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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서수연 임신, 이필모 아빠 된다..네티즌 “진심 축하드려요”

    [종합]서수연 임신, 이필모 아빠 된다..네티즌 “진심 축하드려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4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최근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3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필모는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올해 안에 잘 해보려 한다”고 바람을 전한 바 있다.서수연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분 진심 축하드려요! 이게 진짜 운명이고 사랑인 듯 하네요”, “와 축하드립니다 몸 건강히 순산하시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 댓글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술집’ 거미 “♥ 조정석과 대화 잘 통해..섬세한 성격”

    ‘인생술집’ 거미 “♥ 조정석과 대화 잘 통해..섬세한 성격”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김윤아, 거미, 블락비 피오 유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지난해 10월 결혼한 거미에게 남편 조정석의 매력에 대해 물었다. 이에 거미는 “일단 말이 너무 잘 통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거미는 조정석에 대해 “굉장히 섬세하기도 해서 제가 모르는 제 감정을 먼저 알아줄 때도 많다. 평소에도 너무 예민하고 그러면 힘든데 그러지 않는다. 굉장히 인간적인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MC 신동엽은 이어 “연애 기간이 5년이었는데,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분명히 이 사람과 계속 함꼐 할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서로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MC 김준현이 “결혼 후 달라진 것이 있냐”고 묻자, 거미는 “결혼하면 안정적으로 된다고 하지 않냐. 그게 어떤 느낌인지 몰랐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까 알겠더라. 진짜 내 편이 항상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니까 좋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유권 “♥ 전선혜와 8년째 연애 중, 공개하게 된 계기는...”

    [종합] 유권 “♥ 전선혜와 8년째 연애 중, 공개하게 된 계기는...”

    유권이 연인 전선혜와의 공개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김윤아, 거미, 블락비 피오 유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권은 8년째 공개 연애 중인 여자친구 모델 전선혜에 대해 언급했다. 유권은 연애를 공개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당시 팬들 몇몇은 (연애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해주는 분위기였다. 그런 시선도 싫었다. 회사에서도 ‘연애 걸리지 마라’, ‘만나지 마라’ 이런 얘기를 했다. 여자친구를 숨어서 만나야 하는 게 너무 답답했다. 그 때 선예 선배님의 결혼 발표가 나서 ‘이때다’ 싶어서 팬카페에 여자친구와 데이트한 사진을 올리면서 ‘속이면서 만나는 건 싫고 응원해달라’는 내용의 글을 썼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MC 김준현은 “여자친구를 위해 해 준 이벤트 같은 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유권은 “100일쯤 됐을 때였다. 여자친구가 빨간 정장에 빨간 구두를 신고 빨간 장미 한 송이를 들고 와줬으면 좋겠다고 장난으로 말했다. 저는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 때는 수입도 없고, 빨간 정장도 없었다. 그런데 무대 의상 중에 정장 스타일의 빨간 의상이 있었다. 그래서 그걸 스타일리스트에게 하루만 빌리겠다고 하고, 가지고 있던 빨간 운동화를 신고 빨간 장미를 사서 여자친구가 사는 오피스텔로 갔다”고 말했다. 유권은 이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문을 열기도 전에 여자친구가 웃는 소리가 이미 들렸다. 그때가 20살 때였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준호 뷔페, 의류사업 한다고 했는데..

    정준호 뷔페, 의류사업 한다고 했는데..

    정준호 뷔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배우 정준호가 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 의류사업에 이어 외식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준호는 새벽 6시 서울역에 나타나 KTX를 타고 이동했다. 정준호는 이날 가방에서 주섬주섬 온갖 물품을 꺼냈다. 그는 “전 세계로 갈 때마다 갖고 다닌다”며 “손톱깎이부터 이쑤시개, 안대, 손수건, 비상약, 배터리, 면도기, 대본, 속옷, 스킨, 로션, 선글라스, 빗, 여행용 플러그 등 다양하다. 생활하면서 필요한 도구는 웬만하면 다 갖고 다닌다”고 밝혔다. 정준호가 향한 곳은 부산이었다. 그는 동생 정선호와 함께 외식사업을 하고 있었다. 정준호는 “저도 미식가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스타일이다. 그렇다 보니까 외식사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의 외식사업은 대형 뷔페 브랜드. 650석 규모의 프리미엄 뷔페로 음식만 250가지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정준호 동생 공개, 어렸을 때 같이 있으면 주워 왔냐고..

    정준호 동생 공개, 어렸을 때 같이 있으면 주워 왔냐고..

    배우 정준호가 친동생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는 정준호가 이른 아침부터 부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호 동생 정선호 씨는 6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뷔페 브랜드 외식사업을 함께하고 있으며 형제임에도 불구하고 사뭇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는 “어렸을 때 같이 있으면 동생한테. 어디서 주워 왔다고 사람들이 놀렸다”며 “3남 1녀 중 막내다. 어쩌면 나 때문에 뜻하지 않게 10년 전 부산에 와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정선호 씨는 “처음에 부산에 왔을 때 솔직히 원망을 했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다 보니 모든 게 미흡했다. 그게 자리를 잡아가는 동안 부산에서 혼자 외롭게 시작했던 기억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공식] 최태준, ‘호텔델루나’ 대본리딩→하차 “아이유와 호흡 불발”

    [공식] 최태준, ‘호텔델루나’ 대본리딩→하차 “아이유와 호흡 불발”

    배우 최태준이 tvN 방영 예정 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 하차한다. 4일 tvN 측 관계자는 “최태준에게 제안한 역할의 캐릭터 설정이 변경되면서 한달 전 즈음 논의 끝에 같이 가지 않기로 조율했다”고 밝혔다. 최태준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도 “캐릭터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어서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등을 선보인 스타작가 홍자매의 신작으로 배우 여진구, 아이유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최태준은 극중 조우현 역할을 제안받고 대본 리딩까지 했지만, 캐릭터 의견 차이로 최종적으로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새로 이 배역을 맡을 배우는 미정이다. ‘아스달 연대기’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보] 박민영, 로코 여신의 사랑스러운 눈빛

    [화보] 박민영, 로코 여신의 사랑스러운 눈빛

    ‘로코 여신’ 배우 박민영이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민영이 아름다움과 따스함을 모두 지닌 봄의 여신으로 변신, 퍼스트룩(1st LOOK)’ 커버를 장식했다. 특히 ‘로즈몽(Rosemont)’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독보적인 화사함을 뽐내며 화보 장인의 모습까지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민영은 마치 벚꽃을 연상시키는 메이크업과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고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로코 여신답게 마치 사랑에 빠진 듯한 표정과 따스한 미소로 러블리함을 한껏 뽐내기도. 박민영은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 사랑스러운 눈빛은 물론 특유의 산뜻하고 밝은 분위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사한 봄날과도 같은 배우 박민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많은 분이 벚꽃이 흩날리는 봄날의 오후를 상상하면서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로 박민영은 미술관에서는 능력 좋은 큐레이터, 집에서는 덕력만렙 아이돌 덕후 ‘성덕미’ 역을 맡았다. 박민영은 ‘그녀의 사생활’을 통해 로코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제공=1st LOOK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 한혜진과 결별 언급? “나도 이제 외롭다”

    전현무, 한혜진과 결별 언급? “나도 이제 외롭다”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과의 결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에는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경은 “형이 제가 정식 DJ가 되면 게스트로 나와 축하해주겠다고 했는데 정말 나와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tvN ‘문제적 남자’에서 그렇게 이야기했다. 제작진에게 편집해달라고 했는데 내보냈다. 빼도박도 못하게 됐다. 농담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현무는 이어 박경에게 “너무 서운한 게 있다. 일단 팬미팅할 때 날 안 불렀다. 난 시간이 됐는데 아예 전화도 안 하더라. 그때 좀 삐졌다”고 서운한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박경은 “팬미팅에 형이 와주면 너무 감사한데 그 당시 형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라 함부로 연락하기가 좀 그래 못 했다”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박경의 팬미팅은 지난달 9일과 10일에 열렸다. 이에 앞서 지난달 6일 전현무는 공개 열애 중이던 한혜진과의 결별을 밝힌 바 있다. 박경의 말에 전현무는 “나도 이제 외롭다. 팬미팅 같은 거 있으면 날 불러달라”고 이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로이킴父 김홍택, 아들 논란에 학생들에게 하는 말이..

    [종합] 로이킴父 김홍택, 아들 논란에 학생들에게 하는 말이..

    로이킴父 김홍택 교수가 학생들에게 사과했다. 4일 가수 로이킴이 ‘승리 단톡방’ 멤버로 밝혀져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버지 김홍택 교수가 학생들에게 사과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승리, 로이킴 외에도 승리, 최종훈 등이 속한 이 단체 채팅방에선 몰래 찍은 성관계 영상이 오갔다. 정준영은 현재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된 상황이다. 로이킴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단체 채팅방에 유포된 영상을 보기만 했는지, 해당 채팅방에 불법 영상물을 올리거나 올라온 영상을 다른 곳에 유포했는지를 조사할 예정. 4월 3일 SBS ‘8뉴스’에 따르면 조사 과정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이와 관련해 로이킴의 아버지 김홍택 교수가 학생들에게 직접 사과했다는 목격담이 퍼지고 있다. 김홍택 교수는 장수막걸리로 유명한 막걸리 제조업체 서울탁주제조협회의 전 회장. 현재 김홍택 교수는 대학 강단에서 교수로 활동 중이다.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홍택 교수가 수업시간, 학생들에게 아들 로이킴 사태와 관련해 사과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김홍택 교수는 “다 내 잘못이다. 심경에 따르면 휴강하고 싶지만 수업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학생들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하기도 했다. 김홍택 교수는 아들 로이킴과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에 출연, 얼굴을 알렸다. 서울탁주제조협회 전 회장으로도 익히 알려진 인물. 이에 수업시간 만난 학생들 앞에서 먼저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이킴 측은 3일 오전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 중이나 빠른 시일 내에 귀국해 조사 받을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필요한 조사에 성실히 임할 계획이다”고 짧은 입장을 전했다. 이후 추가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아버지가 로이킴보다 먼저 사과의 뜻을 전한 상황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H.O.T.→커피→강아지 덕질..인생에 행복 주는 요소”

    박민영 “H.O.T.→커피→강아지 덕질..인생에 행복 주는 요소”

    박민영이 ‘덕질’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홍종찬 PD와 배우 김재욱, 박민영, 안보현이 자리했다. 이날 박민영은 실제로 덕질을 해본 적 있냐는 질문에 “우리땐 H.O.T.를 안 좋아하면 안 되는 분위기였다. 많이 좋아했다. 그러다가 드라마를 덕질했는데 지금은 드라마의 성공한 덕후가 돼 열심히 찍고 있다”고 말했다. 박민영은 이어 “한동안 커피 덕질도 해보고, 강아지 덕질도 해봤다. 덕질은 참 아름다운 것 같다. 재밌고 인생에 행복을 줄 수 있는 요소”라며 “친언니가 굉장한 덕후여서 많은 부분 참고하고 공부하면서 촬영했다”고 덧붙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박민영(성덕미)이 까칠한 상사 김재욱(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다. 1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아슬아슬 아찔’ 박민영의 여신미

    [포토] ‘아슬아슬 아찔’ 박민영의 여신미

    배우 박민영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더팩트·연합뉴스
  • [공식] 조병규 ‘나혼자산다’ 출연 확정 “세부적인 사항 논의 중”

    [공식] 조병규 ‘나혼자산다’ 출연 확정 “세부적인 사항 논의 중”

    조병규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다. 2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조병규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세부적인 사항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조병규는 앞서 출연한 KBS2 예능 ‘해피투게더4’에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조병규가 ‘나혼자산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조병규는 올해 초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SKY 캐슬’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보라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면서 관심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 태국서 여유로운 일상 ‘남편 송중기 함께 갔나?’

    송혜교, 태국서 여유로운 일상 ‘남편 송중기 함께 갔나?’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양을 배경으로 해변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2017년 10월 배우 송중기와 결혼한 후,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 부부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고 2017년 결혼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아역시절 키 때문에 슬럼프”[화보]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아역시절 키 때문에 슬럼프”[화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첫사랑 役으로 찾아온 배우 문가영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앤티 꼴레지오네(bnt collezione), 룩옵티컬, 더수인, 위드란(WITHLAN)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문가영은 투명하고 순수한 느낌의 콘셉트는 물론 화사한 봄을 담은 원피스, 중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매니시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에게 ‘으라차차 와이키키2’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와이키키라는 장르가 있는 것 같다. 시트콤, 드라마와는 다른 특색이 있다. 생각 없이 보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그런 작품이다”라며 “지금 아니면 이런 코믹 연기를 못할 것 같아 도전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캐릭터 소개를 부탁하자 “한수연이라는 아이다. 첫사랑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이기도 하면서, 보시다 보면 첫사랑에 대한 또 다른 면을 알게 되실 것 같다”고 수줍게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가 어떻냐는 질문에는 “대본 자체가 웃기다 보니 현장이 정말 즐겁다. 서로서로 상의도 많이 하고, 애드립도 빵빵 터진다. 본 방송에 나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나게 하고 있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가장 재미있는 사람으로는 이이경을 꼽았다. “오빠는 정말 유쾌하다. 와이키키의 터줏대감 같은 분이라서 그런지 리더이자 아이디어뱅크다”라고 말을 이었다. 작년에 출연한 MBC ‘위대한 유혹자’가 끝난 후 6개월 정도 쉬는 기간을 가졌다던 그는 “차기작을 고르는 데 고민도 많았고, 자연스럽게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쉼 없이 계속 달려왔다 보니까 스스로 나에게 보상이 필요했던 것 같다”고 쉼의 이유를 전했다. 특히 ‘위대한 유혹자’는 처음으로 수상한 작품이라 더욱 특별하다고. 그는 “작품 자체가 감정적으로도 어둡고, 깊은 내용이라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 막바지에는 거의 울고, 악이 담긴 감정을 갖고 계속 이어나가려니까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배우, 스태프분들과 정말 친해서 현장 가는 길이 좋았다”며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더불어 이 작품으로 인해 여성 팬이 늘었다고. 그는 “사실 미움 받을 수 있는 캐릭터였는데도 불구하고 포용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슬럼프에 관한 질문에는 “어린 나이에 연기를 시작해서 그런지 중학교 2학년 때 키가 10cm정도 컸다. 아역을 하기에는 키가 크고, 성인 역을 맡기에는 어린 티가 나서 작품을 쉬었다. 그때 연기에 대한 열망을 느꼈던 것 같다”며 성장통을 전했다. 이어 호흡 맞춰보고 싶은 상대 배우를 묻자 “tvN ‘명불허전’때 김남길 선배님을 뵀었다”며 “코믹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현장에서 배울 점도 정말 많았다. 다시 한 번 호흡 맞춰보고 싶은 선배님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근에 화제가 된 JTBC ‘SKY 캐슬’의 선배님들처럼 좋은 동료들과 함께 모든 사람에게 기억에 남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친한 동료 스타가 있냐는 질문에는 에이핑크 김남주를 꼽았다. “원래 알던 사이인데 학교 동기가 됐다. 커피숍에 가서 3~4시간 이야기를 나눈다. 시간이 나면 계속 만나는 편이다”라며 친분을 자랑했다. 더불어 작품을 함께 했던 사람들과는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고. 30대의 문가영은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는 “안정적이고 싶다”며 “지금까지는 조급했던 경향이 있어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많이 했다. 서서히 변해가는 내 모습을 느끼려고 생각 중이다. 30대에는 완전히 안정적이 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문가영이라는 이름보다는 배역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다던 그. 본인이 맡은 배역으로 인해 시청자들이 행복하고, 몇 년이 지난 후에도 그 작품으로 인해 추억되는 배우로 남고 싶다던 문가영의 미래가 기대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영석 연봉, 지난해 40억원 벌었다..신원호 PD 27억원

    나영석 연봉, 지난해 40억원 벌었다..신원호 PD 27억원

    나영석 PD의 지난해 총 보수가 40억 여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일 CJ ENM은 2018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그룹 내 임직원의 급여 상위 5인과 이들이 받는 연봉을 공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높은 급여를 받은 임직원은 지난해 퇴사한 김성수 전 총괄부사장으로 2018년 한 해 56억 여원을 받았다. 여기에는 12억 여원의 퇴직금이 포함됐다. 그 다음으로는 나영석 PD로, 한 해 동안 40억 여원을 받았다. 나영석 PD는 급여 2억 1500만원에 성과급, 명절상여 등을 포함한 상여금 35억 1000만원 등을 받았다. 성과급 산정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최고 시청률을 포함해 ‘신서유기6’, ‘알쓸신잡3’ 등 콘텐츠 제작 성과가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급여와 상여금은 지난해 7월1일 CJ E&M이 CJ오쇼핑과 합병해 CJ ENM으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에만 해당되는 내용이며 2018년 한 해 보수 총액은 40억7600만원이다. 나영석 PD 다음으로 보수가 높았던 임직원은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연출한 신원호 PD였다. 신원호 PD는 연봉 1억여 원에 상여 25억여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성과급 산정에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최고 시청률 11.2% 및 국내외 콘텐츠 판매 성과가 반영됐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신세경, 여신 미모 자랑하는 근황 ‘청순 매력’

    [EN스타] 신세경, 여신 미모 자랑하는 근황 ‘청순 매력’

    배우 신세경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들 주목. 머리 묶어도 풀어도 빛이 나는 미모 #세경 in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머리를 묶은 신세경이 핸드폰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신세경이 캠코더를 들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은 어떤 각도에서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월 종영한 tvN 예능 ‘국경없는 포차’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혜리, 에이핑크 ‘1도없어’ 문제에 “무시하는거 아니냐” 자신감

    혜리, 에이핑크 ‘1도없어’ 문제에 “무시하는거 아니냐” 자신감

    혜리가 에이핑크 ‘1도없어’ 가사를 맞추는 문제에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볼빨간사춘기의 멤버 안지영과 우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문제로는 에이핑크 ‘1도 없어’가 출제됐다. 이에 혜리는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냐. 약간 화가 나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문제의 구간이 흘러나왔고, 박나래 역시 “수준이 너무 낮아졌는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혜리는 “진짜 고민이 되네. 진짜 다 적어야할지”라며 재차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가장 정답에 가깝게 쓴 사람은 우지윤인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백’ 이준호 앞 몰려든 취재진 ‘무슨 일?’

    ‘자백’ 이준호 앞 몰려든 취재진 ‘무슨 일?’

    ‘자백’ 이준호가 구름떼처럼 몰려든 취재진 앞에 섰다. 기자들 사이로 묵묵히 걸음을 옮기는 이준호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방송 2회만에 최고 시청률 6.2%(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시그널’, ‘비밀의 숲’을 잇는 웰메이드 장르물 대열에 합류한 tvN 토일드라마 ‘자백’(연출 김철규 윤현기/극본 임희철/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스팩토리) 측이 3회 방송을 앞둔 30일, 취재진에 둘러싸인 이준호(최도현 역)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회, 최도현은 한종구(류경수 분)가 5년전 ‘양애란 살인사건’의 진범이지만 ‘김선희 살인사건’의 범인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와 함께 기춘호(유재명 분)가 도현에게 ‘김선희 살인사건’에서 한종구의 무죄를 입증할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딜을 했다. 자신이 그 증언을 해주는 대가로 한종구가 5년 전 살인의 죗값을 치를 방법을 찾아내라는 것. 이에 도현이 재판에서 한종구에게 5년전 사건의 자백을 요구하는 초강수를 둬 향후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이준호는 법원 입구에 진을 친 취재진 앞에 선 모습이다. 기자들은 마치 이준호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앞다퉈 마이크를 내밀고 있다. 이를 통해 극중 이준호의 재판이 화제의 중심에 섰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이준호는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셔터 세례와 인터뷰 요청에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고개를 떨군 채 심각한 표정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이준호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며, 과연 이준호와 그의 재판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대해 ‘자백’ 측은 “오늘(30일) 방송에서 ‘김선희 살인사건’의 최종 판결이 공개될 예정이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화두로 던진 화제의 재판이 어떤 결론을 맺을지, 이 판결로 말미암아 또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지켜봐 달라”고 말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tvN ‘자백’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페인 하숙’ 차승원표 한식에 반한 순례객들 ‘감동의 맛’ 극찬

    ‘스페인 하숙’ 차승원표 한식에 반한 순례객들 ‘감동의 맛’ 극찬

    ‘스페인 하숙’ 차승원표 한식을 맛 본 순례객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9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 tvN ‘스페인 하숙’의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9.2%, 최고 11.2%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타깃시청률(남녀2049세) 역시 평균 5.4%, 최고 6.7%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전국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졸지에 총 7명의 숙박객을 맞게 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으로 짜장덮밥과 짬뽕국물을 준비해놨지만 외국인을 위한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차승원은 순식간에 간장 돼지불고기를 생각해냈지만, 고기가 모자랐다. 시에스타(낮잠 시간)에 접어들어 상점들이 문을 닫는 아찔한 상황을 딛고 발빠른 배정남의 백업으로 순조롭게 저녁 식사 준비가 진행됐다. 이내 한국인 손님들을 위해서는 짬뽕과 짜장덮밥 반상이, 외국인 손님들을 위해선 계란국과 간장 돼지불고기 반상이 서빙됐고, 외국인 손님들은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숙박객들은 연이어 음식의 맛을 극찬하며 완벽하게 그릇을 비웠고, 다음날 아침으로 준비된 만두, 계란말이, 시금치 된장국, 김치전 등의 메뉴도 호응을 얻었다. 한편 토종 가구 브랜드 ‘이케요’의 창업주이자 시설팀 유해진은 손님의 건의사항을 듣고 새로운 가구 제작에 착수했다. 샤워실에 놓을 바구니 뚜껑을 순식간에 만들어낸 것. 그 뿐만 아니라 새벽부터 집 앞 청소를 시작한 유해진은 모든 복도와 공용 구역을 청소하는 깔끔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 말미 또 다른 가구를 만드는 유해진의 모습이 예고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스페인 하숙’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식]‘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종영소감

    [공식]‘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종영소감

    배우 이동욱이 ‘진심이 닿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의 이동욱(권정록 역)이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통해 아쉬움과 고마운 마음을 가득 담은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동욱은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팬 여러분들 ‘진심이 닿다’의 모든 촬영이 다 끝났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드라마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항상 끝나고 나면 아쉬운 게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잘할 걸’, ‘조금 더 열심히 할 걸’하는 후회도 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상대 배우 유인나를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2년여 만에 유인나 씨와 다시 작품을 하게 되어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한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 모두 건강하게 촬영을 끝내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청자 여러분들 모두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심이 닿다’ 오래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권정록이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동욱은 ‘진심이 닿다’에서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일에서는 완벽하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서투른 면모를 자연스럽게 그려냈고, 처음 연애를 하는 풋풋함과 설렘을 달달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특히, 그는 유인나와의 환상의 호흡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8일 종영한 ‘진심이 닿다’는 ‘로코만렙’ 박준화 감독의 밀당 연출력부터 이동욱, 유인나의 케미스트리, 이상우, 손성윤, 오정세, 심형탁, 장소연, 박지환, 이준혁, 오의식, 박경혜 등의 빛나는 활약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비타민처럼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로맨스로 남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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