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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K2’ 흥행이 예고되는 네가지 이유

    ‘THE K2’ 흥행이 예고되는 네가지 이유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 조성하. ‘THE K2’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서로를 배려하는 말 뒤에는 서로에 대한 강한 믿음이 느껴졌다. 이날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에서는 감독이 배우를, 배우가 감독을, 배우가 배우를 믿는 훈훈한 현장을 엿볼 수 있었다. #지창욱 “임윤아는 제가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 연기돌 임윤아와의 호흡에 대해 지창욱은 망설이지 않고 “너무 좋다”고 답했다. 지창욱은 “현장에서 작품과 서로에 대해 굉장히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이를 통해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임윤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언급하며 “성격이 밝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제작진들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윤아 “곽정환 감독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컸다” 18년 만에 악역에 도전하게 된 송윤아를 이끌어 준 것은 무엇보다 연출을 맡은 곽정환 감독이었다. 송윤아는 “개인적으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 꿈이 이뤄진 셈”이라며 곽 감독을 향해 사랑의 눈빛을 보냈다. 그는 “지금까지 나름 쌓아왔던 것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게 됐다. 불안하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연기자로서 또 하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에 답례하듯 곽 감독은 “현장에서 이 정도 흡입력을 가지면서 감정을 깊이 있게 드러내는 배우는 처음인 것 같다”며 앞으로 극을 이끌어갈 송윤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윤아 “지창욱, 내 고민 덜어줄 수 있는 파트너” 3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하는 임윤아에게 이번 작품은 “긴장 아닌 긴장도 했고, 고민도 많았다”고도 말할 만큼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런 그녀에게 지창욱은 좋은 파트너이자 선배 역할을 해 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임윤아는 “처음 봤을 때부터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다. 남자다운 면도 많이 있어 의지하고 있다. 배우는 점도 많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연기하는 송윤아, 조성하에 대해서도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다. 이런 작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을까 싶어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조성하 “투윤아 덕분에 매일 행복하다” 조성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유력 대선후보 ‘장세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송윤아의 남편으로 나오는 조성하는 “험한 데서 마녀와 동거하고 있는 악동입니다”라며 ‘장세준’을 소개했다. 캐릭터 자체가 송윤아에게 의지하는 신인 정치인인 만큼 두 사람의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윤아 씨와 제가 만났다. 매일 행복하다. 두 분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며 ‘투윤아’를 향한 무한 애정과 깊은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는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혼술남녀 정채연 “혼술 하면서? 아니면 같이?” 맥주 부르는 미모

    혼술남녀 정채연 “혼술 하면서? 아니면 같이?” 맥주 부르는 미모

    ‘혼술남녀’ 정채연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이자 tvN ‘혼술남녀’로 첫 배우에 도전한 정채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본방사수! 혼술하면서? 아니면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채연이 맥주가 담긴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채연은 맥주 한 잔을 권하는 듯한 미소로 남심을 흔들었다. 정채연은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핵미모’로 불리는 9급 공무원 시험 준비생 채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혼술남녀’ 5회에서는 박하나(박하선 분)에게 끊임없이 고백하는 공명(공명 분)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박하나에게 끌리는 진정석(하석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6회는 오늘(20일) 밤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HE K2’ 윤아-지창욱, 비주얼 커플의 탄생

    ‘THE K2’ 윤아-지창욱, 비주얼 커플의 탄생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윤아(왼쪽)와 배우 지창욱이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했다. ‘THE K2’ 전쟁 용병 출신의 경호원과 유력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은둔 생활을 하는 대선 후보의 딸 사이의 로맨스를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 송재정 작가 “희한한 것, 특이한 것 하고 싶다” 남다른 포부

    W 송재정 작가 “희한한 것, 특이한 것 하고 싶다” 남다른 포부

    ‘W’ 송재정 작가가 차원을 달리하는 이야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 싶은 욕망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지난 14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W’ 송재정 작가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송재정 작가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아홉 번째 시간 여행’에 이어 이번 ‘W’까지 시공간을 거스르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동시간이되 차원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그렸다. 송재정 작가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 희한한 것, 특이한 것을 하고 싶은 욕망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차원 이동을 하면 굉장히 극적인 상황 전개가 가능해진다. 현실에서는 첩보원이나 군인 정도가 가능할 위험한 일을 일반인이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평범한 사람이 특별한 일을 느끼는 게 재미있다”고 말하는 그는 또 다른 차원 이동 드라마를 쓸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아이디어는 있지만 당장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너무 어두운 이야기라 실제 방송이 가능할지도 의문”이라고 답했다. ‘W’에 이어 또 어떤 새로운 드라마가 탄생하게 될지 그의 차기작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THE K2’ 지창욱·윤아, 찰떡궁합 예고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

    ‘THE K2’ 지창욱·윤아, 찰떡궁합 예고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

    ‘THE K2’ 지창욱과 윤아가 서로에 대한 굳은 믿음을 드러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지창욱은 윤아에 대해 “내가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칭찬했다. 지창욱은 “(연기 호흡이) 너무 좋다. 현장에서 작품에 대해, 서로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 그러면서 더 가까워졌던 것 같다”며 파트너에 대한 믿음을 드러내 보였다. 그는 “(윤아의) 장점이라 하면 성격이 밝은 점이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스텝들에게도 웃음을 준다”며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윤아 또한 파트너 지창욱에 대해 “3년 만의 복귀작이라 긴장 아닌 긴장도 했고, 고민도 많았다. 그는 제 고민을 덜어 준 파트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어 “남자다운 면도 많이 있어 의지가 되고 있다. 배우는 점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번 드라마에서 지창욱과 윤아는 각각 전쟁 용병 출신의 JSS 특수경호원 ‘김제하’와 유력 대권 주자의 숨겨진 딸 ‘고안나’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는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혼술남녀 정채연 “다이아 스케줄 빠질때 많아” 결국 눈물

    혼술남녀 정채연 “다이아 스케줄 빠질때 많아” 결국 눈물

    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 중인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개인 활동의 고충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9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10PM 시즌2 ‘하지영의 한밤의 연예뉴스’에서는 새 앨범 ‘Spell’로 돌아온 다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net ‘프로듀스101’로 유명세를 탄 이래 정채연은 ‘혼술남녀’ ‘먹도 자고 먹고 쿠닷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개인 활동 중이다. 정채연은 첫 드라마인 tvN ‘혼술남녀’에 대해 “현장이 처음이어서 모르는 게 너무 많다. 떨려서 실수도 많은데 다들 이해하고 알려주신다.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소감을 나타냈다. 정채연은 “현장에서 누가 제일 많이 도와주나?”란 거듭된 질문에 “감독님과 샤이니 키, 공명 선배다”라고 답했다. 다이아 멤버들은 이 같은 정채연의 개인 활동에 기특한 마음을 전했다. 예빈은 “채연이 바쁘고 힘든데도 항상 밝다. 그게 고맙다. 힘들단 얘기도 안 하고 웃는다”라며 안쓰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예빈의 말을 들은 정채연은 눈물을 글썽였다. 정채연은 “왜 힘든 걸 얘기하지 않는가?”란 물음에 “항상 일이 있다 보니까 얘기할 시간이 부족하다. 시기를 놓치거나 미루게 되는 거다”라 털어놨다. 또 정채연은 “다이아 스케줄을 빠지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마다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정채연은 “지금 출연 중인 방송들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끝을 맺고 싶다. 다음엔 뭐든 제대로 준비해서 들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10PM 시즌2’는 비틈 TV에서 진행하는 데일리 생중계 웹 예능. ‘한밤의 연예뉴스’는 MC 하지영이 안방마님으로 나서 한주간의 연예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본방송은 매일 밤 10시 V앱을 통해 방송되며 재방송은 네이버 TV캐스트와 V앱에서 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박하선, “힘찬 국어니까 힘차게 힘내서” 강의 도중 쓰러져..

    ‘혼술남녀’ 박하선, “힘찬 국어니까 힘차게 힘내서” 강의 도중 쓰러져..

    ‘혼술남녀’ 박하선이 강의도중 쓰러졌다. 20일 방송된 tvN‘혼술남녀’ 예고편에서 박하선(박하나)은 식은땀을 흘리며 낯빛이 좋지 못했고, 상태를 걱정하는 수강생들에게 연신 “괜찮아”라고 말했다. 또 이어 “힘찬 국어니까 힘차게 힘내서”라며 말문을 흐렸고, 이내 바닥으로 쓰러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담은 드라마로, 하석진, 박하선, 공명, Key, 황우슬혜 등이 출연한다. 사진 =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HE K2’ 지창욱 “다시는 액션드라마 하지 않겠다” 폭탄 발언, 왜?

    ‘THE K2’ 지창욱 “다시는 액션드라마 하지 않겠다” 폭탄 발언, 왜?

    ‘THE K2’(더 케이투) 지창욱이 이번 드라마를 위해 노력한 남다른 점을 언급했다. 2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곽정환 PD와 배우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 조성하가 참석했다. 지창욱은 “이번 드라마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 “액션 드라마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운동을 많이 했다. 액션스쿨에서 무술 연습도 많이 했고, 용병 출신이기 때문에 남자다움을 보여주고 싶어서 근육 운동도 많이 했다”며 “가장 힘든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이어 “목에 담이 왔다. 너무 힘들다. 목을 돌리기가 너무 힘들 정도다”라며 과격한 액션에 대한 힘든 점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다시는 액션을 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라며 “제 마지막 액션 드라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임윤아)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온주완, ‘냉장고를 부탁해’ 조보아 언급 ‘커플링 있나 봤더니..’

    온주완, ‘냉장고를 부탁해’ 조보아 언급 ‘커플링 있나 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온주완이 화제인 가운데 연인 조보아와의 커플링으로 보이는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 재조명 됐다. 온주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 잠이 안 와서. 다들 좋은 꿈꾸자. 비야 내려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온주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온주완의 왼손 약지에는 연인 조보아와의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반지가 끼워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온주완과 조보아는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잉여공주’를 계기로 인연이 되어 지난해 2월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온주완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인 조보아에 대해 언급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공명 키, “한 짝은 마신다는 소문 있다” 박하선은?

    ‘혼술남녀’ 공명 키, “한 짝은 마신다는 소문 있다” 박하선은?

    ‘혼술남녀’는 혼자 술을 마신다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혼술족’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노량진 학원가를 배경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생들과 노량진 학원 강사들의 이야기를 그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진행된 tvN ‘혼술남녀’ 제작발표회 당시 배우들은 술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고백하기도 했다. 배우들은 현실과 같은 퀄리티를 만들어내기 위해 촬영 중 실제 술을 먹으며 연기를 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키는 “공시생 3인방(키, 공명, 김동영)으로 많이 뭉친다. 촬영 전 저희 집에서 뭉친 적이 있었는데 동영 씨와 저는 그날 밤 기억이 안 난다. 그런데 공명 씨가 다 챙겼다”고 말했다. 이에 공명은 “그날은 컨디션이 좋았고, 형들이 안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석진은 “저는 애주가이지 많이 마시는 건 아닌 것 같다. 건강하고 팔팔한 공시생 3인방이 잘 마시는 것 같고 ‘한 짝은 마신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박하선-하석진, 본격 러브라인 시작? “박하선 최대 위기”

    ‘혼술남녀’ 박하선-하석진, 본격 러브라인 시작? “박하선 최대 위기”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연출 최규식, 극본 명수현)에서 하석진과 박하선의 묘한 모습이 그려졌다. 19일 방송된 ‘혼술남녀’ 5회에서는 종합반 포스터 촬영을 하는 강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황진이(황우슬혜 분)와 자리를 바꿔 자신의 옆에 서라며 박하나(박하선 분)의 손을 잡아 끄는 진정석(하석진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진정석은 서서히 박하나에게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혼술을 하며 갑자기 박하나를 떠올리는 것은 물론, 자신의 SNS에 댓글을 단 박하나의 SNS를 염탐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공시생들의 팔색조 매력이 눈에 띄었다. 공명(공명 분)은 노래에 심취해있는 박하나를 발견하고, 애제자라는 박하나의 말에 “애제자 말고 남친은 어떻냐”며 다시금 당찬 모습을 보였다. 어리지만 상남자 같은 공명의 매력이 여심을 사로잡으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기범(키 분)은 자신과 동창인 샤이니의 민호(민호 분)를 좋아하는 채연(정채연 분)의 환상을 깨주겠다며 민호의 학창시절을 인터넷에 폭로했다. 하지만 민호의 여고생 팬들의 무차별 댓글 공격에 오히려 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고생들이 실제로 찾아와 기범을 매달아 웃음을 자아냈고, 공부를 하겠다며 절교를 선언했던 동영(김동영 분)이 기범을 구해내며 웃픈 모습을 선사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혼술남녀’ 6회에서는 종합반의 첫 강의를 시작하는 박하나와 진정석의 모습이 공개된다. 진정석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박하나와 박하나를 신경쓰기 시작한 진정석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박하나는 이들의 관계에 영향을 줄 최대의 위기에 빠진다. 과연 이들의 러브라인이 순탄하게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tvN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다. 더불어 극심한 취업난으로 대한민국의 고시 준비생이 30만명에 육박하는 이 시대상과 공시생들의 일상과 애환을 현실감있게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 라이프, tvN ‘혼술남녀’는 매 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합류, 윤균상 “예능 무섭지만…”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합류, 윤균상 “예능 무섭지만…”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삼시세끼 어촌편3’에 새 식구로 합류하게 되면서 과거 윤균상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윤균상은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윤균상을 눈 여겨 보고 있다’는 나영석PD의 말에 대해 “‘삼시세끼’ 막내 후보라니 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예능이 무섭지만, 리얼 버라이어티에 출연하고 싶은 욕심은 있다”며 “’1박2일’이나 ‘무한도전’이나 ‘삼시세끼’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작품이 끝나고 나면 배우들끼리는 다같이 ‘꽃보다 청춘’ 찍고 싶다는 말도 많이 한다”며 나영석PD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균상은 내달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에릭과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 잠옷 입고 뭐하는 거지? ‘깜찍 인증샷’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 잠옷 입고 뭐하는 거지? ‘깜찍 인증샷’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이 잠옷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소담이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건 혜지네 집에 갔을 때 였지로옹. 오늘도 신네기 힘내기 뿅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차안에서 핑크색 잠옷을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박소담은 tvN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에서 은하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금,토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 눈물 글썽인 이유? ‘남자 때문에?’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 눈물 글썽인 이유? ‘남자 때문에?’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박소담이 눈물을 글썽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에서 은하원(박소담 분)은 강지운(정일우 분)을 향한 짝사랑을 관두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원은 지운에게 “혜지(손나은 분)에 다 들었어. 더 이상 나 오해하게 하지 마”라며 자신의 마음을 포기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원은 지운을 향한 짝사랑을 접고 마음 아파하며 “바보같이 오해나 하고”라고 중얼거리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은하원을 찾아온 강영진이 자신이 그녀의 친아빠라고 주장하면서 은하원이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박소담, 정일우, 손나은 등이 출연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는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누구? 꾸준한 배우 ‘이서진 에릭과 출연’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누구? 꾸준한 배우 ‘이서진 에릭과 출연’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윤균상은 내달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에릭과 함께 출연한다. 1987년생인 윤균상은 187cm의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차세대 스타다.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한 윤균상은 2014년 SBS ‘피노키오’에서 배우 이종석의 형 역할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윤균상은 영화 ‘노브레싱’, ‘금지된 장난’,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에 출연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했다. 특히 2015년 SBS ‘육룡이 나르샤’ 에서 무사 무휼 역을 맡으면서 인기배우로 등극했다. 윤균상은 유아인의 포스에 전혀 밀리지 않으며 무사 무휼의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매력을 그대로 녹여냈다. 최근 종영한 SBS ‘닥터스’에서는 배우 박신혜를 짝사랑하는 의사 정윤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의사로서 프로 같은 모습과 짝사랑을 하는 순진한 모습의 양면을 완벽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윤균상은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 새롭게 합류해 이서진, 에릭과 함께 섬으로 떠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홀로 명절’…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5선

    ‘나 홀로 명절’…혼자 추석을 보내는 청춘을 위한 드라마 5선

    명절만 다가오면 작아지는 사람들이 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거니?’, ‘누구는 대기업 들어갔다더라’ 이런 친척들의 잔소리를 피해 혼자 명절을 보내기로 택한 취준생 말이다. 취업 준비로 바쁘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렇다고 진짜 도서관으로 향하기엔 억울한 청춘들을 위해 준비했다. 기나긴 추석 연휴 동안 몰아보기 좋은 ‘청춘 드라마 5’! 기름기 가득한 명절 음식 대신 달콤하고도 쌉쌀한 청춘의 맛을 느껴보자. 1. 청춘시대(JTBC) 총 12부작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새내기 유은재(박혜수)가 들어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르바이트에 치이는 윤진명(한예리), 온몸을 명품으로 휘두른 강이나(류화영), 소개팅에서 매번 차이는 송지원(박은빈), 나쁜 남자한테 매달리는 정예은(한승연)까지 5명이 한집에 산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들의 일상은 ‘신발장 귀신’이 나타나고부터 균열이 생긴다. 다들 죽음에 얽힌 사연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걸까. 지나치게 신발장 귀신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나는 사람을 죽인 적이 있다’는 은재의 독백이 심상찮다. 드라마는 각자의 비밀을 조금씩 풀면서 멜로와 미스터리를 오간다. 풋풋한 새내기의 모습과 고달픈 N포세대의 모습이 공존하는 벨에포크. 이곳에서 드라마는 청춘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2. 피노키오(SBS) 총 20부작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이 나는 피노키오 증후군이 있다. 물론 드라마 속 설정이다. 최인하(박신혜)는 이 증후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진실만을 말하는 기자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기자가 과연 진실만 말할까? 기자에게 거짓말은 필요악이다. 거짓말을 못 해 번번이 입사시험에서 떨어지는 인하에겐 경쟁자가 한 명 있다. 바로 인하의 삼촌, 최달포(이종석)다. 어릴 적 죽은 삼촌과 닮았단 이유로 입양된 달포는 인하와 동갑이지만 삼촌이다. 암기력이 뛰어난 달포는 인하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방송국에도 한 번에 붙어버렸다. 재벌 2세가 기자가 되어 고생을 사서 하는 서범조(김영광), 아이돌 빠순이의 집요함을 취재력으로 활용하는 윤유래(이유비)가 더해 4명의 청춘이 보여주는 수습기자의 성장드라마가 상큼하다. 3. 화이트 크리스마스(KBS2) 총 8부작 명문 사립고인 수신고 재학생 7명에게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엔 의미심장한 시가 쓰여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어진 8일간의 방학 동안 학교에 남으라는 메시지다. 발신자는 알 수 없다. 학교가 위치한 곳은 강원도 깊은 산골이다. 폭설이 내려 외부 출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고립된 학생들은 누가 편지를 보냈는지 알아내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며 경계한다. 한편, 교통사고를 당한 정신과 의사 김요한(김상경)이 학교로 흘러들어온다. 구급차가 올 때까지 기숙사에서 함께 지내기로 한다. 그러나 사람을 꿰뚫어보는 듯한 요한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이 드라마는 독특하게 ‘스칸디나비아식 비주얼 드라마’를 표방한다. 북유럽 특유의 길고 가느다란 느낌을 내기 위해 모델 출신 배우들로 캐스팅했다. 평균 신장이 188cm다. 4. 오만과 편견(MBC) 총 21부작 수습검사로 임용된 한열무(백진희)는 인천지검 민생안정팀에 합류한다. 그곳에서 운명처럼 맞닥뜨린 남자가 있다. 인천지검 수석검사 구동치(최진혁)다. 한때 둘은 여느 연인처럼 시작할 뻔했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헤어졌다. 사실 열무가 검사가 된 까닭은 따로 있다. 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서다. 열무는 그 범인이 검찰 내부에 있다고 믿는다.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부장검사 문희만(최민수)을 중심으로 태권도 선수 출신 수사관 강수(이태환), 철부지 검사 이장원(최우식), 부녀 수사관 유대기(장항선)와 유광미(정혜성)가 힘을 합친다. 열무와 동치는 민생안정팀이 맡은 사건들을 파헤칠수록 모든 게 한 줄기 의혹으로 합쳐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엔 죽은 열무의 동생 한별이 있다. 5.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tvN) 총 20부작 방송기자 박선우(이진욱)는 형의 유품을 찾으러 히말라야로 간다. 형 정우(전노민)는 1년 전 객사했다. 유품 중에서 향을 꺼내 피운 밤, 선우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향을 피우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단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형도 이 향을 얻기 위해 히말라야로 왔다. 향은 정확히 20년 전으로 시간을 돌린다. 단, 허락된 시간은 30분이다. 선우는 과거로 반드시 돌아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얼마 전, 악성 뇌종양 4기를 판정받았기 때문이다. 1년도 버티기 힘들다. 과거로 돌아가 자신이 매년 검사를 받게 한다면 현재는 달라질 것이다. 아버지와 형을 잃은 후 망가진 어머니도 되돌려야 한다. 사랑하는 후배 주민영(조윤희)과도 결혼하고 싶다. 선우가 가진 향은 모두 9개. 원하는 대로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훈훈한 셀카 공개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다정 케미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훈훈한 셀카 공개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다정 케미

    ‘혼술남녀’ 하석진과 박하선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됐다. 하석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박하나(박하선 분) 교수와 함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석진과 박하선은 차량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가 사진에서도 물씬 드러나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tvN ‘혼술남녀’에서 하석진은 하석진은 항상 ‘퀄리티’를 강조하며 인성 빼고 모든 것이 완벽한 한국사 1타 강사 진정석 역을, 박하선은 노량진에 갓 입성한 강사 박하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하석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마음의 결정 내렸다… ‘손나은vs박소담’ 선택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마음의 결정 내렸다… ‘손나은vs박소담’ 선택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가 화이트데이 사탕을 구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과연 그의 마음이 누구에게 기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연출 권혁찬·이민우/ 극본 민지은·원영실·이승진/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이하 ‘신네기’) 측은 14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선물을 구입하는 강지운(정일우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오랫동안 혜지(손나은 분)의 곁을 지키며 그를 향한 마음을 키워갔던 지운. 그의 앞에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하원(박소담 분)이 나타난 뒤 혜지를 향한 마음이 흔들린다. 더욱이 지난 10회에서 지운은 하원과 데이트 도중 혜지의 전화를 받은 후 하늘집에 혜지를 데리고 나타나 지운-하원-현민(안재현 분)-혜지 사각 로맨스에 불을 지핀 상황. 그런 가운데 지운이 선물 상자를 손에 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편의점 한편에 진열된 화이트데이 사탕 사이에서 마음에 드는 상자 하나를 집어 들고 고심하며 가만히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이어 지운은 누군가를 떠올린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데,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은지 설렘이 가득한 그의 모습은 그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신네기’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주 지운은 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지 확신을 갖게 된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지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예정. 이 과정에서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이는 꽁냥꽁냥한 포인트들이 대 방출된다고 전해져 방송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과연 지운의 마음은 하원과 혜지 중 어디로 향하게 될지, 지운이 자신의 마음을 담은 사탕을 그녀에게 전해주는 모습은 이번 주 방송되는 ‘신네기’ 11-1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금요일 밤 11시 15분,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츤데레男과 만취女의 달달 케미 ‘이 커플 찬성입니다’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츤데레男과 만취女의 달달 케미 ‘이 커플 찬성입니다’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하석진과 박하선의 케미가 빛났다. 지난 13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4회에서는 여수로 학원 설명회를 떠나는 강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박하선 분)는 기차를 타던 중 원장이 놓고 온 노트북 때문에 낙오됐다. 결국 혼자 여수에 가려고 했던 진정석(하석진 분)의 차를 얻어 타게 된 박하나. 이 과정에서 왠지 모르게 꽁냥거리는 두 명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박하선의 역대급 만취연기가 빛을 발했다. 종합반에 들어오게 해준 진정석을 찬양하던 박하나는 종합반에 들어오려던 강사가 그만두게 되면서 진정석이 자신을 대타로 들어가게 됐다고 생각했다. 술을 진탕 마신 박하나는 진정석을 발견하고 술에 취해 하소연하기 시작했다. 박하나를 타박하던 진정석은 만취한 박하나를 등에 업고 숙소까지 데려다 주며 츤데레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별의 아픔을 겪는 동영이 유서를 쓰고 떠난 것을 알게 된 공명(공명 분)과 기범(키 분)은 여수로 떠난 동영을 찾아 떠났다. 하지만 유서까지 썼던 것과 달리 “죽겠다”를 연발하던 동영(김동영 분)은 멀쩡히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물론, 비싼 회를 먹으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박하나를 짝사랑하는 공명은 박하나에게 거침없는 대시를 계속해 연하남의 정석 같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tvN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다. 더불어 극심한 취업난으로 대한민국의 고시 준비생이 30만명에 육박하는 이 시대상과 공시생들의 일상과 애환을 현실감있게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 라이프,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혼술남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로이킴 “표절 논란? 티 안내시려는 부모님… 속상했다”

    택시 로이킴 “표절 논란? 티 안내시려는 부모님… 속상했다”

    가수 로이킴이 ‘택시’에 출연해 표절 논란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는 김희정, 가수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로이킴은 표절 논란 당시를 회상했다. 로이킴은 “저는 힘들지 않았는데 제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하더라”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자기 자식은 어디 내놔도 안 아팠으면 좋겠는 게 부모님들의 마음 아니겠냐”라면서 “그런데 제가 힘들어하는 것보다 부모님들이 더 신경을 쓰시니까 그 모습이 보여 나 역시 속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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