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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에서 먹힐까3’ 핫도그 판매 도전 ‘반응 보니..’ [공식]

    ‘현지에서 먹힐까3’ 핫도그 판매 도전 ‘반응 보니..’ [공식]

    셰프 이연복이 이끄는 ‘복벤져스’가 미국 최초 주말 장사에 도전한다. 16일 방송되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에서 복벤져스는 LA 최고 테마파크에서의 첫 주말 장사에 도전한다. 지난 ‘엔젤시티 브루어리’에서 한국식 치킨 세트로 현지 입맛 저격에 나섰던 복스푸드가 새로운 장사지에 입성하는 것. 미국 최고의 롤러코스터 테마파크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에 들어간 멤버들은 개업 이후 첫 주말 장사에 설레는 마음도 잠시, 남녀노소가 모두 모이는 놀이동산인 점을 고려해 특별 메뉴를 준비한다. 놀이공원을 접수하기 위한 복스푸드의 야심작이자 한국 최고의 간식 핫도그가 일명 ‘K도그’라는 메뉴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지난 13일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현지인들의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드는 핫도그의 정체가 일부 공개됐다. “핫도그가 너무 잘 나간다”라며 놀라워하는 존박과 “미국에서 짜장면 집을 차려야겠다”라고 할 정도로 쉴 틈 업이 요리에 열중하는 이연복의 모습이 다섯 번째 장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또한 미국 현지의 입맛을 사로잡은 복스푸드 스테디셀러 ‘짜장면’과 영원한 코리안 소울푸드 ‘양념치킨’도 재 등판한다. 비장의 메뉴들로 똘똘 무장하고 LA 놀이공원 공략에 나선 복스푸드가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소울푸드 삼대장으로 장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시놉시스부터 신비롭고 경이로운 느낌에 빠져들었던, 뜻깊은 출연 소감을 전했다. 6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송중기는 아사혼(추자현)의 아들이자, 탄야(김지원)가 속해있는 와한족 일원으로 자라난 은섬 역을 맡았다. 극중 은섬은 사람인 아사혼과 뇌안탈 사이에서 태어난 이그트(사람족과 뇌안탈의 혼혈)로 와한족 사이에서 살아왔지만 남다른 용모와 능력, 성격을 지녀 이방인이 될 수밖에 없던 인물. 베일에 싸인 비밀스런 운명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를 처음 접했던 순간에 대해 “시놉시스를 받기 전 감독님과 작가님들이 작품 전체적인 분위기에 대해 설명해주셨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처음 받은 느낌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은 기분이었다”라며 “마치 어릴 적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봤을 때의 신비하고 경이로운 느낌과 비슷했다”라고 감회를 드러냈다. 더불어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 전체의 서사가 매우 흥미로웠고, 등장인물 모두 각자의 서사와 각자만의 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아스달 연대기’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자신이 맡은 은섬에 대해서는 “이 작품에서 가장 크게 성장해가는 인물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마음 아파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야 하는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점이 크게 공감됐다”며 “은섬이 가지고 있는 아픔과 순수함을 표현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송중기는 이번 은섬 역을 통해 소년처럼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은 물론 아스달의 권력자 타곤(장동건)과 대립하는 강인한 전사로서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 발산한다. 이에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는 시대만 달라질 뿐 욕망, 야심, 그리고 본능 등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결국 사람이 사는 이야기”라며 “우리가 지금은 당연시 여기고 있는 것들이 이 당시에는 굉장히 신성하고 신비스러운 것들로 여겨지는 부분이 많은데 이런 원초적이고 순수한 지점들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자세한 부분은 작품을 통해 확인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송중기는 “다양한 민족, 언어, 새로운 시대를 그리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고대 인류의 삶과 생활이 어떠했는지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라며 “은섬이 자신과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들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시청을 앞둔 관전포인트와 더불어 관심을 부탁했다. 제작진은 “송중기는 은섬을 통해 고대라는 새로운 시대와 배경부터 웅장한 서사의 줄기까지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며 “운명의 비밀을 간직한, 아스달의 이방인 은섬 그 자체로 역대급 변신을 이뤄낸 송중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6월 1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품에서 오열한 김재욱 “울어도 괜찮아”[종합]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품에서 오열한 김재욱 “울어도 괜찮아”[종합]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이 아픔까지 나누는 ‘진짜 어른 연애’로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특히 박민영의 품에 안겨 눈물을 토해내는 김재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아릿하게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11화에서는 연인이 된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김재욱 분)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라이언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덕미의 따뜻한 위로 포옹이 엔딩에 담기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덕미와 라이언에게 첫 사랑싸움이 발발했다. 라이언이 자신이 신입회원 ‘라떼’임을 고백한 것. 격분한 덕미와 그를 놀리는 라이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올라간 광대를 한시도 내려오지 못하게 했다. 특히 라이언은 “(팬페이지 활동으로)덕미씨를 더 잘 알게 됐으니까”라며 그녀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유니콘 남친’의 모습을 보여줘 여심을 저격했다. 두 사람의 첫 사랑싸움은 달콤한 입맞춤으로 끝맺었다. 라이언은 덕미의 덕후가 되겠다고 고백했고, 덕미는 “덕질은 바라만 봐도 좋고 행복한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만지면 안 돼요”라며 답했다. 이에 라이언은 “그럼 나도 덕미씨 바라만 봐야겠다”고 말하더니 단추와 시계를 차례대로 풀며 덕미를 도발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멎게 만들었다. 이에 덕미는 당황한 모습을 지우며 “바라만 봐요. 내가 할 테니까”라는 역도발과 함께 입을 맞춰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라이언이 찾던 이솔 작가 그림이 또 한 점 발견되며 관심을 모았다. 라이언은 화랑에 방치된 이솔 작가의 그림을 보고 쓰라린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덕미는 라이언의 손을 꼭 잡으며 “우리는 창고에 들어가지 마요. 서로 바라봐 주고 관심 가져주고 그래요, 우리”라며 항상 서로를 아껴주자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스하게 했다. 악몽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잠에서 깬 라이언은 덕미의 집으로 향했다. 덕미는 한밤중에 방문한 라이언의 심상치 않은 눈빛을 보고 그에게 무슨 일이 있음을 직감했다. 돌아가려는 라이언을 돌려세운 덕미는 “괜찮아요. 우리 서로 비밀 없기로 했잖아요. 그러니까 울어도 괜찮아요”라며 라이언을 꼭 안아줬다. 괜찮은 척 애써 웃어 보였던 라이언은 덕미의 품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덕미의 따스함에 혼자 참고 견뎌왔던 상처와 아픔을 덜어내는 라이언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덕미와 라이언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아픔을 나누며 ‘진짜 어른들의 연애’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남들에게 쉽게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사적인 공간을 보여주고, 꺼내 보이기 힘들었던 마음의 상처를 드러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슬픔을 나눴다. 두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진짜 연인이 되어 가고 있었다. ‘그녀의 사생활’ 11화가 방송된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마음 아프다. 나까지 울컥했음”, “라이언 정말 안아주고 싶게 만듦. 내 마음도 먹먹하다”, “최애 회차가 또 바뀌었다. 아니 점점 많아지잖아. 오늘도 역대급”, “덕미가 라이언 곁에 항상 지켜줘”, “오늘 회차 너무 좋았어요. 엔딩까지 완벽. 작은 덕미 품이 왜 그렇게 든든해 보이는지. 라빗 커플 최고”, “서로에게 더 깊어진 두 사람의 감정이 너무 잘 드러난 회차. 설레고 따스하고 내 생애 최고의 로코에요”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더욱 깊어진 감정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한 ‘그녀의 사생활’은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2.7%, 최고 3.2%를 기록했다.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평균 2.1%, 최고 2.5%을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내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1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 집 입성 “덕질 목격에 뾰로통”[공식]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 집 입성 “덕질 목격에 뾰로통”[공식]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드디어 박민영의 집에 입성한다. 김재욱의 폭풍 질투 모드가 예고돼 관심을 증폭시킨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가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지수(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 1위를 차지했고, 더욱이 화제성 최고 점수를 자체 경신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분에서 또한 1위에는 김재욱, 2위에는 박민영이 나란히 순위에 오르며 매회 놀라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라이언(김재욱 분)은 성덕미(박민영 분)가 ‘시나길’임을 알고 있다고 밝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김재욱이 박민영의 집에 입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김재욱은 박민영이 전시한 수많은 팬 용품을 보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삐죽 나온 입매와 차가운 눈빛에서 김재욱의 질투 본능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박민영은 김재욱의 질투 본능에도 아랑곳 않고 ‘김재욱만의 아이돌 도슨트’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민영은 집안 곳곳 전시된 팬 용품을 소개하며 상기된 모습이다. 가족과 덕질메이트 외에는 누구에게도 공개한 적 없는 자신의 모습을 김재욱에게 보여주며 한껏 들뜬 것. 이처럼 사랑스런 박민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엄마미소 짓게 한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오늘(15일) 방송에서는 극중 박민영과 김재욱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담기며 진짜 어른 연애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욱 깊어질 박민영과 김재욱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설렘을 안길 것이니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신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원초적 비주얼”[공식]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신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원초적 비주얼”[공식]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시놉시스부터 신비롭고 경이로운 느낌에 빠져들었던, 뜻깊은 출연 소감을 전했다. 6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송중기는 아사혼(추자현)의 아들이자, 탄야(김지원)가 속해있는 와한족 일원으로 자라난 은섬 역을 맡았다. 극중 은섬은 사람인 아사혼과 뇌안탈 사이에서 태어난 이그트(사람족과 뇌안탈의 혼혈)로 와한족 사이에서 살아왔지만 남다른 용모와 능력, 성격을 지녀 이방인이 될 수밖에 없던 인물. 베일에 싸인 비밀스런 운명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를 처음 접했던 순간에 대해 “시놉시스를 받기 전 감독님과 작가님들이 작품 전체적인 분위기에 대해 설명해주셨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처음 받은 느낌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은 기분이었다”라며 “마치 어릴 적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봤을 때의 신비하고 경이로운 느낌과 비슷했다”라고 감회를 드러냈다. 더불어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 전체의 서사가 매우 흥미로웠고, 등장인물 모두 각자의 서사와 각자만의 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아스달 연대기’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자신이 맡은 은섬에 대해서는 “이 작품에서 가장 크게 성장해가는 인물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마음 아파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야 하는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점이 크게 공감됐다”며 “은섬이 가지고 있는 아픔과 순수함을 표현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송중기는 이번 은섬 역을 통해 소년처럼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은 물론 아스달의 권력자 타곤(장동건)과 대립하는 강인한 전사로서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 발산한다. 이에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는 시대만 달라질 뿐 욕망, 야심, 그리고 본능 등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결국 사람이 사는 이야기”라며 “우리가 지금은 당연시 여기고 있는 것들이 이 당시에는 굉장히 신성하고 신비스러운 것들로 여겨지는 부분이 많은데 이런 원초적이고 순수한 지점들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자세한 부분은 작품을 통해 확인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송중기는 “다양한 민족, 언어, 새로운 시대를 그리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고대 인류의 삶과 생활이 어떠했는지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라며 “은섬이 자신과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들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시청을 앞둔 관전포인트와 더불어 관심을 부탁했다. 제작진은 “송중기는 은섬을 통해 고대라는 새로운 시대와 배경부터 웅장한 서사의 줄기까지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며 “운명의 비밀을 간직한, 아스달의 이방인 은섬 그 자체로 역대급 변신을 이뤄낸 송중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6월 1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진짜 연애 후 첫 다툼 ‘날카로운 눈빛’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진짜 연애 후 첫 다툼 ‘날카로운 눈빛’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이 진짜 연애 시작 후 처음으로 격렬하게 다툰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속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골드 역)의 첫 커플 싸움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날카로운 눈초리로 서로를 노려보는 박민영-김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양팔을 교차하고 레이저 눈빛을 쏘며 분노 아우라를 내뿜고 있는데, 이 모습마저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있어 ‘사랑하면 닮는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달콤살벌한 신경전을 펼치던 박민영-김재욱이 어느새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밀착해 눈길을 끈다. 한치의 양보도 없을 것 같던 팽팽한 기싸움은 온데간데 없고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는 ‘뜻밖의 일코해제’에 깜짝 놀란 덕미(박민영 분)와 질투심에 사로잡힌 라이언(김재욱 분)의 첫 커플 싸움 모습을 담은 것.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잡아먹을 듯 으르렁거리다가 핑크빛 화해 모드에 돌입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이에 또 한번 시청자의 광대를 들썩이게 할 레전드 장면 탄생이 예고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현, 아들 독립 선언에 당황 “집까지 알아봤다고?”

    우현, 아들 독립 선언에 당황 “집까지 알아봤다고?”

    배우 우현이 아들과 함께 ‘애들생각’에 출연한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애들생각’ 측은 14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부모로부터의 독립을 원하는 우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우현 아들은 우현에게 “내년에 집에 민폐 안 끼치고 나가겠습니다”라고 독립 선언을 했다. 놀란 우현이 “내년에 나갈 집을 벌써 찾아봤다고?”라고 묻자, 우현 아들은 “네”라고 답했다. 부모 패널로 출연한 김승환은 아이들을 향해 “앞으로 싫어도 얼마든지 혼자 살 날이 많다”고 조언했다. 우현도 “지금 생각으로는 좋을 것 같지”라고 말했고, 우현 아내 또한“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아라. (혼자 살려면) 준비를 정말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영상을 본 아이들은 “혼자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어른이라고 하면 ‘자유’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그래서 독립하고 싶은 것”이라고 자신들의 생각을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부모의 경제적 지원이 계속된다명 부모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아이들과 부모들 사이에 의견이 좁혀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tvN ‘애들생각’은 14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애들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로즈데이 꽃다발 받은 여신 “대세 행보”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로즈데이 꽃다발 받은 여신 “대세 행보”

    박민영이 드라마에 이어 광고계까지 사로잡으며 유일무이 대세 배우의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5년 차 큐레이터와 덕력만렙 덕후라는 이중 매력을 가진 성덕미 역을 맡아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박민영이 광고 퀸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민영은 의류, 뷰티, 식품 등 각 브랜드에 맞는 찰떡 이미지를 뽐내며 광고계를 접수했다. 국내뿐 아니라 중화권 광고까지 진행하며 아시아 퀸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박민영의 세련된 아름다움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주 타켓층들에게 높은 호감을 얻고 있다는 광고주들의 평이다. 한편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민영의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로즈데이를 연상케 하는 꽃다발을 안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과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건강한 에너지와 화사함이 돋보이는 박민영의 사진들은 나무엑터스 네이버 포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민영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첫방 이후 계속해서 화제에 오르고 있고, 특히 박민영은 드라마 출연자 부문에서도 꾸준히 상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로코 여신답게 김재욱과의 설렘 가득한 케미는 물론 깊이 있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으며 순항 중이다. 극중 박민영의 패션,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화제가 되는 만큼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이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즈데이 맞이 꽃꽂이 도전한 배우들 ‘훈훈 비주얼’

    로즈데이 맞이 꽃꽂이 도전한 배우들 ‘훈훈 비주얼’

    배우 송강, 이정식, 오현중이 로즈데이를 맞아 꽃꽂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유튜브 계정에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신인 배우 송강, 이정식, 오현중이 꽃꽂이를 배우는 영상을 게재한 것. 지난 5월 초 공개된 영상이지만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이하여 다시 한 번 해당 영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상 속 송강, 이정식, 오현중은 꽃꽂이 영상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꽃꽂이할 바구니를 선택하고,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꽃바구니를 만들어가는 세 배우의 모습은 그 자체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실제로도 친분이 두터운 송강, 이정식, 오현중의 자연스럽고 친밀한 케미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송강은 올해 2월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 2’에 이어 하반기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2019년 슈퍼 루키로, tvN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와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할 예정이다. 일찍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며 광고와 화보 등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정식은 SBS 모비딕 숏폼 드라마 ‘농부사관학교’에서 해승 역으로 데뷔, 첫 드라마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천진난만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인 배우이다. 영화 ‘다시, 봄’에서 영민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오현중은 올해 초 대학내일 웹드라마 ‘특별한 동네’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고 ‘다시, 봄’에서는 짧은 등장임에도 강한 존재감을 뽐내며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한편, 배우 송강, 이정식, 오현중이 함께 한 로즈데이 꽃꽂이 영상은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진짜 연애 시작 “설렘 폭격”[SSEN리뷰]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진짜 연애 시작 “설렘 폭격”[SSEN리뷰]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이 진짜 연애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설렘 폭격을 안겼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그녀의 사생활’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매회 폭발적이다. 이에 5월 1주차 드라마 TV 화제성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에 등극하며 또 한번 놀라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10화에서는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역)이 현실 연애의 진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현실 연인 같은 케미에 ‘최애 라빗 커플’, ‘인생 케미’라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 보고 또 봐도 심장이 터질 듯 뛰게 만드는 두 사람의 연애 모먼트를 짚어봤다. 먼저 연애의 시작을 알린 덕미와 라이언의 역사적인 첫 키스가 가구 공방에서 이뤄져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설렘을 안겼다. 오해로 엇갈렸던 두 사람은 공방에서 마침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게 돼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배송 기사를 피해 이어진 공방 구석에서의 입맞춤이 ‘어른 케미’의 절정에 달하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연인이 된 덕미와 라이언은 달달한 현실 데이트로 ‘찐연애’의 맛을 제대로 느끼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공원에서 벤치에 나란히 앉아 꽁냥 케미를 폭발시켰다. 덕미가 라이언 얼굴에 눈썹을 떼려하자 라이언이 덕미의 손목에 입을 맞췄다. 서로가 너무 사랑스러워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연애를 막 시작한 연인의 모습 그 자체였다. 특히 덕미와 라이언은 데이트 마지막까지 현실감 넘치는 모습으로 설렘을 폭발시켰다. 라이언은 집에 가려는 덕미의 손을 붙들고 “나 손 놓는 거 싫어하는 거 알잖아요. 그냥 나도 데리고 들어 갈래요?”고 물었다. 더욱이 라이언은 집으로 가는 덕미의 뒤를 쫓아 올라와 그를 꼭 끌어안았다. 이후 이마에서 코, 입술로 이어지는 3단 키스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집 앞에서 연인과 헤어지기 싫고 더욱 오래 오래 서로를 보고 싶어하는 연애 초기 커플의 모습이 현실적으로 담겨 설렘을 증폭시켰다. ‘그녀의 사생활’ 속 덕미와 라이언은 달달하고 짜릿한 연애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화와 배려, 믿음으로 다져진 두 사람의 견고한 관계가 ‘어른 연애의 정석’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이에 앞으로 점점 더 깊어질 덕미와 라이언의 로맨스에 기대가 높아진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동건 “‘아스달 연대기’ 타곤 役 위해 8kg 증량”

    장동건 “‘아스달 연대기’ 타곤 役 위해 8kg 증량”

    배우 장동건이 ‘아스달 연대기’ 타곤 역을 위해 8kg을 증량했다고 고백했다. 오는 6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장동건은 ‘아스달 연대기’에서 새녘족의 족장, 아스달 부족 연맹장인 산웅(김의성 분)의 아들이자 천재적인 전략가인 대칸부대 수장 타곤 역을 맡았다. 극중 타곤은 10대의 어린 나이에 대 전쟁을 승리로 이끈데 이어 반란을 일으킨 변방의 부족까지 정리하면서 영웅으로 추앙받게 된 인물이다. 자신의 부족을 살리고자 아스달로 온 은섬(송중기 분)과 숙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파격적인 스타일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장동건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동건은 ‘아스달 연대기’의 시놉시스와 대본을 처음 받고 읽어내려 갔을 때를 떠올리며 “새로운 세계관과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마지막 장까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아스달 연대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최고의 작가님들과 감독님, 배우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 가장 컸다”라고 운을 뗀 후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연민까지 느껴지는 타곤의 캐릭터에 끌려 선택하게 된 것 같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아스달 최고 전사이며 리더인 타곤의 외형을 만들기 위해 운동으로 8kg 정도 몸을 키웠다”라고 밝혔다. 또한 “차츰 권력자로 성장해가는 타곤의 상황에 맞게 대사 톤도 바꿔나갔다”라고 덧붙였다. 관전 포인트에 대해 장동건은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적 사실, 선입견을 조금 내려놓고 보기 시작한다면 이 드라마의 새로움과 흥미로운 세계관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라는 말로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 1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비스’ 이성재, 박보영 죽인 살인범 “진짜 사냥 시작해볼까”

    ‘어비스’ 이성재, 박보영 죽인 살인범 “진짜 사냥 시작해볼까”

    tvN ‘어비스’ 박보영-안효섭-이시언의 ‘요절복통 삼각 공조’가 빵 터지는 웃음과 섬뜩한 긴장감, 저절로 빨려 들어가는 블랙홀 몰입감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성재가 박보영을 죽인 살인범이었다는 사실과 이성재-한소희-권수현의 관계를 의미심장하게 암시하는 소름 돋는 전개로 긴장감의 정점을 찍었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 극본 문수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 3화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고세연(박보영 분)-차민(안효섭 분)-박동철(이시언 분)의 삼각 공조는 깨알 같은 웃음 속에 진실을 하나씩 밝혀갔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섬뜩한 소름을 유발하며 심장을 자극했다. 고세연과 차민은 고세연을 죽인 살인범으로 오영철(이성재 분)과 박기만(이철민 분)을 지목하며 수사망을 좁혔지만 확실한 물증은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고세연의 전 선배 검사 이미도의 헤어진 남친이자 엄산동 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 박동철과의 만남이 이뤄졌다. 특히 박동철은 고세연을 자신의 전 여친 이미도로 착각한 상황. 이를 이용한 두 사람은 박동철과의 공조를 통해 엄산동 살인 사건에 대한 수사 정보를 얻어 내는 등 살인범 정체에 한걸음 다가갔다. 그런 가운데 오영철은 60대 노인으로 부활한 후에도 브레이크 없는 살인 행보를 보여 안방극장을 소름끼치게 했다. 오영철의 행방은 고세연이 사망한 날 돌연 자취를 감춘 상황으로 그는 5년 전 죽은 자신의 아버지 행세를 하며 순박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현혹시켰다. 하지만 ‘엄산동 살인 사건의 유족’ 박기만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를 들킨 오영철은 박기만의 딸 유품에 부착된 도청기를 통해 그에 대한 일거수일투족을 파악했고 “이제 진짜 사냥을 시작해볼까?”라고 읊조리며 서늘한 눈빛을 빛내 긴장감을 높였다. 그 시각 차민은 박기만으로부터 고세연 살인 사건에 대한 진실을 들었다. 고세연을 죽인 살인범이 오영철이라는 사실과 그가 고세연을 죽인 후 챙긴 전리품(고세연의 검사증)을 건네 받은 것. 특히 오영철은 자신이 이미 죽었다는 착각 속에 추가 살인을 저지른 후 지문을 남기는 결정적인 실수를 저지른 상황. 과연 고세연과 차민이 60대 노인으로 부활한 오영철의 진실을 언제 알게 될지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오영철과 엄산동 살인 사건 담당 검사 서지욱(권수현 분), ‘차민의 약혼녀’ 장희진(한소희 분)의 미스터리한 관계가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의문의 사내로부터 도망다니며 행방이 묘연했던 장희진이 오영철의 비밀 창고에 상처투성이 모습으로 감금돼있던 것. 특히 방송 말미 오영철은 자신을 체포하려는 서지욱에게 “넌 어차피 진작 알고 있었잖아? 내가 오영철의 애비가 아니란 것도. 난 누구보다 널 잘 아니까. 네 놈한테는 내 피가 흐르거든”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 소름을 폭발시켰다. 서지욱 또한 남몰래 고세연의 무덤을 파헤치고 오영철의 집 비밀번호를 아는 듯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 상황. 세 사람 사이에 의문 가득한 사연이 숨겨져 있을 것을 또 다시 암시하며 궁금증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어비스’ 3화 방송이 끝난 후 각종 커뮤니티사이트와 SNS 등에서는 “박보영-안효섭-이시언 오합지졸 같아서 웃겨”, “로맨스-장르물 왔다 갔다 해서 잼나네. 사건 분량도 많고”, “스릴러-코미디 잘 섞여서 단짠단짠 제대로”, “박보영-안효섭 조합 좋다. 웃겼다 달달했다”, “박보영 안효섭-이시언 모두랑 케미 돋네”, “영혼 소생 구슬에 법칙 더 있을 듯! 흥미진진” 등 반응을 쏟아냈다.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어비스’ 4화는 오늘(14일) 밤 9시 30분 tvN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눈빛만으로 시선 압도 ‘강렬 카리스마’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눈빛만으로 시선 압도 ‘강렬 카리스마’

    tvN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이 시선을 압도하는 캐릭터 티저 영상 풀버전을 공개했다.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1일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극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공개된 30초 풀버전 캐릭터 영상에서는 배우 장동건의 한층 더 임팩트 있는 장면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중반 부분에서 타곤(장동건 분)이 울분을 토하며 “이를 어찌 갚을 것인가” 절규하는 장면은 처절함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져 보는 이들에게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한 태알하(김옥빈 분)가 “넌 신이 될거야” 라고 말하는 대사는 극 중 타곤이 앞으로 어떠한 엄청난 스케일의 전설을 써 내려갈지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첫 스틸 공개부터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장동건은 15초 티저 영상에 이어 이번 30초 풀버전까지 공개되자 드라마 팬들은 열렬한 환호와 함께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고대 인류의 삶, 그 안에 지금까지 본적 없는 장동건의 새로운 분위기와 파격 변신은 앞으로 다른 배우들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키며 전설적인 이야기들을 써내려 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1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어비스’ 박보영, 침대 위 안효섭 껌딱지 “초절정 애교 주사”

    ‘어비스’ 박보영, 침대 위 안효섭 껌딱지 “초절정 애교 주사”

    tvN ‘어비스’ 박보영이 안효섭에게 찰싹 달라붙어 유혹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시킨다. 첫 화만에 2049 시청률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 측은 13일(월) 박보영(고세연 역)이 껌딱지 애교로 안효섭(차민 역)을 유혹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어비스’ 지난 2화에서는 박보영을 죽인 살인범을 쫓기 위해 동거를 시작한 박보영-안효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전당포에서 급전을 마련하고, 유통기한 지난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두 사람의 웃픈 생존법이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앞으로 펼쳐질 ‘오싹 코믹 동거기’를 향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켰다. 그런 가운데 쉴 새 없이 유혹의 손길을 뻗는 박보영과 이로 인해 식은땀을 비오듯 흘리는 안효섭의 상황역전 유혹 현장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 속 박보영은 안효섭의 껌딱지를 자처하듯 그에게 찰싹 달라붙어 있다. 애교 넘치는 주사와 함께 안효섭의 품에 깊숙히 파고드는 박보영의 자태가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한다. 반면 안효섭은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어쩔 줄 몰라하며 식은땀을 쏟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때 짝사랑했던 여사친의 폭풍 애교에 순간 돌처럼 굳어버린 모습인 것. 부활 전과 완전히 뒤바뀐 두 사람의 상황이 향후 펼쳐질 코믹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관련 본 촬영에서는 술에 취해 안효섭에게 부축을 받는 박보영의 모습이 흡사 안효섭을 부축하는 것 같은 모습이 되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효섭에게 부축을 받기 위해 오히려 낑낑대는 박보영의 귀요미 자태가 현장 스태프들의 ‘보영앓이’를 가속화시켰다는 후문. 박보영의 귀여운 만취 애드리브가 본 방송에 어떻게 담겼을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안효섭의 동거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코믹 로맨스가 한층 더 강화된다. 극에 활기를 더할 이들의 유쾌한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어비스’ 3회는 오늘(13일) 밤 9시 30분 tvN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보영 가슴으로 간 안효섭 손

    박보영 가슴으로 간 안효섭 손

    ‘어비스’ 박보영, 안효섭이 현실 남사친 여사친의 아웅다웅 오붓한 먹방 데이트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박보영의 1인 2역 하드캐리,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라는 신박한 소재, 죽은 이가 영혼의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한 후 자신을 죽인 살인마를 쫓는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첫 화 만에 2049 시청률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 측은 12일(일) 박보영(고세연 역)-안효섭(차민 역)의 꽁냥 케미가 폭발한 고깃집 데이트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어비스’ 지난 2화에서는 천재 외과의사 이성재(오영철 역)의 연쇄살인범 반전 정체가 드러나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안효섭이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살린 의문의 사내가 이성재였고, 그가 60대 노인으로 새롭게 부활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이와 함께 박보영-안효섭은 박보영을 죽인 살인범을 찾기 위한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하며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무한 상승시켰다. 이와 관련 살인범 잡기도 식후경이라는 걸 보여주듯 박보영-안효섭의 고깃집 만찬 데이트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두 사람은 현실 남사친 여사친답게 180도 다른 극과 극 먹방 투샷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박보영은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햄스터처럼 빵빵해진 볼과 만족감 100% 표정으로 행복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안효섭은 조신한 남사친의 정석이 무엇인지 보여줘 뭇 여성들의 시선을 끌어 모은다. 박보영에게 손수 앞치마를 입혀주고 고기를 구워주며 당근까지 먹여주고 있는 것. 보기만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 이들이 앞으로 펼칠 공조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박보영-안효섭은 깨알 같은 웃음 코드가 담긴 본 장면을 생동감 넘치게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코믹 애드리브를 내놓으며 케미를 폭발시켰다. 특히 눈만 마주쳤음에도 색다른 애드리브까지 딱 맞아떨어지는 박보영-안효섭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져 본 장면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흥미를 자극한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안효섭은 20년 오랜 세월을 함께한 현실 절친의 꽁냥모드와 유머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며 “연기가 아닌 실제에서도 깨알 케미를 만들어내고 있는 두 사람의 호흡은 현장 분위기를 최고로 이끌고 있다.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 스틸 = tvN ‘어비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강식당2’ 영업 종료 “방송으로 곧 만나요” 멤버들 환한 미소

    [종합] ‘강식당2’ 영업 종료 “방송으로 곧 만나요” 멤버들 환한 미소

    ‘강식당2’가 영업이 종료됐다. 지난 11일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 시즌2’(이하 강식당2) 공식 SNS에는 “강식당 영업이 종료되었습니다. 강식당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강식당2’ 멤버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강식당2’에 출연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가 음식 준비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식당2’ 측은 “그동안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5월 31일 밤 9시 10분에 더 재미있는 방송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강식당2’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 곧 만나요. 쓰담쓰담”이라고 적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강식당2’는 tvN ‘신서유기’ 멤버들이 메뉴를 직접 개발하고 식당을 개업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 방송.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응답하라 1988 우정”...고경표, 박보검과 훈훈 투샷

    [EN스타] “응답하라 1988 우정”...고경표, 박보검과 훈훈 투샷

    배우 고경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번 휴가때 군인에게 소고기 사준 좋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겅표가 박보검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해 5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박보검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스페인하숙’ 유해진, 김치냉장고도 만드는 모습 ‘감탄’

    [종합] ‘스페인하숙’ 유해진, 김치냉장고도 만드는 모습 ‘감탄’

    보면 볼수록 진국인 배우 유해진이 ‘스페인하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금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에서는 유해진이 차승원, 배정남과 함께 영업 8일차를 맞은 가운데, 팔방미인으로 거듭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해진은 최다 인원을 받기 전 오랜만에 여유로운 아침을 맞았다. 단골 라디오를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곳곳을 청소했고, 자신이 보낸 사연과 신청곡이 소개되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tvN 예능 ‘삼시세끼’ 출연 당시에도 같은 음악이 전파를 탔던 바. “그 시간들이 너무 고맙다”라며 그때를 추억했다. 유해진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유쾌함, 부지런함, 세심함 등 따뜻한 인간미가 돋보이기 때문이다. 그런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스페인 하숙’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예능을 보면 호감도가 절로 상승한다. 먼저 유해진은 남다른 배려심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숙소 오픈 전 알베르게를 찾은 순례자들에게 기다릴 동안 시원한 물을 제공해주고, 찾아온 모든 손님에게 힘들진 않았는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컨디션을 체크해주는 등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 주변을 살폈다. 또한 예상치 못한 순간 던지는 재치와 위트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케요’와 ‘수도꼭’ 등의 멘트가 그렇다. 특히 차승원이 특별 요청한 최고 난이도의 김치 냉장고를 뚝딱 만들어내는가 하면, ‘익혀요’라는 이름을 지어낸 장면에서 그에게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렇듯 유해진은 손님 맞이부터 가구 작업까지 다방면에 능통한 능력자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 매회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다양한 매력으로 진정한 호감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유해진이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손님들이 한국 치킨보다 관심 가진 ‘이것’은?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손님들이 한국 치킨보다 관심 가진 ‘이것’은?

    ‘현지에서 먹힐까3’ 한국 치킨을 맛 본 미국 손님들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편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표 맥주 양조장 엔젤시티 브루어리에서 장사를 하는 이연복, 에릭, 허경환, 존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은 이날 장세 메뉴로 치킨을 선정했다. 그는 “미국은 치킨의 종주국이다. 하지만 치킨의 가짓수는 우리가 훨씬 많아 한국의 치킨 맛을 보여주고 싶다”며 메뉴 선정 이유를 밝혔다. 치킨을 맛 본 손님들은 맵다면서도 맛있게 치킨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손님들이 관심을 가진 것은 치킨 만이 아니었다. 치킨을 먹기 위해 준비된 손가락 장갑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엄지와 검지에 끼워 쓰는 손가락 장갑을 처음 본 손님들은 “귀엽다”, “진짜 신기하다”, “천재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X송중기 캐릭터 티저 공개 ‘이런 모습은 처음’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X송중기 캐릭터 티저 공개 ‘이런 모습은 처음’

    배우 장동건, 송중기의 ‘아스달 연대기’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 1일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극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이와 관련 ‘아스달 연대기’에서 고대 전사로 변신한 장동건과 송중기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캐릭터 티저가 공개됐다. 지난 9일 tvN 채널과 온라인 포털을 통해 공개된 각각 15초 분량 티저에서는 신비롭고 웅장한 배경음악이 깔리는 가운데 타곤 역 장동건과 은섬 역 송중기가 등장, 극중 캐릭터를 설명하는 임팩트 있는 장면을 선보였다. 새녘족 족장의 아들 타곤 역 장동건은 용맹스러운 전사 이미지를 강렬하게 그려냈다. 수많은 군사들의 환호를 받으면서 나타난 타곤이 화염과 화살이 난무하는 전쟁터 속에서 “가자!”라고 외치며 부대를 이끌고 있는 것. 더불어 타곤은 군사를 등 뒤에 도열하고는 여유롭게 뚜벅뚜벅 걸어온 후 극한의 위엄을 내뿜었다. 뿐만 아니라 “와한의 전사는 들으라! 너를 만나려 한다”고 은섬(송중기 분)을 올려다보며 예리하게 눈빛을 번뜩이는 모습으로 묵직한 두려움을 자아냈다. 또한 와한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은섬 역 송중기는 “아스달로부터 와한을 구해낼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말 위에서 맨 몸으로 적과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터. 그리고 “저는 무엇의 은섬인데요”라며 외치던 은섬이 절벽에서 물속으로 몸을 날려 떨어지는 순간 “괴물의 자식”, “그게 니 운명이겠지”라는 대사가 나지막이 울려 퍼졌다. 이어 범상치 않은 분장과 복장으로 진격하던 은섬이 “나는 와한의 전사 은섬이다”고 카리스마를 터트리면서 몰입도를 높였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으로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면서 짧게나마 ‘아스달 연대기’의 전설을 써나갈 영웅들, 타곤과 은섬에 대해 소개했다”며 “타곤과 은섬이 고대문명 속에서 어떤 운명을 펼쳐나게 될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1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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