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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탁재훈부터 민아까지 ‘강렬한 첫방’ 시청률 1위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탁재훈부터 민아까지 ‘강렬한 첫방’ 시청률 1위

    tvN ‘SNL 코리아 시즌8’이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3일 밤 9시 15분, tvN ‘SNL 코리아 시즌8’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예능신 신동엽과 악마의 입담을 자랑하는 탁재훈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SNL 코리아 시즌8’은 첫 방송부터 호스트 민아, 탁재훈 이수민 등 신입 크루들, 새 코너들을 내세워 기대 이상의 빈틈 없는 막강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SNL 코리아 시즌8’,‘민아’, ‘탁재훈’, ‘이수민’, ‘장도윤’ 등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역대급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SNL 코리아 시즌8’ 1화 민아 편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2%, 최고 3.5%를 기록하며 역대 시즌 첫 방송 중 역대급 수치를 기록, 이번 시즌의 대박 조짐을 보였다. 순간 최고 시청률이 3.5%까지 치솟은 장면은 후반부 탁재훈이 진행하는 ‘새터데이 나이트라인’. 정상훈과 티격태격하던 탁재훈이 찰진 애드리브로 정상훈은 물론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뜨렸던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은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 역시 평균 1.8%, 최고 2.5%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먼저 ‘SNL 코리아 시즌8’의 첫 주자로 나선 호스트 민아는 닮은꼴 지드래곤 패러디부터 굴삭기 운전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SNL 코리아’의 히트코너 ‘더빙극장’에 도전한 민아는 닮은꼴로 유명한 빅뱅의 지드래곤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시청자들의 격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외모뿐 아니라 지드래곤 특유의 표정부터 제스처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민아의 디테일한 연기가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키기에 충분했다. 민아는 또 공대여신으로 변신해 특급 장기인 굴삭기운전을 선보이기도 하고, ‘터널’ 콩트에서는 예능신 신동엽과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며 생방송에도 긴장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내며 최고의 호스트로 인정받았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SNL 코리아 시즌8’에 새롭게 합류한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의 활약도 대단했다. 탁재훈은 오프닝에서부터 독한 멘트로 악마의 입담을 자랑했고, 새 코너 ‘새터데이 나이트라인’에서는 상대방이 예상치 못한 허를 찌르는 진행으로 SNL 크루들을 차례로 당황하게 하며 큰 웃음을 책임졌다. 4차원 엉뚱 매력을 자랑하는 이수민은 ‘위험한 신입’이라는 코너에서 안영미의 가슴춤을 소화하며 강렬한 19금 코믹연기를 펼쳤다. 이명훈은 ‘보급형 이광수’라는 별명에 걸맞게 수준급 성대모사로 큰 호응을 받았다. 김소혜 역시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 장도윤은 새 게임 패러디 코너 ‘폭행몬GO’에서 깜찍한 지우 캐릭터로 변신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SNL 코리아 시즌8’의 새 코너 ‘폭행몬GO’와 ‘새터데이 나이트라인’은 최근 이슈가 된 사회적 문제들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웃음과 공감을 안겼다. ‘폭행몬GO’에서는 지우로 분한 장도윤과 피카추로 분한 정성호가 몰카범죄를 저지르는 ‘몰카몬’을 처단하고, ‘김앵란몬’의 도움을 받아 부정비리, 청탁을 일삼는 ‘청탁몬’까지 무찌르는 이야기를 통쾌하게 그리며, ‘GTA시리즈’를 뛰어넘을 기대작으로 인정 받았다. 100% 탁재훈의 애드리브로 진행되는 ‘새터데이 나이트라인’ 역시, 촌철살인 멘트를 담은 탁재훈표 능청스런 진행과 권혁수가 연기하는 김경호 기자 등 막강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방송 끝까지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첫 방송부터 강렬한 코미디를 선사한 tvN ‘SNL 코리아 시즌8’은 다음주 두 번째 호스트로 2PM이 완전체로 출연해 안방극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tvN ‘SNL 코리아 시즌8’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손나은, 안재현과 ‘벤치 뽀뽀’ 정일우-박소담도 취중키스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손나은, 안재현과 ‘벤치 뽀뽀’ 정일우-박소담도 취중키스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의 정일우가 박소담에게 기습 뽀뽀를 했다. 놀라서 눈을 크게 떴던 박소담도 어느샌가 자신도 모르게 스르르 눈을 감았다. 두 사람의 ‘취중 뽀뽀’ 장면에 안방극장이 들썩였다. 여기에 안재현과 손나은의 ‘벤치 뽀뽀’까지. 드라마는 선남선녀의 연이은 심쿵유발 애정신으로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했다. 중독성 짙은 스토리 라인으로 회가 거듭될수록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가 가슴 설레게 하는 러브신을 본격 가동하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연출 권혁찬·이민우/ 극본 민지은·원영실/ 제작 HB엔터테인먼트) 8회에서는 은하원(박소담 분)이 하늘집 삼형제 강지운(정일우 분)-현민(안재현 분)-서우(이정신 분)와 ‘로봇비서’ 이윤성(최민 분), 지운과 현민의 친구인 박혜지(손나은 분), 자신의 친한 친구인 홍자영(조혜정 분)과 함께 여행을 떠난 내용이 그려졌다. 하원은 단체 트레이닝복에 일정표까지 준비해 가며 이번 여행을 일종의 단합 MT와 같이 기획했지만 초반엔 다들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자다가 파자마 차림으로 납치당해 여행에 합류한 현민과 하원이 자신의 매니저와 짜고 스케줄을 바꿔치기한 사실을 알게 된 서우는 하원에게 투덜대기까지 했다. 여행 일정이 하원이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 않았지만 그 덕분(?)에 하원과 지운이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됐다. 둘은 함께 말에 올라타 승마체험을 했고, 그러다 하원은 엄마의 유품인 목걸이를 잃어버렸다. 지운과 하원은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목걸이 찾기에 나섰다. 지운은 자신이 먼저 목걸이를 찾으면 소원 들어주기를 해야 한다며 장난을 쳤고, 그러다 실제로는 하원의 목걸이를 먼저 찾고도 그녀에게서 “네가 시키는 대로 다 할게”라는 답을 듣고서야 씨익 웃으며 그녀 앞에 목걸이를 내놨다. 하원이 감격한 나머지 지운에게 폴짝 안기면서 둘을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당한 상황은 계속됐다. 별장 샤워실에 휴대폰을 놓고 나왔던 지운이 그 사이 샤워실에 들어간 하원의 실루엣을 보게 됐다. 샤워실에 있는 사람이 현민일 거라 생각했던 지운은 놀라서 몸이 굳어버렸고, 밖에 지운이 있단 사실에 하원 역시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원은 샤워를 끝내고 나오자 문 앞에 지운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랐다. 지원은 하원에게 “문이 고장 나서 누가 또 들어갈까 봐”라고 얼버무렸다. 민망함에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진 하원이 열을 식히기 위해 냉장고에 있는 우유를 마시려다 그만 실수로 막걸리를 들이켜는 바람에 청춘 남녀의 귀여운 러브신이 탄생됐다. 하늘집 삼형제를 비롯해 여행을 같이 간 모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술을 마시면서 “사랑해” 게임을 했고, 마지막까지 남게 된 지운과 하원이 ‘취중 뽀뽀’를 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했다. 두 사람의 귀여운 술 주정과 함께 티격태격 애정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번지게 했다.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한 두 사람이 상대에 대한 감정을 본격적으로 키워나가며 현민-혜지와 엮인 사각 로맨스의 흐름에 어떤 큰 변화를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자신을 좋아하는 지운의 마음을 애써 무시하며 오직 ‘현민 바라기’만 해온 혜지가 지운을 언급하며 현민을 자극해 향후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혜지는 어릴 적 추억을 더듬으며 별장 내 벤치에서 옛날과 같이 현민에게 뽀뽀를 했다. 혜지의 돌발행동에 놀란 현민이 그녀를 떼어내자 혜지는 “이제 내가 너 말고 다른 남자 좋아해도 돼? 그게 강지운이라도”라고 말했고, 그런 혜지의 말에 현민은 순간 눈빛이 흔들렸다. 지운-하원-현민-혜지로 이어지는 사각 로맨스가 예측 불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신네기’가 앞으로 또 어떤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그려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처럼 청춘남녀 네 사람의 사각로맨스가 활활 타오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8회 평균 시청률은 3.3%, 최고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인기를 반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최민 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이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9회가 방송된다. 사진=tvN‘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무한상사 이제훈, ‘시그널’ 박해영이 돌아왔다? 싸늘한 ‘반전’

    ‘무한도전’ 무한상사 이제훈, ‘시그널’ 박해영이 돌아왔다? 싸늘한 ‘반전’

    MBC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연출 제영재, 오미경, 이윤화)의 무한상사가 베일을 벗었다. 배우 이제훈은 ‘무한상사’에서 박해영 역으로 특별출연, tvN 시그널(연출 김원석, 극본 김은희)의 박해영과는 180도 다른 악역의 모습으로 극의 서스펜스를 극대화시키며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무한도전-2016 무한상사’에서 정과장(정준하 분)과 하사원(하동훈 분)은 뺑소니 사고의 범인으로 몰려 자살한 김희원 과장이 자살이 아닐 수 있다며 의문을 품고 재수사를 의뢰하기 위해 김희원 과장 자살사건의 담당자인 박해영(이제훈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죽거나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 모두 문제의 오르골을 가지고 있었다며 유부장(유재석 분)이 사건의 진실을 밝힐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그들의 말을 진지한 태도로 경청하는 해영의 모습은 <시그널>에서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진실을 파헤치던 프로파일러 박해영 경위의 모습과 닮아있었고 시청자들은 이러한 해영의 모습에 설레기도. 거기다 해영이 의문의 소리를 내는 무전기를 발견하고 고장난 무전기냐며 의아해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이 다시 한번 ‘시그널’을 떠올리게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하지만 그들을 보낸 뒤 해영의 모습은 180도로 돌변했다. 해영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귀찮은 파리떼들이 꼬였다며 유부장이 가지고 있다던 증거가 무엇인지 알아낸 후 깨끗하게 처리해야한다고 말한 것. 극의 말미 통화를 마치고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싸늘하게 미소 짓는 해영의 모습은 소름 돋는 반전 그 자체였고 그가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열쇠를 쥔 악역임을 짐작하게 만들어 다음 방송에서 해영이 어떤 이야기를 이어갈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제훈이 선과 악의 모습이 공존하는 악역을 맡아 열연, 등장만으로도 극의 서스펜스를 극대화시키는 그의 연기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2016 무한상사’ 방송은 다음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상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시즌8 민아, ‘더빙극장’ 지드래곤 완벽 빙의 “소름돋을 정도”

    SNL 코리아 시즌8 민아, ‘더빙극장’ 지드래곤 완벽 빙의 “소름돋을 정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빅뱅 지드래곤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큰 웃음을 줬다. 3일 첫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8’에서 민아는 시즌 첫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SNL 코리아 시즌8’의 코너 ‘더빙극장’에서 민아는 과거 빅뱅의 데뷔 프로그램을 재연하며 웃음을 안겼다. 민아는 닮은꼴 외모뿐만 아니라 지드래곤 특유의 표정부터 제스처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디테일한 연기를 펼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SNL 코리아 시즌8’에서 민아는 또 공대여신으로 변신해 특급 장기인 굴삭기운전을 선보이기도 하고 ‘터널’ 콩트에서는 예능신 신동엽과 최고의 케미를 보여주며 생방송에도 긴장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내며 최고의 호스트로 인정받았다. 사진=tvN ‘SNL 코리아 시즌8’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화끈한 19금 ‘가슴춤’ 원조 안영미 눈물

    SNL 코리아 시즌8 이수민, 화끈한 19금 ‘가슴춤’ 원조 안영미 눈물

    ‘SNL 코리아 시즌8’의 새 크루 이수민이 강렬한 신고식을 했다. 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8’ 첫 방송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의 활약이 돋보였다. 특히 4차원 엉뚱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 이수민은 ‘위험한 신입’이라는 코너에서 강렬한 19금 코믹 연기를 펼쳤다. 안영미는 신입 이수민에 대한 경계감으로 뒷담화를 했다. 화장실에서 “나 살다 살다 그런 사이코는 처음봤다”고 다른 크루들에게 말했는데 그때 이수민이 나타났다. 안영미는 “다들 이수민 씨 칭찬 엄청하더라. 이런 것도 할 줄 아냐”며 ‘가슴춤’으로 기선제압을 했다. 이에 이수민은 표정 하나 변하지 않은 채 상의를 탈의하더니 안영미를 능가하는 가슴춤을 선보였다. 이를 본 안영미는 “이건.. 진짜 병맛인데”라며 충격과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사진=tvN ‘SNL 코리아 시즌8’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손나은 ‘로맨틱 키스’ MT서 무슨 일?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손나은 ‘로맨틱 키스’ MT서 무슨 일?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손나은이 동화처럼 로맨틱한 키스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3일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하늘집 단합 MT를 함께 떠난 안재현(강현민)과 손나은(박혜지)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될 8회에서는 현민과 혜지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속 혜지는 현민 옆에 앉아 달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어 혜지가 현민의 손을 꼭 잡고 손등에 펜으로 무언가를 그리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혜지가 현민의 손등에 그린 것이 ‘스마일 페이스’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현민과 혜지가 살포시 입술을 맞대며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간이 멈춘 듯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마치 인형 같은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현민을 향해 무조건적인 마음을 보여주고 있는 혜지와, 그런 혜지에게 냉담한 반응을 보이던 현민. ‘벤치 뽀뽀’로 인해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이동하 “시그널 ‘사이코패스’ 연기, 선배도 나 피했다”

    ‘컬투쇼’ 이동하 “시그널 ‘사이코패스’ 연기, 선배도 나 피했다”

    ‘컬투쇼’ 이동하가 드라마 ‘시그널’에서 연기한 악역 캐릭터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곤 투모로우’의 배우 김무열, 강성진, 이동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하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맡은 ‘한세규’ 역에 대해 언급했다. 그가 맡은 ‘한세규’ 역은 대도 사건의 진범인 금수저 사이코패스였다. 이동하는 “드라마 후에 연극 ‘트루웨스트’ 연습 현장에 갔는데 한 선배가 자꾸 나를 피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친해지고 나서 그 선배가 ‘드라마 역할이 생각나서 무서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하가 출연하는 ‘곤 투모로우’는 오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펼쳐진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허정민 허영지 ‘또 오해영’ 커플의 밀착 스킨십 ‘수줍 vs 당돌’

    허정민 허영지 ‘또 오해영’ 커플의 밀착 스킨십 ‘수줍 vs 당돌’

    허정민 허영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줍 훈과 당돌 안나. 새벽 촬영. #또 오해영 #박훈 #안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한 허정민과 허영지가 가까이 붙어 있는 모습이다. 새벽 촬영 중임에도 두 사람은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촬영한 듯 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요미 커플 윈윈하기를”, “둘 다 너무 예쁘네요”, “드라마에서 제일 부러운 커플이었어요”, “예쁘고 훈훈하고 유쾌했던 커플”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또 오해영’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진했던 키스신에 대해 허영지는 “아버지가 키스신을 보고 충격을 받으셔서 가족 단체 채팅방에서 나가셨다. 아버지에게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정민은 “나이도 어리도 띠동갑이고 하니까 부담이 많았다. 그래서 한 번에 끝내자는 생각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며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호화로운 포상휴가 ‘남다른 스케일’ 어떻길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호화로운 포상휴가 ‘남다른 스케일’ 어떻길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최민, 손나은이 초호화 전세기를 타고 ‘하늘집 단합 MT’를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전세기 안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하늘집 식구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강회장(김용건 분)으로부터 특별 포상 휴가를 받은 하원(박소담 분)이 하늘집 식구들을 모두 데리고 단합 MT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늘그룹 강회장의 포상휴가다운 호화로운 비행기 내부가 시선을 끈다. 지운(정일우 분)은 눈을 감은 채 음악을 감상하고 있고, 서우(이정신)는 싱어송라이터답게 큰 헤드폰을 끼고 오랜만의 휴가를 즐기고 있다. 또한 비행기에서도 반듯하게 신문을 읽는 윤성(최민 분), 잡지를 보는 혜지(손나은 분), 여행에 들떠 웃음꽃을 피우는 하원과 자영(조혜정 분)까지 각자의 스타일대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현민(안재현 분)은 여행과는 거리가 먼 파자마 차림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금방 잠에서 깨어난 듯한 그는 비몽사몽하더니 침대가 아닌 전세기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화들짝 놀라고 있어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이날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삼시세끼 가족사진, 유해진-차승원-남주혁-손호준 “톱배우들도 어색”

    삼시세끼 가족사진, 유해진-차승원-남주혁-손호준 “톱배우들도 어색”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촬영한 ‘삼시세끼’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2일 tvN ‘삼시세끼’ 측이 공개한 ‘삼시세끼 가족사진’에는 어촌편 식구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해진은 근엄한 아버지 같은 표정으로 반려견 겨울이를 안고 있다. 옆에 앉아 있는 차승원은 겨울이에게 손을 얹고 미소를 짓고 있다. 손호준과 남주혁은 어색하게 손을 맞잡은 포즈로 가족사진을 촬영한 모습. ‘삼시세끼’ 제작진은 “지난 어촌편부터 세 시즌을 함께 한 이들이 지금껏 한 번도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은 적이 없었다”며 “손호준 빼고는 모두 가족사진을 생애 처음으로 찍게 돼 이들이 모두 배우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쑥스러워하고 어색해 했다. 평범한 듯 비범한 이들의 가족 사진 촬영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 그리고 겨울이가 함께 한 가족사진 촬영기는 2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삼시세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굿와이프’ 전도연-유지태-윤계상-김서형-나나 ‘택시’ 탑승 “갓도연”

    ‘굿와이프’ 전도연-유지태-윤계상-김서형-나나 ‘택시’ 탑승 “갓도연”

    tvN ‘택시’가 최근 뜨거운 화제 속에 종영한 ‘굿와이프’ 특집을 준비했다.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가 출연하는 ‘택시’는 오늘(2일, 금)과 내일(3일, 토) 저녁 8시 30분에 2회에 걸쳐 방송된다. ‘택시-굿와이프 스페셜편’ 1회에서는 배우들의 솔직하고 리얼한 입담은 물론 ‘굿와이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이 묻어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전도연과 함께 호흡한 배우들의 다양한 소감이 눈길을 끈다. 먼저 극 중 전도연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유지태는 “전도연의 출연 소식을 듣고 ‘굿와이프’ 출연을 결심했다”며 “전도연과 배우로서 만나보고 싶었다. 좋은 배우랑 일을 하면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데 ‘굿와이프’를 통해 그간 전도연과 함께 촬영했던 배우들의 진가가 이래서 발휘됐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윤계상은 첫만남 당시 전도연에게 ‘귀신’이란 별명을 지었다고 깜짝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윤계상은 “원래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데 초반에 전도연 선배님이 무서워 속으로 ‘귀신’이라 별명 지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너무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진심으로 배우로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말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서형 역시 “전도연은 누구랑 만나도 상대를 다 빛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고 극찬했고 이에 전도연은 함께 연기했던 배우들이 보내주는 믿음에 배부른 사람이 됐다며 기쁨의 눈물을 보이는 등 남다른 ‘굿와이프’ 출연진들의 케미를 자랑했다. 이 밖에도 국내 첫 연기 도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나나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김서형, 나나의 솔직담백한 입담은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택시-굿와이프 스페셜 편’은 MC 오만석을 대신해 김일중이 특별 MC로 나선다. 오늘(2일, 금)과 3일(토) 저녁 8시 30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CJ E&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장근석, “통화만 하는 건대 향수 뿌렸어” 새 캔디 누구?

    ‘내 귀에 캔디’ 장근석, “통화만 하는 건대 향수 뿌렸어” 새 캔디 누구?

    ‘내 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이 ‘시베리아 허스키’와 통화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새 캔디 ‘시베리아 허스키’와 통화를 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새 캔디 허스키는 장근석의 단골멘트 “너와 같은 하늘 아래 있어”라고 말해 장근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너랑 통화만 하는 건데 설레서 향수도 뿌렸어”라는 재치있는 말로 장근석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특히 장근석이 새 캔디 허스키를 향해 “목소리 들으니까 노래 잘 할 것 같아”라고 하자 허스키는 곧 아리랑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근석은 허스키의 적극적인 태도에 “오늘은 재밌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정민 허영지, 격렬 키스신 눈길 “16살 넘으면 상대못할 남자 없어”

    허정민 허영지, 격렬 키스신 눈길 “16살 넘으면 상대못할 남자 없어”

    배우 허정민 허영지가 ‘해피투게더’에 함께 출연하며 두 사람의 키스신도 재조명 받고 있다. 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화끈한 커플로 호흡을 맞춘 허정민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또 오해영’에서 허정민과의 키스신에 대해 “아버지가 보고 충격을 받으셔서 가족 단체 채팅방에서 나가셨다. 아버지에게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다시 초대를 했는데 말은 없으셨다”고 털어놨다. 이에 두 사람의 키스신이 재관심 받고 있는 것. 지난 5월 방송된 ‘또 오해영’ 2회에서는 박훈(허정민 분)이 여자친구 윤안나(허영지 분)을 집에 데려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경(에릭 분)과 이진상(김지석 분)은 윤안나를 보고 나이를 궁금해했다. 윤안나가 “21살”이라고 말하자 박도경과 이진상은 “얘(박훈)는 몇 살인지 아냐? 어린 아가씨가 왜? 말이 통하냐?”고 궁금해했다. 윤안나는 “여자는 16살을 넘으면 상대 못할 남자 없다. 모든 연령의 남자를 아우를 수 있다. 자주보자. 나 여기 자주 올 거다”고 당돌하게 대답했다. 이후 박훈과 윤안나는 방에 들어갔고 박훈의 침대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하지만 이어 박훈 누나 박수경(예지원 분)이 침대 옆에서 부스스 일어나 두 사람을 경악케 했다. 박수경은 만취한 상태로 “젊어서 좋구나”라고 말했고 박훈 윤안나는 비명을 내질렀다. 사진=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장근석 “SNS 허세글, 자유롭게 내 생각 얘기한 것”

    ‘내 귀에 캔디’ 장근석 “SNS 허세글, 자유롭게 내 생각 얘기한 것”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이 ‘허세’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은 캔디 ‘시베리아 허스키’와 SNS를 주제로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캔디는 SNS를 언제부터 시작했냐고 물었고, 장근석은 “스무살 때부터 했어. ‘장허세’라는 큰 닉네임을 얻게 됐지”라며 재치 있게 답했다. 과거 그의 SNS 글을 보고 오글거린 적이 있다고 말하는 캔디에게 장근석은 “귀엽지 않아? 얼마나 매력있어. 감성적이네, 충분히”라고 반박하며 SNS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장근석은 “억지로 있어 보이려고 했다기보다 내 생각을 자유롭게 얘기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과거 자신이 읽었던 책 내용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그게 되겠어?’라고 생각할 정도의 말을 해 놓으면 나는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의무가 있으니까 더 열심히 산다는 거야“라며 지금까지의 행동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SNS도 자신감의 표출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봤을 때는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진짜 허세부리는 것 같고. 그렇게 비춰졌던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장근석의 솔직한 말을 들은 캔디는 “하긴 너를 그렇게 보는 사람들을 일일이 다 이해시킬 수는 없으니까”라며 공감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서장훈 “내가 백작님이 되어볼게” 캔디와 달달한 첫 만남

    ‘내 귀에 캔디’ 서장훈 “내가 백작님이 되어볼게” 캔디와 달달한 첫 만남

    ‘내 귀에 캔디’ 서장훈이 캔디 ‘소공녀 세라’와 달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서장훈이 캔디 ‘소공녀 세라’와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장훈은 이름을 왜 ‘소공녀 세라’로 정했는지 물었고, 캔디는 “‘소공녀 세라’는 내가 정말 좋아하던 만화야. 세라랑 나랑 닮은 점이 좀 많아”라고 설명했다. 이어 캔디는 “세라 옆에는 늘 든든한 백작님이 있거든. 백작님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 같아, 심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이렇게 통화로 만난 것도 소중한 인연인데, 내가 백작이 되어볼게”라며 심쿵하는 멘트를 했다. 이후 “이 얘기를 하면서 내 손 끝이 오그라들고 있어. 난 살면서 이런 얘기를 안 하거든”이라 덧붙이며 쑥스러움을 드러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허영지 “허정민과 키스신 보고 아버지 충격..단체방에서 나가”

    해피투게더 허영지 “허정민과 키스신 보고 아버지 충격..단체방에서 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허영지가 허정민과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냉동인간을 부탁해’ 특집으로 과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던 김현철-구본승-허정민-김상혁과 떠오르는 연기돌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MC 유재석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격렬했던 허정민과 허영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허영지는 “아버지가 키스신을 보고 충격을 받으셔서 가족 단체 채팅방에서 나가셨다. 아버지에게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첫 키스신이라 열심히 한거다”며 “다시 초대를 했는데 말은 없으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허영지는 “그 신이 끝나고 감독님과 오빠가 하이파이브를 하더라”고 허정민의 행동을 폭로했다. 허정민은 “나이도 어리고 띠동갑이고 하니까 부담이 많았다. 그래서 한 번에 끝내자는 생각을 하고 끝냈다”며 “감독님도 한 번에 끝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안도한 마음에 하이파이브를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허영지, 허정민 취중고백 폭로 “3천만원 모아놨다며..” 거절

    해피투게더 허영지, 허정민 취중고백 폭로 “3천만원 모아놨다며..” 거절

    ‘해피투게더’ 허영지가 허정민의 취중고백을 폭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냉동인간을 부탁해’ 특집으로 과거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던 김현철-구본승-허정민-김상혁과 떠오르는 연기돌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tvN ‘또 오해영’ 종방연에서 극중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허정민의 고백을 받았다며 “사람들 다 있는데서 좋아한다고 했었다. 3천만 원 정도 모아놨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당황한 허정민은 허영지에게 “왜 남의 통장 잔고를 공개하느냐”고 말했고 허영지는 “에릭 오빠가 ‘영지야 받아줘’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다. 3천만 원으로 결혼까지는 힘들것 같았다. 그러니까 ‘오빤 내일 기억못하는 걸로 하겠다’고 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내게 적극적으로 대시한 이유가 사실은 드라마 감독님 때문이다. 나와 오빠가 사귀면 허정민을 다음 작품에 써주겠다고 감독님이 약속했었다. 그랬더니 오빠가 지금 3천이 있는데 그땐 2천이 플러스 돼 있을 것라고 했다”고 폭로를 이어가 폭소를 안겼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나 중국 드라마서 하차, 새 여주 ‘곽설부’ 누구? ‘김희철과 가상부부’

    유인나 중국 드라마서 하차, 새 여주 ‘곽설부’ 누구? ‘김희철과 가상부부’

    유인나 중국 드라마서 하차 소식에 새로운 여자 주인공에 관심이 모아졌다. 배우 유인나가 중국 드라마 ‘상애천사천년 2:달빛 아래의 교환’(相愛穿梭千年)에서 하차한 가운데, 그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 곽설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걸그룹 드림걸스의 멤버인 곽설부는 2011년에 데뷔했다. 2012년 영화 BBS향민적정의, 2013년 영화 변신초인에서 주연 배우로도 활약했다. 국내 팬들에겐 ‘우리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의 리메이크작 중국 후난위성TV ‘상애천사천년 2 : 달빛 아래의 교환’은 본래 배우 유인나가 여주인공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드라마 막바지 진행 작업 중 갑작스레 유인나가 하차하고 여주인공이 곽설부로 교체됐다. CJ E&M 측에 따르면 유인나의 드라마 하차는 스케줄 문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중국이 한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결정에 보복을 가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8’ 이세영 이수민, 섭외 0순위 호스트는? ‘반전’

    ‘SNL8’ 이세영 이수민, 섭외 0순위 호스트는? ‘반전’

    ‘SNL8’ 이세영 이수민 권혁수 탁재훈이 각자 섭외하고 싶은 호스트를 꼽았다. 3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SNL코리아 시즌8’ 기자간담회에 탁재훈, 이수민, 권혁수, 이세영이 참석했다. 이날 ‘SNL코리아 8’ 크루 중 탁재훈은 각자 초대하고 싶은 호스트를 묻자 “주윤발(저우룬파)”이라며 “제가 한창 영화를 볼 때 가장 인기가 있었다. 성장할 때 봤던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다. 시즌8은 추억과 현재와 미래를 왔다 갔다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민진기 PD한테도 얘기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수민은 “배우 유아인과 빅뱅 지드래곤”이라며 “유아인은 정말 팬이다. 연기를 진짜 잘하는데 ‘SNL’에서 매력을 더욱 발산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드래곤도 개인적으로 팬인데 무대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력이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권혁수는 “나문희 선생님은 만나 봤는데 가수 김경호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 나오시면 노래도 배워보고 좀 더 디테일하게 성대모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부연했다. 이세영은 “저는 엑소다. 그 분들이 나오면 정말 대단할 것 같다. 지금 첫 회 생방송 방청 신청이 7000명을 넘었는데 그것을 뛰어 넘을 것 같다”면서 “역대 시청률을 찍을 것 같다. 광팬이다. 출연만으로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탁재훈 이수민 김소혜 이명훈 장도윤이 새로운 크루로 합류한 ‘SNL코리아 8’은 다음 달 3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옮겨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요미식회’ 훠궈, 얼마나 맛있길래? ‘앤디 표정이..반전’

    ‘수요미식회’ 훠궈, 얼마나 맛있길래? ‘앤디 표정이..반전’

    ‘수요미식회’ 훠궈 편 앤디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tvN ‘수요미식회’ 공식 페이스북에는 “손까지 예쁜 우리 앤디 오빠가 잡은 숟가락이 되고 싶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나는 가끔 숟가락이 부럽다.... ‘수요미식회’ 훠궈편 수요일 밤 9시 40분”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수요미식회’ 훠궈 편에 출연한 앤디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앤디는 훠궈 앞에서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수요미식회’는 훠궈 편으로 꾸며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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