소담(은하원)의 생일파티를 준비한 가운데 정일우(강지운)와 안재현(강현민)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장면이다. 지난 3회에서 현민은 하원에게 약혼녀 행세를 지속해달라고 부탁했고, 점점 하원의 색다른 매력에 호감을 느끼는 상황이었다. 이 때 하원의 등 뒤에서 포옹을 하며 현민을 적대적인 눈빛으로 바라보는 지운의 모습은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하원과 아웅다웅하던 지운이 하원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지운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네티즌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20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억대 포르쉐 공개...유인나에 “엔진소리 들려?”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억대 포르쉐 공개...유인나에 “엔진소리 들려?”

    장근석의 억대 포르쉐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과 그의 비밀친구 유인나가 서로 통화하며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근석은 운전 중 걸려온 유인나의 전화를 받았다. 유인나가 “어디야?”라고 묻자, 장근석은 우렁찬 엔진 소리를 들려주며 운전 중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 가운데 그의 화려한 자동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타고 있던 자동차는 포르쉐 GT3으로, 가격은 약 2억 7000만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는 장근석, 서장훈, 경수진, 지수가 출연해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통해 교감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유해진 “나는 락 유, 너는 맨 손” 넘치는 작명 센스

    ‘삼시세끼’ 유해진 “나는 락 유, 너는 맨 손” 넘치는 작명 센스

    ‘삼시세끼’ 유해진이 숨겨왔던 힙합 실력을 맘껏 뽐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유해진은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과 한 힙합 프로그램을 보던 중 “힙합 하는 사람들은 멋있는 것 같다”는 손호준의 말에 뜬금 없는 랩 실력을 선보였다. 당황하던 차승원은 이내 유해진의 랩에 비트박스를 넣는 등 찰떡 호흡을 보였다. 분위기를 탄 차승원은 “여기서는 나를 이제 ‘제이슨 차’라고 불러줘”라며 힙합 닉네임을 지었고, 유해진도 ‘락 유’(Rock You)라는 닉네임을 만들었다. 그리고는 손호준과 남주혁의 닉네임도 각각 ‘맨 손’, ‘우리가 남’으로 지어주며 센스 넘치는 작명 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이슨차 락유 맨손 우리가 남이라니 완전 웃기다”, “매력 터지네요 유배우님”, “랩 의외로 잘 하시는데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굿와이프’ 전도연, 윤계상에 “난 너만 있으면...” 솔직 고백, 유지태는?

    ‘굿와이프’ 전도연, 윤계상에 “난 너만 있으면...” 솔직 고백, 유지태는?

    ‘굿와이프’ 윤계상이 전도연과의 비밀 연애를 하는 가운데 유지태와의 삼각 관계가 극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 19일 공개된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14화 예고편에서는 전도연(김혜경)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윤계상(서중원)과 유지태(이태준)의 모습이 담겼다. 태준은 중원에게 “서 변호사랑 살면 혜경이 인생이 더 나아졌을 것 같습니까?”라고 물었고, 이에 중원은 “항상 당신이 문제였어. 당신만 아니었으면 혜경이 훨씬 행복했을 테니까”라며 날카롭게 대답했다. 이후 혜경이 중원에게 “난 너랑 있으면 진짜 내가 되는 것 같아”라고 말하며 세 사람의 관계가 극에 달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혜경의 딸 이서연에게 무슨 일이 생긴 듯 혜경, 태준, 김단(나나 분) 등이 이서연을 찾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방송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유해진, 메론·배 수확 후 기절 “인사불성”

    ‘삼시세끼’ 유해진, 메론·배 수확 후 기절 “인사불성”

    ‘삼시세끼’ 유해진이 작물 수확 후 지쳐 잠든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해진. 메론, 배 수확. 인사불성. 기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해진이 신발을 베개 삼아 누워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유해진은 뜨거운 여름날 농작물 수확을 하고는 지쳐 잠든 듯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런 그의 머리맡에 놓인 메론 한 개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자 일어나세요 한 고랑만 더 합시다”, “얼굴 너무 작으신 것 아닙니까?”, “더운 데서 주무시면 열사병 걸려요 일어나세요!”, “운동화 베개ㅋㅋ 리얼하다 옆집 아재 같음”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유해진은 출연진들은 물론, 반려견 겨울이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특급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굿와이프’ 윤계상·전도연, 비밀연애 시작 “이제라도 잘해주려고”

    ‘굿와이프’ 윤계상·전도연, 비밀연애 시작 “이제라도 잘해주려고”

    굿와이프 윤계상이 전도연과 사랑과 일 모두에서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서는 윤계상과 전도연이 엘리베이터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눈 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비밀연애를 시작한 모습이 방송됐다. 윤계상(서중원)은 전도연(김혜경)과 공원에서 로맨틱한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 강을 바라보고 있던 혜경에게 살며시 다가온 중원은 꽃다발을 선물한 것. 중원은 “누나가 너한테 너무 쌀쌀맞다고 뭐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제라도 좀 잘해주려고”라며 장난스러운 말을 건네 혜경을 미소 짓게 했다. 두 사람은 함께 공원을 걸으며 데이트를 이어갔고 혜경은 자신을 걱정하는 중원의 손을 잡았다. 그동안 엇갈린 타이밍 속에서 어렵게 이루어진 사랑이기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달달하고 애틋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원은 일에서도 혜경과 남다른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유명 화가 구병호를 함께 변호했다. 이태준(유지태 분)과 상대 검사측이 함정을 팠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의 기소 취하를 이끌어낸 것. 중원은 재판이 끝나고 여전히 의뢰인에 대해 찝찝해 하는 혜경에게 “넌 니가 해야 될 일을 한 거야 잘 했어”라며 혜경에게 있어 중원이 사랑뿐만 아니라 일에 있어서도 굿 파트너임을 보여줬다. 한편, 중원과 혜경이 달콤한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중원을 향한 태준의 수사가 암시돼 두 사람이 계속 행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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